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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링] 볼링의 기본 및 방법
    1. 한국 볼링의 역사우리나라의 볼링은 1920년대 선교사들에 의하여 처음으로 소개되었고 본격적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은 해방 후의 일이다. 1960년대 초 미군부대 안에 20레인의 볼링 경기장이 생긴 것을 시작으로 1967년에 워커힐 호텔에 4레인 경기장이 만들어졌다. 또한 67년에는 서울에 한국볼링센타(Korea Bowling Center : KBC)가 설립되어 본격적으로 볼링 인구가 증가하기 시작하였다. 1973년 대한볼링협회가 창설되어 공식 활동을 하게 되었다. 1978년에는 FIQ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가맹하였고, 1976년에는 FIQ에 62번째 회원국이 되었다. 1981년에 대한체육회 정식 가맹단체로 가입하였으며, 1983년 전국체전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그 후 한국 볼링경영자협회와 학생 볼링연맹이 발족되고, 1995년 9월 28일 한국 프로볼링협회가 공식 출범하여 미국,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의 프로볼링국가로 탄생하였다. 곧이어 11월 15일 ~ 12월 20일에 프로볼러 제1기 선발전을 실시하여 450명이 참가, 40명을 선발하였고, 1996년 5월 17일 ~ 23일에 실시된 제 2기 선발전을 501명이 참가 40명이 선발되어 총 80명 중 96년 8월 현재 78명이 프로로 활동하고 있다. 프로경기의 활성화를 위한 대회로는 1996년 1월 11일 ~ 13일의 제 1회 FILA컵, 2월 29 ~ 3월 2일의 제 1회 제일화재컵, 4월 29일 ~ 5월 1일의 제 1회 해머컵, 7월 11 ~ 13일의 96 미스틱컵 프로볼링대회가 많은 볼링팬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이러한 프로의 활성화는 볼링 인구의 저변화를 꾀할 수 있고 국민건강증진에 많은 기여는 물론, 머지않아 아시안 게임 및 올림픽 경기에서 타 어느 종목 못지않게 많은 메달을 선사할 것이다.2. 볼링 에티켓1) 금지사항① 파울라인을 밟아서는 안 된다 : 파울라인을 밟고 돌아오면 볼링화에 기름이 묻어나와 어프로치 위를 오염시키고 미끄러지게 한다.② 술을 마시고 게임을 주의 사항① 자기가 선택한 볼만 사용하도록 한다 : 옆에 있는 레인과 같은 리턴랙으로 볼이 돌아오므로 여러 사람이 게임을 할 때에 바뀌지 않도록 한다.② 투구는 볼이 완전히 세트된 다음에 한다 : 미리 투구하면 기계가 부서지고 볼이 깨진다.③ 볼을 양 사이드에서 잡는다 : 볼랙에서 볼을 들어 올릴 때 손에 부상을 당할 경우가 많다.④ 타인의 결점을 비판해서는 안 된다 : 하이볼러는 다만 조언을 부탁할 경우 간단히 도움을 줄 수도 있다.⑤ 동시 투구는 위험하다 : 동시에 올라가는 경우 오른쪽 사람에게 양보한다. 그러나 어프로치에 먼저 올라간 볼러가 먼저 투구한다고 생각하면 된다.⑥ 투구 후의 지나친 동작은 삼가 한다 : 타 레인을 침범하거나 보기 흉한 행동은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기 쉽다.⑦ 로프트 볼을 던지지 않는다 : 레인에 흠을 내기 쉽고 손가락 부상을 당할 우려가 있다.⑧ 복장에 주의한다 : 통이 좁은 스커트나 꽉 끼는 바지 등은 피하도록 한다.⑨ 볼을 잡은 채 어프로치 위에 오래 서 있지 않도록 한다 : 옆 사람의 마음을 급하게 만들어 타이밍을 잃게 한다. 특히 초보자에게서 종종 볼 수 있다.⑩ 투구 후 오랫동안 어프로치 위에 서 있지 않도록 한다 : 핀이 넘어지는 즉시 되돌아오도록 한다.⑪ 맨손으로 투구 연습을 충분히 배우고 난 후에 볼을 가지고 투구하도록 한다 : 초보자는 볼링장 내의 지도자나 또는 상급 볼러에게 기본 동작을 배운 후에 어프로치 위에서 투구하도록 한다.3. 레인 및 시설 각부의 명칭① 레인 : 볼을 굴리게 되는 목재로 된 구역을 뜻하며, 파울라인에서 피트(레인 끝)까지 길이는 19.16m이고, 1번 핀까지는 18.26m이다. 폭은 약 1.05m로 약 1.27cm의 오차가 인정되고 있다.레인은 단풍나무와 소나무를 재료로 사용하는데 최근에는 합성목재도 일부 사용되고 있고 표면에는 폭이 약 2.54cm인 보드라고 불리우는 가늘고 긴 판자가 좌우의 거터 사이에 39쪽이 깔려 있다. 이 레인의 수평은 1mm이상의 오차가 있으면 공식적인 레인으로운다.⑥ 피트 : 볼과 핀이 떨어지도록 낮게 되어 있는 부분이며, 뒤쪽에는 볼의 충격을 막기 위한 쿠션장치가 있다.⑦ 키백 : 핀덱에서 피트까지 양쪽으로 섬유제를 붙인 나무판 벽으로 간혹, 볼에 의하여 튄 핀이 킥백을 맞고 다시 튀어 다른 핀을 넘어뜨리기도 한다.⑧ 리턴 랙 : 핀을 넘어뜨리고 피트에 떨어진 볼은 자동 기계에 의하여 바닥 밑에 있는 코스를 통하여 스코어 테이블 앞에 볼이 놓여 있는 곳을 뜻 한다.⑨ 마스킹 : 핀이 서 있는 곳 위쪽에 기계를 가리고 있는 부분으로 스트라이크나 남은 핀의 위치를 표시하여 볼러에게 보여준다.⑩ 리세트 버튼 : 핀이 바로 서 있지 않은 경우 눌러서 핀을 바로 세우는 단추이다.⑪ 스코어 테이블 : 컴퓨터에 의하여 점수가 자동으로 계산된다.⑫ 트러블 버튼 : 볼이 돌아오지도 않고 기계가 정상적인 작동이 이루어 지지 않을 때 계원에게 알리기 위한 단추이다.⑬ 앨리 베드 : 경기가 행하여지는 판자가 깔린 지역을 말하며, 보통 단풍 및 소나무로 되어 있고 파울라인에서 1번 핀까지를 말한다.⑭ 어프로치 스파트 : 어프로치 위에는 3세트의 목재 표시가 있다. 그 중 파울라인에서 3.66m와 4.57m의 지점에 파울라인에 대하여 평행으로 각각 5개와 7개롤 마트되어 있다. 이것은 미국에서 보급되어 있던 볼링의 자취로 키가 크고 5스텝을 하는 볼러는 4.57m의 먼 곳을, 3.66m는 키가 작은 남성이나 여성 그리고 3,4 스텝을 하는 볼러가 주로 스탠딩 스파트로 사용하며, 다른 1세트는 파울라인의 바로 앞 5cm되는 곳에 7개가 설치되어 있는데 세븐 딜러버리 도츠(Seven Delivery Dots)라고 한다. 이 마크는 볼을 던지 후 자기 발의 위치를 확인하는 데 사용하기 때문에 릴리스 스파트라고도 한다.⑮ 이엠 스파트 : 볼링의 레인 위에는 볼러의 표적이 될 마크가 표시되어 있다. 이것들을 스파트라고 한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것이 파울라인에서 3.66m ~ 4.88m 사이에 표시된 화살표(▲) 모양의 스파트로 그 모양으로불리운다.4. 핀의 구격과 배치핀은 국제 규격에 의거하여 단풍나무로 만들어졌으며 표면은 플라스틱으로 코팅되어 있다. 기본색은 흰색이며, 규격의 공인표가 동체에 표시되어 있다. 크기는 37.5cm, 동체의 제일 굵은 부분은 11.9cm, 바닥의 직경은 5.02cm로 정해져 있다. 무게는 약 1.3kg에서 1.6kg까지로 규정되어 있고 10개의 핀을 세트했을 때 가장 무거운 핀과 가장 가벼운 핀과의 무게 차이는 112g까지 허용된다. 핀의 배열은 한 변이 91.4cm인 정삼각형의 바닥에 10개의 핀이 30.48cm 간격으로 세워지는데, 핀의 배열과 번호를 잘 기억하는 것이 2구째 남은 핀을 넘어뜨리는 스페어 처리 때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 중 하나이다.5. 볼의 구조 및 규격볼, 레인 핀을 볼링의 3요소라고 하는데 레인과 핀은 볼러 자신이 직접관여하지 않지만 볼은 볼러 자신이 구입하기 때문에 볼의 선택은 그만큼 중요하다. 볼은 무거워도 가벼워도 안 되며 손가락 구멍은 너무 빡빡해도 헐거워도 안 되고 적당히 빠질 수 있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볼링의 볼은 재질, 무게, 직경, 둘레, 톱 웨이트 등에 대하여 국제 규격이 정해져 있다. 재질은 비금속이어야 하고, 볼 속의 심은 코르크와 합성고무의 혼합물이 사용되는데 그것을 경질고무, 에보나이트, 플라스틱, 글라스 파이버, 우레탄 등으로 싸서 만들고 있다. 무게는 16파운드(7.26kg) 이내로 정해져 있고 어린이용의 6~8파운드 볼을 제외하면 성인용으로 10~16파운드의 볼이 사용되고 있다. 크기는 지름이 21.5cm, 둘레는 68.58cm이다. 톱 웨이트는 볼의 구질에 커다란 영향을 주므로 규정이 정해져 있어 공인 시합에서는 조사한 후 게임을 진행한다. 볼에는 3개의 구멍이 있으며, 큰 구멍이 있는 쪽에는 메이커의 명칭이나 마크가 새겨져 있다. 이 부분을 볼의 머릿 부분이라 부르고 반대쪽인 밑 부분보다 약간 무겁게 만들고 있다. 머릿부분과 밑부분의 차를 톱 웨이트라 말한다. 이것은 머릿부분에 구멍을 파냈을 때 밑부공을 다시 하기 위하여 구멍을 메우는 것은 허용된다.5. 볼링 슈즈어프로치는 항상 원활한 볼링을 할 수 있도록 깨끗하게 손질되어 있으므로 어프로치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볼링용 슈즈를 신어야 한다.볼링 슈즈는 좌우의 신 바닥이 다른 것이 특징인데 오른손잡이의 경우에는 마지막 스텝이 되는 왼발의 발끝에 체중이 실려서 바닥면에 미끄러지게 되므로 이 미끄러지는 발을 편하도록 왼발의 바닥은 뒤꿈치가 고무이고 그 외는 가죽으로 되어 있다. 오른발은 약간 차듯이 후방으로 끌려서 몰의 균형을 잡게 되므로 오른발의 바닥은 발끝 부분만이 가죽이며 그 외는 고무로, 그 고무바닥 부분에는 브레이크가 걸리도록 되어 있다.그러나 볼링장의 하우스 슈즈는 좌우 모두 같으며 뒤꿈치 부분만이 고무이고 그 외는 가죽으로 된 것이 대부분이다. 하우스 슈즈는 너무 미끄러지거나 반대로 이물질이 바닥에 묻어 릴리스할 때 미끄러지지 않는 등 안정된 자세를 취하기가 어렵고 계속 여러 사람이 사용하기 때문에 위생상 좋지 않다,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서는 볼링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자신만의 슈즈를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6. 그립의 종류볼을 잡는 것을 그립이라 하며, 크게 나누어 컨벤셔널, 세미 핑거, 풀 핑거 그립의 3가지 종류가 있다.① 컨벤셔널 그립 : 가운데 손가락과 약지손가락을 제 2관절까지 넣어서 구부려 쥐는 그립이다. 투구 동작에서는 가장 부드럽게 볼을 컨드롤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나 여성에게 알맞은 기본적인 그립으로, 하우스 볼은 거의 전부가 이 그립으로 지공되어 있다.② 세미 핑거 그립 : 가운데 손가락과 약지손가락을 제1관절과 제2관절의 중간까지 구멍에 넣고 쥐는 그립으로 노련한 볼러나 프로볼러가 주로 많이 사용하는 그립이다. 끌어올리기(리프트) 하기 쉬워 회전력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는 반면, 상당한 악력(손아귀 힘)이 필요하므로 초보자에게 바람직한 그립이 아니다.③ 풀 핑거 그립 : 가운데 손가락과 약지 손가락의 제1관절까지 구멍에 넣고 쥐는 그립으로 보다 더 회전력이 많아진다. 그러므다.
    예체능| 2005.09.10| 12페이지| 1,500원| 조회(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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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원예] 꽃의 종류별 특징및 느낀점(디카사진첨부) 평가B괜찮아요
    꽃의 종류별 특성꽃의 이름, 영명 꽃의 특성과 특징 꽃을 보고 느낀점 리포트를 마치면서….(소감 및 느낀점)덴파레(영명:Dendrobium Phalaenopsis)1. 특징 ; 덴드로비움 속(屬)의 한 계통으로 고온다습과 양광을 좋아함. ; 상록성의 잎을 가지고 있고, 생장을 한 후에 원통형 벌브(pseudobulb)의 정부나 정부 아래 2~3마디의 잎사이의 액아로부터 20~30cm의 화경이 발생하여 8~15송이 정도의 꽃이 핌. ; 우리 나라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는 품종은 적색계, 백색계, 핑크색계, 복색계가 있고, 특히 복색계와 핑크색계는 분화용으로 인기가 높다. 2. 느낀점 ; 꽃 빛깔이 아름답고, 줄기에 꽃이 풍성하게 피어있어서 성숙한 여인처럼 아름다움이 묻어나오는 꽃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줄기 또한 초록빛의 생기있고, 힘찬 생명력이 느껴진다.장미(영명: Rose)1. 특징 ; 기원전 2,000년경부터 꽃을 감상하고 향료를 얻기 위해 가꾸기 시작 함. ; 장미가 처음 생겨난 곳은 아시아인데, 세계 여러 곳에서 품종을 개량하여 오늘날에는 약 200여 종이 자라고 있음. ;장미는 크게 나무장미와 덩굴장미로 나누어집니다. 나무장미는 0.5-2미터까지 자라며, 덩굴장미는 3-10미터까지 자람. 2. 느낀점 ; 개인적으로 정렬적인 붉은 장미를 좋아하는데 꽃을 보고 있으면,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나게 하고 사람의 마음을 끄는 듯한 아름다운 자태와 향기가 풍기는 아주 매력적인 꽃이란 생각이 듭니다.가랑코에(영명: kalanchoe uniflora)1. 특징 ; 다육식물로 원산지는 마다가스카르, 남아프리카, 에티오피아 등으로, 꽃은 1월~3월에 종 모양으로 핌. ; 실온에서 잘자라며, 직사광선을 좋아함. ; 가랑코에는 7℃이하가 되면 잘 살 수가 없기 때문에 겨울에 얼지 않게 관리해야 하고, 번식은 꽃이 지면 꺽꽂이를 해서 번식이 가능함. 2. 느낀점 ; 꽃이 작고 색깔이 고와서 수줍음 많고 귀여운 소녀 같은 느낌을 주는 꽃이다.베고니아(영명: Begonia)1. 40∼8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길이 6∼15cm의 넓은 바소꼴이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예리한 톱니가 있음. ; 꽃은 8∼9월에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으로 피고 가지 윗부분에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달리는데, 작은 꽃자루와 꽃대가 아래쪽으로 굽음. 2. 느낀점 ; 자연의 꾸밈없는 아름다움이 느껴지며, 수수하고 친근한 느낌이 물신 풍기 꽃으로 청명한 푸른 빛을 느껴지는 꽃이다.페파민트(영명: Peppermint)1. 특징 ; 쌍떡잎식물 통화식 물목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 줄기는 뿌리에서 나와 곧추서거나 위로 올라가며, 땅에 뿌리를 내리며 퍼져나간다. 잔털이 있는 잎은 마주보기로 뾰족하게 나며, 잎줄기가 있고, 톱니 모양의 가장자리에는 5~8쌍의 잎맥이 있음. ; 꽃은 보라색으로 6~7월에 잎겨드랑이에서 수상꽃차례로 피며, 저온 다습에는 강하지만 고온 건조에는 약하며, 토질은 비옥하고 보수력이 있는 다소 습한 땅이 좋음. 2. 느낀점 ; 꽃이 크고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하면서도 은은한 향이 묻어나오는 옆집 친구 같은 느낌을 준다.포인세티아(영명: poinsettia)1. 특징 ; 멕시코 원산이며 온실에서 기름. ; 가지는 위에서 갈라지며 굵으며, 높이 30cm 정도까지 자라고, 고무진 같은 유액이 줄기·잎·뿌리에서 나옴. ; 꽃은 7∼9월에 연한 노란빛을 띤 녹색으로 피고 지름 6㎜ 정도 이고 곁에 노란색의 커다란 꿀샘이 있음. ; 측면 벽에 1개의 큰 선점이 있으며 속에는 1개씩 수꽃과 암꽃이 있고, 암꽃대는 길게 밖으로 나와 있음. 2. 느낀점 ; 크고 화려한 꽃에 한번에 시선을 빼앗길 만큼 독특하고 색 또한 아름답고 강렬해서 한번에 마음이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준다.안개꽃(영명: Common Gypsophila)1. 특징 ; 원산지는 카프카스 등 아시아 지역으로, 높이는 30∼45cm에 털이 없고, 잎은 마주 나며 위쪽 것은 바소와 같은 잎의 모양으로 통통하고 끝이 뾰족함. ; 많은 가지가 갈라져 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잘고 흰 꽃이 무리 지어 핌. ; 진 꽃이란 생각이 든다. 태양 같은 따뜻한 느낌을 주는 포근한 꽃이란 느낌을 준다.상사화(영명: Hardy cluster)1. 특징 ; 중국이 원산지이며 관상용으로 심음. ; 비늘줄기는 넓은 달걀 모양이고 지름이 4∼5cm이며 겉이 검은빛이 도는 짙은 갈색임. ; 꽃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 50∼70cm이며 약간 굵음. ; 꽃은 8월에 피고 꽃줄기 끝에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4∼8개가 달림. ; 한방에서는 비늘줄기를 약재로 쓰는데, 소아마비에 진통 효과가 있음. 2. 느낀점 ; 잎과 꽃이 만나지 않는 다는 꽃을 보면서 얼마나 서로가 보고싶어 할까?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잘 알 것 같은 꽃이었다. 꽃은 화려고하 아름답지만 슬픔을 간직하고있는 쓸쓸한 꽃이란 생각이 들었다.코스모스(영명: common cosmos)1. 특징 ; 멕시코가 원산지이며 관상용으로 흔히 심음. ; 줄기는 높이가 1∼2m이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털이 없고, 잎은 마주 나고 2회 깃꼴로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줄 모양임. ; 꽃은 6∼10월에 피고 가지와 줄기 끝에 두상화(頭狀花:꽃대 끝에 꽃자루가 없는 작은 꽃이 많이 모여 피어 머리 모양을 이룬 꽃)가 1개씩 달린다. 두상화는 지름이 6cm이고 6∼8개의 설상화와 황색의 관상화로 구성 됨. 2. 느낀점 ; 가느다란 줄기 위에 춤추듯 하늘거리는 코스모스를 보고 있자니 바람에 싱그러운 몸집을 보여주는 듯하다. 향기 또한 좋아서 지나가는 행인의 발걸음을 묻어 놓으려는 듯한 향기를 뽐내고 있는 것 같은 느낌 받았다.메리골드(영명: marigold)1. 특징 ; 멕시코 원산의 꽃으로, 꽃이나 잎을 건드리면 특유의 냄새가 남. ; 꽃 피는 기간이 길어 천일화(天日花)라고도 불리는데 잎과 꽃이 국화를 닮았다는 뜻도 더해서 천수국, 만수국으로도 불림. ; 한 번 심어놓으면 씨가 떨어져 해마다 어김없이 같은 자리에서 꽃을 피우는 강인한 식물임. 2. 느낀점 ; 수업시간에 보고 식물원에서 실제로 봤을 때 반가웠다. 꽃잎이 풍성하게 겹쳐 둥근10월에 피고 맑은 날 낮에 피며 오후 2시경에 시듦. 2. 느낀점 ; 초등학교 나의 친구 중에 채송화라는 이름을 가진 친구가 있었다. 꽃 이름을 가져 부러워도 하였는데, 소박하고 단아한 그 모양이 그 친구를 연상케 한다.나팔꽃(영명: Pharbitis nil)1. 특징 ; 인도가 원산지인 한해살이 덩굴식물. ; 관상용으로 심지만 길가나 빈터에 야생하기도 함. ; 줄기는 아래쪽을 향한 털들이 빽빽이 나며 길게 뻗어 다른 식물이나 물체를 왼쪽으로 3m 정도 감아 올라간고, 잎은 어긋나고 긴 잎자루를 가지며 둥근 심장 모양이고 잎몸의 끝이 보통 3개로 갈라짐. ; 꽃은 7∼8월에 푸른 자주색, 붉은 자주색, 흰색, 붉은 색 등 여러 가지 빛깔로 피고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대에 1∼3송이씩 달림. 2. 느낀점 ; 우리 외갓집 근처에 많이 피어있는 꽃이다. 꽃이 특이하여 꺾으려다 벌에 쏘인 아픈 기억이 있는 꽃이지만 늘 우리 외할머니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고마운 꽃이기도 하다.부추(영명:Allium tuberosum)1. 특징 ; 비늘줄기는 밑에 짧은 뿌리줄기가 있고 겉에 검은 노란색의 섬유가 있음. ; 잎은 녹색으로 줄 모양으로 길고 좁으며 연약하며, 잎 사이에서 길이 30~40cm 되는 꽃줄기가 자라서 끝에 큰 산형(傘形)꽃차례를 이룸. ; 꽃은 7∼8월에 피고 흰색이며 지름 6∼7mm로 수평으로 퍼지고 작은 꽃자루가 길다. ; 종자는 한방에서 구자(삘子)라 하여 비뇨(泌尿)의 약재로 사용하며, 한국 각지에서 재배함. 2. 느낀점 ; 엄마가 즐겨 해주시는 요리 중에 하나가 부추전이다. 아무 생각 없이 먹었던 부추의 꽃을 보니 신기하고, 놀라운 느낌이 들었다. 이젠 부추라고 하면 전보단 꽃이 생각날것 같다.톱풀(영명: Achillea sibirica)1. 특징 ; 산과 들에서 자라며, 높이는 50∼110cm임. ; 뿌리줄기가 옆으로 벋으면서 여러 대가 모여 나오고 윗부분에 털이 많이 남. ; 잎자루가 없으며 밑부분이 조금 줄기를 감싸며, 잎몸은 빗살처럼 약간 깊게 울을 보이는 것이 밤하늘의 별처럼 빛이 나는 것처럼 느껴졌다. 산과 들에서 꿋꿋이 피어나는 것을 보면서 이 꽃의 강인하고도 진한 생명력이 느껴졌다.참취(영명: Aster scaber Thunb.)1. 특징 ; 다년초로 낙엽수림대나 산야에 흔하게 자라며, 줄기는 높이 1~1.5mm임. ; 뿌리잎은 자루가 길고 심장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굵은 톱니가 있으며 꽃필 때쯤 되면 없어짐. ; 앙부의 잎은 위로 올라가면서 점차 작아지고, 꽃이삭 밑의 잎은 타원형 또는 긴 달걀 모양임. ; 꽃은 8∼10월에 피고 흰색이며 두화는 산방꽃차례로 달리며 한국, 일본, 중국등에 분포. 2. 느낀점 ; 계란후라이를 연상케 하는 이 꽃은 일상생활 주의에서 자주는 보는 꽃이라 그런지 친근감이 가고, 낮설지 않았다. 소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이 머리 속에 남았다.백일홍(영명: Zinnia elegans)1. 특징 ; 멕시코 원산의 귀화식물로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 ;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 백일초라고도 한며, 높이 60∼90cm이고,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며 잎자루가 없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털이 나서 거침. ; 꽃은 6∼10월에 피고 두화(頭花)는 긴 꽃줄기 끝에 1개씩 달림. ; 백일홍이란 꽃이 100일 동안 붉게 핀다는 뜻이며, 배롱나무의 꽃을 백일홍이라고도 하는데 이것은 다른 식물임. 2. 느낀점 ; 붉은 꽃을 100일이나 핀다고 하니까 정말로 다른 꽃들이 모두 부러워 할만큼의 멋진 꽃이란 생각이 들었다. 100일찍이나 멋진 자태를 뽐내고 사랑을 받을 수 있다니 행복한 꽃이란 생각이 든다.미역취(영명: Solidago virga-aurea var. asiatica)1. 특징 ; 돼지나물이라고도 하며, 산과 들의 볕이 잘 드는 풀밭에서 자람. ; 줄기는 곧게 서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짙은 자주색이고 잔털이 있으며 높이가 30∼85cm임. ; 꽃이 필 때 뿌리에서 나온 잎은 없어지며, 줄기 위로 갈수록 잎이 작아지고 폭이 좁아지며 잎자루가 없어짐. ;
    자연과학| 2004.10.08| 35페이지| 1,500원| 조회(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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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사범계열] 교육과정및교육평가의정의(시대,사람)
    목 차Ⅰ. 서 론ⅰ. 들어가는 말Ⅱ. 본 론ⅰ. 교육과정의 정의ⅱ. 교육평가의 정의Ⅲ. 결 론ⅰ. 내용 정리 및 느낀 점Ⅰ. 서 론우리는 일상생활에서 교육과정과 교육평가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교육과정과 교육평가를 말하고 있지만, 정작 이 말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관하여서는 이렇다할 정의가 없어 사람에 따라 혹은 학자들에 따라 다른 의미로 사용되고 있을 것이다. 물론 나 또한 교직과정을 이수하는 한 학생이지만 부끄럽게 이 말들에 대한 명확한 의미를 모르고 있다.교육과정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이며, 교육평가는 어떻게 정의 내려질 수 있는지에 관한 물음에 대한 명확한 답을 얻은 후에야 그의 심화 학습을 할 수 있을 것이다.이에 지금부터 여러 학자들이 말하는 교육과정의 정의와 시대에 따른 그의 변천 과정을 고찰해 보고, 교육평가의 의미도 살펴보고자 한다.Ⅱ. 본 론ⅰ. 교육과정의 정의1) 교육과정의 어원교육과정(敎育課程)이라는 말은 영어의 curriculum 이라는 말을 번역해 놓은 것이다. 우리나라는 물론 유럽과 서양을 막론하고 교육과정이란 말은 매우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 일반 상식으로 넓게는 '학교 안팎에서의 모든 경험'으로 좁게는 '특정한 학년·학생들을 위한 특정한 교과의 구체적 교육계획'과 같은 의미로 통한다. 원래 영어의 curriculum의 어원을 살펴보면, '달려야 할 과정'이란 의미를 가진 라틴어 currier 에서 출발하고 있다.명사로서의 curriculum은 달리는 코스(race of course)를 뜻한다. 이 말이 교육에 적용되어 학생이 정한 목표를 향해 달리는 과정이란 뜻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따라서 교육과정은 일정한 순서로 배열된 학습의 코스와 더불어 교육내용이나 경험 내용을 의미하게 되는 것이다.2) 여러 학자들이 내린 교육과정의 정의교육과정의 의미는 시대와 장소에 따라, 또는 정의하는 사람에 따라 각기 다양하게 정의되어 왔다. 이것은 시대적 상황에 따른 교육의 방향이 변화하고 인간에게 가르쳐야할 내용이 변tt는 그의 저서 「The Curriculum」(1918)에서 교육과정이란 성인 생활사로 구성된 일들을 잘 행하도록 하는 그런 능력 개발 방식으로 아동과 청소년들이 행하고 경험해야만 하는 일련의 일들 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교육과정 쟁점 연구, 이경섭, 서울; 교육과학사, p23 15줄그리고 Gater V. Good의 「Dictionary of Education」에는 졸업과 수료에 요구되는 체계적인 코스들 또는 교과의 계열 로 정의하고 있으나, Hollis & Campbell은 코스나 계열로 보지 않고 교사들의 지도하에 학생들이 가지는 모든 경험 으로 보고 있다.Saylor & Alexander(1981)는 교육과정이라 함은 한 학교가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광범위한 교육목표들과 이와 관련되는 상세한 교육목표들의 성취를 위하여 일련의 학습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계획으로 정의된다. 또한 Taba는 교육과정은 학습을 위한 계획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David Pratt는 교육과정이란 형식적인 교육적 및 훈련의도의 조직화된 세트 라고 하고, Wiles 와 Bondi는 교육과정을 어떠한 학습이 중요한가를 결정하는 학습목표를 위한 계획 으로 보고 있다.교육과정을 넓은 의미로 학습자의 경험을 다루는 것이라고 정의하는 견해는 Caswell과 Campbell 의 견해는 물론이고 1930년대부터 교육과정이란 '아동이 교사의 지도하에 갖게 되는 모든 경험' 이라는 경험과 교육에 관한 Dewey의 정의 속에 뿌리박고 있다.{ http://cykim.nasse.net 신풍 초등학교 교사 강행원그리고 G. A. Beauchamp는 교육과정을 세 가지의 의미로 정의하고 있다. 그 첫 번째는 한 학교를 위해 계획된 교육 프로그램의 범위와 조직을 기술한 문서이고 두 번째는, 교사가 특정한 학생들의 수업집단에서 사용될 교수전략을 개발하기 위한 하나의 출발점으로 사용하려고 하는 전반적인 계획서이며, 세 번째는 연구 분야를 밝히는 것이다.{ 敎育課程理論, G. A. Beauchamp, 金 石 가르치는 일에 초점이 두어졌다. 그리하여 교육과정은 course of study와 동의어로 쓰이게 되었고, 일반적으로 “학년별, 교과별 교수 내용의 체계”라 정의 되고 있다.{ 敎育課程과 授業, 서울; 敎育出版社, 1998. 1. 15, p25 12줄(2) 경험 중심의 교육과정 시대1930년 전후 미국에서 진보주의 교육사조가 나타남에 따라 교과중심 교육과정으로는 학생들이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할 수 없으며 현실 생활과의 거리가 너무 멀다는 것을 주장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자연스럽게 경험 중심 교육과정이 대두되었는데, 이는 교육과정을 단순히 교수요목으로 보기보다는 “학교의 지도하에 학생들이 가지게 되는 모든 경험”으로 정의 하였다.{ http://cykim.nasse.net레이건(Ragan)은 “교육과정은 아동의 경험 속에만 존재한다. 그것은 교과서에 있는 것도 아니요, 교수요목에 있는 것도 아니요, 교사의 의도 속에 있는 것도 아니다 …… 교육과정은 학습 내용 이상의 것이다. 쓸모 있고 정확한 내용의 선정은 교사의 대단히 중요한 책임이지만 그 내용이 아동 경험의 일부가 될 때까지는 교육과정을 구성하지 못한다. 한 아동에 대하여 교육과정이 될 수 있는 내용은 다른 아동을 위한 교육과정이 될 수 있는 것과는 다르다.”고 말하고 있다.{ Modern Elementary Curriculum, Ragan, W. B., Henry Holt and Compocny Inc., 1960, p3 (敎育課程과 授業에서 발췌)또 Saylor는 “교육과정은 교신 안에서 운동장에서 또는 학교 밖에서 학습에 영향을 주는 학교의 노력의 총체이다.”라고 정의하였다.{ Curriculum Planning for better Teaching and Learning, Saylor, J. G & Alexander, RinehartCo., Inc., 1959, p5 (敎育課程과 授業, 敎育出版社, 1998. 1. 15, p27 4줄)(3) 학문 중심의 교육과정 시대학문중심 교육과정은 1957년 소련의 나타나 학문중심 교육과정으로 변천되었다.그래서 학문중심의 교육과정에서는 각종 학문에서 요구되는 체계적인 지식과 탐구능력을 길러주는 일이 학교교육의 중심과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며, 이 시대의 교육과정의 정의는 일련의 구조화된 의도하는 학습결과 { 敎育課程과 學習指導, 서울大學校出版社, 1978, p3또는 각 학문에 내재되어 있는 지식 탐구과정의 조직 { 敎育課程과 授業, 敎育出版社, 1998. 1. 15, p29 3줄이라고 할 수 있다.(4) 인간 중심의 교육과정 시대1980년대에 이르러 고도의 산업사회의 도래는 물질 만능의 풍조, 인간소외, 청소년 문제 등의 사회 병리 현상에 관심을 끌게 되었고, 이러한 문제에 대처하기 위하여 교육은 지식과 기술을 획득하기 위한 수단으로서만 이용될 것이 아니라 인간 형성 그 자체와 인류가치 실현이라는 점에서 중점을 두게 되었다. 이에 따라 교육과정에서도 인간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등장하였고 이는 교육은 인간의 삶 자체에 충실해야 하며 자기충족감에 넘치는 인간 육성을 그 기능으로 보고 있다.이 시대에서의 교육과정의 정의는 학생이 학교생활을 하는데 가지는 모든 경험 { 韓國의 敎育課程, 韓國敎育開院, 1985, p7이라고 할 수 있다.4) 교육과정의 정의교육과정의 정의는 산업 발달에 의한 시대적 상황과 변천에 따라 학자 나름대로의 정의를 다양하게 내리고 있다.교과중심 교육과정 시대에는 '교수요목'을, 경험중심 교육과정 시대에는 '학교의 지도하에 학생이 가지게 된 모든 경험'을, 학문중심 교육과정에서는 '구조화된 지적 탐구과정의 조직'을, 인간중심 교육과정에서는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가지게 되는 경험의 총체'로 정의되었다.그러나 아직 교육을 배우는 입문자인 내가 감히 교육과정의 정의를 내려 본다면, 교육과정이란 의미 그대로 학생이 교육활동을 통해서 갖게 되는 의도적인 경험과 변화, 학교의 여러 시설 환경 교육풍토에 의한 비의도적인 경험을 포함한 모든 경험의 총체라고 생각한다. 즉 인간중심 교육과정에서 정의한 것과테일러의 정의를 살펴보고 여러 학자들이 내린 교육평가의 정의를 살펴보도록 하자.1) Tyler의 정의테일러는 교육평가를 하나의 독립된 학문영역으로 발전시키는데 가장 크게 공헌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교육을 인간의 행동양식을 변화시키는 과정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R. W. Tyler, Basic Principles of Curriculum and Instruction (Chicago: University of Chicago Press, 1949), p.5.즉, 평가는 사전에 결정된 특정한 학습경험을 통해 학습자의 행동이 원래의 목표대로 변화되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그와 같은 학습자의 행동변화를 측정하는 것이다. 그는 교육평가란 본질적으로 교육과정 및 수업프로그램에 의하여 교육목표가 실제로 어느 정도가 실현되었는지를 밝히는 과정 { 敎育課程과 敎育評價, 文音社, 1998, 2. 20, p207 2줄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테일러의 정의 속에 함축되어 있는 몇 가지 생각들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김호권외3인 현대교육평가론 (서울: 교육출판사, 1978), pp.16~18첫째, 평가가 성립되기 위해서는 특정교육과정이나 수업프로그램과 같이 평가에 앞서서 있어야할 전건의 존재가 명백히 가정되어 있어야 한다.둘째, 평가를 통해서 있게 되는 판단작용의 표적이나 귀착점은 학생이 아니라 그런 평가를 만든 전건이다.셋째, 평가를 통한 가치판단작용의 근거 자료는 학생들의 학습에 관련된 증거자료라고 할 수 있다. 평가를 통해 밝혀야 할 것은 교육목표의 달성도이며 교육목표는 학생들의 학습에 의해서만 실지로 달성될 수 있기 때문이다.2) Cronbach의 정의Cronbach와 테일러의 정의는 거의 비슷하며 차이점으로는 교육평가가 반드시 학생들의 학습 증거 자료에만 의존해야 한다는 제한이 없다는 것이다.{ http://www,naver.com즉 교육평가를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의사 결정을 내리기 위하여 정보를 사용하거나 수집하는 과정이라고 정의하였다.{ http:// 정의
    교육학| 2004.10.02| 6페이지| 1,000원| 조회(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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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 파스퇴르
    파스퇴르!! TV의 분유 광고에서 많이 들어봤던 이름이다. 대체 파스퇴르라는 특이한 단어가 무엇이기에 분유의 이름이 되었을까 궁금하였다. 그러던 찰나에 큰언니의 책꽂이를 보니 파스퇴르라는 제목의 책이 있었다. 위인전이었다. 아~ 파스퇴르가 사람이구나 조금 의외였다. 외국인의 이름이라 한국인인 나에게는 특이하였으리라.수염이 더부룩하게 나있는 파스퇴르의 사진을 보니 무엇을 연구하고 개발하였는지 또한 어떠한 사람인지 더욱더 궁금해졌다. 그래서 이번에 과제도 있고 나의 호기심도 풀고 싶고 하여서 책을 읽게 되었다.파스퇴르는 1822년 12월 27일 프랑스 동부의 한 가난한 무두장이의 아들로 태어났다. 소년시절 파스퇴르는 지금 우리에게 알려진 것만큼 우수한 학생은 아니었다. 에디슨도 그러하였고, 또한 빌게이츠도 그러하였듯이, 어린 시절에는 그렇게 공부를 잘한다거나 두드러지는 사람은 아니었다. 그러나 반면, 그들은 모두 호기심이 많았고 스스로 터득하는 학습을 하였으며, 창의성이 뛰어났었던 것 같다. 파스퇴르 역시 자신만의 세계를 펼칠 수 있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였다. 그래서 장래에는 미술을 전공하여 미술의 대학 교수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그러나 그의 진로는 바뀌게 된다. 곧 파리에 나가 고등사범학교에 입학한 그는 거기서 당대의 대화학자 뒤마의 강의를 듣고 큰 감격을 받는다. 그 후, 화학의 연구에 열중하게 된다.연구하다가 파스퇴르가 정말 가깝게 느껴진 일화가 기억난다. 열 여섯 살쯤에 파리로 공부를 하러 간 파스퇴르는 고향 생각이 너무 간절하여 집으로 돌아 왔다. 이 대목에서 나는 파스퇴르도 위대한 과학자이기 이전에 외로움과 향수를 느끼는 한 인간이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이 후, 그는 1849년 스트라스부르대학 화학교수가 되었다. 아주 젊은 나이인 것 같다. 요즘에도 27살에 교수가 된 사람은 흔하지 않은데 그 시대에 그렇게 빨리 자신의 길을 찾은 파스퇴르가 부러웠다. 이때에 그는 타르타르산에 의한 광회전성에 대한 연구를 통해 분자 내 원자 배열의 문제에 도달, 화학조성·결정구조·광학활성의 관계를 연구하였다. 여기서 생물이 입체이성질의 한쪽만을 이용, 합성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우주의 비대칭성 을 강조하였다. 아직 나는 잘 모르는 내용이지만, 파스퇴르의 이러한 연구 덕택에 지금 이러한 편리한 생활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그가 릴대학의 교수가 되었을 때, 어느 알콜 제조업자로부터 나의 공장에 있는 나무통 안에는 암만해도 알콜이 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은 알콜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라는 부탁을 받는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발효에 관한 파스퇴르의 연구가 시작된다. 젖산균에 의한 젖산 발효와 효모에 의한 알코올 발효를 증명하여 발효의 의의를 확립한다. 또한, 아세트산의 발효와 알코올에서 아세트산으로 변하는 것을 연구하여 식초의 새로운 공업적 제법을 확립하기도 한다. 신가하였다. 식초...나도 식초가 들어간 음식을 좋아하는데 파스퇴르가 개발한 방법이라니! 놀라웠다.그리고 그는 연구하다가 뇌출혈로 반신불수가 되었으나 연구를 계속하여 탄저병, 패혈증, 산욕열 등의 병원체를 밝혀낸다. 어떻게 자신이 아픈데도 연구를 계속 할 수 있단 말인가? 요즘에는 자신이 하프면 다른 사람을 위해서 그 누구도 자신을 희생하지 않는다. 아픈 자신만을 생각하면서 남을 걱정하지도 않고 자신에게 닥쳐온 것만을 바라볼 것이다. 아무리 훌륭하고 대단한 사람이라고 해도 말이다.
    독후감/창작| 2004.06.12| 2페이지| 1,000원| 조회(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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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문제] 소비자문제및 해결방안 평가A좋아요
    ◎ 목 차 ◎Ⅰ. 서 론- 소비자 문제의 정의와 그 원인Ⅱ. 본 론- 내가 경험한 소비자 문자 및 그 해결 방안Ⅲ. 결 론- 본론의 내용 정리 및 느낀 점- 소비자 문제의 해결 방안Ⅰ. 서론사람들은 구매를 통해 자신의 수요를 충족시킨다. 이렇게 구매와 판매의 활동이 일어나는 곳을 우리는 시장이라 부르는데, 시장에서 소비자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존재이다. 바로 구매의 주체이기에 그러하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존재인 소비자는 자신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구매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여러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것을 소비자 문제라고 한다. 즉 다시 말하면 소비자 문제란 소비자가 소비 생활을 하는 과정, 즉 사업자와의 계약, 구매, 사용, 처분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비자 불만 및 소비자 피해 등의 문제를 총괄하는 말이다.그런데 소비자는 사업자에 비해 경제적으로 약자일 뿐만 아니라 여러 측면에서 열악한 상황이다. 왜냐하면 소비자는 사업자가 제공하는 정보만을 받을 뿐이며, 이윤추구를 위해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움직이는 기업에 비해 그러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비자는 사업가와 평등하고 공정한 거래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며, 그 결과 다양한 소비자 문제에 직면하게 되고 피해자가 되게 마련인 것이다. 이렇게 약점이 많은 소비자들을 보호하여 소비자와 사업자간의 대등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소비자 보호가 필요한 것이다.그렇다면 지금부터 내가 경험한 소비자 문제와 그 해결방법,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소비자 문제와 해결 사례를 고찰해보고 소비자 문제의 해결방안을 생각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내가 경험한 소비자 문제와 해결 방안(1) 나의 경험 사례 1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의 일이다. 보충 학습을 위하여 2001년 3월경 학습지를 신청하였다. 그때에는 많은 학습지가 있었으나 나는 신청인의 요구를 잘 들어준다고 평판이 나 있던 X-ray 라는 학습지를 선정하였다. 물론 처음이라 계약 기간은 1년으로 하였다. 그런데 처음 신청할 때의 생각과는 달리 격주로 오는 밀리게 되었고 그래서 나는 다음 해에는 그만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그 해 즉, 2001년 10월쯤 나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나의 상담선생이라 밝히는 사람의 전화였다. 그때 전화 내용은 학습지는 잘 풀고 있느냐, 어느 학교가 목표이냐 등과 같은 주로 학습에 관한 것들이었다. 학습지를 다음해까지 계속하겠냐는 질문이나 내용은 조금도 없었던 것이다.그런데 계약 기간인 1년이 다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교재는 다음해인 2002년까지 계속 왔다. 나는 3월에 신청했으니 2월까지 오고 3월이 되면 교재도 오지 않겠지 생각하였다. 그런데 계속 교재는 왔고 그러다가 3학년 여름 방학 때 고지서가 날아왔다. 교재 값을 내라는 것이었다. 고지서가 날아오고 이틀 후, 다시 상담 선생이라 칭하는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래서 나는 교재를 신청하지 않았는데 고지서와 교재가 왔다고 어찌된 일이냐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그 사람은 내가 지난 10월에 재신청을 했다는 것이었다. 나는 너무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그런 적인 없다고 말하고는 엄마와 상의를 하였다.그래서 다음날 엄마가 그 회사의 본사에 전화를 하였다. 그리고는 상황을 이야기하고 부당한 이 교재비는 내지 못하겠다는 우리의 의사를 밝혔다. 그러자 그쪽에서는 법으로 대응하겠다며 도리어 우리에게 화를 내었다. 그렇게 통화는 끝났다. 그 후, 다음 호부터 교재는 오지 않았고 고지서에 관한 문제도 생기지 않았다.--> 해결 방안1) 그 당시의 해결 방안솔직히 그 당시의 나는 고등학교 3학년이었기에 입시의 스트레스를 무시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거기에다 학습지 때문이라면 더욱더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은 심정이었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이 상황을 설명하였고 엄마도 이건 부당하다고 하시면서 직접 전화를 하신 것이었다. 그래서 우리의 입장과 의사를 분명히 표명하였다. 비록 그 회사에서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도리어 화를 내어 소비자인 우리를 위협하였지만 결과적으로는 더 이상 학습지도오지 않았고 고지서에 대한 피해도 없었기에 그냥 그러나 지금 이 과제를 하면서 이와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았다.2) 해결 방안우선, 부모님의 동의 없이 계약 한 것이라면 법정대리인인 부모가 서면(내용증명)으로 취소할 수 있다고 한다. 서면으로 취소할 때에는 3부의 같은 것을 복사하여 1부는 그 회사로 보내고, 1부는 우체국이 보관하며, 나머지 한 부는 소비자가 보관하여 이후에 문제가 발생했을 시를 대비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처음 계약하였을 때에 부모님의 동의가 있었다면 역시 부모님이 서면으로 취소한다는 것을 밝히면 된다고 한다. 이러한 행위는 소비자 보호법 중에서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로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만약 이렇게 취소 내용을 서면으로 보냈음에도 부당한 요금을 요구하면 소비자 보호원과 같은 소비자 보호 기관에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고 한다.그때 당시에는 이러한 방법을 알고 있지 못하여서 무작정 전화로 말다툼까지 커졌지만, 앞으로 이러한 경우를 겪는다면 이제는 합법적이고 타당한 방법을 알기에 잘 대처할 수 있을 듯 하다.(2) 나의 경험 사례 2작년에 경험한 일이다. 대학교 입학 선물로 부모님이 백화점에서 베이지 색 자켓을 사주셨다. 평소에 갖고 싶었던 옷이고 선물 받은 옷이라 아껴 입었다. 이 옷은 드라이 클리닝하라는 표시가 되어 있어 세탁소에 드라이 클리닝을 맞겼다. 이틀 후에 찾으러 오라는 세탁소 아저씨의 말대로 맡기고 이틀 후에 세탁소를 찾았다. 그런데 밝은 베이지 색의 옷이 눈에 드러날 정도로 탈색되어 있었고, 벨트 부분에 가죽이 벗겨지는 등 많이 손상되어 있었다. 나는 너무 속상해서 그 자리에서 세탁소 아저씨에게 항의하였다. 그러자 아저씨는 제대로 세탁하였다고 보상해 줄 수 없다고 하는 것이다. 그 날 나는 어쩔 수 없이 그냥 되돌아 왔다. 아끼던 옷이고 선물 받은 것이라 나에게 의미 있는 옷이었다. 그래서 나는 보상을 받고 싶었다. 여기 저기 물어 보니 일단 백화점에 가서 A/S를 받을 수 있는지 확인 해 보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백화점의 그 매장에 을 이야기하였다. 그러자 백화점에서는 세탁시 자켓의 벨트는 뺀 후 하여야 한다면서 이 벨트는 교환해 줄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자켓의 탈색된 부분은 이미 자사의 드라이 클리닝 테스트 결과 아무 이상이 없었다고 판정이 났기에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하다고 하였다. 나는 다시 세탁소에 찾아가 이야기 해봤지만 아저씨는 계속 발뺌하는 것이었다. 속상하지만 어쩔 수 없이 그 옷은 입지 못하고 있다.--> 해결 방안1) 그 당시의 해결 방안불과 작년에 대전에서 있었던 이 경험은 결과적으로 보면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했다. 나름대로 백화점에 찾아가서 문의해 보고 A/S받고 했지만 세탁소에서 받을 수 있는 보상은 전혀 받지 못한 것이다. 그때는 속상했지만 방법을 잘 몰랐던 탓도 컸으리라. 더군다나 세탁소 아저씨의 발뺌에 막막하기도 한 것은 사실이었고, 나보다 나이가 많았기에 더 이상 이야기하지 못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다.그러나 이번 과제를 하면서 이 문제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고 여러 자료를 찾아보았다. 그 결과 그때 내가 정말 몰랐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이와 같이 세탁을 맡겼을 때 옷이 손상되면 소비자로써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자.2) 해결 방안이 경우에는 제품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세탁하는 과정에서 옷이 손상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한다. 즉 문제가 발생한 제품과 같은 자켓을 세탁방법 표시대로 드라이 클리닝 시험을 한 결과에 따라 세탁소나 제조업체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옷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로 이는 제품과 같은 자켓을 드라이 클리닝 테스트로 원단 불량에 의한 탈색이면 제조업체로부터 타제품으로 교환 받거나 구입시 가격을 환불받을 수 있다. 그러나 드라이 클리닝 테스트 결과 이상이 없고 세탁 과실로 판명될 경우 세탁의뢰 당시 자켓의 잔존가치를 세탁소로부터 보상받을 수 있다.즉 이상을 정리 해보면, 그 때 당시 나는 그 옷의 현재가치를 세탁소로부터 보상받을 수 있었는데한 것이다. 만약 지금 이러한 상황이 또 일어난다면 나는 전과 같이 백화점에서 받을 수 있는 A/S의 범위를 확인하고 보상받으며, 나머지 세탁소의 과실로 인한 피해 부분은 세탁소 아저씨에게 타당하게 요구할 것이다. 그때는 잘 몰라서 그대로 넘어갔지만 법적으로 내가 받을 수 있는 보상 및 구제는 당당하게 요구 할 것이다.(3) 소비자 문제 및 해결 사례 1인터넷과 교통의 발달에 따라 현대는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고 있다. 그래서 직접 매장에 나가거나 쇼핑을 하기 위해 돌아다니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편리한 점이 많아 많은 사람들이 이를 이용, 활용하고 있다. 나 또한 이를 종종 이용한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인터넷으로 주문을 할 때에는 매우 조심스러워진다. 왜냐하면 얼마 전 나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다름 아닌 인터넷으로 산 물건에 하자가 있는데 교환이 안된다는 것이다. 그 내용인 즉 슨 이러하다.2004년 3월이었다. 나는 스킨과 로션의 기초 화장품을 다 사용하여 새로 사기 위해 인터넷을 서핑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그만큼 많이 알려져 있는 인터파크 이라는 사이트를 이용하였다. 마침 내가 찾는 제품이 있어서 바로 신청을 하였다. 그리고 그 다음날 바로 돈을 계좌이체로 부쳤다. 일주일 후, 제품이 배달되었다. 그러나 상자를 열어보니 내가 신청한 제품이 아닌 것이 왔다. 두 가지를 신청하였는데 한가지는 내가 신청한 것이 아니었고 또 다른 한가지는 제품이 반이나 비워져 있는 것이었다. 나는 인터파크 관리자에게 메일을 보냈고 또 전화를 하여 문의하였다. 그러자 그 관계자는 잘못 보낸 제품은 환송하면 다시 보내준다고 하였고, 나머지 하나는 자신들은 확실히 확인을 하고 보냈으니 그럴 리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는 혹시 내가 반을 사용한 것이 아니냐고 되묻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차라리 환불하고 싶어 환불을 요구하였다. 그런데 그 회사는 환불은 불가능하다고 하는 것이었다. 나는 문제가 더 심각해지면 더 어려워질 것 같아 그 제품은 그냥 내가 사용하기.
    경영/경제| 2004.06.12| 6페이지| 1,000원| 조회(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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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