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4
검색어 입력폼
  • 종교가 미치는 영향
    종교의 철학적 이해 Report종교란 무엇인가철학자이자 신학자인 독일의 폴 틸리히(Paul Johannes Tillich)는 "종교는 문화의 내용이고, 문화는 종교의 형식이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종교는 우리의 삶과 문화에서 가장 중요하고 땔 레야 땔 수 없는 관계가 되어있다. 지금 전 세계는 언어, 경제, 정치 등의 문화를 공유하고 있는 문화 공동체의 단위인 민족들이 서로 다른 문화 속에서 서로에 대한 문화에 대립하고, 또는 수용하며 서로 엉켜서 또 다른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 나가는 모습을 가지고 흘러가고 있다. 또한 전 세계의 많은 민족과 그 민족의 문화의 본질이며, 기반이 되는 것이 종교라는 사실은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과학과 문화가 발달해서 생활이 편해졌고 인간의 지식과 지혜가 과거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이 증진되었다고 하더라도 완전히 종교를 떠나서 살 수는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렇다면 이런 종교란 과연 무엇인가.종교란 단어를 풀이해 보자면, 영어 religion은 라틴어 religio에서 유래한 단어라고 한다. religio는 의례란 뜻이며, 결국 제의라는 뜻, 다시 말해서 관습의 외식적 제례란 뜻이다. 고대 로마의 정치가나 철학자 시세로(Cicero)에 의하면 religio는 '다시 읽다(wieder lesen)란 뜻의 re-ligare에서 유래한 단어로서 경전이나 의례문을 반복해서 읽음으로써 엄숙한 예배나 종교의식을 진행해 가는 것으로 해석했다. 4세기경 기독교 수사학자 루시우스 락탄티우스(Lactantius)는 religio를 '재결합하다', '함께 묶다'라는 religare에서 유래한다고 주장하면서 "인간이 신앙의 끈으로 하나님과 묶어졌다."는 뜻으로 사용하였다. 이런 religio의 해석에 따라 기독교 문화권에서는 신과 인간과의 관계가 아담의 죄로 끊어졌다가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하여 죄로 단절된 신과 인간의 관계를 다시 회복했다(다시 결합했다)는 기독교 원죄설에서 구원론에 이어지는 개념으로 해석했다. 한자로 표기한 종교란 원래 모든 것의 으뜸 되는 근본적 가르침을 뜻한다. 종(宗)은 으뜸이란 뜻을 가진 한자이고, 교(敎)는 가르친다는 뜻을 지닌 것이므로 '宗과 敎'의 합성어인 '宗敎'란 으뜸된 근본적 진리를 가르쳐 표현하는 것이라는 의미가 된다.보통 인간은 관계적 존재라는 말을 하곤 하는데,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될 수 있다. 하나는 신,(자연)과의 관계, 다른하나는 사물과의 관계, 나머지 하나는 다른 인간과의 관계로 분류된다. 이중 우리는 첫 번째인 신,(자연)과의 관계를 종교라고 말할수 있다. 예를 들어 토테미즘이라던가 애니미즘 같은 가장 원시 종교 같은 경우에도 초자연적인 힘과 인간과의 관계 혹은 초인간적인 원리와 인간과의 관계를 말한다. 어떠한 형태의 종교이든지 일반적으로는 인간의 삶을 중심으로 인간 이상의 어떤 실재와의 관계를 말한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서양이나 동양에 있어서 종교는 보편적인 인간의 활동이었던 것이 분명하다. 종교는 인간 사회에서나 인간 경험 속에 두루 있는 현상이다. 이러한 점에서 인간은 종교적 동물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 것이다. 학자들에 의하면 종교가 출현한 것은 십만 년전이라고 한다. 인간은 죽음의 공포를 접하면서 자기들보다 우월하다고 여겨지는 신적 대상에게 제사를 지내며 자연의 현상에 대해 존경을 표하는 의식을 행해왔다.이러한 종교 행위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종교의 기원과 관련하여 현재 여러 가지 설이 나와 있다. 그 중에서 몇 가지를 들어보자. 우선 공포감이라는 것이 있다. 이는 미지의 세계에서 느끼는 두려움에서 자기를 보존하려는 동기에서 종교가 생겼다는 것이다. 소원성취라는 것도 있다. 인간이 무한한 욕구를 가지나 항상 방해를 받으므로 종교를 통해 욕구를 달성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사제계급이 창안했다는 주장도 있다. 이에 따르면 사제계급이 자기들의 지위와 세력을 보존하고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종교를 만들었다고 한다. 또 지고한 신을 신앙함으로써 종교가 시작되었다는 설도 있고 마술이 최초의 종교형식이라고 보는 설도 있다. 또 하나의 유력한 설은 토테미즘이다. 토템이란 원시인과 친밀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식물이나 동물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물활론적 기원설이 있다. 이것은 주위의 모든 사물을 인간의 생명과 같이 다 살아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학설들은 모두 다 나름의 근거를 대고 있다. 그러나 종교의 정의에서도 말했듯이 '이것이 종교의 기원이다'라고 자신 있게 내세울 수 있는 학설은 아직 없다. 그러므로 역시 마찬가지로 상식적인 수준에서 종교의 기원을 살펴볼 수밖에 없겠다. 종교의 기원은 인간의 조건 또는 상황과 관련된 것이 아닌가 한다. 인간은 양면성을 지닌다. 인간을 가벼이 표현한 것 중에 '울고 웃는 인생'이라는 것이 있다. 바로 인간의 불완전성, 결함, 좌절과 실망 등 어두운 면과 높은 완성을 향하여 쉼 없이 내닫는 의지와 희망으로 인간의 불가능을 극복해 가는 밝은 면이라는 양면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인간이 지닌 이 이중성이야말로 인간을 종교로 이끄는 근본적 동기가 아닐까 한다. 인간이 지닌 현실적 비참성에서 벗어나 삶의 궁극적 목적과 목표를 향해 가는 길, 그 실존적 순례가 종교인 것이다. 이렇듯 종교는 인간생활에 있어서 가장 뚜렷한 현상의 하나로, 인간 영혼의 가장 깊은 근원과 접촉하고, 인간의 사상을 지배하며, 인간의 감정을 자극하고, 인간의 행동을 지도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을 가리켜 [종교적 존재]라고 부르는 것이다.유교(儒敎)가 한국문화에 끼친 영향유교가 우리문화에 끼친 영향을 알아보기 전에 우선 유교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보는것이 우선이다. 유교는 종교라고 하기보다는 주로 도덕적인 삶과 사회 질서를 다루고 있는 인간 생활에 필요한 실천도덕, 하나의 도덕적인 체계라고 할 수 있다. 유교는 중국 춘추 시대 말 공자가 체계화한 사상이다. 공자는 기존에 내려오던 각종 문헌을 정리하여 유교의 터전을 닦았다. 고대 주나라를 이상적인 국가로 본 공자는 주나라 이후의 문헌과 그 당시의 예법과 학문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유교는 충(忠)과 효(孝)를 기본으로 각종 예법을 강조하여 중국의 고대 봉건 국가의 사상이나 이념을 대성한 것이며, 대의명분을 중요하게 보는 현실적인 종교이다. 형이상학적인 관념이나 개념보다 현실 사회에서 어떠한 제도나 예법이 옳은가를 가르치는 종교이다. 중요한 경전은 사서삼경이다. 사서삼경의 대부분은 공자가 편찬하였거나 공자의 어록이거나 혹은 공자 제자의 저서이다. 유교는 춘추전국시대 이후 한나라, 수나라, 당나라, 송나라, 원나라, 명나라, 청나라 등 고대 및 중세를 거쳐 변함없이 중국의 국가 이데올로기였다. 일시적으로 도교나 불교가 국가 핵심 이념이 될 때도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근본은 유교였다. 유교는 고대의 훈고학적 유교를 거쳐 송나라 때 신유학과 도교의 형이상학적 개념을 받아들여 주자와 정자에 의해 성리학으로 발전하였다. 성리학은 한국으로 건너와 조선왕조의 국가 이데올로기로서 자리잡는 등 동북아시아, 즉 한국과 일본 등 중국의 인접 국가를 비롯한 나라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쳐 특히 한국의 경우 삼국시대 이후 고려를 거쳐 조선 왕조 때에는 국가 지배 이념이 되었다. 이처럼 유교는 우리나라의 역사와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서 우리의 문화와 뗄 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인문/어학| 2009.05.28| 3페이지| 1,500원| 조회(1,579)
    미리보기
  • 나노기술관련보고서 평가A+최고예요
    광운대학교 전기공학과나노기술이란?나노는 난쟁이를 뜻하는 그리스어 나노스(nanos)에서 유래하였다. 1나노초(㎱)는 10억 분의 1초를 뜻한다. 1나노미터(㎚)는 10억 분의 1m로서 사람 머리카락 굵기의 10만 분의 1, 대략 원자 3~4개의 크기에 해당한다.나노기술은 100만 분의 1을 뜻하는 마이크로를 넘어서는 미세한 기술로서 1981년 스위스 IBM연구소에서 원자와 원자의 결합상태를 볼 수 있는 주사형 터널링 현미경(STM)을 개발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하였다. 미국·일본 등의 선진국에서는 1990년대부터 국가적 연구과제로 삼아 연구해 오고 있다.나노기술의 특징은 물리·재료·전자 등 기존의 재료 분야들을 횡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새로운 기술영역을 구축하고, 기존의 인적 자원과 학문 분야 사이의 시너지 효과를 유도하며, 크기와 소비 에너지 등을 최소화하면서도 최고의 성능을 구현할 수 있으므로 고도의 경제성을 실현할 수 있다는 점 등이다.지금까지 알 수 없었던 극미세 세계에 대한 탐구를 가능하게 하고, DNA구조를 이용한 동식물의 복제나 강철섬유 등 새로운 물질제조를 가능하게 한다. 전자공학 분야에서는 나노미터의 정밀도가 요망되며, 이것이 실현된다면 대규모 집적회로(LSI) 등의 제조기술은 비약적으로 향상될 것이다.우리나라에서는 2002년 나노기술개발촉진법을 제정하여 국가적으로 나노기술의 육성 및 발전을 꾀하고 있다. 법률적으로 나노기술은 나노미터 크기의 범주에서 조작·분석하고 이를 제어함으로써 새롭거나 개선된 물리적·화학적·생물학적 특성을 나타내는 소재·소자 또는 시스템을 만들어 내는 과학기술로 정의된다.나노기술의 응용 - 나노 바이오 테크날리지1. 바이오칩 기술 적용바이오칩 기술을 신체에 적용하는 것이 있고, 그 예로 인공망막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는데, 이는 안경테에 내장된 외부 카메라로 영상을 포착하여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것이다.그러므로 전기신호를 망막에 부착된 칩에 무선송신하면 칩이 신경절세포를 전기적으로 자극함으로써 의사 시각이 실현될 것이다. 이러한 원리가 현재의 초음파, X-ray, 자기공명영상에 도입될 때 의료영상기술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게 된다.2. 나노바이오센서 개발나노바이오센서를 개발하여 초미세 silicon cantilever 위에 부착되어 있는 분자와 측정하고자 하는 DNA나 단백질 분자가 결합되었을 때 생기는 정전력의 힘으로 cantilever가 휘는 정도를 측정하는 센서로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이러한 센서는 특정질병의 감염상황, 암의 진척상황, 심장기능 등의 감식으로 진단에 원용될 수 있고, 이러한 감식에 의해 약물을 방출할 수 있도록 고안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특정의약에 대한 감수성이나 거부반응과 DNA 프로파일을 연계하여 포스트게놈 시대의 맞춤의약의 개막을 예고하고 있다.3. 생체모방기술 응용생체모방기술을 응용하여 蛋白質(FI-ATPase)에 액틴 필라멘트가 부착되어 회전하여 일을 할 수 있는 나노모터로 이용할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러한 분자모터는 분자기계시스템에 새 장을 열어갈 것이다.4. 약물전달시스템 개발자성을 띤 나노파티클이 부착된 항체를 이용하여 암세포 등의 국부에 타겟하여 약물을 함유하는 자성을 띤 나노파티클이 이곳에 전달되도록 하는 약물전달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다.나노입자에 의한 특정세포 혹은 세포 내 특정 구획에 대한 약물전달의 새로운 제형은 의약의 부작용 및 치료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켜 줄 것으로 예측된다.5. 치료용 나노로봇 개념 도입치료용 나노로봇 개념을 도입하는 경우이다. 酵素는 그 자체가 고성능 나노기계로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박테리오파지를 이용하여 적혈구 세포주변에서 바이러스를 찾는 나노로봇을 개발할 수 있다.6. 질병예방 및 치료나노-copter에 전사조절 단백질과 DNA 결합 도메인 및 Fe2+ 등이 탑재된 나노 complex에 의해 산소가 부족한 조직으로, 이 나노 생고분자 복합체가 이동하여 산소공급으로 遺傳子 發現을 증가시켜 질병예방 및 치료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7. Labs-on-a chip 실현 가능Labs-on-a chip이 실현되고 있다. 생화학, 분자생물학적 반응과 실험을 나노 수준의 chip에서 실현함으로써 현재 실험실의 규모와 시간, 경제성을 혁명적으로 개선하고 그 대신 반응 개수를 폭발적으로 늘일 수 있는데, 이는 유전자분석 및 질병진단에 커다란 시사를 던져준다.8. 생체 내 미세 조직 측정 및 조정에너지 생성용 생화학 반응분자를 나노규모 실험장치 및 발신장치와 연계하면 생체 내 미세 조직의 현장에서 각종 생화학적 반응의 과다를 측정하여 외부의 수신장치로 전달함으로써 체내에 필요한 대사산물을 실시간으로 적정규모 조정이 가능해질 수 있다. 종합적으로 이러한 나노바이오테크날러지의 적용으로 예상되는 파급효과로서 유전자조작, 생체센서, 진단 및 치료장치, 약물전달체계 개발을 유도할 수 있으며, 환경오염 원인분석 및 독성제거를 통한 환경문제 해결을 계획할 수 있다.또한, 유전자조작 및 병충해 제어로 농업생산성의 획기적 향상을 기대할 수 있고, 효과적인 질병 조기진단 및 치료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전기전자 분야의 나노기술1948년 반도체인 트랜지스터가 발명된 뒤 수많은 트랜지스터가 반도체 웨이퍼에 집약돼 기억장치인 D램, 컴퓨터칩이 탄생했다. 전자공학자들은 이를 이용해 소리와 모양을 디지털로 바꿔 많은 정보량을 압축하고, 이 정보를 빠른 속도로 다른 곳으로 보내는 기술을 실현해 생활양식의 변화를 가져왔다. 10년 전만 해도 무선인터넷으로 음악을 내려받거나 사진을 찍어 다른 사람에게 전송하는 휴대전화가 나타날 것이라 예상한 사람은 없었다. 이렇듯 전자공학은 빠른 속도로 발전했다. 인류의 역사에서 이렇게 빠른 속도로 기술의 진전을 이룩한 학문 분야는 없었다.기술이 빨리 발전할수록 ‘게으른’ 전자공학자들은 많은 양의 데이터, 빠른 신호, 트랜지스터의 작은 크기를 표현하기 위해 10에 0을 잔뜩 쓰는 대신 기가(giga)나 나노(nano) 같은 말을 사용했다. 기가는 10을 9번 곱한 양이고, 나노는 10분의 1을 9번 곱한 양이다. 반도체의 크기는 몇 년 사이에 밀리미터(mm)에서 마이크로미터(μm, 1μm=10-6m), 나노미터(nm, 1nm=10-9m)로 변했고, 반도체가 처리하는 신호는 헤르츠(Hz)에서 MHz(메가헤르츠, 1MHz=106Hz), GHz(기가헤르츠, 1GHz=109Hz)로 변했다. 이제 처리속도는 ‘기가’를 넘어서고 있으며 크기는 ‘나노’에 다가가고 있다. 지난 50년간 전자공학이 이룩한 기술의 범위는 기가에서 나노 사이이므로 0이 18개 붙은 범위를 다루게 됐다고 할 수 있다. 어쩌면 전자공학의 특징은 ‘더 빨리, 더 많이, 더 작게’로 표현할 수도 있다. 지금 공학자들은 0의 범위를 더 늘리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넓은 범위를 다루는 과학기술을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 연구한다.반도체칩을 이용해 컴퓨터를 만들고, 메모리칩을 만들어 자료를 저장하는 기술은 결국 전기신호를 처리하는 범주에 속한다. 그러나 전자공학자는 전기신호를 처리하는 기술을 넘어 다양한 신호를 전자공학적으로 처리하고 싶어한다. 대표적인 예가 디지털사진기다. 예전에는 카메라에 필름을 사용했다. 필름에는 감광제라는 화학약품이 칠해져 있다. 감광제는 빛을 받으면 변하는데, 이 부분을 다시 인화지로 재생하면 사진이 된다. 카메라가 발명되고 나서 필름은 100년 이상 지속됐다. 5년 전만 해도 거리에는 인화를 해주는 사진관이 즐비했다. 그러나 이런 사진관은 지난 5년 사이 거의 없어졌다. 바로 반도체칩 때문이다.이 칩을 CIS(CMOS Image Sensor)라고 한다. 즉 영상을 감지하는 CMOS라는 트랜지스터다. 빛을 CIS에서 전기신호로 바꾸는 원리는 간단하다. 빛은 에너지이기 때문에 반도체는 빛을 받으면 자유전자와 정공(구멍)이 생긴다. 에너지를 받은 전자가 반도체 원자핵에서 튀어나가 빈 구멍을 만들기 때문이다. CIS는 원자핵에서 튀어나간 자유전자의 수를 센다. 빛이 강하면 자유전자의 수가 많고, 약하면 수가 적다. 전자공학자는 필름을 사용할 필요 없이 전자의 수를 세기만 하면 된다.
    공학/기술| 2009.05.28| 4페이지| 1,000원| 조회(462)
    미리보기
  • 자신의 경험을 심리학적으로 분석 평가B괜찮아요
    나의 경험을 심리학적으로 분석저번에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과제를 하면서 나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었다. 이제 20대 중반이 된 나는 그렇게 많은 경험을 한 것은 아니지만 기억에 남는 몇 가지 정도의 경험, 사례를 통해 이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해 보려 한다.우선 적으로 수업시간에 배웠던 사랑의 심리에 대해서 분석해 보기로 하겠다. 나는 2달 전쯤에 사귀던 여자 친구와 이별을 했는데, 사귀는 당시에는 항상 여자 친구에게 신경을 쓰면서, 내 할 일을 뒤로 미루곤 여자 친구를 만나러 간다거나 항상 여자 친구 위주의 삶을 살면서 사귀고 처음 2달 정도는 이뤄 논게 하나도 없는 그런 상태가 됐던 것 같다. 그 뿐만이 아니라 처음 사귀게 될 때 내가 좋아하던 상태에서 고백한 뒤 사귄 거라 여자 친구가 나를 좋아한다는 확신이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매일 매일 연락하고 잘 해주려고 최대한 하다 보니 집착이 조금씩 심해 졌었고 간섭하는 일도 많았던 것 같다. 이러한 상황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해 보자면, 우선 심리학적으로 사랑은 열정, 친밀감, 책임 이 3가지로 구분 지울 수 있다. 그중 열정은 인간의 의지대로 통제가 안 되며, 빠르게 증가한 후 빠르게 감소하게 된다는 점인데, 여자 친구와 사귀고 나서 처음 2달간 아무 일도 못하고 여자 친구와만 지냈던 그 기간이 이 열정이 커지는 시기가 아니었는가 생각이 든다. 물론 지금은 헤어진 상태지만 그때를 생각해보면 정말 모든 일중에 여자 친구가 가장 최우선이 돼서 중요하지 않았는가 생각해 보게 된다. 그리고 안정애착, 불안/양가감정애착, 회피애착, 이렇게 3가지 타입 중 나는 불안/양가감정애착 인 것 같다. 나는 여자 친구를 굉장히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여자 친구도 나만큼 나를 좋아하는 마음을 확인받고 싶어 했었다. 그래서 진정으로 나를 좋아하는지, 나와 같이 있는 게 좋은지 등을 자주 물어봤고 다른 사람과 만나는 것을 심하게는 아니지만 약간 질투했었고, 이런 점이 원인이 되어 여자 친구와 헤어지게 된 것 같다.두 번째는 나의 기억력에 관한 내용이다. 나는 술을 좋아하는 편이고, 또 술자리에서 술을 빼지 않고 잘 마시는 편이다. 그 부작용으로 가끔 어떤 상황의 기억이 일부분 나지 않는 일명 필름이 끊긴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는 알코올 성분으로 인해 대뇌 옆에 있는 측두엽의 해마 부위에서 기억 입력 과정에 문제가 생긴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이뿐 아니라 내 기억에 관한 내용 중 다른 한 가지는 중 고등학교 시험기간에 벼락치기를 해서 공부 한 뒤, 시험을 보게 되는데 그때까지는 잘 알고 있던 내용을 시험이 끝난 뒤에는 공부했던 내용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물론 수학처럼 꾸준히 내용이 이어지는 경우는 그렇지 않지만 흔히 말하는 주요과목 외의 암기과목들의 경우는 그 정도가 꽤나 심했었다. 예를 들어 내가 수능을 볼 때는 그래도 쉽게 풀었던 문제들인 것 같은데, 이번에 고3이 되는 사촌동생이 할머니 댁에 문제집을 가지고 와서 보는데 잘 모르겠던 것이었다. 인터넷에서 이런 현상에 대해 알아본 결과 이는 심리학적으로 자이가르닉 효과라고 하는 것인데, 사람들은 특정한 일을 수행하고 있거나 그런 수행이 중도에 멈출 경우 그 일을 계속해서 수행하려고 하기 때문에 기억을 잘한다. 그러나 일단 일이 완성되면 그 일과 관련된 기억들은 사라지는데, 이런 현상을 '자이가르닉 효과(Zeigarnik effect)'라고 한다. 자이가르닉 효과는 업무가 완성되지 않으면 심리적으로 압박을 받기 때문에 그것을 기억하지만, 일단 업무가 완성되면 그 업무와 관련된 기억이 사라지는 현상을 말하는 것이다. 레빈 K. Lewin의 장이론에 따르면, 어떤 목표가 달성되면 긴장이 해소되어 더 이상 목표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게 되지만 목표가 달성되지 않으면 긴장이 계속되어 목표에 대한 생각이 유지된다고 한다. 그 결과 미완성 과제에 대한 회상율은 더 높아지는데, 이처럼 완성된 과제보다 미완성된 과제를 더 잘 회상하는 현상을 자이가르닉 효과라고 한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첫사랑도 잊기 힘들어하는 이유라고 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수능에 관한 일이 완성되고 그에 관한 긴장이 해소되어 더 이상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됐기 때문에 수능 때 공부했던 것들을 이제는 기억하기 힘들에 지지 않았는가? 분석해 본다.3번째는 징크스에 관련된 내용이다. 나는 군대를 전역하면서부터 한 가지 운동을 하고 싶어서 사회인 야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야구를 하면서 시합을 나가게 되고 수비를 하러 나갈 때 마다 더그아웃에서 1루선상 또는 3루 선상의 라인을 폴짝 뛰어 넘어야 수비 실책을 하지 않는 징크스가 있다. 또한 타석에 들어설 때는 배트를 잡은 뒤 앞으로 팔을 쭉 편담에 투수를 봐야 출루 한다는 징크스가 있다. 사실 징크스가 100% 맞는 건 아니지만, 반대의 경우 즉 징크스대로 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항상 잘 안되었다. 그래서 이런 징크스를 믿게 되는 것인데, 이런 징크스에 대해 인터넷의 글을 보게 되면 이러한 의식은 미신 행동의 한 예라는 것이다.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할 때에 그에 따르는 일정한 보상이 주어지면 그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이런 보상이 주어지는 것을 심리학에서는 강화라고 한다고 한다. 이 강화에는 기본적인 네 가지 계획이 있는데 이중 빈도수에 따라 강화시키는 비율계획이 2가지고 다른 두 가지는 시간간격에 따라 강화시키는 간격계획이며, 징크스는 이 강화 계획 중에 가변비율계획(비율이 변하도록 강화물(보상)을 주는 계획)과 관련이 있다. 어떤 행동(반응)에 따라서 일정한 강화물(보상)이 주어진다고 하자. 가변비율계획에서는 강화물을 1회 반응 후에 받을 수도 있고, 10회 반응 후에 받을 수도 있으며, 그 반응의 수가 불규칙하게 된다. 즉, 일정한 행동을 하는 만큼 보상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랜덤하게 보상을 해주는 것이다. 징크스 역시 같은 맥락에서 특별한 생각이나 어떤 대상, 혹은 행동이 어떤 사건을 일으킨다는 잘못된 신념으로 행동 및 그로 인한 강화 간에 우연한 연합에 기초된 학습의 결과이다. 앞서 설명했듯이 보상이 뒤따라 제공되는 행동은 더욱 증가하게 된다. 하지만 때때로 강화에 앞서 발생한 행동이 인과관계 없이 시간적으로 정확히 일치하기도 한다. 그에 따라서 행동과 강화에 대한 연합(A라는 행동에는 B라는 결과가 따른다.)이 형성되는 거라는 것이다. 결국 이런 징크스는 확률에서 나타난 우연의 일치 라는 점인데, 사실 미신을 잘 믿는 나로서는 이러한 심리분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당분간은 이 징크스를 믿게 될 것 같다.
    사회과학| 2009.05.28| 3페이지| 1,000원| 조회(762)
    미리보기
  • 나는 누구인가 평가A+최고예요
    나는 누구인가이번 과제는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알아보는 과제 이었다. 과제를 받고 제출일 까지 기간이 많았던 것만큼 많은 나에 대한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그 결과 이번 과제로 인해서 나를 조금 더 되돌아 볼 수 있었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조금은 더 나아지지 않았나 하며, 나를 소개한다.첫 번째, 내가 생각하는 나'내가 생각하는 나'란 겉으로 나타내기 싫어하는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음을 인정하는 나의 성격이다. 이제부터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자1. 귀찮은걸 싫어한다.모든 일을 할 때 꼭해야 하는 일이 아니고 조금만 귀찮거나 손이 많이 간다 싶으면 잘 하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경우에도 미룰 수 있는 한 최대한 미뤄놓고 하게 된다. 계획성 없이 생활하는 습관이 규칙적이지 못한 생활패턴을 만들면서 귀찮은 것을 싫어하게 된 주요 원인이라고 생각한다.2. 싫은 내색을 잘 안한다.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싫은 소리 듣는 게 싫어서 보통 할 수 있는 부탁을 받으면 싫더라도 해주는 편이다. 나와 친했던 사람이 나와 멀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마음 때문에 이런 점이 나타난 것 같다. 어릴 때부터 항상 친구들 도움을 많이 받아왔기 때문에 버림받는 것을 싫어해서 이런 성격이 있다.3. 눈물이 많다.신체적인 관점에서도 눈물이 많은 편이지만 여기선 정신적으로 생각했을 때, 남들보다 쉽게 운다. 감성적인 소설이나 영화를 보게 되면 쉽게 눈물을 흘린다. 항상 스스로 해결하는 일이 없고 항상 도움만 받다보니 마음이 강하지 못하다. 그래서 마음이 여리고 작은 것에도 감동하여 눈물이 많다.4. 이기적이다.우선순위로 생각하는 게 항상 내가 우선이 된다. 겉으로 이기적이라는 걸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기 때문에 내색하지는 않아서 내가 아닌 타인은 잘 모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끔 다른 사람들이 나는 굉장히 착하다고 하는데, 내가 생각할 때 내가 착한 것이 아니라 남들에게 착하게 보이려고 노력하는 점이 있는데, 이런 점도 나의 이기적인 마음을 알 수 있는 이유 중 한가지 싫어하는 편이다. 어떤 상황이던, 어떤 이유에서라도 내가 지거나 무시당하는 것을 정말 싫어한다. 나뿐만이 아니라 나와 관련된 모두가 무시당하는 것을 싫어한다. 워낙 싫은 내색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그 당시에는 웃고 넘어가지만, 남들보다 밑이라는 느낌이 드는 것을 질색하기 때문에 그 상황이 지나고 나서 다시 그런 상황이 오지 않도록 계속 생각하고 실천한다. 그리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은 무슨 일이 있어도 이기기 위해 노력한다.8. 순진하다.여기서의 순진하다는 '여자에 대해 잘 모른다. 숙맥이다.' 라는 의미이다. 중학교 때는 남자애들하고만 놀러 다녔고, 고등학교 때는 남고를 나와서 여자와 만나고 하는 일에 익숙하지 못해서 그런지, 예를 들어 다른 사람들과 대화할 때 조금만 선정적인 얘기가 나와도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잘 모르고 당황한다. 무시당할까봐 겉으로 내색하지는 않지만 꽤 민망하다. 또한, 뒤에서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나] 부분에서도 설명하겠지만, 남자들과 만날 때와 여자들과 만날 때의 나의 행동이 다르다. 애써 당당하려 해도 여자 앞에서는 숨어져 있는 소심함이 나타난다.9. 비밀이 많다.나를 알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은 공감하지 못하겠지만, 나만이 생각하고 있는 비밀들이 많다. 일반적으로 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최수환은 비밀이 없다"고 말하곤 하는데, 남들이 비밀스러워 하는 이야기들이 나에겐 비밀스럽지 않을 뿐 나는 친한 친구와도 공유하지 않는 비밀들이 많다. 단지 비밀의 기준이 남들과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역시 앞서 나왔던 부분들과 관련된 부분이 많은데, 나는 나에 대한 자존심이 강하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나의 치부를 들어내기 싫어하며, 비밀로 하기로 했던 여자 친구와의 문제 같은 것은 알고 있는 모두에게 상담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비밀이 많지만, 다른 사람들은 비밀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10. 포기가 빠르다.안될 것 같다 싶으면 바로 포기한다. 다르게 말하자면 끈기가 없다. 일을 행함에 있어서 실패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으면,싫은 소리를 했을 경우에 그 이야기가 제 3자가 다른 사람을 통해서 내가 한 싫은 소리를 들었을 때, 나에 대한 이미지가 안 좋아 진다는 이야기 이었는데, 그 책을 읽고 난 뒤부턴 함부로 자리에 없는 사람 이야기는 잘 하지 않는 편이다. 또한 내가 그렇게 싫은 소리를 하게 되면 그 이야기를 듣는 당사자마저도 나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하지 않는다.13. 의심이 많다.주위 사람들은 나를 잘 챙겨주는 편이다. 그렇지만 나의 성격이 가식적인 덕분에 다른 사람들이 잘 해주는 만큼 왜 잘해줄까 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물론 항상 그런 것은 아니고 처음 만나서 어색한 사람들은 항상 의심을 하고 나에 대한 것을 잘 나타내지 않는다. 그렇지만 친해져서 마음을 열개되면 의심은 하지 않는다. 이 성격은 상대적으로 나타나는 것 같다.14. 간접적인 표현을 싫어한다.이건 약간 연애에 관련된 성격인데, 여자 친구가 나에게 간접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여자경험이 없었다]라는 이유도 있지만, 여자 친구가 어떤 것을 원하는지 내가 하는 행동이 싫어도 싫다는 내색을 하지 않으니, 나는 잘 알 수가 없었다. 헤어진 지금에서야 생각해 보건데 그렇게 내색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헤어지는 가장 큰 이유가 됐던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누군가 나에게 딱 부러지게 싫다 좋다는 표현을 해주는 것을 좋아한다.15. 야구를 좋아한다.나는 모든 스포츠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그 중 야구를 가장 좋아한다. 어렸을 적부터 항상 아버지와 캐치볼을 하면서부터 야구를 좋아하게 됐고, 야구장 가는 것을 좋아했었다. 그래서 한국 프로야구뿐만 아니라 일본 야구 미국 메이저리그까지 시간 나면 찾아볼 만큼 야구를 좋아한다. 최근에는 사회인 야구 동호회에 가입하여 활동 중이다.두 번째, 남이 생각하는 나이번 항목인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나에 대해서 써보기 위해 나를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 테 물어본 결과 대부분이 같은 의견 이였지만 정말 어릴 때부터 나를 보아온 내 친구들은하게 갈렸는데, 여기에 관해서는 보통 남자친구들, 특히 중,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 같은 의견을 제시 했다. 중 고등학교 때 항상 학급에서 임원을 했었는데, 이 같은 역할 때문에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내가 생각했을 때 나는 완벽한 추진력이 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내가 생각한 일이 맞는다고 생각하면 바로바로 실행하는 추진력과 빠른 결단력이 있다.4. 여리고 순수하다앞서 말했듯이 나는 눈물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조금 슬픈 영화를 보게 되면 눈물을 흘리는데, 같이 영화를 봤었던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또한 여자를 만나본 경험이 적어서 여자 앞에서 당황하고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는 점에 있어서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5. 우유부단하다.위에서 말한 추진력과 결단력이 있다. 라는 의견이 대다수의 남자들의 의견인 반면, 이와 상반된 내용인 우유부단하다는 것은 100% 나를 알고 있는 여자들의 의견이다. 대부분이 귀가 얇다. 메뉴를 못 고른다. 만났을 때 무언가 해야 할지를 잘 선택하지 못한다. 라는 이유로 인해 우유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틀리진 않다고 생각한다. 남자와 달리 여자기 때문에, 조금 더 잘 보여야 할 것 같고, 그러기 위해서 나의 의견보다는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려는 마음 때문에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우유부단하게 행동한다. 본래 나의 성격과는 사뭇 다르지만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 성격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다.6. 자신만만하다"할 수 없는 일인데 항상 자신만만하다." 자주 듣는 이야기다. 나는 특별난 뭔가를 가진 것도 없고 아직까진 뚜렷이 이루어 놓은 것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슨 일을 할 때나 어떤 상황에 처해 있어도 항상 자신만만하게 행동하는 습관이 있다. 나의 자존심이 꺾이지 않기 위해 나타난 습관이라고 생각된다.7. 의외로 감성적이다."소설 특히 멜로 소설들을 굉장히 많이 읽는다."라는 이유인데,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의 경우, 나의 취미나 내가 좋아하는 장르 등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감성적이라는 의견도이 싫어서 애써 밝은 척 한다."라고 했다. 역시 오래되고 친한 사람들이 숨겨져 있는 나의 성격을 잘 아는 것 같다. 나는 외로움 타는 것이 심하다. 조금만 집에 혼자 있어도 사람이 그립다. 집에서도 TV나 영화 다른 할 것들이 많더라도 같이 보는 사람이 없으면 외로움을 타는 성격이다. 그래서 집에 아무도 없을 때는 항상 메신저를 켜고 사소한 대화라도 나누는 성격이다.11. 불필요한 호기심이 굉장히 많다.대부분의 사람들이 극구 추천해준 나의 모습이다. "엉뚱한 호기심이 많다." "남들이 전혀 궁금해 하지 않는 것을 탐구하는 경향이 있다." 라는 이유인데,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호기심이 많다. 그리고 엄청 사소한 것에도 왜 그런가란 생각을 하고 먼가를 캐내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다들 아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내고 신기하다고 여기저기 소문내는 내 모습은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느끼게 할 여지가 충분히 있다고 본다.12. 웃음이 많다.어떤 상황에서도 웃는다.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이다. 라며 많은 사람들이 얘기해 주었다. 나는 항상 웃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한번은 군대에 있을 때 소대장님이 나에게 웃는 모습은 보기 좋지만 모든 일을 웃음으로 처리 하려고 하지 말라며 주의를 주신 적 있었는데, 이처럼 항상 웃다 보니 대답대신 웃음으로 때우려는 좋지 않은 습관이 생겼다.13. 의외성이 있다.사실 나는 이 의외성이란 부분에 대해 잘 모르겠는데, 한 친구가 말해주길 나는 아무도 생각지 않았던 해결 방법 등을 찾아내서 쉽게 일을 해결하는 재주가 있다고 했다. 가끔 평소의 나와 다른 행동을 할 때가 있다는 점도 의외성이 있다고 하는데 예를 들면, 나는 항상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따뜻함 같은 게 있는데, 가끔 정말 아니다 싶은 일에는 눈길도 안주는 차가움이 존재 하고 있다는 것이다.14. 사소한 것까지 잘 기억한다.이 부분은 헤어진 전 여자 친구가 말해준 내용이다. 그냥 무심코 말하고 넘어갔던 일을 잘 기억해서 나중에 그 일을 해결해 준다던지 그 말과 상관있는.
    인문/어학| 2009.05.28| 8페이지| 1,000원| 조회(5,968)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4
4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2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13일 수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9:21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