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꿈’ 미술교과서 분석-중학교 1, 2, 3학년 비교분석과 타교과서 비교분석을 통해 삶과꿈 교과서의 특징을 안다-목차1. 삶과꿈 미술교과서에 대하여1) 출판사2) 지은이3) 발행3) 구성4) 표지 및 목차2. 삶과꿈 교과서 내용분석(1,2,3학년 비교분석/ 타교과 비교분석)1) 미적체험2) 표현3) 감상3. 삶과꿈 교과서 결론1) 학생 관점에서2) 선생님관점에서3) 결론 및 보완점1. 삶과꿈 미술교과서에 대하여1) 삶과꿈 출판사의 특징 및 소개(주)도서출판 ‘삶과꿈’ 은 월간잡지 을 모체로 정기간행물, 자비출판, 각종 단행본을 발간하는 종합 출판사입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폭넓은 읽을거리와 온가족이 돌려볼 수 있는 따뜻하고 흐뭇한 이야기, 생활 속의 작은 감동을 담아, 이 사회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질 좋은 독서문화를 제공하는 것. 그것이 삶과꿈 출판사의 목적입니다.삶과꿈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메인화면에 이라고 크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남들과 다른 생각이 삶과꿈 출판사에 특징적인 모습이고, 미술교과서에서 또한 그 생각이 기본바탕이 되어 영향을 주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2) 지은이? 홍명섭 현)한성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 교수 / 집필영역 : 미적 체험, 감상(1948~) 1976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1986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대학원 졸업(조소 전공)개인전 20회제44회 베니스 비엔날레 출품(1990)저서 : 미술과 비평사이 / 1948년 평양 출생poison/ 디지털프린트/2007 running railroad/ 테이프/ 1982“꽃이라는 아름다움의 일반성이 은폐, 위장하는 독성의 빛깔들과 무늬들, 또는 뒤집혀지는 약성, 현란한 이미지의 광기 어린 생명체의 자채들을 숙주 삼아, 독의 빛깔들은 언제나 여기, 저기 기생한다. _작가 노트 중”홍명섭은 아름다움이라는 낡음-훈련된 감성-을 새롭게 조직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나아가 동시에 낡음과 새로움이라는 차원을 벗어난 어떤 ‘지점’을 더듬고 싶어 한다. 그에게 꽃은 심미적 독성의 목과 크기,년도,재료,작가명만 들어가는데 반해 ‘삶과꿈’에서는 작품에 대한 설명을 이야기 해주듯이 설명해 놓은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에게 작품을 잘 감상할 수 있게 흥미를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이 교과서가 추구하는 바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자연의 아름다움, 자연과 더불어 살았던 옛 선조들의 지혜, 창의적인 발상, 자유롭게 표현, 생활 속에 깃든 미술, 우리의 것의 정체성 인식과 더불어 작품을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 미술이 작품만 예술작품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 쓰이는 조각보의 바느질땀에서 나타난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다각도로 이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1,2,3학년 비교분석 및 타교과서 비교분석)1) 미적체험자연물조형물학년123총계%123총계%삶과꿈4715167839.359333212460.6? 미적체험 영역의 도판수: 1학년에서 미적체험도판수가 가장 많다. 또 자연물보다 조형물이 많음을 알 수 있다.? 1,2,3학년 비교분석차례1학년2학년3학년미적체험주제♣눈은 감동의 창아이들이 갯벌에서 조개 잡는 모습♣발견은 창조의 출발울창한 숲의 가로수 길♣마음은 또 하나의 눈석양의 동해 바닷가소단원아름다움은 찾아야 보인다왜 아름다울까자연과 더불어학습목표자연에 있는 것들을 관찰하며,아름다움을 찾는다.자연물과 조형물에서 아름다움의 원리를 찾고 이해한다.자연 현상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미적 활용의 방법을 찾는다.평가-주변에서 여러 가지 자연물의 구조를 찾아, 특징을 설명할 수 있는가?-눈높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는 까닭을 이해하였는가?-자연물과 조형물에서 아름다움의 원리를 찾아 차이점을 비교할 수 있는가?-자연미와 조형미의 다른 점을 이해하고 발표할 수 있는가?-아름다운 자연 현상을 미적으로 활용하는 예를 찾아, 설명할 수 있는가?-자연물의 구조나 물질의 조직 등을 다양한 방법으로 조사했으며, 그 차이점을 아는가?구성내용▶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찾기, 자연물의 구조찾기,눈높이에 따른 형태변화▶자연미와 조형가-주변에서 색을 기능적으로 활용하는 예찾았는가?-자연물과 생활용품에서 기능에 따른 형태의 다양성을 구분하는가?-색과 형태의 미적활용을 이해하였는가?채워주세요.내용▶색의쓰임새▶쓸모와 형태독수리원리와 행글라이더원리 비교. 달걀꾸러미.▶우리 옛것의 멋(불국사, 당의, 부채,가옥)비교분석삶과꿈에서는 자연 속에서 찾은 아이디어를 활용한 일상 생활용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교학사에서는 비슷한 주제로 도시 환경 속 미술에 대해 설명하고 대한 교과서에서는 조상들의 생활 속 미술에 대해 다루고 있다.삶과 꿈대한교과서2학년단원생활 속에 깃든 미술오늘날의 생활과 미술목표생활용품에서 솜씨와 아름다움을 찾는다.2학년 채워주세요~평가내용▶생활 속에서 찾는 솜씨아프리카 토속품, 우리전통열쇠패, 함, 미국의 주전자,우리 한국의 색동저고리의 색을 현대옷에 활용한 예.▶코엑스 몰, 전화기, 거미와 거미줄의 이미지를 살려 만든 테이블을 예.비교분석삶과꿈에서는 색동저고리의 색을 현대 의류에 활용한 예를 보여준 의도는 좋았으나 그 예의 도판이 다소 세련되지 못한 점과 실생활에 잘 입지 않는 옷이라 공감을 얻기 어려워 아쉬웠다. 반면 대한교과서에서는생활 속에 깃든 미술의 예로 ‘코엑스 몰’을 보여줘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실생활의 미적감각을 이해를 제시했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의 눈높이 맞춘 적절한 도판이었다고 생각한다. 요즘 학생들은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어 많은 정보와 아름다움을 많이 보고 자란 세대이다. 삶과꿈에서도 그런 학생들의 눈높이와 기대치에 맞추어 보다 더 공감대를 형성하였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삶과 꿈교학사3학년단원도시 속의 미술목표도시환경을 이루고 있는 것들에서 미적요소를 찾는다.3학년 미적체험 비교채우기평가내용▶도시를 꾸미는 것들남산, 생팔의 ‘미의 세 여인’, 공공미술▶비교분석생팔의 『미의 세 여인』삶과꿈 교과서에는 미적체험 영역 中 도시 속의 미술의 도판으로 활용되는 반면 교학사 교과서에는 표현 영역 中 새로운 표현 재료와 기법을 설명하기 위한 도판으로 활용되었표현한다.재료의 특성과 모양을 고려하여 생활용품을 아름답고 쓰기 좋게 만든다.평가-발상이 독특하고, 쓸모있게 만들어었는가?-재료의 특성을 살려서 아름답게 꾸몄는가?-전통미의 특징을 발견하고 이해하였는가?-전통 회화와 전통 공예의 표현방법을 알고, 전통미를 살려 표현하였는가?-재료의 특성과 솜씨를 살려 아름답게 만들었는가?-형태를 고려하여 제품을 쓰기 편하게 만들었는가?내용▶쓸모있는 물건 만들기다양한 재료의 이용으로 창의적으로 소품을 만들어 본다.▶전통회화(먹의 농담표현)▶전통공예(도자기제작-상감법)▶아름다운공예품동심결매듭 제작▶쓰기 편한 산업제품단원ㅡ내 생각을 생활 속으로주변을 아름답게학습목표창의적인 발상을 쓰임새에 맞도록 꾸민다.생활주변을 아름답고 쾌적하게 가꾼다.평가-발상이 창의적인가?-쓰임새를 고려하여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표현하였는가?-색과 형을 고려하여 아름답게 꾸몄는가?-자신의주변환경을 아름답게 바꿀 수 있게 디자인했는가?그리고 실천했는가?내용▶새로운 발상 (일러스트레이션)자료조사와 만들기.▶실내외 꾸미기단원한글을 아름답게한글을 바르게생동하는 글과 그림학습목표한글쓰는 법을 익혀서 내 생각을 아름답게 나타낸다.궁체쓰는 법을 알아, 내 생각을 바르고 아릅답게 쓴다.용필법을 익혀 힘차게 그리고 바르게 쓴다.평가-판본체 쓰기의 필법과 자세를 잘 익혔는가?-원필과 방필의 특징을 알고, 차이점을 구분할 줄 아는가?-글꼴을 응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잘 나타내었는가?-궁체정자 쓰는 법을 알고 바르게 썼는가?-궁체흘림의 획의 변화를 익혀, 조화와 균형이 있도록 썼는가?-먹색의 변화가 풍부하고 구성에 짜임새가 있는가?-용필이 힘차고 결구가 바른가?-컴퓨터를 활용해서 서체를 창의적으로 디자인했는가?내용▶판본체 쓰기한글 글꼴 응용하기▶궁체 정자쓰기‘글자의 조형미’에 대해 말함▶궁체 흘림쓰기▶사군자▶한자 해서체 쓰기▶서각▶타이포그래피비교분석삶과꿈 1,2,3학년의 특징은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어 작품을 만들고 이해한다는 근본은 똑같으나, 학년별로 올라 갈수록 작품들기를 하였다. 똑같이 자연의 소재를 착안했지만 이렇게 다른 방식의 결과물이 나왔다.삶과꿈교학사3학년단원정보를 전달하자학습목표정보를 아름답고 보기 좋게 꾸며 전달한다.3학년 표현 비교분석 채우기내용▶가상공간(cyber space) 꾸미기비교분석삶과 꿈은 정보화시대에 맞추어 그림파일과 편집디자인에 대한 학습을 하며홈페이지를 제작하도록 하고, 교학사는 기본적인 조형요소의 학습으로 원근감과 구도, 비례, 동세를 학습하여 창의적으로 표현하도록 하였다.3) 감상? 감상 영역의 도판수참고자료특징1학년2학년3학년우리나라작품전통미술11926근.현대이후7016외국작품19c 이전4145119c 이후101622기타작품33197: 3학년에서 특히 작품 수가 많다.? 1,2,3학년 ‘감상’ 비교분석차례1학년2학년3학년미적체험주제♣미술작품에는 이야기가 있어예술의 전당 서예관의 사진과학생작품 전시회 김홍도 그림.조선시대 화원,미적가치개념 설명♣미술품은 아름다운 까닭이 있어학생작품을 큰 규모로 전시하고학생들이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는 사진. 다양한 작품.♣미술 표현은 늘 변화해 왔어학생이 자신이 만든 작품을 앞에나와서 설명하고 있다. 문화재를 감상하고 있는 사진. 작품또한 전자제품으로 이용해서 작품을 만드는 등 더 심화된 작품을 보이고 있다.소단원무엇을 어떻게 표현했나우리 작품 전시회우리나라와 다른 나라 미술 표현의 흐름학습목표친구들의 작품을 보고 표현 의도와 방법을 안다.우리 작품을 전시하고 감상하며표현방법과 조형의 원리를 찾는다.다양한 미술 양식을 감상하며 미적 가치와 문화재의 소중함을 안다.평가-감상한 내용을 자신있게 발표하였는가?-감상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잘 정리하였는가?-친구들의 작품에서 창의적인 표현 방법을 찾아, 좋은 점을 설명할 수 있는가?-친구들의 작품에서 조형의 원리를 찾아보고, 구별하여 설명할 수 있는가?-다양한 미술양식의 역사적, 사회적 배경을 이해했는가?-여러 미술 표현 형식에서 찾은 미적 가치를 체계 있게 설명할 수 있는가?-미술품 감상이 구체적이고, 문화
삶 과 꿈 교과서 분석Contents1_ 삶과 꿈에 대하여 11. 출판사 12. 지은이 13. 표지 및 목차 2_ 삶과 꿈 교과서 분석 21. 미적체험 22. 표현 23. 감상 3_ 삶과 꿈 교과서 결론 31. 학생의 관점에서 32. 교사의 관점에서 33. 결론 및 보안점삶과꿈에 대하여출판사 ㈜도서출판 삶과꿈 월간잡지 삶과꿈 을 모체로 정기간행물, 자비출판, 각종 단행본 발간지은이 홍명섭 현)한성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 교수 집필영역 : 미적 체험, 감상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대학원 졸업(조소 전공) 개인전 20회 제44회 베니스 비엔날레 출품(1990) 저서 : 미술과 비평사이 남정숙 현)태릉중학교 교사 집필영역 : 표현 한남대학교 미술학과 졸업2학년표지표지의 특징 외적 구성 체제 : 187mm x 158mm (판형크기), 아트지, 약 68쪽~72쪽차례차례의 특징 목차나 단원명을 본문 서체와 다른 서체와 색상으로 차별을 두어 시각적 효과를 줌미적표현감상미적체험자연 속에서의 미적 체험 강조 자연의 이미지를 작품에 활용한 예시 제공 1학년- 활동적 2학년- 조형적 3학년- 문화의 이해2학년1학년3학년미적체험 특징-1.2.31학년2학년3학년1학년 – 자연을 직접 체험, 경험을 통해 느낌 2학년 – 자연 속에서 조형적 요소를 다룸 3학년 – 자연을 관찰, 추상적인 자연의 느낌을 체험미적체험 특징_중1 타 교과서 비교삶과꿈교학사자연 속에서 찾은 아이디어를 활용한 일상 생활용품 도시 환경 속 미술 조상들의 생활 속 미술용품대한미적체험 특징_타 교과서 비교_2학년삶과꿈대한삶과 꿈은 전통적인 사진 자료의 사용이 많은데 대한은 현대적인 코엑스등의 사진 자료 제시교학사생팔의 『미의 세 여인』 삶과꿈 교과서에는 미적체험 영역 中 도시 속의 미술의 도판으로 활용되는 반면 교학사 교과서에는 표현 영역 中 새로운 표현 재료와 기법을 설명하기 위한 도판으로 활용미적체험 특징_타 교과서 비교_3학년삶과꿈1학년2학년3학년표현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음 학년이 올라 갈수록 심화됨 1학년- 개성적 2학년- 다양한 재료 3학년- 창의적표현 특징1,2,3학년1학년2학년3학년1학년 - 스텐실, 불기, 마블링, 포토몽타주등 다양한 표현기법을 제시하고 있다. 2학년 – 다른 학년에서 다루지 않았던 색에 대해 알기 쉽고,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3학년 – 다양하게 관찰해서 창의적인 발상으로 표현하는 것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표현 특징 1,2,3학년1학년2학년3학년1학년- 한글을 쓰는 자세와 기초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다. 2학년- 글씨의 조형미에 대해 다루고 있다. 3학년- 서예의 연장선에 있는 사군자를 통해 그 정신과 용필법을 익히도록 함표현 특징_중1 타 교과서 비교삶과꿈교학사한가지 주제로 개성적이고 다양하게 표현된 예시작품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함께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도록 제시된 예시작품 이미지와 감정을 형과 색,다양한 재료로 다양하게 표현한 예시작품대한교과표현 특징_타 교과서 비교_2학년교학연구사삶과꿈 교과서에는 자연의 소재에서 착안해 생활조형물 만들기를 함 교학연구사 교과서에는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공공미술의 조형물을 만들기를 함삶과꿈표현 특징_타 교과서 비교 3학년삶과꿈교학사삶과 꿈은 정보화 시대에 맞추어 그림파일과 편집디자인에 대한 학습을 하며 홈페이지를 제작하도록 하고 교학사는 기본적 조형요소의 학습으로 원근감과 구도, 비례, 동세를 학습하여 창의적으로 표현하도록 함.표현 특징_타 교과서 비교 3학년삶과꿈교학사삶과꿈 교과서에는 서예를 사군자와 결부시켜 미술 작품의 일부로 보고 있다. 교학사 교과서에는 서예의 여러 종류와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2학년3학년3학년1학년감상학년이 올라 갈수록 감상영역 비중이 높아짐 1학년- 표현 특징 별 감상영역 2학년- 전시 테마별 3학년- 동서양 미술의 연대별감상특징_1학년 타 교과서 비교삶과꿈교학사한가지 소재로 다양하게 표현된 동ㆍ서양의 작품과 학교생활을 표현한 학생작품 수록 But, 연관성 없는 작품 수록 감상 방법의 하나로 작품이해를 돕는 감상 보고서의 예시가 없음감상 특징_타 교과서 비교 2학년삶과 꿈에서는 학생의 다양한 영역의 작품들을 제시하고 있고 대한에서는 학생작품들과 작품 감상 후 글로 이어지는 감상문을 통해 감상표현의 또 다른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삶과꿈대한감상 특징_타 교과서 비교_2학년삶과꿈 2학년 교과서에는 미술과 문화라 하여 그림 속에 나타난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와 다른 나라 문화를 비교해 보며 이해하고 감상 교학연구사에서는 한국근대, 서양근대 미술작품 감상을 다룸삶과꿈교학연구사삶과 꿈은 시대별 구분을 상세히 하고 교과서 중앙에 미술사 연대표와 작품을 같이 비교 제시하여 동서양 미술의 흐름과 특징을 서로 비교하며 학습 할 수 있도록 함 교학사도 서양을 각 시대별로 나누어 미술의 특징을 이해하고 대표적인 작품을 보여주나 동서양이 따로 나누어져 있어 한눈에 들어오지 않음삶과꿈교학사감상 특징_타 교과서 비교_3학년부록2학년3학년1학년학생이 바라본 삶과 꿈 “책이 재미가 없어요!” “미술용어가 너무 어려워요. 색인이나 사전을 만들어 주세요” 학 교사가 바라본 삶과 꿈 “학습 순서가 모호하고 체계적인 수업이 어렵다.” “학습자 중심의 교육방식이어서 교사의 재량이 상당히 요구된다.”결론결론Thank You조원사진{nameOfApplication=Show}
미술사의 추억1. 여는 말1997년 벽두 에는 '그들이 미술사에 무슨 짓을 하고 있지?' 라는 기사가 실렸다. 내용은 하버드 대학에서 그간 두 학기 코스로 가르쳐 오던 미술사 기초과목을 없애고 대신 노먼 브라이슨(Norman Bryson)과 헨리 저너(Henri Zerner)가 팀이 되어 가르치는 한 학기짜리 '미술과 시각문화; 미술과 건축의 역사적 연구에 대한소개' 에 관한 것이다. 이 수업에서 학생들은 작품의 제목이나 날짜를 암기 하는 대신 이 분야의 연구방법과 논쟁점들을 공부 한다. 물론 하버드의 모든 교수가 이런 식의 수업에 찬성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수업은 성공적으로 평가 되었다.그린버그의 책 제목(1961)는 본의 아니게 오늘날의 미술과 이미지, 또는 미술사와 시각 연구의 갈등을 예고했다. 그가 미술(예술)을 최고의 문화로 정의 했을 때 그것은 어떤 반론의 여지가 없는 것이었다. 그러나 사회문화적인 변수를 고려하지 않는 자율적인 미술의 존재가 부인되고 미술사 대신 이미지사를 연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대두되면서 상황은 완전히 바뀌었다. 미술은 그린버그로부터 먼 곳을 여행해 온 것이다.연관되는 두 가지 사건이 있다. 독일 칼스루헤(Karlsruhe)의 미디어 센터 ZEM(Center for Art and Midia)에서 개괄한 전시이고 (2002.5-8월), 다른 하나는 훨씬 전인 1996년 가 시각문화에 대한 서면 앙케이트를 벌인 것이다. 이미지 연구의 중요한 획이 되는 전시와 그와 대척점에 있는 의 설문은 변화해가는 미술사의 지평과 위상에 대한 이정표로 손색이 없는 예가 된다.당대의 시각문화를 종래의 미술사와는 전혀 다른 틀로 바라봐야 한다고 믿는 시각문화연구가 학문으로 자리 잡은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그러나 미술사 토양에서 태어난 시각문화 연구는 논쟁 속에서도 유행처럼 번져가고 있고 그 일부는 미술사가 돌이킬 수없는 과거의 학문이라고 단정한다. 이글에서는 미술사와 시각문화연구 사이의 논쟁의 역사를 개괄해보고 더불어 논란이 되고 있는 미의 부활적인 'look' ,에 대한 논의가 식민지적 게이즈(식민주의와 페미니즘), 푸코의 관료화된 게이즈를 거쳐 현재 스펙타클 3단계의 미디어 테크놀로지 게이즈 즉 사이버 공간, 데이터 뱅크, 컴퓨터, 포스터 모더니즘 등이 주역인 '이미지 사회'까지 이르렀다고 본다. 이는 모든 것이 관통되고 식민화된, 정통적이거나 말해지지 않는 것, 표현할 수없는 것 등 모든 것이 시각적이고 문화적으로 친숙한 것으로 완벽하게 번역된 사회이기도 하다. 이런 배경에서 전통적인 패쇄적 미학과 걸작의 기록으로 이루어져 다른 어떤 인문학보다 침체의 늪에 빠져있는 미술사가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한다거나 또는 아예 존재 기반을 상실했다는 주장이 광범위하게와 재기되었다. 이런 주장의 선두그룹에 있는 브라이슨이 시대와 상황 또는 관람자의 사회적 형성조건에 무관한 자기충족적인 미술은 존재하지 않으며 어떤 이미지도 문화적인 의미생산과 분배에서 자유롭지 않으므로 이제 미학에서 문화로 미술사에서 이미지사로 변화해야하는 당위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목청을 높인지도 이미 10여년이 되었다.그렇다면 이처럼 미술사의 근본적인 변신을 요구하고 있는 시각문화연구의 실체는 무엇인가. 시각문화는 영국에서 50년대 말에 태동하여 '텍스트와는 구별되는 이미지가 세계의 재현에 중심적인 문화'로 정의되는 말로 많은 정의상의 논란을 빚었다. 시각연구는 1990년대 초반에 등장하여 1989년에 만들어진 미국대학 대학원과정 '시각과 문화연구(Visual and Cultural Studies)'와 무관하지 않으며, 범위가 지나치게 포괄적이긴 하지만 널리 사용되고 있다. 시각문화연구는 맨 나중에 통용되기 시작한 아마도 가장 적절한 이름일 것인데 이글에서는 시각문화연구로 통일하고자 한다.시각문화연구의 대상은 크게 나누어 당대의 통 국가적인 매스미디어, 시선과 시각성의 철학적 탐구, 당대 이미지 생산과정에 대한 사회적인 분석 등 세 가지로 열거되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과거의 문화나 형식주의 또는 미술의 걸작들에 대한 관심의구라는 이분법이 고착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기우에 그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다.그렇다면 양방의 상호비판 쟁점은 무엇인가? 미술가들의 기준으로 보면 역사적 의식이 결여되고 시각성이라는 단순한 개념에 묶여있고 미디어의 차별성에 무관심하며 가치문제에 소홀하고 대상과 방법의 절 선택으로 엉성하다. 시각문화연구자들에게는 미술사가 당대 일상으로부터 유리되어있고 엘리트주의이자 정치적으로 순진하며 낡은 방법론에 얽매어있고 한정된 작가와 작품의 후광에 마취되어있다.여기서 의 설문부터 돌아볼 필요가 있다. 질문들은 시각문화가 역사가 아님 인류학에 기반하므로 텍스트 연구의 사회역사적 기호학적인 신미술사와 껄끄러운 관계에 있는가, 시각문화연구가 리글(Rugegl)이나 바르부르그(Warburg) 같은 초기 미술사가들의 관심과 방법론을 수용하므로 미술 건축 영화 등도 그 갱생을 위해 이를 받아들이는 것이 필수적인가, 시각연구의 전제는 가상공간에서 재창조된 실체 없는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새롭게 가공한 개념이며 이는 세계화한 자본의 다음세대의 주체들을 재생산 하는데 도움을 주는가, 대학 내에서 시각 문화의 학제적 연구 특히 인류학적 방향으로의 전환에 대한 압력은 미술과 건축 그리고 영화분야의 유사한 전환과 나란히 가는가의 네 개 문항이었으며 이는 미술가 건축가 영화이론가 문학비평가 미술사가 등에게 보내졌다.응답은 미술가를 비판하는 의견은 전통적인 미술의 의미와 기능이 무효하며 새로운 언어 철학과 심리학의 도전으로 미학적 가치의 보편성이 기본전제인 미술사 역시 과거에 속하게 되었다. 모든 이미지를 질적 구분 없이 연구하는 것보다 현실적으로 문화적 가치가 있는 이미지들만 다루는 것이다. 반면 미술사를 옹호하는 쪽에서는 미술의 물질성은 중요한 것이며 '시각적인 것(visual)'은 결코 텍스트로 환원되지 않는다. 회화는 특수한 역사적 산물인데 이를 초역사적인 이미지 경제 속에 떠도는 교환으로 볼 수는 없다. 또 비 미술가들의 글이 넘쳐나며 시각문화의 담론생산이 미술을 액화시키는 결론을 낳고 주장을 무시할 수 있는 것 인지였다. 세 영역 간의 경계를 허물기 위함이었지만 해결 못한 문제들이 더 많았다고 한다.3라운드는 문화비평가이자 이론가인 미커 발(Mieke Bal)은 시각문화연구는 미술사와 문화연구를 결합한 것이 되어서는 안 되며 아직 모호한 이 분야가 진정한 학제적인 연구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기존의 학문들을 나열하기 보다는 전혀 새로운 대상이나 목표를 창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논의는 시각문화연구가 처한 문제점과 나아갈 방향을 타진한 것으로 보이지만 글 전반에는 미술사에 대한 강한 반감과 불신이 표출되고 있다.웰킨스는 발에게 반대하고 미술사야 말로 가장풍부하고 깊이 있는 시각연구의 자원이며 일부의 미술사가 이론에 반대하고 미술사를 배제 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고 한 밋첼에 동조한다. 밋첼은 시각의 본성에 대한 이해가 없는 시각문화의 논의는 있을 수 없으며 시각문화연구를 '시각장(visual field)의 사회적 구성에 대한 연구이자 사회적장의 시각적 구성에 관한 연구'로 정의 했다.발은 이들의 반응에 미학적 이데올로기는 미술을 여타 시각성으로 부터 분리하지만 시각문화연구는 이를 모두 다루며 자신은 미술사를 무시하거나 없애자는게 아니라 그것을 결코 시각문화연구의 중심으로 참조할 수는 없다고 했다.이상 시각문화연구와 미술사의 관계를 논쟁점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미르죠프는 신미술사가 미술사의 캐논에 무언가 덧붙인 정도라면 최근의 디지털 기술의 발달은 대대적인 문화 변화를 야기했기 때문에 시각문화연구는 미술사의 현대화도 그의 대체도 될 수 없다고 본다. 밋첼 역시 미술사가 각종 이론을 수용한다 하더라도 시각문화 연구를 대치 할 수 없다는 의견이다. 이유는 미술사는 대중매체를 다루지 않고 이미지 제작외의 시각장의 사회적 구성이나 일상의 보는 행위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라고 보았다. 결국 논점은 미술의 하이앤 로우 구분과 시각 또는 시각성에 대한 문제로 모아지는데 대부분의 시각연구자들은 고급문화와 대중문화의 구분을 인정하지 않는 경향이다.이에의 역사가 무슨 목표의 역사가 씌어지는지를 규정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시각문화연구를 분리해서 다룰 필요를 인정하지 않는 그에게 미술사가들이 우려하는 미술사의 상실은 역사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문화연구가 물화(reify)된 아방가르드 미술사를 다른 역사로 대체하는 것을 뜻한다.3. 미의 귀환전의 기획자인 브루노 라투어(Bruno Latour)는 '과학, 종교, 미술 세 분야에서의 이미지 전쟁을 넘어서' 라는 부제를 단 것은 이들의 상호교환이 이미지 전쟁을 넘어 설 것 이라는 희망과 가정에서 라고 밝혔다. 종교와 미술에서야 새삼스러울 것이 없지만 과학에서도 같은 이미지 논쟁이 치열하게 지속되어 왔다는 사실과 과학에서는 이미지가 현실의 재현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어서 미술이 버린 이미지를 과학이 주어서 활용하는 가운데 앞으로는 인류는 미술보다 과학 이미지를 더 필요로 할지 모른다는 예측은 경청할 필요가 있다. 중요한 것은 이 세 종류의 이미지들이 동등한 자격으로 다루어졌다는 사실이고 이는 물론 이미지의 확산과 시각문화연구의 대두와 무관하지 않다.진영은 변화의 양상으로 작품이 비평적 담론 없이는 생산될 수 없다는 의식이 사라졌고 1990년대에 들어와서 미술활동이 비판적인 것이라는 사고역시 사라져서 미술의 문맥 의도 역사 등에는 무관신한 큐레이터, 수장가, 또는 시장은 더 이상 비평가를 필요로 하지 않으며 1960년대 자본에 대한 아방가르드적 비판과 진보미술에 대한 합의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다. 여러 대립되는 논쟁이 있었지만 분명한 것은 이런 좌담회의 개최 자체가 비평적 담론의 대표적 창구였던 가 예전의 입지를 잃었다는 사실이며 좌담회에서는 당연히 시각문화연구에 대한 관심이 제기되었다.데이브 조슬릿(Dave Joselit)은 현재 가장 중요한 비평적인 이슈는 미술사의 한계를 넘는 시각문화이며 이는 미학적 해석의 대상에 대한 파단의 경계선에 걸쳐있는 것이라고 했다. 미술이 점점 왜소화하고 시각 문화가 우리 일상의 모든 차원을 정의하고 있으므로 그 상황을 미술가
수업지도안 미술교육의 필요성과 목적1. 미술교육의 필요성(1) 자아표현의 방법(치젝(Cizk), 로웬필드)어린이는 자신이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상상한 것 모두를 자신의 표현 활동속에 반 영한다. 즉, 어린이 미술활동의 가장 큰 교육의 의미는 그 행위가 자아 표현의 유효한 수단이 된다는 것이다.자아표현을 하게 함으로써가) 개성을 함양하며 ,나) 감정을 표출하고, 다) 성장과정을 반영하며, 라)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다.(2) 시지각 훈련을 통한 미적 안목의 육성(게젤(Gesell), 게트만(Getman)인간은 시지각을 통해 가장 많은 정보를 받아들인다. 이때 중요한 것은 바로 '어떻게 보느냐' 이다. 그것은 곧 미적 안목과 연결이 되며, 길러진 미적 안목을 통해 자신의 삶에서 직면하는 시각적 현상들을 미적으로 개선하고 가꾸는 활동을 할 수 있다. * 시지각(Visual perception) : 시각에 의한 지각. 대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과 같은 기계적인(사진기) 작용이 아니라 대상을 구조적으로 파악하는 인간 나름의 독특한 지각.⇒ 시지각과 미적 안목은 관찰능력과 시각적 자극에 선택적으로 반응하는 능력의 함양을 통해 효과적으로 개발된다.(3) 자유와 개성, 창의성 속의 질서의식의 함양미술교과는 표현과 발표, 토론 등이 주를 이루면서 표현과 발표 내용에 많은 자유 를 부여하며, 대상을 표현할 때에는 재료와 기법의 선택 등에서 다양성과 개성을 장 려한다. 또 미술의 속성 자체가 새로운 것을 계속 추구하려는 것으로 정보화 시대, 과학기술의 경쟁시대에 가장 필요한 요소인 창의성을 기르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미 술은 궁극적으로 다양한 요소들 간의 조화와 통일을 추구하는 것으로 삶의 무질서를 질서 있게 배열하는 미적 질서 의식을 배우게 한다.2. 미술교육의 목적학교교육의 목적은 지적, 정의적, 심동적으로 균형을 이루는 전인적 인간을 형성하는 것 이다. 미술교육의 목적은 미적 인간 육성에 있다. 미적 인간 육성을 위해, 미술교육을 통 한 미적 안목육 과학기술의 경쟁시대에 가장 필요한 요소인 창의성을 기르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미술은 궁극적으로 다양한 요소들 간의 조화와 통일을 추구하는 것으로 삶의 무질서를 질서 있게 배열하는 미적 질서 의식을 배우게 한다.이때 어린이는 자신이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상상한 것 모두를 자신의 표현 활동 속에 반영한다. 즉, 어린이 미술활동의 가장 큰 교육의 의미는 그 행위가 자아 표현의 유효한 수단이 된다는 것이다. 각자의 개성을 존중함으로써 자유로운 자아표현과 감정을 표출이 가능하며 이는 성장과정을 반영 의사소통의 수단이 된다. 아직 충분한 상상력이 발달하지 못한 3,4학년 어린이들은 자신이 본 것이나 경험한 것을 통해 표현하는 것이 좋다. 미술과 지도상의 유의점에 따르면 행사나 계절을 고려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이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가을의 계절에 맞게 추석을 단원의 주제로 잡았다. 또한 전통 미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제재 선정과 지도방법의 모색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한복 꾸미기를 도입했다. 특히, 추석이나 설과 같은 명절은 공통적인 유대감과 경험을 제공하여 교실 내에서 공유하기 좋은 주제이다. 공통적인 주제이면서도 평소에 겪어보지 못했던 다양한 일들을 체험 할 수 있어 아동의 흥미를 끌 수 있으며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다.흥미 있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유도하고, 이러한 것을 수채화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 우선 수채화 그리는 방법을 다양한 방법으로 습득하게 한 다음, 배운 것을 주제와 함께 연결 시켜 표현해 낼 수 있도록 한다.2.단원 목표(1) 명절 때의 공통적이면서도 다양한 경험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2) 수채화 그리는 법을 익히고, 재료와 용구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3) 자기 주변과 명절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는다.3. 단원 선정의 이유(1)발달 단계상의 이유 : 3,4 학년의 아동은 발달 단계상 놀이 집단기에 해당 하므로 시 지각이 발달되어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물통, 붓, 도화지, 걸레, 연필, 지우개54. 수채화 감상하기- 자신이 표현하고자 했던 것들을 발표할 수 있다.- 화가들의 수채화를 감상할 수 있다.- 친구들의 작품을 보고 다양한 표현 방법과 주제를 알 수 있다.전체학습그림 분류 종이,자신의 작품5.본 차시와 학년별 연관성 & 위계 분석학 년단 원학습 목표 및 내용1-18. 색의 나라여러 가지색을 표현하기 (3,4차시)? 여러 가지 색을 재미있는 방법으로 아름답게 표현? 물감, 색 사인펜을 이용1-28. 꼬마 눈사람겨울 놀이 그리기 (4,5차시)? 겨울 놀이나 겨울 풍경의 인상적이고 즐거웠던 장면을 나타내기? 크레파스, 색종이, 나무젓가락, 물감 이용?크레파스와 물감을 사용하여 크레파스의 배수성 경험하기2-11. 만나서 반가워요친구 얼굴 표현하기 (5,6차시)?친구의 표정을 살펴보고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타내기?크레파스, 물감, 사인펜, 색연필, 파스텔, 색 한지 등 다양한 재료 사용11. 신나는 물놀이바닷속 풍경 표현하기 (9.10 차시)?바닷속에 사는 동물들의 모습을 상상하여 표현하기? 색종이를 주로 사용하여 물고기를 표현하고 물감으로 바탕 칠하기2-26. 가을 풍경재미있었던 일 그리기?가을에 재미있었던 일의 특징을 살려 그림으로 표현하기?주제의 특징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재료와 용구 선택하기 ( 켄트지, 화선지, 크레파스, 물감, 사인펜, 파스텔 등)32.생활 속의 이야기?생활 속의 경험을 다양한 방법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기?수채화와 판화의 특징을 이해하고, 재료와 용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41. 자연의 색?계절의 특징을 살려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다양한 표현 재료와 방법을 사용하여 표현하기 (콜라주 방법, 수채화, 수묵)3. 상상의 세계?여러 가지 상상의 세계를 평면이나 입체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표현 방법에 어울리는 재료와 용구를 선택하여 표현하기 ( 수채화, 찰흙 )4. 색의 느낌?비슷한 색과 반대색의 느낌을 살려 여러 가지 모양을 독창적으로 꾸미기? 색종이, 수채 물감, 포스터물래와의 집단이 형성되는 시기이므로 모둠 활동으로 이루어지는 수업을 구성한다 면 효과적일 것이다. 그리고 모둠 활동은 또래와의 경쟁으로 미술에 흥미를 잃을 수 있는 개개인의 아동들이 협동 활동을 통해 좀 더 미술을 쉽고 친숙하게 받아들이 수 있게 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 아동기의 지적 발달(※ 3, 4학년 아동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음. 그리고 발단단계의 특성을 어떻게 미술 수업 구성에 적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겠음.)1) 피아제의 인지 발달 이론- 감각 운동기(Sensorimotor Period, 0-2세)-전 조작기(Preoperational period, 2-7세)-구체적 조작기(Concrete Operational Period, 7-11세)-형식적 조작기(Formal Operational Period, 11-15세)①구체적 조작단계 (약 6~11세)초기 사고의 기초였던 물리적인 활동에 반대되는 조작 혹은 정신활동을 수행하는데 조금 세련된 방법으로 상징, 정신적 표상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자기중심적 특성에서 탈 중 심화 할 수 있다. 즉 전조작기에서처럼 한 측면에 집착하는 대신 상황의 여러 측면을 고려 한다. 또 대부분의 물리적인 조작의 가역적 특성을 이해한다.탈 중심화 함으로써 자신을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볼 수 있는 능력은 의사교환 능력을 증 가시킨다.이 시기 아동의 사고는 안정되고 논리적이 되나, 추상적인 개념은 여전히 잘 이해할 수 없다.⇒ 탈 중심화에서 비롯된 의사소통능력의 증가는 모둠 활동을 가능케 해주며 그림을 그리 기에 앞서 자신의 생각이나 구상을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으 로 보인다. 그러나 정신적 표상을 사용할 수 있게 되기는 하나 추상적 개념을 아직은 잘 이해할 수 없으므로 아동의 추상적인 사고력을 요하는 주제보다는 자신의 경험이나 눈 앞 에 제시된 것을 주제로 제시해 미술 활동을 하게 해야 할 것이다.2) 아동기의 기억발달①기억책략-시연, 군집하기, 덩어리로 만들기② 기억인출기억인출인 피 드백을 해주고 잘 할 수 있다는 기대를 심어주어 활동을 더욱 긍정적이고 잘 할 수 있 도록 이끌 수 있다.8.본 차시 지도상의 유의점(1)교사의 교수면 : 교사는 체계적인 지도과정과 직접적인 경험, 충분한 참고자료를 통해 스스로 체득하고 이해하고 있도록 해야 한다. 2차시가 활동보다는 이론 중심의 수업이므로 아동이 수채화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래서 직접적인 활동을 가미해 감으로써 동기유발을 계속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2)학생의 모둠 활동 면 : 또래와의 집단이 형성이 중요시 되는 시기이므로 모둠 활동을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할 것이다. 또래와의 경쟁으로 미술에 흥미를 잃을 수 있는 개개인의 아동들이 협동 활동을 통해 좀 더 미술을 쉽고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 아직은 서로간의 의사소통이 미숙한 점을 고려하여 모둠 내에 교사의 적절한 개입이 요구된다. 그리하여 모두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된 미술 작품을 완성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미술과 교수- 학습 지도안관련교과미술단원2. 생활 속의 이야기차 시2 / 5학습주제학습형태개별 학습학습목표수채화 재료와 용구 사용법을 알고 수채 물감으로 색칠하는 방법을 안다.학습의 흐름학습내용교 수 - 학 습 활 동시량학습자료 및 유의점준비탐색활동정착 밑 적용동기유발학습목표 확인활동 도구설명활동 방법 설명활동; 색동저고리색칠하기정리-할머니,할아버지께서 꽃님반 아이들에게 보낸 편지를 제시한다.-할머니 할아버지의 손주께 줄 색동저고리를 만들어보자고 이야기한다.교사; 여러분, 어제 선생님한테 편지 한통이 배달되었어요. 우리 꽃님반 친구들에게 배달된 편지인데요.한번 같이 볼까요?[이화초등학교 3학년 꽃님반 친구들에게]꽃님반 친구들 안녕? 나는 행복동 아파트에 사는 할머니란다. 할머니가 이렇게 편지를 쓴 이유는 꽃님반 친구들에게 한가지 부탁이 있어서야. 할머니한테는 꽃님반 친구들과 같은 10살인 손녀 민지가 있어. 이번 추석때 민지가 시골에 내려왔는데 한복이 갖지요?
포스트모더니즘의 개념현대미술과 문화이론논쟁에서 거론되는 논제들 중에 아마도 포스트모더니즘은 가장 과다하게, 가장 왜곡되게 정의된 개념일 것이다. 이 용어는 흔히 부정적인 수사학적 문구들 - 가령, 불연속성, 파괴(파열), 전위(傳位), 탈구심화, 방향의 상실, 불확정성, 반미학, 반총체성, 일관성의 상실 등 일련의 ‘불’(不) 또는 ‘반’(反) 혹은 ‘실’(失) -을 수반한다. 이들 부정적 특징들은 포스트모더니즘을 하나의 모순적(이중적) 현상, 아니면 적어도 모순성의 특징을 그 말과 연관지어 기용한다. 그 이유는 포스트모더니즘은 그것이 도전하려 하는 바로 그 개념들을 활용 또는 남용하며 혹은 이들을 설정하는가 하면 다음 순간 다시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포스트모더니즘의 이론과 실제는 우선 모더니즘의 산물과 그것이 표방하고 있는 초월적인 신화의 종결점 내지는 한계점에서 아울러 모더니즘이 단언하는 새롭고 진보적이며 전통과의 단절이라는 개념의 주변 가장자리에서 작용한다고 볼 수 있다. 때문에 포스트모더니즘은 예술품을 창조하거나 또는 자신의 미학적 결과물을 이론적으로 정당화하려는 또 하나의 새로운 양식이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포스트모더니즘이 예술적, 철학적, 문화적 활동들의 새로운 영역을 열어준 것도 아니다. 그의 의미성은 오히려 모더니즘의 일차적 작품들 또는 모더니즘 이전의 문화적, 예술적 산물들을 열외로 한정시키거나 혹은 분산 또는 해체하려는 데 있다. 포스트모더니즘은 아울러 모더니즘이 장악하고 있는 헤게모니에 종식을 고하고자 한다. 반면, 포스트모더니즘은 모더니즘 활동을 그 이전의 틀과 문맥 속에 놓음으로써 모더니즘의 목표와 한계 또는 갈망을 고찰, 혹은 재 고찰 하고자 한 것이며 포스트모더니즘의 구성은 재구성에 의미를 둔다. 그러나 세잔느와 고갱의 후기인상주의가 모네나 르느와르의 인상주위의 단순한 거부가 아니었듯이 포스트모더니즘 역시 모더니즘의 원리들과 비젼을 수용하는데 있어 단순히 부정하는 것만이 아니다. 오히려 포스트모더니즘은 모더니즘적 관점의 기초적인 본질과 현상, 근원과 흔적 등과 같은 이분법을 거부한다. 이러한 전통적 이분법은 대개 위계적 관계이며 하나는 다른 한 항에 대해 억압적 관계를 구성하고 있다. 이성은 오랫동안 감성에 대해 우위를 차지해 왔으며, 계몽주의 전통은 인간의 특성을 이성적인 것으로 보고 이러한 이분법적 질서를 당연시해 왔던 것이다. 포스트모더니즘의 사상은 이러한 전통을 이성에 의한 폭력으로 규정하고 거대 담론, 즉 모든 것을 하나의 이성적?이론적 체계에 의해 포섭하여 설명하려는 시도를 거부한다. 그러나 포스트모더니즘 사상가들의 기존의 이분법적 질서를 전도시키는 것 자체를 찬양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또 다른 억압의 질서를 배태하는 것이기 때문에 원래의 이분법적 구조에 대한 비판 자체를 무력하게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도 자체가 비판의 목적이라기보다는 억압되었던 것이 드러남으로써 얻게 되는 긍정적 계기와 이를 통해 발견되는 새로운 힘과 그것에 의해 창출되는 새로운 질서이다. 이런 새로운 질서는 이미 이분법적 사유의 틀을 벗어나 있는 것이므로 이분법적 사유의 틀은 더 이상 유효성을 가질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전통적 이분법의 거부는 예술에서도 예술과 일상생활, 순수 예술과 기술 또는 응용예술, 고급 문화와 대중 문화 사이의 이분법적 구분의 거부로 나타난다. 서양에서 순수 예술(fine art) 개념이 출현했던 것은 18세기의 일이다. 다른 대량 생산품과 자신을 구분지으면서 예술은 자신의 영역을 확보하고 자율성과 독립성을 갖게 되었고, 이것은 심미경험의 독립된 영역을 이론적 차원에서 열어놓은 칸트 미학과도 연관이 있다. 미적 경험의 특성으로 놓았던 목적 없는 목적성의 개념이나 무관심성의 개념은 예술이 자율적 영역을 확보하게 되었다는 예술 자체의 발전에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이었지만 또 한편으로는 예술을 삶의 맥락으로부터 분리시킨 것이었다. 이러한 삶으로부터의 분리는 예술을 신비화?신격화 시키고 예술에서의 엘리트주의를 초래하였으며 서구 모더니즘 전통 예술에의 귀족주의를 초래하였다. 지 불리는 오늘날의 사회는 대중이 사회 구성의 주류를 이루게 되고 중간 계층의 증가로 무산 계급과 유산 계급으로 구분되는 계급 사회의 성격을 많이 벗어나게 되었다. 이에 따라 교양 있는 계층을 위한 고급 문화와 저속한 것으로 간주되었던 대중 문화와의 구분이 모호해지게 되었고, 상품 미학의 발달은 상품과 예술 사이의 경계를 흐리게 하였다. 포스트모더니즘 미술은 산업화 과정, 모든 생산 과정에서 손이 사라지고 있는 상황에서 전통 수공계적 작업이 무슨 의미인지, 또 순수 회화가 어떻게 가능한지를 묻고 예술 생산 방식의 특수성을 고집했던 모더니즘의 화가들(큐비즘이나 추상 표현주의)이 그들 자신 상업적 성공을 거두면서 개인의 고유한 스타일이 하나의 상표(brand)로 되어가는 현실과 그럼에도 예술과 삶과의 분리를 바탕으로 순수 예술의 이상을 고집하는 위선을 비판하면서 팝 아트와 네오-다다(Neo-Dada)의 형식으로 출현하였다시대적 배경‘소비사회’, ‘소비자본주의’, ‘미디어사회’, ‘정보사회’, ‘다국적 자본주의’라고도 불리우는 산업이후 사회에 미술가들은 반응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현재 다국적 기업은 날로 증가하는 정보기술과 대중매체를 체계적으로 조정하여 국가간의 경계를 쓸모없게 만들고 있다. 예를 들면 미술작품의 이미지는 미술잡지에 등장함으로써 전세계의 독자들이 즉각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다. 포스트모더니즘 또는 후기산업사회의 자본주의는 소비자 우선의 환상을 성공적으로 확산해온 결과,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형성된 동서 양 진영의 경계를 급속히 소멸시켰다. 1960년대에 시작된 환경보호운동-포스트모더니즘을 모더니즘과 구별시켜 주는 변화들 대부분처럼-은 테크놀로지의 진보에 대한 모더니즘의 신뢰가 상실되고, 그 대신 소위 '진보'가 환경에 미친 영향을 찬반 양면에서 바라보는 포스트모더니즘의 이중적 태도로 대체되었음을 알려주는 신호였다. 모더니즘문화가 산업시대와 타협하기 위한 필요로 인해 추진된 것과 마찬가지로, 포스트모더니즘은 전자시대에 적응하려는 욕구가 원동력이 되고 왔다. 따라서 그들의 미술은 개인적이라기보다는 사회적인 경향을 띤다. 그들의 목적은 권력을 쥔 자들이 여러 이미지에 부여하는 숨은 사회적 의미를 호출시키는데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소비사회의 그런 판에 박힌 이미지와 글 및 그것을 대변하는 이해단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려고 했다.포스트모더니즘의 특징포스트모더니즘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현상으로서 흔히 거론되는 측면이 형상성의 부활이라는 측면이다. 그러나 이 같은 사실은 구상회화가 우선시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기보다, 구상과 추상이 동등한 수준에서 인정이 되거나 이러한 구분을 초월하여 이들이 자유롭게 수용되는 것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형상성의 부활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명암법이나 원근법에 의해 3차원의 효과를 강조하는 고전적인 기법이 부활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미술에 있어서 포스트 모던적 경향을 주도한 건축에서도 고전 양식을 포함한 잡다한 양식들이 하나의 건축물 속에 결합되었다. 형상성이 부활됨으로써 그림은 자율적이며 폐쇠적인 형식으로서 존재하기보다 그림 외적 세계, 즉 사회와 문화 전반에 관한 메시지를 포함하게 되었다. 이것은 또한 고전주의의 부활이 양식적인 면에서 뿐 아니라 주제면 에서도 이루어지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1980년대 미술에서도 ,종교나 신화, 역사 등의 전통적 주제가 다시 부활되었다. 특히 독일의 신표현주의 작가들은 독일의 분단역사를 주요한 주제로서 주목하게 되었다.1.재현포스트모던의 재현은 리얼리즘을 말소시키거나 지배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 의식적으로 재현의 존재의미를 일깨우는 것이다.2.패러디패러디는 포스트모던 요체로 과거 예술을 패러디화 하는 것은 '향수' 때문이 아니라 어떻게 해서 연재의 표상들이 과거로부터 유래되었으며 지속성과 차이를 함께 지닌 이념적인 결과로서 유래되었는지를 보여주기 위함이다3.이중코드모더니즘 예술이 고전적인 것을 추방하면서 과거와의 단절을 꾀하는 데 고무되었다면 포스트모더니즘 예술은 역사적 스타일과 기법을 복원하고 재창조 한다.4.전도된 아방가르드포스트모더니즘의 포스트모더니스트들에게서 영향을 받았다. 논쟁에 처음 불을 지른 것은 건축가 로버트 벤투리가 1967년에 발표한 저서 ‘건축의 복잡성과 자가 당착성’이었다. 곧이어 찰스 젠크스 같은 평론가들도 벤투리와 같은 의견을 발표했다. 젠크스는 모더니스트들의 건축을 대표되는 기준 치수에 맞고 벽이 유리로 된 상자같은 구조물이라고 말했다. 어디에 세워지든 다 동일하고 따라서 내용과 기능이나 그것이 세워진 장소나 그곳 주민들이 관습이나 그들의 건축물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다는 이야기다. 포스트모더니즘 건축이 국제적 양식의 획일성과 배타성보다 다양성과 포괄성과 절충성을 지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은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모더니즘을 배격하고 모더니즘 이전 양식의 모티프, 특히 모더니스트 건축이 완전히 배제한 장식요소를 되살렸다.포스트모더니즘이 그동안 장르와 장르사이의 '경계선을 넘는' 작업에 큰 관심을 보여 왔다면 그것은 또한 고급문화와 대중문화 사이의 간격을 좁히는 작업에도 적지 않은 관심을 보여 왔다. 포스트모더니즘이 처음으로 구체화되기 시작한 것은 다름 아닌 대중문화와의 관련성에서였으며 지금 까지도 그것은 여전히 대중문화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포스트모더니즘이 모더니즘과 구별되는 중요한 차이점 중의 하나는 고급문화와 대중문화 사이에 놓였던 커다란 장벽을 허물어 버렸다는 데에 있다. 예를 들어 일부 특권층만을 위한 난해한 엘리트 예술 보다는 더욱 대중적인 팝 아트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경우이다여러 장르의 포스트모더니즘제프 쿤스 (Koons, Jeff, 1955 ~) 전위적 경향을 띤 미국 현대미술의 대표적인 작가로 키치예술로 알려져 있다. 1955년 펜실베이니아주 요크에서 태어났다. 메릴랜드 미술대학과 시카고 미술학교에서 공부하고, 1976년 뉴욕으로 이주하여 활동하였다. 초기 작품들은 주로 기성품을 이용한 조각 작품으로 스테인리스로 만든 자질구레한 실내장식물을 복제하였다. 나무 대리석 유리 스테인리스 등 다양한 물질을 조각과 회화, 사진, 설치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