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의 소설1. 시대적 배경① 일제의 탄압 정책 : 1928년에 발효된 치안 유지법에 기초하여 조선인들에 대한 사상 탄압이 가중되었다. 특히 만주 사변, 중일 전쟁으로 인해 일제가 조선을 대륙 침략을 위한 병참 기지로 삼으려 함에 따라 식민지 조선에 대한 경제적 수탈 역시 가중되었다. 이처럼 일제의 만주 침략 노골화로 인한 동아시아 정세의 악화는 조선 사회를 더욱더 불안하게 만들었으며, 그 심한 위기감으로 하여 한국 문학 역시 앞을 내다볼 수 없게 되었다.② 일제의 사상 탄압 : 1938년 3월 중등학교 교과목에서 '조선어' 과목을 폐지시킴으로써 일제의 식민지 사상 탄압 정책은 더욱 가혹하게 진행되었다. 문학에서는 신간회 해체(1932), 카프 소속 문인들의 대대적인 검거(1931, 1934)와 뒤따른 카프 해산(1935)으로 문학 운동의 조직적인 구심점이 사라지게 되었다.③ 문학의 탈정치화 경향 : 현실 비판적인 작품은 일체 발을 붙이지 못하게 되고 문학의 탈정치화 경향이 강화되었다. 1930년대 초의 시문학파를 중심으로 한 순수시 운동, 1930년대 후반의 모더니즘적인 경향, 그리고 생명파 등은 모두 일제의 식민지 지배에 대한 비판과 저항이 허용되지 않았던 시대 상황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는 시적 경향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문학적 움직임은 뚜렷한 방향을 잃고 여러 갈래로 분산되었다.④ 문학 활동의 기반 확충 : 신문이나 잡지의 수가 늘어나 작품이 발표될 수 있는 지면이 확대되어 활발한 문학 활동이 이루어질 기반이 확충되고 예술적 기교가 발달하였다. 다양한 문학 양식이 선을 보이는 시기이다.⑤ 계몽주의 문학의 재등장 : 브나로드 운동의 영향으로 계몽 문학이 등장하였다.2. 1930년대 소설문학의 특징① 도시 문명에의 관심 : 도시적 삶과 현대 문명에 다한 소설적 접근이 나타났으며, 도시적 삶의 병리(病理)를 섬세하게 묘사했다. 세태, 풍속 소설, 관찰 문학론. 이상 '날개', 박태원 '천변 풍경',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채만식 '레디 메이드 는 것에도 벌벌 떠는 것이 무리가 아니라 하겠지만, 그는 착취니 뭣이니 하는 말에도 펄쩍 뛰는 무치의 소유자이기도 하다.이만큼 돈을 번 것은 자신의 치재 수단이 좋았고 시운이 따라 가능했던 것이지 절대로 남의 것을 뺏은 것은 아니라는 탄탄한 소신이 그에게 내장되어 있는 탓이다. 시골 치안의 허술함과 후손 교육을 기화로 서울로 올라온 윤직원 영감에겐 지금이야말로 '태평천하'이다. 든든한 경찰이 있어 도둑걱정 없고 자신의 고리대금업은 날로 성업이 되고 있으니 이런 좋은 세상이 어디 있느냐는 것이다. 이러니 만큼 현재의 그에게는 사회주의 운동 운운하는 자들이야말로 가장 경멸스럽고 두려운 인물들이다.그러나 윤직원 영감에게 현실적 위협이 없으니 그것도 피안의 불일 따름, 윤직원 영감에게 절박한 근심은 없다. 단지 남은 소원이 있다면 그의 두 손자(종수와 종학)가 각각 하나는 군수, 하나는 경찰서장이 되어 집안에 지위와 명성을 보태어주는 것뿐이다. 돈이 있으니 만큼 이러한 자리욕심이 생긴 터인데, 사실 직원이라는 그의 직함도 시골에 있을 무렵, 향교의 수장자리를 돈주고 사들인 것이다.자신의 만수무강과 후손의 영화를 위해 자신의 소변으로 눈을 씻고 어린아이의 소변을 사서 매일 아침 장복하는 등 갖은 양생법을 실천하는 윤직원 영감이지만 실인즉 그의 가내사정은 난맥상을 드러내가고 있다. 그의 외아들 창식은 진작 첩 살림을 차려나가 하는 일이라곤 노름에 계집질 뿐으로 주색잡기에 수 천금을 뿌리고 있으며, 맏손자인 종수는 군수가 되리라는 명목으로 시골 군청의 고원으로 취직해 있으면서 역시 첩 살림에 갖은 주색잡기로 수만의 가산을 탕진하고 있는 판이다. 둘째 손자 종학은 일본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어 윤직원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터이지만 이도 서울집에 있는 본부인과 이혼하겠다며 성화를 피우고 있다.또 윤직원 영감은 회춘을 하려고 여러 차례 동기를 바꾸어 가며 동접(童接)을 기도하나, 이번에는 열 다섯짜리 동기(童妓) 춘심이년이 애간장을 태우게 한다. 실은 춘심이는 윤직원의 증손자 경수 또한 옥분과는 남이 아닌 처지라며 지난 일을 얘기한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무거운 감정이 가벼워짐을 느끼게 된다. 그 후 문수는 정학 처분을 받았으나, 영영 학교를 쫓겨나게 된다. 그래서 '나'와 문수는 같이 지내게 되었는데, 어느 날 돌연히 문수가 끌려간 후 소식이 없게 된다. '나'는 문수가 돌아오면 함께 지낼 여러 가지 재미있는 여름 계획을 세운다. 문수가 돌아오면 풋콩을 구워 먹이고 기름종개도 많이 떠먹이고 씨름을 해서 몸도 불려 줄 생각을 한다.☆등장인물* 나: 사회 운동을 하다가 학교를 퇴학 맞고 들을 벗삼아 지내는 청년.* 문수: '나'의 친구. 정학 처분을 받고서 어디론가 끌려가 돌아오지 않음☆핵심정리* 시점: 1인칭 주인공 시점.* 배경: 어느 산골 마을.* 주제: 인간의 본능적인 관능과 자연과의 친화.☆해설이 소설은 사회 운동을 하다가 학교에서 쫓겨나서 '들'을 벗삼아 사는 한 주인공의 이야기로, 세상 사회의 부자유스러움과 속박에서 벗어난 기쁨을 보여 주고 있다. 이 작품도 {화분}과 마찬가지로 죄 의식이 전혀 없는 성(性)의식이 나타나 있다. 즉, '들'의 서정적인 배경 속에서 인간의 본능적인 행위는 자연적 욕구의 일부분이면서 도덕적 가치 이전의 근원적인 성격을 지닌다. 이러한 이효석의 에로티시즘의 미학은 그의 자연 회귀 소설의 기저를 이루는 미학적 세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효석을 가리켜 흔히 '소설을 배반한 소설가', 또는 '위장된 순응주의자'라는 단적인 평가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종래의 경향적 색채에서 탈피하여 자연으로의 회귀를 통한, 인간의 근원적인 서정 세계를 구축했다는 의견과 상통한다고 하겠다.4)분녀분녀는 어느 날 밤, 방에서 어머니와 동생과 함께 곤하게 자다가 농장에서 함께 일하는 명준에게 겁탈 당한다. 그러나 명준은 금광을 찾아 떠나 버린다. 분녀는 단오 무렵에 또 상점을 차려 놓고 장사를 하는 만갑에게 겁탈을 당하고, 만갑으로부터 지폐 한 장을 받게 된다. 그런 일이 있은 후, 만갑의 상점 심부름꾼인 천수가 만 번화한 거리를 걸으니 곧 피곤했으므로 생각하는 일조차 힘겨워 곧 되돌아왔다. 아내의 방문을 열어 보니 손이 와 있었다. 죄의식이 휘몰아쳤다. 밤이 깊어서 그 손은 떠났다. 나는 아내 방에 들어가서 낮에 얻은 은화와 바꾼 지폐를 도로 쥐어 주고 아내 방에서 처음으로 잠을 잤다. 며칠 뒤에도 그렇게 했다.삼일 후엔 아내가 미닫이를 열고 먼저 나를 이끌었다. 조촐한 음식까지 차려 두었었다. 나는 어떤 선고가 내리지나 않을까 두려웠다. 나는 어떤 선고가 내리지나 않을까 두려웠다. 다음날부터 나는 아내의 방이 몹시 아쉬웠다. 그러나, 내게는 돈이 없었으므로 울고 있었더니 아내는 돈을 주며 자정이 넘거든 돌아오라 했다.그 날 밤 나는 비를 함빡 맞아 기어코 감기로 앓아 눕고 말았다. 나는 그 후 얼마 동안 아내가 주는 약을 먹고는 잠들곤 했다. 며칠 후 나는 아내의 경대 위에서 최면약을 발견했다. 감기 약이라면서 주던 약에 틀림없었다. 나는 몹시 서운했다. 나는 그것을 가지고 산으로 갔다. 나는 그 약을 먹고는 잠들고 말았다. 이튿날 집에 돌아와 아내의 방을 지나려다 기어코 못 볼 것을 보고 말았다. 아내는 내 멱살을 쥐고 나를 덮치고 물어뜯었다. 나는 거리로 나왔다. 나는 나도 모르게 미쓰꼬시(和信百貨店)로 갔다. 나는 거기서 스물 여섯 해를 회고했다. 피로와 공포 때문에 오탁의 거리를 들어가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 때 정오 사이렌이 울었다. 굽어보니 현란한 현실 속에 사람들이 수선을 떨고 있다. 현란을 극한 정도다. 나는 불현듯 겨드랑이가 가려움을 느꼈다. 그것은 내 인공의 날개가 돋았던 자국이다. 날개야 다시 돋아라. 한 번만 더 날자꾸나. 나는 이렇게 외쳤다.☆등장인물* 나: 경제적인 생활능력의 결여, 사회활동 전무한 무기력한 남편. 아내의 부정과 자아 의식의 갈등을 일으켜 극히 불안한 심리적 자의식을 보이는 인물. '나'와 아내의 관계는 '닭이나 강아지처럼'이란 동물적 비유가 의미하듯 종속적 관계이다.* 아내: '외출, 내객(來客), 돈'으로 알 수 힘이 무엇인지 역설적으로 드러나고 있으며, 끝내는 자신의 바람을 '복바위'에서의 죽음으로 승화시킨 문둥이 여인의 모습에서 인간 본연의 모성을 느끼게 된다.또한 작가는 문둥병을 얻은 여인의 불행한 삶을 묘사함으로써 인간성과 인간 생명에 대한 본원적인 사랑과 구원의 사상을 표출하고 있으며,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현실을 냉철히 비판하고 분석하기보다는 거대한 운명의 사슬에 매달린 나약한 인간의 존재를 보여 준다.마을 사람들뿐 아니라 가족에게도 버림을 받은 여인은 움막에서 거처하다가 그 공간마저 박탈당한다. 처음에는 남편, 아들과 같이 살던 집에서 마을 사람들에게 쫓겨나고, 두 번째는 남편에게 버림받고 남편과 살던 움막에서 나온다. 세 번째는 자신의 손으로 지은 움막이 불태워진다.여인의 유일한 공간인 움막이 불에 타 없어지는 것은 여인이 현존재의 공간으로부터 완전히 소멸해가는 것을 뜻한다. 여인은 현실에서 떠나가면서 문둥이를 더러운 존재, 부정으로 보는 차별적인 현실로부터 정화된다. 여인의 얼굴에 말라있던 눈물은 아들을 그리워하는 모성애의 표출인 동시에 여인을 깨끗하게 해 준 정화수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4)화랑(花郞)의 후예(後裔)어느 날 숙부님께서 '조선의 심볼'이라는 황 진사를 나에게 인사시켰다. 거무스럼한 두루마기에 얼굴이 누르퉁퉁한 황 진사는 나이가 육십 가량 되는 노인이었다. 가을이 깊어갈 즈음, 완장 어른(숙부)을 찾아온 황 진사는 '쇠똥 위에 개똥 눈 흙가루'를 약이라 우기면서 비굴하게 끼니를 해결하려 한다. 그 일이 있은 지 사흘째 되는 날, 그는 그의 친구 책상을 팔아서 밥값을 해결하려고까지 한다. 이러한 황 진사는 몰락한 양반의 자손으로 자처하며 과거의 집착과 긍지를 결코 버리려 하지 않고 오히려 진사 행세를 한다. 그느 끼니를 때우기조차 힘들 만큼 가난하지만 솔잎 한 줌과 낡은 주역책을 때묻은 전대 속에 차고 다니며 지략과 조화를 부려 보고 싶어한다.늘 눈에 괸 눈물에서 혈육이 없음을 안타까워하던 숙모님과 나는 그의 중매를 들게 된다. 그러나 황.
한국신화의 탄생의례? 목차 ?Ⅰ.들어가며...1Ⅱ.신화 속 탄생 의례11.의례를 통한 탄생(1)하늘이 명(命)하고 땅에서 출현(出現)21)혁거세왕 신화22)수로 신화43)김알지 신화54)금와 신화6(2)샤먼부모의 명(命)에 따른 도래(渡來)71)탈해 신화72.신성혼(神聖昏)에 의한 탄생101)단군 신화102)주몽 신화10Ⅲ.나는 이렇게 至...考...感...11Ⅳ.참고문헌13Ⅰ.들어가며...우리는 지금까지 설화에 있는 신화, 전설, 민담의 분류방법과 그 중 신화에 대하여 자세히 공부하였다. 신화라는 것은 무엇보다도 “신성성”을 그 바탕으로 하며 신성성이 없는 것은 하나의 이야기에 지나지 않게 된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신화 중에서는 그 신성성을 더욱 높이기 위하여 여러 방법들이 나오게 된다. 그 중에서 우리가 배운 것 들 중에서 “의례”와 관계된 것 들이 많다. 흔히들 “통과의례”라 하여 나오게 되는 영웅들의 절차들, 여기서 우리가 다루게 되는 탄생의례도 있고 결혼의례도 있다. 이런 의례를 치루게 됨으로써 신화 속 주인공들은 더욱 신성성이 높아지는 존재로 자리 잡게 되며 신화의 가치도 한껏 높아지게 된다.이러한 “신성성”은 고대 국가에서 종교적 가치로 쓰여왔다. 단군신화에서는 곰인 웅녀와 환웅과의 융합으로 곰인 토템국가에서 곰을 더욱 신성적으로 여기게 함으로써 신성계와 인간사회의 이원적 구도의 샤머니즘적 세계관을 유효하게 해주었다. 하지만 “신성성”이라는 가치의 효용은 단지 종교적 측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고대 신화의 주인공이 역사적으로 특수한 상황에 놓인 존재이다. 현재까지 전하고 서사화된 신화에서 주인공은 샤먼기능을 하는 고대 국가 형성기 정치체의 수장이다. 이들은 소국들을 통합하고자 하는 정치적 의도를 지니고 있다. 그 목적을 용이하게 하는 데 효과적인 지배이데올로기가 필요했다. 물론 의도적으로 제작하지 않았더라도 당시 사회가 나아가는 방향이었다. 고대에서 이러한 정치 이데올로기는 샤머니즘적 전통에서 창출되었다. 상고대 동북아 문명권에서 신의 세계와 이 하늘로 올라갔다. 말이 신성계와 관련된 동물임을 알 수 있다. 흥미로운 것은 ‘말’이 단지 동물을 지칭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머리’, ‘중심’의 뜻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신(神)’의 뜻을 지닌 ‘?’이나 ‘검’이 곰과 연결이 되듯, 말은 머리를 뜻한다.)사물에 있어서 ‘머리’는 ‘으뜸’이며 몸에서 첫 번째로 중요한 기관이다. 한편 수로(首露)의 뜻은 ‘처음 나타난 자’라고 하는데 한자를 보면 이는 곧 ‘머리된 자’라는 의미임을 알 수 있다. 동물인 말이 머리를 뜻하는 근거가 있었을 것이며 말은 혁거세왕 집단의 토템이었을 가능성이 높다.나정 옆의 알을 생각해보자. 실제로 하늘에서 내려올 수 없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의례에서 혁거세왕이 나오기 전의 알은 땅위에 존재했다. 실제 존재는 땅에 있었지만 존재의 소이(所以)는 하늘의 명(命)이라는 인식이다. 이처럼 하늘이 명하고 땅에서 출현하고 양상은 다른 ‘금와 신화’ ‘수로 신화’ ‘삼을나 신화’ ‘김알지 신화’ 의 탄생담에서도 발견된다. 당시 사람들은 의례의 입문자들이 실제로는 땅에서 탄생하지만 하늘의 명에 의한 탄생이라는 사고를 하였음을 알 수 있다.‘알’에 대한 용례에서 ‘알(卵)’이 지니는 함의를 다음과 같이 보았다.첫째, ‘알’이 입사의례를 마치기 전의 인물을 지칭하는 표상으로 사용되었다. 알이 새가 되기 전의 상태이고 알과 새는 다른 존재로 인식하였기 때문에 두 번의 탄생을 나타내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이름이나 지명에서 알지, 알천, 알영, 알영정 등으로 쓰이고 있는데 쓰인 용도는 모두 입사의례와 관계가 있었다. 알천이나 알영정은 ‘입사의례의 장소로서의 하천, 우물’이나 ‘인식한 자가 태어나는 하천, 우물’을 뜻하며, 입사의례를 마친 자의 이름에 ‘알-’이 붙어 ‘알지’와 ‘알영’등이 쓰인 것으로 보인다. 이는 ‘알에서 나온 자’ 곧 ‘인식한 자’, ‘(형이상학적 원리를) 아는 자’를 뜻하였던 것이다.또 이러한 알이 ‘깨닫다’, ‘인식하다’라는 뜻의 ‘알다’ 당사와 상통하는 의미를 지니 따라 봉우리 정상에서 춤을 추고 노래하다.*자색 줄이 하늘에서 내려와 땅에 닿았다. 줄 끝에는 붉은 폭에 금합이 싸여 있었다.*군중이 열어보다.*황금 알 6개가 있었다.*군중들이 알에 절하다.*금합을 다시 싸서 아도의 집 의자 우에 두고 흩어지다.*어느 정도의 시간을 보내다.*군중이 다시 모여 합을 열다.*어섯 알이 동자로 화해 있다.*군중이 절하며 축하하다.*처음 나타났다는 의미로 이름을 짓다.이상에서 입사의례에 군중이 참여했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입사의례자를 군중이 맞는 예는 박혁거세 신화와 김알지 신화에서도 나타나 신라/가야권 입사의례의 특징으로 생각된다. 기록에 따르면, 진한에 영향을 미쳤던 마한(馬韓)지역에서 매년 주기적으로 시행되는 천신제(天神祭)를 치르는 군중 행동과 같다. 여기서 산정의 흙을 군중들이 파듯, 마한 지역의 천신제에서는 사람들이 땅을 밟고 앉았다 일어섰다 하면서 손발을 서로 움직인다고 하니 이와 유사한 면이 없지 않다. 여기서 군중은 신에게 축원을 하고 신성 존재를 청하는 춤과 노래를 하는 것이다. 동시에 그들도 접신하게 되고 새로운 질서의 창조라는 신성한 역사에 참여하게 된다.수로왕의 탄생을 보면 황천(皇天)이 ‘구지봉에 내려가 왕이 되라’ 명한 것으로 나타난다. 그의 하강을 돕기 위해 군중들은 산꼭대기 흙을 파면서 노래해야 했다. 황천의 명을 받아 하늘에서 붉은 줄에 달린 금합자가 내려온다.실제의 정황을 생각해보면 금합자가 공중에 떠 있었을 리는 만무하고 땅에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실제 의례의 모습은 입문자가 땅에서 탄생하면서도 하늘에서 내려온 자라고 생각했었음을 알 수 있다. 수로가 군중들에게 땅을 파면서 기다리라는 명령도 그가 땅으로부터 탄생했음을 뜻한다. 금합이라는 것은 입문자가 탄생하는 장소이며 알이나 석총, 궤, 나무상자와 같은 기능을 한다. 양육장소로서 땅의 이미지가 파생한, 자궁에 해당하는 장소이다. 이 곳으로부터 나오는 것은 새로운 존재로 탄생함을 뜻한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붉은 줄은 신이 타고 내리는 우주 그 자체로 인격신으로 나타나지 않으면서도 신적인 능력이나 영험성을 인정받는 사물이다. 살아있는 생명이 아님에도 영(靈)이 깃들어 있다고 생각한다는 점에서 애니미즘적이다. 돌신앙은 상당히 오래 전부터 존재해온 관념임을 알 수 있다.해부루는 말의 동장을 괴이히 여겨 사람을 시켜 그 돌을 옮겨 놓았고 거기에는 한 금색 개구리 모습의 어린아이가 있었다 한다. 입사의례에 해부루와 같이 왕이 등장하는 예가 적지 않은데 이는 그들이 단지 정치제의 장(長)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들은 정치적으로 수장(首長)이며 종교적으로는 샤먼이기 때문에 입사의례를 이끄는 인도자의 역할을 한다. 이처럼 왕이나 일정 정치체의 수장이 입사의례에 직접 참여하는 예가 김알지와 박혁거세, 김수로의 경우에서도 보인다. 박혁거세의 경우는 사로 6촌장 중 소벌공이, 김수로의 경우는 9간이, 김알지는 탈해가 그들의 탄생을 마무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들은 신성계와 교통할 능력이 있었다. 해부루도 기자(祈子)정성을 올리되 임신의 방식으로 아들을 얻는 것과는 다르다. 후사가 반드시 생물학적 혈육이어야 한다고 보지 않았다.아이가 땅에서 나옴은 수로왕이나 삼을나가 땅 속에서 나온 예와 같다. 땅은 탄생을 위한 산실(産室)로 기능한다.아이의 모습은 평범하지 않다. 금색(金色)의 와형(蝸形)이다. 금색(金色)은 호화로움의 상징이 아니라 성인의 정신적 가치를 표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상징이다. 개구리형이라 함은 개구리가 땅에서 동면(冬眠)하고 일정 시기에 다시 활동을 시작하기 때문에 그 뜻을 취한 표현으로 생각된다. 땅 속의 개구리는 신적 존재를 표현하는 한 방식이다.금와를 발견한 후 하늘이 현사(賢嗣)를 주셨다고 생각한다. 이름을 금와(金蛙)라 하고 장성하자 태자를 삼았다. ‘금색 개구리’를 당시 의미로 보면 ‘신성한 세계의 질서’ 정도일 것이다. 이 부분은 ‘삼국사기’ [탈해 이사금]에서 탈해가 알지를 발견하고 하늘이 준 아들이 아닌가 하고 ‘알지’라는 이름을 지어 준 일과 같은 구조이다. 해부루왕은 ‘땅’이 王位)를 이어 만민(萬民)을 가르쳐 성명(性命)을 올바르게 하였다. 8품(八品)의 성골(姓骨)이 있으나 선택하는 일이 없이 모두 대위(代位)에 올랐다.이 때 우리 부왕(父王) 함달파(含達婆)가 적녀국(積女國)의 왕녀(王女)를 맞아서 비(妃)를 삼았더니 오래도록 아들이 없으므로 기도하여 아들을 구할 새, 7년 뒤에 큰 알(大卵)하나를 낳았다. 이에 대왕이 군신(群臣)에게 묻되, ‘사람으로서 알을 낳음은 고금에 없는 일이니 이것이 불길할 징조라.’하고 궤를 만들어 나를 그 속에 넣고 또 칠보(七寶)와 노비를 배 안에 가득 실어 바다에 띄우면서 축원하되, ‘마음대로 인연있는 곳에 가서 나라를 세우고 집을 이루라.’ 하였다. 그러자 문득 용이 나타나 배를 호위(護衛)하여 여기에 왔노라.”탈해는 자신이 여기에 온 이유에 대해 말한다. 7일이 혹 입사의례와 관계있는 날짜가 아닌가 싶다 우리 민속에서 7일, 이레는 탄생과 관련되는 날짜 단위였다. 아기가 태어난 지 첫 7일에는 강보(襁褓)를 벗기고 깃 없는 옷을 입히고 동여맸던 팔 하나를 풀어주며 두니레(14일)를 지나 세니레(21일)에 산실(産室)의 모든 금기가 철폐된다. 이와 같은 의미로 7의 단위가 택해졌다고 본다.출자국(出自國)인 용성국은 딱히 다른 문헌에서 찾기 어렵다. 기록에 따라 다파라국(多婆羅國), 완하국(琓夏國) 등으로 나타난다. 현재로서는 그 나라에 대해 알 수 있는 정보가 거의 없다. 일연의 각주대로 왜 동북 천리(千里)를 따라 장소를 비정해보면 시베리아 근처에 해당한다고 한다.)역사 연구는 탈해가 야장왕(冶匠王)적 성격을 지니며 북방으로부터 유입했다고 한다. 확실한 것은 그가 유입한 사람이며 신라의 본토에서 왕이 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신이 출자한 본국을 스스로 설명한다. 문면에서 그는 도래자이지만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며 먼 곳 이방에서 온 자이다. 성스러운 곳이 수평적 세계의 먼 곳으로 설정되어 있어 천강신화와 다르다. 또 8성(姓)을 지닌 사람들이 모두 돌아가며 신화
사회과학방법론조사연구계획서?목차?Ⅰ.서론1Ⅱ.연구문제1Ⅲ.기존문현의 검토2Ⅳ.개념적 준거틀3Ⅴ.가설5Ⅵ.연구접근방법/조사설계5Ⅶ.표본추출6Ⅷ.자료수집방법7Ⅸ.자료분석방법7Ⅹ.요약8?.후기9Ⅰ.서론연구란 일상생활에서나 학문 활동에서 느끼는 의문점에 대한 해답을 얻는 과정, 즉 지식을 획득하는 과정을 말한다. 이러한 연구과정의 산물이 바로 연구보고서나 학술논문 등으로 발표된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의문점이 많은 것처럼 행정활동에서도 의문점은 항상 생기게 마련이다. 또한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지식도 여러 각도에서 다시 확인해 보면 잘못 된 것으로 밝혀주는 경우가 종종 있다. 마찬가지로 이미 알려진 학술적 연구결과도 새로운 상황에서는 적용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대부분의 학술적 연구는 다른 사람에 의해서 이미 개발된 아이디어나 연구결과를 다시 한번 검토하는 데에서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 과거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문제를 연구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러한 경운은 매우 드물다. 어떤 경우이든 연구자가 무엇인가를 알고 싶어서 하나의 주제에 대하여 철저히 탐구한다면, 그 사람은 학술적 연구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여기서 나는 행정적으로 의문점을 갖게 된다. 업무에 따라서 그에 대한 실적은 항상 있기 마련이다. 업무에 따른 성과는 여러 가지에 의해서 달라지겠지만 자신 내부의 인식에 따른 경우도 있고 외부적 환경에 작용되어서 업무의 성과가 달라지게 되기도 한다.그리하여 나는 공무원의 업무 성과에 미치는 요소는 어떤 것이 있는가? 에 대하여 의문점을 가지고 연구를 시작하려고 한다.Ⅱ.연구문제공직 사회뿐만 아니라 우리가 자신이 맡은 직무를 잘하기 위해서는 그에 따르는 작용요소들이 있기 마련이다. 우선은 업무를 해보았던 경험과 그에 대한 기술이 필요하다. 이는 자신의 직무능력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업무에 대한 애착과 어느 정도까지 업무성적을 달성해야겠다는 의지도 포함된다. 또한 주변의 환경도 고려할 수밖에 없는데 업무 여건을 무시할 수 없으면 업무 성과에 따른 보수의 지급도 무시 할 수 없는 요소라고 할 수 있다.그 중에서 경험과 기술에 중점을 두어 생각해 보기로 하였다. 공무원 조직 내에서는 업무의 경험과 기술을 키우기 위해서 연수를 자주 받게 된다. 연수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주로 연수를 가서 자신의 직무에 맞는 교육을 받게 되고 그 교육을 받음으로서 자신이 몰랐던 기술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연수를 통하여 업무의 기술을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공직 사회 내에서 구성원들과의 친목도 다지게 된다. 또한 연수를 받음으로서 그에 따른 평가를 함으로써 앞으로 자신의 업무성과에 플러스적인 요소로 점수화되어 남기도 한다.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의문점이 가는 것은 과연 “연수”라는 것이 공무원의 업무에 어떠한 도움을 주며, 연수를 가서 받는 교육으로 인하여 공무원들의 업무성과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가, 미친다면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것이다. 이 연구를 통하여 우리가 알아보고자 하는 것은 연수를 받음으로써 공무원들의 업무에 과연 도움이 되었는가에 대한 것을 알아보고 더 나아가 연수의 중요성을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공무원의 연수가 공무원의 업무에 도움이 되는가?』Ⅲ.기존문현의 검토기존문헌에서는 아직 공무원연수와 직무성과에 대한 상관관계에 대하여 직접적으로 연구한 논문은 없었다. 하지만 그에 관련된 여러 자료를 간략하게 정리해 보고자 한다.우선은 교육공무원의 승진에 대하여 공무원연수가 작용하고 있는 강령이 있다.제32조 제4항 제1호를 다음과 같이 한다.1. 직무연수성적가. 교장?장학관?교육연구관 승진후보자명부작성대상자 : 6점(60시간이상의 직무연수 1회를 대상으로 평정한다)나. 교감승진후보자명부작성대상자 : 18점(60시간이상의 직무 연수 1회에 대한 연수성적의 평정점은 6점으로 한다)자료: 교육공무원승진규정중개정령(안)농촌진흥청에서는 공무원의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전제하에서 농촌지도자들을 육성하기 위한 해외연수를 마련한 적이 있었다. 이에 대한 간략한 사항을 살펴보고자 한다.지도공무원 해외농업연수 계획(1) 목 적○ 선진농업기술 경쟁국 및 수출 대상국에 대한 기술정보 수집 활용○ 지도공무원의 해외농업견문기회를 확대하여 전문기술의 개발과국제경쟁력 향상에 기여코자 함(2) 연수개요○ 연수시기 : 4~10월○ 연수기간 : 6~14일간○ 연수대상국- 첨단농업기술 습득 및 기술정보 수집 : 미국, 일본, 유럽 등- 전문분야(채소) 핵심기술 습득 위탁교육 : 네덜란드 PTC- 수출경쟁국 농업생산 현황 분석을 통한 수입대응 방안 모색 : 중국, 칠레 등○ 연수인원 : 326명- 중앙 테마연수 및 인솔(국비) : 33명?우수 전문지도연구회 임원 및 회원, 농촌지도대상 수상자, 중앙 업무담당자 등○ 주요연수내용- 선진농업기술 경쟁국을 대상으로 첨단농업기술정보 수집 활용- 수출경쟁국을 대상으로 농업생산 및 수출전략 작목 현황 파악, 분석- 기술정보가 집중된 농업 박람회, 전시회 및 학술회의 등을 최대한 활용- 지구촌시대의 우리 농업의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제적 안목 배양(3) 연수 사전 준비 및 결과 활용○ 출발전 연수분야, 방문대상국 및 방문기관, 여행관련 일반사항 등 연수와 관련된 정보를 사전준비하여 연수성과 제고○ 귀국후 연수내용, 수집정보 및 자료, 소감등 연수 결과에 대한 귀국발표 및 정보교류는 소 속기관별 각종 교육훈련 및 월례조회, 전문지도연구회 과제교육등을 활용하여 습득정보공유자료: 지도공무원 해외농업연수 계획 (농촌진흥청)이번에는 직무능력에 관한 논문에 대하여 관련 논문을 검토하여 보겠다. 우선 능력발전을 위한 교육의 실시를 외국의 사례를 들고 있다.일본의 공무원연수소의 교육훈련은 대상직급에 관계없이 공히 직무수행에 필요한 행정적 시야, 관리적 능력 및 사회적 식견을 부여함과 동시에 연수원 상호간에 이해를 통해서 주민 전체의 봉사자인 정부 직원으로서의 일체감을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 우리와 비슷한 구조를 보이고 있다.반면에 미국은 고위관리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FEI(Federal Executive Institute)의 교육목표에는 미국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에 대한 이해와 공사의 실임에 대한 이해 등 소양이 포함된 반면 중급관리자이하도 교육대상으로 포함하는 관리자세미나 센터나 워싱턴관리연수원 등 다른 교육훈련 기관은 철저하게 직무중심의 행정관리능력의 부양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알 수 있다.자료:韓國 公務員의 能力發展에 관한 연구 : 管理職 公務員의 敎育訓練을 중심으로/ 오성호가설 1 : 능력은 성과와 양(positive)의 상관관계가 있을 것이다.1-1 : 직무지식은 업적고과에 양의(positive) 영향을 줄 것이다.표. 연도별 능력고과와 업적고과의 상관관계 분석업적고과(98)업적고과(99)능력고과(98).361***-능력고과(99)-.393***주)*p
각 부의 전자정부 사이트 비교?목차?들어가며11.행정서비스12.전자민원53.민원수렴8마치며12?들어가며18개의 부서에 대한 전자정부 서비스에 대하여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그냥 필요할 때마다 들어가서 정보를 얻는 행위만을 할 뿐이었는데 이번 과제를 통해서 각 부서마다의 홈페이지의 차이점과 그 정보의 제공에 있어서 얼마나 quality가 뛰어난가에 대하여 서로 비교 분석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18개의 사이트를 한꺼번에 비교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 무리가 있을 것으로 여겨서 3개의 그룹으로 묶어서 평가하였다. 3개의 그룹은 각기 같은 색깔로 되어있는 그룹을 말하며, 그 그룹을 분류하게 된 기준은 비슷한 업무를 기준으로 삼았다. 즉 정부의 핵심적 업무와 가장 관련되어 있는 부서들, 과학과 문화와 관련되어 있는 부서들 농수산과 관련되어 있는 부서 등으로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서 그 안에서 평가를 하도록 하였으며 그 중 민원처리시간에 대한 부분은 모든 사이트를 단시간에 평가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므로 그에 대한 것은 그룹에 상관없이 몇 개의 사이트를 골라 전반적 평가를 하였다. 평가는 상, 중상, 중, 중하, 하 다섯 가지로 분류하여 평가하였으며 이는 위의 다섯 가지의 비율에 상관없이 전반적 홈페이지와 비교해 가면서 그룹 내의 사이트를 비교하였으므로 꼭 상이나 하가 있어야 하는 기준은 없다. 즉 그룹 내의 비교이면서 전반적 비교라고 봐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평가 후의 표는 각 사이트를 비교하면서 그에 대한 나의 생각을 짧게 정리해 보았다. 평가에 대한 기준은 김영미 교수님의 논문에 나와 있는 기준을 근거로 행정서비스, 전자민원, 민원수렴의 세 가지로 나누어서 그 안의 세부 조항인 세 가지를 기준으로 평가 하였다.1.행정서비스행정서비스에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분야에서의 정보의 제공이다. 이를 중심으로 정보제공이 얼마나 풍부하고 여러 분야를 망라하면서도 그 상세함에 기반을 두고 있는가에 대하여 기준을 삼고 평가하였으면 그 최신성은 내용이 4월 30일 이후로 갱신되지 않았다.국방부일단 하이퍼링크 기능을 하는 부분이 글씨가 너무 작다. 그리고 서버 자체가 다른 곳보다 느리다. 정보는 업데이트가 빠르다. 자체 정보 공개방이 없고 정보공개에 대한 설명만 있다.행정자치부행정부의 중심답게 행정에 관한 여러 자료가 상당히 다양하게 구비되어있다. 정보도 꾸준히 잘 올라오는 편이다. 행정자치부에서 따로 하고있는 업무에 관한 홈페이지를 따로 만들어 링크를 시켜놓음으로써 이용하기 편리하다. 정보공개도 공개방을 따로 만들어 꾸준히 업데이트 하고 있다.과학기술부과학기술부답게 모든 면에서 뛰어난 부분을 보여주고 있다. 풍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물론이고 내용의 최신성도 뛰어났으며 정보공개도 각 부서별과 형태별로 나누어 많은 양을 공개하였다.정보통신부전자정부의 중심을 이루는 부답게 정보에 대한 다양성과 그 내용이 상당히 풍부했다. 각 내용별 저널을 운영함으로써 그 다양성과 내용의 풍부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으나 업데이트는 보통 정도였다. 정보공개 부분에서는 따로 페이지를 운영하나 정보공개 불가능인 부분이 많아서 아쉬움이 많다.문화관광부문화관광부의 홈페이지답게 한국적인 이미지의 홈페이지였다. 특히나 이 곳은 정보공개가 가장 활발하였다. 각 부서에 따라서 게시판을 따로 이용함으로써 정보공개를 활발히 함으로써 그에 따라 정보를 제공하였으나 정보갱신이 좀 더딘 편이었다. 정보의 내용도 보통 수준이다.여성부정보는 다양하지 못한 편이었다. 정보의 내용도 어느 정도의 최신성만을 담고 있는 편이었다. 그러나 정보공개 부분에서는 뛰어났다. 정보공개교육인적자원부학생들이 특히나 많이 이용하는 사이트답게 동영상이나 사진 등 여러 멀티미디어를 이용하여 다양하게 자료를 제공하고 있었다. 정보공개 부분에서는 정보공개 탭을 따로 만들어 두었으며 정보의 내용도 꾸준히 올리는 편이었다.농림부홈페이지가 보건복지부 못지않게 매우 깔끔하고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요즘 나오고 있는 FTA를 비롯 농업에 관련된 정책을 빠르게 볼 수 있도록 해놓았도 아니었고 내용도 읽기 지루하게 되어있었다. 내용의 업데이트 라던가 최신 내용의 업데이트도 보통 수준이었고 정보공개에 대한 페이지가 있었으나 계속 오류가 나서 페이지를 이용할 수 없었다.환경부정보내용에 관한 것은 그 내용이 거의 업무에 관한 내용이 많았다. 그래서 보기가 지루한 점이 많았다. 하지만 다른 부와 다르게 최신자료라고 하는 페이지를 따로 운영하여 내용을 계속 업데이트 하고 있었다. 정보공개시스템은 다른 사이트에 비해 정리가 잘되어 있는 편이었다. 하지만 또한 민원공개에 관한 것은 거의 미확인이 많았다.2.전자민원각종 민원관련 정보제공의 정보화민원과정에 대한 정보화민원처리시간재정경제부중중하?통일부상중상외교통상부하하?법무부상중하?국방부하하하행정자치부상중하하과학기술부상상중상정보통신부상하?문화관광부중상중상여성부하하?교육인적자원부중상상농림부상상?해양수산부상하상산업자원부중상중상상보건복지부상상상건설교통부상하?노동부중중?환경부상하?전자민원서비스를 따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 페이지를 중점적으로 파악하여 평가하였다. 일단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얼마나 정보로서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또한 그에 대한 처리과정의 공개와 그의 정보화를 중점적으로 평가하였으면 민원처리시간에 대하여서는 모두 평가하기에 시간적으로 어려움이 따랐으므로 몇 개의 사이트를 골라서 평가하였다. 민원처리시간은 그룹별이 아닌 전반적 사이트에 대한 평가를 하였다.의견재정경제부주요 질문모음 페이지에서는 해당국마다 게시판을 따로 운영하였으나 행정자치부에 비해서는 질문을 찾는데 그에 따른 정보 없이 그냥 국에 따라서 나누었으므로 이용에 조금 불편이 있다. 민원처리과정 시스템이 있지만 이용자가 아직 없었다.통일부민원관련 정보제공에 있어서 각 커다란 주제를 가지고 볼 수 있게도 해놓고 전체보기도 해놓아서 이용하기 편리하였다. 그리고 게시판에만 의존하지 않고 첨부파일을 hwp와 pdf 두 가지를 이용하여 보는 사람이 편리하게 해놓았다. 다른 부의 페이지와 다르게 민원처리과정에 대한민원의 처리 과정을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전혀 없었다.문화관광부민원에 대한 정보는 어느 정도 있고 그것에 대한 응답 사례는 2003년 12월 이후 내용이 없었다. 그리고 민원처리 과정의 정보화는 다른 사이트에 비하여 매우 잘 운영되고 있었다. 민원처리시간도 4-5일 정도면 답이 올라왔다. 문화관광부는 특히 다른 부에 비해서 민원이 굉장히 많은 편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빠른 답변을 얻을 수 있었다.여성부민원에 대한 것은 취약한 편이었다. 내용도 부실하고 그것에 대한 정보화도 좋지 않았다.교육인적자원부민원에 대한 정보는 보통 정도로 설명해 놓았다. 하지만 민원처리 시간이라든가 그에 대한 과정 정보 공개 같은 것은 다른 사이트에 비해 뛰어났다. 민원처리는 다른 사이트에 비해 양이 매우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문화관광부 정도로 많았다.) 1-2일 내에 답을 얻을 수 있었다. 민원처리 과정은 각 부서에 따로 게시판을 구축하여 그에 대한 정보공개를 하고 있었다.농림부민원처리는 찾기 쉽게 어느 페이지로 가던지 빠른 민원 아이콘이 있어서 그 페이지로 이동하기 쉽게 만들어 놓았다. 민원과정에 대한 정보화도 잘 되어있고 민원 관련된 정보제공에 있어서도 다른 홈페이지에 비해 매우 뛰어났다.해양수산부자주 묻는 질문을 모아두었는데 분야에 따라서 매우 깔끔하게 잘 해 놓았다. 내용도 괜찮았다. 민원에 대한 처리도 대개 2-3일 정도면 거의 답변이 완료 되어서 빠른 편이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민원에 대한 과정을 전혀 알 수가 없었다.산업자원부민원에 대한 것도 잘 되어 있는 편이었다. 질의응답을 모아두어서 보기 편리하게 해두었고 민원처리에 대한 정보제공도 잘 되어 있는 편이었다. 민원처리는 다른 사이트들에 비하여 굉장히 빠른 편이었다. 하루나 이틀정도에 모든 대답을 해 주는 편이어서 그 속도에 놀랐다.보건복지부민원에 관한 것 또한 다른 홈페이지에 비해 뛰어났다. 민원관련 정보의 제공도 잘 되어 있을 뿐 아니라 과정 처리에 대한 정보를 주고 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처리시간에 관한 공 페이지를 운영하는 점도 좋았다. 부조리와 불친절에 대한 신고까지 한 것으로 보아 국민의견의 수렴기능이 좋은 편이다. 정책결정에 대한 것은 그에 관련한 페이지가 있기는 하나 반영여부는 잘 나타나 있지 않다.통일부재경부보다는 아니지만 시각장애인을 위한 홈페이지가 잘되어 있다. 특히 소리눈(시각장애인의 인터넷 사용을 위한 프로그램)을 미리 다운받게 잘 보이게 해놓았다는 점이 좋았다. 국민들이 자신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게 잘 해놓았다. 정책결정에 관한 사항도 그에 관한 페이지를 따로 만들어 운영함으로써 좋은 제안을 한 사람에게 시상을 하도록 해놓았고 또한 우수정책제안에 관한 페이지도 따로 운영하고 있다.외교통상부장애인 사이트와 청소년 사이트를 따로 운영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지만 페이지 오류로 인해 아예 이용할 수 없었다. 홈페이지 개선에 관한 사항 등 두루 의견을 수렴하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하지만 정책결정에 관한 사항은 전혀 언급이 없고 다만 그에 관한 토론의 장만 운영중이다.법무부시각장애인을 위한 사이트가 따로 개설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이 오류가 나서 평소의 사이트와 다를 바가 없었다. 국민의 의견수렴에 관한 내용은 전자정부홈페이지와 연계하여 운영함으로써 의견을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해놓았다. 정책결정반영여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다.국방부시각장애인을 위한 사이트는 없었고 대신 청각장애인을 위해 음성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었으나 내용의 갱신이 거의 없었다. 민원위주로 해놓았고 의견수렴에 관한 페이지는 없다. 또한 정책결정에 관한 의견반영에 대한 언급도 전혀 없다.행정자치부이용하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었으나 시각장애인들이 처음 이용하기에 글씨가 너무 작았다.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간이 상당히 세분화 되어 있었다. 또한 이에 대한 정책평가를 할 수 있는 공간 또한 따로 배치해 있어서 이용하기 편리하였다.과학기술부시각장애인을 위한 페이지는 물론 PDA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고 전자정부 홈페이지가 아닌 따로 의견 수렴 페다.
세계 브랜드를 만든한국기업의 힘?목차?1.일본을 위협하는 디지털 TV 기술12.세계 시장을 석권한 한국 휴대전화23.세계 최초의 인터넷 가전34.세계 5위를 겨냥하는 한국 자동차45.경영혁신으로 업그레이드된 한국기업5*내용요약을 하고 우리나라 기업의 성공요인과 앞으로의 진행방향은 포괄적으로 같이 명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1.일본을 위협하는 디지털 TV 기술최근 들어 TV시장에 한국이나 중국 등지의 브랜드들이 파고들고, 중국의 하이얼은 저가 노선으로 삼성/LG전자는 LCD TV나 PDP TV에 힘을 쏟아 하이엔드의 고 가격대 상품을 시장에 투입하고 있다. 특히 PDP TV는 일본만이 이를 제조할 수 있다고 알고 있었으나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의 40인치 LCD TV를 일본에서 발매하였다. 한국 구미에 있는 LG전자의 PDP 제조라인을 본 결과 일본보다 양품율이 더 높다고 할 수 있었다. 소니는 LCD 패널을 한국에서 구입한다. 그들 내부에서 독자적으로 패널을 만들지 않는 것에 대해서 그것이 약점이라 생각하지 않고 더욱 자연색에 가까운 장치를 개발하려 노력한다. LG필립스LCD는 소니의 패널 구입처 중 하나로서 브라운관의 차세대는 LCD일 것 이라는 생각에 이에 도전하였고 미국의 개발연구소와 손을 잡고 기술을 구축하였다.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PDP가 소비자가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비용혁명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상품으로서 앞으로 PDP가 우위에 설 것이라 생각, LG전자는 2005년까지 브라운관과 같은 소비전력으로 발전시킬 목표를 세웠다. 삼성은 ‘TV에서 번 돈으로 반도체를 하고 반도체에서 번 돈으로 휴대전화를 한다’는 말처럼 휴대전화로 번 돈으로 LCD와 PDP에 투자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PDP보다는 LCD에 더 기대를 걸고 기술적 도전과제를 구체적으로 만들었다. 또한 40인치로 크기가 세계 최대형이라면 두께도 세계 최박형 제품을 목표로 하는 것이 과연 삼성답다. 급격히 변하는 한국 시장에 한국 브랜드들은 신속히 대응했다. 스피드, 그것이 한국의 특징이다.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가 아직은 일본이나 서구의 기술보다는 부족하다는 인식을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하여 그들에게 직접 기술을 배우기도 하지만 다른 돌파구를 찾아내려 한다. 그 점이 우리나라가 세계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하는데 여기에서는 바로 ‘디자인’을 꼽고 있다. 나도 물건을 살 때 기계의 기능도 중요하게 여기지만 역시 보기에 좋은, 즉 디자인에 의해 좌우되는 것도 상당하다. 처음에 보았을 때 특이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제품에 먼저 눈길이 가고 손길이 가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이에 착안, 디자인에 힘을 쏟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실제로 우리나라는 일본보다 더 많은 브랜드들이 우수 디자인상에 뽑히는 영광을 안게 된 것이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여러 가지이다. 우선은 다른 것도 중요하지만 튼튼하고 성능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또한 세계제일의 제품을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금까지 개발되지 않은 상품을 먼저 출시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이를 위해 기술적으로 극복하기 위하여 중점적 사항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이를 위해 노력하는 기업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다. 내 생각에는 아직은 우리나라의 제품이 많이 뛰어나졌다고는 하지만 특히 전자제품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아직은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여 새로운 기능을 창출할 수 있는 것도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하나라고 생각한다.2.세계 시장을 석권한 한국 휴대전화우리나라는 CDMA2000을 도입하여 이 부분의 통신기기 기술에서 세계 최첨단을 달리게 되었고, 통신 설비 분야에서도 외국기업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있다. 또한 CDMA2000 기술에서도 이들을 앞질러 나가면서 잇따라 신기술을 국내에서 구현했다. 한국 휴대전화가 세계를 이끌어 가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세계 휴대전화 시장의 역학관계와 시장의 장래 전망을 정확히 파악했기 때문이다. 이제랜드를 중시 여기며 특히나 휴대전화 판매점이 많다. 단말기는 작고 가벼우며 서비스의 질도 상당한 수준이다. 한국은 M-COMMERCE 사업이 구축되어 있어 차근차근 One-Stop 사회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삼성과 LG가 세계 시장에서 급성장한 이유는 그들이 미국방식의 CDMA를 선택, 거기에 집중해서 그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췄다는 것이고 교세라 외에 CDMA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일본 브랜드들이 거의 없는 데다 유럽은 GSM에 특화되었기 때문에 미국시장에서 한국기업들이 비교적 용이하게 독점적인 지위를 확보할 수 있었다. 일본에 있어서는 단말기에 대한 것은 그다지 환영하는 편은 아니지만 무선 인터넷 컨텐츠는 한국보다 발달되어 있어 상당한 관심을 보인다. 삼성과 LG는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서로 노력하고 이시기에 삼성이 휴대전화 부문에 세계 3위가 된 것이 한국산업계에 자신감을 주었다. 일본의 NTT DoCoMo는 해외에서 통용되지 않는 일본 독자의 PDC방식이랄 점이 약점이고 국내시장에만 치중했던 전략도 실패로 부인할 수 없다. 따라서 정부와 민간이 한마음이 된 한국 브랜드들과의 격차가 크게 부각된다.휴대 전화 부문에서는 특히나 단말기나 그 방식, 서비스 등에 대하여 나는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나 일본 친구들을 만나는 경우에는 자신의 몸처럼 지니고 다니는 휴대폰 단말기에 그 눈길이 가기 마련이다. 우리나라는 미국에서 채택하고 있는 CDMA2000을 택하여 서비스 하고 있다. 유럽의 방식은 너무나 많은 나라들이 채택하고 있어 이의 시장에서는 살아남기 힘들다는 정부의 생각으로 미국의 방식을 채택하게 되었고 그리하여 우리나라는 이 부분에서 세계제일이 되었다. 여기서부터 우리나라가 휴대전화 업계에 세계 제일이 될 수 있었던 바탕이 있었던 것이다. 우리나라는 땅덩어리가 좁기도 하지만 국민의 대부분이 휴대전화를 이용하고 있다는 장점으로 미국의 테스트 시장으로 자주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미국의 테스트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기업에서라는 아직 튼튼하다는 인식으로 세계를 석권하고 있는데 아직 디자인 부분에서는 일본보다 뒤진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일본 친구들의 휴대폰을 보아도 신기한 디자인이 많다. 실제로 이번에 소니에서 나온 한 휴대폰은 디지털 카메라처럼 메모리 스틱이 휴대폰 속에 내장되어 있어서 정말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기능을 할 수 있게 우리나라의 카메라 폰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있고 그 디자인에도 실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FOMA는 전 일본지역에 ‘전 지역에 퍼지다.’라는 문구로 빠른 동영상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컨텐츠 부분도 아까 말했듯이 우리나라 보다 훨씬 발달 되어 있다. 이러한 부분을 좀 더 배우고 개발한다면 지금보다 더욱 훌륭한 제품과 서비스를 가지고 세계시장이 작을 정도로 석권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3.세계 최초의 인터넷 가전LG전자는 200년에 인터넷 냉장고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인터넷 가전은 백색가전이나 AV기기 등을 인터넷 프로토콜로 제어한 후 다시 인터넷으로 외부와 연결하는 것이다. LG전자의 경우 냉장고를 컴퓨터 서버로 사용하고 탈부착이 가능한 A4용지 크기의 웹 페드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그 LCD 화면상에서 세탁기나 전자레인지 등을 원격 조작할 수 있다. 아직 많이 팔라지 않았지만 ‘세계 최초로 인터넷 가전을 출시한 회사로서 기업 이미지가 올라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고 생각한다. 이는 디지털 기업이라는 이미지의 홍보 효과와 함께 수년간은 적자를 각오한 전략이다. LG의 인터넷 전략은 한국은 1000만 세대가 초고속 인터넷에 접속하고 있으므로 홈 네트워크를 이용해 바깥 세계와 연결하려 한다. 이에 따라 새로운 상품의 시장을 창조 할 수 있고, 따라서 브랜드들은 필연적으로 경쟁력을 쌓게 되는 것이다. 정부의 구체적 시책을 내놓은 IT 산업으로 인해 통신서비스 사업이 경쟁력 강화 방안이 되면서 성장바탕이 된다. 또한 인프라가 발전되어 있는 한 국은 그 인프라를 이용한 서비스도 잘 발전되어 인프라와 서비스 양쪽에서 인터넷 사회가 발전되었다 전 국민의 반이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홈 네트워크 기술을 이용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세계시장에 인터넷 가전을 수출하기 전에 테스트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으면 실제로 인터넷 가전을 사용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는 요즘 새로 짓고 있는 아파트들에서 엿볼 수 있다. 이 때문에 ‘디지털’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브랜드 이미지로 내 놓음 으로써 세계 시장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브랜드 이미지를 내세울 수 있고 이는 곧 매출의 신장과 연결된다고 할 수 있다. 요즘은 모든 산업이 디지털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좀 더 진보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는 ‘디지털’이라는 말이 들어가야 한다. 이를 알고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하여 ‘디지털’이라는 이미지를 위해 인터넷 냉장고를 개발한 LG는 세계의 흐름을 잘 읽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흔히 ‘디지털 LG’라는 말이 떠오를 수 있도록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서 수년간 적자도 감수 한 것이 그들의 성공요인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정부의 IT산업에 대해서도 말하고 싶다. 정부의 적극적 IT강국을 만들기 위한 대책이 기업의 디지털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더 높여 주었다고 할 수 있다. 정부가 국제적으로 한국이라는 나라는 IT 산업이 발달한 나라라는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거기에 기업의 이미지도 또한 올라갔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 우리나라 기업들은 이에 대한 세계의 시장에 디지털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 주었으므로 그에 대한 기술적 발전이 무엇보다도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이미지를 안고 있으면 그 분야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고 기대를 갖게 되는 것이 사람심리인 만큼 특히 인터넷 냉장고로 첫 스타트를 끊은 LG전자는 그에 부응하는 신기술을 만들어서 디지털 LG라는 이미지에 부합하도록 노력해야겠다.4.세계 5위를 겨냥하는 한국 자동차현대와 미쓰비시자동차공업은 1982년에 정식으로 제휴했다. 현대는 초기에 미쓰비시자동차 공업의 기술을 제공받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