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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가] 방학동안의 여가활용 계획(대학생) 평가B괜찮아요
    곧 방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라도 계획을 세우는 것은 당연하지만, 지금까지를 돌이켜보면 매 방학 때마다 아주 간단하고 단편적인 계획만 세웠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로 제대로 지켜지지 못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가에 대한 강의를 듣고부터는 생각이 많이 달라졌고 보다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방학을 맞아야 방학을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저는 4학년으로서 이제 학창시절의 마지막 방학을 보내는 셈이 되었고 시기상으로도 취업준비에 만전을 가해야 할 시기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구체적이고도 효율적인 계획수립의 중요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우선 기본적이고도 동시에 지키기 어려운 수면 시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쓸 생각입니다. 방학 때마다 저는 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이 매우 불규칙적이었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악순환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방학에는 의식적으로 계획한 수면 시간대로 지키려 최선을 다해 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일어나는 시간은 아침 6시, 취침시간은 12시로 정할 것입니다. 제가 들은 바로는 하루에 8시간 정도는 수면을 취해야 한다고 하지만 4학년인 만큼 수면 시간을 조금 줄인다는 취지 하에 저의 상황에 맞는 수면시간을 설정하였습니다.기상한 후에는 아침 식사를 간단히 하고 조깅을 할 것입니다. 저는 평소에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고 운동량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방학 때만이 아니라 앞으로 쭉 할 생각입니다. 보통 뛰기 시작하면 20분후부터 지방이 연소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1시간 동안 조깅을 할 것입니다. 마침 동네에 조깅 할만 한 코스가 있기 때문에 마음만 먹는 다면 환경은 마련되어 있으므로 조깅하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조깅을 하게 되면 군살을 뺄 수 있고 근력증강 및 체력증진의 효과가 있으며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고 하루 동안의 계획을 머릿속으로 정리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은 계획이 될 것 같습니다. 조깅의 방법도 생각해보았는데 총소요시간은 약1시간으로 정하고 숨이 찰 정도까지 계속 뛰다가 잠시 걸으면서 체력을 회복하고 회복된 즉시 다시 뛰고, 이렇게 반복적으로 할 것입니다.이번 방학 때는 외국어 공부에 비중을 많이 둘 생각입니다. 이미 많이 했어야 하는 것이지만 솔직히 많이 부족한 상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간을 많이 투자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토익 학원을 아침반으로 다닐 생각입니다. 보통 8시부터이기 때문에 일어나서 아침식사하고 조깅하고 바로 가면 시간이 맞아 떨어집니다. 두시간정도 강의를 듣고 나면 12시까지 학원 독서실에서 두시간정도 복습과 예습을 하고 점심을 해결할 것입니다.정오부터 해서 오후 시간에는 헬스를 할 것입니다. 워낙 마른 체형이다 보니 살을 찌우고 싶고 균형 잡히고 근육질의 몸매를 만들고 싶기 때문에 빼놓을 수 없는 계획이 될 것입니다. 운동이란 어정쩡하게 하다말다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꾸준히 빠지지 않고 헬스장에 갈 생각입니다. 일단은 3개월 단위로 학원에 등록해서 그 후에도 더 할 수 있으면 계속 할 것입니다. 구체적인 운동 계획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운동 스케줄 (7일 주기)1일 하체, 어깨, 복부, A형2일 가슴, 이두, B형3일 등, 삼두, 복부, A형4일 하체, 어깨, B형5일 가슴, 이두, 복부, A형6일 등, 삼두, B형7일 쉬기 및 집에서 스트레칭 (30분 정도)운동순서 :A형 : 스트레칭 10분 > 중량운동 30분 > 유산소 운동 20~30분 > 스트레칭 5분B형 : 스트레칭 10분 > 유산소 운동 10분 > 중량운동 40~50분 > 스트레칭 5분이렇게 운동을 꾸준히 함으로써 지금의 약간 부실해 보이는 듯한 몸을 개선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헬스 후에는 독서를 2~3시간 정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소에 독서를 거의 안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독서량이 매우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꾸준히 해볼 생각입니다. 독서는 며칠 전부터 이미 하기 시작했고 첨에는 의식적으로 했지만 지금은 몸이 책을 원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독서를 꾸준히 하면 여러 가지 효과가 있어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이해력이 빨라진다.글을 잘 쓸 수 있다말을 논리적으로 잘할 수 있다어휘력도 풍부 해진다대화시 화제가 풍부하여 대화에 막힘이 없다똑똑해질 수 있다유머 감각이 탁월해진다대화할때에 순발력이 좋아진다.정서도 풍부해진다간접적인 경험을 많이많이 할 수 있다.상상력이 풍부해진다무엇보다도 중요한 판단력이 탁월해진다운동도 그렇지만 독서도 꾸준히 해야 할 것이고, 그 안에서 여러 가지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독서까지 하고 나면 대략 7시정도가 되고 저녁식사를 마치고 컴퓨터 앞에 앉습니다. 그다음 가입되어 있는 카페와 메일 온 것들을 확인하고 각 종 뉴스와 취업관련 정보들을 살핍니다. 컴퓨터를 하면서도 주의해야 할 것이 있는데 자기도 모르게 쓸데없는 사이트에 들어가 시간을 낭비 한다던가 게임의 유혹을 못 잊고 게임을 해서 그날의 시간활용 계획에 차질이 생기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의식적으로 자제를 해야 할 것입니다.
    사회과학| 2005.07.02| 3페이지| 1,000원| 조회(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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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만] 나의 비만도와 체중유지 방법 평가A좋아요
    1.서론본 교양을 들으면서 나의 건강에 대해서 많은 고찰을 하게 되었고 좀 더 내 몸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동안 너무도 무분별한 식습관과 운동량이 다소 부족하였고 내 몸을 돌보는데 있어서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나의 비만도가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고 나의 몸 상태에 맞는 영양섭취와 적절한 체중유지를 위한 방법들을 알아보았습니다.2.(1)나의 비만도? 표준체중 계산법... (신장cm-100)*0.9표준체중에 의한 비만도 계산법비만도=(실제 체중-표준체중)/표준체중*100??※ ?비만도가 30%이상일 경우 비만증으로 판정? 체격지수에 의한 비만도 계산법신체중량지수=체중(Kg)/신장(m)220대30대마른형17.9이하마른형18.4이하표준형18~23표준형18.5~24과체중형24~30과체중형25~30비만증30이상비만증30이상병적비만증40이상병적비만증40이상*나의 비만 측정 결과 >> 나의 신장= 179cm , 나의 몸무게 = 61kg체질량지수(BMI):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로 비만판정의 기준인 신체의 지방량과 상관관계? 19.04kg/ m2체지방량(LBM):신체조직중 지방을 제외한 뼈, 근육, 체액과 연결조직의 무게를 합산한 체중? 56.15 kg목표체중: 70kg기초대사량: 1,700kcal1일 칼로리 필요량: 1,200kcal/일1일 단백딜 필요량: 125g/일*나의 비만 판정 결과나는 현재 정상적인 체중을 갖고 있다.체중이 77kg을 넘지 않도록 노력해야하고, 체중유지를 위해 하루 1,200kcal의 열량과 125g의 단백질이 필요하다.(2)체형별 다이어트 방법자신의 몸매를 고려하지 않은 무조건 다이어트는 빠져야 할 곳 안 빠져야 할 곳 가리지 않고 살이 빠져 버려 균형 잡힌 몸매와 점점 멀어진다.체형별로 달라지는 가장 효과적인 다이어트법을 알아보았다.?가슴이 큰 상체 비만형체형분석: 상체 비만은 가슴이 발달하고 하체가 가늘어 철저한 부조화를 이루는 체 형.이 체형은 보통 체격이 크고, 얼굴이 각이 졌거나 둥한다. 바로 생활 습관과 잘못된 식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등의 성인병이 염려된다.Fitness: 상체 비만형은 지방세포가 증대되는 것을 막고 체지방을 분해해 주는 운동을해야 한다.테니스와 골프 등의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도 좋으며 롤러 스케이트, 조깅, 자전거타기 등중간 강도의 지구력 운동으로 체지방을 연소 시키고 심장도 튼튼하게 한다. 그러나 쉽게 피로해질 수 있으므로 관절에 무리가 가는 고강도 에어로빅이나 빨리달리기 같은 운동은 피해야 하는 것이좋다.Food: 지방분이 적고 식물섬유가 많은 것, 또는 몸을 차게 하는 음식과 잘 씹지 않으면 먹기가힘든 것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맛이 강한 것보다는 약하게 조리하고 생강이나 마늘 향신료는식욕을 돋우므로 대신 지방대사를 촉진하는 식초와 같이 신맛이 강한 것을 많이 섭취한다.다리가 굵은 하체 비만형체형분석: 어깨가 좁은 편이고 가슴도 작지만 엉덩이가 펑퍼짐하고 다리도 굵은 지극히 한국적인몸매. 얼굴이 비교적 둥근 편이고 근육이 적고 뼈가 가늘며 허리가 가는 편이지만 아랫배가 나오고 엉덩이와 허벅지에 군살이 넘치며 등허리는우묵하게 들어간다.혈액 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다리가 쉽게 아프던가 종아리가 잘 붓고 순환기 질병이나 세포조직이 감퇴가 염려된다.Fitness: 탄력 없는 피부, 처진 엉덩이, 군살이 늘어가는 하체 비만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일단혈액순환부터 개선시키지. 미지근한 물에서 욕조목욕이나 스파 마사지를 하는 것도 좋고 발마사지, 경락 마사지 등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마사지를 권한다. 빨리 걷기, 수영, 자전거타기 등이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실내에서는 근력을 강화시키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것이 좋다.Food: 아랫배 이하, 엉덩이와 허벅지부터 살이 찌는 체형의 경우는 보통 내장하수가 많으므로피로 등으로 혈액순환이 나빠지면 손발이 붓고 내장이 차가워져서 활동이 나빠지기 쉽다.따라서 소화가 잘되고 몸이 따뜻해지는 식품을 적극 섭취한다. 향신료를 듬뿍 넣어 식욕을 돋우는 상체와 하체는 발달하고 허리가 가는 체형을 말한다.좋게 말하면 글래머 스타일이지만 이대로 가다간 곧 걷잡을 수 없는 비만이 되어 버릴 우려가 있다. 이 체형은 본래 목, 팔, 다리, 손 발이 가늘고 길어서 서구적인 체형이지만 살이 찌면서 가슴과,엉덩이, 허벅지에 살이 붙고 팔, 다리는 가늘어 보기에 매우 흉해질 수도 있다.Fitness: 하이킹, 천천히 걷기, 천천히 달리기, 자전거타기, 스텝에어로빅 등의 운동이 좋다.그러나 쉽게 피로해지고 관절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한꺼번에 오랜 시간 운동하는 것보다는일주일에 3~4번 정도 시간을 정해두고 꾸준히 하는 것이 효과를 볼 수 있다. 체질개선을 위한 근력강화 운동으로 덤벨체조를 매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Food:수분을 많이 섭취하지만 배설하는 양이 적어 체내에 수분이 많은 경우가 많다.수분이 배출을 원할하게 하기 위해서는 칼륨이 많이 들어간 식품을 먹고, 염분의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심장과 신장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칼륨의 섭취가 지나치면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까 주의해야 한다.(3)다이어트 원칙1.유행하는 다이어트를 따라 하지 않는다.바나나 다이어트, 녹차 다이어트 등등의 유행하는 다이어트는 대부분 별 효과가 없습니다. 물론 여러분의 체중에 약간의 변화가 일어날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 몸의 "항상성"을 지키고자 하는 자연의 법칙 때문에 줄었던 체중은 다시 늘어날 것이고 오히려 이전보다 더 늘어날 지도 모릅니다. 더구나 유행 다이어트는 몸에 필수적인 근육을 소모 시키는 경향이 있고 대사 상태를 불안정하게 하고, 무기력하게 만듭니다.2.유행 운동과 운동 기구를 피한다.운동을 한다고 할 때, 꼭 운동기구를 사거나 어디 운동 센터에 다녀야 그것이 가능한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그런 것이 없이도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체중을 감량하려면 움직여야 한다는 원칙만을 기억하세요. 또한, 여전히 확고부동한 최고의 운동은 걷기, 조깅, 등산, 자전거, 웨이고 합니다. 저녁은 가능하면 일찍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 전 최소한 4시간 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4. 5km, 10km정도를 걷거나 뛸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좋다.예를 들면 출퇴근 시간이나, 아니면 등교 길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등산 동호회, 인라인 스케이트 동호회, 마라톤 동호회에 참여할 수도 있지요. 특히 출퇴근은 일주일에 5회 이상 필수적으로 일어나는 일이고, 이 시간을 걷거나 뛰는 시간으로 활용한다면, 자연스럽게 규칙적인 운동 효과가 나타납니다. 실제로 이런 방법을 이용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체중 감량을 쉽게 했다고 합니다.5.당신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을 찾는다.많은 사람들은 아름다운 야외에서 걷는 것을 즐깁니다. 전망이 별로 아름답지 않다면, 음악을 들으면서 걷거나, 친구와 함께 걸으며 걷는 것 자체를 즐겨 보세요. 이런 방법 말고도 여러분은 다른 방법을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6.유산소 운동을 한다. (걷기, 조깅, 수영, 고정식 자전거 타기, 에어로빅 댄스 등등) 아침에 30~60분 정도 매일 한다.유산소 운동은 여러분의 몸에서 지방을 태우게 하는 호르몬의 분비가 많아지게 합니다. 또한, 지방을 저장하도록 만드는 호르몬을 감소시키고, 기초대사량을 향상시키며 칼로리를 소모시키기 때문에 아주 좋습니다. 사람의 몸은 매일 움직이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하루 종일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면, 여러분의 몸은 가능한 지방을 많이 축적해 두려고 할 것입니다. 반대로 여러분이 운동을 하면 몸은 지방을 없애려고 할 것입니다. 우선 매일 운동을 할 시간을 확보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7.1주일에 3번 정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다.근육은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좀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게 합니다.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면 여러분이 잠자는 동안에도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습니다. 탱탱한 몸매는 사람을 젊어보이게 하고, 삶에 활력을 줍니다.8.술을 자제한다.술은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고, 식욕을 증진시킵니다. 을 하려는 분은 물병을 가지고 다니면서 하루 종일 자주 마시도록 합니다.10.매일 체중을 재지 않는다.체중은 하루 동안에도 변화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체중 변화가 실제 지방의 손실이나 증가를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체중은 일주일에 1번 정도 재는 것이 좋습니다.11.가능하다면 아침에 운동을 한다.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사람의 90%는 아침에 운동을 합니다. 아침에 운동을 하면 하루가 활기차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아침에 운동하는 것이 하루 동안 식욕을 감소시킨다고 얘기합니다.12.저녁에 15~3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면 좋다.저녁 식사 전이나 후에 유산소 운동을 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운동 종류는 재미있고 안전하고, 지겹지 않은 것으로 선택하고, 아침에 걷기, 저녁에는 자전거 식으로 운동 종류를 다르게 합니다.(4)다이어트 식사방법1.하루 세끼는 반드시 먹고 일정시간에 규칙적으로 먹으며 즐겁게 먹는다.여러 이유로 세끼 중 특히 아침을 거르는 사람들이 많다. 아침을 거르게 되면 점심 이전에 간식을 하거나 점심식사에 과식하기 쉽다. 또한 공복시간이 오랜 후에 먹으면 체내 에너지 흡수율이 높아지고 에너지가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쉬운 상태가 된다아침에 시간이 없거나 식욕이 없거나 하여 식사를 하기 어려운 사람은 간단하게 우유나 유제품, 선식, 과일 등이라도 먹도록 하자.2.식사섭취량은 80% 정도로 줄이되 여러가지 식품을 골고루 먹는다.영양소들은 체내에서의 기능이 각각 다르므로 다양한 식품을 먹음으로써 영양소간의 균형을 이루어 과부족이 되지 않도록 한다.- 백미보다는 현미를, 쌀밥보다는 잡곡밥을 많이 먹는다.- 흰빵보다는 통밀빵이나 잡곡류가 들어간 빵을 먹는다.- 빵보다는 밥을 먹는다.- 지방은 총 섭취칼로리의 20% 정도를 먹는다.-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는 채소, 과일 및 해조류를 충분히 먹는다.- 일상 식사에서 부족되기 쉬운 칼슘과 비타민B1이 많이 들어있는 우유나 유제품을 되도록이면 매일 먹는다.3.식사는 천천.
    공학/기술| 2005.07.02| 7페이지| 1,000원| 조회(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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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가생활] 가장 즐기는 여가생활 평가A+최고예요
    저는 여가의 관한 레포트를 쓰게 되면서 저의 과거와 현재의 여가 생활에 대해서 재차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거의 생각해본 적이 없고, 어떤 반성이나 분석도 해본 적이 없던 저로서는 이번 과제가 저의 삶을 재조명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여가라는 것이 우리가 의식하지 못할 수 있을 만큼 삶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우리의 여가 생활에 대한 깊은 고찰을 간과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을 보다 더 알차고 값지게 하려면 우리의 지난날의 여가 생활을 돌아보고, 이롭고 유익했던 것은 더 확장시켜 나가고, 해롭고 무의미한 것들은 고쳐서 보다 나은 것들로써 그 시간들을 채워 나가야 할 것입니다.저의 여가 생활을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남들과 다른 뭔가 특별한 성질의 것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가장 즐기는 것이 있다면 웹서핑입니다.어떻게 보면 가장 흔하디흔한 여가생활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사실상 제가 가장 즐기는 것이기도 하고 여가시간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기도 합니다.먼저 웹서핑의 의미를 살펴보면, 서핑의 사전적 의미는 바다에서 파도타기를 하는 것입니다. 서핑이란 단어에서 따온 웹서핑이란 인터넷의 바다를 파도타기 하듯이 돌아다닌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인터넷을 흔히들 '정보의 바다'라고 부르기 때문에 인터넷을 돌아다니는 것을 파도타기와 비유해서 서핑이란 단어를 붙입니다. 의미가 말해주듯 저는 어떤 특정한 사이트에만 들어가지는 않고 여러 사이트를 파도를 타듯이 여행하지만 어느 정도 관심 있는 곳에만 발을 내딛는 규칙성이 있습니다.컴퓨터를 켜고 나면 제일 먼저 웹서핑을 하면서 들을 음악을 셋팅을 하는데 그 이유는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해서이기도 하지만 주위가 너무 조용하면 적적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로 하는 일은 제가 가입한 카페를 들어가 서 회원들이 쓴 글들을 읽고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남기는 일입니다. 주로 저의 필요에 의해서 가입한 카페들이기 때문에 거르지 않고 하루에 한번 씩 혹은 여러 번 꼭 들릅니다. 그곳에서 제가 필요로 하는 많은 정보를 얻을 수가 있고 제가 알고 있는 정보도 남기기 때문에 서로 정보를 공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끔씩 카페에서 정모도 열곤 하는데 참석해보면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 비슷하기 때문에 공감대가 쉽게 형성되고 실질적인 교류를 할 수 있어서 저는 이런 모임을 매우 바람직하게 생각합니다.카페 말고도 거르지 않는 곳이 뉴스 사이트입니다. 예전에는 집으로 오는 신문을 보곤 했었는데 언제부턴가 인터넷으로 신문을 보게 되었고 오히려 지금은 인터넷으로 새로운 소식들을 접하는 것이 편하고 빠르고 재미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실시간으로 정보가 올라온다는 것이 매력이라면 매력입니다. 물론 매일 올라오는 뉴스들을 보는 것이 저의 지식을 넓혀주는 만족감을 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요즘과 같은 정보시대에 있어서 세상 돌아가는 것을 모르는 것은 낙오자가 될 수도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에 저에게는 좋은 여가시간 활용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쇼핑사이트 또한 제가 좋아하는 곳이기는 하지만 너무 자주 가지는 않습니다. 가끔씩 사고 싶은 물건이 생길 때마다 들어가서 사고자 하는 물건에 대해 미리 정보를 얻고 오프라인매장에 가서 사기도 하고 온라인으로 직접 주문하기도 합니다. 뭔가 좋지 않은 일이 있을 때 기분전환을 하기 위해 들어가서 아이쇼핑이라도 하면 마음이 한결 나아짐을 느낍니다. 이 밖에도 여러 다른 사이트들이 있지만 워낙 범위가 방대해서 때마다 가는 곳이 다르고 정말 인터넷으로는 못하는 것이 없고 얻고자 하는 정보들이 무수히 많음을 항상 느낍니다.
    인문/어학| 2005.04.03| 2페이지| 1,000원| 조회(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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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호르몬] 환경호르몬
    REPORT환경호르몬...학과:학번:이름:제출일자:11. 환경호르몬이란?생체가 원래 가지고 있는 호르몬과 유사하게 작용하여 생체를 교란시키고 생체의 호르몬 양을 변화시키며 생식기능을 어렵게 하는 물질(내분비계 장애물질 Endocrine disruptors)2. 환경호르몬의 성질환경호르몬은 일반적으로 합성화학물질로서 물질의 종류에 따라 저해호르몬의 종류 및 저해방법이 다르다. 수많은 화학물질중 환경호르몬으로 밝혀진 것은 극히 일부분이며 대부분의 물질은 잠재적인 위험성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환경호르몬의 특성은첫째, 쉽게 분해가 되지 않는다.둘째, 잔류가 수년간 지속되기도 한다.셋째, 인체등 생물체의 지방 및 조직에 농축되는 성질이 있다.3. 환경호르몬의 종류환경호르몬 물질로는 산업용화학물질, 살충제 및 제초제등의 농약류, 소각장의 다이옥신류, 의약품으로 사용되는 합성에스트로젠류 및 기타식품, 식품첨가물등이 대표적이다.세계생태보전기금(WWF:World Wildlife Fund) 목록에는 67종의 화학물질이 등재되어 있으며 일본후생성에는 142종의 물질을 환경호르몬으로 분류하고 있다.4. 환경호르몬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환경호르몬은 정상적인 호르몬분비에 이상을 일으켜 인체의 면역성 저하, 정자수 감소, 호르몬 관련 암의 유발, 선천적 기형, 불임, 자국내막증, 발육장애 및 기능저하등을 가져온다.5. 환경호르몬으로부터 탈출1) 유기농산물을 먹기.- 정액중의 정자수 비교(덴마크 유기농협회 자료)일반인:55만마리/1ml, 유기농식품 애용자:1억개/1ml2) 아기에게 모유를 먹이기.- 플라스틱 분유병은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를 원료로 하는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듬.3)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줄이기.- 플라스틱 도시락, 컵, 접시 등에 뜨겁고 기름기가 있는 음식을 담으면 환경호르몬 물질이 나올수 있슴.- 플라스틱 장난감 대신 천연목재 등 장난감을 사용. (왁스칠, 코팅, 페인팅 주의)- 불가피하게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할 경우 재활용이 가능하고 상대적으로 안전한 폴리에틸렌, 홀리프로필렌으로 만든 제품을 선택.4) 쓰레기 최소화 하기.- 쓰레기를 태우면 다이옥신이 발생.5)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렌지에서 사용하지 말자.- 플라스틱 대신 유리젖병을 선택.- 기름기 있는 음식을 데울 때 식품포장랩 대신 유리뚜껑을 사용.- 음료수캔의 내부코팅제에서도 비스페놀A검출.6) 염소표백제가 든 가정용 세정제, 위생용품의 사용을 줄이자.- 염소제가 많이 든 하얀 휴지 보다 표백이 덜 된 제품이 건강에 이롭다.6. 다이옥신의 독성, 인체 위해성, 최근의 역학적인 평가다이옥신은 인류가 만든 화학물질중 최악의 독물로 꼽힌다. 독성은 1g으로 몸무게 50kg의 사람 2만명을 죽일 수 있을 정도로 강하다. 청산가리보다 1천배나 강한 독성을 지니고 있다. 동물실험과 생화학적 실험을 종합해볼 때, 다이옥신은 선천적인 기형아(성기이상, 무뇌아, 척추이분증) 출산, 환경호르몬에 노출된 여성들과 남성들에게서의 호르몬관련암(유방암, 고환암) ,반복되는 자궁 출혈과 통증, 불임, 면역기능 저하, 반복되는 감염증세, 염소성 여드름과 같은 독성물질에 노출된 후 나타나는 피부질환, 어린아이의 발육부전, 말초신경질환, 중추신경계질환과 연관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환경호르몬이 수용체에 결합하여 유전자체계에 반응이 일어나도록 하는 관계는 열쇠가 열쇠 구멍에 꽂혀 자물쇠가 열리는 관계와 유사하다. 내분비교란물질이 자연 호르몬의 정상적 기능을 간섭하는 기전을 호르몬과 수용체의 관계 및 그 결과로서의 반응의 여부에 초점을 맞추어 호르몬의 모방, 호르몬 작용의 봉쇄, 세포반응의 촉발, 호르몬 대사에 간접 영향 등의 네 가지 경우로 설명하기도 한다. 특별히 다이옥신은 Ah 수용체를 통하여 암발생, 면역독성, 생식계독성 등을 촉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다이옥신이 생체에 미치는 영향을 생체내에서 다이옥신이 생체에 축척되는 신체 부하량(body borden)에 의하여 설명할 수 있는데, 다이옥신이 누적됨에 따라서 다양한 질환을 촉발하게 된다. 체내에 1 kg당 다이옥신 17ng(나노그램.1ng은 10억분의 1)이 축적되면 남성 호르몬이 감소되고 42ng에서는 중추신경계에 이상을 일으킨다. 1백 ng 이상 축척되면 암이 생겨난다. 아주 적은 양에서도 다이옥신이 생식계 및 면역장애를 야기시키고, 일정 한계치 없이 암 발생을 유발시키는 것을 볼때, 다이옥신이 "안전한" 노출 한계치를 가지는 것이 아니라고도 할 수 있다.7.콩,홍삼의 환경 호르몬 독성 억제 효능콩과 홍삼에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의 독성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외 연구진에 의해 잇따라 발표됐다.일본 교토대학의 요시다 박사는 최근 콩에 함유된 이소플라본이란 성분이 비스 페놀A의 작용으로 유발된 유방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했다는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논문에 따르면 비스페놀A만 투여한 쥐의 경우 암세포가 30%나 증가했지만 이소 플라본과 비스페놀A를 함께 투여한 쥐는 20%만 늘어났다.한국인삼연초연구원 위재준 박사팀도 비스페놀A의 독성을 홍삼이 절반 가량 줄여줬다고 설명했다.연구원측은 비스페놀A를 단독 투입한 쥐의 경우 이 호르몬의 독성이 84% 증가 한 반면 홍삼과 같이 투입한 쥐는 41%만 늘어났다고 덧붙였다.비스페놀A는 임신 동물에게 해를 끼치는 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병마개,음료캔 내부코팅제,식품용기 등에서 검출된다.연구원측은 홍삼에 함유된 사포닌 등의 성분이 환경호르몬의 독성을 완화시켜 준 것으로 추정했다8.비타민 C,E의 환경 호르몬 독성 억제 효능DEHP는 국내에서 많이 사용되는 식품용기나 의료용기 등 플라스틱 제품에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진 환경호르몬이다.실험 결과에 따르면 DEHP만 투여한 실험쥐는 유해산소(free radical)발생에 의한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 등 호르몬 불균형으로 정자수가 감소하고 고환무게가줄어들며 정소 DNA가 손상되는 등 내분비계 장애현상을 나타냈다.그러나 DEHP와 비타민 C, 비타민 E를 동시에 투여한 실험쥐의 경우 정자수와 고환무게가 DEHP를 투여하지 않은 실험쥐 수준으로 회복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공학/기술| 2005.03.26| 6페이지| 1,000원| 조회(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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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발달] 자아정체감
    지금의 나를 돌아본다는 것은 참 뜻 깊은 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중고등학교 때는 선생님의 주도하에 자신을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끔 가져 보기도 했고, 입대해서도 또 한번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지만 그 후로는 거의 뒤를 돌아보지 못하고 산 것 같습니다. 이번 학기에 수강한 본 교양수업으로 말미암아 이런 시간을 다시 한번 가져보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먼저 부모님과의 적합성에 관하여 생각해 보면, 일단 우리 가족은 네 식구로서 부모님과 동생 저 이렇게 한집에 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정 분위기는 가족구성원 모두 말이 별로 없는 성격인지라 좀 무뚝뚝한 분위기입니다. 필요한 말만 주로 오가는 그런 분위기 말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부모님 두 분 모두 맞벌이를 하셨기 때문에 저나 동생은 부모님과의 대화의 시간을 많이 가져 보지 못했다고 생각하고 그것은 서로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그동안 많이 쌓아져 왔다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대화하는 과정에서도 가끔씩 드러나고 어렸을 적에는 나에 대해서 몰라주는 것에 대해 말이 안 통한다고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가족간의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의 이런 딱딱한 분위기도 살아오면서 자연스럽게 조성된 분위기입니다.아버지는 예전부터 무척 엄하신 분이었고 약간 귄위주의적이신 분이셨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를 드셔서 그런지 전보단 강한 모습이 많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있는 것은 어렸을 때는 매우 엄하셨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하였습니다. 긴장도 되고 할말을 아버지께 제대로 전하지 못하곤 했습니다. 지금은 비록 예전처럼 불편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편하지는 않습니다. 이것도 결국 대화가 부족해서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머니하고는 함께 있는 것은 편하긴 하지만 대화가 많이 오가진 않습니다. 할말은 아버지보단 어머니에게 주로 하지만 지금도 말이 통하지 않을 때가 가끔 있어 대화도중 끝에 가서는 서로 얼굴을 붉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한편 저는 이해 받고 살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지금도 표현을 안하시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저에 대해서 잘 이해 못하는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뭔가 부모님에게 이해를 시켜드리려 하면 바로 수긍하기 보다는 반문이 먼저 날아와 이해시키려는 욕구가 떨어지게 되고 대화가 중단되는 일이 종종 있곤 합니다.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선 부모님과 자식 양자가 모두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 하고 지금은 최대한 부모님과 원만한 대화를 이끌어 나가고자 노력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나의 뜻을 전하다가도 안되겠다 싶으면 그만두었던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차근차근 풀어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저희 부모님과 저는 지금까지 대화가 서로 부족하였기 때문에 제가 직접적으로 원하는 것을 말을 하면 그때야 알아주시지만 제가 말을 하지 않으면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르십니다. 서로의 마음을 꿰뚫어 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제가 무엇을 하고 싶다고 했을 때는 사정이 되는 범위 내에서는 허락을 잘 해주시기는 하지만 소극적 허락이 대부분이었고 적극적인 격려는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부모님의 무뚝뚝한 성격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집니다. 한편 부모님과 같이 있을 때 종종 대화를 나누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답답한 경우가 솔직히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좀 더 저에 관해서 이해해주길 바라지만 부모님은 저의 주변상황이나 뜻을 잘 알아주시지 못하고 이에 반하는 말씀을 하실 때면 전 마음속으로 또는 한숨으로서 답답함을 호소하곤 합니다. 부모님이 나의 마음을 잘 몰라주실 때 그때가 제일 답답함을 느낍니다. 여러 가지로써 부모님과의 조화의 적합성을 판단하자면 살아오면서 부족했던 대화로 인해 저의 기질적 특성을 잘 인식하지 못하신 부모님과 부모님이 마련해주신 적절치 못한 양육환경으로 판단해 보아 조화의 부적합성이라 여겨집니다.저의 이상형은 살아오면서 계속 변화해 온 듯 합니다. 크게 보면 전에는 청순가련형의 여성을 마음에 두곤 했지만 최근까지 사귀었던 여자친구를 통해 깨달은 뒤로는 좀 활발성을 가지고 있는 여성이 저에게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제가 선천적으로 조용한 성격을 타고난지라 저와 같은 성격의 조용한 여성 보다는 저에게 활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는 그런 여성이 저에게 필요합니다. 제가 특히 입대해서 성격을 활발한 성격으로 많이 고치긴 했지만 선천적인 것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의식적으로는 활발하게 보일 수 있게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본연의 성격을 나타내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어울리는 여성 즉, 이상형은 사람 됨됨이가 좋고 성실하며 활발한 여성입니다. 물론 그런 이성과 교제를 하게 된다면 능력이 되는 범위 내에선 최선을 다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이성에게 나는 어울리지 못한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소심한 생각이라 여겨집니다. 그런 생각이라면 영원히 나의 이상형은 내 여자가 될 수 없을 것입니다. 이성과 사귀게 되었을 때 물론 나에게 부족함이 없다면 거짓일 것입니다. 지금 저희 집 형편이 어려운 관계로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 터라 이성에게 맘에 들만큼 화려하게는 못해주겠지만 이성을 사귀는데 그런 것은 부가적인 요소일 뿐 크게 문제 삼지는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데이트비가 부족하면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없으면 없는데도 교제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 삼는 이성이라면 아마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 그밖에 나에게 부족함이 이성을 통해서 드러나게 되면 저는 그때마다 고치려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고 그러면서 더욱 가까워지게 아닐 런지 생각되어집니다.마음에 드는 이성과 교제할 때마다 그 이성에게서 이런 말을 가끔 듣곤 했습니다. 자기를 사랑하냐는 말이었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확신을 주었고 나름대로 사랑에 대해서 몸으로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성은 내가 사랑한다고 했더니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과의 차이가 무엇이냐고 물어왔습니다. 그때 저는 친구도 좋아하고 형도 누나도 동생들도 좋아하지만 사랑하는 것은 오직 너 하나라고 말해주었습니다. 물론 가족과의 사랑도 있지만 그건 다른 부류의 사랑이고 타인과의 사랑은 동시에 둘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한다면 그 사람의 부족함은 덮어주고 기쁨을 함께 누리며 슬퍼할 때는 마음으로 같이 슬퍼해주고 그 어느 누구보다도 그 이성에게 편안한 미소로 다가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친밀도가 높고 호감이 가는 사람들로서 사랑하는 사람 못지않게 나에게 있어서 중요한 사람들인 것입니다.저는 사랑하는 사람과 사귀게 되면 일단 그녀의 단점은 보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사귄 시간이 길어지다 보면 상대에게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것이 결국 헤어짐으로 이어지는 주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사귈 때는 그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고 중요한 기념일 또한 잊지 않고 챙겨주며 그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자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사랑한다는 표현을 아끼지 말고 해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떠날 이성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사랑하는 사람과 연애하다가 결혼할 나이가 되어서 그 혹은 그녀와 결혼을 하게 되는 것은 아주 행복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반드시 그렇게 되는 것도 아니고 꼭 그렇게 되어야만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물론 한 사람의 이성과 사귀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 두 명 이상의 이성을 경험하게 되고 연애하면서 나와 맞는 이성은 어떠한 사람이라는 것을 잘 알게 됩니다. 나아가서 결혼 상대로서의 이성도 어떠한 사람이어야 하는지도 판단이 서게 되고 결혼할 나이가 되었을 때 전의 이성에 대한 경험들로써 자기의 반려자를 찾게 되는데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어느 이성과 사귀더라도 그 사람을 무척 사랑한다고 해서 꼭 그것이 결혼으로 이어져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문/어학| 2005.03.26| 4페이지| 1,000원| 조회(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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