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Ⅰ.자금성이란?1. 자금성의 일반현황…………12. 자금성의 특징…………13. 자금성에 얽힌 에피소드…………2Ⅱ.자금성의문들1. 오문…………22. 동화문…………23. 신무문…………34. 태화문…………35. 건청문…………3Ⅲ.자금성의외조1. 태화전…………42. 중화전…………43. 보화전…………4Ⅳ.자금성의내정1. 건청궁…………52. 교태전…………63. 곤녕궁…………64. 어화원…………7Ⅴ. 기타1. 구룡벽…………82. 금천구의 / 금불상…………8Ⅰ. 자금성이란?1. 자금성의 일반현황위치 : 중국 베이징건축기간 : 1407년~1420년건축배경 : 명의 황권강화를 위한 천도계획건축시기 : 중국 명나라 영락제건축가 : 태녕후궁실 : 9,000여칸면적 : 72만㎡2. 자금성의 특징‘자금성’은 중국 명?청 양쪽 시대 24명의 황제가 거처하던 중국 봉건왕조의 마지막 왕궁이다. 590년의 역사를 지닌 이 고궁은 중국에 현존하는 최대 규모의 가장 완전한 형태이며, 중국 최대의 박물관이기도 하다. 이 고궁은 궁실만 모두 9,000여 칸이며, 면적은 72만㎡에 이른다. 애초 설계한 것의 반밖에 못 지었다고 하니 당초 구상이 얼마나 장대하였는가를 엿볼 수 있다. 왕궁 주위에는 높이가 3m인 장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왕궁 장벽 밖에는 넓이 52m의 성을 보호하는 하천(호성하)이 둘러서 흐르고 있어 하나의 성채가 완벽한 경계를 이룬 요새를 이루고 있다.중국의 수도 베이징의 내성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자금성은 1407년 명나라의 3대 황제 영락제가 남경(지금의 난징)에서 북경(지금의 베이징)으로 천도하기 시작할 때부터 건립하여 1420년에 완성하였다. 부친인 태조 홍무제(주원장)와 조카 견문제에 이어 황제에 오른 영락제는 북방으로 패주한 원의 잔존세력이 계속 위협을 가해오자 군사적으로 정권강화가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1406년 원의 수도인 북경으로의 천도 결정을 내리게 된다. 천도 계획과 함께 1년후인 1407년 5월에 새 궁전인 자금성 건설을 시작한 것이다.자금성의 궁내 구조는 크게 외조와 내정의 양대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고궁의 전반부를 외조라 칭하는데, 태화전, 중화전, 보화전 등 3대전을 중심으로 삼고 문화전, 무영전을 양 날개로 삼아 웅장하고 장엄하면서도 화려하다. 이곳은 황제가 대전 의식을 거행하거나 연회를 베풀어 외국의 귀빈을 접대하던 장소이다.후반부는 내정이라 칭하는데, 황제가 평상시에 업무를 보고 후비와 함께 거주하며 생활하던 곳이다. 내정의 북쪽에는 어화원이 있는데, 건축이 정교, 우아하고 구성이 변화 무쌍하며, 제왕이 후비와 기거하면서 휴식을 취하던 장소이다.3. 자금성에 얽힌 에피소드자금성의 건축배경에는 당시 영락제를 보좌했던 한 스님의 꿈에서 비롯되었다는 일화가 전해져 내려온다. 어느 날 밤 스님은 천제가 살고 있는 ‘천상의 도시’를 꿈꾸고 나서 이와 똑같은 수도를 만들 것을 황제에게 진언했다. 천명을 받아 천하를 통치한다는 명분에 의해 영락제는 지상에 있는 세계의 중심으로서 ‘천제의 도시’를 재현할 것을 마음먹게 되었던 것이다. 자금성의 첫 글자 ‘자(紫)’란 ‘자미(紫薇)’에서 나온 말로서 천자를 상징하는 별자리의 하나이고, ‘금성(禁城)’이란 왕성을 뜻하므로, 자금성은 곧 ‘천자의 궁성’이란 뜻이다.Ⅱ. 자금성의 문들1. 오문(남쪽)오문은 높이 38m, 벽두께 36m로 자금성으로 들어가는 문 중 가장 큰 문으로(세계에서도 가장 큰 문) 누구나 위압감을 느낄 만큼 거대한 건축물이며, 중앙의 대형누각을 보좌하고 있는 듯한 좌우 4채의 이단식 누각이 마치 봉황이 날개를 펴고 나는 것처럼 보인다 하여 오봉루라고 불릴 정도로 우아한 모습도 갖추고 있다.중앙 대형누각 좌우의 누각은 각각 종루와 고루로 자금성 내 태화전의 공식 행사나 황제의 오문 출입시, 종과 북을 쳐서 알리는 역할을 했다. 이 문 앞에서 황제를 제외한 모든 사람은 말이나 가마에서 내려 걸어들어 갔으며, 중앙 출입구는 자금성의 다른 남쪽 문들과 마찬가지로 황제만 출입할 수 있었으나, 예외가 두 가지 있었다. 결혼식 때 황후가 일생에 단 한 번 이 출입구로 들어올 수 있었고, 과거시험에 급제한 자들이 합격증을 받고 퇴장할 때만 지나갈 수 있었다.2. 동화문(동쪽)3. 신무문(북쪽)북쪽문으로서 후문이다. 문루가 10m 높이이 고궁 성벽 위에 ?건조되어 있으며, 겹처마무전식 건축으로서 문루내에 종과 북을 설치해 놓고 문루 아래 성벽에 3개 아치문을 ?내었다. 청나라 때 수녀 선발시 응시 여자들이 이 문으로 입궁하였다. 현재 중간문 위에 중국의 문화거인 곽말약선생이 쓴 "고궁박물원" 석조 편액이 상감되어 있다.4. 태화문명대에는 매일 태화문에서 알현의식을 거행하였다. 황제가 문으로 나오면 대신들은 예를 표하고, 이어 조정의 일을 상주하며 상주가 끝나면 물러난다. 청대에는 매월 음력5일, 15일, 25일은 알현일이고, 황제가 어전에 나타나면 태화전에서 의식을 행한다. 만약 황제가 어전에 나타나지 않으면 황족이나 대신들은 태화문앞, 관리들은 오문밖에서 기다렸다.5. 건청문건청문은 내정으로 통하는 정문으로 청대에서는 천자가 정사를 듣는 곳, 정사를 듣는다는 것은 즉 황제가 몸소 건청문을 나서 대신들의 상주를 듣고, 명령과 교지를 내는 것을 의미한다.건청문 앞의 금을 입힌 동사자, 황족의 화려하고 고귀한 점을 드러내고 있다.Ⅲ. 자금성의 외조1. 태화전웅대한 태화전은 금란전이라고도 부른다. 높이는 27미터, 면적은 2370평방미터이고, 3단으로 이루어진 토대의 높이는 8.13미터, 내외장식이 화려한 태화전은 자금성내의 중심을 이루는 건축물이며, 청나라의 황제가 성대한 의식을 열었던 곳이다.황제가 제위를 계승하여 알현의 예를 받고, 최고의 정명을 발포하는 의식은 모두 이 옥좌에 올라 행했다.2. 중화전태화전에서 의식을 거행하기에 앞서 황제가 쉬는 곳이자 의식에 참가하는 중요한 관리가 먼저 황제를 알현하는 곳이다.3. 보화전정면의 폭이 약 50m, 너비는 약 20m인 이중식 지붕을 하고 있는 궁전이다. 건물 내부에 보좌가 있지만, 태화전에 있는 것보다는 간소하다. 매년 섣달 그믐날에는 여기서 대연회가 개최되었다. 또한 청나라 건륭제때부터 과거의 진사 시험 중 하나인 전시가 행해졌다. 청나라는 대륙정복 후 처음에는 과거를 치르지 않았으나 한족 흡수정책의 일환으로 다시 부활시켰다.보화전 후부의 돌층계 중앙에는 고궁 최대의 조각상 ‘운룡대석조’가 있다. 길이 16.57m, 폭 3.07m, 무게 약 250t의 거대한 대리석에 머리가 아홉 개 달린 용인 서운, 수산복해 등이 새겨져 있다.Ⅳ. 자금성의 내정1. 건청궁내정의 첫 궁전으로서 명, 청시기 황제의 침실이며 또한 일상 정무를 처리하던 전당이다. 건청궁 내부를 보면 정중은 보좌, 그 위에 "정대광명(正大光明)"이라는 편액이 걸려 있다. 바른 것을 밝힌다는 통치 원리이다. 이 편액은 청나라 순치제의 글씨라고 한다. 청나라 때에는 강희 황제 이후 재위 황제가 생전에 황위 계승자를 선포하지 않고 내정한 계승자 이름을 써서 휼갑안에 봉해 넣고 편액 뒤에 보관해 두었다가 일단 황제가 서거하게 되면 즉시 휼갑을 열고 황제 계승자를 선포하였다. 황제가 서거하면 자신의 몸에 간직하고 있던 또 한 장이 계승자 이름과 일치해야 다음 황제가 정해졌다고 한다. 보좌는 전부 금박을 입히고 루비와 에머랄드를 상감한 금보좌로서 팔걸이와 등받이는 모두 금룡으로 휘감았다. 보좌 뒤는 금칠한 병풍이며 병풍 중앙에 8개의 금좌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황제가 자신을 단속하는 격언이다.2. 교태전건청궁 뒤에 위치한 교태전은 외조의 중화전과 똑같은 모양으로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황제 대신 황후의 보좌가 마련되어 있고 침잠행사처럼 황후가 주관하는 중요 행사들이 이루어 졌으며 정월 초하루나 황후의 생일에는 신하들의 축하 인사를 받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교태전이 황제와 황후가 합방하는 장소라는 것이다. 봉건시대 황제와 황후는 아무 때나 함께 지낼 수 있는 것이 아니었으며 택일을 받아 길일이 되면 황제와 황후가 이곳에서 밤을 보냈다.이 교태전 안에는 강희제의 친필인 ‘무위’라 적힌 현판이 걸려있는데 이는 도교의 정치적 이상을 축약한 표현으로 자연과 사회의 흐름을 억지로 막으려 하지 않으면 언젠가 스스로 조화를 이루게 된다는 의미를 지녔다. 또한 청순치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환관들의 국정간섭을 금지하는 뜻을 담은 쇠로 된 패가 있다.3. 곤녕궁명대에 건축된 것을 청 순치 12년(1655년)에 만주족의 풍습을 따라 심양 고궁에 있는 청령궁을 본떠 중건한 것이다. 청명절을 비롯한 명절에 비빈들이 그네를 띄거나 놀이를 즐기던 곳이다. 곤녕궁은 명대 황후의 침궁이었다. 황제 비빈들은 이곳을 중심으로 양옆으로 분포된 동육궁과 서육궁에 기거하였는데 ‘삼궁육원’이란 말은 여기서 기원한 것이다.
- 목 차 -[서론] 대상지 소개 1[본론] 대상지 경관변화1. 역사에 의한 변화 ........ 22. 구분적 주변경관 변화1) 서울역 앞 .. 52) 서부역 ....... 53) 염천교 ....... 63. 요인별 경관분석1) 건물 ............ 62) 가로 ............ 73) 노숙자 ....... 84. 역주변 상권분석1) 역주변 상가형태와 분포 .............. 92) 용산역, 강남터미널과 비교 ........곳에 가칭 '철도 박물관 서울역 전시실'이 있다.- 신역사신역사는 전면이 구역사와 연결되어 있는 여객 전용으로 철골 철근 콘크리트죠 평지붕 지하 2층, 지상 3층으로 되어 있다. 그 중 1 - 2층은 역무시설과 판매시설, 지상 3층은 판매시설 위주이다. 구역사를 거쳐 신역사로 연결되는 계단을 올라가면 끝에 두개의 큰 기둥이 있고 전면에 민자역사의 내부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대합실을 중심으로 왼쪽은 매표, 개찰 예매, 반환창구가 있다. 1번에서 7번 창구까지는 장항선 매표소,8번 창구에서 15번 창구까지는 경부선 매표소,16번 창구에서 22번 창구까지는 새마을호 매표소,23번 창구에서 25번 창구까지는 반환 전용 창구,26번 창구에서 31번 창구까지는 호남, 전라선 매표소,32번 창구에서 36번 창구까지는 경의선과 등산, 온천, 전화 예약 매표소로 구분되어 있어 이용하도록 되어 있다. 기차를 타는 개표구는 1 - 2번이 장항선, 3 - 4번이 경부선, 5 - 6번이 전라, 울산행,7 - 8번이 호남, 전라선,9 - 12번이 경의선 타는 곳과 나오는 곳으로 되어 있다. 이렇게 12개의 개표구는 제1,2,3 승강장과 연결되며 소화물 전용은 2개 홈이다. 각 매표소와 개찰구 앞에는 자동 발매기, 화분 등을 비치하였으며 대합실에는 3부분으로 나누어 이용객을 위한 좌석을 배치하고 각 기둥마다 쓰레기함이 있다. 서비스 공간쪽으로는 10개의 8각 의자가 놓여 있고 TV가 설치되어 기다리는 지루함을 덜어준다. 정면 안쪽으로는 안내센터가 있는데 공식 명칭은 '기적소리안내센터'이다. 안내센터는 8각형의 개방형 건물로 남녀 직원이 상주하며 여행 안내서 및 여행문의를 담당한다. 안내센터 오른쪽은 분수대, 왼쪽은 만남의 광장이며, 주위에는 서점과 은행, 커피하우스, 스낵코너, 약국, 식당, 볼링장 등의 문화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계단에 서서 대합실을 정면으로 보았을 때 대합실 오른쪽으로는 맨 먼저 화장실이 있고 다음으로 매점, 패스트푸드점, 국수 및 김밥 전문점 기타 식당들이 줄지어 있. 600여개 외국계 회사가 밀집한 광화문이 가깝고 주변에 대사관이 많은 점을 감안한 개발 포인트다. 바비엥 1차가 지난해 9월부터 입주를 시작했고 2ㆍ3차는 2005~2006년 입주 예정. 1차 사업지와 2차 사업지 사이에는 바비엥 4차가 계획돼 있어 ‘바비엥 타운’을 이룰 계획이다.5월 말부터 바비엥 2차 상가분양이 예정돼 있다. 경찰청 사거리를 돌아 지하철 2호선 충정로역 쪽으로 올라오면 세 곳의 오피스텔ㆍ주상복합이 나란히 공사 중이다. SK리쳄블, 대우디오빌, 대림리시온 등 1,140여실은 올 9월 대림리시온 입주를 시작으로 속속 완공될 예정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충정로역이 가깝고 주변이 신주거타운으로 개발돼 향후 오피스텔, 아파트의 가격경쟁이 대단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들 지역의 개발 열기는 장기적으로 경기대 앞쪽의 충정로 노후 주택지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들 오피스텔 맞은편에는 대우가 신축한 오피스빌딩 디오센터가 위치하고 있다. 디오센터 배후지역은 마포로5구역 도심재개발사업으로 지정돼 개발이 ‘현재 진행형’인 곳. 하지만 디오센터 이외의 지역은 재개발 추진을 위한 초기 준비단계에 머무르고 있다.3. 요인별 경관분석1) 건물①구역사● 기능적 변모구역사는 서울역의 한 부분이면서도 신역사와 대비되는 모습을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구역사의 역장실과 역무구역, 공안 분실, 문화전시실들은 구역사의 변화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대변하는 것으로 보인다.근무공간으로서의 상징적 성격을 보여주는 것은 역장실과 귀빈실이다. 이들은 약간의 수리 이외에는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귀빈실은 과거 운송수단이 발달하지 못했던 시절 대통령을 비롯한 고위층의 열차 이용을 위한 대기공간으로 폐쇄적이었으나 지금은 회의실로 이용되는 등 개방되고 있다.공안의 전신은 철도경찰로 준 사법권을 가지고 역 및 열차 내 우범, 범법자를 감찰하는 기능을 하였으며 일제시대나 해방 이후에도 있어 왔다.63년 철도청이 교통부 외청으로 독립하면서 공공의 안녕을 담당한다는 의미로 철도 공안이라는노선, 좌석버스 24개 노선, 심야좌석버스 6개 노선, 고급좌석버스 4개 노선, 직행버스 5개 노선등 총 110개의 노선버스가 지나가고 있으며, 이들 대부분은 강북, 강서, 강남방향과 분당, 일산, 하남시를 운행하는 버스이며, 좌석버스나 심야버스들도 대부분 서울과 인근 수도권 지역의 도시들을 운행하고 있다.3)노숙자< 서울역 앞 노숙자 현황 >서울역의 노숙자들은 새벽까지 지구대 바로 앞에서도 지나는 시민을 막고 돈을 구걸하며 억지를 부린다. 하지만 구걸은 이제는 단속의 대상이 아니다. 구걸까지 단속하기에는 인원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 서울역 지구대 인원은 총 68명. 비슷한 환경을 가진 청량지구대가 100명인 점을 생각하면 적은 숫자다.이날 서울역 지구대에서는 다행히 경찰 폭행 같은 공무집행 방해사건은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경기지방경찰청의 통계에 통계에 따르면 2002년부터 지난 8월까지 경찰관 폭행 2,590명 검거, 664명 구속, 1,926명 불구속 입건 등 매맞는 경찰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약해지는 공권력을 방증하고 있다. 한 경찰 관계자는 "취객들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함께 공권력 침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한편 18일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현장에서 발로 뛰는 20∼30대의 경우 경찰이 일반 공무원보다 순직율이 3.7배, 공상율은 7.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순직시 보상액이 3.5배까지 차이가 나는 등 보상체계가 일반 공무원이나 군인보다 훨씬 못한 것으로 드러나 일선 현장의 경찰들의 의욕을 꺾고 있다.4. 서울역주변 상권 분석1) 서울역주변 상가형태와 분포● 상권의 범위서울역 상권은 명확하게 그 범위가 정해져 있지 않으나, 유동객을 중심으로 볼 때 서울역광장과 LG빌딩을 북단경계로 하여 남단으로는 전철 4호선 출입구 까지를 그 경계로 볼 수 있다.● 상권의 특성서울역상권은 전국의 대부분 철도노선의 종착역으로 떠나는 사람과 돌아오는 사람으로 늘 분주한 곳이며 유동인구의 규모 또한 거의 50만을 육박한다. 또한 서울된 서울역사의 3배 에 해당하는 규모다. 6 개층에 걸친 3만2천 평 규모의 초대형 전자 전문몰,1만1천 평의 패션아울렛,2천 5백명이 동시에 입장 가능한 11개 상영관으로 구성된 멀티플렉스시네마,8천4백 평 의 대형 할인 유통점, 7개층에 걸친 다양한 먹거리의 대형 식당가,2천1백대를 동 시 주차할 수 있는 여유로운 주차공간 등이 들어섰다. 이외에도 용산역 건너편의 죽어가는 상가들도 있는데 이를 중점으로 살펴보겠다.② 상권의 특징용산민자역사 스페이스9은 건축 연면적이 8만 2300평에 달한다. 강남 삼성동 코엑스몰의 2.3배, 여의도 63빌딩의 1.6배에 달하는 놀라운 규모다. 기존의 대형 쇼핑센터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의 10배에 달하고, 재개발된 서울역사보다도 3배나 크다. 스페이스9은 우선 KTX고속철과 일반철도, 지하철 그리고 2008년 개통 예정인 신공항철 등을 이용 할 수 있는 역무 시설이 3층부터 5층 사이에 자리잡고 있다. 역무시설의 면적은 1만1000여평으로 이 역무시설을 둘러싸고 문화,쇼핑시설이 들어섰다. 멀티플렉스 극장, 이마트, 7층에 걸친 다양한 먹거리의 대형 식당가, 넒은 지하 주차 공간이 있다. 스페이스9이 가장 주목받고 있는것은 역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매장이다.< 용사역 앞 경관 > < 용산역 주변 사창가 >● 강남고속터미널① 상권의 공간적 범위고속버스터미널상권의 중심이면서 남쪽의 경계가 되는 고속터미널 경부선을 중심으로 북쪽으로는 반포3동에서 인구가 유입해 들어오는 지점인 킴스클럽, 동쪽은 반포동에서 인구가 유입되는 지점으로 강남쇼핑센터 까지를 상권의 범위로 볼 수 있다.② 상권의 특징고속버스터미널상권의 특징은 상권의 이름에서와 같이 터미널을 끼고 형성된 상권으로, 다른상권과 달리 소점포들의 밀집으로 이루어진 상권이 아닌 터미널상가, 백화점, 쇼핑타운, 지하상가 등 여러개의 대형상가가 모여 형성된 상권이다. 또한 터미널상권은 터미널을 이용하는 다양한 이용객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상권의 유동인구도 10~40대까지 고른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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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Ⅰ. 작가 소개(존 번연)………………2Ⅱ. 줄거리………………3Ⅲ. 느낀점………………6Ⅰ. 존 번연이란?불후의 명작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은 1628년 잉글랜드 베드포드 근처에 있는 엘스토우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는 정직했으나 매우 가난한 사람들이었다. 그는 마을의 초등학교에서 읽기와 쓰기를 겨우 익힐 정도의 교육밖에는 받지 못했으며 일찍부터 아버지 밑에서 일을 배워야 했다. 1644년 내란(찰스 1세와 국회와의 싸움)에 휩쓸려 16세 때에는 의회편의 징집병으로 불려 나가 징집이 해제되기까지 여러 해 동안을 수비병으로 지냈다. 징집이 해제되자마자 그는 엘스토우로 돌아와 아버지의 뒤를 이어 땜장이의 일을 계속하고, 결혼하여 초라한 살림을 시작하였다. 가난한 환경속에서 음악을 사랑하며 살고 있었다존 번연은 회심하기 전까지는 많은 마음의 고통과 갈등 속에서 살았으나, 우연히 성경과 예수님에 대해 알게 되었고, 25세 되던 1653년경에 베드포드 교회의 존 기포드 목사에게 세례를 받고, 그 교회 교인이 되었다. 번연은 1656년부터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으나 마침 그가 설교할 때는 1660년 전 스튜어드 왕조가 복귀되어 군사독재 정치가 시작되었었고 나라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설교는 강한 형벌로 금지되던 때였다. 그는 몇 번이나 집회 허가서를 경찰서장에게 내었으나 번번히 거절당하자 1660년 11월 불법으로 집회를 열었다 결국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 저촉돼 베스포드 감옥에 수감되었다. 그 후 풀려난 뒤에도 설교하지 말라는 당국자의 명령을 끝내 거절한 그의 형량은 1672년까지 연장되었다. 설교하고 전도하는 일을 그만두고 영국 국교를 믿겠다고 맹약하기만 하면 어느 때라도 감옥을 나올 수 있었는데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감옥에 있는 동안 그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구두끈을 만들었고 죄수들에게 설교를 했으며 여러 권의 종교 서적을 저술하기도 했다. 감옥에 있는 동안에 『유익한 명상』, 『그리스도인의 행동』, 『거룩한 성』, 『죄인에게 넘치는 은혜』등의 책을 펴열심히 순례의 길을 가는 나그네에 대한 묘사에 함축되어 있다.12년 간의 투옥과 또 다른 짧은 기간 동안의 투옥생활을 겪은 후 존 번연은 베드포드에서 독립파 교회의 목사가 되었다. 그는 베드포드 전역과 캠브리지 주에까지 말씀을 전파하며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회중들 개개인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자 열성을 다하였고, ‘번연 감독’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하였다.종교적인 박해가 끝나갈 무렵인 1688년, 번연은 세상을 떠났다.Ⅱ. 줄거리순례자의 길이라는 뜻의 『천로역정』은 믿음을 가지게 된 인물(크리스천)이 신앙의 역정을 밟아나가는 길을 그린 것이다. 주인공이 고난과 고초를 겪으면서 신의 나라에 입성하게 되는 이야기는 우화 형식으로 그려져 어려울 수도 있는 기독교의 진리를 쉽게 이해시키고 있다.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파멸의 도시’라 불리는 타락의 마을이 있었다. 그 곳에 살던 크리스천은 우연한 기회에 책을 읽게 되었는데, 그 책에 씌어 있는 내용에 충격을 받고, 큰 짐을 지게 된다. 그 책에는 세상에 대한 경고와 심판에 대하여 씌어 있었던 것이다. 크리스천은 구원을 받기위해 고뇌하던 중 전도사라는 사람을 만난다. 크리스천은 전도사에게 희미하게 반짝이는 불빛을 따라가라는 조언을 듣고 그 불빛을 따라 가게 된다. 가족과 친구를 모두 버리고 떠나는 크리스천을 동네사람들은 모두 욕을 한다. 크리스천은 처음에 ‘유순’이라는 사람과 같이 동행을 하지만 절망의 늪에서 ‘유순’은 자기의 집으로 돌아가 크리스천을 비웃는 사람 중 한명이 되었다.크리스천은 홀로 걸어가다가 ‘세상의 현자’를 만나게 되었다. 그는 크리스천을 알고 있었다. 자신에게 짊어진 짐을 편안히 벗을 수 있다는 ‘세상의 현자’의 말에 속아 넘어간 크리스천은 전도사가 가르쳐 준 길을 버리고 ‘세상의 현자’가 가르쳐 준 ‘적법’이라는 사람에게 가게 된다. 그러나 그가 ‘적법’의 집에가 가기위해 언덕에 다다랐을 때 그 집은 매우 높아보였고, 그 옆의 절벽이 있었다. 크리스천은 절벽이 자신을 덮칠까 두려워서 감히 더 가까이 의 현자’와 ‘적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었다. ‘세상의 현자’는 세상의 지혜는 있지만 미래의 삶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고 이 세상의 원리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 것 때문에 십자가로 가지 못하게 하고 있는 사람이다. 크리스천은 ‘적법’이 자신을 죄에서 해방시켜 줄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세상의 현자’는 이방인이고 ‘적법’은 거짓말쟁이였다. 또 그의 아들인 ‘예절’은 웃음짓는 얼굴을 한 사기꾼이고, 어느 누구도 크리스천을 도와 줄 수 없었다. 다시 전도사의 말을 듣고 길을 되돌아 간 크리스천은 ‘선의’라는 사람을 만났다. 하지만 ‘선의’ 역시 크리스천의 짐을 제거할 수는 없었고, 크리스천은 ‘선의’가 가르쳐 준 ‘해설자’의 집으로 향했다. ‘해설자’의 집에서 그는 먼지가 가득한 거실을 청소하는 것을 보게 된다. 처음에 한 남자가 거실 바닥을 청소할 때는 먼지가 일어나 온 방을 덮어 크리스천은 거의 질식할 정도가 된다. 하지만 하녀가 물을 뿌리자 먼지는 가라앉고 방은 깨끗해졌다. 이 풍경의 뜻은 처음의 남자는 ‘율법’이라는 사람으로 마음의 죄악을 씻어주기는커녕 단지 죄를 다시 되살아나게 하고 죄의 힘이 영혼 가운데 더욱 크게 활동하도록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비록 ‘율법’이 죄악을 밝혀 주고 죄를 금하고 있지만, 죄악을 정복할 힘과 생명을 주지는 못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크리스천은 ‘열정’과 ‘인내’라는 두 아이를 보았다. ‘열정’이라는 아이는 불만이 있는 것처럼 보인 반면에 ‘인내’는 매우 평온해 보였다. ‘열정’은 이 세상 사람들을 말하고, ‘인내’는 다가올 세상의 사람들을 나타낸다. 크리스천은 여기에서 교훈을 얻은 다음 다시 길을 떠났다.크리스천이 언덕 꼭대기의 십자가에 도달하자 그의 짐이 풀어져 언덕 아래로 굴러 떨어졌다. 그는 모든 죄악들이 용서받았다는 양심의 소리를 듣고, 여행중 읽고 천국문에서 보여주라는 책 한권을 받았다.언덕을 내려올 때 그는 ‘단순’, ‘나태’, ‘추측’을 만나고, ‘고난’의 산을 넘어갔다. 크리스천은‘악마왕’을 만난다. ‘악마왕’은 많은 유혹과 협박으로 크리스천을 위협했지만, 크리스천은 넘어가지 않았다. 그러자 ‘악마왕’은 크리스천을 자기의 부하로 둘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크리스천을 공격했다. 크리스천은 부상을 당했지만 기도의 힘으로 ‘악마왕’을 물리쳤다.크리스천은 골짜기를 너머 ‘죽음의 그림자의 계곡’이라는 깊은 골짜기에 도착했다. 그는 그곳에서 ‘자기애’와 ‘비판’이라는 사람을 만났다. 그들은 모두 그 계곡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었다. 크리스천은 마음을 단단히 먹고, 간절한 기도를 무기로 삼아 그 계곡을 지나간다. 후에 크리스천은 ‘신의’라는 사람을 만나 동행을 한다. 크리스천과 신의는 ‘허영’이라는 마을에 들어간다. 그곳의 사람들은 허영심으로 가득차고 오직 돈과 쾌락, 명예에만 관심이 있었다. 마을 안의 시장에는 보석, 명성, 선전, 허위, 속임수 등을 팔고 있었지만, 두 사람은 여기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사람들의 조롱과 분노에 대해서도 두 사람은 인내하고 선한 말과 호의로 대하였다. 그러자 무리들 중에서 다른 사람들보다 신중하고 편견이 적은 몇몇 사람들이 반박하자 사람들끼리 싸움이 일어났다. 사람들은 두 사람에게 소송을 걸었고, 둘은 체포되어 사형선고를 받았다. ‘신의’는 변치 않는 믿음을 갖고 자신의 피로 그것을 증거하며 교수대에서 죽었다. 한편, 크리스천에 대한 형 집행은 유예되어 크리스천은 감옥에 구류되었지만, 주님의 뜻으로 마침내 그는 석방되었다.크리스천은 곧 ‘소망’이라는 동행자를 만난다. 그들은 길을 가다가 ‘교언의 도시’에서 온 어떤 사람을 만났다. 그 사람은 ‘교활’이었다. ‘교활’과 동행해 줄 사람은 물욕, 애금, 구두쇠가 있었다. 그들은 모두 세상의 편리함을 위해,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그리스도를 이용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었다. 크리스천은 이들에게 세상 것들을 얻고, 누리기 위한 미끼로서 그리스도와 기독교를 이용하는 것은 사악한 일이라고 충고하고 자신의 길을 간다. 밤이 되었을 때 두 사람은 거인의 땅에 의 권유와 설득으로 끝까지 참고 버틴다. 크리스천과 ‘소망’은 토요일 자정쯤부터 거의 날이 샐 때까지 계속하여 기도하였고, 크리스천은 갑자기 약속이라는 열쇠를 깨닫고 문을 탈출한다. 그들은 천성을 향해 가는 중에 ‘자만의 나라’에서 온 ‘무지’라는 건방진 청년을 만났다. 그는 주님의 뜻을 다 알았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 자만심으로 가득찼다. 또한 ‘소신’이라는 사람을 만났는데 ‘소신’은 천성으로 가는 여권을 가진 것을 감사히 생각하기보다 자기가 잃어버린 것들을 안타깝게 이야기하면서 남의 길을 가고 있었다. 크리스천은 베드로의 교만을 생각하고, 인간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또한 주님이 함께 동행해 주신다면 아무리 많은 적들이라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동행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자 ‘소망’은 자신이 순례의 길을 떠나게 된 계기를 말한다. ‘소망’은 오랫동안 세상의 모든 재물과 부귀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소망’은 크리스천과 ‘신의’의 순교를 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았다. 하지만 ‘소망’은 사악한 마음 때문에 여전히 엄청난 죄 가운데 있으면서 그것을 기꺼이 버리지 못하였다. 친구들과의 우정이 그에겐 매우 소중했다. 선한 사람을 만날 때, 기도소리를 들을 때 특히 하나님 앞에서 심판받는 장면을 상상할 때 ‘소망’은 자신의 죄를 떠올리며 행동을 고치기로 마음먹는다. 그리고 사악한 친구들과의 인연을 끊어버리고, 선한 일들과 규칙적으로 하나님과 만나는 행동을 실행하였다. 그러나 변화된 후에도 ‘소망’은 자신의 행동을 면밀히 검토해 볼 때 고통스러웠다. 그에겐 선과 악, 즉 그릇된 동기, 이기심과 자만 등이 뒤섞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 때, ‘소망’의 절친한 친구인 ‘신의’가 찾아와서 그에게 만약 완전무결하고 아무런 죄도 짓지 않는 의로운 자가 될 수 없다면 그 자신의 의로도, 세상의 모든 의로도 구원받지 못할 거라고 알려주었다. 그래서 ‘소망’은 ‘신의’가 가르쳐 준데로 쉬지않고 기도하였다.되었다.
1. 건설폐기물첫 번째로 본 비디오는 폐기물에 관한 내용이었다. 사회가 발달하면서 도로가 많이지고, 건물은 초고층화가 되어가고 있다. 따라서 건축자재 또한 많이 들어가고 있다. 건설폐기물은 한번 발생하면 다량으로 발생된다. 재활용 가능성이 높지만 공사 현장에서 혼합 배출되기 때문에 재활용률이 낮을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처리 체계를 구축하지 못한 실정이어서 어렵게 조성한 매립지의 수명을 단축하고 있다. 이번 비디오를 통해 건설폐기물 재활용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우선 소개된 것은 우리나라의 사례이었다. 산림동 재개발 지역은 건설폐기물 처리가 잘 되고 있다. 폐 콘크리트의 60%가 재활용되고 있다. 충청북도 충주에는 건설폐기물을 재활용 하는 곳이 있다. 그 곳에서는 재생골재를 무료로 나누어 주고 있었다. 현재 우리나라의 재생골재에 대한 의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재생골재의 홍보차원에서 무료로 나누어 주고 있었다. 그럼 과연 이러한 재생골재는 안전할까? 비디오에서 시민들의 의견이 나왔다. 우리나라의 시민들은 다양한 의견을 나타내고 있었다. 건물, 다리 등 사람들의 안전과 매우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것에 재생골재를 쓴다는 것이 불안전하고, 안전사고가 많을 것 같다는 의견이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재생골재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실재로 골재의 적합성에 필요한 중성화실험, 흡수율실험, 강도실험을 통하여 재생골재의 우수성은 입증이 되었다. 중성화실험은 일반골재보다 성능이 뛰어났고, 다른 부분역시 기준치를 초과하여 매우 안전한 물질이라는 것이 입증되었다. 즉, 우리시민들의 의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아직 활용화가 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재생골재에 대한 체계적인 법률이 없고, 시스템 또한 부족한 형편이다. 다음으로 소개된 외국의 경우를 보면 많은 부분이 비교가 되고 있다.유럽에서는 이미 재생골재를 20%이상 혼합하여 사용하고 있다. 또한 재생골재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이 매우 긍정적이었다. 외국의 경우는 이미 시민들이 재생골재의 우수성을 알고 있고,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매우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대응하고 있다. 독일의 경우는 DSD시스템(Dual System Deutschland)이 있어서 폐기물처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DSD시스템이란 1990년 포장재 및 용기생산 판매업자(약600여개)가 포장폐기물규제법 의무부여에 따른 포장폐기물의 회수재활용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재단법인으로 연간 운영예산은 35억마르크이다. 주요기능으로는 제조업자 및 유통업자의 포장폐기물의 회수, 재활용의무 이행, 제도 참여업체로부터 Green Dot 사용료 징수 및 집행, 포장폐기물 관련 재활용 홍보 및 기술개발사업 수행 등이 있다.일본 도쿄에서는 ACTEC이란 시스템이 있어서 업체와 사용자를 연결하고 있었다. 이 ACTEC로 인하여 건설재활용 비율이 높아졌다. 또한 도쿄는 초등학교때부터 재활용교육을 시작하여 국민들의 재활용인식이 매우 높음을 알 수 있다. 삿포르의 에코파크는 10개의 기업이 한 지역에 같이 건설되어 운영되고 있다. 10개의 기업중 7개는 사기업, 2개는 공단, 1개는 삿포르시에서 운영하고 있다. 에코파크는 출입부터 엄격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이곳에서 처리하는 재활용의 종류가 정해져있기 때문에 출입에서부터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다. 따라서 재활용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있었다. 또한 재활용물건을 개방하여 시민들은 자신이 필요한 재활용 물건을 가져가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시민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재활용에 참여하고 있다.이번 비디오를 통해서 느낀 것은 우리나라가 자원재활용을 하는 시민의 의식과 재활용시스템, 체계적인 법률이 아직 많이 미흡하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우리, 나는 지금부터라도 시민들이 따르는 체계를 만들고, 그런 시민들과 정부, 기업들을 도와주는 시스템과 관련기업들의 건설과 사소한 것부터라도 재활용하고, 재활용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고, 선진외국으로부터 배울 점이라고 생각된다.2. 환경경영을 넘어 생태산업단지로우리나라의 온산중화학공업단지는 총면적 총면적 17.3㎢으로 1975년 10월부터 공장이 들어서기 시작하여 구리·아연·알루미늄 등의 제련소와 석유화학·펄프 등의 공장이 들어서 있다. 하지만 이 울산광역시 온산공업 단지 주민들에게 1983년부터 뼈마디가 쑤시고 아픈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러자 1985년 한국공해 문제연구소가 ‘이타이이타이병 유사증세’라고 주장하면서 격심한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여러 가지 중금속에 의한 복합공해병으로 추정될 뿐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채 한국의 급속한 산업화가 야기한 공해사건의 대명사로 간주되고 있다. 시화학은 개발초기부터 오염발생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열, 가스를 재활용하여 경제적으로 많은 이익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