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oy Your Honeymoon in New Zealand]이번에 기획한 허니문상품은 지구 반대편 나라에서 즐기는 인생의 시작 라는 주제로 만들었다. 아직 어려서 주위에 결혼을 하는 친구들이나 선배들을 본적이 드물어 사실 허니문에 대한 생각을 특별히 해 본 적도, 기획해 본적도 없다. 그래서 이번 레포트는 나에게 시작하는 것부터 많은 고민과 시간이 걸렸고, 또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아직까지도 외국에 나가본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내가 기획한 이 상품이 얼마나 허니문상품으로서 적합한지 또한 자신할 수 없지만, 한 학기동안 고민하고 열심히 만든 상품이니 만큼 고심한 결과가 보였으면 좋겠다.지구 반대편에서 즐기는 인생의 시작!{-Start New Life In New Zealand-1. 뉴질랜드는 어떤 곳인가?끝없이 펼쳐진 녹색의 목초지... 그 위에 뛰노는 양떼들... 빙하로 뒤덮인 거대한 산들과 호수, 바다, 우거진 숲... 대고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땅... 이곳이 바로 뉴질랜드이다. 또한 다른 곳에선 쉽게 볼 수 없는 야생동물과 다양한 레저 스포츠와 오락거리, 편안한 휴식이 있으며, 각국에서 온 이민자 들이 만들어 놓은 다양한 문화가 반기는 곳이다.{자연의 나라 라고 불리는 뉴질랜드는 크게 남섬과 북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남북으로 1,600km정도 길게 뻗어있기 때문에 남섬과 북섬이 확연히 구분된다. 불의 땅이라고 불리는 북섬은 화산과 온천, 지열지대 등이 있으며, 얼음의 땅이라고 불리는 남섬은 눈 덮인 산들, 바다에서 우뚝 솟아오른 피오르드, 빙하 등을 볼 수 있다. 뉴질랜드를 여행하다 보면, 전혀 생각할 수 없었던 자연의 웅대함을 느낄 수 있어, 때묻지 않은 태고의 모습이 어떤 것인가를 쉽게 실감하게 된다고 한다.뉴질랜드는 남반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정반대의 현상들이 많다. 우선 한국과는 계절이 반대다, 물론 뉴질랜드에도 4계절은 있지만, 한국의 겨울은 뉴질랜드의 여름이 된다. 태양은 동쪽에서 똑같이 뜨긴 하지만, 남쪽하늘이 아닌 북쪽하늘을 지나서 서쪽으로 진다. 따라서 집들도 북향집이 따뜻하고 비싸다. 한국에선 여름이 시작되면서 장마가 시작되지만, 뉴질랜드는 겨울에 비가 많다.2. 왜 뉴질랜드인가?수 많은 나라들, 관광지들 중에서 왜 뉴질랜드를 honeymoon destination으로 정한 이유를 묻는다면..... 사실 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 동안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고, 반지의 제왕에서 나오는 멋있는 배경화면 하나하나를 되새겨보면서 결혼의 시작을 저렇게 아름다운 환경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란 단순하고도 무식한 생각에서 정한 것이 제일 큰 이유다. 그러나 구지 적합한 이유를 대라고 한다면 먼저, 뉴질랜드가 우리나라와 정반대에 있다는 점을 들어, 허니문이라는 것은 결혼의 시작을 둘만의 행복으로만, 둘만의 시간으로만, 둘만을 위해 채워나가기 위한 것이기에 그 동안의 생활들, 다른 사람들을 묻어두고, 두 사람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기에 좋은 곳이라고 의미를 붙여보고 싶다.3. 이 상품의 특징은?많은 좋은 허니문 상품가운데에서 이 상품의 특징을 뽑으라고 한다면.,.허니문 상품을 가장한 배낭 여행같은 느낌의 상품!허니문 상품이라고 해서 쉽고 편하게만 가기보단 배낭여행같이 열심히 찾아다니고 보고 느끼면서 서로의 느낌을 교감할 수 있는 고생스럽지만 보람있는 상품!(??)4. 간단한 여행일정2004년 5월1일 결혼식2004년 5월1일, 2일 In seoul2004년 5월 1일을 결혼식 날이라는 가정 하에 하루는 서울에서 보낸다.여행첫날 2004년 5월 2일~3일 일~월5월 2일 20:00 서울출발5월 3일 13:20 CHRISTCHURCH도착(시드니경유)이후... CHRISRCHURCH관광(대성당, 대성당광장, 빅토리아광장, 캔터베리 박물관, 아트센터, 국제남극센터)여행 둘째 날 2004년 5월 4일10:00 크라이스처치출발15:30 데카포호수도착19:00 퀸스타운도착&시내관광여행 셋째 날 2004년 5월 5일10:00 카와라우강에서 레프팅, 번지점프, 제트보트 등 레포츠 즐김14:00 ARROW TOWN관광19:00 퀸스타운 시내 관광여행 넷째 날 2004년 5월 6일08:00 키위&버드라이프 공원10:00 퀸스타운 출발13:10 로토루아 도착여행 다섯째 날 2004년 5월 7일12:00 파라다이스 밸리, 레인보팜스 앤 스프링스, 관광18:00 폴리네시안 온천욕여행 여섯째 날 2004년 5월 8일10:00 와카레와레와, 와이망구 화산 계속 스카이라인 스카이라이드 관광20:00 오클랜드도착여행 일곱째 날 2004년 5월 9일10:00 아트 캘러리, 앨버트공원, 오클랜드박물관관광19:00 하보브리짓 관광여행 여덟째 날 2004년 5월 10일10:00 쇼핑& 호텔 부대시설 즐김16:30 AUCKLAND출발17:50 CHRISTCHURCH 도착여행 아홉째 날 2004년 5월 11일05:50 CHRISTCHURCH 출발(시드니경유)18:00 한국 도착5. TRAVEL DIARY여행 첫날 2004년 5월 2일~3일 일~월5월 2일 18:30 서울출발 (12시간 50분 비행)5월 3일 11:20 CHRISTCHURCH 도착(AUCKLAND경유)13:00 이후... CHRISRCHURCH관광(대성당, 대성당광장, 빅토리아광장, 캔터베리 박물관, 아트센터, 국제남극센터)ICN-SYD QANTAS368 MAY02 2000 0710+1SYD-CHC QANTAS45 MAY03 0825 1320{total duration:13hr 5mn{13시간5분인긴비행을마치고5월3일오후1시20분 CHRISTCHURCH도착,호텔 앞에서 렌트카를 받음{National Car RentalPick up: Mon 3-May 14:00 PM Christchurch (CHC)Drop off: Thu 6-May 2:00 PM Queenstown (ZQN)Rental rates: Per day $179.96 Drop-off charges $47.69total rates : $587.57그 뒤, 미리 예약해둔 Windsor Hotel호텔로 간다.Windsor Hotel(B&B스타일)Double $108.00 per day(Tax included)total rates: $ 108.00그 후, 시내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christchurch 관광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대성당 빅토리아 광장 국제 남극 센터{{대성당 광장, 아트센터. 캔터베리 박물관...을 관광한 후, 하루 일정을 마친다.여행 둘째날 2004년 5월 4일10:00 크라이스처치출발15:30 데카포호수도착19:00 퀸스타운도착&시내관광{08:00 에 일어나,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10:00 에 크라이스처치를 출발하여, 데카포 호수로간다. christchurch-$203.12------->>>$3098.72---(두사람)숙박비 : May 3-4 $1084-6 $144.716-8 $1708-10 $190.7710-11 $92------>>>$705.48렌트카비 : May 3-6 $587.576-10$213.03------->>>$800.60식사 : about $1500레포츠등 관광료 : $1604잡비(기름, 통과세...등등??) $1375TOTAL COST..총경비::::$6626.12=약 800만원7. 이번 레포트를 마치면서...이번 레포트를 하면서, 느낀 것은 정말 어렵지만, 한번은 꼭 해봐야하는 과제구나. 라는 생각이었다. 관광학을 전공해서가 아니라, 누구든지 여행이란 건 해볼 기회가 있게 되고, 또 특히 허니문 같은 경우는 결혼을 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떠나는 여행이고, 그게 설사 국내라고 하더라고 이런식으로 항공료, 렌트카료, 숙박료, 관광비등의 잡비 등등은 꼭 계산해보면서 여행이란 걸 직접 계획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한국 컨벤션 산업 진흥 육성 컨퍼런스 보고서관광학부 1학년 200211905 양 선 영한국 컨벤션 산업 진흥 육성 방안국제회의산업 육성을 위한 법령 및 제도 중심목 차차례 프로그램 내용 질의 응답 및 토론 장점 단점 결론차례--1.발표주제김철원교수 경희대전문인력 양성 및 활용방안황희곤교수 한림대컨벤션 산업 전담조직의 구성 및 운영방안임영홍실장 JNTO국제회의 도시지정김경옥사장 ㈜코밴인터네셔널국제회의 유치 개최 지원방향발 표 자발표 및 토론주제토론자(사) 한국 컨벤션.이벤트 산업협회진홍석 사무총장Next Law강용석 변호사한국 문화관광정책 연구원김상태 의원한국 관광공사박영규 팀장부산시청 국제협력과서문수 과장소속기관토론자3. 사회자 : 윤세목교수 (경기대) 4. 주 최 : 사단법인 한국 컨벤션.이벤트 산업협회 5. 후 원 : 문화관광부, 국회 관광진흥정책 포럼 6. 일 시 : 2003.11.17 (월)오후2시~5시 7. 장 소: 한국무역종합전시장(COEX) 컨벤션센터 330호프로그램임영홍실장 (JNTO)국제회의 도시지정에 관한 사례15:00~15:20김경옥사장 (㈜코밴인터내셔널국제회의유치 및 개최를 위한 지원방향14:40~15:00유병혁 과장 (문화관광부)국제회의산업육성에 관한 법률개정안소개14:20~14:40배기선 의원 (국회문화관광위원장)축사14:10~14:20서정배 회장 (사)한국컨벤션.이벤트 산업협회인 사 말14:05~14:10사회자:윤세목교수행사소개14:00~14:05발 표 자주 제시 간사 회 자내용정리 및 마무리17:45~18:00토론자 5인 (각 5분씩)질의 응답 및 토론17:20~17:45김철원 교수 (경희대)전문인력 양성 및 활용방안17:00~17:20황희곤 교수 (한림대)컨벤션 산업 전담 조직의 구성 및 효율적 운영방안15:40~16:00Coffee Break15:20~15:40발표자주제시간내용한국 컨벤션 산업의 현황과 정책방향 유병혁 문화관광부 국제관광과장컨벤션 산업의 중요성 우리나라 컨벤션 산업의 현황과 문제점 컨벤션 산업육성을 위한 추진방향 컨벤션 산업 육성을 위한 향후 추진계획 (국제회의산업육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중심으로)2.국제회의 유치 개최 지원방향김 경 옥 ㈜ 코밴인터네셔널국제회의유치 개요 국제회의 및 개최지원 유치활성화 방안 [국제회의를 유치하기 위한 요소] 나라의 이미지 국제 표준화 디테일에 강해야 한다. 개혁적,임상적이어야 한다. 프로에 의한 진행이어야 한다. 문화를 오픈 해야 한다. 국제회의 유치 및 생산적인 개최지원을 위한 전략적인 접근3. 국제회의 도시 지정임 영 홍 JNTO국제회의관광도시 지정배경과 목적 국제회의 관광도시 지정관련 제시책 국제회의 관광도시 지정조건 (컨벤션법 제5조 1항) 국제회의 관광도시 지정 방법 (컨벤션법 제4조, 제5조 2항) 국제회의 관광도시 지원내용 (컨벤션법 제8조, 제9조, 제10조)4. 컨벤션산업 전담조직의 국성 및 운영방안황 희 곤 한림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컨벤션산업 환경, 전담기구의 필요성 법률상의 컨벤션 관련 조직 컨벤션 관련 조직 현황 전담기구의 설립 운영 전담기구 운영 활성화를 위한 전략과제5. 컨벤션 전문인력 양성 및 활용방안김 철 원 경희대학교 컨벤션산업학과배경 및 필요성 컨벤션 전문인력 개념 및 양성에 관한 법률 사항 컨벤션 전문인력 양성 및 활용방안질의 응답 및 토론토론자 5인의 질의서문수 과장 부산시청국제협력과현재 BEXCO는 더 많은 국제회의를 유치하려 한다. 하지만 재원의 부족이 심각하다. 이런 경우 국가의 지원이 필요하다.박영규 팀장 한국관광공사현재 국제회의 개최에 대한 지역간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김상태 의원 한국문화관광정책 연구원한국의 아시아의 컨벤션 센터가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어야 한다 컨벤션 산업을 이끄는 Leading Group이 있는가? 정부는 선진국의 교육을 받아들임으로서 외국강사를 채용하는 등의 개방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강용석 변호사 Next Law컨벤션 전공자들을 흡수할 수 있는가? 컨벤션 전공자들에게 이 산업을 이끌어갈 만큼의 능력이 있는가? 정부는 인력양성, 활용방안에 초점을 두고, 많은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여 업체와 학생들 사이의 가교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진홍석 사무총장 (사)한국 컨벤션.이벤트 산업협회컨벤션, 국제회의의 용어정리가 필요하다 컨벤션산업이 질적, 양적으로 성장할수 있는 구체적인plan 이 있는가? 컨벤션 산업의 creater로서의 성장에 앞장서자장점무엇보다도, 정리정돈이 잘되어 있는 회의였고, 발표자, 토론자 외에도 많은 참관자 들이 활발하게 질문하고 토론하는 적극적인 회의였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지역의 CVB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직접 나와 자신들의 힘든 점과 개선되어야 할 점을 자발적으로 이야기 하므로써 그저 이론상의 회의가 아니라 현실에서 필요한 부분을 직접 토론하고 대안을 찾아나가는 실질적인 회의가 될 수 있었다. 아직은 그리 활성화 되지 않은 국제회의, 컨벤션 산업이지만 그 산업의 중요성을 깨닫고 앞장서는 사람들의 모임이라 그런지, 보다 긴밀한 상호의견의 교환이 있을 수 있었던 것 같다.단점아쉬운 점이 있다면 전문가들임에도 불구하고, 컨벤션, 국제회의 같은 기본적인 용어의 정리가 정확하게 인식되어 있지 않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그리고, 발표자들이 자신이 준비한 내용과 주어진 시간이 맞지 않아 회의진행이 계속 늦어졌던 점 또한 아직은 미숙한 부분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회의내용, 회의결과를 보면 아직은 컨벤션 산업이 잘 구축되어 있다는 점보다는 부족한 점, 발전시켜야 할 부분만을 들어서 앞으로 컨벤션 산업이 나아가야 할 길이 많이 멀다라는 생각만이 들었던 점이 좀 아쉬웠다. 그리고, 과연 그만큼 정부와 사기관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노력해 나갈 수 있는 방안과 방법들이 빨리 마련될 수 있을 지가 의문이 들었다.결론이번 한국 컨벤션 사업 진흥 육성방안이라는 주제의 컨퍼런스는 내가 참관해본 첫 심포지엄이다. 다행하게도 그 주제가 과학, 기술분야가 아니라 이러한 국제회의, 컨벤션과 같은 산업의 발전방안이라 더욱 유익했던 거 같다. 무엇보다도, 담당교수님께서 사회를 보셔서 그런지 더 귀기울이게 되었던 점도 사실이다. 많이 낯설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했지만, 같은 공부를 하고, 또 앞으로 공부해서 나아가야 할 분야에 직접 뛰고 있는 분들과 함께 이 분야를 더욱 잘 발전시키기 위해 의논하는 자리여서 그런지 유대감이 들기도 했다. 특히 '컨벤션산업의 전문인력 양성 및 활용방안' 이란 주제의 발표는 나에게 내가 앞으로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 나아가야 하는 가를 느낄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보람있었다. 또한, 이러한 발표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질문하고, 관심을 가졌던 점, 특히 참관자들 중에서 직접 산업현장에서 발로 뛰는 사람들의 고충과 개선했으면 하는 바람 같은 것을 서로 나누는 자리를 통해서 이러한 컨벤션산업의 현실이 어떠한지도 알 수 있었던 보람된 시간이었다. 단지 학교공부만 열심히 하기보다는 앞으로도 이러한 컨퍼런스나 박람회, 세미나, 심포지엄 같은 회의에 많이 참여해서 좀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보고 싶다.{nameOfApplication=Show}
THE ORIENTAL, BANGKOK세계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지금, 서비스산업은 다른 어떠한 산업보다도 그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다. 그 중 호텔이라는 숙박산업은 고객들의 숙박 뿐 만 아니라, 외식, 스포츠, 컨벤션산업 등의 많은 역할을 한다. 최고의 서비스로 유명한 호텔인 The Oriental, Bangkok 이 어떠한 이유로 인정받고 있는지, 그리고 호텔이 갖춰야 할 서비스의 정도는 어느 정도인지 수업시간에 본 자료를 바탕으로 생각해보려 한다.1. Treat Guests As individuals1) 고객의 이름을 외운다.먼저 호텔에 reservation을 한 후, 공항에 내렸을 때, 호텔에서 나온 리무진이 고객을 데리러 나오게 된다. 이때 기사는 미리 그들의 이름을 알고 친숙하게 대하며, 호텔까지 이동하는 동안 미리 호텔의 고객관리부와 연락하여 고객의 특징을 알린다. 호텔에 이동해서 처음 만나게 되는 door attendant에서부터 bell attendant, front desk등 호텔의 직원들은 모두 고객의 얼굴과 이름을 미리 알고 그들의 이름을 부르며 맞이한다. 이로 인해 고객들은 자기를 위해 미리 준비된 호텔의 서비스 자세에 편안함과 동시에 신뢰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2) 고객의 취향 기억하기매일 저녁 호텔 직원들은 고객에 대한 취향과 정보를 서로 교환하며 고객이 그 호텔에서 check out 할 때까지 모든 사항을 호텔 고객관리부에 기록해 두므로써 언제든지 그 고객의 기호에 맞게 서비스 할 수 있도록 한다.2. Make a Positive First impression1) Body language로 보여주는 Service'고객은 왕'이라는 것이 호텔뿐만 아니라 서비스업의 첫 번째 자세이긴 하나 고객을 대하는 방법에는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밝은 미소, 친절로 봉사하는 것이 서비스업의 모든 직원들이 하는 방법이지만, 그와 다르게 태국의 오리엔탈호텔에서는 직접 무릎을 꿇고 고객을 대하므로 그 만큼 고객을 가치 있게 생각한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그래서 고객은 당연 기분이 좋아지게 되고 자신이 이 호텔에서 정말 중요한 대접을 받고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어 짧은 기간이지만 편안하고 최고의 대우를 받으며 지내게 된다고 느끼게 되는 것이다.2) 고객의 요구를 사전에 예측하자.고객의 요구를 사전에 예측 하므로써 미리 준비하거나, 먼저 나서서 도움을 주려고 한다. 예를 들어 고객의 옷 정리는 물론 사소한 일까지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는 범위 내에서 모든 일에 도움이 되려한다. 이로 인해 고객은 자신의 사소한 작은 일까지 자기의 일처럼 책임지려하고 최선을 다하려고 하는 직원의 모습에 감동 받아 다시 찾게 되는 것이다.
[관광과 현대사회 두 번째 레포트]라스베가스의 카지노 사업과목:시간:교수:학부:학번:이름:관광사업은 21세기에 가장 중요한 국가 사업의 하나로 자리매김 되어 가고 있다. 그 중 카지노산업은 외화획득률이 가장 높은 선진관광사업이며, 필수관광상품이다. 카지노는 많은 국가들이 주요 관광사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으며, 합법화된 여가활동으로 외래 관광객의 체제기간을 연장시키고 경비지출을 증대시키는 관광상품이다. 고부가가치 외화획득 사업이며 또한 외국인 관광객의 유치에 크게 기여하고 하기에 카지노사업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세계에서 카지노사업으로 가장 유명한 네바다 주의 라스베가스의 카지노사업에 대한 시청각자료를 본 것을 바탕으로 카지노사업의 마케팅전략의 기본적인 것에 대해 생각해 보려한다.1. 카지노의 유래카지노, 또는 도박이라고 부르는 gambling은 무언가를 얻을 수 있는 가능성에 돈을 거는 것이다. 카지노는 '작은 집'이라는 의미의 이탈리아어 카자(casa)가 어원이고, 르네상스시대 귀족들이 소유하였던 사교, 오락용(댄스.당구.도박 등)의 별관을 뜻하였다. 처음에는 대중적 사교장이었으나 오늘날은 해변가 온천지 휴양지등에 있는 일반 옥내 도박장을 말한다. 나라에 따라서 과세 관광시설 외화획득의 목적으로 개설을 공인한 데도 있다. 역사적으로는 왕국의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 18~19세기에 유럽각지에서 개설되기 시작하였는데, 독일(오스트리아)에서 활발했으며, 혁명(귀족계급의 몰락)이나 속화(악덕의 온상)등 이유로 잇따라 금지되어 왔었다. 초기의 카지노는 도박장의 이미지가 강한 반면, 오늘날의 카지노는 관광에 각종 오락을 접목한 새로운 개념의 종합 휴양지로 변모하는 추세다.2-1 전략.1) 카지노에 들어서면 제일먼저 볼 수 있는 것은 슬롯머신이다. 슬롯머신은 적은 금액으로도 즐길 수 있고 엄청난 시상금이 터지는 잭팟이기 때문에 카지노 게임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있다. 화려한 모양의 기계와 동전이 떨어지는 소리, 잭팟이 터졌을 때 나는 큰 소리와 번쩍이는 조명으로 사람들을 유혹하고 여기저기서 들리는 사람들의 환호소리로 고객을 부추기곤한다. 특별한 규칙이나 기술을 배울 필요가 없어서 누구나 한번쯤 해볼 수 있는 게임이다.2) 크랩스는 카지노에서 가장 흥미있는 게임으로 슈터가 주사위를 던져 승패가 결정된다. 크랩은 비교적 테이블 레이아웃이 복잡하기 때문에 게임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다. 슈터는 시계방향으로 돌아가게 되며, 스틱맨은 5개정도의 주사위를 갖다주는데 이때 마음에 드는 주사위 2개를 선택하면 된다. 이때 슈터가 되고 싶지 않으면, SKIP 또는 PASS라고 말하면 스틱맨은 다른 사람에게 주사위를 밀어준다. 슈터가 2개의 주사위를 던지기 전에 배트를 하게 된다. 슈터가 주사위를 던져 7또는 11이 되면 패스라인에 베팅한 사람이 돈을 따게 되고 2, 3, 12가 나오면 크랩이라 하여 패스라인에 배트한 플래이어는 돈을 잃게된다.3) 룰렛은 가장 오래된 카지노 게임중의 하나로 배우기 쉽고 베팅하는 방법도 다양해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룰렛에서는 카지노 전체에서 통용되는 머니칩이 아닌 출렛용 플레이칩을 사용한다. 이는 여러 명의 플레이어들이 같은 번호에 베팅했을 때 혼동을 막기 위한 것으로 딜러는 현금이나 머니칩을 플레이어마다 다른 색깔의 플레이칩으로 바꾸어준다. 한 개의 번호를 선택하여 배팅한곳이 이기면 36배로 딸 수도 있다.2-2이러한 게임 외에도 많은 게임들이 고객을 사로잡고 있다.고객을 사로잡기위해 카지노측은 여러게임 외에도 많은 방법으로 고객을 붙잡는다.1) 먼저 고객이 그 자리를 빨리 떠나는 것을 막게 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초호화쇼를 준비하기도하고, 창문이나 시계를 없애 시간관념을 못 느끼도록 하여 오래도록 그 자리에 머물도록 한다. 그리고 돈 떨어지는 소리를 계속, 크게 내면서 고객의 심리를 자극한다. 그리고 짧은 스커트 야한옷을 입은 server들이 술을 들고 다니며 고객에게 술을 많이 마시게 하는 것도 고객이 돈을 많이 쓰고, 오래 남게 하는 방법중 하나이다.2) 두 번째로 거의 모든 곳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고객을 감시한다. 천장, 벽을 물론이고 테이블까지 모든 곳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고객이 얼마나 많이 땄으며, 어떤 손님이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는지 등 많은 것을 감시하게 된다. 카메라 외에도 딜러들의 웃음, 말, 옷매무세, 동작 하나하나 모두 계산에 의해 나오는 것이고, 딜러들도 자주 교체 되므로써 게임의 흐름을 끊기도 한다. 돈을 쉽게 벌 수 있는 곳이기에 많은 범죄들이 있어 그만큼 감시도 심하며, 돈을 많이 따거나, 미성년자거나, 게임분위기를 흐리는 자는 강제로 퇴장하게 된다. 그리고 필요에 의해 감금의자에 묶기도 한다. 대부분의 게임에서 손님:딜러가 이길 확률은 47:53정도이다.
대한민국이란 나라안에서 정상적으로(?) 교육을 받고 큰 사람이라면, 누구나 여성과 남성에 대한 편견 아닌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 더욱이 교육을 잘 받은 사람, 소위 우리가 쉽게 표현하는 양반집 자식이라면 더더욱 이 말은 통한다. 이것은 한국이란 나라에서는 어릴 때부터 여성과 남성이 해야 할 일, 남성이 우월하다는 인식, 여성들이 왜 얌전해야하며 고분고분해야하는지 등등에 대한 사고가 대대로 뿌리 박혀 내려왔고, 또 현재에도 그렇게 전해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사고에서 이러한 성역할에 대한 부분이 얼마나 바르고 또 얼마나 엉터리인지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다 유교의식까지 잘 교육되어온 양반집이라면 더더욱 이러한 고정관념이 대대로 전해져 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나 또한 내가 가진 사고방식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었는지 모르고 지금껏 내 행동, 내 생각, 내 주위의 환경을 그저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했었다. 이번에 들은 여성학이라는 강좌를 통해서 나에게 있었던 변화라면, 조금은 '이게 아니었구나... 이건 틀린 거구나.... 그럼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 왜 저런 행동과 생각을 그저 받아들였을까..' 하는 '생각의 재사회화'가 일어났다 고나 할까......여성학이란 강좌를 듣기 전 내가 알고 있던 여성학과 관련된 즉, 성역할에 대한 것들은 그저 사회에서 한번쯤 이슈로 나오는 호주제 폐지문제, 미스코리아Vs안티미스코리아, 고등학교 때 배운 양성성, 성역할, 페미니스트 등등의 용어정도에 그치지 않았다. 물론 누군가 나에게 이런 것들에 대한 나의 견해를 물었다면 그저 남들이 하는 정도의 대답, 가령 그것이 호주제 폐지문제와 관련된 질문이었다면 "호주제? 폐지하는게 옳지 않을까? 왜냐하면 한 가정이란 건 남자와 여자가 만들어 가는 건데 남자가 가장이란 이름아래 여자 위에 있다 는 건 말이 안되잖아.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말야. 그런데 지금까지 살아온 보이지 않는 규칙 즉 관습 같은 것이 있는데, 호주제를 폐지하면서 그것이 깨진다면 글세.. 그 후에 오는 사회문제는 어떻게 풀 수 있지?" 정도의 모순적이고, 불완전한 대답밖에 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 나에게 누가 이러 질문을 한다해도 난 크게 달라진 답을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무엇이 맞고 무엇이 틀린지는 알 수 있을 것 같다.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나 또한 '여자라면 한마디로 여자다워야 한다'라는 생각이 은연중 머릿속에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그렇게 행동하려고 해왔었다. 어렸을 때부터 즐겨 읽었거나 본 동화책, 만화영화, 드라마, 영화 같은 것을 다시 생각해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다. 먼저 동화책에서는 신데렐라, 콩쥐팥쥐, 잠자는 숲속의 공주, 백설공주 같은 류의 책에서 그려지는 나약한 공주..심지어는 베르사이유의 장미에 나오는 오스칼보다도 마리앙뚜아네트를 더 좋아했던 것 같다. 그리고 '도와줘요 뽀빠이'라는 만화영화에 나왔던 유명한 대사와 같이 언제나 남자는 힘이 세고 여자를 구해줄 수 있고 여자는 언제까지나 그러한 도움을 받는 피도움자 역할이라는 것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져 왔었다. 그리고 조금은 커서 본 드라마나 영화, CF를 보면 가을동화, 여름향기, 사랑을 그대품안에 등등의 드라마에서의 여자는 언제나 말단 직원이고 꽃을 좋아하며, 요리하기를 좋아하고, 남자의 내조에 모든 것을 바치는 반면, 남자는 이사나 사장의 아들이나 의사, 변호사와 같은 상류층으로 여자를 보호해주고 사랑해줘서 결국은 많은 사람들의 반대에도 사랑을 쟁취한다는 삼류의 내용에 길들여져 왔다. 뿐만 아니라 현재 가장 사람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는 광고에서 보아도 여성의 나약함이나 우리가 소위 말하는 여성적인면(한없이 공주같이 착하고 뭔가를 기다리기만 하는 수동적인 모습?)을 강조하는 컨셉이 너무나 많다. 또, 여성의 섹시함, 성적인 매력을 통해 SEX를 강조하는 CF들이 난무하고 있다. 이러한 대중적인 면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과정 또한 여성과 남성은 이래야 한다! 라는 고정관념의 성역할을 가르쳐왔음을 볼 때 양성성 개발 교육이라는 말 같은 것은 우리사회가 가진 모순적인 모습임에 틀림없다.이러한 성역할의 고정관념으로 인해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물론 어떠한 법의 제도화가 필요하다. 고용정책이나, 호주제 같은 문제들은 사람들의 의식으로만 해결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법의 제도화에 앞서서 가장 중요한 것, 가장 우선 시 되어야 할 점이라면, 사람들의 의식이 바뀌어야한다. 특히 남자보다는 여자들의 의식변화가 급선무이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특히 자신들이 사회진출을 앞둔 상황이라면, 여자이기 때문에 자기 앞에 가로막혀진 성역할의 고정관념에 대해 비판하고, 마음 아파하지만 그들이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려서 자식이 생길 때를 생각해 보자. 이 시기에는 대부분의 경우 남자들보다도 여자들이 아들을 선호한다. 그래서 딸부잣집 이라든지, 아들을 낳지 못하면 사랑 받지 못한다든지 하는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그것을 여자 자신들이 살아오면서 여자보다는 남자가 이 세상에 살아가기가 더 쉽고 수월하기 때문이라는 사실과 어릴 때부터 받아온 여자이기 때문에 당한 부당한 것들에 대한 설움이 아닐까? 이러한 면들은 물론 우리사회가 가진 분명한 모순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여자들의 몇퍼센트가 아들보다 딸을 선호한다고 할 수 있을까? 얼마의 사람들이 딸 하나로도 만족한다고 대답 할 수 있을까? 이러한 남아선호사상이 또다시 여성들의 권리를 찾지 못하게 만드는 주요 원인이다. 이러한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는 여자들의 재사회화가 일어 나야한다. 대중적인 매스컴을 이용하고, 책을 이용하고, 여자들도 얼마든지 성공하고 자신의 삶을 마음껏 이끌어 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줘야 하며, 남자 밑에 여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남자 옆에 여자들이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배워야한다. 18c 영국에서 시민혁명에서 수많은 부르주아들이 왕권을 물리치고 정정당당한 권리를 누렸듯이 그렇게 되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있었듯이 우리여자들도 남자들 앞에서 몸소 권리를 찾아야한다. 여자들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자신들이 언제까지나 여자들의 보호자이며, 여자들이 자신보다 더 높은 직위에 있다는 것에 어색해하며 무시하거나 억울해해서는 안된다. 능력 대 능력으로 그 사람이 여자이건 남자이건 그저 사람이라는 이름아래 서로가 서로를 존중해주는 사회를 만들어야할 것 같다. 나 또한 졸업 후 취업하고 싶은 곳의 현재 취업현황을 볼 때 남자들에게 유리하게 되어있다. 이러한 정책들이 너무 싫고 억울하다. 하지만 앞서 말한 것과 같이 더 노력하고 노력해서 여자이기 때문에 불리한 것을 당하지 않고 또 내가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는다고 하더라도 그 아이가 아들이라서 딸이라서 라는 이유 앞에 그 아이를 대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