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활용 수업을 정의하고 자기전공과목의 수업과정(지도안)한 시간 분을 설계하시오.1. 신문 활용 수업의 정의신문을 가지고 신문으로 가르치자 는 교육적 시도로서 살아 있는 교과서(Living Textbook) 인 신문을 활용하는 열린 교육으로 21세기에 알맞은 정보화 교육을 하자는 시도이다. 즉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신문을 통해 사회적으로 문제화되고 있는 많은 정보 가운데서 필요한 것을 선택하여 학습에 유용한 보조 교재와 교수 방법으로 활용함으로써 신문과 친숙하게 하고, 또한 열린 교육을 통해 21세기에 걸맞은 정보화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자 하는 수업을 말한다.2. 수업 지도안유아교육 지도안은 다양한 영역의 통합을 위해, 그리고 유아들의 집중도를 고려하여 약 20분 간격의 각 영역의 수업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정확히 1시간의 지도안을 세우는 시작과 끝이 있는 수업보다는, 유아들과 주제에 대한 자율적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는 수업입니다.{유아연령만 5세인원10명일시2004년 4월14일(수)생활주제가족과 이웃주제마음을 담아요목표* 가족과 이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느끼고 생각한 것을 표현할 수 있다.* 상황에 따른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진다.도입신문기사 중에 남을 위해서 봉사하는 모습의 그림을 보여준다.그림1{{[도입] ◆ 교사는 유아들에게 그림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올바른마음 기르기T: (그림을 보여주면서) 이것은 어떤 그림일까?C: 할머니 머리 잘라드려요.머리 털고 계세요. 일하시는 모습이요.T: 그래요. 이 그림은 혼자 사셔서 머리를 제때 못 자르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를위해서 봉사하시는 모습이예요. 이 그림을 보니 기분이 어떤가요?C: 멋지세요.즐거우시겠어요. 힘드시겠어요.T: 그래요. 이 신문의 봉사하는 일은 힘들기도 하시겠지만 마음은 정말 행복하실거예요. 우리 친구들도 가족과 이웃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C: 부모님 말씀 잘 듣는 거요.동생이랑 사이좋게 지내는 거요.친구들과 싸우지 않아요.T: 네~ 그렇게 하면 정말 행복해 하실 거예요.오늘 우리 친구들도 이렇게 멋진 일을 해보도록 해요.{[본론] ◆ 신문을 이용하여 다양한 행복카드 만들기느낌과 생각을 표현하기-->조작영역T: 우리 친구들이 가족이나 이웃을 위해서 신문을 이용해 만들어 보도록 해요어떤 것들을 만들 수 있을까?C: 카드요..선물이요. 그림이요..꽃이요..T: 그래요.. 이 신문을 이용해서 다양한 것들을 만들 수 있답니다.그 중에서 오늘 우리 친구들과 행복카드를 만들어서 선물해 보도록 해요.신문에서 밝은 모습, 기분 좋은 모습을 카드에 붙이는 거랍니다.(아이들에게 신문을 카드종이를 나누어 준다.)C: 네~ 선생님.. 여기 찾았어요~T: 음.~ 00양은 환하게 웃는 소녀의 모습을 잘 붙여 주었어요. 선생님도 기분이 좋아지네요.{-->미술영역* 감사하는마음 기르기T: 그런데 이 카드를 빨간색으로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C: 모르겠어요..물감을 신문에 묻혀서 가요..신문에 빨간색을 떼어 풀로 붙여요..T: 그래요.. 신문으로 다양한 색깔도 만들 수가 있답니다.그리고 색깔도 있지만 멋진 카드를 만들기 위해서신문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요?C: 저는 이 그림이 좋아서요. 이 걸 카드에 붙였어요.저는요. 신문을 길게 잘라서 카드 끝에 붙였어요.저는요. 꽃그림을 붙였어요.( 아이들은 신문을 잘라서 카드에 달거나, 붙이기도 하고 신문의 그림을 붙이기도하며 카드를 만들어 나간다.)T: 이렇게 멋진 카드를 만들어 보았어요.그런데 이 카드를 누구에게 줄 수 있을까요?C: 엄마, 아빠요.119 아저씨한테요. 경찰한테요.군인아저씨에게요.T: 그럼 잠시 선생님과 휴식을 가지고 나서 그 곳에다 편지를 써보아요.그동안 누구에게 이 카드를 쓸것인지 생각해 보아요..◆간식시간-->언어영역T: 누구에게 쓸 것인지 생각해 보았나요?C: 네~ .엄마한테요.친구에게요. 할머니께요.T: 그럼 이제 그 카드에 행복 가득한 마음을 담아서 글을 써보기로 해요.(아이들은 또박또박 글을 적거나, 신문에서 글을 찾아서 붙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