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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젖소의 계절별
    젖소의 계절별대사판정검사(MPT)목 차1. 혈액 대사판정검사(MPT) 시스템이란?2. MPT시스템이 미치는 사육환경의 중요성3. MPT시스템의 경제효과4. 대사판정시험의 적용 목적5. MPT 진단진행 방법6. MPT검사항목 및 알아볼 수 있는 사항들7. MPT를 활용할 목장8. 관리프로그램의 필요성9. 맺음말MPT(Metabolic Profile Test)1. 혈액 대사판정검사(MPT) 시스템이란?동물의 혈액(blood)은 동물 혈관 안을 순환하는 체액으로서, 그 흐름의 속도는 안정시에도 1분 동안 온몸을 한 바퀴 순환할 정도이며, 각종 운동시에는 순환속도가 그 몇 배에 이른다. 혈액의 주요기능은 주로 물질 운반이며, 폐에서 받아들인 산소를 조직세포에 운반하고 조직으로부터 이산화탄소를 폐로 운반하여 밖으로 방충시키는 역할을 담당하며, 또한 각종 소화 장기에서 흡수된 영양소를 간으로 운반한 후, 다시 유선조직등과 같은 조직세포로 영양소를 운반하는 주요 기능을 갖고 있다.가축이 건강하게 생활하고 생산을 한다는 것은 영양소를 체내에 섭취하고 이것을 왕성하게 대사(이화 및 동화작용)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곧 혈장은 대사에서 발생한 중간산물이나 최종산물을 가지고 있으며 건강한 때에는 이러한 물질의 혈중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는데 이를 항상성이라 한다.따라서 혈액(혈장)을 임상생화학적으로 검사하는 것은 이러한 항상성의 파괴 및 질병 감염상태를 파악하는데 유효한 지표가 된다.젖소의 대사판정검사 시스템은 젖소의 사료급여 및 사양관리에서 비롯되는 각종 영양장해 및 질병을 사전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예방의학적인 개념의 최신 젖소 관리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1970년 영국의 과학자 Payne 등이 처음 고안하였으며, 이웃 일본에서는 90년대 주안이후 도입되기 시작하여 실용화 된 혈액 종합분석 컨설팅서비스로서, 가축의 영양상태와 대사 상태는 가축체내 혈액성상에 곧 바로 반영된다는 생리학적인 메카니즘에 기초를 두고 있다.대사판정검사(MPT) 시스템은 인체의학에서는 이미 환자) 미량 광물질 : 칼슘, 인, 마그네슘, 셀레늄4) 질 병 감 염 : 글로부린, 백혈구5) 간 기능 점검 : GOT, α-GT6) 비타민 검사 : 비타민 A, E일반적으로 젖소의 대사성 질병은 주로 산유능력이 높은 고능력우에서 발병한다. 이는 주로 우유생산량이 많아서 체내에서 필요로 하는 영양소 요구량은 많은데 비하여 사료를 통하여 체내로 공급되어지는 각종 영양소의 절대량 부족 또는 각 영양소간의 양적인 균형이 적절하지 목할 때 발생한다. 또한 이들 영양소 요구량은 사육환경온도, 비유기, 산차수, 체중, 산유량, 유지율 등에 따라서 변화하기 때문에 목장에서 사육하고 있는 모든 젖소에 대한 개체별 영양소요구량을 완벽하게 맞추어 나간다는 것은 현 낙농사양관리체계에서는 매우 힘든 일이다. 따라서 고능력에 대한 개체별 영양소요구량을 정확히 관리해주 않을 경우에는 부득불 각종 영양 대사 장애 및 영양분 공급불량에서 기인하는 각종 번식장애가 발생하여 고능력우의 활용도가 떨어지게 되며, 이들 질병을 예비하지 못하고 장기간 방치하였을 때에는 만성 질병(간장 질환 등) 으로 심한 생산성 저하 및 만성 번식장애에 시달리다가 끝내 고능력우를 조기에 도태시킬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우리나라 젖소의 경제수명(평균산차)이 2005년 현재, 2.5~2.6산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이유도 사료급여로부터 발생되는 개체별 각종 영양장애와 번식장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하고 치료시기를 놓쳐서 도태까지 감수하는 경우는 주변에서 자주 목격할 수 있으며, 현재 한국종축개량협회, 서울우유협동조합, 농업협동조합 등에 의하여 이루어지고 있는 젖소 검정사업 참여농가입장에서도 우수 능력을 지니고 있는 고능력우의 검정효과(개량속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새로운 낙농기술이라고 볼 수 있다.젖소의 MPT 시스템을 실행하는데 있어서 주의해야할 점은 젖소가 사육되어지고 있는 목장의 사료급여사정 및 자연환경(환경온습도, 고도 등)이 제각기 다르다는 목장의 주어진 현실을 중시하여야 하며, 이들 다양한 요소들이 M혈액성적을 기초로 하여 우선, 각 개체별로 가축생체내의 혈액성적을 계절별 가축의 생리소견을 다루는 가축생리학, 환경생리학, 사료학, 가축영영학, 가축사양학, 가축관리학, 가축번식학, 가축육종학 등과 같은 관련 학문들에 대한 지식들을 효율적으로 접목시켜서, 계절별로 개체 및 우군별로 입체적으로 판독한 후, 그 대책을 종합적으로 컨설팅을 해 줌으로서 궁극적으로 젖소의 경제수명을 최대한 연장시켜주고 영양장애로부터 유발되는 각종 질병치료비를 절감해 나가는 것이 젖소의 생산성 향상을 통한 낙농경영상의 경제력제고를 위하여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다.MPT 시스템 결과 이미 정상 범주를 지나치게 벗어나서 자연치료가 힘들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신속히 전문 수의사와 연계하여 질병에 대한 검진을 병행하면서 혈액성상수치가 정상수체내로 회복될 수 있도록 MPT 시스템을 병행하게 되면 젖소가 지니고 있는 잠재적인 유전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되어 경제수명도 연장되고 낙농수입도 극대화 될 것이다.다음은 젖소의 생산성과 MPT 시스템에 밀접한 영향을 주고 있는 젖소의 사육환경의 중요성에 대하여 간략히 언급한 후, MPT 시스템의 경제효과에 대하여 설명하고자 한다.2. MPT시스템이 미치는 사육환경의 중요성가축 관리면에서 환경이란 가축의 생화에 직접 영향을 끼치고 있는 요인만을 포함하고 있는 기능성 환경을 그 대상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간접적으로 가축에게 영향을 줄 가능성을 지닌 잠재적인 환경들은 대상으로 삼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우유, 고기, 계란과 같은 축산물들은 각 가추그이 일상 생활속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가축의 생활환경은 곧 가축의 생산 환경이라고 하겠다. 이 때문에 가축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가축을 둘러싼 생활환경을 연구 분석하여 합리적인 사육관리를 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이 때문에 선진 축산국에서는 ‘동물복지’ 연구의 일환으로 가축 환경생리학괄 거축행동학을 기초 학문으로 하여 폭 넓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젖소를 비롯한 모든 가축들은 자연환경 및 인위적 환경 등 다양한 주변(환경온도 등)가 제각기 다르고, MPT 시스템의 변이에 미치는 다양한 요인들의 영향 또한 제각기 다르기 때문에 젖소를 사육하는 지역에 적합한 대사판정검사 시스템의 모델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이용하는 것이 선진축산국의 추세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젖소 MPT시스템에 관한 모델 개발을 위한 시도가 90년대 초반에 일부 대학을 중심으로 한국학술진흥재단의 학술연구조성비를 활용하여 젖소의 산유기,계절,산유량별로 조사된 바 있으며, 한우의 경우에는 90년대 후반에 저자가 축산기술연구소 연구과제(한우의 임계온도규명 연구)의 일환으로 한우의 사육단계별, 사육환경온도별로 조사한 바 있다.3. MPT시스템의 경제효과목장별 고능력우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서울우유협동조합 등에서 실시해 오고 있는 젖소 능력검정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함과 동시에 젖소 개체별 대사판정검사(MPT) 서비스를 통한 정확한 개체 건강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다.한편, MPT 서비스는 젖소의 개량속도를 증진시키는 기대효과 이외에도 정확한 사양 컨설팅 유도에 의한 사료비 절감과 영양장애에서 비롯되는 소화기 및 번식기의 각종 장애예방 및 이에 따른 수의질병치료비 절감효과 등을 통한 비유능력 극대화를 통한 생산비 절감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다.젖소의 MPT서비스를 수행하는데 있어서는 환경온도별, 비유기별 최신 젖소 종합사양기술 접목을 통한 4계절 비유능력 극대화(여름철 유량감소 최소화 등) 및 번식효율 극대화를 통하여 낙농생산석의 극대화를 추구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고능력우에 대한 MPT 서비스를 일 년에 2번씩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정확한 사양관리를 유도해 나가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1) 수입ⓛ 연간 산유량(9,000kg)×유대단가 730원(유지율 4.0체세포 1등급)=6,570,000원(년),② 송아지 판매수입: 500,000원* ⓛ+② = 7,070,000원2) 지출(감가상각비 제외) : 1일 사료비 (8,500원) × 착유일수(305일)=2,592,500원(년)(9,000kg÷30 된 최적 사육환경을 단계적으로 구축해나가는 갓이 낙농기술상의 현안들(젖소 생산성극대화와 경제수명 연장 등) 을 빠른 시일 안에 극복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하겠다.4. 대사판정시험의 적용 목적가축이 건강하게 생활하고 생산을 한다는 것은 영양소를 체내에 섭취 하고 이것을 소화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러한 소화를 이루기 위해서 는 대사작용 즉 이화 및 동화작용이 필요한데, 혈장은 대사에서 발생 한 중간산물이나 최종산물을 가지고 있으며 건강한 때에는 이러한 물 질의 혈중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며 이를 항상성이라 한다. 따라서 혈액(혈장)을 임상생화학적으로 검사하는 것은 이러한 항상성 의 파괴 및 질병 감염상태를 파악하는데 유효한 지표가 된다. 이에 따라 젖소의 질병을 미리 알아내기 위해 대사판정시험을 적용할 수 있는데, 우군을 대상으로 혈액검사를 실시하여 질병에 걸리기 전, 혹은 대사의 혼란상태에 빠지기 전에 대사의 혼란상태(혈액상의 이상) 를 발견함으로써 생산병의 발생율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생산효율을 향상시켜 낙농경영을 안정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대사판정시험은 우군을 대상으로 혈액검사를 실 시해 소들이 병적상태에 빠지기 전에 대사의 혼란 상태를 발견하고 조 기에 대처함으로써 생산병의 발생율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생산효율 을 향상시켜 낙농경영을 안정시키는 검진 방법이다. 생산병이라는 것은 젖소가 생산을 위해 소비하는 영양소와 섭취하는 영양소의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질병들을 총칭하는 것으로 서 유열, 케톤증, 지방간증, 산후기립불능증후군, 산욕기혈색소뇨증, 저마그네슘혈성강축증, 번식장애, 제엽염(발병의 일종) 등이 이것에 해당되며 그 외에 유량감소, 유성분 감소, 이등유, 발육장애, 소화장 애 등이 이에 포함된다. 이러한 생산병은 혈액 검사를 통해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예방이 가능 하다고 하여 최근 몇몇 사료회사에서 낙농가 서비스 차원에서 대사판 정시험의 적용을 서두르고 있는데, 낙농가들의 호응이 대단하다고 한 다.5. MPT 진단진행 방법우군전체에서다.
    자연과학| 2010.12.04| 9페이지| 1,000원| 조회(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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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s(crtstal red shrimp)
    CRS(Crystal Red Shrimp)십각목목 과 갑각류영명: Crystal Red Shrimp학명: Caridina cantonensis sp. "Red"소개: CRS를 알기 위해서는 비슈림프를 먼저 알아야한다. 비슈림프는 수조 내에서 이끼를 먹는 새우 중 가장 인기가 있는 종류 중 하나로 변종으로 인해 CRS(Crystal Redbee Shrimp)가 탄생되었다. 따라서 CRS의 경우 비슈림프와 다른 종이 아니라 실제로는 같은 동일종이다.[분류] 레드비의 고정적인 개량은 일본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스즈키씨가 비슈림프 중 검은띠가 붉은 색으로 나오는 개체를 몇년의 연구 끝에 고정시키는데 성공하여 지금의 CRS가 발생되었다.[형태] 원조 비슈림프는 몸통 띠부분의 검은 색의 상태에 따라 다양한 색깔을 가진 종류가 존재한다. 띠부분이 검은색이 아니라 갈색을 띄는 비슈림프(갈비)도 있고, 또 지금의 CRS처럼 붉은 색을 띄는 개체들이 몇 대에 이은 교배를 통해 발생되었다.[서식지] 동남아시아 담수에 자생[행동양식] 고 수온에 약한 것-슈림프보다도 크리스탈 레드 슈림프 쪽이 더욱더 고 수온에 약하다고 여겨집니다. 사실, 순조롭게 증식해 온 수조에서라도 여름철을 맞아 수온이 30도나 그 이상이 되는 환경에서는 단 하루에 모두 전멸[번식] 비슈림프는 연간을 통해 번식합니다. 특히 번식의 제일 왕성한 시기는 초봄~초여름, 특히 초봄은 번식련이 매우 좋습니다. 이시기는 어떤 분의 소조에서도 포란하고 있는것이 볼 수 있다[분포] 또한 현재 CRS는 CRS재배센터라는 스즈키씨가 설립한 회사에서 번식되어 전세계로 공급되고 있다.[현황]특징리스탈 레드 슈림프는 비-슈림프라고 하는 동남아시아에 자생하는 담수의 소형 새우에서 태어난 돌연변이 개체입니다. 비-슈림프는 검은 색에 흰색의 줄무늬 모양이며, 크리스탈 레드 슈림프는 새빨간 몸에 흰색의 줄무늬 모양이라고 하는, 완전히 다른 색채입니다. 유전자를 고정 여러 대 번식 하여 확립 시키는 것을 말하는 것. 돌연변이 개체 특유의 「약함」이라고 말하여지는 크리스탈 레드 슈림프에도 약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우선, 몸의 길이입니다 막 부화한 어린 새우는 눈으로 볼 수 있는 사이즈로써 1∼2밀리, 최대 사이즈로 3센티미터 정도가 되는 것. 수명은 약 1년 반 정도고, 번식 가능한 성체 사이즈가 되려면 반년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즈가 1.5센티미터 정도이지요.암수구분수컷 - 배가 날씬 하며 배갑이 벌어지지 않다암컷 - 몇몇 개체는 머리와 등 사이에 알을 볼 수 있으며. 배갑이 벌어지며, 배가 밑으로 둥그렇게 커진다면 암컷처음에는 암, 수 구분이 힘들다.번식방법비슈림프는 연간을 통해 번식하며, 특히 번식의 제일 왕성한 시기는 초봄~초여름, 특히 초봄은 번식력이 좋다. 이시기는 어떤 분의 소조에서도 포란하고 있는 것이 볼 수 있으며 비슈림프의 포란은 빠른 것은 생후 3개월 정도로부터 번식 행동에 들어간다. 수컷의 경우는 2개월~ 2.5개월 정도)크기에 관계 없이 생후 날짜에 의해 정해지며 번식기에 들어가면 메스9암컷)의 색소가 변한다. 산란기에 들어가는 비슈림프는 후두부안의 부분에 거뭇하게 보이는 반점(반점과 같이 보이는 난소)나오며 이반점이 분명히 확인되게 되면 곧 있으면 포란을 한다. 슈퍼레드의 교미는 수컷이 메스의 키에 매달려 붙는 것처럼하고 있는 수컷은 번식기가 빨라 작은(생후 2개월 정도)개체에서도 포란 행위를 한다. 단 메스와의 궁합도 있는 것 같고 능숙하게 교미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먹이크로마(chroma)를 1일에 2회 80∼100 알갱이씩(새우 한마리에 1∼2 알갱이) 보조적으로 건조 사료를 줍니다 예전에는 삶은 시금치등도 주었습니다만 리시아의 약해진 부분이나 위로모스의 새싹등을 먹는것을 확인한뒤에는 식물성의 먹이는 충분하다고 판단하여 건조사료만으로 ?먹이를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건조사료만으로 어떤 문제도 일으키지 않고 있다.다른 담수새우용 인공사료, 코리도라스 및 플레코용 사료 등 잡식성이므로 아무거나 잘 먹는다.그러나, 어떤 먹이를 주더라도 수질을 악화시키지 않도록 남겨진 먹이가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의 시간에 다 먹을 양을 주는지는 사육되는 마릿수에 따라 다르므로 잘 관찰하면서 사료를 투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실지렁이 등의 생먹이도 좋은 먹이가 되지만, 최근 질 좋은 실지렁이를 구하기 힘들고, 물을 오염시키기 쉬우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실지렁이 보다는 냉동장구벌레쪽이 무난하다.사육환경여름에 온도상승으로 사육이 힘들며, 쉽게 죽으며 수질에 아주 민감해 수질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 등급이 높을 수록 개체가 약하며 ph가 6.5~7.5 가능 하며 저렴한 소일에 사육시 ph 변동으로 좋지않다.pH6.5∼7.5, 수온 22∼27도 정도가 좋은 것. 형광등은 오후2시∼11시 까지 9시간 점등이 적당하며, 생활 배설물로 부 영양화 된 더러워진 물은 바람직하지 않다비슈림프의 산란수슈퍼 레드의 산란수는평균 50알 (새우의 크기에 관계 없게 평균수)부화 날짜 포란으로부터 평균 25일에 부화하며 (평균 수온25도)늦어도 30일 이내 30일 이상 부화하지 않는 경우는 수질에 원인이다. 경도, 알칼리도 등의 수질 변화에 의해 부화 날짜도 바뀐다. 평균적으로 25일을 기준에 관찰해야한다.번식가 치새우 사육의 주의점비슈림프의 번식으로 제일 신경을 쓰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수질의 유지 관리이며, 비슈림프의 치새우는 매우작고 치새우가 태어나고 나서 육안에서는 송곳과 생식 확인 될 때 까지는 몇일 걸린다.
    자연과학| 2010.11.27| 2페이지| 1,500원| 조회(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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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S 사육
    CRSC급 - B급 - 3밴드 - 4밴드 - 타이거 - v밴드 - W홍일 노멀 - W홍일 진입금지 - 모스라 - 극상모스라C급 B급 A급 S급 SS급 SSS급사진에서 보듯이 일반적으로 레드비는 그레이드를 C급에서 SSS급으로 나눕니다.빨간색에서 흰색으로 갈수록 키우는 난이도가 올라가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올라갑니다.CRS 물잡는법일본웹을 검색하다가 본 자료들을 재편집했습니다 ...^^crs 를 하면서 어떤 분은 한달이상 물을 잡았다고 하시는 분도 있고 (어떤 분은 3개월 ^^*) 저의 경우는 대략 일주일정도 물을 잡고 새우를 입수해 왔습니다. 뭐, 크게 문제가 되거나 새우들이 몰살하는 경우는 없었구요 ....^^ 하지만 새우에게는 별로 좋지 않은 경험이 되서 워낙에나 약한 녀석이다보니 앞으로 살아가는데 지대한 영향(돌연사하거나, 발색이 빠지거나, 포란을 잘 못한다거나, ...)을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고 계시지만 다시 한번 물잡는 과정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생물로부터 배설된 암모니아는 새우에게 있어서 치명적인 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유해한 암모니아를 박테리아가 비교적 유해하지 않은 질산염으로 변화시키는데 이 기능을 하는 박테리아가 충분히 번식한 사육수를 「잡힌 물」또는 「물이 잡혔다」라고 합니다.우선, 생체롭터 배설된 암모니아(NH3, NH4-) 는 니트로소모나스라고 하는 박테리아의 기능으로 아질산염(NO2)이 됩니다. 이 아질산염도 새우에게 있어서는 유해합니다. 다음에 아질산염을 니트로박터라고 하는 박테리아의 기능으로 비교적 유해하지 않은 질산염(NO3)이 됩니다.이것을 물질의 화학식으로부터, 암모니아는 박테리아에 의해서 산화되어 최종적으로 질산염이 된다고 합니다. 이것으로부터 물을 잡으려면 박테리아가 활동하기 위한 충분한 산소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마지막에 할 수 있던 질산염은 일부는 수초에 흡수됩니다만, 생성한 질산염을 모두 수초에 흡수시키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환수에 의해 수조로부터 없앨 필요가 있습나타냅니다. 암모니아의 발생량은 일정으로 하고 박테리아는 먹이가 되는 물질이 있는 경우 지수함수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했으며 수초에 의한 질산염의 흡수는 없는 것으로 합니다.그래프에서는 23일째에 암모니아의 농도가 내려갔으며 27일째에 아질산염 농도가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 실험에서는 27일째에 「물이 잡혔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실험은 적당한 계수를 설정하여 암모니아와 아질산염의 농도의 변화를 시뮬레이션 한 것이므로 물이 27일에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박테리아제(PSB와 같은 효능이 좋은)의 첨가나 암모니아의 공급상태, 박테리아가 살아갈 수 있는 여과재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신의 상황에 따라 참고해서 사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어항크기 : 자반- 바닥제 : 아마조니아 소일- 여과기 : 테트라 쌍기 2개 (보통은 스폰지 + 저면여과기 or 외부여과기를 선호)- 레이아웃 : 윌로모스 감은 유목과 기타 수초- 먹이 : 루즈 3종셋트(새우전용먹이)- 기타보조제 : 해니원석 - ?발색보조제??? 키토산 - ?흰색발색강화제로 먹이에 흡수시켜서 어항에 넣는 방법을 사용???? psb - 박테리아제로써 일주일에 두번 어항에 맞는 적정량을 투입?미네랄제 - 발색보조제 및 탈피 보조제로 새우에게 탈피하다가 죽는 개체가 생길수 있으며, 특히 치새우의 경우에는 탈피못해서 죽는 경우를 종종 볼수 있어서, 탈피에 필요한 미네랄제를? 일주일에 한번 어항크기에 맞는 적정량을 투입.- 물갈이 : 일주일에 한번씩 20%정도의 물갈이- 온도 : 24도선 유지 (온도가 높으면 새우가 별이 될 위험이 클수 있기 때문에 22~25도선 유지가 중요합니다.)- 조명 : 36W 6~8시간 유지 ( 발색에 영향이 있다고 합니다.)-?새우 그레이드 : A~S급이 대다수.?(치새우 포함 50여마리)CRS의 사육법현재, CRS를 사육하는 주류로 되어있는 스타일이 있다. 그건 “바닥재에는 아쿠아소일 아마조니아파우더를 사용” “1개의 수조에 외부식 여과기를 건 야마기시씨로서 이 스타일의이유와 CRS 사육법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1) CRS의 구입암수구별이 된다면 5마리정도로도 번식이 가능하지만, 빨리 치하(어린 새우)를 보고 싶다면 10-20마리정도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 경우, 수조 사이즈는 30큐브정도로 충분하다. 덧붙여, 대략 전장2센티 전후가 되면 번식을 시작하기 때문에 이 정도의 사이즈의 개체를 구입하면 얼마 안되어 번식에 성공할 수 있다. 빠른 개체는 1.5센티 정도의 사이즈에서 번식을 하는 개체도 있지만, 여기서 나온치하는 많이 성장하지 않는 경향이 있으므로, 모하(어미 새우)가 큰 편이 치하의 성장을 위해서 낫다.암수구별은 좀 어렵지만, 아주 간단히 난을 가지고 있는 개체라면 틀림없이 암컷일 것이지만, 그 외의구분법에 대해서는 확실히 이야기할 수 있는 건 없다.(2) 사육환경30큐브수조의 경우, 여과기는 외부식을 메인으로 하고, 다른 외부여과기를 추가하는 것이 좋다. CRS는먹이를 잘 먹는다면 분뇨을 많이 내놓으므로, 여과력을 높여 수질이 안정되도록 해줘야 한다.수류는 강한 편이 운동량을 늘여서 먹이도 잘 먹게 되고 성장도 빨라지게 된다. 하지만, 수류가 강하면CRS가 피로하지 않을까하는 의문도 생기지만, 유목 등의 쉴 곳을 만들어주면 안정적으로 사육할 수 있다.에어레이션은 CRS에게 그렇게 필요하지는 않지만 여과세균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할 수있다.바닥재의 경우 실제 여러 가지를 사용해보니 아쿠아소일 아마조니아 파우더가 가장 좋았다. 가장 좋았다는건 발색과 번식의 측면에서이다. 하지만, 같은 아쿠아소일 아마조니아이지만 노멀타입은 입자가 커서 분뇨가그 사이에 끼어있게 되어 파우더타입을 추천하는 바이다. 물론, 다른 바닥재를 쓰면 안된다는 말은 아니고 자신의 취향에 맞춰 좋은 것을 골라 쓰도록 한다.(3) 레이아웃수초를 심으면 바닥에 쌓이는 분뇨 등을 분해해주는 역할도 일정정도 하므로 어느 정도 심는 것이 좋다. CRS를 선별할 때 등 CRS를 꺼내야 할 때를 대비해서는 윌로모스 등 심는 것이 추천할 만하다.수초는 각자의 취향에 따라 심으면 될 것이다. 수초를 취향에 따라 레이아웃하고 여기에 번식한 CRS를 많이넣어놓는 스타일이 많은 애호가들이 좋아하는 경우이다. 물론, 번식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는 관상목적의경우와는 다르므로 번식메인의 수조라면 CRS를 꺼내 쉽게 수초가 활착된 유목을 이용하거나 심플한 레이아웃을 하는 편이 좋다.조명은 CRS를 위해서는 그렇게 강할 필요는 없다. 본격적으로 수초를 기르고자 한다면 강한 빛이 필요하지만윌로모스 등 강한 빛이 필요하지 않는 수초만 넣는다면 작은 형광등 한 개로도 충분하다.레이아웃에 돌을 사용하는 경우는 돌에 의해 경도가 오르지 않도록 한다. 경도가 오르면 대부분 pH도 함께오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pH의 상승에 대해서는 유목이 있다면 상쇄될 수 있으며, CRS가 유목의표면에 붙어 뭔가는 먹고 있는게 많이 보이므로 유목이 CRS의 먹이도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4) 사육수수온은 25-26도 정도가 좋다. CRS는 수온 15-20도에서도 견디지만, 좋은 상태로 기르기 위해서는 추울 때는히터를 넣어 25-26도 정도를 맞춰주는 것이 좋다.또, 낮과 밤의 수온차가 심한 시기에도 히터를 넣어 수온의 급변을 막아주는 것도 좋다.여름철의 고수온에 CRS가 약하다고 다들 말하지만, 대용량의 여과조를 운용하여 수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면 34도정도의 고수온도 견뎌낼 수 있다. 여름철에 수온이 상승하면 그 정도 물이 오염되기 쉽기 때문에이때의 수질악화로 인해 죽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또한, CRS의 마리수가 적을 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많이 번식하여 마리수가 늘었을 경우 수질이 악화되는것은 매우 빠르므로 더욱 폐사가 일어나기 쉽다.이러한 것들을 방지하기 위해 여름철에는 수량이 풍부한 수조에서 여과를 극대화한 시설을 사용하면 좋을것이다.수조에 CRS를 넣을 때의 순치에 대해서는 사육자에 따라 다양한 방법을 쓰지만, 소일을 사용한 수조에서축양중이던 CRS를 구입하여 소일을 셋팅한 수조에 넣을 경우 개체를 소일을 쓴 수조에 넣는 경우순치에 신경을 써서 옮겨야 할 것이다.일반적인 순치방법은 다음과 같다. CRS를 넣었던 비닐주머니를 그대로 입수할 수조에 띄워서 수온을 맞춘 뒤,비닐입구를 풀어서 조금씩 수조의 물이 비닐에 들어오도록 한다. 이때 수조내의 물이 CRS에 잘 맞지 않는다면CRS가 비닐주머니에서 나오지 않을 것이다. 이럴 경우는 시간을 두고서 순치를 해야할 것이다.(5) 먹이본인의 경우 데친 시금치를 주먹이로서 쓰고 있다. 데치는 정도는 사람이 먹을 때 보다 조금 더 부드러운 정도이다. 다른 담수새우용 인공사료, 코리도라스 및 플레코용 사료 등 잡식성이므로 아무거나 잘 먹는다.그러나, 어떤 먹이를 주더라도 수질을 악화시키지 않도록 남겨진 먹이가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체적으로어느 정도의 시간에 다 먹을 양을 주는지는 사육되는 마릿수에 따라 다르므로 잘 관찰하면서 사료를 투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실지렁이 등의 생먹이도 좋은 먹이가 되지만, 최근 질 좋은 실지렁이를 구하기 힘들고, 물을 오염시키기 쉬우므로주의가 필요하다. 실지렁이 보다는 냉동장구벌레쪽이 무난하다고 할 수 있다.(6) 물갈이본인은 수조 유지관리를 할 때를 제외하고는 물갈이를 하지 않고, 보통 부족분의 물만 채워주는 방법을 쓰고 있다.이를 위해서는 여과조를 크고 넉넉히 해서 여과세균이 충분히 증식시키는 것이 포인트가 된다. 부족분의 물은펫트병에 물을 담아둬서 넣어주면 간단하다. 복잡하게 에어레이션하면서 놔둘 필요는 없으며, 몬모리로나이트(Montmorillonite, 아마 물 안썩고 유지되도록 하는 광석을 얘기하는 것 같음)를 넣어놓으면 부패하지 않을 것이다.그러나, 수조가 큰 경우는 펫트병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저수수조를 만들어 이용토록 한다.부족분의 물만 채우는 것에 착안한 것은 CRS가 수질의 급변에 약하기 때문으로서 외부식 여과기를 몇 개 설치해서여과세균를 충분히 늘여놓으면 수질의 변화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였다. 물론, 부족분의 물만 채우는 것보다정기적인 물갈까..
    자연과학| 2010.11.27| 6페이지| 1,000원| 조회(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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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란튤라
    1. 타란튤라란?거미류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몸집이 큰 거미류에 속한다. 타란툴라에 속하는 거미류는 종류가 매우 많은데 전세계적으로 1500종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타란툴라 거미류의 독액은 인간에게 그리 치명적이지 않기 때문에 애완용으로 기르는 사례도 많다. 하지만 아프리카와 오스트레일리아, 남아메리카 등지에 서식하는 몇몇 타란툴라 종은 사람의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매우 치명적인 독성을 가지고 있다.네이버 사전 발췌.?절지동물문 거미강 거미목 늑대거미과 라고 말할 수 있겠다. 그이후에 속명과 종명은 종류별로 다르다. 우리나라 거미처럼 거미줄을 치고 사냥을 하는 방식이 아닌, 민첩함과 독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덩치가 큰 거미라고 볼 수 있겠다. 현재 우리나라에 들어온 종만 해도 약 200여종 정도 되며, 현재는 수입이 금지되어, 대부분이 국내에 들어온 녀석들을 번식시키는 방식이라고 보면 되겠다.??2. 타란튤라의 성향크게 세가지로 나뉜다. 배회,버로우,나무위성으로 크게 나눌 수 있지만, 생물이란 디지털적으로 딱딱 나뉘는게 아니고 아날로그이기 때문에 꼭 이 세가지성향을 뚜렷하게 가지고 있는것은 아니다.?1)배회성(Terrestrial)땅위를 돌아다닌 다는 뜻이다. 먹이주기가 용이하며, 관찰 또한 용이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에게 가장 권장하는 성향이다. 입문으로 많이 키우는 화이트니나 셀먼 같은 녀석들이 대표적인 배회라고 볼 수 있겠다. 하지만, 배회성이라고 해도 겁이 많은 유체시절엔 버로우를 종종 하기도한다. 소형종부터 대형종까지 다향하게 분포 되어있다.??대표적 배회성 타란튤라 화이트니 (Acanthoscurria geneculata)??2)버로우(Borrower)버로우성 타란튤라는 초보자에게 가장 적합하지 않은 타란이다. 땅속에 굴을 파고 생활하는 방식으로 먹이주기도 난감하며, 관찰하기도 쉽지가 않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버로우성 타란들은 주로 대형종이 많은 듯하다. 골지타, 블지타, 킹바분, 헤라바분 등등 떡대가 우람한 녀석들이 대거 몰려 있다. 물론 배회성에도 큰녀석들이야 많지만, 비율로 봤을때 버로우쪽이 덩치큰녀석들이 비율이 높은듯 싶다.??헤라클레스 바분(Hysterocrates hercules)??3)나무위성(Arboreal)이녀석들은 매우 민첩한 몸놀림을 보여주며, 덩치보다는 길이가 길다. 배회나 버로우에 대형종들을 어깨아저씨라고 본다면 이녀석들은 키다리 아저씨라고 비유할 수 있겠다. 대표적인 오너멘탈류와 핑크토류가 이에 속한다. 관찰은 용이하지만 먹이주기가 애매모호하다.벽에 붙어잇기 때문에 웜은 효과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대표적으로 다리긴 타란튤라 싱가폴 블루(Lampropelma violaceopes)??3. 성장선구동물로부터 진화한 타란튤라는 후구동물과는 달리 외골격을 가지고 있다. 딱딱한 골격을 벗겨내야 성장할 수가 있다. 이것은 타란튤라 뿐만이 아닌, 모든 절지류에 해당하는 사항이다. 일단 타란튤라의 탈피 사이클에 대해 설명하자면 이렇다.?탈피 → 몸말리는 시기 → 먹이를 섭취하며 활동하는 시기 → (먹이섭취가 충분히 이루어져 먹지않고 쉬는 시기) → 활동성이 점점 떨어지는 시기 → 활동성이 거의 없고 몸이 검어지는 시기 → 탈피?이것이 반복 된다고 볼 수있다. 괄호에 있는 시기는 사육자가 먹이를 얼마만큼 조절해 주느냐에 따라 0이 될 수도 있고 막대하게 늘어날 수도 있다. 거식이라고 볼 수 있는 시기이다. 이런 사이클이 생을 마감할때 까지 반복이 된다. 완성체가 되면 탈피를 않하지 않느냐? 이것또한 틀린 말이다. 탈피주기가 길어진 것 뿐이지 성장은 계속 된다. (수컷완성체도 마찬가지)?타란튤라의 탈피는 거미줄이 이용이 된다. 맨바닥에 약한 새살이 닫는 경우 상처가 날 수 있으니 말이다. 몸이 검어지고 활동성이 0에 다다를 때 몸을 뉘일 곳에 거미줄을 충분하게 치고난후, 드러눕고 탈피를 하게 됩니다. But, 예외의 상황이 있습니다. 정자세 탈피라고 하여 거미줄을 치지않고 몸을 뉘이지 않은 상태로 탈피를 해버리는 상황이 간혹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럴땐 예후가 그다지 좋지 못합니다. 탈피를 하는 도중에 폐사할 확률이 크며 탈피를 마쳐도 이상하게 폐사해버리는 경우가 있더군요. 어린개체일수록 약하니 어린개체가 더 잘죽겠지요. 또한 사육자중 탈피를 처음 목격하는 분들은 죽어있는 것으로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타란튤라가 죽을때는 뒤집어져 죽는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주로 서있는 상태로 다리가 안쪽으로 말려 죽게 되므로 탈피시 누워있는 녀석을 죽은걸로 혼동하지 마시길 바랍니다.??탈피하기전 거미줄을 치고 누운 장면?탈피하고 있는 화이트니??4. 사육환경타란튤라는 관상용 동물이다. 파충류 같은경우는 관상동물도 되면서, 만질수도 있겠지만, 본능에 따라 움직이는 타란튤라는 길들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는게 좋겠다. 물론 핸들링이 가능하지만, 뱀처럼 몸을 쓰다듬어 준다거나 얼굴을 만진다거나 이런 교감을 나눌 수 있는 핸들링이 아닌 단지 손윙 올려놓고 보는 정도의 핸들링이 전부이다. 본론으로 돌아와 사육환경을 말해보자.
    자연과학| 2010.11.27| 10페이지| 1,000원| 조회(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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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리카발톱개구리(제노푸스)
    아프리카 발톱 개구리(제노푸스)무미목(無尾目) 피파과의 양서류영명: African clawed frog학명: Xenopus laevis[분류] 개구리목(Anura)에 딸린 동물. 양서류에 딸린 개구리의 하나. 과학자들이 실험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동물중의 하나이다. 주로 배의 발생에 관한 실험에 이용한다.[형태] 발톱이 있는 특이한 개구리로 몸길이 10 ~ 13cm. 등은 부드럽고 녹색을 띤 갈색이며 검고 커다란 반점들이 흩어져 있다. 머리는 편평하고 둥근 눈동자는 위를 향하고 있다 - 물속에서만 살기 때문에 포식자를 경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앞다리는 작고 약하지만 뒷다리는 길고 강하다. 발톱사이에는 막이 있어서 헤엄을 치기 편하게 되어 있다. 이나 혀가 없으며 뒷다리에 세 개의 발톱이 있다 - 가운데 발가락 세개에 발톱같은 단단한 딱지가 있다.[서식지] 물이 있으면 어디서나 잘 적응하며 먹성도 대단하여 미국에서는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있을 정도이다. 호수, 습지, 연못 등지의 풀이 많이 자라는 곳에 서식한다.[행동양식] 물속에서만 생활하며 뭍에 올라오지 않는다. 강력한 뒷다리를 이용하여 앞뒤 양방향으로 빠르게 헤엄칠 수 있다.[번식] 번식기가 되면 약 2,000개까지의 알을 낳으며 2일이 지나면 부화하여 올챙이가 된다. 올챙이는 코에 촉수가 달려 있어서 메기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다. 성체는 군집의 크기를 조절하기 위해 올챙이를 먹어치우기도 한다.[분포] 아프리카 동부, 중부, 북부에 분포한다.[현황] 아프리카 원산이었으나 과학자들이 실험용으로 많이 사용하게 되면서 전세계의 생물학 실험실에서 사육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야생화되어 생태계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을 정도라고 한다.특징발톱개구리·제노푸스라고도 한다. 수컷은 손바닥에 작은 털이 나 있어 손바닥을 만져도 미끄럽지 않다. 암컷은 몸이 크고, 꽁무니에 돌기가 튀어나와 있다. 몸 전체에 얼룩무늬가 있고 뒷발의 발가락 3개에 달린 발톱은 강하다. 부화한 올챙이는 몸이 투명해서 몸속에서 피가 통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올챙이가 된 후 약 30일 후에는 뒷다리가 나오고 다시 약 15일이 지나면 앞다리가 나온다. 성적으로 성숙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은 약 3년이다.완전히 성장해도 물속에서 생활하는 반면, 호흡은 폐로 공기호흡을 한다. 발생학이나 유전공학 실험에 사용되는 등 전세계에서 실험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된다. 그 이유는 기르기가 쉬울 뿐 아니라 간단한 호르몬 주사로 1년에 3번씩 발생하게 할 수 있으며 현미주사로 배(胚)의 성장을 촉진시킬 수 있다. 남아프리카 태생으로, 추위에 잘 견디지 못하고 쉽게 얼어죽는다. 다른개구리와 달리 요산이 아닌 암모니아 형태로 질소대사산물을 배출합니다.암수구분번식방법번식 자극은 약간 수위를 높이고 수온을 약간 낮추는것입니다. 9아프리카의 건기-우기의 기후대에서 우기 같은 황경을 마취주시면 됩니다)번식은 평소 수온을 좀 높게 하고 어항의 수심을 얕게 유지하다가 어항의 수심을 높여주면서 수온을 어느정도 떨어뜨리면 번식 자극이 됩니다. 하지만 번식을 하려면 대략 2년 정도는 자라야 하기 때문에 작은 개구리를 구입하셨다면 번식까지 가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자연과학| 2010.11.27| 2페이지| 1,000원| 조회(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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