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Ⅰ. 서 론고혈압이란?----------------------------1Ⅱ. 본 론1. 고혈압의 종류-----------------------22. 다른 유형으로 본 고혈압-------------43. 고혈압의 원인-----------------------54. 고혈압의 증상-----------------------85. 고혈압의 합병증---------------------106. 고혈압의 진단 및 검사---------------117. 고혈압의 치료1) 식이요법--------------------2) 약물요법--------------------3) 운동요법--------------------121314Ⅲ. 결 론고혈압의 예방--------------------------18참고사이트---------------------------------------20Ⅰ. 서 론고혈압이란..혈압은 혈관내의 혈액이 혈관벽을 강하게 밀기 때문에 일어나며, 건강한 사람은 대부분 일정한 혈압을 유지하고 있다. 혈압은 2가지로 표시하는데 심장 수축시에 나타나는 수축기 혈압과 확장시에 나타나는 확장기 혈압으로 구분된다. 혈압을 나타내는 단위는 혈압계의 수은(원소기호 Hg)기둥의 높이를 mm단위로 나타낸 것을 쓰게 되고, 따라서 단위는 mmHg가 된다. 혈압을 나타낼 때에는 수축기 혈압을 먼저 쓰고 사이에 "/"을 그은 다음에 이완기 혈압을 쓰고 단위를 붙인다. 고혈압의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혈압기로 측정하여 수축기 혈압이140mmHg, 확장기 혈압이 90mmHg 이상인 경우를 고혈압이라고 한다. 고혈압이 중요한 문제가 되는 것은 신체의 중요 기관 특히 심장, 신장, 눈, 뇌 등에 손상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혈압을 치료하여 정상 혈압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는 고혈압이 동맥경화증을 일으키고 그 결과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심장질환이나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고혈압으로 진단되는 사람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이것은 과식에 의한 체중 40대 10~20%, 50대 20~30%로 나타나고 있다.10대와 20대의 젊은이들에게 3~7%라는 높은 비율이 고혈압증이 발생한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한 사태로 인식해야 한다. 이것은 고혈압이 중년기에 걸리는 성인병이라는 지금까지의 생각을 정면으로 뒤바꾸는 것이기 때문이다.5) 약년성 고혈압약년 고혈압증이 크게 늘어나는 것은 그 대부분이 스트레스 때문이다. 이 연령 때에도 혈관도 튼튼하고 혈압이 안정되어 있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3~7%가 고혈압이라는 것은 대책을 서둘러야 할 중요한 일이다.약년성 고혈압의 특징약년성 고혈압의 특별한 유전적 요인 없이 발생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최고혈압이140㎜Hg이상 올라갔어도 최저혈압은 80㎜Hg전후로 그렇게 높지 않다는 것 역시 약년성 고혈압의 특징이다. 곧 최고혈압은 이상이 있으나 최저혈압은 정상에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본태성 고혈압이나 2차성 고혈압과는 그 성질이나 내용에 차이가 있다.약년성 고혈압은 농촌보다 도시일수록 증가하는 경향 때문이다. 그밖에 젊은층에게는 자유분방한 생활태도 때문에 섭생에 문제가 발새하고, 그것이 고혈압 유발의 빌미를 만들게 된다. 이러한 약년성 고혈압은 도시형인 경우 대개는 신경성이다. 그래서 피로가 해소되면 올랐던 혈압도 따라 내리게 된다. 이는 일시적으로 혈압이 올라가는 일과성 고혈압이다.일과성이라고 하여 방치해서는 안된다. 일관성 고혈압이 되었다가 그 원인이 해소되면 정상으로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혈압이 자주 올랐다 내리는 사람은 본태성 고혈압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경고로 받아들여야 한다.그리고 혈압이 높다고 해서 함부로 혈압하강제를 먹어서는 안된다. 먼저 본태성인지 2차성인지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내어야 한다. 젊은 사람에게서 가끔 발견되기도 하는 2차성 고혈압의 경우 빨리 조치하지 않으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6) 젊은이의 본태성 고혈압약년성 고혈압에서 본태성 고혈압이 차지하는 비율은 그리 크지 않다. 성인의 경우 전체 고혈압 환자의 90%가 본태성 고혈압인데 비해 젊은이들에알 수 없지만 연구를 통해 '어떤 경우에 고혈압이 잘 생긴다'등의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것을 위험인자라고 한다.4) 종족미국에는 백인에게서보다 흑인에게 고혈압이 훨씬 많이 발생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5) 나이나이를 먹을수록 혈압은 올라간다. 그러나 나이가 많으면 혈압이 높아도 정상이란 애기는 아니다. 55세 이상의 남자와 65세 이상의 여자는 심장이나 혈관질환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60대가 되어도 혈압이 높으면 치료를 해야 한다.6) 가족력양친이 모두 고혈압이면 자녀의 약 80% 정도가 고혈압이 되고, 양친 중 한쪽이 고혈압이면 자녀의 25~40%가 고혈압이 된다고 한다.7) 비만살이 쪄서 체중이 증가하면 혈압이 올라간다. 통계에 의하면 비만자는 정상인보다 3배 이상 더 고혈압에 잘 걸리고 당뇨병과 고 콜레스테롤증도 더 많다. 비만자가 체중을 4.5kg정도만 감량해도 혈압이 상당히 떨어진다. 또한10kg 정도 줄이면 염분 제한을 하지 않은 경우라도 혈압이 25/10mmHg 정도 내려간다고 한다. 살이 찌고 체중이 늘면 더 많은 피가 배달되어야 한다. 그러면 심장과 혈관은 더 많은 일을 해야 하고, 그러면 혈압이 올라갈 가능성이 많아진다. 또 체중이 늘면 인슐린의 분비가 증가되고, 인슐린은 체내에 물과 소금을 저장하려는 작용이 있어서 혈압이 올라갈 수 있다. 또 비만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지방분을 많이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 동맥경화증은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게 만들기 때문에 고혈압과 큰 연관이 있다.8) 운동부족운동이 부족하면 살이 찌기쉽다. 따라서 고혈압이 생길 위험도 올라간다.9) 흡연니코틴과 담배 속의 각종 유해 물질은 혈관을 손상시켜서 딱딱하게 만들고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아드레날린이라고 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켜서 혈압을 올리기도 한다. 또 담배에서 나오는 일산화탄소는 산소 부족을 가져와 더 많은 피의 배달을 요구한다.10) 소금고혈압은 식생활에서 소금의 섭취량이 문제가 된다. 하루에 20g 이상면 고혈압성뇌증을 일으켜 기민, 혼미, 혼수등 의식장애와 경련을 일으킨다. 뇌동맥경화가 있으면 뇌혈관 사고에 의하여 심한 두통, 혼미, 혼수, 경련, 시력, 보행 및 언어장애 등을 일으킨다. 뇌졸증은 동맥경화로 뇌혈관이 막혀서 오는 뇌경색이 가장 많고 다음이 급격한 혈압상승으로 뇌혈관이 터져서 오는 뇌출혈이 있으며 심장 등에서 색전이 떨어져 나와 뇌혈관이 막히는 뇌색전증이 가장 드물다. 그 밖에 24시간 이내에 혼수, 마비, 언어장애 등이 소실되는 일과성 뇌출혈 발작 등이 있다.5) 고혈압의 자각증상혈 압경 증대부분 없음중등증두통(아침), 후두통 박동성, 어지럼중 증두통, 혼미, 혼수, 경련, 시력장애심 장좌심 부전호흡곤란(운동성, 야간발작성, 기좌)신 장신부전야간뇨, 혈뇨중추신경뇌졸증두통,어지럼,이명,기억력장애,감정불안동맥 폐색증간헐성파행증대동맥파열극심한 흉통눈망막증시력장애5. 고혈압의 합병증만성적인 고혈압은 혈관조직과 혈관조직이 관여하는 표적장기에 점진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고 이러한 느른 변화들은 때론 심각하고 치명적인 합병증을 일으키며 조기발견과 치료는 이러한 합병증을 어느정도 감소 시킬 수 있다.심장질환 등의 심혈관질환, 뇌졸증 등의 뇌혈관질환, 신부전 등의 신장질환, 고혈압성 망막병변, 말초혈관질환 등 많은 합병증을 일으킨다. 고혈압의 합병증은 혈관이 손상되어서 생긴다.고혈압으로 인한장기손상합병증심장의 부담증가심근비대, 심실확장심부전상대적 혈류감소협심증관상동맥경화-> 폐색심근경색말초혈관의 부하증가혈관평활근의 비대경화 -> 혈관저항증가고혈압악화신혈관장애 -> 신기능저하신부전망막혈관장애 -> 안저출혈, 백반시력장애뇌혈관장애 -> 위축,확장 고혈압성뇌증 뇌동맥경화 뇌경색 출혈 뇌출혈6. 고혈압의 진단 및 검사1) 진단고혈압의 진단은 혈압계 하나면 진단을 할 수 있다. 혈압은 아침 기상직후가 가장 높으며 저녁에 잠들기 전이 가장 낮다. 또한 긴장을 하거나 화가 나면 혈압은 순식간에 올라갈 수도 있다. 통계에 의하면 혈압을 연속하여 두번을 측정해도 수축기 정도씩 증가하는데 체중을 감소시키면 정상으로 돌아오게 된다. 즉, 표준체중의 유지가 고혈압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나트륨의 섭취를 줄이기 위해 음식을 짜게 먹지말고, 나트륨의 배설을 돕는 칼륨-을 적절하게 섭취해야 한다.? 소금의 1일 권장 최대섭취량으로 세계보건기구(WHO)는 보통 6g이며 그 결과 소량의 약으로도 혈압조절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약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식품으로는 오렌지, 토마토, 감자, 호박등의 야채류와 콩류등이 있다.?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의 섭취를 피해야 한다.? 콜레스테롤의 과다섭취는 동맥경화증을 유발하여 고혈압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곡류, 야채류, 과일류 등으로부터 식이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 카페인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커피, 탄산음료 등을 피하도록 해야 한다.? 가정에서 복용할 수 있는 차로는 감잎차, 솔잎차, 뽕나무잎차, 희첨차, 족염차, 산국화차 등이 있다.고혈압환자에게 이로운 음식에는 김, 해파리, 미역, 다시마 등 해산물과, 야채 과일등이 있다.2) 약물요법고혈압의 일반적인 주의사항과 함께 약물을 복용함으로서 혈압을 떨어뜨리는 이른바 '약물요법'은 매우 중요한 치료방법이다. 고혈압의 원인은 아직도 밝혀져 있지 않으므로 고혈압을 원인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고혈압을 일으키는 여러가지 위험인자가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이런 위험인자를 제거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에 고혈압을 정상혈압으로 끌어내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약물요법이라고 할 수 있다.고혈압의 중증도는 최저(확장기)혈압에 따라 결정하는데 최저(확장기)혈압이 90∼104mmHg일 때를경증 고혈압, 105∼114일 때를 중등증 고혈압. 115이상일 때를 중증 고혈압으로 본다.혈압이 높을 수록 고혈압에 의한 고통스러운 증상과 합병증의 발생 및 생명의 단축이 심하게 자주 나타나기 때문에 최저(확장기)혈압이 105이상인 경우에운동」
목 차Ⅰ. 서 론Ⅱ. 본 론1. 인간이란 무엇인가?2. 인간관계란 무엇인가?3. 인간관계의 중요성4. 인간관계의 필요성5. 바람직한 인간관계① 개방된 영역 (open area)② 가려진 영역 (blind area)③ 숨겨진 영역 (hidden area)④ 모르는 영역 (unknown area)6.바람직한 인간관계의 방법● 인간관계를 향상시키는 대화기법.Ⅲ. 결 론Ⅳ. 참고문헌Ⅰ. 서 론인간은 자연인으로서 세상에 태어났다. 그리고 태어나는 순간부터 ‘자연인으로서의 인간’은 사회라는 울타리 속에서 ‘사회적 인간’이 된다. 자연인으로서의 인간은 동물적인 욕구를 갖고 사회에 태어난다. 그러나 사회적 인간은 동물적인 욕구를 제어할 수 있는 지적 능력을 갖는다. 인간은 일정한 가치관을 가지게 되고 신체나 생활도 그가 살고 있는 사회의 문화적 영향을 받는다. 인간은 부자연스럽다는 사실이 당연한 동물이라고 한다. 인간은 주변에 있는 물질을 골라 이를 가공하여 도구를 만든다. 도구 없이 인간은 살아갈 수 없다. 인간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를 뜻하나, 인간으로서 살기 위해서는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사회는 부부와 가족이 기본단위로 되어있으므로, 어떤 사회에서나 근친상간을 엄금하고 있다. 인간은 언어 없이는 인간적 존재를 유지할 수 없는데 언어를 통하여 생각이 축적되고 전달된다. 특히 글이 있고 없음에 따라 인간사회는 미개와 문명으로 나뉘어 진다. 더욱이 인간이라는 말에는 인품이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어 정신성의 중요함을 보여주고 있다.Ⅱ. 본 론1. 인간이란 무엇인가?조직사회를 이루고 언어와 도구를 사용하면서 생활을 한다. 이 같은 생활방법은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각자가 생후에 사회에서 습득하며, 자손에게 전해지는 것이다. 신체적 특징은 생물로서의 유전법칙에 의해 부모로부터 자식에게 전해지지만, 생후에 습득한 언어나 기술은 사회를 통해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진다. 생후에 획득한 신체적 형질(形質)은 다음 대에 유전되지 않지만, 어떤 세대에서 야 한다.)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했다. 이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맺음을 통해 삶을 영위하는 동물이라는 뜻이다. 대인관계의 의미를 영어로 표현하자면 ‘interpersonal relations'(inter+personal relations)라 할 수 있다. 즉, 인간과 인간간의 관계 지음이란 뜻이다. 따라서 대인관계를 인간관계라 하기도 한다.)현대적 인간관계는 세습적 계급 사회가 아닌 인간의 평등이 기본으로 내재한 관계인 민주적 인간관계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산업사회와 정보사회를 거치면서 삶을 위해서 직장에서 계약을 체결함으로 인권적인 평등적 인간관계는 퇴색되고 있다. 현대적 인간관계의 학문적인 대두는 경영학적인 측면에서 접근하였다. 그러나 다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로는 학문적인 인간관계뿐 아니라 다방면의 인간관계가 요구된다. 또한 사회적인 측면에서 인간관계의 형태는 많은 변화를 예측하고 있다. 통신과 정보의 발달로 인하여 상면적인 인간관계보다 계약적이며 공공적인 인간관계가 이루어 질 것이다. 또한 간접적인 인간관계가 형성되는데 정보통신을 통하여 관심이 같은 자들이 동호회를 구성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인간관계는 비록 대면적인 인간관계는 아니지만 머지않아 화상 통신의 발달과 정보 제공 체계는 어느 때는 고독을 치료하고 공동체의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게 될 것이다.“우리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란 표현처럼 우리 인간은 다른 사람과 관계 지음을 통해서 삶을 영위한다. 이 관계 지음이 바로 「대인관계(對人關係)」이다. 현대인은 다른 사람과 연속적인 관계를 맺고, 관계를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관계는 자신의 의지나 노력에 의해서 맺어지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연발생적으로 맺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자연발생적 특성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대인관계에 대한 교육 및 학습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대인관계는 다른 사람과 상호작용(相互作用)하는 과정이며, 이는 서로를 받아들이고 성장하도록 자극 그래서 관계는 우리에게 기쁨이나 만족을 가져다준다든가, 우리를 따뜻하게 해 줄때 타인에게 관심을 가지고 관계를 맺고 유지하게 된다. 그러나 그 관계가 불쾌한 걱정거리나 불안을 가져다주게 되면 우리는 주저하지 않고 그 관계를 포기해 버린다. 즉 어떤 형태로던 만족하고 있는 동안에만 관계는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현대사회에서는 인간관계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는데 이는 사회전역에서 특정 집단의 목표달성을 위한 협동과 능률증진을 위한 생산 및 작업상의 만족 등의 근본 목적을 해결하며 목표 지향적인 협동체계를 확립하느냐 하는 근본적인 목적 때문에 대단히 중요시 되고 있다.4. 인간관계의 필요성역사 속 에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일컬어 왔다. 인간의 문화적인 자기완성과 삶은 언제나 사회적인 집단, 즉 가정, 사회, 국가 등의 공동체를 전제로 하여 그 속에서만 이루어 질 수 있다. 인간은 결코 혼자 살 수 없으며, 따라서 인간은 사회 안에서만, 혹은 사회와 더불어서만 존재할 수 있다. 인간은 고도의 지적 능력과 사회성이 높다. 개인은 다른 사람과의 상호작용, 비교를 통해 동기나 목적의식이 형성되고 갈등과 긴장을 하게 된다.)인간에게는 자기가 속한 공동체에서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유지함으로 해서 자신의 잠재능력을 발휘하여, 성취감을 가지고 삶의 보람도 느끼게 되고, 공동체 자체도 성장하여 목적을 달성시켜 나가게 한다. 이렇게 바람직한 인간관계는 개인의 잠재능력을 발휘하고 성취감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 그가 속한 공동체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함을 알 수 있다.우리의 삶은 여러 가지 형태의 끊임없는 대인관계로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우리는 한 인간으로서 생존하기 위하여, 또 자신의 정체감을 확립하기 위하여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타인을 필요로 하며 그들과의 만족스럽고 효과적인 인간관계의 경험을 통하여 보다 풍부하고 완성된 인간으로 성장 발달하게 된다. 즉, 대인관계가 만족스럽고 효과적일 때 바로 그러한 인간관계의 경험을 통하여 우리는 한 인간으로서 바람직하게 성장 다. 사회적 인간관계가 시작되는 형태는 친구와 사귀면서 많은 변화를 느낄 것이다. 인간관계에서 누구와 관계를 할 것인가를 신중하게 고려 대처해야 하면 인간과의 관계 형성은 매우 신중함이 요구된다. 직장에서는 동료와 항상 공평하게 경쟁하고 협력하여야 한다. 동료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일을 하는 동반자이며 협력자로서, 서로 협조하지 않으면 직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해 나갈 수 없다. 그러므로 직장동료와는 필수적으로 협동적인 관계를 형성하여야 한다. 또, 직장생활에서 상사와 부하직원과의 관계에서 흔히 문제가 되는 것은, 상사의 권위적인 태도와 부하의 상사에 대한 불손한 태도, 또는 반항이다. 상사가 부하를 대함에 있어 합리적인 지시나 설득으로 하지 않고 무조건 권위만을 앞세워 강압적으로 다스리면 부하와의 바람직한 인간관계가 형성되지 않아 조직의 생산성을 저하시키게 된다. 상사는 가능한 한 부하의 의견과 태도를 존중하되, 최종의사 결정은 자신이 내리고 그에 따른 책임도 자신이 맡아야 한다. 특히, 상사는 부하에게 개인적인 심부름을 하도록 요구하거나 인격적으로 모욕을 주어서는 안 된다. 직장은 그것이 관청이건 회사이건 간에 고객이 있게 마련이며, 또 고객이 있으므로 직장에 대한 존재의 가치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고객과의 관계는 친절과 봉사, 그리고 신용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고객은 왕’, ‘고객만족’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친절한 마음으로 정성껏 고객을 대하여야 직장이 발전하게 되며, 직업인으로서의 개인도 성공적인 직업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직업인이 고객을 상대할 때에는 비록 개인적이라 하더라도 자신이 속한 직장을 대표한다는 책임의식을 가지고 임하여야 한다. 왜냐하면, 한 개인의 언행은 직장에 대한 고객의 이미지 형성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노사관계는 사용자 측과 노동자 측의 집단적인 대인관계이지만, 각 개인이 노동자로서 또는 사용자로서 건전한 직업관과 태도를 형성할 때에만 바람직한 노사관계의 형성이 가능하다. 노동자는, 사용자에게 노동을 제공한 대가로 생계를 유보람도 느끼며, 개인의 잠재능력을 발휘하고 성취감을 맛볼 뿐 아니라 공동체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5. 바람직한 인간관계일반적으로 바람직한 인간간계는 상호작용을 하는 두 사람 사이에 신뢰를 바탕으로 허물없이 대화할 수 있으며, 타인의 장단점을 솔직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가 되는 관계를 말한다. 조셉루프트와 행리잉햄은 대인관계에서 어떻게 서로의 이해의 폭을 넓혀가야 하는지에 대해 '마음의 창문(window model)'으로 불리어지고 있는 아래와 같은 자아의식모델을 구상하여 설명한바 있다. 즉, 이 자아의식 모델이란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있는 총체적인 한 개인을 아래와 같이 4등분하고 그 구분을 행동, 느낌, 동기를 의식하는 것에 기초를 두었다.① 개방된 영역 (open area)느낌이나 생각, 행동 등이 자신이나 타인에게 알려진 영역을 말한다. 효과적인 인간관계의 발달이란 개방된 영역을 서로 빠른 시간 내에 넓혀가는 것이다. 이 영역을 넓게 갖고 있는 사람은 의사소통에 장애가 없고 효과적이고도 생산적인 관계를 맺게 된다.② 가려진 영역 (blind area)자신의 행동이나 느낌 그리고 생각 또는 동기가 타인에게는 알려져 있으나 자신은 알지 못하는 영역이다. 이 영역이 넓은 사람은 눈치가 없고 둔한 사람으로, 타인이 보기에는 개선할 점이 많으나 자신은 그와 같은 것을 깨닫지 못하고 스스로 잘 난체 하는 등의 자아도취적인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남들과 별다른 이유가 없는 것 같은데도 생산적인 관계를 발전시키지 못하는 사람에게서 찾아볼 수 있다. 이 영역은 타인으로부터의 feed back을 통해 개방영역으로 바뀌어 진다.③ 숨겨진 영역 (hidden area)자신의 느낌이나 생각과 행동을 본인은 알고 있지만 타인은 알지 못하는 영역으로서 완전히 개인적인 영역이다. 이 영역이 넓은 사람은 자기표현이 부족하여 타인이 그의 속에 어떤 생각, 느낌을 갖고 있는 지 알수 없다. 이런 사람은 지가 자신을 비교적 정확히 이해하기는 하지만 자신을 수용하지 .
Ⅰ. 정의근육은 골격에 붙어서 신체의 모든 운동을 관장하는 기관이다. 신체의 거의 모든 부분에 분포하여 운동기능을 수행한다.몸의 기본적인 틀을 이루는 단단한 구조물을 뼈대(골격 skeleton)라고 한다. 뼈대는 뼈(bones)와 연골(cartilages)의 두 가지로 구성되는데 그 중 대부분은 뼈이고 극히 일부만이 연골로 되어 있다. 뼈와 연골은 여러 개의 독립된 낱개 구조물로 되어 있으며 생체에서는 서로 이어져 관절(joints)을 이루고 있다. 관절을 이루는 뼈와 뼈 사이 또는 뼈와연골 사이는 인대(ligaments)라고 하는 결합조직의 띠가 바깥에서 얽어매고 있어 뼈의 이음새는 더욱 든든하게 보강된다. 생체에서는 이 뼈에 뼈대근육(골격근 skeletal mu-scles)이라고 부르는 근육이 연결되어 있고 이 근육의 수축으로 관절 부분이 굽혀지거나 펴지면서 몸의 일부분 또는 몸 전체가 움직여지게 되므로 뼈와 연골, 관절 및 뼈대근육같은 구조물은 모두 몸의 운동장치(locomotor apparatus)에 해당된다. 운동장치 중에서도 뼈대근육은 몸을 움직이는데 적극적으로 작용하는 부분이고 뼈대(뼈, 연골)와 관절은피동적으로 움직여지는 소극적인 부분이다.호흡기계는 환경과 폐 실질조직 사이의 가스교환을 담당하여 세포수준에서의 호흡은 산소분자와 세포사이의 가스교환을 의미한다.1상기도 - 비강, 구강, 인두, 후두로 구성2하기도 - 기관, 좌우기관지, 세기관지, 폐포로 구성사람의 몸은 수없이 많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고 이 모든 세포는 살아가는데 끊임없이 영양분과 산소를 필요로 한다. 또한 세포에서 생긴 불필요한 물질은 세포 밖으로 버려져야 되고 어느 한 세포에서 새로 만들어진 물질은 필요로 하는 다른 곳으로 옮겨주어야 한다.그러나 몸에서는 기본적으로 세포가 필요로 하는 이러한 영양분과 산소를 몸 바깥에서 들여와야 하는데 몸속으로 들여오는 장소는 한정되어 있고 또한 폐기물을 몸밖으로 버려야할 장소도 따로 정해져 있다. 즉 영양분은 소화관인 창자를 통하여, 산소는 호흡이다.2 평활근(smooth muscle)내장의 유강장기를 싸고 있음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음. 불수의근(involuntary muscle)근세포 모양은 방추상. 세포 중앙에 1개의 핵횡문 없음심근 : 횡문근이지만 골격근보다 원형질이 많고 근원섬유나 근혈질세망은 적다.활동전압의 모양은 가시전압에 이어 뚜렷하게 긴 평탄부가 있다.이 기간에 불응기가 계속되기 때문에 심근의 불응기는 현저히 길다.골격근과 심근의 다른점은 흥분할 때의 세포막의 이온투과성에 있는데, 심근의활동전압의 지속시간은 골격근보다 10~100배 길다.활동전위의 불응기도 길고 반복해서 자극하더라도 심근에서는 수축의 가중이 있고 강축은 일어나지 않는데, 심근이 단시간이라도 강축을 일으키면 사망에 이른다.3 심근(cardiac muscle)주로 심장을 형성의지에 관계없이 자율적으로 움직임횡문을 가지고 있음근세포 모양은 원주상. 핵은 근세포 중앙에 1개5) 근 부속기관근상막(근육) -> 근외막(근섬유) -> 근내막(근원섬유)-> 근초(근원섬유의 세포막)1 근막근이나 근군을 싸는 섬유성 막근들과의 마찰, 심한 팽대 및 축소 방지, 근의 기시부와 부착부가 되기도 함건(tendon) : 근이 뼈에 부착하는 부위에 나타남. 신경과 혈관 없음2 건초하나 또는 수개의 건을 싸는 두 층으로 된 막건들 사이의 마찰 방지안쪽막 : 활액초 - 활액 - 바깥층막 : 섬유초3 활액낭건초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주머니 모양의 낭건이나 근이 뼈위를 지날 때 윤활 및 보호 작용4 활차건이 방향을 전환할 때 고정시켜주는 섬유성 륜6) 근의 신경지배뇌신경과 척수신경이 분포운동신경과 지각신경을 통해 근의 운동과 지각 담당신경지배 : 운동신경이 근에 분포하는 것. 하나의 운동신경섬유가 여러 개로 나뉘어져 그 지배하에 있는 근을 지배(운동 단위)7) 골격근의 기능운동 : 수축에 의해 신체의 일부나 전체를 움직이게 한다.자세유지 : 부분적인 수축을 계속하거나 앉아있는 자세를 유지하는 등의 신체자세를 유지한다.열생산 : 모든 세포가 이화작용으로 (osteocytes)가 적고 뼈세포가 놓여 있는 환경인 주변의 세포사이물질이 더 많다. 다만 뼈에서는 세포사이물질로서 유기질인 아교섬유(collagenous fibers) 외에도 무기질이 많이 침착되어 있어 뼈에서는 세포사이물질을 특히 뼈바탕질(matrix of bone)이라고 부른다. 결국 뼈는 이 뼈바탕질에 침착되어 있는 무기질에 의해 다른 조직과는 달리 단단한 물리적 성질을 나타내게 되며 따라서 이 무기질이 제거되면 뼈도 다른 조직처럼 휘어지기도 하고 접혀지기도 하는 유기질의 특성만 남는다. 성분의 비율로 볼 때 전체 뼈의 약 3분의 1은 유기질이며 3분의 2가 무기질이고무기질의 성분 중 약 85%는 인산칼슘(calcium phosphate)이고 약 10%는 탄산칼슘(calciumcarbonate)으로 되어 있다. 유기질은 뼈의 탄력성과 강인성을 나타내며 무기질은 견고성을 나타내는데 발생 중에 있는 뼈에는 어른보다 유기질의 비율이 더 높아 탄력성이 높다.3 뼈의 기본 형태뼈는 어느 부위이든 조직학적 구조는 모두 같지만 그 단면을 맨눈으로 보았을 때는 치밀뼈(compact bone)와 해면뼈(spongy bone)의 두 부분으로 구별이 된다. 치밀뼈는 뼈조직이전체적으로 단단하게 짜여진 뼈의 바깥쪽 부분이고 해면뼈는 뼈조직이 가느다란 기둥 모양의 뼈잔기둥(trabeculae)으로 나누어져 사이사이에 작은 공간을 이루고 있어 전체적으로 스폰지 모양으로 보이는 뼈의 속 부분을 말한다. 긴뼈의 경우 일반적으로 양쪽 끝은 뭉툭하게 되어 있고 가운데 부분은 가늘고 긴 원기둥 모양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 가운데 부분이 뼈몸통(diaphysis)이고 양쪽 끝 부분은 뼈끝(epiphysis)이다. 뼈몸통의 경우 한 가운데의 공간을 제외하고는 공간 주위는 모두 치밀뼈로 되어있는데 이 가운데 공간이 골수공간(marrow cavity)이며 이 속에 조혈조직인 골수(bone marrow)가 들어 있다. 뼈끝은 바깥의 얇은 치밀뼈 층을 제외하고는 그 속이 해면뼈로 차 있으며 이 해 분류되는 작은 뼈 종류가 있는데 종자뼈는 고유한 이름이 따로 없지만 가장 큰 종자뼈인 무릎뼈(patella)만은 예외로 이름을 가지고 있다.3. 호흡기계1) 폐의구조와 역할폐는 호흡기계의 중요한 장기로서 좌우에 하나씩 있는데, 각각 좌폐, 우폐라고 불린다. 우폐는 엽이라고 불리는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엽, 중엽, 하엽) 좌폐는 우폐보다 약간 작고 상엽과 하엽으로 나뉜다. 폐는 산소를 흡수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일을 한다. 공기는 입과 코를 통해 들어와서 인두·후두를 지나 기관을 통과한 다음, 기관지라 고 불리는 좌우로 나뉜 관을 따라 좌우의 폐로 들어간다. 기관지는 폐 속에서 세기관지라고 불리는 보다 가느다란 관으로 나뉘어 나뭇가지처럼 폐 속으로 뻗어나가는데, 그 말단은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교환하는 방 (폐포)으로 되어 있다.(1) 호흡의 의미1 환기(ventilation) : 폐의 가스 배출과 흡입 등의 가스 교환2 폐의 외기와 혈액사이의 가스 교환3 혈액 중으로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운반하는 과정4 혈액과 조직사이의 가스 교환(2) 외호흡에 관여하는 장기1 상부호흡기계 : 코, 비강, 인두2 하부호흡기계 : 후두, 기관, 기관지, 폐ⅰ. 비강(Nasal Cavity). 공기의 통로. 점막상피세포에 의해 습도, 온도 조절, 공기 여과. 상비갑개, 중비갑개, 하비갑개와 비중격에 의해 비강 나뉨. 부비동(paranasal sinus)의 개구부 : 상악동, 전두동, 접혈골동. 비루관의 개구ⅱ. 인두(Pharynx). 경추 앞쪽, 두 개저부 -> 식도 입구까지의 약 12cm 정도 부분. 호흡과 소화관의 통로. 비부, 구부, 후두부ⅲ. 후두(Larynx). 인두와 기관사이의 호흡기도. 성대(vocal cord). 후두 입구에 후두개(epiglottis) : 음식물 연하시 후두의 입구를 막음. 9개의 연골로 되어 있음. 가장 크고 위에 있는 것이 갑상연골(Adam's apple). 성대(vocal cord) : 후두를 가로지르는 한쌍의 인대. 공기의 진동 대동맥의 화학수용체 : 혈액내 산소량에 민감. 혈액내 산소 농도 -> 호흡 횟수와 깊이 증가. 고도 높은 곳, 폐기종 등에서 나타남.4. 순환기관어떤 물질이 몸의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지는 것은 혈액(blood)이라는 매개체에 의해서 이루어지는데 액체 상태의 혈액이 주위에 흩어지지 않고 온몸 구석구석으로 옮겨가게 하려면 혈액이 혈관(blood vessels)이라고 하는 폐쇄된 관(tubes) 속을 지나가야 한다. 또한 이 혈관 속에서 먼 거리까지 피가 가게 하려면 이것을 밀어내는 힘이 필요한데 이것이 펌프작용을 하는 심장(heart)이 하는 일이다. 이처럼 혈관과 심장은 순환계통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두 구조물이 되며 이 속을 돌고 있는 액체 상태의 혈액은 조직학적으로는 형태가 변형된 특수결합조직으로 보고 있다. 혈과 중에서도 가장 말초 부분에 해당되는 모세혈관(capillaries)의 벽은 내피세포(endothelial cells)라고 하는 얇고 납작한 한 층의 세포로 되어 있기 때문에 혈액의 성분 중에서도 혈액세포(혈구) 같이 형태를 가진 큰 구조물은 혈관 속에 머물러 있게 되지만 수분, 이온, 물에 녹아있는 기체, 작은 유기분자 등은 혈관벽을 넘어 혈관 바깥에 있는 세포와 세포 사이의 공간으로 빠져나갈 수가 있으며 이렇게 하여 혈관 밖으로 나가 세포 사이에 머물러있게 되는 액체는 흔히 조직액(tissue fluid)이라고 부르게 된다. 조직 속에 머물던 이 조직액의 대부분은 다시 모세혈관으로 되돌아 들어와 혈액의 액체 성분이 되어 합쳐지지만 조직액 중 약 10-20%는 또 다른 종류의 모세관으로 흡수되어 독자적인 순환을 하게되는데 이 모세관 속으로 들어가는 액체가 곧 림프(lymph)이며 림프를 담은 모세관은 림프모세관(lymphatic capillaries)이다. 따라서 순환계통에는 혈액을 순환시키는 혈관계통(blood vascular system)과 림프를 별도로 순환시키는 림프계통(lymphatic system)의 두 순환 경로가 있는데 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