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포 트제목 : 영화 “말아톤”과목 : 스포츠와 윤리교수 : 이기천 교수님학과 : 신소재화학과학번 : 2003270045성명 : 우정준1. 영화 전반적 내용에 관한 본인의 소감 및 비평자폐증이라는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초원이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초원이는 밥보다 초코파이를 좋아하고 얼룩말이나 얼룩말 무늬만 보면 세상 만사 다 제쳐두고 그것에만 몰두한다. 그런 초원이에게 있어서 동기를 부여하고 열심히 하는 것이 딱 한가지 있다. 바로 마라톤이다. 그 누구보다 뛰는 것을 좋아하고 비록 뛰고 나서 엄마가 사주는 자장면과 탕수육이 좋아서 하는 것일지 모르겠지만 뛰는 순간만큼은 정말 열정적이고 최선을 다한다.10km 단축 마라톤에서 3등으로 입상한 초원이는 더 큰 목표를 향해 또 뛰기 시작한다. 마라톤 풀코스를 3시간 안에 통과하는 서브쓰리가 바로 그 목표인데, 이 목표를 향해 가던 중 갈등이 발생한다. 이 목표가 초원이의 목표인지 엄마의 욕심인지가 주요 갈등인데 엄마는 초원이가 달리는 것을 정말 좋아하고 달리는 것에 큰 욕심이 있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앞에도 말했듯이 초원이는 어쩌면 달리고 난 후에 주는 메달과 달리는 과정에서 주는 초코파이, 그리고 엄마가 사주는 자장면과 탕수육이 좋아서 그렇게 달렸는지도 모른다.이러한 장면들과 갈등은 우리 사회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것 같다. 가장 흔한 것이 바로 공부하는 우리 중고등학교, 아니 요즘은 초등학생까지도 포함이 되는 학생들이다. 요즘 학생들은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공부하고 성적에 집착한다. 심지어 성적 스트레스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도 많으니 이는 사회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바로 이 학생들이 공부하는 동기 중의 많은 수가 부모님의 기대치과 보상심리 같은 것이다. 내 아이가 1등하길 바라고 그 1등한 아이의 모습이 아이의 꿈과 직결된다고 믿는 부모님의 생각과 부모님이 좋아하고 잘 하고 나면 칭찬해주고 사랑해주는 부모님의 모습 때문에 열심히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이 영화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의 경기는 엘리미네이션 라운드 매치인 16강전까지는 선수별로 18발의 화살을 발사하여 얻은 점수로 승패를 가르며, 파이널 라운드매치 경기인 8강전부터 결승까지는 12발의 화살을 발사하여 얻은 점수로 승패를 가린다. 남,여 각각 개인전과 단체전이 있다.< 기본규칙 >일반 양궁경기와 마찬가지로 국제양궁연맹(FITA)의 규칙이 적용되며 휠체어 선수에 대한 약간의 예외규정이 있다.< 경기규칙 >장애인 양궁경기는 일반 양궁경기와 동일한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장애인올림픽에서는 순위결정전(Qualification Round)을 FITA 70m 라운드로, 그 외의 대회(세계선수권대회, 지역선수권대회, 아?태장애인경기대회 등)에서는 싱글 FITA 라운드를 통해 얻은 개인별 점수로 순위를 매겨 기록 순에 따라 8개 그룹으로 나누어 작성 된 대진표(1위는 64위와, 2위는 63위와, 3위는 62위와 같은 방법으로 구성)에 의해 64강 32강, 16강 등 70m 타겟에서 토너먼트로 경기하게 된다. 단체전은 순위결정전의 순위에 따라 16개 팀을 2개의 그룹으로 구성되는 대진표에 의해 토너먼트로 경기하게 된다.순위결정전(Qualification Round)싱글 FITA 라운드(장애인올림픽을 제외한 대회에서 사용)싱글 FITA 라운드는 남자(90m, 70m, 50m, 30m), 여자(70m, 60m, 50m, 30m) 각각 거리별로 36발씩 총 144발의 화살을 발사하여 얻은 점수로 순위를 정한다.FITA 70m 라운드(장애인올림픽에서만 사용)FITA 70m 라운드는 남?여 모두 70m 거리에 36발씩 2회 총 72발의 화살을 발사하여 얻은 점수로 순위를 정한다.단체전 순위결정단체전은 팀별 구성원 3인의 개인별 순위결정전 취득 점수를 합한 점수로 16개팀의 순위를 정한다.예선전(Elimination Round)개인 예선전은 64강전(1/32), 32강전(1/16), 16강전(1/8)을 말하며 70m에서 4분동안 동시에 6발씩 3엔드(18발)를 발사한다.단체 예선전은 16강전(1 사이에 15cm 이상의 간격이 있으면 안되며 휠체어 손잡이로부터 겨드랑이까지는 11cm 이상의 간격이 있어야 한다.ARW1, ARW2 등급의 선수는 개인전에서 각 엔드간, 단체전에서 자신의 발사 순번이 아니어도 발사선에 대기할 수 있으며 이때에는 화살이 제거된 상태에서 활을 발사선 밖에 위치시켜야 한다.(단체전에서는 활을 무릎 위에 올려 놓을 수 있다)2) 휠체어 농구휠체어농구 경기는 국제휠체어농구연맹(IWBF)에서 제정한 규칙과 선수분류 규정에 의해 실시된다. 농구코트의 크기와 골대의 높이는 일반농구와 같다. 휠체어농구는 일반 농구경기와 유사하지만 휠체어농구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지역방어와 대인방어가 아주 흔히 적용되며 휠체어 선수들의 움직임에 편의를 주기 위한 독창적인 규칙을 가지고 있고, 공격체계도 특이하다. 보통 3명의 가드와 2명의 포워드로 운영된다. 이로 인해 코트에서 선수들은 역동적으로 움직이며 경기한다. 가로채기 속공이 휠체어농구에서는 가장 효율적인 공격기술이다.볼을 받는 동안 드리블 없이 휠체어를 미는 횟수는 2회를 초과할 수 없으며 초과한 경우 더블 드리블 바이얼레이션이 적용된다. 팀 구성은 점수체계에 의해서 하는데 1점에서 4~4.5점이 장애정도에 따라 부여되며 한 팀의 구성 점수는 14점을 초과할 수 없다는 점이 특이한 규정이다.< 기본규칙 >국제농구연맹(FIBA)의 규칙과 국제휠체어농구연맹(IWBF)의 규칙을 적용하여 경기한다.< 경기규칙 >가. 휠체어휠체어의 시트에는 오직 하나의 쿠션만이 허용된다. 이것은 휠체어의 시트와 같은 크기이어야 한다. 두께는 10cm 이하이어야 하며 3.5~4.5 포인트의 선수는 5cm 이하이어야 한다. 쿠션은 접었을 때 양쪽 끝이 포개질 수 있도록 충분하게 신축성이 있어야 하며 두께가 동일해야 한다. 쿠션의 두께는 전체가 균일하여야 한다. 쿠션에 딱딱한 물건을 덧붙이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지면으로부터 발판의 전면 최상부까지의 높이는 11cm 이하이어야 한다.경기장 플로어의 보호를 목적으로 발판나 밖에 위치 하여도 무방하다.선수가 공을 다루기 위하여 손 이외의 신체의 일부가 플로어에 닿거나 휠체어의 앞이나 뒤로 기대어 휠체어를 기울이거나 휠체어의 일부를 플로어에 접촉시키면 반칙이 된다.공을 갖고 있는 동안 공을 바운드 하지 않고 휠체어를 미는 것은 두 번을 초과 할 수 없다.아웃 오브 바운드에서 공을 드로인할 때 휠체어의 모든 바퀴가 사이드라인 밖에 있어야 한다.프리 드로할 때 휠체어의 앞바퀴는 라인 앞쪽에 위치시킬 수 있다.다. 파울부당한 잇점을 위해 휠체어에서 일어나는 행위나 신체적 이득을 취하기 위하여 발판에서 발을 떼는 행위, 부당한 잇점을 얻고자 하지를 사용하거나 하지를 사용하여 방향을 조절하는 행위, 또는 휠체어 규정을 어기는 행위는 테크니컬 파울이 된다.경기 도중 선수가 상대방이나 상대방의 휠체어에 부딪히면 파울이 된다.라. 점수체계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는 모두 개인의 고유 포인트(1.0~4.5)를 받게 된다.한 팀을 구성할 때 경기하는 선수의 포인트의 합은 14점 이내로 제한된다.선수를 교체할 때에도 14점 이내로 팀이 구성되도록 하여야 한다.(2) 겨울 스포츠1) 휠체어 컬링한 게임은 6 end로 구성되고 2시간 정도 소요되며 각 팀은 남녀 혼성이여야 한다. 4명(후보 1명외)의 선수로 이루어진다. 일반적으로 lead, second, third(vice-skip), skip의 순서로 투구를 하며 경기가 진행중일 경우 선수들의 투구 순서는 임의로 변경할 수 없다. 한팀당 8개의 스톤을 상대팀과 한 개씩 번갈아 투구하며(선수 1인당 1개 씩 2회 투구) 양팀 16개의 stone이 모두 투구되면 한 end가 끝난다. 최초 end는 토스로 선공과 후공을 결정하며 2end부터는 각 end에서 진팀이 다음 end에서 후공으로 유리하게 된다.점수의 확인은 각 팀의 Vice-Skip이한다. 양팀 stone의 중심으로부터의 거리 측정을 필요로 할 때는 모든 stone이 투구되고 난 후 Vice-Skip 만이 심판에게 요구할 수 있다. 12피트의 hou에게도 인기와 재미를 더해주는 경기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3) 알파인스키 (Alpine Skiing)가. 회전경기(Slalom)회전경기는 스키 경기 가운데 가장 많은 기문을 통과하는 경기이고 1회전을 치르고 난 다음 기문을 다시 설치하고 2회전을 치르며 두 번의 회전시간을 합하여 우열을 가리는 경기이다. 회전경기는 가파르고 얼어붙은 곳에서 경기를 갖기 때문에 턴 기술을 발휘하기 위하여 유연성, 협응력 및 순발력 등과 체력과 고도의 정신 집중력이 필요하다. 또한 경기코스가 경기 당일 코스 검사 때 한 차례만 공개되기 때문에 기록을 단축하기 위하여 기문의 특성을 파악하고 통과할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 등 많은 판단력이 요구된다.나. 대회전경기(Giant Slalom)대회전경기는 회전경기의 턴 기술과 활강경기의 속도 기술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하여 두 경기의 특성을 혼합한 형태이다. 즉, 통과할 기문을 회전경기보다 줄여 활주속도를 높이고, 활강경기보다는 많게 하여 턴 기술을 발휘하도록 하는 경기이다. 회전경기와 마찬가지로 2회 실시한 시간의 합계로써 우열을 가리며, 경기코스는 설면의 경사도가 다양하게 이루어져 있으므로 전 코스를 리드미컬하게 지날 수 있는 기술과 고속으로 활주하기 위한 체력 및 정신력이 필요하다.다. 수퍼대회전경기(Super Giant Slalom)수퍼 G 라고도 불리는 이 경기는 대회전경기보다 설면의 경사가 가파르고 기문수도 적어 활강 경기에 가깝지만 활강경기의 속도기술과 대회전경기의 커다란 턴 기술을 복합한 경기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수퍼대회전경기를 위해서는 고도의 체력과 정신집중력 및 턴 기술이 필요하다.라. 활강경기(Down Hill)스포츠를 본질로 하는 경기로 용기, 재빠른 반사동작, 기술의 숙련도, 인내력 등이 요구되는 경기이다. 이 경기의 특이한 점은 다른 경기에는 없는 3일간의 공식연습이 의무화 되어 있다는 점이다. 또한 상해 예방용의 헬멧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된다.* 참고 문헌 *강원장애인스포츠후원회http://www.gangwo하다.
1. 영화 전반적 내용 및 이에 관한 본인의 소감30대 테니스 선수인 피터 콜드는 한 때 잘나갔던 테니스 선수였다. 하지만 지금의 그는 은퇴를 준비하면서 은퇴 후 아줌마나 아저씨들을 가르치는 초보자의 개인 코치로 남은 인생을 생계를 위해 보내려고 한다. 전성기 시설 그는 주요대회에서 2회와 작은 대회에서 2번 정도 우승을 차지하고 세계 랭킹도 11위까지 올랐을 정도로 유명한 선수였고, 최고의 시절을 보냈다. 그러나 지금의 피터의 모습은 세계 랭킹 119위라는 초라한 성적이고 그 역시 더 이상 무엇을 해야한다는 생각보다는 멋있고 의미있게 은퇴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있다. 그리고 그는 그의 마지막 선수 생활로 윔블던에 추천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대회 참가를 위해 숙소로 정한 호텔에서 그는 호텔 측의 냉대를 받게 되고 방 위치도 제대로 전달받지 못한다. 그런데 그러한 푸대접이 그의 인생의 한 전환점이 된다. 무심코 들어간 방에서 너무나 아름다운 여성을 만나게 되고 그녀로 인해 그의 생활은 다른 길로 접어든다. 그녀의 이름은 리지 브래드버리, 현재 가장 잘나가는 여자 테니스 선수 중의 한명인 그녀는 어린 시절 부모님이 이혼을 하고 아버지에 의해 테니스를 배우고 모든 생활을 아버지에 의해 컨트롤 되고 있는 일종의 ‘파파걸’이다. 이러한 두사람의 만남은 서로의 인생에 있어서 새로운 무언가를 가져다 준다.한 두 번의 만남으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 둘은 서로를 의지하며 계속된 경기에서 승리를 이어나간다. 특히, 피터는 다 지고 있던 경기에서 리지의 응원 덕에 힘을 얻어 대회의 돌풍의 주역이 되면서 연이은 이변을 연출해낸다.하지만 두사람의 관계는 계속 그들에게 행복감을 가져다주지 못했고 아버지의 반대에 이어 결국 리지가 경기에서 패하게 되면서 두 사람에게 시련이 닥친다. 피터는 리지 덕분에 경기에서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며 승리를 이어간 반면 리지는 피터와의 잠자리 이후 컨디션 저하로 무기력한 경기 끝에 패하고 만다. 두 사람의 사이는 급격히 나빠지고 피터 역시 리지가 떠나자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준다.운명의 윔블던 결승전!! 피터는 TV 인터뷰를 통해 리지와의 사이를 인정하고 자신이 리지에게 잘못했음을 밝히면서 리지를 정말로 사랑했음을 고백한다. 하지만 더 이상 리지가 없는 피터에게는 경기를 지배할 능력이 없었다. 현존 최강 선수인 해먼드에게 내내 끌려가면서 완패로 은퇴를 맞이할 위기에 처한다. 그 동안 하늘에게 소원을 많이 빌어서일까 피터가 경기에 체념을 할 무렵 소나기가 내리고 경기가 중단된다.그리고 그곳에서 피터는 리지와 재회하고 리지 역시 피터를 사랑하고 있음을 고백한다. 또 리지의 조언 덕분에 해먼드의 약점을 간파해내고 피터는 맑게 개인 하늘처럼 전혀 다른 플레이를 보여주며 해먼드를 압도한다. 치열한 접전 끝에 윔블던 트로피를 들어올린 것은 피터였다.영화를 통해 무엇보다 사랑의 힘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은퇴를 압둔 한 선수를 전성기보다 더 강한 능력을 가지게 한 것은 다름이 아니라 사랑이었다. 그리고 노력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그 보상이 돌아온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다. 수년간 성실함으로 테니스를 쳐 왔던 피터에게 마지막 영광이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은 사랑의 힘과 노력이라는 두 글자였다.박진감 넘치는 경기 장면과 가족애, 그리고 아름다운 로맨스가 잘 어우러진 멋진 영화였다.2. 다음 사항에 답하시오1) 두 주인공 ‘리지’와 ‘피터’에 있어서 각각 인생의 상처와 꿈은 무엇인가?리지에게 있어서 상처는 부모님의 이혼이 계기가 되었다. 그녀의 아버지는 그를 성공한 테니스 선수로 만들려고 했지 사랑스런 딸로서 키워내지 못했다. 그러했기에 리지는 외로움을 많이 느꼈고 선수로서의 성공도 좋지만 마음의 안정을 찾고자 했고 피터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었다. 이와 비슷하게 그녀의 꿈은 바로 안정된 생활과 아버지의 꿈이기도 한 성공한 테니스 선수였다. 하지만 그녀가 가진 상처 때문에 꿈을 이루기 힘들었고 경기 중에 화를 내는 등 심리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피터를 만난 후 US 오픈과 윔블던을 두차례 우승한 것을 보면 그녀의 꿈은 안정된 삶이었을 것이다.피터 역시 사랑에 있어서 외로움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한때 성공했던 선수였지만 기량이 쇠퇴하면서 가족 역시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고 철없는 동생은 경기 때마다 상대 선수에게 돈을 걸고 그랬다. 그의 마지막 꿈은 명예로운 은퇴가 아니었을까 생각된다.2) ‘피터’는 모든 것을 이루지 못한 채 꿈을 포기하려고 했다. 이에 대해 꿈과 현실의 관계가 어떠한가?꿈은 노력하는 자에게 이루어진다고도 하지만 현실은 그것이 쉽지가 않다. 재능과 노력이 수반되야만 꿈을 이룰 수 있겠지만 그것도 역시 때가 맞아야하고 다른 무언가도 있어야만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피터의 경우도 그러했다. 계속된 패배로 인해 꿈을 이루지 못한 채 현실에 안주하며 초보자의 코치가 되려고 했었다.하지만 그에게는 재능과 노력 이외에 두가지가 더해져서 현실을 이겨낼 수 있었다. 바로 사랑이라는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힘과 운으로 설명할 수 있는 때가 있었다. 캐빈디쉬와의 경기에서 그는 사랑의 힘으로도 승리 할 수 없는 상황에 몰렸지만 상대 선수가 부상을 당하는 ‘때’가 맞으면서 결국 우승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1. 영화의 전반적 내용 및 본인의 소감과 비평영화는 한 평범한 일상에서 시작한다. 아니, 평범하다 못해 지루하기까지한 풍식의 하루하루의 삶. 풍식은 매일 소주에 오뎅국을 먹는 것을 그나마 삶의 낙으로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새로운 바람이 분다. 고등학교 동창을 만나게 되는데 자신의 삶과는 너무도 다른, 자유분방하고 여유로운 그의 삶에 풍식은 그동안의 느끼지 못한 풍요로움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그 친구의 직업은 흔히 말하는 제비였고 풍식은 그로 인해 춤의 세계에 들어서게 된다. 춤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풍식이었지만 첫 스텝을 내딛는 순간, 온 몸에 전해져오는 짜릿함을 주체하지 못했고 그는 춤에 푹 빠져버렸다. 그렇게 춤의 세계에 들어선 풍식은 제비가 아닌 제대로 된 춤을 배우고자 5년간 전국을 떠돌아다니며 춤의 대가라는 사람들에게서 춤을 전수받는다. 그리고 돌아온 그는 춤은 배웠지만 그 어느 곳에서도 떳떳하게 춤을 출 수 없다는 현실에 직면하게 된다. 결국 그는 그토록 경멸했던 카바레에 발을 들이게 되고 그곳에서 파트너를 찾는다. 하지만 춤을 추면 출수록 그는 자신이 의도했던 순수한 예술로서의 춤을 추지 못하고 자꾸 제비와 크게 다르지 않은 생활을 반복하게 된다.연화는 하루도 조용히 넘어가지 않는 가정 때문에 삶의 회의를 느끼는 형사이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경찰서장 부인의 돈을 가로챈 제비의 진술을 확보하라는 명령이 내려지고 그렇게 풍식과 만나게 된다. 풍식과 친해지면서 그의 진솔한 춤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고 연화는 그가 정말 제비인가라는 의문과 춤이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면서 풍식에게 춤을 배운다. 그리고 그녀 역시 어느덧 춤에 빠져들게 된다.전체적인 영화의 내용을 봤을 때 이 영화가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박혀있는 춤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긴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의 초반과 중반, 풍식이 춤을 배우고 순수한 열정을 가지고 춤을 추는 것에서는 춤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좋은 구성이 되었다고 생각되지분과위원회를 설치하고 왈츠(waltz)·탱고(tango)·퀵스텝(quickstep)·폭스트롯(fox-trot)·빈왈츠(viennese waltz) 등 5개 종목의 도형과 기법을 정리하여 모던볼룸댄스(또는 스탠더드댄스)의 개정기법을 발표하면서 처음 사용되었다.ISTD는 뒤이어 1974년 룸바(rhumba)·차차차(cha cha cha)·삼바(samba)·파소도블레(paso doble)·자이브(jive) 등 5개 종목을 정리하여 라틴아메리카댄스의 개정기법을 발표하였으며, 그에 따라 국제선수권대회의 경기종목은 모던(스탠더드)댄스 부문 5개 종목과 라틴아메리카댄스 부문 5개 종목으로 통일되었다.그 후 영국에 본부를 둔 WD&DSC(World Dance & Dance Sport Council:세계댄스·댄스스포츠평의회)와 독일에 본부를 둔 국제아마추어단체인 IDSF(International Dance Sport Federation:국제댄스스포츠연맹)가 1987년부터 IOC(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국제올림픽위원회) 가입을 추진하면서 볼룸댄스보다는 댄스스포츠라는 용어가 더욱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회원국들에게 사용을 권장하면서 공식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1995년 4월 4일 IOC로부터 경기종목으로 잠정 승인을 받았고 1997년에 IDSF가 정식회원으로 가입하였다. 1998년 제13회 방콕아시아경기대회에서 시범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2008년 올림픽에서는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것으로 예상된다.볼룸댄스는 고종 황제 때 서울 주재 러시아 공사가 국내에 들여왔다고 전하며, 1920년대에 일본·소련에서 돌아온 유학생들이 종로의 황성기독청년회에서 처음으로 시범을 보였다.1960년대 이후 사회인식 부족으로 댄스교습이 금지되면서 침체를 면치 못했으나 현재는 정서·신체·사회·교육적 가치를 인정받아 점차 많이 보급되고 있다. 한국은 1974년에 IDSF, 1976년에 WD&DSC에 가입한 이래 각종 국제경기대회에 선수를 파견하고 있다.댄스스포츠를 일컬Ballroom)의 어느 방향이든지 항상 비스듬히 면하여 마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대각선 회전법이라 한다.- 특징 -1) 동체(Body)의 파동운동(Undulating Movement)2) 클로즈 턴(Closed Turn : 양발을 모으면서 도는 회전)3) 동체의 소프트한 스윙(Swing)운동4) 라이즈(Rise)를 위한 라이즈5) 포워드 스윙(Forward)과 래터널 스윙(Lateral)2> 탱고** 탱고의 분류 **[음악(리듬)에 따른 분류]- 탱고(Tango) : 탱고음악에 맞춰 추는 춤, 기본 박자는 4박자이나 스텝은 무척 자유롭다.- 발스(Vals) : 비슷한 스텝이지만 기본 3박자에 맞춘다. 그렇다고 왈츠처럼 3박으로 정확히 맞추는 것은 아니다.- 밀롱가(Milonga) : 2박의 무척 빠른 춤곡, 스텝의 속도가 퀵스텝이나 비에니즈 왈츠에 비교할만하다.[스타일에 따른 분류]- 살롱탱고(Tango Salon) :살롱에서 추는 춤, 마룻바닥에서 추고 또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 추기 때문에 미끄러지는 스텝이 많고 동작이 작은 편이다.- 환타지아 탱고(Tango Fantagia) : 무대에서 추는 춤, 쇼 탱고라고도 부르고 Forever Tango가 대표적인 예. 동작이 크고 과장되어 있으며 일반적으로 빠른 속도로 춘다.- 오리제로 탱고 (Tango Orillero) : 오리제로는 변방이란 뜻인데, 부에노스아이레스 의 외곽지대에서 길이나 광장에서 추던 스타일이다 회전이 많고 공간을 넓게 쓰지만 미끄러지는 스텝은 없다. 지금은 거의 사라진 스타일.- 칸옌구에 탱고 (Tango Canyengue) : 오리제로와 마찬가지로 야외에서 추던 스타일이다. 역시 지금은 거의 사라진 스타일[ 탱고의 특징 ]1) Stacato, Attact, Sharp, Movement로 한다.2) 좌족 워크는 CBMP에 클로즈드 포지션이며, 우족 위크는 좌SL에 오픈포지션 이다.3) 탱고의 풋워크 에서는 토우(Toe)란 용어대신에 볼(ball) 이란 용어를 사용한다.4) 탱고에서는 ck waltz)입니다. 왈츠는 기본적으로 상승(rise)과 하강(fall)을 강조하는 기품 있고 아주 우아한 춤입니다. 음악: 왈츠는 3/4 박자로서 첫 번째 박자에 강한 악센트가 있으며 1분간 대략 28∼30 소절의 템포이며 비엔나 왈츠는 1분간 보통 60소절의 템포로 추어집니다.[ 비엔나왈츠의 특징 ]비엔나 왈츠의 악센트는 제2박 보다 약간 선행하는 선입음(Anticipated Beat)으로 인하여 더 한층 흐르는 경향을 가지고추진력과 회전력의 원천이 되는 스윙을 주게 된다. 종래의 단일 선율의 무곡은 요세프 런너(Josef Lanner)와 요한 스트라우스 등의 주도로 5내지 6가지 선율(멜로디)을 연쇄적으로 접속한 오늘날의 원무곡 형식으로 발전하였으며 이 음악에 안무를 할 때는 피겨를 바꿀 때 마다, 다음 음악 소절(BAR)에 동시성(싱크로나이즈)을 갖게 하여야 하고, 악절의 길이는 16소절의 단위로써 반복하거나 다른 악절로 바꾸게 된다. 프랑스에서 시작된 왈츠는 클래식 발레의 풋워크였으나 농촌의 농민들이 추는 비엔나왈츠는 두발의 방향이 평범하게 하여 동일 방향을 유지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5> 폭스트롯폭스트로트란 명칭의 기원에 대하여서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다. 미국 서부지방의 폭스트로트로 알려진 '말의 걸음걸이'(일종의 빠른)에서 시작되었다는 학설이 가장 유력할 것이라 본다.- 특징 -1) Open Turn이다.2) 라이즈(Rise)를 위한 라이즈가 아니라, 바디스윙(Body Swing)을 위 한 라이즈이다.3) 운동은 몸의 균일한 속도(Even Speed)운동이다.4) 볼(Ball) 밸런스에 포워드(Forward)포지션이다.5) 모든 피겨의 슬로우 카운트에서는 다운(Down)이 되며 또한 스웨이 (Sway)가 발생되지 않으나 퀵 카운트에서는 up이 되며 또한 스웨이 가 발생한다. 단 Fallaway Reverse & Slip Pivot는 스웨이가 발생되지 않는다. 유지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라틴아메리카 댄스1> 삼바브라질의 옛 수도인 리오데 또는 몸의 동작(Body action)은 소절의 2번째와 3번째의 박자 사이에서 2번째 박자의 반에서 스탭할 때에 발생한다. 음악의 2박자가 요구되는 스텝(이것은 보통 4, 1에서 잡음)에서 체중의 이동 또는 몸의 동작은 음악의 1과 ½소절에서 사용한다. 4 카운트에서 準備(준비)의 스텝을 잡고 시작하는 각 피켜의 카운트가 되는 리듬(Rhythn)의 묘사는 다음과 같다: 4 & 1 & 2 & 3 & 4 & 1 & …….※푸트워크(Footwork: 발의 사용법)모든 전진 스탭에서는 토(Toe)로 처음 시작한 다음 발의 볼(Ball)로 약간 마룻바닥에 압력을 주면서 발의 힐(Heel)이 발의 범위에 충분히 도착하기 전에 내린다. 이 푸트워크는 일람표와 같이 "볼 플렛 : Ball flat" 으로 된다. 후퇴 스탭은 처음 발의 토 다음 볼로 사용하여 운동한다. 체중이 없는 발의 힐은 스탭의 끝에서 자연스럽게 마룻바닥으로부터 풀어 놓는다. 이 결과로서 체중을 주지 않는 다리는 조금도 눈에 뜨일 정도로 구부리지 않게 될 것이다. 이러한 스탭의 푸트워크는 일람표에서 "볼 플렛"으로 기술 하였다.※쿠카라차스(Cucarachas)[A] 남자는 주로 "프레셔 스탭(Pressure Step)"으로 춤 춘다고 정의할 수 있다. 정상적으로 회전을 만들지 않는 쓰리 스탭의 그룹(Group)에서는 3번째 스탭에서 양발을 모으는 운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스탭에서 마룻바닥에 압력을 주면서 발의 운동을 몸보다 더 멀리 할 때, 지지족(Supporting Foot)에 약간 체중을 계속하여 그대로 두도록 한다. 이 발의 운동은 또한 전진, 비스듬히 전진, 옆쪽으로, 비스듬히 후퇴 또는 후퇴에서도 한다. 이 스탭의 끝에서는 토가 약간 턴 아웃이 된다. 두 번째 스탭에서는 제자리에 있는 지지족에 체중을 충분히 옮긴다. 세 번째 스탭에서는 발을 지지족에 모은다. 정확한 "쿠카라차스"는 언제나 지지족의 힐을 마룻바닥에서 풀어 놓지 않고 춤추어야 한다. 푸트워크는 그린 이유 때문에 = 1보:.
한편의 영화를 골라 그 영화에 대한 무언가를 써야한다고 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영화가 있었다. 아니, 단 한편의 영화 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한창 대학에 합격하고 영화에 목이 말라 친구들과 동네 극장과 비디오 방을 돌아다니면서 영화를 보던 시절, 우연히 배우 ‘장동건’ 이라는 사람을 보기 위해 봤던 영화가 지금까지 봤던 영화 중 가장 오래도록 뇌리에 남아있게 될 줄은 몰랐다. 영화를 보고 나면 ‘ 이 영화는 어떤 느낌이고, 잘 만들었다, 이런 부분은 좋다’ 등의 평을 하고 나오는 게 정상이지만 이 영화는 보고 나서 그 누구도 입을 열지 않았고 무언가 흐릿한 인상만 가지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 해안선, 엄청난 액수를 들여 만든 작품도 아니고, 사회의 이슈가 되지도 못했고, 흥행에 있어선 완전 참패를 했던 작품이었다.영화에 대한 배경 지식이 전혀 없었던 터라 영화의 장르조차 모르고 감상을 했다. 군부대가 나오고 간첩을 잡기 위한 군인들의 모습에서 한편의 액션 영화가 떠올랐다. 간첩의 출연이 빈번했던 한 해안 마을에 위치한 부대, 그 안에 유독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간첩을 잡겠다는 집념이 남다른 병사가 한명 있었다. 강상병(장동건), 그는 항상 위장약까지 얼굴에 다 바르고 모든 장비들을 확인한 후에야 근무를 나갈 정도로 투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어느 날, 야간 근무 시간에 그의 눈앞에 한 외부인이 목격되고 그는 배우고 그동안 준비한 대로 그 외부인을 사살하고 폭탄까지 던진다. 하지만 자신이 잡은 간첩을 확인하게 위해 간 그곳엔 죽은 애인의 잘린 팔을 들고 서 있는 한 여자밖에 보이지 않았다. 늦은 시각 데이트를 즐기던 연인은 출입 금지라고 쓰여 있는 곳을 보고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에 그곳에 들어가 사랑을 나누다 사고를 당한 것이다.다음날, 죽은 남자의 가족과 마을 주민들은 군부대를 찾아와 항의하기에 이르렀고, 군 간부는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보상을 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군부대에선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민간인을 사살한 강상병에게 간첩을 잡은 것과 똑같은 표창과 포상이 내려진 것이다. 이 영화는 바로 이러한 사회 구조의 모순된 모습과 그 사회 속에서 파탄되어가는 한 개인을 그려나간다. 결국 이 영화는 우리 사회와 우리의 모습을 조금은 극단적인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포상휴가를 나온 강상병은 점차 자신의 행동이 잘한 것인지 못한 것인지에 대한 자아를 잃어버리기 시작하고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게 된다. 결국 강상병은 정신 이상으로 제대 명령을 받게 되고 여기서 영화는 또 하나의 우리의 모습을 보여준다. 처음엔 잘했다고 포상을 내리고 표창까지 하다가 필요 없어지니까 책임 질 생각은 하지 않고 버린다는 표현이 적절한 정도로 내쳐버리는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버리는 식’의 잘못된 사회 구조를 보여주고 비판하고 있다.이러한 강상병과 그 주변 사회의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영화는 다른 한편의 모습도 함께 그려내고 있다. 눈앞에서 처참하게 죽은 애인을 보고 미쳐버린 여자의 생활을 강상병과 함께 한 번씩 보여주는데 이 여자의 모습은 강상병과는 또 다른 형태의 개인의 파탄을 보여준다. 해안가를 미친 듯이 뛰어다니고 수족관에 있는 고기를 날로 뜯어먹고는 자신이 그 수족관 안에 들어가 있고, 이런 여자의 모습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마음을 느끼게 하면서도 모순된 사회에 희생된 한 개인을 보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다.그리고 어느 날, 이 여자의 오빠는 동생의 배가 갑자기 불러오는 것을 보고 이상한 낌새를 느낀다. 상황인 즉슨, 미쳐서 돌아다니는 이 여자를 부대의 군인들이 돌아가면서 성폭행을 한 것이었다. 군 간부에게 따져서 모든 부대원들을 모아 성폭행을 한 군인을 밝혀내는 과정에서 또 하나의 웃지 못 할 상황이 벌어진다. 여자는 자신을 성폭행한 사람을 모두 기억하고 있었고 하나씩 찾아냈다. 그리고 마지막, 이 여자가 찾아가서 선 곳은 바로 부대의 간부였다. 워낙 웃을만한 내용이 없는 영화였기에 이 부분에서 순간 웃어버린 것은 씁쓸한 마음을 대신하기 위함이었는지도 모르겠다.영화의 하이라이트는 우리 사회가 얼마나 비틀어져 있고 개인과 개인의 관계가 형식적으로만 이루어져있는지를 볼 수 있게 한다. 자신의 제대를 받아들일 수 없었던 강상병은 어느 날 군부대에 몰래 들어가 총과 자신의 물품을 챙겨서 도망치고 부대는 일순간 긴장에 휩싸인다. 야간 근무를 나온 두 병사 중 한명이 사라진 다음 어디선가 날아온 총알에 남아있던 병사가 죽는다. 그리고 이러한 일은 되풀이 되고 부대원들은 강상병이 어디선가 자신들을 쏘고 있다고 느낀다. 하지만 단 한 번도 영화는 강상병이 부대원들에게 총을 겨누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결국 부대원들이 강상병이라는 매개체로 하여금 평소 싫어했던 병사를 죽인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엔 부대원들이 모두 강상병에게 쫓겨서 도망가지만 화면엔 서로가 서로를 무서워해서 도망가고 있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AFM (Atomic Force Microscopy)Contents 1. AFM 이란 ? 2. AFM 구조 및 원리 - Contact mode - Noncontact mode - Tapping mode 3. 결과 분석AFM 이란 ? 1. 주사탐침현미경 (Scanning Probe Microscope, SPM ) : 팁 (tip) 이라고 부르는 작고 뾰족한 탐침을 물질의 표면 위에서 2 차원적으로 주사 (scanning) 하여 3 차원적인 표면의 형상 및 구조에 관한 정보를 얻는 현미경 : STM(Scanning Tunneling Microscope) AFM(Atomic Force Microscope)2. 정의 : 원자 사이에 작용하는 원자힘을 측정에 이용하는 원자 현미경 . : Atomic Force Microscope 의 약자로서 시료와 탐침 사이의 접촉 힘을 이용하여 원자수준의 해상도를 가지는 현미경으로서 뿐만 아니라 원자나 분자를 조작할 수 있는 장치 3. 특징 STM 이 밴드갭이 큰 전기적으로 부도체인 시료의 표면은 관찰할 수 없음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짐 . 터널링의 경우와 달리 진공 , 공기 , 용액 중에서도 작동이 가능하여 그 응용 범위가 넓다 . 원자간 힘이 터널링보다는 민감하게 변하지 않아 해상도가 0.2 nm 정도이다 . 자기력 , 정전기력을 이용하여 측정도 가능하며 , 힘 이외에 이온 전도도 , 근접광 등의 거리에 따른 변화를 측정하여 여러 종류의 주사형 검침 현미경의 고안 및 제작이 가능하다 .AFM 의 구조 및 기본원리AFM 의 원리 캔틸레버에 레이저를 입사시켜 반사되어 나온 레이저를 PSD(Position Sensitive Detector) 를 이용하여 측정함으로써 변위를 측정하는 방법이 많이 쓰임 . 탐침을 시료표면에 근접시키면 탐침 끝의 원자와 시료표면의 원자들 사이에 상호 작용력이 생긴다 . 이 상호 작용력은 주로 Van der Waals force 이며 그 크기는 nano Newton (10 -9 N) 이하로 미약하다 . 하지만 이렇게 미약한 힘에 의해서도 캔틸레버의 공명진동수가 변화하며 캔틸레버의 휘는 정도나 공명 진동수 변화는 레이저와 포토 다이오드로 측정된다 .AFM 의 원리 이렇게 감지된 원자 사이의 힘이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피드백 제어를 하면서 탐침을 x-y 방향으로 움직이면 탐침은 시료 표면의 높낮이를 따라가게 되며 이때 기록된 각 위치의 높낮이가 바로 시료의 형상을 나타내는 사진이 된다 . 얻어진 높이정보는 다시 역되먹임 하여 샘플과 캔틸레버 사이의 간격을 조절하는데 이용하여 스캐닝 도중에 캔틸레버에 과도한 힘이 작용하여 파손되는 것을 방지한다 . 샘플과 캔틸레버 사이의 간격의 조절에는 압전소자 스캐너가 이용된다 .캔틸레버 (Cantilever) 막대 끝에 뾰족한 바늘 모양의 탐침이 붙어 있는 구조 . 100 ㎛×10 ㎛×1 ㎛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원뿔형 Si 탐침 (a) 과 이를 개량한 FIB 탐침 (b), HDC 탐침 (c), 그리고 CNT 탐침 (d)AFM 의 ModeContact mode 탐침과 시료표면이 매우 가까워서 원자힘이 1~10nN 정도로 비교적 강한 척력이 작용하는 영역을 이용 . 표면에 수직인 힘을 측정하거나 평핸한 방향의 힘 측정 매우 가까운 거리 , 즉 접촉상태에서의 강한 척력을 이용하므로 시료 표면이 무른 경우에는 스캔 중에 탐침에 의해 표면이 손상될 위험이 있음광지레 (optical lever) 방식 레이저 광선을 캔틸레버의 뒷면에 비추고 그로부터 반사된 광선의 각도를 광다이오드를 사용하여 캔틸레버의 변위를 측정 - 2 분할 또는 4 분할 방식Noncontact mode 탐침과 시료표면이 비교적 먼 위치에서 원자 사이의 힘이 0.1 ~ 0.01nN 정도로 매우 약한 인력이 되는 영역을 이용 . 손상되기 쉬운 무른 표면의 시료 측정에 적합 공명진동수의 변화 측정캔틸레버를 공명진동수 부근에서 기계적으로 진동시키고 탐침과 시료표면이 가까워지면 원자 사이의 인력이 변화하여 캔틸레버의 공명진동수도 변화하여 그 진폭과 위상에 변화가 생김 . 이 때 , 그 변화를 측정하여 시료 표면의 형상을 영상화함 . 비접촉으로 샘플표면에 흠을 주지 않으나 샘플과 팁의 간격이 너무 멀어서 선명한 이미지를 얻기 어렵다 .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하여 비접촉식 모드 (non-contact mode) 의 장점과 접촉식 모드 (contact mode) 의 장점을 고루 갖춘 탭핑 모드 (Tapping Mode) 가 개발된 이후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Mode 이다 .Tapping mode 비접촉식은 그 캔틸레버의 진폭을 수 nm 로 진동시키는 데에 비하여 탭핑식은 수십 nm 정도까지의 큰 폭으로 진동 . 이 때 , 탐침과 시료 사이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지는 반환점이 척력이 나타나는 접촉점에 아주 가깝도록 톡톡 쪼개 되면 ( 탭핑 ) 그 반환점 부근에서 표면으로부터 받는 화학적 상호 작용 힘이 표면이 아주 국소 부분으로부터 작용하여 원자 척도의 상까지도 가능하게됨 .결과 분석{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