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 감상문오늘 춘천문화예술회관으로 연극을 한편 보러 갔다. 서울에서는 이미 꽤 유명한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 이라는 연극으로 인터넷에 사람들의 반응을 보니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만족한다는 평가가 나왔던 연극이다.나의 경우 영화는 거의 1주일에 2, 3편 보는 영화광이지만 연극은 20살 때 지방극단의 연극 1편을 본 후 5년이 지난 지금 다시 접해보는 다소 생소하고 낯선 장르이다. 그 생소하고 낯선 장르에 5년 만에 들어선 나의 마음은 약간의 설렘과 긴장감으로 충만했고 시작하기 20분 전 좌석에 앉은 나는 등장인물도 나오지 않은 무대지만 그 무대를 보는 순간 분명 영화와는 다른 사실적인 무대분위기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이 연극의 시작은 오아시스 세탁소에 사장 인 듯한 사람과 그 사장을 옹호해주는 여자, 그리고 그 사장에게 치료비를 보상하라는 6~8명 정도의 부상자가 나오면서 시작된다. 이 시작 부분을 보면 “저 사람들에게 무슨 일들이 일어 났었길래?” 라는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이 도입 부분을 보면서 영화에서 자주 쓰이는 플래쉬 백이라는 기법이 생각났다.연극은 도입 부분 후 그 사건이 있었던 아침으로 건너간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화창한 아침 어느 걸인이 찾아와 40년 전에 맡겨둔 자신의 어머니 유품인 꽃 두루마리를 찾는다. 보통 각박한 이 사회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찾아주는 것은 엄두도 못 내어 내 쫒고 소금이나 한바가지 뿌리고 말 터인데 그 사장은 자신 아버지가 기록해놓은 자료를 뒤져서까지 그 걸인의 세탁물을 찾아준다. 그리고 돈이 없어 세탁비를 지불하지 못하는 걸인에게 희망의 말을 건네고 웃음으로 격려해준다. 그 걸인은 세탁비 대신 자신의 가방에 있던 양갱 한 개를 건네주며 고맙다는 말을 연신한다. 이 장면에서 사장은 지금 세상에서 찾아보기 아주 힘든 그야말로 성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면서 첫 도입 부분의 궁금증은 더욱 더 커져갔다. “이러한 성자의 모습을 가진 사장이 도대체 무슨 일을 저지른 것일까?” 하고 말이다.그 다음 부분은 멀쩡한 옷을 찢고,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려는 신세대 여학생... 명품 마니아족인 나가요 아가씨... 그럴듯한 무대의상을 빌려 자신의 꿈인 배우를 하려는 가난한 중국집 배달원... 등의 등장인물들이 차례로 나오고 여기에서 역시 세탁소 사장은 그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친절로 대해준다.그 다음 손님은 혼자서 세탁물을 찾으러온 꼬마 아가씨이다. 이 꼬마 아가씨는 엄마 심부름으로 세탁물을 찾으러 왔는데 그만 아이스크림의 유혹에 못 이겨 결국 세탁물을 찾을 돈으로 아이스크림을 사먹고 엄마에게 혼날 것을 걱정하며 울고 있었다. 인정 많은 세탁소 사장은 꼬마 손님에게 자초지종을 다 듣고 걱정하지 말라며 세탁비를 공짜로 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세탁물 배달뿐 아니라 나중에 아이스크림 먹고 싶으면 사 먹으라고 돈까지 준다. 하지만 사장의 이러한 지나치다면 지나치다 할 수 있는 친절함은 오히려 꼬마손님의 엄마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킨다. 꼬마손님의 엄마는 세탁소 사장의 친절함을 위선이라 가정하고 자신의 딸에게 성폭력을 행사했다는 것을 의심한다. 이 부분에서 연극을 보고 있던 나는 저 엄마의 이기주의적인 행동에 은혜를 원수로 갚는 모습에 분노하였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내가 저 엄마의 입장이 됐더라면 나 역시 그러한 친절을 아무 의심 없이 받아들이지 않았을 것이다. 이 장면을 보고 우리사회의 만연해 있는 불신의 모습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그 다음 부분부터가 첫 도입부분의 사건이 일어나게 된 배경과 사건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이 세탁소는 얼마 전부터 그 동네의 부자라 소문난 어느 할머니의 똥 싼 바지를 세탁해주는 일을 하게 됐는데 그 할머니가 임종을 얼마 안 남겨두고 자식들에게 “세탁”, “세탁” 이 몇 마디만 남겨두고 세상을 떠나셨다. 이 할머니는 남겨둔 재산을 자식들에게 물려주지 않고 자신만이 알고 있어 자식들은 할머니의 재산이 분명 세탁소 어딘가에 있을 거라고 추측하고 세탁소에 찾아가 온갖 옷들을 엎지르며 할머니의 재산을 찾는다. 이에 분노한 사장의 부인은 이들을 말려보지만 오히려 수모를 당하고 자신의 인생을 비관한다. 이 할머니의 자식들은 세탁소 전체를 헤집었지만 할머니의 재산을 찾지 못하고 결국 할머니의 장남은 재산을 찾는 사람에게 재산의 50%를 주겠다는 초강수를 둔다. 여기에서부터 사장의 부인과 딸, 할머니의 자식들, 세탁소 배달원, 그리고 할머니 빨래를 가져다주는 심부름꾼 여자 이들의 재산 찾기가 시작된다. 이들은 세탁소 사장이 잠이 든 틈을 타 세탁소를 다시 한번 찾아볼 생각을 하지만 이들의 행동은 세탁소 사장에게 발각되고 세탁소 사장은 사실 할머니의 재산은 내가 갖고 있다고 한다. 세탁소 사장은 자신의 주위사람들과 반려자였던 아내와 딸이 그 까짓 돈에 눈이 멀어 이러한 일을 한 것을 보고 실망하며 재산을 큰 세탁기에 넣어 버린다. 그 순간 재산을 차지하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은 세탁기에 모두 들어가 재산을 차지하려고 하고 세탁소 사장은 세탁기 문을 닫고 세탁기를 돌려버린다. 그리고 그 돌려진 세탁기에서 사람들은 모두 몸도 마음도 깨끗이 순백색으로 정화 되어 하나 둘 씩 나오고 모두가 어우러져서 음악에 율동을 맞춰 마지막장면으로 끝이 난다. 이 장면은 막연히 생각하면 감동적인 장면이지만 앞의 도입부분을 생각해 본다면 조금은 씁쓸한 느낌을 갖게 해준 것 같다. 도입부분이 현실이고 마지막 장면은 세탁소 사장이 바라는 그러한 이상적인 세계이니 말이다. 이 현실과 이상의 차이는 사람들의 가치관차이라 할 수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장이 바라는 이상적 세계관이 옳다고 생각해도 결국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치료비를 물어 달라는 현실적인 판단일 것이니 약간은 씁쓸한 마음이 들었다.
우리가 포기하지 못하는 가치(“빨리빨리” 문화)1. 서론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 히딩크 감독이 우리나라에 와서 가장 먼저 배운 단어중 하나가 “빨리빨리” 였다. 유독 히딩크 감독 뿐 아니라 한국에 온 외국인 다수가 인사말과 함께 빨리 배우는 단어가 “빨리빨리” 이다. 또한 얼마 전 한 취업 포털 사이트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에 대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무엇인지 조사했는데 놀랍게도 “빨리빨리”를 꼽은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우리는 식당에 가도 세탁소에 옷을 맡길 때도 “되도록 빨리”라는 말을 하고는 한다. 정말 급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생활 속에 밴 습관이다. 이렇게 “빨리빨리”는 우리사회에 한 단어가 아닌 한 문화가 되었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말이 되었다. 이제부터 우리의 한 문화적 가치가 되어버린 “빨리빨리”란 단어에 대해 알아보고 이 단어가 왜 포기하지 못하는 가치인지 알아보자.2.본론(1). 우리들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빨리빨리”우리들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빨리빨리” 문화에는 우선 음식문화가 대표적으로 나타난다. 요즘 같은 정보화 사회에서 음식은 즐기는 것이라고 하기 보다는 활동을 위한 에너지의 비축 이라는 의미에 가깝다. 때문에 배달 전문점은 신속배달을 생명으로 여기고 레스토랑은 속도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예를 들어보면 예전 VJ 특공대란 프로그램에서 방영했던 내용인데 한 레스토랑은 특별 조리기구를 투입하면서 5분 안에 음식이 나오지 않을 경우 가격을 받지 않는 속도 서비스로 승부를 걸고 있었고, 한 파키스탄에서 온 요리사는 파키스탄 요리가 최소 40분이 걸리기 때문에 한국인의 불만에 감당 할 수 없어서 식사 전에 애피타이저를 준비하여 불만을 해소시킨다고 한다. 오토바이 퀵서비스 역시 한국인의 빨리빨리를 가장 잘 나타내주는 현상 중 하나이다. 퀵서비스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의뢰자들은 한결같이 빨리빨리를 외치며 몇 시까지 올 수 있는지, 더 빨리 못 오는 지를 문의한다. 퀵서비스 회사의 사무실에는 “남보다 한 발 먼저”라는 문구가 사훈으로 적혀있다. 이에 따라 속도서비스가 점점 치열해져서 이들은 한 달에 수 차례의 교통 벌칙금은 기본이며 현재 GPS 시스템까지 동원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우리나라가 초고속인터넷 보급률 1위가 된 것 역시 한국인의 “빨리빨리” 기질에서 비롯되었다. 모뎀을 사용하던 시절 사용자 들은 모뎀의 속도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빨리빨리”를 외쳤다. 그 결과 초고속인터넷 보급률 1위가 되었고 현재는 그에 만족하지 않고 더 빠른 인터넷 광랜 이라는 새로운 기술이 도입 되고 있다. 이 밖에도 우리들 생활 속에서 수 많은 빨리빨리 문화를 찾을 수 있다.(2) “빨리빨리” 문화가 생긴 이유?왜 한국에는 “빨리빨리” 현상이 나타나는 것일까? 그 이유는 광복 이 후 급격한 변화를 통하여 근대화를 거치는 현상에서 나타났다고 할 수 있다. 공장의 기계가 가속도로 돌아가고 노동자의 생활도 바빠졌다. 그에 따라 공장도 바빠졌고 공업, 상업 사회로 접어들면서 국민 대다수가 노동자이고 근로자이다 보니 전 사회적으로 부주해 진 것이다. 생존하기 위한 습관으로서 빨리빨리 노동습관이 생활화 되고 그것이 한국인의 기질이 되어버린 것이다. 한 예로 지금도 갈비로 유명한 서서갈비는 식사시간이 짧았던 노동자들이 선 채로 갈비를 구워 먹고 갔는데 이것이 바로 서서 갈비의 유래라고 한다. 이는 가난을 벗어난 지금도 우리 한국인은 이러한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의 기질이 되어버린 것이다. 또 한국인의 사회적 성격에 대한 한 연구 결과를 잠시 살펴보면 “한국인은 기본적으로 기후와 풍토의 탓으로 음식물의 저장과 안전성확보를 위해 에너지저장이 절실하였기 때문에 정서적 불안정성이 심하여 내향성경향도 강하도”고 하였다. 그리하여 한국인을 동면하는 곰의 조용함과 성난 호랑이의 사나움이 합친 듯한 성격자기 때문에 빨리빨리가 선천직인 특성이라고 보았다.이렇듯 한국인에게는 기본적으로 빨리빨리 습성이 존재하는 것이 확인되었다.(3) “빨리빨리” 문화의 장점공업화의 대량생산에서 벗어나 정보화의 속도감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이 “빨리빨리” 기질로 인하여 사회의 정보화를 엄청나게 앞당겼다.앞에서도 이야기 하였지만 처음 모뎀을 사용하였던 우리나라가 불과 10 수년 만에 국민의 70퍼센트가 초고속 인터넷을 사용하는 나라가 되었다. 이것은 바로 “빨리빨리” 라는 문화를 가진 우리나라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미국만 하여도 초고속 인터넷 기술은 우리보다 빨리 개발되었지만 그들은 모뎀 속도에 만족하였기 때문에 인터넷의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의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했고 이 분야에서 한국만큼 크게 성장하지 못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무선인터넷 사용가능 지점을 보면 제주도에서 통일 전망대까지 거의 대부분의 곳에서 가능하다. 이렇게 전 국토에 가까운 지점에서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곳은 대한민국 밖에 없다.한국인의 빨리빨리 기질은 초고속 인터넷을 낳았으며 이러한 인터넷이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이 인터넷 콘텐츠로서 상당한 이득을 얻은 곳을 몇 가지 예를 들어 보겠다.우리 국민 4명중 1명이 사용하는 미니홈피 싸이월드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회원을 관리하기 위해서 미국의 군사용 대형용 서버까지 수입했고 이론으로만 존재하던 정보처리기술까지 세계최초로 활용하기에 이르렀다. 지난 6월 싸이월드는 선진기술을 발판 삼아 중국에 첫발을 내딛었다. 세계를 1촌으로 맺는다는 것이 싸이월드의 목표이다. 세계적으로 볼때도 1인 미디어와 소셜 네트워킹이 결합된 형태로 서비스와 비즈니스가 다같이 성공한 시범적인 서비스고 곧 이어서 일본쪽도 서비스 런칭할 계획이다. 대만과 홍콩, 싱가포르도 하반기에 런칭할 계획이다.온라인 게임 시장에서도 역시 이득을 보았는데 일본이 비디오 게임의 강자라면 한국은 온라인 게임의 강자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온라인 게임의 특성이 한국인의 기질과 잘 맞기 때문이다. 혼자서 하는 게임이 아니라 동시에 많은 사람이 모여들어 즐기는 온라인 게임은 인터넷의 쌍방향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동시 접속자가 수십명에 달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유래가 드물다. 사람들은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길드라는 게임 속 모임에 참여하는데 이들은 게임을 하면서 채팅 창을 항상 열어놓아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 받는다. 현재 온라인 게임 수출로 벌어들이는 금액이 39억이라 하니 그 큰 규모를 실감할 수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혼자 하는 게임이 많은데 한국 온라인 게임은 여럿이 즐길 수 있으므로 이 사실이 어필 되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케릭터를 흉내내는 일본 코스프레들이 현재 한국의 온라인 게임 캐릭터인 라그나로크가 가장 인기가 높다고 하니 일본에서의 온라인 게임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게임 “썬”의 노래를 녹음하기 위해서 러시아 볼쇼이 합창단이 모이고 유명한 음악감독이 그 음악을 맡는 것을 보면 게임시장이 영화시장을 앞서나갈 것이라는 예상이 현실화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마지막으로 게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임 ‘스타크래프트’의 파급효과는 실로 엄청났다고 할 수 있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게임은 아이들의 전유물이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했지만, 지금은 상당수의 어른들이 게임을 즐기고 하나의 여가 생활로 생각한다. 게임을 아이들의 놀이도구에서 탈피하여 어른들이 즐길 수 있다는 개념을 가져다 준 것이 이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이다. 이 당시 초고속인터넷이 잘 알려지지 않았을때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 하나만 가지고 피씨방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고 집집마다 스타크래프트를 하기위해 초고속 인터넷을 설치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만큼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은 초고속인터넷을 우리 생활 속으로 파고들게 했다. 게임을 잘 하면 부와 명예가 따라온다? 10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했던 일이 지금은 현실에서 나타나고 있다. 현재 프로게임머들은 온게임 넷등의 방송에 출연하고 유명 프로게임머들은 억대의 연봉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다른 게임의 생산 및 발전 역시도 상당히 진척되고 이루어졌다. 즉 지금의 활성화된 우리게임시장의 시작은 스타크래프트에서 시작된 것이다.이 밖에도 핸드폰, 디지털 카메라 등의 제품들도 빠른 수요 속에 급격한 발전을 일구어냈다. 빠른 수요는 개선사항과 아이디어를 기업에 제공해 주었고 그 결과 세계적인 핸드폰, 디지털 카메라가 나오게 되었다.이러한 정보화 시대에서 나오는 제품들과 e-비지니스 컨텐츠들은 더욱더 다양해 질것이고 더욱더 부가가치를 창출하게 될 것이다. 이 정보화 시대를 이끌어온 원동력이 바로 “빨리빨리”라는 우리의 문화이다. 제프리 존스 저자의 ‘나는 한국이 두렵다’ 중에서 이런 글귀가 나온다. “하루만 늦어도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갈 만큼 경쟁이 극심한 것을 감안하면, 한국사람들의 급한 성미는 오히려 축복이 아닐 수 없다. 온갖 한국병의 원천으로 지탄받는 이른바 ”빨리빨리“가 한국의 정보화를 앞당기고 있다. 모든 정보가 빛의 속도로 날아다니는 인터넷 세상에서는 5분만 앞서가도 50년을 먼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의 “빨리빨리” 문화는 정보화 시대에 적합하고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이다.하지만 “빨리빨리” 문화는 장점만을 가진 것이 아니다.(4) “빨리빨리” 문화의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