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연합 형성배경과 EU헌법 부결 그 맥락 분석유럽 통합운동은 18,19세기부터 시작된 것으로써 세계 제 2차대전 이후 유럽 통합 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70년대 중반이후 세계자본주의 체제가 장기적인 구조적 불황에 빠져들면서부터 이전의 일국단위의 포드주의적-케인즈주의적 성장-축적모델이 한계에 부딪치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80년대에 이르면서 새로운 과학기술혁명 성과를 생산과정에 도입하는 것에 기초하여 이른바 포스트포드주의적-유연적 성장-축적체제가 보편화되고 자본운동의 지구화-세계화 등이 폭넓게 추진되기 시작했다. 이러한 과정은 탈규제, 자유화, 개방화, 민영화, 사유화, 유연화 등을 내세우면서 정국의 주도권을 잡게 된 신자유주의적-신보수주의세력의 정책에 의해 뒷받침받았다. 이와 더불어 지구화과정은 유럽각국들 간의 경제적 융합을 더욱 촉진시키기 시작했고, 노동력사용의 전유럽적 수준에서의 유연화 요구 등이 자본측으로부터 강력하게 제출되기 시작했다. 경제영역에서 서유럽의 국제경쟁력의 약화 및 성장률 둔화 등 70년대 중반이후부터 제기되어온 '유럽경화증'으로 말미암아 유럽의 경제통합 없이는 미국과 일본과의 경쟁에서 유럽이 패배할 수 밖에 없다는 위기감이 경제통합에 다시 박차를 가하도록 만든 직접적인 배경을 이룬다. 이를 배경으로 각국의 신자유주의-신보수주의세력 및 유럽의 초국적자본 들이 주축이 되어 유럽의 경제통합을 가속적으로 촉진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특히 독일과 프랑스가 견해차이를 해소하고 단일의 입장에 서게 된 것은 그러한 과정의 가장 중요한 직접적인 계기를 이룬다. 다시 말하면 당시 유럽 연합형성의 역사적 배경으로는 크게 세계 경제에서 축소된 유럽의 역할, 미국의 지배적인 경제력, 소련과 공산주의에 대한 공포, 독일 재건 문제, 집단적 유럽 협력에 대한 미국의 압력, 유럽 각국의 경제적 어려움 등이 중요 현안으로 인식되었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유럽인들은 새로운 형태의 협조체제를 모색하기 시작하였고 그것이 오늘날의 유럽연합(EU)을 탄생시키게 유럽합중국을 대표하게 되고 장기적으로 회원국은 미국의 주처럼 된다. 그러나 이번 프랑스와 네덜란드의 헌법안 부결로 유럽합중국으로 가는 길에 급제동이 걸렸다. 유럽이 갈망해온 미국식 강대국의 꿈은 무산된 것이나 마찬가지다.프랑스가 반대한 이유는 일자리를 뺏긴다는 위기감이 크게 작용했다. 프랑스의 실업률은 10%를 넘는다. 유럽이 하나로 통합되면 프랑스에 있는 공장이 인건비가 싼 동유럽권 국가로 이전해갈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팽배해 있었고 값싼 동유럽권 노동력이 쏟아져 들어오지나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작용했다. 통합으로 프랑스의 주권이 침해받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터져 나왔다.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이슬람 국가 터키의 EU 가입 문제 또한 투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현재 프랑스에 살고 있는 500만명 이상의 이슬람 교도는 프랑스 사회에 동화되지 못해 범죄를 저지르는 등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런 와중에 터키가 가입한다는 소리가 나오자 프랑스인들이 헌법안에 냉담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었다. 이와 더불어 최근 39%까지 인기도가 떨어진 시라크 대통령에 대한 사실상의 불신임 표시라고 볼 수도 있다. 실제로 이번 부결의 가장 중요한 이유는 프랑스 정부와 시라크 대통령이 지지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네덜란드가 반대한 이유에는 경제적 부담 증가와 삶의 질 저하에 대한 불만, 정체성 상실에 대한 불안, 대국 위주의 유럽연합 운용에 대한 거부감, 급속한 EU 확대에 대한 경계, 이슬람 이민자 유입 우려, 유로화 도입 뒤 물가 상승에 대한 원성, 국내 정치 불만등이 꼽히고 있다. 문제는 국민들 대다수가 헌법안 내용에 대해서 잘 모르고, 반대 이유도 헌법안과 꼭 연관된 것도 아니라는 점이다. 즉 정치인들과 국민들간 인식의 골이 깊다는 점이 오늘날 유럽연합의 현실이자 고민이다.유럽헌법안에 대한 국민투표가 프랑스와 네덜란드에서 잇달아 거부되면서 통합유럽호가 좌초위기를 겪고 있다. 유럽헌법의 핵심조항은 ‘대통령직과 외무장관직 신설, 집행위원회 구성, 상호안보, 기본는 이를 고려해야한다는 견해가 나오고 있다. 프랑스에 이어 네덜란드의 EU 핵심국에서 헌법 부결 도미노현상이 일어날 경우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다시 유럽 헌법안을 마련해 각 국의 동의를 구하고 이를 국민투표에 붙이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다. 앞으로 국민투표를 실시할 회원국은 룩셈부르크(2005년 7월10일) , 덴마크(2005년 9월27일), 포르투갈(2005년 10월 예정), 영국(2006년 4~6월), 체코(2006년 6월 희망), 폴란드(미정. 2005년 9월~10월 예상), 아일랜드(미정. 2005년 말~2006년 초 예상) 등 8개국이다.■EU헌법 부결이 유럽의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나아가서 유럽과 여타지역, 예컨대 미국과 아시아, 특히 한국과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도사리고 있는가?이번에 프랑스와 네덜란드의 국민투표에서 유럽헌법이 부결됨으로써 일단 유럽 통합의 정치적 일정이 큰 차질 빚을 것으로 보인다. ‘하나의 유럽’과 강력한 유럽 합중국을 건설하려던 계획이 일단 좌절됐다고 말할 수 있다. 이 강대국 두 나라의 부결로 룩셈부르크(7월10일) 덴마크(9월27일) 포르투갈(10월 예정, 이상 국민투표) 등의 유럽 헌법 비준 과정에도 적지 않은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내년으로 예정된 국민투표를 앞둔 영국에서도 유럽헌법 통과를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일부에서는 아일랜드가 2001년 니스조약 체결 당시 재투표를 해 찬성을 이끌어냈던 사례를 거론하면서 프랑스가 재투표를 실시할 가능성을 말하고 있지만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다. 오히려 다른 두 가지 시나리오가 더 유력하다. 하나는 EU 지도자들이 국민투표 방식 대신 각 국 수뇌부들의 동의 방식으로 헌법의 일부 부분을 손질하는 방안이 있다. 다른 하나는 EU의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변화 등 핵심적인 조항을 간략하고 논쟁을 피할 수 있도록 수정해서 다시 비준을 얻는 방안이다. 벌써부터 유럽 헌법 무용론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EU 회원국 별 유럽헌법 비준 일정 비준 절차제적으로는 단일하나 정치적으로는 그렇지 못하면 그것은 언젠가는 모순으로 나타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요한 경제적 결정과 정치적 이해가 서로 엇갈릴 경우, 유럽연합 내부에 민족국가적 갈등이 일어나게 되며, 이것은 유럽의 통일적 질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유럽단일통화가 등장하는 과정에서도 각 민족국가는 유럽단일통화가 자국의 경제정책을 압도하는 초국가적 권위가 될 경우, 민족국가 자신의 독자성이 손상될 것을 걱정했었다. 뿐만 아니라, 유럽단일통화 가입의 전제가 재정적자를 줄이라는 것이어서, 사회복지예산의 감축 등으로 인한 각 나라 내부의 계층적 불균형이 일어나는 것에 대한 논란과 격돌이 있었을 정도로 다민족으로 구성된 유럽이 하나의 단일체제를 지향해나간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던 것이다.국가 간 공동의 헌법을 만들고 이를 비준한다는 것은 지역협력의 초기단계에 머물러 있는 동남?동북아 국가들엔 너무도 먼 일이고, 또 부러운 일일지도 모른다. 유럽헌법 비준이 동남아?동북아 국가들에 미치는 직접적인 경제적, 정치적 영향은 미미하다. 그러나 이번 유럽헌법 비준의 사례는 우리에게 여러 시사점을 던져준다. 먼저 아시아 연합이 생길 가능성이다. 아시아 연합이 생길 경우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면이 더 많아 질 것이라 생각된다. 우선 아시아에서 그래도 선진국에 속하는 대한민국은 다른 후진국들을 지원해 주어야 할 것이며 국가간 왕래와 이민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서 다수의 국민이 해외로 빠져나갈 우려가 있으며 값싼 외국인 노동력이 대량으로 한국에 몰려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더 많은 한국 기업들이 값싼 노동력과 세금을 찾아 중국으로 진출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한국의 실업률은 더욱 증가하게 될 것이며 만약에 아시아 연합이 형성되면 한국이 어떤 정책을 펴나갈 때 아시아 연합 회원국들의 눈치를 봐야될 지도 모른다. 아시아 연합이 발족되면 북한이 회원국이 된다는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되고 그러면 북한은 국제 사회에서 더욱 고립되어지고 북핵문제는 더욱 심각해게 정의할 것인가가 이슈로 떠오를 전망이다. 아세안 국가들과 중국 일본 한국만 아우르는 전통적 지리적인 정의냐, 아니면 미국과 호주도 참여할 수 있는 넓은 정의냐가 관건이다. 이제는 동아시아정상회의를 위한 실질적인 아젠다를 빨리 정립해야 한다. 넓은 의미에서 미국은 이미 동아시아의 일부분이다. 결국 미국을 공식적인 동아시아 지역주의에 어떻게 참여시키는가 하는 아젠다를 고민해야 하겠다.■ 내가 우리나라의 전략가라면 우리나라는 두 나라의 EU 헌법 국민투표 부결이라는 사태에 직면하여 어떤 정책적 준비를 해야 할 것인가? 무엇이 우리의 문제인가? 나라의 일과 개인의 일이 구분되어야 한다면, 나라로서 개인들에게 어떤 준비를 당부해야 할 것인가?결국 유럽헌법안 부결의 속내는 통합비용 지불에 대한 거부인 것이다. 이를 우리나라가 직면한 문제에 적용시켜 본다면 우리의 통일문제를 돌아보는 타산지석이 될 수 있다. 2004년 북한의 1인당 국민소득은 914달러로 남한의 1/16의 수준이다. 남북이 통일될 경우 한국이 막대한 통일비용을 지출해야 한다는 것은 공지의 사실이다. 우리 민족이 세계사적 도약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통일을 이룩해야 하지만 자칫 섣불리 접근할 경우 기존의 성과마저 무효로 돌릴 수 있는 파괴력이 있기 때문에 통일문제는 냉정하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 요구된다. 통일에 대한 전략적, 전술적 로드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통일이 남북한 국민 모두에게 상호이익이 될 수 있다면 가장 바람직하겠지만 만약 일정 정도 피해가 발생한다면 그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우리가 감내할 만한 수준의 피해인지 등에 대한 다양한 시뮬레이션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이러한 유럽의 연방제 논의는 우리에게 있어서 한반도의 평화적 공존과 통일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연방제 논의에 대한 새로운 시야를 넓혀준다고 할 수 있겠다. 현재의 반쪽짜리 민족국가로서는 압도해오는 국제적 파고를 이겨낼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하므로 통일국가가 되면 아시아에서 강력한 역
오늘날 다양한 정치체제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드러나는 속성은 정부 관료제의 눈에 띄는 역할이다. 관료제의 상대적 중요성은 나라마다 역사적?문화적 유산, 경쟁적 위치에 있는 정치조직 사이의 권력, 공무원들의 역량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난다. 나는 이러한 일본만의 독특한 관료제 체제를 먼저 파악하고 일본 정당과 그 정당이 정책결정에 어떻게 관여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일본의 관료제는 전전의 정치뿐만 아니라 전후 일본정치의 성격을 규명하는 데도 주요 척도가 되고 있다. 또한 일본의 관료제는 다른 나라와 비교적인 측면에서 일본정치를 자리매김하는 데도 매우 중요한 변수 중의 하나이다. 일본의 관료제는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첫째 일본 관료제의 역사를 보면 몇 번에 걸친 의도적인 변형을 거쳐 왔다. 일찍이 중국 관료제 조직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은 점이나 메이지 유신 이후 프러시아의 모델을 그대로 모방했던 사실, 그리고 전후 미국 관료제의 모형에 따라 수정을 시도하는 등 관료체제 변모가 수차례 이루어졌다. 둘째, 발전지향적 성향을 보여 온 일본 국가의 주요 변화를 대부분 기획하고 수행하는 데 관료제가 중심되는 역할을 해왔다. 정부 관료조직 내에서 비교적 높은 위치를 점하고 있는 행정엘리트들의 역할도 중시하여 볼 필요가 있다. 셋째, 한 정치체제 내에서 관료제 및 행정엘리트의 상대적 영향력을 논의하려면 정치지도력과의 관계를 반드시 거론하게 된다. 대체로 일본 정치과정은 ‘관료주도론’ 또는 ‘행정엘리트 우위론’ 등으로 특징지워져 왔으나 최근 들어 차츰 정치세력도 관료제에 버금가는 정도로 혹은 관료제보다 더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하기까지 이르렀다.■ 정책결정 과정에 있어서 관료제관료제의 운영을 이해하려면 품의제, 네마와시, 행정지도, 하위정부 등이 어떠한 기능을 하는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첫째 품의제는 정책결정 과정에서의 여러 가지 유형 중에 한 가지라기 보다는 일본의 공공조직이나 민간조직 모두에 있어서 정착되어 있는 특유한 정책결정 방식이다. 품의제란 문제안에 20여개의 도장이 찍히게 되는 것은 흔한 일이다. 이러한 제도를 따를 때 결정과정의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비효율적이라는 지적도 있다.둘째 일본 관료제의 정책입안 방식에 있어서 비공식적 협상형태의 한 방식인 네마와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상이한 의견이 부딪치는 것을 피하기 위해여 사전에 공작하는 것을 일본 사람들은 네마와시라고 부르는데 미국의회에서 사용하는 ‘logrolling' 과 비슷한 개념이다. 문자 그대로 표현하자면 ’뿌리돌리기‘라고 할 수 있는 네마와시는 화(和)를 강조하는 일본사회에 독특한 것으로서 결정과 문제해결을 위해 해당 기관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설득과 협상의 비공식적 과정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정책입안의 기안자가 정책안을 세울 때 관련기관의 동의를 구하기가 어려우리라는 판단이 서면 관련기관과 사전협의를 벌인다. 대개 입안하기 전에 이루어지는 이러한 사전협의가 성공하면 그 정책안은 입안이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일본정책결정의 관행을 보면 대체로 결정사항이 중요하면 할수록 이러한 네마와시를 통하여 이루어지고 품의제는 네마와시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 결정안을 문서화하고 구체화시키는 형식적 작업이 되는 경우가 많다. 정책결정에 있어서 품의제와 네마와시 방식은 결정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서 갈등을 회피하고 합의를 중시하는 일본적 가치관이 구현된 것이다. 일단 이러한 방식에 따라 정책이 성립되면 관련 부처와 다양한 메커니즘을 통한 협의와 조정을 거쳐 협력을 구한 끝에 합의에 이르게 된다.셋째, 일본 관료제가 정책 과정에서 담당하는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서 반드시 거론해야 할 항목에는 행정지도라는 것이 있다. 산업화를 추진하는 국가들은 국가 자체가 산업화를 주도하는 발전기능을 취하게 된다. 여기서 중시되는 것이 산업정책이다. 이 때 국익의 차원에서 급속한 경제성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취한 국가의 정책인 산업정책은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고 발전시켜서 국제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고 이러한 산업정책 시행의 가장 주요한 것 중 렵다는 진단하에 기업?민간행위자의 선호와 협력에 의존하는 상호납득?양해의 정치 과정을 따르는 것이라고 보는 이들과 한편 일본주식회사론이나 코포라티즘적 시각에서 협조를 중시하며 대립?분쟁의 존재를 무시하는 일본의 문화적 가치가 국가의 지도나 관료의 주도로 나타난 것이라고 보는 견해로 나뉜다. 즉 일본기업이 정부의 행정지도를 잘 따르는 이유 중의 하나는 정부는 기업을 배신하지 않는다는 강력한 믿음이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이번에 한번 기업이 양보하면 다음에는 정부가 그 기업에 반드시 혜택을 주리라는 정부와 재계간의 강한 믿음과 강력한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넷째 일본의 정책결정 과정에서는 이익단체. 관청, 국회(특히 족의원)의 구조로 이루어진 하위정부가 형성되어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는 사실도 주목해서 보아야 하겠다. 일본에서 대부분의 정책은 보통 개개의 하위정부에 의해 작성?집행되어 다원적이고도 점진적인 절차를 거쳐 형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즉 우리나라의 정부주도형 하향식 정책구조와는 대조적으로 일본은 상향식 정책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다섯째 그러나 이러한 하위정부의 역할이 문제시 되는 경우가 생긴다. 그것이 정책결정 과정상 각 관청의 sectionalism과 결부되어 역작용을 나타낼 때이다. sectionalism은 일종의 조직의 집단이기주의 현상이기도 하다. 따라서 각 조직간에 조직의 존속과 확대를 위한 권력다툼, 예산이나 고객을 둘러싼 다툼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분쟁이 격화되는 것은 조직에 대한 공헌도에 따라 개별 관료의 삶의 기회의 확대와 긴밀하게 관련이 있는 아마쿠다리(낙하산인사) 자리가 좌우되기 때문인 것 같다. 이러한 현상을 줄이기 위해 횡적인 인적 교류의 방책을 시행하고 있다. 즉 관료제도의 sectionalism을 조정하기 위한 공식적인 방식으로는 차관회의, 각료회의 등에 의존하기도 한다.■ 관료와 정치?경제?민간 부문과의 역학관계일본은 의원내각제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관료제의 자율성이 높다고는 하지만 점차 정당이 대신(장이어진 이권의 삼각고리가 형성되어 정당정치 부패문제의 원인을 제공하게 된다. 오늘날 일본에서 정치개혁, 특히 금권정치의 개혁이 최대의 이슈로 등장하게 된 이면에는 이러한 철의 삼각형 구도에서 양산된 정치부패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이 증폭되어 온 배경이 놓여있다.)이러한 변화와 더불어 기존 관료제의 운용방식을 이해하려면 여러 주요 정치 행위 단위들 간의 인적 교환의 흐름과 외곽기구의 보충적인 역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즉 정치와 다른 부문과의 연계관계는 측정 정치 시스템의 운용양태를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된다. 이 가운데서도 중요한 것이 바로 인적교환의 메커니즘과 제도적 매개장치이다.(1) 인적 교환 기제인적 교환 기제로 가장 유명한 것이 ‘아마쿠다리’라고 불리우는 퇴직관료의 재고용 관행인 것이다. 이는 관료 중에서도 고급 관료가 퇴직 후 지방자치체. 공단 등의 특수법인, 재단, 사단 등의 공익법인, 은행, 제조업 등 민간기업의 간부나 중역으로 재고용되는 것을 말한다. 게다가 아마쿠다리와 대비되는 민간이나 자치체로부터 중앙관청으로 민간에서 자치체로 옮기는 ‘아마아가리’적인 출향과 파견도 이루어지고 있다. 이렇게 하여 관청과 긴밀한 관계를 갖는 단체, 기업은 관청에서도 상당히 중요한 자원이자 정보원이 된다. 단체나 기업 간에도 출향 및 파견이 행해지는데 이는 다양한 교환과정이 이루어지는 주요한 경로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정부관료직에서 공사 등으로 옮긴 아마쿠다리에 의해 종종 마찰이 생기기도 한다. 요컨대 이런 과정은 일본사회 전체가 마치 하나의 크고 다양한 네트워크로 형성되어 가고 있는 듯한 인상을 준다. 상호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2) 자문기구의 역할일본정치 자체를 볼 때나 비교의 관점에서 볼 때 중요한 초점의 하나는 정치 또는 국가활동과 사회와의 접점, 양자의 관계, 즉 상호작용의 형태이다. 그러한 매개조직의 대표적인 예로서는 관료제의 주위에 전문 공익에 기초하는 답신과 심사 또는 이해집단의 입장을 답하는 답신과 의견을 집본주식회사론(Japan.Inc.)’이다. 일본정부 내에 그리고 보수정권 내에 갈등과 견제가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근본적으로 정부는 경제정책의 수립에 있어서 재계측과 사전토의를 반드시 거치기 때문에 재계의 이익에 반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주장을 한다. 그런데 이러한 역할을 담당하는게 바로 심의회라는 것이다.지금까지 분석한 일본 관료제와 이러한 관료제가 정책결정에 어떻게 관여하는지를 좀 더 총체적으로 파악하려면 시대의 변화에 따른 관료제의 변모를 추가적으로 살펴보아야 한다. 국제적?국내적으로 정치역역이 확대되어 참여의 범위가 대중으로 넓혀진 것이 일본 행정개혁의 관료제 변화를 이끌어온 주된 흐름이다.■ 정책결정 과정에서의 정당현대 일본의 정치를 연구하는 데 있어 자민당의 장기집권 현상만큼 중요한 문제는 없을 것이다. 일본 정당제의 가장 중요한 특성은 1955년 이래 1993년에 이르기까지 무려 40년 가까이 자민당의 일당우위제가 유지되어 왔다는 사실이다. 전후 좌-우 분열의 다당제적 구조가 1955년에 자민당과 사회당으로 재편?통합됨으로써 자민-사회 양당제가 확립되었다. 그리고 1980년대에 들어 자민당의 지지회복으로 인하여 안정된 일당우위제가 나타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자민당의 장기집권은 정치적 안정을 제공함으로써 민주주의 제도화에 기여하였으며 자민당 정부 주도하의 경제성장정책은 일본의 경제대국화를 가능하게 한 요인의 하나로 높게 평가되고 있다.)자민당이 지난 40년 가까이 어떻게 왜 계속 장기집권 할 수 있었는가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대체로 다음과 같은 3가지 각도에서 설명되어 왔다. 첫째 자민당에 대한 국민의 지지를 자민당 정부가 채택하고 운용한 정책의 성과 및 자민당의 지지 동원 노력의 결과로 보는 시각과 둘째 자민당에 대한 지지를 사회당을 비롯한 야당의 비현실적인 정책노선 및 분열로부터 설명하려는 시각이 있다. 마지막으로 일본인의 보수주의적 정치문화와 인물 중심적 투표성향으로 자민당에 대한 지지를 설명하려는 입장이 있다. 자민당의 장기집권과 것이다.
예산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우리나라가 사용하고 있는 예산제도에는 여러 가지를 복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각 예산제도에서의 문제점들을 살펴보자.품목별 예산제도는 지출대상별로 분류되기 때문에 정부가 무엇을 구매하는지는 밝혀지지만 왜 구매하는지는 밝혀지지 않는다. 즉, 정부가 예산 항목으 지출을 통해 무슨 사업을 추진하는지 파악할 수 없다.또한 지출대상 및 지출 금액에 대한 한계가 명확하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예산집행 과정에서 신축성 면에 많은 제약을 받고 각 부처의 입장에서 볼 때 예산 확보를 위해서 예산 항목에만 관심을 기울이기 때문에 정책 및 사업의 우선순위를 소홀히 할 수 있다.예산을 사업별, 활동별로 분류하여 편성하여 업무단위의 원가와 양을 계산하여 편성하는 제도인 성과주의 예산제도의 문제점으로는 첫째, 업무단위의 선정이 곤란하다. 업무단위의 개발은 성과주의 예산제도의 가장 핵심적인 작업이다. 그런데 앞에서 논의한 선정기준을 충족시킬수 있는 업무단위를 찾아낸다는 것은 쉽지 않다. 행정업무 중에서 동질적이고 계량화할 수 있는 최종산물을 선정하는 데에는 애로 사항이 많다. 계량화할 수 있는 최종산물을 찾기도 어렵지만 선정된 단위가 질적으로 다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둘째, 단위원가의 계산이 어렵다. 단위원가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원가회계등의 회계학적 지식이 필요하다. 또한 발생주의 회계원칙, 감가상각 등이 적용되는 회계정보가 창출되고 축적되어야 한다. 그리고 부서간 공동경비의 배분문제, 간접비의 산출문제 등이 해결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나 우리 나라처럼 아직 복식부기가 정부회계에 도입되지 않고 있는 경우에는 회계정보가 미흡할 뿐만 아니라 회계 전문가가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정확한 원가계산이 어려워진다.계획예산제도는 장기적인 기획과 단기적인 예산편성을 유기적으로 연결시킴으로써 합리적인 자원배분을 이룩하려는 제도이다. 이러한 계획예산제도의 문제로는 정보와 의사결정 권한이 과도하게 중앙집권화하는 경향이 있다. 정부 차원에서는 대통령에게 권한을 집중시키고, 부처 내에서는 국.과보다는 장관에게 권한이 집중된다. 이러한 권한 집중은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지나칠경우에는 집권화됨으로써 부작용이 유발될 위험성이 크다. 또다른 문제점으로는 사업구조의 작성의 어려움이 있다. 사업구조의 작성은 계획예산의 핵심적 작업이다. 사업구조는 목표의 정의에서부터 사업범주, 하위사업, 사업요소 순으로 정해야 한다. 그런데 목표의 정의는 정치적 성격을 갖는 가치판단의 결정을 필요로 한다. 그만큼 목표의 정의가 어려워진다. 목표가 정의되었다고 해도 사업을 망라적이고 체계적으로 분류에 낸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에 속한다.마지막으로 과거의 관행을 전혀 참조하지 않고 목적, 방법, 자원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를 바탕으로 하여 예산을 편성하는 제도인 영기준 예산은 계획예산과 마찬가지로 과다한 예산, 시간, 노력, 그리고 문서가 요구된다. 조직 계층상의 하급 관리자들부터 상급 관리자에게 잡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그들에게 영기준예산의 교육을 시켜야 하며, 작업과정도 과도한 노력과 시간, 문서가 요구된다. 또한 방대한 의사결정 패키지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절차는 영기준예산제도의 가장 어려운 작업 중의 하나이다.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법이 개발된 것도 아니고 시간상의 제약이 있기 때문에 주관성이 개입될 수밖에 없다.영기준제도를 도입했던 미국 조지아 주와 연방정부의 경우 영기준제도의 실적이 실망적이었다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되었다. 즉 영기준제도를 도입하였지만 예산 삭감이나 예산팽창 억제에 크게 기여하지 못했다는 것이다.특히 윌다브스키는 영기준제도가 점증적 예산형태를 극복하지 못했으며, 영기준제도가 실제로는 영기준이 아니라 90% 기준 예산이라고 혹평하였다.이러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개선할수 있는 방안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재정민주주의 확립과 시민에 의한 예산감시운동에 대해서 알아보자.재정민주주의는 협의로 해석할 때에는 국가의 재정활동은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의 의결에 의하여 행해지도록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이를 재정입헌주의라고도 한다. 그러나 이것은 지나치게 협의의 의미로 해석학 있다고 불 수 있다. 예산개혁 차원에서 재정민주주의를 논할 때에는 그 의미를 좀더 넓게 해석하여 적용할 필요가 있다.
永?的月光?少梅2005年09月08日10:17【字? 大中小】【留言】【??】【打印】【??】“每逢佳?倍思?”,一年一度的中秋?又到了,看到商店里大大小小、花?各?的月?。我不禁想起小?候?中秋的情形,尤其是那?形的月?更是勾起我?土?的回?和??在土?里?中秋?的快?无比。小?候我生活在一?具有?百年?史的土?,土?坐落在一?山村的河?,一米多厚的????出生活的厚重,厚木板做成的??在夜?的?候把外面的世界??地隔?在外。土?里?卵石?成的“?”是我?永??此不疲的游??。土?里的大人?乎同一水平?地?着日出而做,日落而息的生活,日子平淡又波?不?。伴?而?的是快???而又无?不在。土?里的?日也是??的,?有那?多城里人的?新花?和?究。但一年一度的中秋?,却也是我?小孩子??首已久的好?日,因?我?知道我???得到“?盛”的?物。天??有暗,我?就?始焦?的等待,我望着土?上??的天,心里??着那??我特???的太????不?快回家??好?漂亮的月娘到?,??一秒一秒?得?慢,我?一群小孩子?在“?”的?石板上等待各自的父母叫?。?于,月娘出?了,每?小朋友都?狂的?回家??家里?出一??利的?物??一?月?。月?都是家做的,把泡透的大米?干?成粉末,就是做月?的原料了,?上?塘,黑乎乎的。有?家能混合上点猪油、拌上一些花生或者撒上一些黑麻那可就高?多了,?使是小孩子,也?可以在小?伴面前?上一回的。因?各家主?手?不一,做出?的月?也就各?各?,小孩子手中的月?自然也就是?比?。?供?社?回的月?是要到月娘升得老高之后才?始品?的。那?的月?是公社分配?的,每家每?只能有一?或二?,全家每?人只能分到?的十分之一或五分之一,是用面粉、油?、白糖和瘦肉等做成的,所以也叫肉?,特香特好吃。小?候能吃到?肉的月?,那?直是一?无?的幸福。我?把小??拿在手上,慢慢的用舌??着,?回味无?地?晃着?,舍不得?上全部吃掉。土?人家里的孩子把肉?吃完之后也基本把中秋??完了,在父母的呼叫?中,?着指?肉?的余香回家。我?有比小朋友更?得自豪的,是在城里工作的??、?????我??回?“城里月?”,那是一???和奢侈。到了?月?,????搬出?椅在土?的“?”上泡茶,招呼着土?里的老少???坐在一起分享他??回的“城里月?”,大人?坐月光下?吃月??品茶,或?老人?聊着古老又永不??的故事,或???在唱着自?自?的歌?。我?一群小朋友?就?在他?身????去的,或?手拈一?月?吃,或??倒在??的?里享受着?柔的?抱,或??地?去??的古井?,守望着古井里月亮的倒影,小心地看?着井?的“井公?”,生??不小心把月亮吃了。月光如???柳????地落在???瓦上,照得土?亮如白?,此?的土?美??了,?我感?到一?无法言?的舒坦和幸福。?在才明白,童年追求的幸福就那???,那???。在?物?生活?富多彩的日子里,在繁花似?的?日中,我却非常的留念土?的快????光,?念土?上空永?的月光。?源:人民?(?任??:?帆)永?的月光 (영원한 달빛)“每逢佳?倍思?”,一年一度的中秋?又到了,看到商店里大大小小、花?各?的月?。我不禁想起小?候?中秋的情形,尤其是那?形的月?更是勾起我?土?的回?和??在土?里?中秋?的快?无比。“매번 명절이 올 때면 부모님을 생각하게 된다” 1년에 한차례의 중추절이 또 왔고, 상점에서 각각의 크기와 제각각의 무늬를 지닌 월병을 볼 수 있다. 나는 어렸을 때의 중추절의 상황을생각하게 되고, 더욱이 그 원형의 월병은 나를 오래된 건물의 기억과, 어렸을 때 낡은 건물에서 중추절을 보낼 때의 비교 할 수 없는 즐거움을 생각하게 한다.♣一度 한차례♣情形 상황小?候我生活在一?具有?百年?史的土?,土?坐落在一?山村的河?,一米多厚的????出生活的厚重,厚木板做成的??在夜?的?候把外面的世界??地隔?在外。土?里?卵石?成的“?”是我?永??此不疲的游??。土?里的大人?乎同一水平?地?着日出而做,日落而息的生活,日子平淡又波?不?。伴?而?的是快???而又无?不在。어렸을 때 나는 몇백년의 역사를 가진 낡은 건물에서 생활을 했고, 낡은 건물은 산촌의 강쪽에서 떨어진 곳에 있었고 1m이상 두꺼운 낡은 건물의 벽은 생활의 풍성함을 나타내고 두꺼운 목판은 밤에 외부의 세계와 결연한 듯 바깥과 분리시키는 건물의 문이 된다.건물에 자갈로 깔려진 “술독”은 우리의 피곤함도 잊은 채 즐기는 걸 가능하게 하는 놀이터가된다. 낡은 건물의 사람들은 대부분 비슷한 수준의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사람이다.해가지면 쉬고, 하루가 평범하고 또한 세상의 변화에 놀라지도 않는다. 따라오는 것은 기쁘고 간단한 것이고 또한 없는 곳이 없다.♣?? 나타나다. 드러나다. 보이게 되다.♣隔? 격리하다. 단절시키다. 분리하다.♣卵石? 자갈♣? 광동 연해 일대의 맛 조개 양식장, 술독.♣?此不疲 즐거워서 피곤하지 않다. 어떤 일을 특별히 좋아하여 거기에 몰두하다.♣波? 세상변천, 물결, 파도.土?里的?日也是??的,?有那?多城里人的?新花?和?究。但一年一度的中秋?,却也是我?小孩子??首已久的好?日,因?我?知道我???得到“?盛”的?物。天??有暗,我?就?始焦?的等待,我望着土?上??的天,心里??着那??我特???的太????不?快回家??好?漂亮的月娘到?,??一秒一秒?得?慢,我?一群小孩子?在“?”的?石板上等待各自的父母叫?。?于,月娘出?了,每?小朋友都?狂的?回家??家里?出一??利的?物??一?月?。月?都是家做的,把泡透的大米?干?成粉末,就是做月?的原料了,?上?塘,黑乎乎的。有?家能混合上点猪油、拌上一些花生或者撒上一些黑麻那可就高?多了,?使是小孩子,也?可以在小?伴面前?上一回的。因?各家主?手?不一,做出?的月?也就各?各?,小孩子手中的月?自然也就是?比?。?供?社?回的月?是要到月娘升得老高之后才?始品?的。那?的月?是公社分配?的,每家每?只能有一?或二?,全家每?人只能分到?的十分之一或五分之一,是用面粉、油?、白糖和瘦肉等做成的,所以也叫肉?,特香特好吃。小?候能吃到?肉的月?,那?直是一?无?的幸福。我?把小??拿在手上,慢慢的用舌??着,?回味无?地?晃着?,舍不得?上全部吃掉。土?人家里的孩子把肉?吃完之后也基本把中秋??完了,在父母的呼叫?中,?着指?肉?的余香回家。낡은 건물의 명절 또한 간단하다. 성안의 사람들처럼 새로운 모양으로 연구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1년의 한차례의 중추절엔 오히려 우리 아이들에겐 오랫동안 기대 해 온 좋은 명절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가“풍성”한 선물을 받을 것을 알기 때문이다.날은 아직 저물지 않았는데 우리는 마음을 졸이며 기다리기 시작하고, 낡은 건물에서 둥근 해를 바라보고는 마음속으로 정말 미운 저 달이 왜 빨리 집으로 돌아가지 않지 라며 악담을 퍼붓는다. 예쁜 달 아가씨가 나올 때까지 1초 1초가 정말 늦게 가고 우리 아이들은 술독의 유리판에서 각자의 부모가 부르기를 기다린다. 마침내 달 아가씨가 나왔고 친구들은 모두 광분하며 집으로 뛰어 들어가 집에서 승리의 선물인 한 개의 월병을 가지고 나온다.월병은 모두 집에서 만든 것이고 쌀을 물에 불리고 말리고 이리저리 굴려서 가루로 만든다. 이것이 월병의 재료가 되고 빨간 설탕과 거무틱틱한 것을 탄다. 어느 집에서 돼지기름을 함께 섞었나 검정깨를 뿌렸는가에 따라 더 고급이 되고, 설령 아이들일지라도 아이들 앞에서 우쭐거릴 수 있게끔 해준다.각자의 어머니의 솜씨가 다르기 때문에, 내놓는 월병은 각각 모양이 다양하다. 아이들 손의 월병은 자연적으로 시합이 된다. 공급하고 판매하는 곳으로부터 사온 월병은 달이 높게 뜬 이후에야 먹기 시작한다. 그때의 월병은 공동사회에서 분배 해 보낸 것이고 매 집마다 1개나 두개씩을 배급받고 모든 집의 각각의 사람들은 그것의 10분의 1이나 5분의 1을 먹을 수 있고 밀가루, 파, 설탕과 고기로 만들 어 진 것이다.그러므로 고기병이라고도 불리고 특히 향이 더 나고 맛있다. 어렸을 때 고기가 든 월병을 먹을 수 있는 것이 그야말로 일종의 행복이었다. 우리는 작은 조각을 손에 들고 천천히 혀로 핥고,무한히 맛을 음미하며 머리를 흔들거렸고 바로 다 먹는 것을 아까워했다. 낡은 건물의 아이들은 고기병을 다 먹으면 중추절이 끝난 것과 마찬가지였고, 부모들이 부르면 맛을 음미하며 머리를 흔들던 추억을 뒤로 집으로 돌아간다.
???而不用是不是浪?2005年09月07日08:58 【字? 大 中 小】【留言】【??】【打印】【??】?者按 今天聚焦的??是“???而不用,是不是一?浪?”。大?4年,无?是?家?是家庭和?生自己都投入了大量的人力和?力,就???累而言,?也是人一生中最?得的????集中、??效果?著的?段,大多?人??基本就此奠定了他?今后?展的方向。然而,我?看到的情?却是:一方面,?多大???生舍?原?的??,?事?所?知?根本无?的??;?一方面,?多基??位却缺??重,???人才求之若渴。??出在?里?是???程?而无用,?是?生自己?而不用?是市???乏力,?是人??置了就?障碍??我?一起探?,一起?求?救的?方。?者留言??我?在?校?的?西?用人?位的需要相差?在太?了。我??的都是一些??的???原理,一些?上?兵的?西,?于?用性的操作一无所知,?最基本的什?是信用?,什?是?票、本票都不知道,??行的?作系?一无所知,我?倒是能把?恩斯的理??得??是道,可是又能有???位?在招聘中考我??些?。???一位重点大?????的同??用期每月400元,?正后每月600元,?是我?聘一家猪???的待遇!?少不?,猪?一般都在郊?,去了就和坐牢?什???。大???,都20多?的人了,女朋友一??我要在猪?干,一言不?。同宿舍不同??的兄弟,?用期每月1500元,其他??算。?在也想通了,?了自己的??又如何,我?在?了?更好的工作,一?干得?出色!???新浪?友我在??生接??,多次?到?我震?的?????一名在保?公司打工的?生?我:“老?,?口才??好,?什?不去保?公司???,那里收入?高。”?有一位本科生?:“老?,?口才??好,?什?在?里??而不去?律??”??我?位大?副?授哭笑不得。在去年的?究生??中,我????了4位同?“??后想?事何?工作”,?4位同?不?而同地告?我?:“想?律?”。而?有人???法官、?察官或??。以上??和回答都有一?共同特点:都??了他???能???的??。金?成了他?????的惟一?准。?人的???展、社?的?可、??家的??、??一生的?展前途都基本上?有作?考?的因素。以上情?的出?,是有些大?生胸无大志、急功近利的表?,也是整?社?物欲中心和消?主?在?生中的反映。???西南政法大?副?授李牧羊大??某?角度??是挺荒?人的,我有??的想法是在?到第一?工作之后。大??制??,??而?,?校不??生生存技能,也根本不考??在社?需要什?人才,他???培?什?人才;一??期十??古董?,大多??生在?不?科而疲于奔命,?使??好的人考?也是因?他???后同?适?不了市?要求,?果是我?所?的大?高才生在人才市?上受到前所未有的挫折。???中?在??友?源:《中??年?》 (?任??:?帆)--------------------------------------------------------------------???而不用是不是浪?전공은 쓰지 않으면 낭비인가 아닌가??者按 今天的??是“???而不用,是不是一?浪?”。大?4年,无?是?家?是家庭和?生自己都投入了大量的人力和?力,就???累而言,?也是人一生中最?得的????集中、??效果?著的?段,大多?人??基本就此奠定了他?今后?展的方向。 ,?也是人一生中最?得的????集中、??效果?著的?段,大多?人??基本就此奠定了他?今后?展的方向。편집자의 말이, 오늘 초점을 모을 화제는 “전공은 쓰지 않으면 낭비인가 아닌가” 대학4년 국가나 가정과 학생 자신을 막론하고 모두 대량의 인력과 재력을 투입했고, 전공공부를 하는 것도, 사람이 일생중 제일 얻기 힘든 학습 기간을 모은 중, 학습효과가 확실히 들어나는 단계이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꼭 기본적으로 그들이 앞으로 발전 할 방향을 다져야 한다.♠奠定 다지다. 닦다. 안정시키다.然而,我?看到的情?却是:一方面,?多大???生舍?原?的??,?事?所?知?根本无?的??;?一方面,?多基??位却缺??重,???人才求之若渴。??出在?里?是???程?而无用,?是?生自己?而不用?是市???乏力,?是人??置了就?障碍??我?一起探?,一起?求?救的?方。그렇지만 우리가 볼 수 있는 상황은 오히려 한편으론 많은 대학생들이 원래의 전공을 버리고 싶지 않아 하고, 일과 모든 배운 지식들은 직업과는 관련이 없고, 다른 한편으론 많은 계층의 회사들은 오히려 이런 인재가 많이 부족하다 여겨 필요로 한다. 문제는 어디서 나온 것인가? 전공과정이 배워도 쓸모없는 것인가 아니면 학생자신이 배워도 쓰질 않는 것인가? 인재시장에서 사람을 구하는 게 힘든 것 인가 아니면 취업시장에 장애를 준 것인가?우리 같이 연구 해 보고 치료방법을 찾아봅시다♠舍? (동) 버리다. 포기하다.♠探? (동) 연구, 토론하다.♠?求 (동) 찾다. 탐구하다.♠?救 (동) 치료하다.?者留言??독자가 남긴 선집♠?? (명)선집 (동) 선별하여 편찬하다.我?在?校?的?西?用人?位的需要相差?在太?了。我??的都是一些??的???原理,一些?上?兵的?西,?于?用性的操作一无所知,?最基本的什?是信用?,什?是?票、本票都不知道,??行的?作系?一无所知,我?倒是能把?恩斯的理??得??是道,可是又能有???位?在招聘中考我??些?。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에서는 실제로 차이가 많이 난다. 우리가 배우는 것은 모두 경제학원리의 일부분이고 일부분은 종이의 화제 거리의 일부분이고 실용성의 조작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심지어제일 기본적으로 무엇은 신용증이고 무엇은 수표이고 은행어음인지도 모르고 은행의 운행시스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우리는 도리어 ?恩斯이론에서 말한 것의 언행이 하나하나 사리에 들어맞으나 몇 개의 회사에서 모집 중에 우리에게 이러한 것들에 대해 시험을 치를지 모른다.♠操作 (동) 조작하다.(손으로)다루다. 일하다.♠一无所知 아는 것이 하나도 없다. 아무것도 모른다.♠?票 (명) 환어음♠本票 (명) 은행어음♠??是道 언행이 하나하나 사리에 들어맞다.???一位重点大?????的同?한명의 중점 대학의 재정 경제전공의 학생?用期每月400元,?正后每月600元,?是我?聘一家猪???的待遇!?少不?,猪?一般都在郊?,去了就和坐牢?什???。大???,都20多?的人了,女朋友一??我要在猪?干,一言不?。시험사용기간 매원 400원, 정식으로 가입한 후 매월 600원, 이것은 내가 지원한 양돈장 수의사의 대우이다. 돈이 적은 것은 말 할 것도 없고 양돈장은 대부분 모두 교외에 있고 가면 바로 우리에서 지내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대학을 졸업하고 모두 20여세의 사람이 되었고, 여자친구는 내가 양돈장에서 일한다는 걸 듣더니 한마디 말도 없다.♠?正 (동) 1.정식으로 가입하다. 2. 방향을 바로잡다.♠猪? 양돈장♠?? 수의사♠牢 우리同宿舍不同??的兄弟,?用期每月1500元,其他??算。?在也想通了,?了自己的??又如何,我?在?了?更好的工作,一?干得?出色!같은 숙소의 다른 전공의 사람들은 시험사용기간 매월 1500원 다른 것은 셈하지도 않았다. 지금도 생각은 통했고 자신의 전공이 또한 어떠한 가는 잃었고, 나는 지금 훨씬 좋은 일을 찾았고 같이 일 하는 것도 특출 난다.???新浪?友신양 인터넷 친구我在??生接??,多次?到?我震?的?????一名在保?公司打工的?生?我:“老?,?口才??好,?什?不去保?公司???,那里收入?高。”?有一位本科生?:“老?,?口才??好,?什?在?里??而不去?律??”??我?位大?副?授哭笑不得。在去年的?究生??中,我????了4位同?“??后想?事何?工作”,?4位同?不?而同地告?我?:“想?律?”。而?有人???法官、?察官或??。내가 학생과 접촉을 했을 때, 나로 하여금 매우 놀라게 할 문제를 많이 들었다.한명의 보험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학생이 내게 물었다. “선생님, 당신은 말재간이 이렇게도 좋은데 왜 보험회사에서 강사를 하지 않죠? 그쪽의 수입은 꽤 높은데.” 그리고 한명의 본과생도 묻길 “선생님. 당신은 말재간이 이렇게도 좋은데 왜 여기서 학생을 가르치고 변호사를 하지 않는 거죠?” 정말 이 학교의 부교수인 나로 하여금 웃을 수도 울 수도 없게 했다. 작년에 대학원생의 제2차 시험 중 우린 4명의 학생에게 계속 물었다. “ 졸업 후에 어떤 일에 종사하고 싶나?” 이 4명의 학생들은 약속도 하지 않았는데도 똑같이 말하길 “변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법관이나 검찰관 또는 선생님을 선택한 이는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