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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감상문] 스텝맘
    영화 몇 편중에 한 개를 골라 영화 감상문 3쪽을 써오라는 숙제에 당황 했었다. 영화 보는걸 평소 좋아하는 나이지만, 감상문 3쪽을 어떻게 쓸 지 막막했기 때문이다.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하다가 스텝 맘이라는 우리 나라 말로 새엄마란 뜻을 가진 영화를 택했다.처음에 영화 제목을 보고 2가지 내용 중 하나라고 추측했다. 하나는 친 엄마가 돌아가셔서 아빠가 새엄마를 얻으면서 일어나는 일을 담은 내용 다른 하나는 엄마 아빠가 이혼해서 새엄마를 얻으면서 일어나는 일을 담은 내용이라고 생각했다. 영화를 보면서 후자가 맞았다는 것을 알았다.새엄마 이자벨은 가장 유망한 프로페셔널 사진작가로 어떤 작업도 능히 해내지만 집에서는 무능력한 아무 쓸모없는 존재이다. 아이들을 데리러 가는 것을 깜박할 때도 있고 아이들을 돌보는 게 어설프기 만하다. 이에 비해 친 엄마 재키는 헌신적으로 희생함으로써 아이들을 세심하게 챙겨주는 현모양처 스타일이다. 둘의 대조적인 모습을 잘 그려내고 있다.이자벨이 자기가 낳은 자식이 아니라 해서 애나와 벤을 괴롭히거나 미워하지 않는다. 아이를 낳은 경험도 없고 엄마가 되려고 한 적도 없었지만 아이들에게 점수를 따기 위해 강아지도 사주고 동화책도 읽어주는 등의 여러 가지 노력을 한다. 그러나 아이들의 마음의 문은 쉽게 열리지 않는다. 쉽게 열리지 않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만약 내가 애나와 벤과 같은 상황이 된다해도 나 또한 충격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적응하지 못했을 것 같다. 새엄마를 싫어하고 미워했을 것이다. 아무 이유도 없이.. 내가 애나와 벤과 달리 철도 들고 성숙했을지라도 말이다. 아마 누구나 그러지 않을까? 자식들에게 엄마란 존재는 너무나 크기 때문이다. 아무도 개입할 수 없는 그런 관계이기 때문이다.요즘 결혼하고 나서 마음이 맞지 않는다는 둥, 성격 차이라는 둥 핑계를 대면서 쉽게 밥 먹듯이 이혼을 하는데, 이건 가정 파괴를 초래하는 심각한 사회 문제가 아닐 수 없다.물론 시대가 변하고 옛날보다 사람들 가치관이 변해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혼하는 것이 당연하다 여겨지고 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혼할거면 왜 결혼을 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신중히 결정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 나중에 어떤 상황이 닥쳐도 사랑으로 견뎌낼 수 있는.. 이혼이 최선의 방법이 아닌.. 아이들에게도 부모로서 얼마나 무책임한가...아빠 루크는 자기가 새로운 여자를 택해서 일어난 일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책임감 없는 모습을 보인다. 재키한테 이자벨에게 청혼할거라면서 아이들이 이자벨을 엄마로 받아들일 수 있게 같이 설득시켜 달라고 부탁이나 한다. 재키가 암에 걸린지도 모르고..재키는 이자벨에게 아이들 다루는 방식이 틀렸다고 사사건건 발목을 잡아 이자벨을 더 곤혹스럽게 한다. 그러나 재키가 그러는 것은 엄마의 입장에서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란 생각이 든다. 내가 재키라도 나의 자식들이 새엄마아래서 대충 키워진다면 화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이게 바로 모성애가 아닐까? 엄마가 자식에게 가지는 감정.. 아이를 낳아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는 감정..나도 모성애가 무엇인지 단지 이론적으로만 알지 실제적으로는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우리 엄마를 보면 조금은 알 것 같다. 우리 엄마는 나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이시다. 자신을 희생하면서 모든 걸 나에게 주고자 하신다.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은 아까워하시면서 나에게 투자하는 건 아까워하지 않으신다. 그리고 내가 잘되길 누구보다 바라신다.이 영화를 보면서 모성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동시에 그동안의 엄마 속도 많이 섞이고 속상하게 했던 나를 반성하면서 앞으로는 그러지 말아야겠다고 깨달았다.
    독후감/창작| 2004.12.12| 5페이지| 1,000원| 조회(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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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과 체육] 맨체스탄 유나이티드 축구 보고서
    - 보고서 -생 활 과 학 부2004102289이선희경 희 대 학 교Manchester United Football Club▷ 정식 클럽명 : Manchester United FC▶ 창단년도 : 1878년▷ 연고지 : Manchester (England)▶ 주소 : Sir Matt Busby Way Old Trafford, GB - Manchester M16 0RA▷ 팀 별명 : the Red Devils (붉은 악마)▶ 구단주 : C. Martin Edwards (마틴 에드워즈)▷ 이사장 : David Gill (데이빗 길)▶ 감독 : Sir Alex Ferguson (알렉스 퍼거슨)▷ 홈구장 : 올드 트래포드 (Old Trafford) - 68,936명 수용우승경력▷ 프리미어리그 15회(07/08, 10/11, 51/52, 55/56, 56/57, 64/65, 66/67, 92/93, 93/94, 95/96,96/97, 98/99, 99/00, 00/01, 02/03)▶ FA CUP 11회(1909, 1948, 1963, 1977, 1983, 1985, 1990, 1994, 1996, 1999, 2004)▷ 챔피언스리그 2회 (1968,1999)▶ 리그컵 1회 (1992)▷ 컵 위너스컵 1회 (1991)▶ 유로피언 슈퍼컵 1회 (1991)▷ 인터컨티넨탈 컵 1회 (1999)▶ 채리티 쉴드 15회 우승(매년 시즌개막전, 전년도 리그 우승팀과 FA CUP 우승팀이 대결하는 자선경기)▷ 1999년 FIFA 세계 축구클럽 랭킹 1위- 홈 경기장 올드 트래포드 -구단의 역사와 개요잉글랜드 축구 1부 리그가 1992년 프리미어 리그(Premier League)란 이름으로 새 롭게 탄생한 이후 70, 80년대를 풍미했던 리버풀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새 시대의 헤게모니를 장악한 클럽은 바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에릭 칸토나라는 걸출한 스타의 가세와 함께 92/93 시즌 프리미어 리그 원년이래 2001년 현재까지 블랙번과 아스날에 두차례 우승을 내준 것을 빼곤 나머지 일곱 상징되고 있다.잉글랜드 나아가 유럽을 대표하는 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878년 Lancashire와 Yorkshire의 철도 회사 노동자들에 의해 Newton Heath란 이름 으로 창설되었다. 1902년 클럽의 파산 등의 이유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란 현재 의 이름으로 재창설된 클럽은 1892년 1부 리그에 처음 진입했다.세계 대전 이전 리그 우승 2번 FA 컵 우승 한번이 고작이었던 맨체스터는 2차 세 계 대전 이후 두 명의 명 감독의 지휘 하에 최고의 클럽으로 거듭나게 되었다.1945년 팀을 맡은 Sir Matt Busby는 리그에서 5차례, FA 컵에서 두 차례 우승 시 키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정상권의 팀으로 조련했다. 하지만 비슷한 시기에 클럽은 잊을 수 없는 시련을 겪기도 했다. 1958년 유고슬라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마치고 귀국하던 도중 맨체스터 선수단을 태운 비행기 가 중간 경유지인 뮌헨에서 추락하는 대 참사가 발생한다. 당시의 맨체스터는 디 스테파노, 코파, 푸스카스가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의 독무대를 마감시킬 유일한 라 이벌로 부각되고 있었고 던컨 에드워즈는 이미 유럽 정상의 스타로 발돋움한 상태 였다. “맨체스터 vs 마드리드”그것은 전 세계의 축구팬들이 그리는“꿈의 대결” 이었다. 하지만 그 참사에서 던컨 에드워즈를 포함한 주전 8명이 사망하고 나머지 도 거의 치명적 부상을 입어 팬들이 열망하던 그 꿈의 대결은 결국 성사되지 못했 다. 축구사의 가장 치명적인 사고 중 하나로 기록된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맨체스 터는 그들의 세계 정상 등극을 위해 약 10년의 세월을 더 기다려야 했다. 하지만 그 최악의 사고에서 한 명의 젊은 선수가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그는 66년 월드컵 의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보비 찰튼이었다. 찰튼은 그의 별명이 “그라운드의 노 동자”였을 만큼 지칠 줄 모르는 스피드와 가공할 킥력으로써 세계의 미드필드를 호령한다. 그리고 드디어 맨체스터에는 축구사를 통틀어 단 몇명의 6년에 감독에 부임하여 현재까지도 지휘봉을 잡고 있는 알렉스 퍼거슨에 의 해 또 하나의 신화를 만들어 나가게 되었다.1990년 FA 컵 우승으로 시작된 이들의 성공 신화는 90/91 시즌 UEFA 컵위너스 컵 우승으로 이어졌고 잉글랜드 프로 축구 1부 리그가 프리미어 리그란 이름으로 탈 바꿈한 첫 시즌인 92/93 시즌 26년 만에 리그 타이틀을 재탈환하는 감격으로 이어 졌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후 지난 99/00 시즌까지 단 두 시즌을 블랙번과 아스 날에 내준 것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시즌을 우승한 맨체스터는 98/99 시즌에는 드 디어 트레블 챔피언(프리미어리그, FA 컵, 챔피언스리그)의 대위업을 달성하면서 명실상부한 유럽 최고 클럽으로서의 위용을 과시하기도 했다.01/02 시즌 맨체스터는 스탐의 라치오 이적으로 시작된 클럽의 여러 가지 변화로 한 시즌동안 심각한 갈등을 겪기 시작한다. 시즌 내내 그 문제점들은 계속 불거져 챔피언 자리를 자신들의 최대 라이벌 아스날에게 넘겨주고 리그 준우승 자리도 리 버풀에게 밀려 3위에 그치고 만다. 02/03 시즌에 맨체스터는 약점인 수비를 보완하 기 위해 리즈 유나이티드에게 역시 수비수 최고 이적료를 지불하고 리오 페르디난 드를 영입하면서 리그 우승에 청신호를 보이는 듯 했으나 아스날의 무서운 돌풍 그 리고 01/02 시즌 기대를 하고 영입했던 베론의 잇달은 부진 등으로 좀처럼 리그 선 두를 탈환하지 못했다. 하지만 시즌 막판 아스날의 부진을 틈타 치고 올라와 한 시 즌만에 다시 우승을 차지하게 되지만 FA컵은 아스날에게 패하면서 넘겨주었고 챔피 언스리그에선 레알 마드리드에게 패하면서 다시 탈락하게 된다. 02/03 시즌 맨체스 터의 아이콘인 베컴이 퍼거슨경과의 불화와 기타 문제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고 베론이 로만의 인수로 막강해진 첼시로 이적한다. 맨체스터가 이러한 주축선수의 방출에 이은 대책으로 뽑은 카드는 젊은피의 수혈이다. 영건인 크리스티아노 호나 우두와 벨리옹 클레베르손, 에릭 젬바 젬바와 미국의 출 우승을 기록한 이후 웨인 루니, 앨런 스미 스 등의 많은 보강을 하면서 정상 탈환을 노리고 있다.이와 같이 맨체스터는 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유소년 시스템을 기반으로 우 수한 선수들을 양성함과 동시에 유럽의 다른 명문클럽들을 압도하는 부유한 재정으 로 최고의 기량을 보유한 선수들만을 정선하여 끌어모아 언제나 세계 최고의 명문 클럽으로서의 전통과 위상을 지키고 있다.04/05 시즌 이적현황연속성에 입각하여 진행 중인 아스날의 변화상과 대비한다면 거장 알렉스 퍼거슨 특유의 성향에 기인한 다소간의 불연속성이 존재하는 클럽.전통의 골격을 이루는 로이 킨,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개리 네빌이 여전히 매우 중요한 선수들로 존재하기는 하더라도 다른 한편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제 네덜란드의 루드 반 니스텔로이, 잉글랜드의 웨인 루니,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두가 '삼각 선봉'을 형성하는 시기를 맞고 있다. 시즌 초반 무더기 결장 사태 가 계속되며 특히 볼 점유율과 극명하게 반비례해온 골결정력 부문의 약세를 얼마 나 빨리 반전시킬 수 있는가가 리그 타이틀 도전을 위한 관건이다. 또한 부상 회복 중인 반 니스텔로이와 루니는 물론, 페르디난드, 에인세 등 여러 선수들이 각기 다 른 이유들로써 합류가 늦어져온 까닭에 모든 선수들이 빠른 시간 내에 호흡을 형성 할 수 있는가 여부도 주요 과제로 남는다.▶Transfer IN지우세페 로시(파르마, 미공개), 헤라르드 피케(바르셀로나, 미공개), 리카르도(라싱 산탄데, 임대 복귀), 가브리엘 에인세(파리 생제르맹, 690만 파운드), 리엄 밀러 (셀틱, 자유), 알런 스미스(리즈, 700만 파운드), 웨인 루니(에버튼, 2700만 파운드)▷Transfer OUT디에고 포를란(비야레알, 200만 파운드), 루크 채드윅(웨스트 햄, 자유), 마크 린치 (선더랜드, 자유), 벤 윌리엄스(크루, 자유), 대니 퓨(리즈, 선수 교환), 대니 나디엘 로(반슬리, 임대), 니키 버트(뉴캐슬, 200만 파운드), 마이클 스튜어트( 긱스15. 클레베르손16. 로이 킨17. 리엄 밀러18. 폴 스콜스19. 에릭 젬바-젬바23. 키어런 리처드슨24. 대런 플레처25. 퀸튼 포춘31. 데이빗 존스33. 크리스 이글스43. 마스 팀0. 대니 나디엘로0. 지우세페 로시0. 에디 존슨8. 웨인 루니9. 루이 사하10. 루드 반 니스 텔로이12. 다비 벨리옹14. 알런 스미스20. 올레 구나 솔샤르37. 케네스 쿠퍼GK DF MF FW02/03 시즌 포메이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수 초읽기?“스포츠와 자본은 이제 뗄래야 떼기 어려운 관계로 접어든 시대” 라는 문구가 유럽축구에 본격 적용되는 상징적 사건이 과연 벌어질까? 현재의 유럽축구에서 자가발전적 대기업의 모습을 갖추고 있는 본보기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미국에서 건너온 생소한 스포츠재벌에 의해 인수된다면 이는 바로 그러한 상징적 사건 이외의 다름아니다.지난 주 금요일 25.3%에 도달했던 미식축구 탬파베이 구단주 말콤 글레이저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식은 월요일에 27.63%로 늘어났으며 화요일에는 다시 한번 28.11%로 확대됐다. 금요일 이전까지 그의 지분은 19.2%였다.(지난 6월 도달)글레이저 패밀리의 금융업무를 조력하는 J.P. 모건의 확인에 따르면 금요일 4500만 파운드 어치의 유나이티드 주식을 매입했던 글레이저는 월요일에는 1700만 파운드 어치 다시 화요일에 360만 파운드 어치를 추가 매입, 증권거래소가 문을 연 사흘 연속으로 유나이티드 주식을 사들인 결과 28.11%의 지분에 도달했다는 것이다. 글레이저의 지분은 이제 현재의 최대 주주 세력 존 매그니어-J.P. 맥마너스(큐빅 익스프레션 투자금융사)의 28.89%와는 손만 뻗으면 닫는 거리에까지 접근했다.여기서 근본적으로 중요한 사실은 글레이저와 매그니어-맥마너스 간의 차이가 좁혀졌다는 것이 아니라 글레이저가 이제 30% 고지를 눈 앞에 두고 있다는 점이다. 영국의 기업 규정에서 30% 지분이 지니는 중대한 의미는 30% 지분에 도달한 주주는 나머지 주주들을 향해 인수 제이다.
    예체능| 2004.12.12| 8페이지| 1,000원| 조회(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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