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PTV 소개IPTV는 ‘Internet Protocol Television’의 약자이며 QoS가 보장된 광대역 IP 네트워크와 IP-STB, 표준 TV 수상기를 통해서 양방향 TV 서비스를 포함한 디지털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 제공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하여 정보 서비스, 동영상 콘텐츠 및 방송 등을 텔레비전 수상기로 제공하는 디지털 컨버전스의 한 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 기존의 인터넷TV와 다른 점이라면 컴퓨터 모니터 대신 텔레비전 수상기를 이용하고, 마우스 대신 리모콘을 사용한다는 점이다.IPTV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텔레비전 수상기와 셋톱박스, 인터넷 회선만 연결되어 있으면 된다. 텔레비전에 셋톱박스(set top box)나 전용 모뎀을 덧붙이고 텔레비전을 켜듯이 전원만 넣으면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리모콘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인터넷 검색은 물론 영화 감상, 홈쇼핑, 홈뱅킹, 온라인 게임, MP3 등 인터넷이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 및 부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IPTV는 비디오를 비롯한 방송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는 일반 케이블방송이나 위성방송과 별다른 차이점이 없지만, 양방향성이 추가된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일반 공중파 방송이나 케이블방송 또는 위성방송과는 달리 시청자가 자신이 편리한 시간에 자신이 보고 싶은 프로그램만 볼 수 있다. 따라서 TV 방송의 주도권이 방송사나 중계업자로부터 시청자에게 넘어가는 셈이 된다.현재 홍콩과 이탈리아, 일본 등 일부 국가에서 IPTV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초기 단계라고 할 수 있다. 국내의 경우, 통신사업자들이 기존의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여 범위의 경제 효과를 누리고자 IPTV 제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2. IPTV 구성IPTV 시스템의 기본 구성은 플랫폼(HeadEnd), IP 네트워크, 단말 장비이며 Triple Play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장비로 구성되어 있다. IPTV 시스템의 주요 구성요소들과 관련 장비를 세 가지 계층의 분류모델명을 간략히 정리해보면 크게 포털과 서비스 부분으로 나뉘어 진 후 다음과 같은 모습을 보인다.3. IPTV 기술IPTV 방송통신기술은 영상처리 및 네트워크 통신 분야에 있어서 정보 통신 분야에서 기존에 확립한 기술과 표준을 전용하고 있으므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기반 기술을 확보할 수 있다. IPTV 플랫폼의 주요 기술로는 영상압축기술, 데이터 방송 미들웨어, CAS/DRM 기술 등이 있다. 영상압축기술은 제한된 네트워크에서 최소의 대역폭으로 콘텐츠를 전송하기 위한 기술이다. HD콘텐츠를 전송하기 위해 MPEG2에서는 20Mbps를 사용하는 반면에 H.264는 8Mbps에서 전송이 가능하므로 고 효율성을 가진 H.264가 많이 쓰인다. 부가서비스 및 데이터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들웨어라고 불리는 표준 플랫폼 기반에서 인터넷의 특징인 양방향성을 살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HTML/XML/HTTP/FLASH 등을 사용한다. 보안(CAS/DRM)기술은 플랫폼에서 암호화한 콘텐츠를 전송하고 셋톱박스 미들웨어 레이어의 CAS/DRM 모듈에서 복호화하여 불법시청 및 콘텐츠 무단배포를 방지한다.4. IPTV 생각1) 공정경쟁을 위한 생각며칠 전 신문에서 서병조 방송통신위원회 융합정책관의 발언이 기사화 된 것을 볼 수 있었다. “지상파 방송사를 예로 든다면 의무적으로 재전송을 해야 하는 KBS1과 EBS를 제외한 나머지 방송 채널은 각각의 IPTV 사업자와 계약을 할 수 있지만, 이 중 B라는 채널이 동등접근 적용 대상이 되면 모든 IPTV 사업자에게 공평하게 채널을 제공해야 한다.”케이블TV 업계와 지상파 방송사는 콘텐츠 동등접근을 개별 프로그램에 적용해야 한다고 요구했었다. 실시간 뉴스 등 특정 프로그램만 동등접근을 적용하고 나머지 프로그램은 각 IPTV 사업자에게 차별적으로 판매·공급할 수 있게 해달라는 것이다. 위원장관의 말은 그에 대한 답이었다.기존의 초고속 인터넷 망이 없는 인터넷 사업자와 현재 대두되고 있는 초고속 인터넷 망을 보유하고 있는 통신사업자간접근을 보장하는 것 또한 훌륭한 생각이지만 어떠한 채널을 동등한 접근 대상으로 둘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립관계에 있는 양쪽 업계의 공정한 경쟁을 위해 힘써야 할 때이다.2) 소비자의 편의를 위한 생각33대 45. 얼핏 무의미해 보이는 이 숫자는 그러나 미래 방송의 향배가 '기능'이냐 'UI(유저 인터페이스)'냐를 가늠하는 잣대로 두고두고 회자될지도 모른다. 케이블TV 리모컨에 달린 33개의 버튼과 IPTV 리모컨에 달린 45개의 버튼에 대한 내용이다.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IPTV 사업자인 KT와 디지털케이블TV 사업자인 CJ헬로비전을 잇달아 방문, 사업 현황과 업계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IPTV와 디지털케이블TV가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는 상황에서 이날 방문은 경쟁 서비스 간 우열을 가르는 또 하나의 시험무대로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KT는 메가TV의 막강한 콘텐츠와 서비스의 비교우위를 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결과는 뜻밖이었다. 위원장은 "기능도 중요하지만 편의성도 중요하다. 50대 아주머니도 쉽게 쓸 수 있어야 한다."며 리모컨 기능의 복잡함을 꼬집었다. 사실 이날 시연된 리모컨은 버튼이 당초 51개에서 45개로 6개가 줄어든 것이었다. 그런데도 여전히 버튼이 많다는 지적에 KT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개인적인 생각에도 버튼이 많으면 그만큼 기능이 풍부하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메가TV는 동영상 VOD, 게임, 교육 등 푸짐한 기능으로 디지털케이블TV를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날의 시연은 단순히 기능만으로는 IPTV가 차세대 미디어 시장을 이끌어갈 수 없음을 확인시켜줬다.빨라지는 인터넷과 다양해지는 서비스로 일분일초가 급격히 발전해 가는 세상이지만 기능이 늘어날수록 UI는 간편해야 한다는 교훈을 잊어서는 안된다. 기능이 다양하다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사용자가 이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UI를 얼마나 잘 구현하느냐가 진정한 경쟁력이라는 나의 지적을 KT를 포함한 IPTV업계는 곱씹어볼 필요가자 간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방송 3사와 IPTV 사업자는 IPTV 서비스 실시 시한에 밀려 급하게 계약을 맺었으나, 최근 IPTV 사업자들은 "IPTV 가입자 수가 미미한 상황에서 방송사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계약을 이행하기 힘들다."며 재협상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방송 3사는 "계약을 이행하지 않으면 지방파 방송 송출을 끊겠다."고 강경하게 맞서고 있다.KT·SK브로드밴드·LG데이콤 등 IPTV 사업자들은 KBS·MBC·SBS 방송을 IPTV를 통해 보여주는 대가로 가입자당 수수료(CPS·cost per subscriber)와 콘텐츠 제작 지원 펀드 및 협찬금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가입자당 수수료 월 280원 안팎을 방송 3사에 각각 지급하는 것으로 매듭이 지어져 가고 있다.사태가 이처럼 꼬인 데에는 정부와 일부 IPTV 사업자가 IPTV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너무 낙관적으로 판단한 것도 한 원인이다. 정부와 IPTV 사업자들은 지상파 재전송만 되면 IPTV 가입자가 금방 늘어나고 관련 콘텐츠 비즈니스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현재 IPTV 가입자는 36만 가구 안팎으로 전체 초고속인터넷 가입자(1264만 가구)의 5%도 안 된다. 이러한 추세대로라면 손익분기점을 넘기려면 거의 10년은 지나야 할 것이다.IPTV 사업자들은 IPTV 관련 협회 발족 등 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한 비용을 자신들이 전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구조에 대해서도 불만이다. IPTV 활성화를 위해 작년에 발족한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의 경우, IPTV 사업자인 통신업체들이 연간 20억원의 운영비를 대부분 부담하고 있다.향후 안정적이고 빠르게 서비스를 확장시켜 나가려면 적정한 수수료 조절과 운영비에 대한 비율을 정부가 나서서 재정비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4) 빠른 인프라 구축에 대한 생각IPTV를 통한 교육, 행정서비스 등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확산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이 연초 일선 학교단위에서 IPTV를 통한 교육서비스 확대를 직접 주어야 할 숙제가 산적해 있다. 당장 IPTV 주무부처인 방송통신위원회를 비롯해 유관 부처들 간 유기적인 협력체제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정부에서는 전국적인 IPTV 인프라를 조기 구축함으로써 이를 매개체로 교육, 보건의료, 행정, 국방 등 공공서비스 전체로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러나 IPTV 공공사업을 구상하는 단계에서부터 부처간 관할권, 예산 배분 등에서 벌써부터 일부 잡음이 제기되고 있다. 여기에 보건의료, 전자정부 서비스 등을 IPTV로 확대하는데 필요한 법제정비 작업도 중장기적으로 해결해야 할 난제로 부각되고 있다.정부는 IPTV 인프라를 조기에 구축하고 교육콘텐츠를 비롯한 IPTV 공공서비스를 단기간에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우선, 각급 학교에서 IPTV 접근이 가능하도록 학내망을 고도화하는 사업에 주력한다. 방통위는 올해부터 2011년까지 3년간에 걸쳐 전국의 초중고교에 IPTV 시청이 가능하도록 인프라를 고도화한다는 방침 아래, 올해만 150억원을 들여 3000여개 학교에 IPTV 학내망을 지원할 계획이었다.그러나 정부의 IPTV 교육서비스 확대 의지가 확고해지면서 이 같은 계획을 앞당겨 빠르면 올 한해에 전국의 모든 초중고교에 IPTV 학내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각급학교에 지원되고 있는 인프라의 60% 정도는 2∼3Mbps급인데, 이를 올 한해동안 IPTV 접근이 가능한 50Mbps급 이상으로 모두 업그레이드하겠다는 것이다. 전국적으로 1만여개의 학교에 IPTV 학내망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올해 책정된 150억원의 예산 외에 추가적으로 필요한 300여억원이 필요한데, 이를 방통위와 교과부가 각각 예비비 등에서 책정하는 구도다.IPTV 학내망 사업 외에 중장기 사업으로 잡혀있던 군부대 IPTV 지원서비스도 빠르면 연내 구체화될 전망이다. KT, SK브로드밴드, LG데이콤 등 IPTV 3사를 중심으로 진행중인 IPTV 공공서비스 시범사업도 하반기부터는 일부 지자체, 공공기관을 시작으로 본 서비스에 돌입할 계획이다. 시범사업에돼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는 기본적으로 해결이 되어야만 하는 욕구가 있다. 1943년에 Maslow가 발표한 욕구 단계설을 보면 5가지 단계 중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생리적인 욕구’, 즉 인간의 3대 욕구라고 하는 ‘식욕’, ‘성욕’, ‘탐욕’이 이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이렇듯 인간에게 있어서 성이란 원초적인 본능 중의 하나로 사회생활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하며 시간이 흐르고 새로운 문화가 생겨남에 따라 성의 기능과 그 표현도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성이 세계 각국에서는 어떠한 형태와 방법으로 존재하며 행해지고 있는지 성풍속을 통해 알아보기로 한다.1. 콜롬비아의 칼리라틴, 살사, 투우 등 정열적인 문화로 유명한 남미에 위치한 콜롬비아는 참으로 신기한 나라이다. 월드컵에서 자살골을 넣은 선수가 귀국해서 총을 맞고 사망하고 마피아들과 반정부 게릴라들이 길 한복판에서 총을 들고 유유히 걸어 다니는 콜롬비아. 그 곳의 어느 마을인 칼리. 지금은 2006년 국제 세미나와 2007년 엑스포 쇼 또한 얼마 전 고급란제리 쇼까지 개최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리는 도시이다. 칼리에서는 오래 전부터 여성이 남편과 결혼을 하고 갖는 첫 성관계는 반드시 여성의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풍속이 있다고 한다. 이는 신부의 어머니가 자신의 딸이 첫날밤을 보내는 동안 옆에 있으면서 그 관계의 증인이며 감시자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콜롬비아의 독특한 성풍속에 대해 알아보면서 남자인 나로서는 등줄기에서 식은땀이 나지 않을 수 없었다. 물론 경건하고 성스러운 결혼식과 첫날밤을 함께 하기 위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장모님 앞에서 신부와의 잠자리란 결코 행복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이 된다. 장모님은 마음으로 사위인 나를 믿어주시고 잘 해나가리라고 응원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2. 레바논의 이색법률고대문명의 중심지인 중동의 대표적인 네 나라 두바이, 요르단, 시리아, 레바논. 그들의 화려한 역사의 흔적은 오래 전 과거부터 있어왔지만 그 중에서도 나라 이름이 수 천년동안 변함없이 이어져온 '레바논'은 그 나라 국민들에게 큰 자긍심을 심어주고 있다고 한다. 레바논의 인구는 400만으로 중동 최고의 인구 밀도를 나타내고 있고 면적은 아주 적어 우리나라 ‘도’에 불과하다.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는 도심 중앙 정부기관이 모여있는 곳 한 켠에는 반정부군이 텐트를 치고 대항하고 있어서 곳곳에 정부군이 배치되어 있다. 이러한 여건으로 말미암아 국민간에도 불신이 팽배해있고 따라서 경제도 많이 가라앉아 있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국민 중 절반이 기독교도인 이곳 레바논에서는 명문상으로는 남성들이 여성과 관계를 갖는 것이 엄금이지만 남성들이 동물과 관계를 갖는 것(수간-獸姦, bestiality)은 법으로 지정되어 공식적으로 허용되고 있다고 한다. 단, 동물은 반드시 암컷이어야만 하고 만약 수컷과 성행위를 했을 경우 사형을 당할 수 있다. 조금 이색적이고 많이 알려지지 않은 나라들의 성풍속을 알아보다 보니 정말 놀랄만한 내용들이 있었지만 레바논이 단연 최고였지 않았나 싶다. 동물과의 관계라니 생각만 해도 고개가 절로 좌우로 흔들어지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건 어찌할 수 없었다. 찾아보아도 알 수는 없었지만 지금도 행해지고 있는지가 너무나도 궁금할 뿐이다.3. 바레인의 남자의사바레인은 고대 바빌로니아시대부터 아라비아반도의 유력한 중계무역지로 번성하였고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이번 과제를 통해 바레인이 섬나라인 것을 처음 알게 되어서 놀랐고 두 번째로 탄탄한 사회보장제도에 두 눈이 번쩍 띄였다. 바레인의 보건국 지도 아래 운영되는 보건대학(College of Health Science)은 내과의사, 간호사, 약사, 준 의료봉사자를 교육한다. 바레인은 1925년 무료의료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여 발전시켜 1993년에는 모든 1·2차 진료를 공공보건 시스템을 통하여 바레인인과 외국인 거주자에까지 무료 제공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바레인에 얼마 전 ‘타임지’에서 시행된 설문조사에서 세계에서 가장 황당한 법률 3위에 올랐다는 법안이 있다고 한다. 이는 바레인의 성풍속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소개하고자 한다. 바레인에서는 남자 산부인과 의사가 여성을 진료하며 자궁을 보는 것이 합법이지만, 여성의 성기를 직접 보는 것은 금지되어 있어서 오직 거울에 반사된 모습을 통해서만 볼 수 있다. 그래서 아기를 낳을 때나 수술을 할 때에도 남자 의사들은 거울에 비친 모습을 바탕으로 집도를 한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듣고 혹시 의료사고가 많이 발생하지는 않을까 생각이 들었지만 바레인의 의료기술은 훌륭하여 그렇지는 않다고 한다. 그냥 집중하고 뚫어져라 보면서 해도 어려운 수술을 거울을 통해 한다니 과연 어떻게 진행되는지 직접 보고 싶은 마음이다.4. 괌의 이색직업현재에도 미국령으로 남아있으며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괌. 열대성 기후에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에메랄드빛 바다를 둘러싼 하얀 모래사장 위에서 구릿빛 피부에 꽃 목걸이를 하고 손을 흔드는 괌 아가씨들의 모습은 여느 잡지나 매스미디어를 통해 수없이 보아왔다. 이렇듯 환상적인 괌에는 아주 이색적인 직업이 있다고 한다. 괌에서는 처녀와의 결혼이 강력하게 금지되어 있어서 처녀로 결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전국을 돌며 일정 수수료를 받고 처녀성을 제거해주는 `전문 직업`이 있다고 한다. 이들은 섬을 돌아다니다가 처녀를 발견하면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처녀성을 빼앗고 이들에게 순결을 바친 여성들 또한 사례금을 내야 한다. 남자인 입장에서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평생 한 직업에 종사하도록 규정돼 있기 때문에 행복한 처지인 것만은 아니라고 한다.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처음이라는 것은 굉장히 의미가 있을 것이다. 특히 여자의 첫경험이라면 더더욱 그럴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결혼을 하기 위해서 사례금을 내고 순결을 바쳐야 하는 여자의 기분이 어떨지 궁금하다. 나는 남자이지만 평생 여러 여자들의 처음을 갖는 직업보다는 어느 한 사람의 평생을 갖는 삶을 살고 싶다.5. 인도네시아의 법세계에서 네 번째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나라인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의 무슬림 국가이다. 무슬림은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을 말하는데 이슬람교를 믿으나 국교가 이슬람이 아니라서 이슬람 국가는 아니다. 이곳 인도네시아에는 놀랄만한 성관련 법이 있다고 한다. 그 법은 인도네시아에서는 남성, 여성 가리지 않고 자위행위에 대한 처벌은 참수형이라는 것이다. 또한 간접적으로라도 그러한 사실을 주위에서 알게 되면 회사에서 HYPERLINK "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upgrade_kl=yes&status=ing&afd=hankyung2_web&is_click=yes&keyword=%C7ذ%ED" n _blank해고, 파면 당한다고 한다. 이슬람적 문화가 다른 문화들에 비해서 성적으로 많이 구속되어져 있다고는 하지만 이러한 법안은 좀 과하지 않았나 싶다. 물론 법으로 강력하게 규제되어 있지만 사람의 본성은 억누를 수 없는 법이어서 인도네시아 내에서는 다른 이들 모르게 자위행위를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고 한다. 남성에게는 지나치게 관대하고 여성에게는 가혹한 성문화를 구축하여 여러 단체에서 비판을 받는 이슬람 나라들이지만 인도네시아의 이 법만은 남성 여성 구분 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점은 좀 이색적이다.이상으로 세계의 다양한 성풍속 중에 다섯 나라의 이야기를 적어보았다. 이번 과제를 위해 자료를 찾아가며 이곳 저곳 도서관을 다니며 책을 읽고 주변 사람들에게 자문을 구하기도 하였는데 끝에 내린 결론은 ‘세상은 넓고 성풍속은 다양하다.’ 이다. 재미있는 내용부터 놀랍고 엽기적이기까지한 사건까지 정말 너무나도 많은 문화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 같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이곳 나라들을 여행하며 진짜 그곳에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지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다.
서론불황의 시대, 적자생존의 시대. 그런 가운데도 얼어붙을 대로 얼어붙은 고객의 지갑을 살살 녹이며 화장품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브랜드가 있었으니 바로 순수 토종브랜드 미샤다. 1999년 자체 온라인 ‘뷰티넷’을 통해 데뷔한 미샤는, 매년 두 자리 수 이상의 초고속 성장을 거듭하며 기존 오프라인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했다.이러한 배경 뒤에는 기존 화장품시장 대비 거품을 뺀 철저한 저가전략과 유통망을 단순화함으로 인한 원가절감 노력 등이 있었다. 또한 150만명의 뷰티넷 회원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Needs를 제품에 적극 반영시키는 마케팅 전략으로, ‘싼게 비지떡’이라고 여겨왔던 소비자들도 막상 사용해본 후 우수한 품질에 대부분 호의적으로 반응하여, 브랜드 런칭이후 현재까지 탄탄대로를 걸어오고 있는 것이다.그렇지만 현재 미샤는 이러한 고속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저가전략을 무기로 스피디하게 맹추격해오는 후발주자들과 기존 대기업에서 출시한 저가브랜드 앞에 아성을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고만고만하다’라는 형용사처럼 미샤가 현재의 상태에 안주하고자 한다면,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소위 ‘싸구려’ 제품으로 전락할 우려가 있다.타 브랜드와 보다 확실한 차별화에 실패한다면 이는 곧 죽은 브랜드나 마찬가지다. 현재미샤는 ‘초저가 화장품시장의 선두주자’, ‘가격대비 뛰어난 제품력’ 등의 수식어 외에는 특별히 내세울만한 브랜드 이미지가 없는 상태다. 이를 극복하고 타 브랜드가 함부로 넘볼 수 없는, 소비자의 가슴 속에 확실하게 파고드는 미샤를 만들기 위해, 광고조사입문 12조 박현후 외 5명은 2차조사를 통한 상황분석과 추후 이루어질 1차조사와 서베이 리서치를 통해 고찰해보고자 한다.소비자 분석①.브랜드와 관련하여 소비자의 필요(needs)와 구매동기(motives)에 관한 정의(definition)멀티미디어화로 인하여 사람들은 나이에 관계없이 매력적이게 보이기를 원하게 되고, 고령화 사회로의 전이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에 대한 요구를 증대 수 있다.앞에서 분류한 10대후반에서 30대여성들의 4개 집단별로 화장품 구입시 고려사항에 대한 반응패턴을 살펴보기 위해서 대응분석(Correspondence Analysis)을 실시하였다. 유명브랜드/고가선호형은 평판이 좋은지를 많이 고려하고, 유행선도형은 유행하는 것이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지를 많이 고려하며, 실용추구형은 기능/품질/사용의 편리성이나 감각에 맞는지를 많이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예상밖으로 패션/개성중시형은 회사의 신뢰도와 광고이미지 등을 많이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브랜드 분석- 1) 브랜드 특성 기술(장점, 타사 브랜드와의 차별성 등)A.가격의 거품을 걷어냈다화장품 한 개 값으로 기초에서 기능성까지 풀세트로 완벽하게 갖출 수 있는 화장품이 있다. 초저가 화장품 미샤가 바로 그것이다. 아니 이렇게 표현하면 안 되겠다. 미샤는 '초저가'라는 말을 병적으로 싫어하기 때문이다. '저가(低價)가 아니라 이것이 원래 화장품의 정가(定價)'라는 게 미샤의 주장이므로 다시 고쳐 써야겠다. 당당한 가격의 정가 화장품 원조, 미샤로 말이다. 미샤 화장품은 대부분이 3,300원이며 가장 비싼 것은 미백, 주름 방지를 위한 기능성 화장품으로 8,900원이다.B. 기능'을 마케팅 포인트로"3,300원짜리가 오죽 하겠어.", "싼 게 비지떡이야.", "정말 괜찮을까, 믿을 수 있을까?" 미샤에 대해 사람들의 반응이다. 그러나 이는 미샤를 한번도 사용해 보지 않은 사람들의 말이다. 미샤를 한번이라도 얼굴에 발라본 이들은 절대 이런 말을 하지 않는다. 사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공공연한 비밀 중의 하나가 바로, 알면 까무러칠 정도로 낮다는 화장품 원가가 아닌가. 재료비, 인건비, 개발비 등을 포함한 제조원가가 화장품 가격의 20%이고, 나머지는 유통 및 브랜드 이미지를 위한 마케팅 비용이라고 하니 순수하게 제조원가만 따진다면 미샤의 말대로 미샤의 가격이 정가라고 할 수 있다. 내용물의 원가는 3~7%에 불과하니 말이다. 그런데도 소비자들이 비싼 화을 무료로 주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화장품 개발과 원가를 훤히 꿰뚫고 있는 서 사장은 택배비만 받아도 밑지는 장사는 아니란 걸 알고 있기에 이 같은 전략을 구사할 수 있었다. 대신 미샤는 회원들을 모니터 요원으로 적극 활용했다. 시제품에 대한 반응을 여과 없이 들을 수 있는 기회일 뿐만 아니라 회원들이 이러이러한 제품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면 그에 맞는 시제품을 만들어 보내고, 회원들은 이를 사용해 본 뒤 품평을 해 생산 여부를 회원들의 의견에 따라 결정한다. 가격도 회원들이 정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 신제품의 종류가 점차 늘어났다. 회원도 1년 후인 2001년에는 40만 명, 70만명, 100만 명으로 불어나더니 현재는 160만 명이 되었고 미샤맨, 미샤 지원군이 형성되었다. 이들은 단지 화장품을 공짜로 얻으려고 몰려든 인원이 아니었다. 아무리 값이 싸다고 해도 품질이 뒷받침되지 않는 화장품을 누가 선택하겠는가. 이들의 재구매율이 70%에 달한다는 것은 품질에 대한 검증이기도 하다. 소비자들은 '싼 게 비지떡', '가격이 싸면 싸구려'라는 통념을 갖고 있지 않았다. 싸더라도 품질만 좋으면 선택한다는 것을 온라인 회원들이 입증해 주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 광고 한번 하지않은 브랜드 '미샤'가 온라인에서 자리를 잡아갔다.E. 새로운 유통구조온라인 마케팅이 미샤의 첫째 마케팅 성공 요소였다면 둘째 성공 마케팅 키워드는 기존 유통 시스템을 거부했다는 데 있다. 화장품 시장은 보통 방문판매와 백화점 판매, 여러 화장품들을 한 매장에 모두 구비해 놓고 함께 파는 전문점 형태로 되어 있다. 이 유통구조들은 모두 대리점과 소매점 등의 중간 단계를 거치는데, 이 과정을 통한 마진이 화장품 가격을 높이는 가장 큰 주범이 된다. 미샤는 이 같은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는 새로운 방법의 유통구조를 선택했다. 이는 처음 미샤를 기획할 때부터 염두에 둔 부문으로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로 단독매장을 개점했다. 유통구조에 대한 이 같은 엄청난 꿈을 안고 있던 미샤는 제품라인이 500여 가격을 절대 올리지 않을 거라고 약속했다. 회원들이 만들어 낸 '미샤'이기 때문이다.- 2) 브랜드의 경쟁사 분석#더페이스샵 HYPERLINK "http://www.thefaceshop.com" t "_blank" http://www.thefaceshop.com-회사 : 쿠지인터내셔널-컨셉 : 자연주의의 대중화600가지 자연이 숨쉬는 곳! natural story-가격 : 3천원~9천원(600여가지 제품이 3300원)-매장 : 03년 12월 명동 1호점 오픈현재 명동, 종로, 신촌, 코엑스몰점 활발히 운영 중-비고 : 기초 라인이 강세모던한 패키지와 인테리어가 특징-문의 : 02-543-9270(본사), 02-318-6577#도도클럽 HYPERLINK "http://www.dodoclub.co.kr" t "_blank" http://www.dodoclub.co.kr-회사 : 도도화장품-컨셉 : Fun&Feel 13~20세 남녀가 화장품을 써 보면서 즐길 수 있는 뷰티 전문 브랜드-매장 : 04년 3월 명동 1호점 개설, 현재 코엑스, 이대점 등 운영중04년 12월까지 전국 50개 지점 개설 목표-가격 : 1천원~9천9백원-비고 : 색조 제품을 처음 접하는 사회 초년생이 타깃-문의 : 02-1588-6880(본사)#라팔레트 HYPERLINK "http://www.lapalette.com/" http://www.lapalette.com/-회사 : 아트박스-컨셉 : 천연재료를 사용한 자연주의 제품-매장 : 04년 8월 강남점, 종로점, 성신대학점, 수원점, 안양점-가격 : 1천원~9천9백원-비고 : 천연화장품-문의 : 02-521-0029(본사)미샤더페이스샵모델: 원빈 보아모델효과: 톱 스타를 이용하여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광고집행: TV, 잡지, 잡지홍보,단점: 초기 컨셉과 맞지않아, 소비자들의 불신형성. 톱 모델의 사용으로 인해 소비자에게 가격상승의 불안감을 안겨줌.모델: 권상우모델효과: 톱 스타를 이용하여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광고집행: TV, 잡티 크레디트’ 등 중상위 기업들의 브랜드 숍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다만 취급 브랜드는 중저가 가격대의 제품이 주류를 이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1) 과거 5년동안의 자사 브랜드의 매출액(혹은 시장 점유율 분석)2) 과거 5년간 경쟁사들의 매출액 분석5.결론올해 국내 화장품의 시장 규모는 3조4천억원 규모로 예상된다.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03년 인터넷몰 자료에 따르면 화장품.향수 분야 거래액 은 4천6백60억원. 전체 화장품시장의 10%를 넘는 규모이며 2002년(2천7백70억원)에 비해 67.9% 증가했다. 올해도 50% 안팎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그 중 현재 초저가 브랜드는 시장이 창출된지 채 3년이 안된 상황에서 10여개를 훌쩍 넘어서고 있다. .초저가 화장품브랜드들의 공통점은 화려한 패키지비용과 유통마진을 줄인 파격적인 가격에 600~1000여가지에 달하는 다양한 상품을 공급한다는 것. 주 대상은 화장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10~20대 여성으로 색조제품을 앞세워 기초화장품•목욕용품•보디제품까지 전라인을 구비하고 있다. 종류도 기초, 색조, 기능성 화장품 외에 보디ㆍ헤어용품까지 모든 라인을 갖추고 있다. 모든 제품을 직접 발라보고 냄새 맡아볼 수 있는 "체험 쇼핑몰"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업계가 추산하는 초저가 화장품시장의 연간 규모는 1000억여원. 현재의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전체 화장품시장의 10%선(5000억원)점유도 가능하리라는 전망이다. 가격이 저렴한 이유는 내용물 이외의 비용인 포장-용기-마케팅 비용 등 거품을 걷어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불황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이 오히려 저가 화장품구매를 늘렸다는 것. 사장은 화장품 가격이 비싼 이유는 딱 3가지 때문이라고 말한다. 우선은 포장 재질 때문이다. 화장품 가격에서 원가가 차지하는 비율은 채 10%가 되지 않는다. 그나마 내용물의 원가는 3~7%밖에 안 된다. 대신 포장하는 용기와 상자가격이 내용물 원가와 비슷하거나 심하면 2배까지 나가기도 한다. 화장품 내용물만다.
Communication미디어와 욕심쟁이 진선이 1 - 이뻐지기경영학과 20012035 이진선*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이쁘니? *1. 들어가며..작년 한 해부터 지금까지 가장 관심을 끈 검색어 중 하나를 꼽으라면 ‘얼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얼짱’이란 말은 인터넷 뿐만 아니라 신문이나 방송 등에서도 단연 화젯거리가 되었다. 네티즌 사이에서 생겨난 ‘얼짱’이란 말은 ‘얼굴이 짱 예쁘다.’고 해서 붙여진 신종어로, ‘얼굴+짱’의 줄임말이다. 인터넷 상에서의 일반인 얼짱 뿐만 아니라 연예인, 정치인, 혹은 범죄자에게까지 얼짱이라는 말을 붙여 화제로 삼는 등, 이 ‘얼짱 신드롬’은 끝을 모르고 퍼져 나가고 있다.또한, 인터넷 얼짱들이 속속 연예계에 데뷔해 얼짱이 곧 연예계 데뷔의 통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얼짱을 소재로 한 까페나 팬클럽도 여럿 생겨나고 있다. 이렇듯 얼짱 신드롬은 이미 우리사회의 하나의 대중문화로 자리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얼짱’이란 것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신드롬을 일으키고, 하나의 대중문화로까지 자리잡게 된 것일까? 그저 네티즌들의 자발적인 인터넷 문화였던 ‘얼짱’이 이렇게까지 확대된 것은 그 속에 다른 어떤 것이 개입하거나 반영된 것은 아닐까? 얼짱 신드롬 속의 숨은 요소들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통해 우리 사회에 자리잡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 이번 레포트의 목적이다.2. '얼짱‘의 탄생얼짱 문화의 시작은 네티즌이다. 디지털카메라로 찍어 인터넷에 올라온 여성의 사진을 일부 네티즌이 얼짱으로 지목하면서 시작된 것이다. 네티즌들은 ‘스스로 자신들만의 스타를 만들어내는 자발적 인터넷 놀이문화’로 얼짱 문화를 형성한 것이다. 지금까지 문화권력은 방송?언론사, 출판사, 연예 매니지먼트, 평론가, 제작자라는 축에 의해 형성되었다. 문화를 제작하고 기획, 상품화한 후 미디어를 통해 전파하는 것은 모두 이 권력으로부터 나왔다. 문화를 향유하는 쪽에서는 좋으면 수용하고 나쁘면 수용하지 않는 수동적인 위치에 머물러 왔다. 그런데 쌍방향 미디어 매체인 인터넷은 이들 향유계층을 수동적인 향유자로 내버려두지 않는다. 인터넷이라는 강력한 무기의 등장으로 네티즌은 이제 문화의 생산과 소비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능동적인 주체로 참여하게 된 것이다. 그런 면에서 얼짱 문화는 네티즌들이 이런 능동적인 문화주체임을 여실히 드러내 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이렇듯 얼짱 문화는 네티즌들의 문화생산욕구와 자기표현욕구가 표출된 것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3. ‘얼짱’키우기그런데 문제는 과연 네티즌 문화로 얼짱 문화를 단정짓는 수준에서 그칠 것인가? 하는 것이다. 그러기엔 수상한 점이 너무 많다. 여기서 머리말에서 제시했던 문제,‘얼짱 문화 속의 숨은 요소’ 들에 대해 언급해 보려고 한다. 인터넷 상의 얼짱 문화가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까지 확대되어 하나의 신드롬으로 자리잡게 된 것은 대중매체의 상업적 이익이 개입되었기 때문이다. 거기에 우리사회에 만연한 외모지상주의라는 몹쓸 사상이 반영되어 여러 가지 문제들을 낳고 있는 것이다. 먼저 대중매체의 상업적 이익의 개입에 대해 살펴보겠다. 그리고 외모지상주의에 대해서는 뒤에서 따로 자세히 언급하고자 하는데, 얼짱 신드롬의 형성의 가장 큰 기여를 했으며, 또한 가장 큰 문제로 생각되어 자세히 다루고자 한다.-대중매체의 상업적 이익 개입분명 얼짱 문화는 네티즌들이 만들어낸 것이다. 그러나 얼짱 문화를 ‘신드롬’으로 만든 것은 기성세대들이 이를 상업적으로 이용했기 때문이다. 대중매체를 통해 얼짱 문화를 네티즌 문화라고 소개하면서 문제점을 꼬집는 척 하지만, 사실 이를 이용해 성을 상품화하며, 눈과 말초신경을 만족시키는 문화를 확대 재생산해내고 있는 것이다. 얼짱이란 말은 신세대에서 오래전부터 쓰던 은어인데 이제 와서 얼짱이란 단어를 언론에서 앞다퉈 보도하면서 몸짱이니 하는 단어들이 줄줄이 따라 생기는 걸 보면 이것도 어른들의 상술에 의해 생긴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는 외모 지상주의에 빠져 주체성을 잃은 청소년들에게도 문제가 있지만 그런 사회적 분위기를 만든 어른들과 언론에도 문제가 있다.또한, 연예 매니지먼트회사들은 이런 얼짱 신드롬을 이용해(콘테스트 등을 통해) 스타가 되고 싶은 청소년들의 욕망을 지나치게 상업적으로 이용해 스타가 되고 싶은 청소년들의 욕망을 지나치게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자기 또래가 얼짱 신드롬의 수혜를 입어 스타로 부상하는 현실에서 청소년들은 점점 얼짱 신드롬 속으로 빠지게 되며 허황된 꿈을 맹목적으로 추구하게 되는 것이다.이렇듯 네티즌의 문화생산욕구와 자기표현욕구를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현실이 ‘얼짱 신드롬’을 확대하고 있음을 짚어보았다.4. 얼짱 신드롬의 바탕 - TV속 외모 지상주의외모지상주의란 외모가 개인간의 우열뿐 아니라 인생의 성패까지 좌우한다고 믿어 외모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경향 또는 그러한 사회풍조를 말한다. 곧 외모가 연애, 결혼 등과 같은 사생활은 물론 취업, 승진 등 사회생활 전반까지 좌우하기 때문에 외모를 가꾸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는 것이다. 얼짱이란 신종어가 나타나게 된 것도 외모지상주의에 물들어 버린 그릇된 가치관이 원인일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가치관은 기성세대의 그릇된 미적관념의 전파를 통해 생겨난 것이다.이 사회를 외모지상주의로 만드는 주범은 사회곳곳에 있다. 용모를 중시하는 기업들의 채용관행, 날씬하고 예쁜 용모만이 선이라고 부추기는 tv, 영화 등 대중매체들, 각종 미인대회 등이 그것이다.특히 대중매체의 발달과 함께 보는 즐거움이 그 세력을 더해가는 요즘 꽃미남, 꽃미녀들로만 가득하고 남의 외모를 우스갯거리로 만드는 tv가 외모지상주의를 부추기고 있다. 그래서 여기서는 tv속 외모지상주의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여성 출연자와 외모의 상관 관계는 체격 분석에서 확연히 드러난다. 한 조사를 예로 들면 비만도를 측정하는 BMI(Body Mass Index)를 참조해 연예인 중 뚱뚱한 체격, 보통, 마른 체격의 표준모델을 선정, 출연자의 체격을 분석했다. 그 결과 남성은 보통이 73.1%, 마른 체격이 14.8%인 반면 여성은 보통이 49.2%, 마른 체격이 42.3%를 차지했다. 얼굴 분석에서도 예쁜 여성의 출연 비율(52.4%)이 잘 생긴 남성의 출연 비율(15.8%)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장르별로 보면 뉴스시사 프로의 경우 여성 진행자와 취재자는 남성에 비해 예쁘고 마르고 젊은 인물이 많았다. 드라마에서는 예쁜 여자일수록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인물로 그려지고, 적극적이고 유능한 여성일수록 화려한 차림새로 등장한다. 일반인이 많이 나오는 다큐멘터리교양 프로의 경우도 여성은 예쁘거나 보통인 출연자 비율이 남성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반대로 못생긴 남성의 비율이 여성보다 높았다. 보고서는?여성의 경우 인터뷰 대상자까지도 외모가 중요한 고려 요인이 돼 여성은 능력보다 예쁘고 날씬한 몸매, 화려한 차림새가 경쟁력이라는 그릇된 고정 관념을 심어주고 있다?고 지적했다.5. 진선이를 욕심쟁이로 만든 미디어직접적으로 나에게 얼짱에 대한 환상과 희망을 불어넣은 것은 동아 tv의 ‘도전 신데렐라! 성형미인 만들기’라는 프로그램이다. 동아 tv는 “평범한 여성들이 퀸카로 변신하는 과정을 담는다” 면서 성형외과의사, 치과의사, 전문피부 미용사,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여대생 3명을 백일에 걸쳐 성형, 치아 미백, 메이크업, 헤어, 다이어트, 피부관리 등을 통해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 사람당 무려 5천만원에 가까운 비용이 투입되는 이 프로에 1천 200명의 지원자가 몰렸다고 한다. 동아 tv 관계자는 기획의도에 대해 ‘지원자들은 외모 콤플렉스를 갖고 있는 20대 여성’이라며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외모의 변신을 추구하자는 취지’리고 설명했다. 그러나 여성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변신시킨다는 발상은 우리사회의 잘못된 외모지상주의를 부추길 소지가 높다. 또한 방송이 외모지상주의와 관련업계의 상업주의를 엮어 여성을 인격이 아닌 상품과 도구로 취급하고 있는 것이라 하겠다.
래보니아 >Lavornia는 아시아의 호랑이들 또는 중부유럽의 떠오르는 시장들과 동등한 수준의 소득수준의 급성장하는 경제와 4천 5백만의 인구가진 나라이다.앞으로도 지속적인 경제발전이 예상됨정계 >정부 시스템은 매우 강한 행정부와 다양한 정당들 중에서 연합으로 뭉친 내각이 있다. 두달 전 선거로 새 정부가 출범한 상태. 환경부를 맡고 있는 녹색당과 산업과 경제부문을 맡고 있는 사회당원으로 이루어진 중좌파 연합이다.친환경정책/경제발전정책수상은 Nationalist Center Party(국가주의자 중심의 정당?)출신의 젊고 역동적인 여성으로, 세계시장에서의 세계주의자적 가치보다는 보호주의와 국가주의 , 또한 래보니안의 가치로 돌아가자는 의견에 편향된 견해를 갖고 있다. 앞으로 4년동안 국가적 선거는 없을 예정이다.세계주의를 지향하지 않으니 다국적 정유회사가 달갑지 않을 터…이러한 상태로 4년이 지속될 것!!미디어 & 언론 >래보니아의 매체들은 조금 거친편이다. 소유권은 각각의 정치적 아젠다를 가진 다양한 가문들에 의해 붕괴되었다. 총 네개의 TV방송국이 있으나 LavorOne은 정부에 의해 운영, 지배되고 있다.정부에 운영이 되니 정부의 입장을 언론화 할것임..파워하우스의 위치 >파워하우스는 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정유회사로서 네개의 중기업들의 합병으로 몇 년 전에 조직되었다. 런던에 미국/프랑스인의 경영진으로 이루어진 본사를 두고 있다.래보니아에서 파워하우스는 거대한 가솔린 정유와 마케팅 사업을 가지고 있다. 이회사는 원유를 수입하여 주요 항구 도시인 테비아에 있는 정유소에서 정제를 하여 국가안의 파워하우스 주유소에서 가솔린을 판매한다. 파워하우스는 이 나라에서 두번째로 큰 소매 가솔린 회사이며 주요 상업적, 군사적 비행기의 연료 공급업체이다.전형적인 다국적 기업이며 래보니아에서는 정유사업만 하는 현재.파워하우스의 이미지 >최근의 조사에서 파워하우스의 브랜드는 “고품질, 유럽적이고 깨끗한”이미지로 비추어지고 있으며 LavorOil 브랜드는 몇 년 동안 여러 번의리가 있다. 일년전 테비아에서 커다란 폭발사고가 발생하여 여섯명의 직원과 가옥 20채가 파괴된 사건이 있었다. 사고기간동안 커뮤니케이션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가옥의 소유자들에게 무심하게 대했다. 커뮤니티와의 관계는 아직도 긴장상태로 남아있으며 소송이 걸려있는 상태이다.커뮤니티의 중요성과 위기 관리의 과제나의 역할 >당신이 파워하우스에 고용된 이유 중 하나는, 래보니아 파워하우스의 사장의 말에 따르면 회사의 사무 범위를 확장하는 일이다. 그는 새로운 정부와 키 플레이어들과의 관계부족에 관해 매우 걱정하고 있다. 예산 적자와 가솔린과 수입원유에 대한 새로운 세금징수를 위한 움직임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다. 전 정부와의 관계는 전 래보니아 총리의 매형인 SVP Finance사에 의해 조정되었다.회사는 또한 정유시설 개발과 확장에 대해 지역 사회의 허락을 받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이것은 파워하우스의 증가하는 시장점유율을 수용하고 인플루테라 유전에서 나오는 원유를 수용하기 위해서 꼭 실현되어야만 한다.다섯명의 스텝 중 두명은 매체관련, 한명은 이벤트 코디네이터, 두명은 정유소에서의 모든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나의 팀과 함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두가지의 큰 과제비즈니스 목표 >-소매 가솔린 판매에서 마켓리더가 되자. (이것은 성장하고 있는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새로운 주유소 개점과 각종 프로모션, 가격경쟁등을 통해 10% 이상 증가시키는 것을 포함한다.)-가솔린 정유와 판매 비즈니스에서 마진을 증가시킨다.(이것은 7%로 점점약해지고 있으나, 10%로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것은 비용절감 수단과 전면적인 효율성 개선을 필요로한다.)-원전의 발견과 인플루테라 삼림지역의 오일 생산을 시작한다.계획 1. 시민들과 하나가 되자. – 위기 관리와 친 시민 정책1) 시민단체와 함께기업들이 시민단체를 대하는 태도가 변했다. 적대적으로 나가봐야 결국 손해라는 생각에서다. 가능하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자는 쪽이다. 일년전 테비아에서 커다란 폭발사고로 위기 관후원한다. 이를 위해 총 1억원(카드 2천만 포인트)의 후원금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카드 회원은 파워하우스 홈페이지나 지점들을 방문하여 자신의 보너스 포인트를 이용, 원하는 구좌만큼 지원할 수 있다. 목표 포인트가 초과하면 서포터 모집은 자동으로 종료된다. 영화 관객 150만명이 넘는 시점부터 관객 1명당 일정수준의 수익금을 적립해 투자한 포인트 비율로 산정해 포인트로 투자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다른 네티즌 영화 펀드와는 달리 영화의 흥행이 부진하더라도 회원이 투자한 포인트에 대해서는 이 회사에서 일정수준을 환급해 주기로 한다. 기존 네티즌 영화 펀드의 경우 투자에서 배당에 이르는 기간이 최소 9개월에서 18개월까지 소요되는 데 반해, 순수한 극장 관객 수익만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는 래보니아에서의 극장 상영 종료 후 3개월 내에 고객에게 포인트를 지급하기로 한다. 서포터 공모에 참여하는 카드 회원들 가운데 선착순 3백명에게 1인당 2매의 시사회 초대권을 제공하며, 영화 제작일지 공개, 영화 관련 특별 이벤트 참여 등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영화 속 파워하우스 찾기영화 속에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조건으로 영화의 제작지원에 참여한다. 차나 환경문제와 관련된 영화를 기초로 하여 시민들에게 문화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영화들을 선정하여서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시민들의 눈과 마음에 다가가기로 한다. 이와 같은 PPL 방식의 홍보는 이전에도 많이 존재하였던 것으로 그 효과는 익히 알려져 있다. 파워하우스도 이러한 흐름에 발 맞추어 억지스럽게 시민들을 찾아가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시민들 속에 묻어가는 방식을 택한다.정기 간행물 발행사내보와 사외보를 발간한다. 이 중 사외보는 대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사내보는 사내보라는 특성 때문에 기업의 이미지 형성보다는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내용은 파워하우스의 특이한 직원들 소식, 파워하우스와 관련된 사외 사람들 이야기, 그리고 그룹/글로벌/계열사 뉴스와 경영관련 뉴스 등을 싣는의 수가 많음을 생각할 때, 이렇듯 자사 관련 홈페이지를 마련해두는 것은 기업 PR을 위해 무척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사 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중요한 사항을 알려주는 것뿐아니라, 외부인들이 기업관련 정보를 집에서도 손쉽게 알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업에 대한 정보를 외부인들이 손쉽게 집에서도 얻을 수 있도록하며, 그 가운데 기업에 대한 이미지 제고를 꾀할 수 있기 때문이다.계획 2. 정부와 손을 잡자. – 정부와의 관계정립 & 친환경 정책정부와의 관계 개선으로 인플루테라 레인 산림지역의 원유개발 프로그램의 허락을 받는다!환경 오염 방지 시스템 도입군 비행기와 같은 파워하우스 내 군납시장은 수요자 독점시장이며 특수규격을 납품해야 하고 납품지역도 1,000여곳이 넘는 등 다른 내수시장과 달리 비경쟁적인 시장구조라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이와 같은 정부와의 거래를 올바른 방향으로 정립해 나가며 정부의 특성상 친 환경정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기로 한다.지속가능한 발전의 일환으로 환경안전선언문 제정, 환경방침 설정, 환경관련 국내외 인증취득, 환경친화기업 지정 및 환경경영진단 실시 등 환경친화적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며, 특히 환경친화적 생산공정을 이룩하기 위해 휘발성유기화합물의 누출감지 및 장치보수 시스템을 도입 운영하기로 한다. 파워하우스는 이 시스템을 통해 환경 오염 물질 배출절감으로 공정 내 대기질 향상 등을 통해 근무자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임직원의 건강을 증진하며, 누출원에 대한 주기적 점검으로 화재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해물질 배출 절감을 통하여 민원을 방지하고 제품의 손실 억제로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노리기로 한다. 또한 신설되는 공정에 대해서도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 도입 적용하고, 시스템의 안정적인 도입을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추가적 활용방안을 모색하여 장치의 신뢰도를 향상해 가기로 한다.2) 나무야 나무야공익 활동 중심에는 환경 보전 활동인 '나무야 나무야'를 만든다. 꾸준히 지속해 나갈 이 환원시키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함이라는 취지를 갖는다. 이를 통하여서 파워하우스가 자신들이 경제의 효율성문제 뿐 아니라 공익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으며, 결국은 파워하우스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할 것이다. 이것은 언론계 인사들, 현직 기자들을 초청하여 견학, 연수시켜줌으로써 파워하우스에 대한 호감을 갖도록 한다. 그리고 이것은 장기적인 이득이 된다. 파워하우스의 문화부 역시 이와 같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즉 학계와 언론계 인사들을 포섭함으로써 후에 회사에 필요한 인력을 쉽게 공급받을 수 있고, 이들이 사회의 정책결정 과정에 간여할 때 파워하우스의 입지가 넓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언론인들은 파워하우스의 대외 홍보에 도움이 될 수 있고, 파워하우스에 대한 부정적 뉴스를 대중들로부터 어는 정도 차단해 줄 수 있다. 더 나아가 래보니아의 입장을 대변하고 또한 정부에 의해 운영되는 방송을 통해 정부와도 한결 가까워질 수 있다. 언론과의 친분을 쌓아 인플루테라 레인의 원유 개발권을 따내는 데 최종 목표가 있다.계획 3. 정유사와 같이 걷자. – 정유협회 설립가격의 차별화로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정유사간 공조도 효율성 향상에서 중요하다. 정유소를 공동 운용하고 수송부문은 아웃소싱을 통해 고정비와 관리비를 절감하기로 한다. 이밖에도 공동의 유외사업 역시 차근차근 추진한다. 협조를 통한 정유산업의 합리화를 도모해 비단 정유사 뿐만 아니라 국가경제의 효율화와 수익창출을 동시에 노릴 수 있도록 래보니아 내 정유협회를 만들어 각 회원 정유사의 이해관계를 잘 조정해 나가기로 한다. 이렇게 나아가기 위해서는 정유협회의 위상 강화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 먼저 대외홍보 기능을 대폭적으로 개편해 적극적인 홍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 정유산업이 국가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파급효과가 너무나 크기 때문이다. 정유산업의 실패는 곧 국가경제 전체의 실패로 직결될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정유에 대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