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스칸의 리더십 혁명”을 읽고칭기스칸 하면 무엇인 떠 오르는가? 나의 짧은 역사 지식은 원나라, 광활한 초원, 노국공주, 칸 등이 생각난다. 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다.하지만 이 책은 칭기스칸을 하나의 위대한 리더로서 보고 칭기스칸을 하나의 모델로 보고 있다. 리더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지 리더가 될 수 있는가?라고 말이다.그는 정말 리더가 분명한 것 같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고 하지 않는가. 자신을 다스리고, 가족을 다스림으로 인해서 그는 몽고제국을 세우고 세계를 다스릴 수 있었던 사람이라면 리더의 자격이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이 책은 쉽다. 철학책도 아니요, 수학책도 아니다. 단지 자서전 형식을 빌어 칭기스칸의 리더십에 대한 부분만을 삽입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리더란 무엇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간단히 적어 보겠다. 책의 요약이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현실에서 그의 리더십이 적용되는 사례도 간단히 언급해 보겠다.리더는 순리를 순리를 좇는다.상상력과 열정이 동력이다 : 몽골은 사막과 툰드라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칭기스칸은 항상 사막 뒤에는 새로운 무엇인 있을거란 상상력을 가지고 있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이 그를 한 곳에 안주하지 않고 쉼없이 움직이게 했던 동력이었다. 그리고 열정. 칭기스칸은 아버지가 살해 당하고, 부족에게 버림 받는 과정에서 어떠한 것을 달성하고자 하는 열정을 가지게 되었다. 상상력 하나 만으로는 부족하다. 열정을 가진 상상력이 있어야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세상은 인간속에 들어 있다.모든 일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 이루어 진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고는 일을 진행 할 수 없다. 칭기스칸 그는 정복자였지만 피정복자를 이해하려 하고 포용했다. 자신의 종교를 강요하지 않았고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했다. 귀천을 떠나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면 그 누가 리더를 존경하지 않겠는가?당당하게 홀로서는 낙관론자.칭기스칸은 세번의 역경 속에서도 몽골인들을 굶주림과 전쟁의 공포로부터 해방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 낙관적인 기질이 그를 만들었다.편을 가르는 순간, 모든 것은 불완전해진다.칭기스칸은 이복동생을 죽였다. 이복동생이 가족 내에서 편 가르기를 했기 때문이었다. 가족 내에서 하나됨을 보여주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이다. 우리들은 모든 것들에 대해서 연을 강조한다. 학연, 지연, 혈연이 그것이다. 이 세가지가 단기적으로 우리가 성장 하는 것에 도움을 줄 수는 있다. 하지만 리더가 되어서 연을 중시하고 편 가르기를 한다면 우리는 실패하고 말 것이다. 리더가 편을 나누는 순간 불평과 불만, 반목과 질시라는 단어가 활개를 치기 시작하고 조직은 끝내 멈추어 서고 말 것이다.리더는 비전을 제시한다.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말하라.모티브는(motive)는 ‘사람으로 하여금 행동하게 하는 그 무엇’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그 무엇은 어디에서 만들어 지는가? 상사가 부하 직원에게 일을 시키는 것이 모티브라고 할 수 있는가? 진정한 모티브란 가슴으로 말하는 것이다.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말하는 것은 엄청난 에너지를 가져올 수 있다. 생각해 보라. 직장 상사가 그냥 시켜서 하는 것과 나에게 그 무엇인가 메시지를 주면서 일을 주는 것과의 차이를.복종자가 아니라 추종자를 만들어라.위의 내용과 비슷한 내용이다. 누가 리더인가? 복종자를 만드는 사람이 리더인가 아니면 추종자를 만드는 것이 리더인가. 추종자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들에게 비전을 제시해 주면 추종자는 생기게 되어 있다. 약자도 강자가 될수 있다고 비전을 제시하고, 거지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비전을 제시하면 추종자는 반드시 생긴다.리더의 약속이 제국을 만든다.스톡옵션을 보자. 스톡옵션은 일종의 직원에 대한 미끼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그 미끼라도 미래가 없다면 누가 그 미끼를 물겠는가? 우리 반드시 성공해서 그 보상을 함께 나누자고 한다면 그 누가 반대를 하겠는가? 총력동원 체제는 리더모 같은 동지1인자를 만든 참모들이라는 책이 있다. 그 책에서는 1인자와 그 주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1인자는 혼자 되는 것이 아니다. 참모가 옆에서 조력을 해야지만 될 수 있는 것이다. 징키스칸에게는 8명의 참모가 있었다. 4명은 기획 참모였으며 4명은 그 기획을 실행에 옮기는 행동참모였다.비즈니스는 사람이 모여서 한다. 리더는 사람들 중에서 동지 같은 참모, 참모 같은 동지들을 찾으면 된다.리더는 길을 만든다.꿈을 결집시키는 자가 리더다.이 책은 전반적으로 중복되는 내용이 많은 것 같다. 몽고인들에게 꿈이라는 게 무엇이었을까? 그들의 꿈은 가축과 잔치, 준마와 사냥 등이었다. 하지만 몽고인들은 열악한 환경이었기 때문에 그 어느 것도 풍족하지 않았다. 하지만 징키스칸은 그들에게 자신을 믿고 따르면 이 모든 것이 다 해결될 것이라 약속했다. 그들에게 꿈을 제시하고 그들을 결집시킨 것이다.가장 앞에서, 가장 먼저 길을 열어라.우리가 좋아하는 상사는 누구인가? 어떤 상사라면 그를 위해서 일해줄 수 있는가? 뛰어난 능력은 있지만 부하 직원들에게 인기 없는 직원들이 있다. 우리가 원하는 리더는 자신의 능력도 뛰어나면 좋겠지만 먼저 솔선 수범하고, 문제가 생겼을 경우 방패막이가 되어주는 상사를 좋아한다. 그리고 그 상사를 위해서는 무엇가를 할 준비가 되어 있다. 솔선수범 또한 리더의 매우 큰 자질이라 할 수 있다.리더는 속도에 사활을 건다.속도는 정말 중요하다. 징키스칸 시대에는 빠른 기동력이 속도의 척도 였지만 지금은 신속한 의사 결정이 속도 인 것 같다. 정부관료, 회사 수뇌부가 책상에 앉아서 탁상공론만 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 부하 직원들은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서 행동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상급자가 결정을 하지 못하고 미적미적 대고 있으면 선수를 누군가에게 빼앗기고 경쟁에서 뒤처지고 만다. 빌게이츠는 ‘조직의 속도’를 넘어 ‘생각의 속도’를 높이라고 했다.성을 쌓는자, 성을 넘는자몽고는 왜 망했을까 하고 생각을 해 봤다. 우리가 아는 것은 명나라말라고 했다. 하지만 쿠빌라이 시대에 들어서면서 농경사회에 접어들고 한곳에 정착하게 되었다. 정착하면서 현실에 안주하게 되고 그것은 몽고의 멸망에 이르게 된 것이다.리더는 프로마니아를 키운다.리더는 앉아서도 천리 밖과 소통한다.이 것은 정보의 중요성을 의미한다. 칭기스칸은 정보를 중요시 했고 정보를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최대한 빨리 확보하려고 노력했다. 정보를 빨리 얻으려고 역참제를 도입했다. 그리고 정보원을 다양화 하기 위해서 그들이 전쟁 중에 잡은 포로들과 주민들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습득했다.오늘날은 차라리 정보의 공해 시대인 것 같다. 오늘의 시대에는 그 많은 정보 중에서 유용한 정보를 간추려 내는 것이 진정한 리더의 자질이 아닌가 한다.신기술을 가진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몽고인들은 한곳에 정착하지 않고 끊임 없이 움직였고 끊임 없이 누군가를 공격했다. 그들을 공격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야 했고, 피정복인들에게서 새로운 기술을 습득했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이용해서 승리했다.현대 사회에서 기술이 있느냐 없느냐는 기업 혹은 국가의 존망을 좌우한다. 신기술의 중요성을 알고, 참다운 장인을 알아보고, 대우하고 그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는 일은 리더가 갖추어야 할 필수 조건이다.5만 출병, 10만 귀환의 법칙결론은 아웃소싱이다. 하나의 기업이 생산, 판매 등을 모두 다 할 필요는 없다. 핵심적인 것만 해당 기업에서 하고 나머지는 다른 사람들에게 시키면 된다. KT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한다. 전봇대에 있는 까치집을 어떻게 제거할 것인가 하는 회의가 있었다고 한다. 그 때 신입사원이 다른 사람한테 시키자(아웃소싱)고 이야기 했다가 신입사원이 건방지다고 욕을 먹었다고 한다. 하지만 나중에 결론은 결국 아웃소싱이었다.징키스칸은 아웃소싱을 했다.열쇠는 우마드가 쥐고 있다.우먼 + 노마드 = 우마드. 요즘 헤럴드 경제에서는 웅진그룹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웅진그룹 회장은 내 생각에는 리더다. 회사를 키우기 위해서 운동권 학생들을 취직 시켰고, 여직원들을공에 연연해 하지 않는다.가장 강한 적은 내부에 있다.요즘 TV에서는 연개소문이 방영되고 있다. 연개소문이 죽자 연개소문의 큰아들과 둘째 아들이 정권을 다투다 큰 아들이 밀려났다. 그리고 그는 당나라에 투항하고 만다. 그리고 그는 그가 가지고 있는 모든 정보를 당나라에 제공하게 되고 그 정보에 의해 동북아시아 최고의 강국 고구려는 멸망하고 만다. 리더는 내부에 있는 적을 아군으로 만들거나 아니면 최대한 빨리 제거해야만 한다.리더가 그릴 것은 라스트 신뿐이다.리더는 최종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의 목적이 무엇인가? 언제쯤 달성해야 하는가? 달성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말이다. 이것은 우리가 공부하고 있는 자산관리와도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주저 않는 순간 미래는 없다.지속적인 공격은 전쟁이나 비즈니스, 정치, 심지어 개인 생활에도 매우 유용하다. 목적을 달성하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지 않으면 현실에 안주하고 만다. 앞에서도 언급 했지만 몽고(원나라)가 망한 이유는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했기 때문이다. 목표를 달성하면 반드시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관용과 포옹하고 처벌과 입맞춤하라.솔직히 짜증 나는 말이다. 무슨 말이지도 모르겟고. 이거 하나는 분명하고 징키스칸의 법률은 단순했다. 그러나 그 집행은 업격했다는 것이다. 법의 대부분은 “~을 어기면 사형” 이런 식이었다. 몽골인들은 그 집행이 엄격함을 알았기에 법을 잘 지켰던 것이다.지끔까지 징키스칸의 리더십에 대해서 알아 보았다. 역사는 승자의 기술이다. 어떻게 보면 징키스칸은 위대한 리더였지만 지독한 살인마였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후세인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하지만 그가 했던 행동의 방식은 기업 경영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하다. 내가 리더의 자질이 있고, 리더가 되고 싶다면 칭기스칸의 리더십을 배우고 행동에 옮겨 보자. 기업을 세우고, 발전시키는 것에 있어서는 이만한 지침서가 없다.혹시 내가 리더가 되고 싶지 않더라도 어쩔 수 없이 리더가 되어야.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고(Don’t Eat Marshmallow…Yet!)나는 ‘마시멜로’가 무엇인지 모른다. 그저 맛있는 과자의 일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이 책은 저자가 서문에서 이야기 하듯이 “성공”이라는 단어와 “마시멜로”라는 단어를 연관시켜 가면서 성공에 대한 그 무엇인가를 그려보는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깊이 새겨봤던 내용들을 중심으로 생각해 본다.“아는 것이 힘이다.”라고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은 이야기 했다. 하지만 이 문장을 환벽하게 만들려면 한 단어가 추가 되어야 한다. 바로 실천이다. 이 책의 저자는 아는 것을 실천해야만 진정한 힘이 될 수 있다고 한다.그리고 “마시멜로를 곧바로 먹어치우지 마라.”라고 이야기 한다. 이 말은 눈 앞의 이익을 위해 더 큰 이익을 놓치지 말라는 말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당신의 “오늘”을 특별한 “내일”로 만들어라.여기에 등장하는 사람은 단 두명이다. 마시멜로 이야기를 전해주는 “조나단”과 그 이야기를 듣고 지금까지의 자신을 후회하면서 변화의 모습을 보이는 운전기사 “찰리”이다.조나단은 자신을 기다리면서 무료하게 햄버거를 먹는 찰리를 보면서 “마시멜로”를 먹고 있다고 나무란다. 찰리는 이해하지를 못한다. 햄버거를 먹는 자신에게 마시멜로를 먹는다고 나무라니 말이다. 찰리는 자신이 어렸을 때 피실험자였을 때를 이야기 해 준다. 조나단이 아주 어렸을 때 눈 앞의 마시멜로는 15분간 먹지 않고 기다리면 마시멜로 두개를 주는 실험에 참가했다는 이야기를 해준다. 그리고 10여년의 세월이 흐른 후 실험의 결과가 발표되었는데 15분의 시간을 참고 기다린 어린이들이 훨씬 더 성공적으로 성공하고 있었다는 사실도 같이 이야기 해준다.여기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더 큰 만족과 보상을 위해 당장의 욕구 충족을 미룰 줄 아는 의지가 바로 성공을 견인하는 강력한 지표가 된다는 사실이다!”눈부신 유혹을 이기면 눈부신 성공을 맞이하리라.이 장에서는 조나단은 출근하는 길에 찰리에게서 찰리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듣게 된다. 멋진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 차를 사야 하다는 생각에 쉴틈 없이 아르바이트를 해서 차를 샀지만 공부에 투자를 못해서 대학도 못가고, 여자도 없고, 돈도 없는 자신을 이야기 한다. 이 장면은 공부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던 조나단과는 극명하게 대비된다. 조나단은 공부에 투자해서 성공, 명예, 여자, 자동차 등 많은 것을 얻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눈 앞의 이익에 매달리면 먼 곳의 성공을 그르칠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집에온 찰리는 어제 산 마시멜로를 먹으려다가 “오늘을 참으면, 내일은 두 개를 먹을 수 있겠군”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냥 잠자리에 든다. 무엇인가를 얻게 된 찰리다.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기꺼이 가라.남들에게 나의 의견을 가장 합리적으로 관철시키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조나단은 “설득”이라고 이야기 한다. 나도 그렇지만 부모로서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 잡는 방법으로는 “체벌”이 가장 먼저 등장한다. 조나단은 인도의 성인 마하트만 간디의 손자인 아룬간디의 이야기를 통해서 설득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아룬간디의 아버지는 자식의 잘못을 비난하지 않고 자신의 잘못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아들의 잘못을 설득한다. 가장 합리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관철하는 것 “설득”인 것 같다.성공은 준비된 자 만이 가질 수 있는 마시멜로다.찰리의 부탁으로 조나단은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간” 두명을 더 이야기 해준다. 한명은 미국 프로농구에 있어서 전설적인 스타인 “래리 버드”이다. 그는 농구 경기가 있는 날이면 몇시간 전에 나와서 코트를 끊임 없이 점검하여 공이 불규칙하게 튀어 오를 수 있는 환경을 제거 했다. 또 한명은 미국 프로야구 선수인 “호르헤 포사다”이다. 포사다는 포지션이 2루수였지만 아버지의 설득으로 포지션을 포수로 변경했고, 오른손 잡이 였지만 왼손으로도 타격 연습을 해서 양손으로 타격을 할 수 있는 유일한 포수가 되었다.여기에서는 단순이 남들의 가지 않는 길을 간 선수를 소개만 한 것이 아니라 “내일의 성공을 위해 나는 오늘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물음을 찰리에게 주었던 것이다.그리고 찰리는 조나단의 이야기를 듣는 동안 조금씩 변화해 가기 시작한다. 식사는 무료로 나오는 숙소에서 해결하고, 술집에도 가지 않고, 포커도 치지 않고, 그는 서서히 변해가기 시작한다. 성공을 위해서.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혹은 “성공”이다.조나단은 아르헨티나 출장을 다녀왔다. 그러면서 아르헨티나는 “마시멜로”를 너무 일찍 먹어 버렸다고 이야기 한다. 아르헨티나는 세계 8위의 경제 대국이었지만 생산보다는 소비를 더 많이 하였기 때문에 부정부패가 널리 퍼진 나라가 되어 버렸다고 이야기 한다. 남미는 세계 자원의 36%를 가지고 있지만 세계 생산의 8%만 담당하고 있다고 말이다.조나단은 자신의 가정사를 찰리에게 이야기 해 준다. 아버지는 쿠바에서 잘 나가는 기자였지만 카스트로를 비난한 덕분에 추방당하고 미국에 와서 힘들게 살면서도 공부도 하고 저축도 하면서 서서히 기반을 마련해 나갔다는 이야기 그리고 아버지는 조나단에게 “저축”할 것은 권했다는 내용 등이다.그리고 그는 아버지가 조나단에게 남겨 주었던 쪽지를 보여준다. 쪽지에는 이런 내용이 담겨 있다. “아프리카에 사는 가젤은 해가 뜨면 사자에게 잡혀 죽지 않기 위해서 달리고, 사자를 굶어 죽지 않기 위해서 가젤을 잡기 위해 달린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라는 내용이다.변화한 당신, 성공을 향해 힘찬 닻을 올려라.출근을 하면서 찰리는 자신의 주변 사람들을 생각해 보게 된다. 어떤 친구는 마시멜로는 먹어버린 친구인지. 그 친구들을 생각하면서 찰리는 마시멜로를 먹지 않은 친구가 더 성공했다는 사실을 새삼 생각하게 된다.그리고 그는 더 큰 성공을 위해서 새로운 것을 준비하게 된다. 바로 대학진학이다. 대학진학이라는 목표가 생기자 구체적으로 해야 할 일들이 생겼고 그는 바로 행동에 옮기게 된다. 공부도 하고 입학원서도 작성하고, 면접준비도 하는 등 구체적인 행동으로 실천하게 된다. 마시멜로 이야기를 들은지 3주만에 찰리는 획기적으로 변하게 된 것이다.내일의 성공을 향해 쏴라.찰리는 자신의 목표를 향해서 서서히 더 다가간다. 그토록 소중히 여기는 야구카드(솔직히 난 야구카드가 뭔지 모르겠다. 책에 있으니간.. 그리고 그 책을 돈을 주고 구입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수요가 있으니깐 돈을 받고 파는 거겠지 하는 생각을 해본다.)를 인터넷을 통해 처분하고 자금을 준비한다. 목적과 열정이 찰리에게 생긴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다 실천이 이루어 졌으니 정말 찰리는 변한 것이다.성공 이상의 성공을 꿈꾸며찰리는 드디어 조나단에게 자신의 꿈을 이야기 한다. 더 큰 성공을 위해서 회사를 그만두고 대학진학을 하기로 한 것이다. 학비와 식비를 조달하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야구카드를 중개해서 파는 직업도 만들어 냈다. 그는 성공한 것이다. 하지만 성공 이상의 성공을 꿈꾸면 회사를 그만두고 대학을 진학하는 것이다. 그 둘은 서로의 성공을 기원하면 아쉬운 작별을 고하게 된다.이 책의 저나는 우리에게 약속을 한다. 이 책에서 배운 교훈을 실천하게 된다면 우리의 앞에는 반드시 성공이라는 마시멜로가 빛나는 태양처럼 떠오를 것이다 라고 말이다.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를 읽고이미 한번 본 책이지만 독후감을 쓰기 위해서 한 번 더 읽어 봤다. 첨에는 보지 못했지만 책 모퉁이에 이런 글이 써 있음을 알았다.“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고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그래서 1%를 바꾸는 것은 지금까지의 삶 전체를 바꾸고 싶다는 간절함이 함께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행복과 성공을 위한 1%의 변화, 지금 당장 시작하는 간절함이 필요한 때다.”지금 내 생활에 많은 반성을 해 본다. 나는 왜 이렇게 살이 쪘을까? 내가 왜 저 자격증을 아직 따지 못했지? 왜 직장에서 맨날 혼나는 것일까? 왜 집에 가면 눕고만 싶을까?모든 결과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기 마련이다. 위에 언급했던 나의 행동들에 대한 결과에도 원인이 있겠지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잘못된 무언가를 바꾸어 보면 결과도 달라질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부터 1%만 바꾸어 보자.저 높은 곳을 향하여 – 목표 설정과 계획오래 전에 “좋은생각” 이라는 책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딸이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는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우리는 꿈이라고 말했던 이 내용들이 어린 아이들에게만 존재하는 것일까? 아니다 지금 30이 넘은 우리에게도 꿈이 있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꿈(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달려가야 할 것이다.나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군가 성공하면 그의 노력보다는 그의 “타고남”에 무게를 두고 “결과”를 부러워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말한다. 그의 결과는 타고남이 아니라 “노력”에 의한 것이라고. 노력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노력도 효율적으로 해야지.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중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앞서간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이다. 위인전을 많이 읽고 그가 행했던 것 중에서 좋은 내용을 본 받는다면 우리도 1%는 바꿀 수 있지 않을까!출발하기 전에 갈 곳을 확실히 정한다.목표가 없으면 성공은 불가능하다 성공이 무엇인지 정해놓지 않으면 거기에 도달할 수 없는 실패하면 어떻게 하지라는 두려움 때문에 말이다. 이 두려움 때문에 “포기”라는 단어는 항상 존재하게 된다. 하지만 실패는 새로운 해결책을 찾아 준다. 두려워 하지 말고 항상 시도해 보자.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이다.원대한 야망에도 구체적인 목표가 필요하다.꿈이 크면 성공도 크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하면 막연한 야망은 좌절감의 근원이 될 수도 있다. 목표는 꼭 크고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은 원대한 야망이 아니다. 대신 달성 가능성이 높은 목표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목표를 정하는 것은 구체적이고, 행위중심적이며, 현실적이고, 측정 가능하며, 적절한 시간 배정을 해야 한다.(SMART 규칙)목표에서 눈을 떼지 않는다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목표 설정이 끝나자 마자 곧바로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 어떤 형태로든 그것을 성취하기 위한 행동을 취하지 않고는 하루를 보내지 않겠다고 다짐하자. 매일 목표와 관련된 책을 구입해서 읽고, 정보를 수집하고, 그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고, 항상 목표와 관련된 생각을 하고, 머리 속으로 연습을 하자.내 안의 가능성을 찾아서자신에게 절대 한심하다고 말하지 않는다.아침에 출근하는 길에 가끔 “메트로”라는 무료 신문을 본다. 소설가 성석제가 쓰는 칼럼이 있는데. 거기 이런 내용이 나온다. 사람은 모두 다 위대하다고. 여자는 일생에 500번인가 난자를 생성한다고 한다. 그리고 남자는 한번 사정에 몇 억인가의 정자를 배출한다고 한다. 그 경쟁을 뚫고 나온 우리는 모두 다 위대하다고. 자신을 믿고 한번 열심히 살아보자.‘해야 할 일’을 ‘하고 싶은 놀이’로 바꾼다.지금 하고 있는 일에 불만을 갖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더 가치 있고 멋진 일이 주어진다면 훨씬 더 즐겁게, 그리고 더 열심히 일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 온다. 자신의 상품가치를 높이려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하고 싶은 놀이”로 만들어라.받는 것 이상으로 일한다.먼저 뿌려야 거둘 수 있다.비판보다 더 훌륭한 둔다.여러 가지 일은 한다고 한가지 일만 하는 사람보다 성공한다는 것은 아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결론은 간단하다. 한정된 자원을 부적절하게 배분하고 너무 많은 대상에게 자원을 분산 시키기 때문이다.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려면 무엇보다 자원을 적절하게 배분해야 한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다.하나를 배워 열 가지로 활용한다.지능, 지식이 많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이들이 성공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필요하다. 분석적이어야 하고, 실천적이어야 하며, 창의적이어야 한다. 성공하려면 이들 지식들을 상황에 맞게 창의적으로 사용해서 생산성을 극대화 할 수 있어야 한다.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시간관리 못하면 인생관리 안 된다.시간은 “때와 때 사이의 간격”이라는 말이며, 이 간격이 어떤 일로 채워진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시간은 모든 일에 반드시 필요하며, 재생이 불가능하며, 대체가 불가능하며,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분배된 자원이며, 공급이 비탄력적이다. 이러한 시간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것이 행복한 삶은 만드는 게 기본이 된다.오늘을 돌아보면 내일이 달라진다.월요일이 출근하면 직원이 물어본다. 주말에 뭐했어요. “본가에 갔다 왔어요.” 하지만 본가에 있었던 시간은 별로 안 된다. 아침 먹고 누워 있다가 축구 보다가 영화 보다가 다시 집에 와서 TV 보다가 대충 이런 식으로 주말을 마감한 것이다. 어제는 그제는 어떤 일에 얼마의 시간을 썼는지 체크해 보고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해 보자.소중한 일을 먼저 한다.시간이 무한하다면 당장 우리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일을 실컷 하면서 목표 달성에 소중한 일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시간은 한정된 자원이며 언제나 필요한 양보다 적게 공급되는, 철저하게 비탄력적이 자원이다. 따라서 우리는 중요한 일의 순서를 정하고 중요하고 소중한 일을 먼저 해야한다.‘지금, 여기서’ 바로 시작한다.생각만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책에서 읽은 내용인데 국민연금 빌딩에 가면 이런 글귀 출근하고, 자투리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을 준비하고, 운전하는 데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나는 차도 없고 운전도 할 줄 모르니깐 아침에 어학공부나 하면서 자투리 시간을 벌어야 겠다.몰입과 집중으로 성과를 높인다.성과는 투자한 시간과 반드시 정비례 하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집중을 해서 일에 몰두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오래 일하는 것에 자부심을 버려라,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시간대를 확인하라, 활동 레퍼토리를 줄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한계를 파악하고 일정 기간만 몰두하라, 자신만의 여유 시간을 가져라, 부담스러운 일들은 세분화 하라 등이다.단순하게 산다.복잡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복잡한 것이 싫은데 복잡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다면 삶은 단순화 시켜 보자. 주변의 복잡한 것들을 버리면 우리에게는 정말 소중한 것만 남게 되고, 그렇게 되면 우리는 그것들에 더 많은 애정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사회 생활에 있어서 마당발은 줄이고, 오지랖은 좁혀서 중요하고 소중한 사람들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자.내 삶의 주인이 되려면내가 변해야 세상도 바뀐다.과거는 이미 지나간 환상에 불과하다. 따라서 아무리 애를 써도 변화가 불가능 하다. 우리가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것은 현재와 미래뿐이다. 더 나은 삶을 원한다면 무엇보다 먼저 ‘만약 ~ 했더라면’ 하면서 과거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만약 ~ 한다면’하고 미래에 초점을 맞추어 보자. 그렇게 한다면 나의 미래에 대해서 시행 착오를 줄이고 훨씬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함께 하면 못 해낼 일이 없다.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사람은 독불장군이 아니다. 즉 무리에 끼지 못하면 오래 버티지 못하는 것이다. 내가 무리에 끼지 못하고 혼자라는 것을 느끼고 있다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저해하는 요인을 찾아서 제거하자. 인관 관계를 망치는 일곱 가지 비결이 있다고 한다. 이런 행동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외톨이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외톨이가 되는 7은 피드백을 줌으로서 상대방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잘못된 비판은 더 큰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효과적인 비판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차분하게 비판하기, 비판 이유를 명확히 하기, 구체적으로 비판하기, 공개적인 자리를 피하기, 개선방향 제시하기, 인격이 아닌 행동을 비판하기,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기, 긍정적인 점을 먼저 이야기 하고 문제점 지적하기 등이다.‘미안하다’고 먼저 말한다.러브스토리를 기억 하는가? 난 본적이 없다. 그렇지만 분명 이 말이 그 영화에 나왔다는 것은 알고 있다. “사랑이란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는 것” 너무나 멋있다. 하지만 미안하다는 말이 없다면 너무나도 삭막해 질 것 같다. 나도 집사람에게 잘못한 것이 있다면 미안하다고 이야기 하고 다음부터 그러지 않겠다고 이야기 한다. “미안하다”는 말은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주고 받아야 할 가장 중요한 말 중 하나인 것 같다.진정한 사과는 인정, 사과, 보상이라는 세 가지 요소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사촌이 땅을 사면 점심을 대접한다.직장인들에게 가장 괴로울 때가 언제인가 하고 설문조사를 했다고 한다. 98%가 ‘입사 동기가 먼저 승진했을 때’ 라고 했다고 한다. 나도 동기들이 다 승진 했는데 나만 승진이 안되어 속상한 적이 있다.시기심은 자신만이 소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지위, 재산, 명예, 사랑 등을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을 때 느끼는 부정적 감정이다. 그들이 먼저 성공했다는 것은 그들에게는 내게는 없는 무엇인가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자. 그리고 그들에게서 배워보자. 반드시 나보다 더 나은 무엇인가가 있었을 것이다.끝은 단지 새로운 시작일 뿐이다.영어의 ‘last’는 단어는 형용사로 ‘맨 마지막, 최후의, 끝’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동사로는 ‘계속되다, 존속하다, 지속하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우리는 모두 언젠가는 지금 있던 자리를 떠난다. 그리고 뭔가를 새로 시작해야 한다. 멋진 시작을 위해서는 마무리도 멋지게 하고 떠나자.5. 여전히 가능성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