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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과 역사 재판 수업을 위한 모의 재판 시나리오
    [사건번호 제 2011-607호]이성계 모의재판[서 기] 판사님이 입장하십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십시오.(재판장 등장, 앉으면)모두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재판장] 지금부터 사건번호 제2011-607호 위화도 회군과 이성계의 집권은 과연 적절한지에 대한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쾅쾅쾅)[재판장] 피고인의 이름은 무엇입니까?(피고 이성계) 저의 이름은 이성계입니다.[재판장] 몇 년생입니까?(피고 이성계) 1335년생입니다. 고려 충숙왕 재위 4년에 태어났습니다.[재판장] 좋습니다. 검사, 논고하세요.[검 사] 존경하는 재판장님, 그리고 배심원 여러분! 본 검사는 지금 정말 가 슴이 아픕니다. 피고 이성계는 위기를 맞이한 고려 정부의 신하로서 위화도 회군이라는 사건을 일으켜 새 왕조를 창건하였습니다. 이성계는 고려 말기의 어지러운 나라상황과 명나라와의 영토분쟁을 기회 삼아 위화도 회군을 일으켰고, 이는 고려의 신하로서 천륜을 거스른 반란이 분명하나 현재까지 정확히 평가받지 않고 새 나라를 창조한 인물로서 교과서에 실려있습니다. 재판장님, 그리고 배심원 여러분! 성공한 반란이면 무조건 칭찬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까? 비록 이성계가 역사 속에서 성공적인 반란으로 왕이 되었지만, 잘못된 점에 대해서는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본 검사는 재판장님과 배심원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며 재판을 청구합니다.[재판장] 변호인 변론하세요.[변호인] 존경하는 재판장님, 그리고 배심원 여러분. 위화도 회군은 고려에서 조선 사회로 전환을 하게 되는 역사적 사건이며, 조선 사회로의 전환은 단순한 왕조 교체가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 방면에 걸친 커다란 발전을 가져왔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분명, 피고가 고려의 신하였다는 점은 인정합니다.그러나 부정과 부패가 만연한 고려 사회의 실정을 생각했을 때 개혁은 불가피했습니다. 실제로 이성계는 왕이 된 후 개혁을 통해 백성들의 고달픔을 끝내주고 평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따라서 피고는 오히려 칭찬을 받아 마땅합니다. 재판장님과 배심원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 부탁드립니다.[판사] 검사는 피고에게 질문하세요.[검 사] 피고는 위화도에서 회군을 한 일이 있지요?(피고 이성계) 예, 있습니다.[검 사] 그럼 당시 고려 정부에서는 어떤 상황이었습니까?(피고 이성계) 철령 이북의 땅을 달라는 명나라의 요구에 고려 정부는 의견이 나뉘어졌으나 결국 요동정벌에 나서는 쪽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제가 군사를 이끌고 나섰지만, 장마와 질병 등으로 저희 고려 군은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저는 군사를 되돌려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최영 장군은 이를 거절하고 요동으로 진격하라 명령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를 거절하고 군사를 철수시켜 돌아왔습니다.[검 사] 피고가 조선의 왕이 되고 난 후 정도전 등 신하들이 요동 수복을 해야 한다 주장한 적이 있지요? 고려 정부에서 똑같이 요동 정벌을 명령했을때는 군사를 돌려왔으나, 본인이 왕이 되자 상황이 바뀌는 군요. 처음부터 명나라와 친하게 지내려는 생각과 본인이 왕이 되고자 하는 야심 때문에 요동정벌을 할 수 있었는데도 안한 것 아닙니까?(피고 이성계) 아닙니다. 고려 정부의 명령대로 그대로 요동을 정벌하러 나섰다면 당시의 상황으로 우리 고려군은 그대로 전쟁에서 패했을 것입니다. 전쟁에서 패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려가 명나라에 의해서 망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검 사] 아, 그렇다면 고려를 명나라로부터 보호해야 하지만, 본인 스스로 고려를 망하게 하는 것은 상관이 없다는 말씀이십니까? 과연 이러한 주장이 설득력이 있을까요?(피고 이성계) 그건 말하지 않겠습니다.[검 사] 존경하는 재판장님. 피고가 진술을 거부하기에 증인을 신청하겠습니 다.[판사(우)] 증인은 누구인가요?[검 사] 당시 고려의 신하였던 정몽주와 최영입니다.[판사(우)] 좋습니다.[서 기] 선서하십시오.(증인 정몽주, 최영) 저는 진실만을 말할 것을 선서합니다.[검 사] 증인 최영은 이성계에게 요동 정벌을 위해 군사를 이끌고 가라는 명령을 내렸습니까?(증인 최영) 제 생각에 철령 이북의 땅을 내놓으라는 명나라의 뻔뻔한 요구를 수용하는 것보다는 싸워서 몰아내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성계에게 군사를 주어 나가게 한 것은 회의에서 여러 신하들과 임금님의 의견을 물어 결정된 것입니다.[검 사] 이성계는 당시 상황이 장마와 질병으로 인하여 싸워도 질게 뻔해 더 이상 싸울 필요가 없었다고 하더군요.(증인 최영) 사실 저도 홍건적과 왜구를 토벌하며 전쟁터에 여러번 출전해 이긴 적이 있지만, 전쟁 상황이 항상 좋게만 돌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이성계는 본디 야심이 있었고 고려의 신하 중 명나라와 친하게 지내는 편이었기 때문에 싸움이 하기 싫어 핑계를 댔다고 생각합니다.[검 사] 그럼 본인이 이성계였다면, 위화도에서 회군을 했을까요?[변호인] (벌떡 일어서며)재판장님! 이의있습니다! 검사는 지금 피고에게 불 리한 증언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판사 (우)] 인정합니다. 검사 주의하세요.[검 사] 네. 그렇다면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에서 돌아와서 어떤 일들이 진행되었는지 살펴보면 위화도회군의 이유를 알 수 있겠군요.(증인 정몽주) 저는 고려의 충신 정몽주입니다. 저 또한 고려 말기 상황이 백성들이 살기에 어렵고 혼란스러웠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꼭 나라를 바꾸고 왕을 바꾼다고 해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일까요? 이성계는 위화도 회군 이후 세력이 더욱 커져 따르는 무리가 늘었고 임금도 그를 두려워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이성계는 저에게 자신의 아들 이방원을 보내 함께 나라를 바꿔보자고 설득하였습니다.[검 사]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습니까?(증인 정몽주) 저는 임금을 배반하고 새 나라를 세우겠다는 이성계를 이해할 수 없었고, 이것은 반역죄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저는 이성계에게 동조하지 않고 끝까지 고려의 신하로 남겠다고 말했다가 이방원이 보낸 자객에 의해 선죽교에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검 사] 증인은 정부의 명령도 없는 상태에서 회군을 감행하오, 국왕을 폐위하고 국가를 자신이 마음대로 장악한 이성계를 반란죄라고 생각하십니까?(증인 정몽주) 당연히 반란입니다.[검사] 이상입니다.[판사] 검사 심문이 끝났다면 변호인 심문하겠습니까?[변호인] (자리에서 일어나 앞으로 나오며)예. 증인 최영과 정몽주에게 묻겠습니다. 당시 고려 왕조는 원나라의 오랜 침략을 받았고, 원이 몰락하자 뒤이어선 명의 공격까지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는 고려 왕조가 이미 멸망중이었다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증인 정몽주) 고려가 힘이 많이 약해진 상태였으나 멸망 중이라는 표현은 좀......[변호인] 이상입니다.[변호인] 재판장님. 정도전, 이방원을 증인으로 신청합니다.[서 기] 선서하세요.(증인 정도전,이방원) 저는 이 신성한 법정에서 진실만을 말할 것을 선서합니다.[변호인] 증인은 피고인 이성계를 도와 고려 국왕을 폐위하고 조선을 세우는데 공을 세웠죠?(증인 정도전) 네.[변호인] 고려의 신하였던 증인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말해 주실 수 있나요?(증인 정도전) 고려 왕조가 부흥하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수준의 대개혁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고려의 조정은 개혁을 할 만한 상황이 아니었습니다.[변호인] 그래서 결국 이성계를 도와 새 나라를 세운 것이군요..(증인 정도전) 네. 실제로 백성들도 고려와 고려의 왕에 대한 원성이 자자했고, 백성을 구제해 줄 새로운 영웅을 기다려온 상황이었습니다.[변호인] 그 당시에 고려왕을 폐위하고 새 나라를 세우는 것은 반역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나요?(증인 정도전) 아뇨, 전혀 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죠. 하지만, 이미 쇠락의 길을 걷는 고려 왕조에게 희망이 전혀 없었기에 제 선택에 후회하지 않습니다.[변호인] 증인 이방원에게 묻겠습니다. 아버지를 도와 고려를 무너뜨린 것을 반역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증인 이방원) 저나 제 아버지가 단지 권력에만 욕심이 나서 고려 왕조를 무너뜨린 것이 아닙니다. 앞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새 나라를 세워 체제 자체를 바꾸지 않았다면 고려는 그대로 망하고 다시는 우리 민족이 일어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저는 반역이 아니라 혁명을 통해 새 나라를 세우는 데 노력했기 때문에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교육학| 2011.05.27| 6페이지| 1,500원| 조회(2,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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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체육 수업의 문제점
    현장체육 수업의 문제점Ⅰ. 서언3학년 2학기 3주와 4학년 1학기의 3주, 총 6주 동안 이루어진 교생실습은 내가 정식으로 교사가 되기 전에 실전의 경험을 그나마 쌓을 수 있는 기회였다. 그리고 교생실습 동안 나는 많은 수업들을 보았고 나 또한 적어도 30번 이상의 수업을 하였다. 특히 이중에서 눈여겨 보았던 것은 체육수업이었다. 실습 중에 체육수업을 지켜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연구수업이나 대표수업을 하는 교사는 체육수업에 커다란 부담을 느끼기 마련이다. 교생의 경우라면 더욱 그렇다. 아이들에 대한 통제가 가장 큰 난관인 교생에게 체육수업은 그야말로 ‘나 초보입니다’ 라고 남 앞에서 떠들어대는 경우를 당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다행히 나는 2번의 실습을 통하여 현장 선생님들의 수업과 동료교생의 수업, 그리고 나의 수업을 통하여 다양한 체육수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지금부터 이를 바탕으로 하여 현장 체육수업의 문제점에 대한 나의 분석을 밝혀보도록 하겠다.Ⅱ. 현장 체육수업에서 느낀 문제점현장 체육수업에서 느낀 문제점을 말하기에 앞서 이러한 문제점들을 교사의 탓으로만 돌리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현장에는 많은 노력하는 교사들이 있고, 교육의 많은 부분들이 교사의 재량문제로 생각되어지는 것은 부당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현장 체육수업에서 느낀 문제점을 교사의 문제, 체육 시설 기구의 문제, 체육 교육과정 개발의 문제, 평가의 문제로 나누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1. 교사의 문제①교사들의 문제는 우선 체육에 대한 낮은 의식 수준으로 볼 수 있다. 사실적인 예를 들면, 나의 실습 담당 선생님께서는 50대 중반의 남자 선생님이셨는데, 체육수업을 매우 귀찮아하셨고, 또한 아이들이 체육수업을 하고 싶어하고 요구하면 “쓸데없이 공부안하는 것들이 체육하고 싶어한다. 공부나 해” 이런 식으로 대응을 하였다. 그리고 내가 체육 수업을 직접 맡게 되었을 때는 그냥 아무수업을 해도 진도와 상관없으니 알아서 하라는 반응을 보이셨다. 이는 체육수업을 하찮게 생각하는 전형적인 경우로 체육 수업에 대한 낮은 의식 수준때문으로 풀이된다.②체육수업에 대한 자신감의 결여를 들고 싶다. 이는 나의 경우에 해당하기도 하고, 많은 여자 선생님들의 경우라고도 말할 수 있는데, 실제로 교대에 들어오는 여자 선생님들은 단정짓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학창시절 소위 모범생이었을 가능성이 많고, 체육과 같은 과목보다는 입시를 위한 과목에 주의를 기울였을 가능성이 더 크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체육과목을 해도 기능적인 면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기능적인 부분을 다룰 시 이에 대한 공포감 마저 생기는 경우도 있다. 이는 체육 수업에 큰 장애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볼 수 있다.③체육 교과에 대한 연구부족을 들 수 있다. 보통 교생 실습을 나가서 수업을 하게 되면, 특히 지식적인 부분을 요하는 교과의 경우 많은 준비를 하는 것이 보통이다. 이는 교사의 체육에 대한 낮은 인식수준과도 통하는 문제로 체육을 하찮게 생각하거나, 아나공 식으로 때우는 과목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당연히 연구도 부족하기에 발전이 부족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④기능 위주의 수업을 들 수 있다. 아이들에게 아나공식 수업만으로 체육수업을 꽉 채운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기능을 익히는 것에만 치중을 한다면 수업의 본질에서 어긋나는 수업이 될 것이다. 체육과의 목표는 분명히 기능익히기가 아니다. 7차 교육과정 해설서에 나타난 체육과의 목표는 이다. 이 목표는 체육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를 무시한 기능위주의 수업 또한 생각지 못한 역기능을 가져올 수 있다.⑤개인차를 무시한 수업 운영: 체육 수업의 경우 다른 수업과 마찬가지로 딜레마에 빠질 우려가 있다. 학생 개개인의 능력과 흥미가 다른데 어떻게 개인에 맞춘 수업을 할 수 있느냐의 문제인 것이다. 하지만 실습때 본 수업은 전혀 개인차가 고려되지 않았을뿐더러 학생의 수준맞추기에도 허점이 보였다. 이는 아이들의 흥미를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수업의 의미마저 상실할 수 있는 문제로 보여졌다.2. 체육 시설과 기구의 문제① 체육관의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실습을 나간 학교는 첫 번째 학교의 경우 체육관이 없었고, 두 번째 학교는 체육관이 있었다. 나는 체육관에서 체육수업을 받아본 일이 없기 때문에 체육관이 있는 것이 오히려 신기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체육관은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체육관이 없을 시 교사는 계획한 수업이 야외수업일 경우, 비가 올 경우를 대비하여 두 개의 수업 지도안을 마련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된다. 그리고 계속해서 비가 오는 시기의 경우 야외수업을 할 수 없게 되는 일이 일어난다. 내가 나중에 실습을 나간 학교에서는 체육관이 2층에 있어 교실과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어있고, 사용하기 편리한 장점이 있었고, 학교측에서도 이를 자랑스러운 학교 시설로서 소개했다. 그만큼 이러한 시설이 보급된 학교가 많지 않다는 말이 된다. 따라서 하루빨리 체육관의 설립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② 체육기구의 부족과 관리실태의 허점을 말하고싶다. 체육 기구의 경우, 아이들의 안전과 바른 체육수업을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신설 학교나 시골학교의 경우 체육 기구가 부족하기 마련이다. 이럴 경우 교사는 체육 기구 대체로 사용할 기구를 마련해야 하고. 체육 수업도 계획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되므로 효과적인 체육수업이 이루어지기엔 바람직하지 못한 조건이다.3. 체육교과서의 문제점이것은 내가 생각하기에 내가 지적할 문제로서는 너무 거대한 부분이라 생각이 된다. 그러나 우리 나라는 교과서로 대변되는 교육과정이 한 학기에 수 많은 활동을 소화해 내도록 짜여져 있다. 이것은 별로 바람직한 활동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대학의 경우처럼 생활체육 형식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스포츠를 하나 배울 수 있게 하거나 하는 등의 획기적인 조처를 취한다면 아이들은 체육에 대한 흥미도 되찾고, 좀 더 자기가 좋아하는 활동을 더욱 깊이있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4. 평가의 문제점현재 평가를 평가를 위한 평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체육은 평가가 에매한 관계로 보통은 운동기능 중심으로 기능을 다 배우고 나서 평가를 하는 결과중심의 평가가 나오기 마련인데 이는 별로 바람직한 평가방안이 아니다. 따라서 이런 평가의 문제점을 개선하는 것이 바람직한 체육수업을 위해서도 더욱 좋을 것이다.Ⅲ. 해결 방안의 연구1. 교사의 체육에 대한 인식과 행동 개조우선적으로 학교체육에 대한 가치관 정립은 체육수업의 변화를 위해서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학교체육은 전인교육 및 아동의 가치관 정립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또한 체육은 아동들에게 건강을 유지하게 하고 건전한 사고와 정서함양에 크게 기여 해왔다. 체육은 선수를 육성하는 수단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크게 잘못된 것이며 교육의 가장 중요한 한 덕목으로의 인식이 자리잡아야 한다. 따라서 교사의 체육에 대한 인식과 교육정책 입안자, 지도자, 학부모, 학생들까지도 체육교육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전환이 요구된다.2. 체육 시설 기구의 확충이것은 예산의 문제와 직결된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따라서 정부는 정부 부서 중 학교체육을 전담하는 부서를 따로 만들고 학교 체육에 들어가는 예산을 늘릴 필요가 있다. 아마도 가장 구체적이며 현실적인 방안은 정부 내에 전담 부서가 설치되고 예산을 확보해서 책임감 있게 정책을 펴나가는 것일 것이다. 정부 내 전담 부서가 설치되면 지방자치단체의 교육체계와 연계하고 정부차원의 관심부족과 지원 부족을 되돌릴 수 있으며 아울러 정부차원의 체육교육 및 행정지도자의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게 돼 방대한 학교체육 업무가 일관성 있게 추진 될 수 있을 것이다.3. 체육 교육과정의 개선 방안제7차 교육과정은 학교체육의 기능을 마비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현재 시행하고자 하는 제7차 교육과정은 궁극적으로는 지적 능력을 편중시켜 전인교육을 최종 목표로 하는 교육의 원 목적을 충실하게 달성할 수 없다. 초등학교와 조금은 관련이 없는 얘기인 듯하지만, 현행 교등학교 교육과정을 살펴보고자 한다. 왜냐하면 교육은 1년을 바라보고 하는 것이 아니고 정부에서 밝혔듯 국민 공통 기본과정으로서의 연계성을 중시하는 것이 지금의 7차 교육과정이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교육 과정에서 체육종목이 2, 3학년 경우 선택은 있을 수 없고 반드시 필수과목으로 채택되어야 하며 수업시간도 최소 주당 3시간 정도는 되어야 한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앞서 지적한 대로 전담 부서가 적극적으로 커리큘럼의 합리적인 조정에 나서야 하며 체육 교육에 대한 지도자, 학생, 학부모의 체육에 대한 가치관이 바뀌어야 한다. 체육수업은 "노는" 시간이 아니고 육체적, 정신적 조화를 가져다주는 가장 큰 투자이자 바람직한 인간상을 만드는 최선의 교육 방법 중 하나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정규 수업 시간외에도 장기적인 안목에서는 1인 1종목을 선택해서 방과후 특별 활동을 하는 클럽제 시스템 도입도 고려해 볼만한 대상이다. 일본이나 미국등 선진국은 1인 1기 시스템의 클럽 활동을 활발하게 시행하면서 단기적으로는 학생들의 스포츠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장기적으로는 국민 건강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기하고 있다는 점을 참고해야 할 것이다.
    교육학| 2011.04.14| 4페이지| 1,500원| 조회(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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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과를 배우면 도덕적인 사람이 되는가?
    1.서론교과를 배우면 도덕적인 사람이 되는가 하는 문제는 도덕 교육의 존재의미와 연관이 되는 중요한 문제이다. 도덕 이란 교과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바가 바로 도덕적인 인간을 길러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교과를 통해 도덕적인 사람을 길러내지 못한다면 도덕 이란 교과는 존재할 필요가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의문점을 가지게 된다. 도덕 교과를 배움으로써 도덕적인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도덕교육의 존재 의미와 가치를 도덕교과에서 배운 내용이 행동으로 실천되는가의 여부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인가? 교과를 배우면 도덕적인 사람이 되는가 하는 문제를 풀어가기 위해서는 그 전에 선행되어야 할 것이 너무나 많다. 우선 과연 도덕 이란 무엇인가를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도덕교과에서 가르치는 것 내용을 살펴봄으로써 도덕 교과의 특성에 대한 파악도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교과를 통해 도덕적인 사람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고찰이 필요할 것이다.2. 도덕의 개념누구나 도덕 이라는 단어를 듣게 되면 좋고, 옳고, 바른 것에 대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된다. 물론 이런 순간적인 이미지를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우리는 막연한 도덕에 대한 느낌을 지니고 있을 뿐 그 심층적인 의미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고민하지 않는다. 사전을 찾아보면 도(道) 란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를 뜻한다. '덕(德) 이란 윤리적 의지대로 행동할 수 있는 인격적 능력을 뜻한다. 즉, 도덕은 인간으로서 마땅히 지키고 실천해야 할 보편적이고 이상적인 가치들과 우리 사회에서 바람직한 생활의 기준이 되는 규범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생활의 기준이 되는 도덕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인간의 모든 행동이 바로 도덕적인 관점에서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도덕은 규제를 위한 기준일 수도 있지만, 또한 도덕은 개인의 내면에서 만들어지는 품성을 뜻하기도 한다. 이 중 어느 것이 도덕이라고 규정하든지 간에 도덕은 사회 속에서 사회적인 인간으로 조화롭게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 도덕의 개념이 이와 같을 때 도덕적인 사람이란 어떤 사람을 뜻하는가? 도덕의 개념에 비추어 도덕적인 사람에 대한 정의를 내려보면 도덕적인 사람이란, 인간으로서 지키고 실천해야 할 보편적이고 이상적인 가치들을 내면화하여,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품위를 지키면서 사회의 일원으로 원만하게 살아가는 사람을 뜻한다. 여기서 제시한 도덕적인 인간이 사회에서 요구되는 덕목에만 너무 치우쳐있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은, 그것도 따지고 보면 행동의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실천을 가능하게 하는 개인의 지적, 정서적인 특성과 분리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3. 도덕교과에서는 무엇을 가르치는가?우선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의 내용을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3학년의 도덕 교과는 생활 영역별로 학생들의 일상 생활과 관련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규범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고 실천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4학년에서는 규범에 근거한 생활 반성에 중점을 두었다.게 살아가는 사람-을 길러내는 데 정말 필요한가의 문제로 넘어가기로 하자. 5학년에서는 중요한 규범들과 관련 규범들을 설정하여 이것들의 의미를 폭넓게 이해하고 실천하도록 하였다. 특히 생활 영역에 있어서 국가, 민족의 범위를 넘어서서 국제 사회로까지 확대되었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바람직한 예절을 실천하도록 하였다. 6학년에서는 초등학교 교육의 마무리 단계인 만큼 보다 보편적인 상위의 도덕적 원리 혹은 문제들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초등학교 교과서는 개인 생활 영역, 가정·이웃·학교 생활영역, 사회 생활 영역, 국가·민족 생활영역으로 영역을 나누어 각 영역별 관점에 따른 가치 교육을 시키고 있다. 또한 중학교로 가면 이제는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규범을 알려주는 단계를 지나 자아를 찾고 삶의 설계를 돕는 내용이 다루어지게 되고, 또한 가정 생활 및 학교 생활, 사뢰 생활 속의 도덕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게 된다. 그리고 고등학교에서는 현대 사회의 도덕 문제와 통일 문제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그렇다면 이러한 교과의 내용들이 위에서 말한 도덕적인 사람- 인간으로서 지키고 실천해야 할 보편적이고 이상적인 가치들을 내면화하여,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품위를 지키면서 사회의 일원으로 원만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는 지에 대해 다음 단락에서 고민해 보도록 하자.4, 교과를 배우면 도덕적인 사람이 되는가.도덕교육은 생활을 통한 도덕 교육과 교과를 통한 도덕 교육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띨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지금 교과를 배우면 도덕적인 사람이 되는가의 문제를 놓고 생각할 때, 당연히 우리는 교과를 통한 도덕교육의 측면에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결정을 하게 된다. 그러나 개념상으로 둘을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도덕 교육의 실제적인 면에서 둘은 떼어놓고 생각하기 힘들다. 특히나 초등학교 교과내용을 살펴보면 생활과의 관련성이 특히 두드러 진다. 그러나 또한 학교의 교과를 단순히 사회적 요구의 반영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곤란하다. 도덕 교과는 생활을 통하여 충분히 가르칠 수 있으며 사회의 도덕적 요구가 교과 설정의 이유라고 생각한다면 도덕 교과의 존재는 다시 한번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다. 도덕교과에서 가르치는 학문적인 내용은 위에서 살펴보았듯이 윤리학과 사회철학, 그리고 정치 철학의 내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윤리학이나 사회 철학, 정치철학이라는 말은 학생들에게 가르칠 때 매우 어렵고 딱딱한 분야라는 생각이 우선 든다. 그러나 사실상, 우리가 학창시절을 겪으며 이러한 내용들을 어렵게 배우지는 않았다. 초등학생이면 초등학생, 중학생이면 중학생, 고등학생이면 고등학생의 수준에 맞게 교사에 의해 재해석되어 배웠던 것이다. 이 때 우리는 한 가지 중요한 문제를 떠올리게 된다. 이러한 학문들을 교사의 재해석에 의해서 우리가 배웠을 때, 과연 이것이 우리들이 나쁜 짓을 하지 않고, 도덕적인 삶을 살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나 하는 것이다. 항상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었던 사회는 없었다. 그러나 특히 요즘은 이혼율의 증가로 대표되는 가족 붕괴의 문제와 전통사회의 가치의 혼란으로 학교에서의 도덕 교육이 가장 중시되는 시기이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교과에서 학문적인 내용을 다루던 도덕교육이 당장 바뀌어야 한다면 문제가 많은 발상이다. 도덕과에서 다루는 학문은 일상 생활에서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 약간의 차이가 있다. 일상에서 사람들은 개개인을 일정하게 통제해서 사회의 질서를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것에 중점을 둔다. 그러나, 학문적인 관점, 즉 교과의 관점에서는 사람들의 행동 방향을 지시하기 보다는 개념의 의미를 정립하고, 이론적인 체계를 세우는데 관심을 둔다. 일상 생활에서 사람들이 도덕적 행동을 실천하도록 하는데 궁극적인 목적을 둔다. 그러나 학문에서는 무엇이 도덕적으로 옳은가에 대한 윤리학적 탐구를 한다. 만약 일상 생활에서 무엇이 도덕적으로 옳은가에 대한 고민을 한다고 가정해보자. 일반 사람들은 일상적인 생활에서 어떠한 행동을 하거나 어떤 도덕적인 가치를 필요로 하는 사건이 터졌을 때, 무엇이 도덕적으로 옳은지 고민하려 든다면 행동을 무기한 연기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일상생활에서의 도덕과 학문과의 차이인 것이다. 즉, 일상적인 도덕적 관심에서는 도덕적 행동이 중심이라면 교과에서는 개념화하는 것이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 다시 교과를 배우면 도덕적인 사람이 되는가의 문제에 돌아가도록 하자. 교과를 배우면 도덕적이 되는가? 그렇다. 이렇게 간단하게 대답하기엔 많은 생각을 요했지만, 그렇다. 다만,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에서 도덕적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이 바로 도덕적이 되는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그런 관점에서 도덕교과의 존재 가치를 폄하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제껏 우리가 생각해본 논의를 바탕으로 생각해 볼 때, 학문으로서 도덕교과는 도덕적 개념을 심어줌으로써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도덕적 판단의 순간이 올 때, 옳고 그름에 대한 정의를 이미 가지고 있게 해 우리의 도덕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아울러 일반인들이 요구하는 도덕적 행동의 실천을 간접적으로 돕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교과를 배우면 도덕적인 사람이 되는가의 문제는 그렇다라는 답을 얻게되는 것이다.
    교육학| 2011.04.14| 3페이지| 1,500원| 조회(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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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교육 목적의 집단 상담 프로그램 계획서 평가A+최고예요
    1. 집단의 필요성과 목적최근에 초등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와 직업에 대하여 단순히 돈을 버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자기능력과 적성을 발견ㆍ계발한 다음 자아를 잘 실현시켜서 행복한 개인과 생산적인 사회 일원으로서의 바람직한 진로와 직업을 선택한다는 것은 개인적으로나 국가ㆍ사회적으로 가장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이므로, 집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과 일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경험을 통하여 일과 직업에 대하여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와 가치관을 형성하게 함으로써 아동의 진로발달을 도모하는데 집단의 목적이 있다.2. 집단의 활동회기상담목표활동내용1? 친밀감과 신뢰감 형성? 활동에 대한 동기 강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설명과 애칭짓기를 통한자기 소개와 친밀감 형성 활동2? 성격유형 검사를 통한 자아이해하기? 성격유형 검사 실시? 성격유형별 특징 발표3? 자신의 성격유형과 특성 파악? 성격유형별 소집단 활동 및 특징 발표4? 일의 세계 이해하기? 일과 직업의 종류와 직업의 변화 알기5? 일의 세계 이해하기 2? 나의 희망직업 조사? 장래의 희망직업에 대한 현장 탐방6? 일의 세계 이해하기 3? 직업 체험 보고서 발표하기7? 일에 대한 긍정적 태도 기르기? 일의 소중함과 일하는 보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바람직한 삶과 일에 대해 토론해보기8? 의사 결정 능력기르기를 통한 합리적 직업 선택 능력 기르기? 합리적인 의사 결정 연습하기9? 일과 직업에 대한 윤리의식 기르기? 직업에 대한 마음가짐 이야기나누고, 교육과 직업의 관계 알아보기10? 전체 프로그램의 종합 평가? 진로계획의 검토와 수정? 새로운 나의 모습 새로운 너의 모습? 집단 경험에 대한 소감발표와 정리3. 집단의 구성집단의 목적이 일과 직업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바른 가치관을 기르게 하는 것에 있으므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교육과정상 진로교육 포함되어 있음)을 대상으로 계발활동 부서에 대한 홍보를 미리한 후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일과 직업의 세계에 관심이 있고, 진로 탐색에 동기와 의지를 가진 학생들을 그 중심 대상으로 하며 남 ? 녀 구분없이 모집하고, 집단상담의 구성 인원은 6~8 명으로 한다.4. 집단의 유형1) 집단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치료적 측면보다는 정의적인지적 측면의 교육의 기회와 이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구성된 교육집단의 형태를 띤다2) 집단은 계발활동과 맞물려 있기 때문에 활동의 연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폐쇄집단의 형태로 구성한다.3) 구조화 집단으로 구성하여 상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련의 구체적인 활동을 진행한다.5. 집단원 선발 방법우선 미리 계발활동 부서에 대한 홍보를 한 후 신청자들을 모집한다. 신청자 수가 적당하고 특별히 집단에 방해가 되지 않는 학생들이라고 판단되면 그대로 구성하고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개별적인 면담을 실시한 후 비교적 일과 직업의 세계에 대한 관심이 많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6. 집단의 크기집단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므로 학생들의 연령과 성숙도를 고려해 집단의 크기를 6명에서 8명으로 한다.7. 집단의 일정1) 집단의 총회기수: 10회기2) 집단 모임의 빈도수: 일주일에 1회기3) 집단 회기의 길이: 회기 당 40분4) 어떤 시간에 모일 것인가: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에 따라 매주 수요일 5교시 계발활동이 이루어지는 시간에 실시하는 것으로 하되, 학교 실정에 맞게 융통성 있게 조정할 수 있다.8. 집단 모임의 장소집단 상담의 장소는 학교의 멀티실을 이용한다. (컴퓨터와 빔 프로젝터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의자와 책상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학교에 따로 상담실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9. 집단 상담자의 수집단상담자가 운영하도록 하되, 학교에 전문적인 상담교육을 받은 교사가 있다면 함께 공동으로 운영할 수 있다.10. 집단 홍보1) 학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문구와 삽화와 함께 학생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동영상을 제작하여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공지사항)에 올려 홍보한다.2) 집단상담자가 직접 교실을 방문하여 집단에 관하여 소개하고, 학생들의 질문에 답변해 줌으로써 집단에 대해 관심을 모으게 한다.3) 계발활동 부서 홍보 시간을 이용하여 해당 학년 담임 선생님들께 홍보활동을 부탁드려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4) 가정통신문을 발송하여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사회과학| 2010.11.10| 3페이지| 1,000원| 조회(2,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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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TI를 이용한 자기소개(ENTP형)
    MBTI로 바라본 나 상담교육 00000000 ㅇㅇㅇMBTI 란?선호경향을 뜻한다. 즉, 교육이나 환경의 영향을 받기 이전에 이미 인간에게 잠재되어 있는 선천적 심리 경향인간 0 0 0! 그녀를 해부한다나의 MBTI 검사 결과외향형(E) vs 내향형(I) 개인의 주의 집중과 에너지의 방향이 어디로 향하고 있느냐에 대한 선호 경향성외향형(E): 9점 근거1: 어렸을 적 잘 걷지도 못하면서 앉아서 말참견을 했다고 함. 유치원 시절 전화로 친구들을 관리함 근거2: 책을 읽는 것도 좋아하지만, 읽고, 사람들과 나누는 것을 더 좋아함 근거3: 집에서 음식 주문이나 대외적인 항의 전화를 담당하고 있음감각형(S) vs 직관형(N) 정보를 인식하고 수집하는 방식에서의 선호 경향성직관형(N): 23점 근거1: 시험공부 할 때 요점 정리 해서 외우는 대신 책을 통째로 읽으며 큰 그림을 그리려다 시간이 모자라 낭패 본 적이 많음 근거2: 학교에서 수업할 때 아이디어를 순간적으로 생각해내 적용하는 경우가 많음 예) 음식 만들기 실습을 부모님을 초대하는 일일 레스토랑으로 연결시키는 아이디어사고형(T) vs 감정형(F) 수집되고 인식된 정보를 가지고 판단, 의사결정하는 데 있어서의 선호경향성사고형(T): 63점 근거1: 학급에서 아이들을 대할 때 모두에게 공정하게 대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 근거2: 인간관계를 앞세워 일처리 부탁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여, 때로는 누군가의 마음을 상하게 할 때가 있음 근거3: '논리적으로 말하는 편이다'라던가, 혹은 '말발이 세다'는 주변의 의견이 있음판단형(J) VS 인식형(P) 정보수집과 의사결정 중 어떤 기능을 더 선호하는가의 경향성인식형(P): 5점 근거1: 게으른 구석이 있음. 상황에 맞춰 결정을 바꾸는 경우도 있음. 예) 논문 쓰는 중에 인도여행 결정했으나, 다시 건강상의 문제로 포기 근거2:느긋하게 살고 싶어하고, 새로운 사건을 좋아함. 무언가를 꼭 해야하고 꽉 짜여있는 일상을 답답해함.NT가 만나서 이루어낸 시너지 효과 원리 파악, 사고의 정확성을 추구하며, 이론적 논리적이며, 독립적인 성향을 가짐. 남의 충고나 참견을 싫어하며, 공부나 일을 할 때 한가지 주제에 집중하는 경향성.ENTP의 대표적 표현 진취적인 / 독립적인 솔직한 / 전략적인 창의적인 / 적응력 있는 도전적인 / 분석적인 영리한 / 수완이 좋은 탐구하는 / 이론적인ENTP의 일상생활 규칙 준수가 어려울 때도 있다. 일상적이고 세부적인 일은 경시 때로는 윗사람들에게 도전하는 경향(에니어그램 6번과의 연계성) 옷 입는 스타일이 과감하다 뚜렷하게 좋아하는 것이 있다 사람들의 장단점을 빨리 파악한다 말이 많다,과장과 허풍도 있다. 모순되게 행동할 때도 있다.성향이 바뀌는 이유 ENTP(2008)-INTJ(2009)-ENTP(2010) MBTI 검사는 선천적인 경향성을 중시한 나머지 사회 문화적 환경에 의한 변화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타고난 경향성이 있어도 환경에 의해 바뀌며 특히 나는 꼼꼼하고 세세한 성격과 결정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요구되는 직업을 가졌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 같다.발표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10.11.09| 17페이지| 2,000원| 조회(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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