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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과지도안
    English Teaching- Learning PlanDateDecember 7, 2006TextLesson 2.In-sik and His BrotherClassThe First Grade, Class 1Guide TeacherContentsⅠ. Unit ━━━━━━━━━━━━━━━━━━━━━━━━━━ 31. Unit Summary2. Development System3. Remark of Teaching4. The Specific Aims of English Education5. The Formation of Each LessonⅡ. Planning ━━━━━━━━━━━━━━━━━━━━━━━━ 51. Structure of This Lesson2. Master-Plan3. Time Allotment of this lesson4. Sub-PlanⅢ. Test ━━━━━━━━━━━━━━━━━━━━━━━━━ 12형성평가(Formative evaluation)Ⅰ. UnitUnitLesson 2. In-sik and His BrotherMain SubjectSpeaking practiceLearning period2006. 4 . 1~ 4 . 10 (총 8시간)1. Unit SummaryStudents can ask and answer the question using various expressions.Teacher let students explain an activity that is in progress now through conversation.Today's period Learning▶ What were you doing at that time?▶ I was doing my homework.▶ How do I look in these new clothes?▶ You look really great.Further learning▷ What were you doing yesterday ?▷ I was playing with my brother.▷ How dcommon affairs.2. To express what they understand in simple and basic English.3. To communicate in suitable English for a certain situation.4. To have the right sense of value be understanding foreign culture andseeing our culture in a new way.5. To introduce our culture in simple spoken and written English.5. The Formation of Each Lesson1. Listening and Getting Ready2. Part Ⅰ3. Part Ⅱ4. Part Ⅱ and Comprehension5. Speaking practice6. Sounds and Patterns7. Further study and Listening Practice8. ExerciseⅡ. Planing1.Structure of ContentsAims of LessonLet the students learn how to talk about expression , how to make asking and answering and how to explain what is going on.Language Points→Exercise←Guided WritingPronunciation [br][dr][?:]조동사 mustwhy, because(WrappingUp)Listening:엄마와 아들의 대화Speaking: 대화완성Writing:동사의 변형질문에 대한 답하기대화내용을 토대로,주어진 보기를 이용하여 영작하기Dialog→Reading←Speaking Practice▷What were you doing at that time?▷I was doing my homework. ▷How do I look in these new clothes?▷You look reatelephone2) 구문 ? 어법ⓐ look〔sound, feel〕+형용사ⓑ I must walk fast.: 조동사 mustⓒ why, becauseⓓ I was changing my clothes.ⓔ He gave me the ticket.: 4형식ⓕ He doesn't answer questions well, either.3) 의사소통 기능 관련 예시문ⓐ What were you doing at that time?ⓑ I was doing my homework.ⓒ How do I look in these new clothes?ⓓ You look really great.4) 발음ⓐ [br] break, brother, umbrella[dr] dream, dress, hundred[?ː] almost, because, fallⓑ 단어 및 문장 강세, 휴지ⓒ 연음 : How?do?I look?in?these, changed?his way?of, that?day.지도상 유의점1) 언어의 4기능을 종합적으로 습득 할 수 있도록 듣기와 말하기에 역점을 두어 대 화 능력을 기르고, 이것을 기반으로 해서 읽기와 쓰기 능력을 배양한다.2) 문형 지도에 있어서는 듣기와 말하기에 의한 substitution drill을 시키고 받아쓰 기를 정기적으로 시켜서 학생 주변의 일을 소재로 한 통제 작문과 자유 작문의 기초를 형성한다.3) 새로운 구문이나 어구를 공부할 때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과 연결시켜서 자연스 럽게 이해하고 정확하게 기억하도록 도입한다.3.표준시간배정차시주제학습내용1/8Listening and Getting Ready- 학습목표제시, 사진을 보며 대화를 듣고 이해하기- 사진을 보고 상황 설명하기2/8Part Ⅰ- Mike와 그의 어머니가 대화하는 내용 이해하기- 학급을 두 그룹으로 나누거나 두 학생 을 지적하여 Role play하기3/8Part Ⅱ- 본문내용 : 게으른 인식이와 인식이 와 는 정반대인 그의 형의 생활태도에 관한 내용. 어느 날 인식이는 자신의 모r학생준비물교과서학습목표1. 하고 있었던 일을 묻고 답할 때의 표현을 익혀서 활용한다.2. 옷 입은 모습을 묻고 답할 때 쓰는 표현을 익혀서 활용한다.지도방법대화 연습하기, Role play 등의 방법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의사소통능력을 고취시킨다.지도상유의점1. 모범 낭독을 들려주고, 따라 말하게 한 뒤에 각각의 표현이 쓰이는 상황을 설명해 준다.2. Role play는 먼저 학급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시킨 후에 두 학생을 지적하여 시킨다.3. Try This! 두 학생 또는 두 그룹으로 지적하여 cue를 주고 role play를 시킨다.4. Sub - Plan단계지도내용학습활동수업매체시간교사학생도입인 사Hello. everyone.How are you today?Good.Hello. Ma'am.Fine, thank you. And you?30초출석 부르기Well. Let's see if everyone here.Is anybody absent?OK.Yes or No.30초전시수업확인Last time, we learned the main text.그러면 지난시간에 어떤 것을 배웠는지 스크린을 통해서 다시 확인해 봅시다.① How about ~?운동하는 거 어때?(how about을 이용해 말하기)② be late for ~나는 미팅에 늦었다.(be late for를 이용해 말하기)(질문에 답하기)① How about exercise?② I was late for the meeting.ppt3분본시학습소개 및동기유발Very good.자 그럼, 스크린에 나타난 사진 볼까요?① 첫 번째 그림에 나타난 사람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② 두 번째 사진에 여자가 입고 있는 옷에 대해 말해볼까요?그래요. 이번시간에는 옷을 입은 모습과 하고 있었던 일에 대해 묻고 답하기에 대해 배워볼 것입니다.▶본시에 다룰 내용과 학습목표를 소개한다.그러면 오늘 배울 학습 목표한번 확인해 볼까요?스크린을 보고 다함께 크게 읽어봅시다.♣학습목표♣☞하고 있었던 일을 묻고 답할 때의 표현을 익 따라 읽게 한다.② 교사가 먼저 A를 하고 학생을 B를 한다.③ 역할을 바꾸어서 한다.④ 분단끼리 연습한다.⑤ 개인을 지정해서 연습시킨다.교사의 지시대로 speaking practice를 한다.ppt8분Speakingpractice 내용 확인 및 해석 2▶speaking practice 2번의 예시 대화를 들려준다. 그리고 1번 예시 문장을 학생들에게 해석하게 시켜본다.A : How do I look in these new clothes?B : You look really great.A : 내가 새 옷 입은 모습이 어때 보여?B : 너 진짜 멋있어 보인다.단계지도내용학습활동수업매체시간교사학생전개Speakingpractice 내용 확인 및 해석 2▶학생들이 해석한 것을 수정해주고 간단한 구문을 설명한다.▶A문장의 these new clothes 대신 쓸 수 있는 단어를 사진을 보여주고 구문과 단어를 설명한다.☞ this new shirt/cap/skirtthese new pants▶B문장의 great 대신 쓸 수 있는 단어와 세 개의 사진을 보여주고 어떤 것과 match될 수 있는지 질문한다.▶really의 발음을 지도한다.r과 ㅣ의 발음의 차이를 확실하게 이해시킨다.① 인형이 입고 있는 옷이 예뻐요.(pretty)② 남자가 입고 있는 옷이 멋있어요.(good)③ 인형이 입고 있는 옷이 아름다워요.(beautiful)ppt6분Speaking practice 연습2(패턴연습)① ppt를 보고 practice 1번의 예시부터 보기까지 따라 읽게 한다.② 교사가 먼저 A를 하고 학생을 B를 한다.③ 역할을 바꾸어서 한다.④ 분단끼리 연습한다.⑤ 개인을 지정해서 연습시킨다.교사의 지시대로 speaking practice를 한다.ppt8분Role play▶ 두 학생을 지목해서 오늘 배운 구문을 이용해서 그때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서로 대화 한다. (가상의 상황을 설정해준다.)▶ 두 학생을 지목해서 오늘 배운 구문을 이용해서 옷 입은 모습이 어떤지 서로 대화 시킨다.▶ 킨다.
    교육학| 2007.05.17| 13페이지| 2,000원| 조회(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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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사와 신도
    Report- 신도와 신사 -♣ 서론세계 각국에는 그 나라를 대표하는 종교를 가지고 있다. 러시아의 그리스정교, 미국의 기독교, 인도의 힌두교, 아랍권의 이슬람교, 물론 우리나라나 중국처럼 여러 종교가 공존하기도 한다. 하지만 일본은 섬나라 여서 그런지 다른 나라의 종교와는 다르게 그들만의 고유의 독자적인 종교가 존재한다. 그것이 바로 현재까지 이어오는 신도(神道)이다. 신도는 우리들이 믿는 기독교의 예수님이나 불교의 부처님을 믿는 방식이 아니라 새로운 관점에서 신을 믿는 종교이다. 그러면 일본인이 태고 적부터 믿었던 신도라는 종교가 어떤 것인지, 그리고 신도의 신을 모시는 신사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본론신도(神道)는 일본 고유의 민족 신앙인데, 신은 무수히 존재하며 처음에는 자연물이나 자연현상도 신이라 여기는 샤머니즘 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었다. 이와 같은 이야기는 애니메이션 에서도 나타나있다. 주인공 치히로가 일하는 온천 여관에는 밤마다 많은 신(오물 신, 강의 신)들이 여관에 머물며 피로를 해소한다는 내용이 나온다. 이것을 보아서도 일본인들은 자연에 많은 신들이 존재한다고 믿었다는 것은 알 수 있다. 그리고 신도는 자연을 숭배하는 종교에서 점차 조상을 숭배하는 일본인의 마음의 중심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그래서 신도에서는 인간과 신의 경계가 모호해서 때로는 사람이 신이 되기도 하였다. 천황을 신으로 모시기도 하고, ‘토요토미히데요시’를 신으로 믿는 사람들도 있었다.일본의 고대의 신앙은 사람들의 일상적인 습속과 싶은 관련을 가지고 있던 신앙으로써, 자연발생적인 것인데 체계화된 것은 불교라고 하는 새로운 종교가 일본에 전래되면서부터이다. ‘신도’라는 말이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일본서기] 31대 요메이 천황의 즉위전기에 처음 등장하는데 ‘불법(佛法)’의 대비어로 사용하였다. 즉. 일본인들이 외래의 종교문화와 만남으로써 비로소 자기 자신(신도)을 의식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신도의 형태는 역사적으로 여섯 가지인데, 신사신도, 황실신도, 이론신도, 국가신도, 교파신도, 민간신도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일본 문화청의 종교연감에 의하면 ‘신도란 일본 민족에 고유한 가미(神)) 및 신령에 관련된 신념을 기반으로 발생 전개되어 온 종교를 총칭하는 말이다. 또한 거기에는 이와 같은 가미와 신령에 관련된 신념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종교적 실천 및 널리 생활속에 전승되어온 태도나 사고방식 까지 함축되어있다’고 하였다. 일본종교의 신도의 특이한 특징 중 하나가 바로 교조)가 없는 자연발생적인 민족 종교라는 점이다. 그래서 신도는 확립된 교의가 없기 때문에 하나의기본적인 가치체계, 행동양식으로서 일본인의 생활에 깊이 관련되어 있다. 즉 신도는 일본의 역사 속에서 발생한 소박한 종교적 정조와 영적 가치관을 기반으로 해서 외래 정신문화를 섭취융합하면서 성장했다. 이와 같은 문화를 일본의 현재에서도 많이 볼 수 있다. 일본의 유명한 음식문화중 하나인 ‘라면’ 문화가 그것이다. 서구에서 들어온 라면을 그들만의 전통음식처럼 새롭게 재창조하여 많은 일본인에게 사랑을 받을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꼭 먹어봐야 할 일본 음식이 되었다. 그것이 바로 태고적으로 부터 가져온 신도적인 정신체계이다.일본에서의 신도는 원래 마츠리 뿐이었는데 외래 종교의 영향을 받아서 다양한 신앙과 섞이면서 다른 모양 변화한 것이 있다. 특히 불교를 받아들임으로 해서 신도 측에서는 고대로부터의 원시적 신앙을 불교에 대항 할 수 있는 이론과 조직을 겸비한 하나의 종교로 편성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게 되었는데, 그것이 국가 신도의 성립으로 연결되게 된 것이다.신사는 신도의 신을 제사 지내는 곳이다. 일본 고대인들은 큰 나무의 주변이나 가까운 작은 산, 또는 커다란 바위 등에 신이 머문다고 생각했다. 농경에 의존했던 시대에는 자연재해를 신의 재앙으로 믿었고 신을 두려워하고 공경하였다. 그래서 사람들은 신에게 풍작을 빌고 기도하는 장소로서 마을의 집단 제사장소를 필요로 하게 되었다. 인간이 정착생활을 하게 된 후 신에게도 사는 곳이 필요하다고 믿고 신사를 마련하였고, 취락 단위의 씨족의 신인우지가미를 모시게 되었다. 신성지역에 상록수를 심고 거기다 울타리를 두른 장소를 ‘히모로기’, 큰 돌을 세워 원형 혹은 방형으로 두른 곳을 ‘이와사카’라고 불렀다. 이것이 발전되어서 오늘날과 같은 신사의 형태가 된 것이다.도리이(鳥居), 고마이누, 데미즈야, 하이덴, 신덴 등이 신사 건물의 기본적인 시설이다. 신사의 위치를 나타내는 표식이 도리이 인데 신사의 입구에 해당하는 이 도리이에는 ‘여기부터 신성지역’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고마이누는 신사의 수호 및 퇴마를 위해 신사 입구 혹은 하이덴 앞에 놓은 한 쌍의 사자상을 일컫는다. 하이덴은 일반인이 신사에서 참배하는 장소를 말한다. 통상 하이덴은 신사의 본전에 해당하는 신덴 앞쪽에 세어져 있으며 거기서 신관이 신도의식을 거행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즈모대사처럼 하이덴이 신덴과 떨어진 곳에 별도로 세워져 있는 경우도 있고 이세신궁이나 아츠타 신궁처럼 하이덴이 아예 없는 신사도 있다. 마지막으로 신사에서 가장 중요한 장소가 바로 신덴이다. 거기에는 신사에서 모시는 제신과 신체- 제신을 상징하는 예배 대상물(구슬, 방울, 검 등)가 안치되어 있으므로 일반 참배객은 출입금지로 되어있다. 신덴의 지붕위에는 치기와 가츠오기가 장식되어 있는데, 이것이어야 말로 신사에만 있는 고유한 표식이라 할 수 있다. 일본 신사의 건축양식을 말할 때는 바로 이 신덴 양식을 의미한다. 그리고 신사의 뜰에는 나무 가지에 흰 종이를 매달아 놓은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을 오미쿠지라고 한다. 이것은 제비뽑기로 길흉을 점치는 종이이다. tv일본여행 프로그램에서도 가끔 볼 수 있다.
    인문/어학| 2006.11.10| 4페이지| 1,000원| 조회(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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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대한민국의 교사다를 읽고
    REPORT- 『나는 대한민국의 교사다』를 읽고 -▣ 저자는 우리나라교육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바탕으로 하여, 지금 교사들에게 닥친 상황과 교사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제시하고 이를 해결할 방향에 대하여 7장에 걸쳐서 설명하고 있다.앞에 7장의 요약에 덧붙여 나의 생각도 써보았다.그 첫 번째 장에서는 어떤 것들이 교육자의 열의와 신념을 떨어뜨리는지 그리고 이제 교육자 스스로 개혁할 때가 왔음을 알려주고 있다. 대한민국 교사들을 괴롭히는 문제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첫 번째, 교육자들이 교실붕괴를 한탄하고 단념해 봤자 달라지는 것은 교사의 열의가 식고, 마음이 굳어지고, 갈라져서 미래가 한층 더 캄캄하게 보이게 되는 것뿐이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희망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희망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다. 이렇듯이 희망을 느낄 것인가 느끼지 않을 것인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선택이다. 하지만 교육은 학생들의 희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주는 것이기 때문에 교육자는 희망의 원천이어야만 한다. 희망을 느끼지 못하는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희망을 느끼게 해줄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절망으로 인해 가장 많이 손해를 보는 사람은 선생님이다. 그러므로 지금부터라도 교육자는 희망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야만 한다.두 번째, 교사들이 무기력해지고 있다. 과거에는 새 학기에 모든 것이 새롭고 신비로웠지만 지금은 모든 것이 그저 똑같아 보일 뿐 무기력이 느껴진다. 이 차이는 절망스러운 어제가 오늘도 어김없이 계속되리라는 타성적 무기력이다. 자기한테 없는 것을 남에게 줄 수 없는 것처럼 무기력을 느끼는 사람이 남에게 생명력을 불어넣어 줄 수 없다.세 번째, 외국의 어떤 제도에 대해서 맹목적으로 신뢰하는 교육자들의 문제점이다. 한국은 외국에서 실시해 오던 제도를 무조건 신봉하곤 한다. 한국 전통과 문화와 의식구조에 비추어 합당함을 제대로 따져보지 않고 일단 수입하고 도입하는 경우가 허다하다.네 번째, 점점 불신하는 교육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것은 순응형, 추종형, 반발어야 한다는 내용이다.‘한국 교육 붕괴를 피해서 미국으로 이민 간다.’ 이것은 미국의 교육 붕괴 현상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저 좋을 것이라고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한국을 떠나는 것이다. 그러나 학교 붕괴라고 하면 한국 보다 몇 십 배 더 심각한 곳이 바로 미국이다. 한국 학교 붕괴를 피해 미국으로 이민 가는 경우는 마치 살쾡이를 피해 호랑이 굴로 뛰어드는 셈이다. 한국의 학교 붕괴 현상은 미국보다 약 40년, 일본보다 약 10여년 늦게 나타난 것이지만 대안 찾기는 거의 같은 시점에 와 있다. 학교 붕괴 현상을 초래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산업시대에 맞는 교육 체제가 지식기반시대에 맞는 체제로 변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과도기적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이제는 국가가 변했고, 세계가 변했고,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의 종류가 변했다. 그러므로 교육 목적과 방법도 변해야 한다. 교육 문제는 개인 경쟁력, 가족 경쟁력, 기업 경쟁력, 국가 경쟁력이라는 네 차원에서 다루어야 한다. 이 네 차원의 경쟁력 전략이 시대 흐름에 따라 근본적으로 변하고 있는데 글로벌 정보사회는 새로운 인력 양성 시스템과 관리 체제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는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4차원적 생존 전략을 세워야 한다. 그리고 또한 예전에 비해 ‘교육’의 의미가 많이 이동하였다. 육체노동으로 농산물을 재배하던 과거에는 학교 교육이란 것이 별로 필요가 없었지만 정보시대에는 더 많은 고급 두뇌 인력이 필요하다. 이런 정보 홍수 시대에는 새로운 지식에 관심을 두고, 모르면 언제든지 배워야 한다. 교육이 더 이상 학교만의 문제가 아닌 것이라 사회 전체가 학습장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또한 ‘가르치는 일’ 의 중요성이 더욱더 강조되고 있다.한국의 인력 정책의 가장 큰 문제는 인력 양성 이후에 대한 대책이 없다는 것이다. 인력에 대한 정책은 교육받는 ‘양성’ 기간과 그 이후에 사회인으로서 일을 하는 ‘활성’ 기간으로 구분되었고, ‘양성’ 시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하지만 ‘활성’ 시기의 요구 실시하고 있다. 따라서 대다수가 창의력 말살 교육에 길들여지고 있다. 하지만 아이디어 시대에 반짝이는 창의력이 샘솟는 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제는 새로운 시대에 맞게 변화하여야 한다. 세상 흐름에 맞춰 개혁을 시도하되 그 틈틈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를 차분하게 따지는 것 또한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변화하는 시대를 읽고 그 시대 변화에 따라 교육도 변해야 한다. 특히 새 시대가 요구하는 패러다임인 다양화, 특성화, 자율화를 실천하는 교육자가 되어야만 한다.이제는 시대의 특성에 따라 교육의 목표도 변화해야 한다.새 시대에는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고 학생들 스스로 지식을 접하는 방법과 사고력을 가르쳐주어야 한다. 이때의 교사는 컨설턴트로 변신해야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앞으로는 지식의 암기나 이해를 추구하는 것이 교육의 목표가 아니고, 응용, 분석, 종합, 평가 등 더 높은 차원의 교육 목표를 달성하기를 요구하고 있다. 즉, 무엇을 아는가보다는 무엇을 할 수 있다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교사들은 그리고 앞으로 학생에게 수동적인 수업을 하기보다는 학생들을 능동적으로 유도해야 할 것이다.이러한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서 교사들도 몇 가지에 주의를 해야 할 것이다. 첫째로 교사의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되고, 둘째, 배타적인 이념대립은 피해야 하 것이다. 셋째, 교육 개혁의 주체와 대상을 따지지 말고, 넷째 교사들은 너무 교육 정책에만 의존해서도 안 될 것이다.세 번째 장에서는 교사는 스스로 리더가 되어야 함을 강조 하고 있다. 먼저 교사는 자신을 알아야 하며, 교사의 행동거지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며, 매사에 신중을 기하고,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 그리고 교사는 스스로 자신을 바쳐야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자기가 하고, 부정적인 자기인식에서 벗어나며, 그리고 자신을 잊어야 할 것이다. 자신을 의식해야 한다는 말은 타인에게 비친 사람으로서의 자신이 아니고,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도구로서 청중들에게 어떻게 보고 다음과 같은 것들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삶의 우선순위를 고려해서 시간을 관리하고 여유에서 창의적인 해답을 찾아야 할 것이다. 즉 학생들에게 생각할 여유의 시간을 주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시너지 효과를 고려하고 합의를 통해서 협력을 해야 할 것이다.다섯 번째 장에서는 새 시대로의 변화를 위해 교사들은 긍정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교사들은 먼저 학생들을 새롭게 인식해야 한다고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 먼저 학생들이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며 학생들이 교사가 가르치는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문제 삼지 말고 학생들에게 학문적 지식을 전달하고 설명해 주기보다는 사고력을 가르쳐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학생들의 일곱 가지 요소를 존중해야 한다. 새 시대에 걸 맞는 교육은 학생들의 ‘끼, 깡, 꿈’을 마음껏 발휘하도록 해주는 것이다. 즉 학생들의 ‘꾀’를 건설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주고, ‘꾼’으로 자아 성취를 하도록 돕고, 올바른 ‘꼴’로 인도해 주고, 지연이라는 새 시대적 ‘끈’을 형성해 주는 것이다.교사들은 또한 학생들에게서 희망을 찾아야 한다. 희망을 찾기 위해서는 학생별 유형을 파악해야 한다. 학생들의 특성을 ‘학습능력’과 ‘노력’이라는 두 요소로 압축적으로 표현 할 수 있다. H?O?P?E 분류법에 의하면 학생들의 유형은 크게 성취 형, 체제거부형, 착실 형, 내맘대로 형으로 분류된다. 그리고 교사는 교사의 학교 다닐 당시의 옛 모습과 현재 가르치는 학생들을 비교해서는 안 된다. 교사는 자신과 학생을 비교하기보다는 학생들을 있는 그대로 보는 능력과 습관을 키우고 지녀야만 한다. 또한 멀티미디어 시대에 맞게 다양한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교육을 준비해야 할 것이며, 새 시대의 인재는 정보와 지식이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알기 위해 스스로 배울 수 있는 노력을 하며 상황이 벌어지기 전에 그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밑그림을 미리 그려 볼 수 있는 예측 능력인 안목을 가져야만 한다. 또한 커뮤니정을 짜는 것부터 시험을 보는 것까지 학생의 참여는 보기 힘들었다. 이제는 이러한 교사 중심 교육에서 탈피하고 학습자 중심의 교육을 실시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교사는 학생의 중심 교육사고 관을 지녀야 한다. 여기에서 학생중심이란 교육을 학생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보는 것이다. 교사는 평생 학습자로서 모법을 보이도 학생들에게 자신을 아낌없이 주는 학습 사회의 리더가 되어야 한다. 또한 교사는 이제 감독이 아닌 가이드나 조언자의 역할로 수행되어져야 할 것이다. 학생과 교사의 관계가 달라진 새 시대는 교수의 역할이 달라져서 학생들을 타율적으로 관리?제어하지 않고 다양한 학생의 특성화를 위해 자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 교사는 co-curriculum을 도입하고 학생들의 기초실력을 점검해야 한다. 이것은 바로 학습자 중심의 가장 기초적인 단계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학습자 중심 교육은 시대가 요구하기 때문에 선택하거나 포기할 수 없는 사항이다. 다양화, 특성화, 자율화가 교육 패러다임인 시대, 평생교육이 필수가 된 시대, 모두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어야 살아남는다는 학습 사회에서 학습자 중심 교육은 필수적이다. 이를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해서 와이머는 학생들과의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였다. 교사 또한 학생들과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학습자 중심 교육을 시행해야 할 것이다.교사는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할 의무를 가지고 있다. 학습 동기의 방법에는 첫째, 학생들에게 겁을 주는 대신 성공의 그림을 그려주어야 한다. 겁주기는 실패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때 물론 잘못을 지적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것에 머물지 말고 성공을 강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둘째, 시험도 하나의 학습 과정으로 활용해야 한다. 교사는 시험 평균이 예상보다 낮았을 때 학생들을 탓하면 안 된다. “왜 이렇게 못했나?”라는 과거에 집착하는 질문 즉, 탓하는 질문을 하지 말고 “앞으로 어떻게 할꺼니?”와 같이 미래를 그리며 책임을 묻는 질문을 해야 한다. 셋째, 우등생에게 한다.
    독후감/창작| 2006.11.10| 8페이지| 1,500원| 조회(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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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RT- 디오니소스 -과목 : 그리스 로마신화학부 :학번 :이름 :제출일 : 05. 10. 27♥ 나는 디오니소스라는 단어를 알기 전에 이미 디오니소스를 알고 있었다. 평소 무심히 지나치던 거리의 간판에서 자주 보아왔던 ‘바쿠스’란 단어. 그것이 바로 디오니소스를 뜻하는 말이었다. 그리스 로마신화를 읽지 않았던 무지한 나였기에 그냥 지나쳐버렸었지만 이제는 왠지 모를 친숙함이 들곤 한다.‘바쿠스, 바카스, 바커스’등으로 불리는 그가 바로 그리스의 12신)중의 하나인 디오니소스이다. 디오니소스는 우리에게 흔히 술의 신, 광란의 신으로 알려져 있지만, 디오니소스만큼 대중적이고 친숙하고 다른 신들에 비해 더 인간적인 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가 다른 신들보다 디오니소스에게 더 관심이 갔던 것일지도 모른다.디오니소스는 다른 11명의 신들에 비해 태생부터 남달랐다. 다른 열한 신은 아버지 제우스와 다른 여신사이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디오니소스는 제우스와 인간세멜레 사이에서 잉태되어 이미 디오니소스가 세상을 나오기 전부터 헤라 여신의 여러 핍박을 받았으며, 세상에 태어난 후에도 고달프고 기구한 삶을 살았다. 디오니소스의 어머니인 인간 세멜레는 여신 하르모니아와 테바이 시의 건설자 카드모스사이에서 태어났다. 세멜레는 아름다운 처녀로 성장하게 되었는데 제우스는 아름다운 세멜레를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제우스의 사랑을 받은 세멜레는 곧바로 디오니소스를 잉태하게 되었다. 하지만 헤라는 자신의 남편인 제우스가 인간 세멜레와 사랑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질투심에 가득 찬 헤라여신은 복수를 위해서 음모를 꾸미게 되었다. 바람을 피운 제우스가 잘못한 것이었지만 헤라는 제우스에게 복수할 수는 없었다. 헤라는 세멜레의 미모가 뛰어나서 제우스의 관심이 지속될 것이라 생각하고 세멜레를 향한 복수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제우스는 세멜레에게 자신이 얼마나 세멜레를 사랑하고 있는 가를 보여주기 위해서 그녀가 원하는 어떤 것이든지 들어주겠다고 스틱스 강에 가서 맹세하였다어주었다. 세멜레는 제우스에게 헤라와의 결혼식 때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달라고 간청했다. 제우스는 그 부탁을 들어 준 후의 모습이 떠올라 거절하고 싶었으나 이미 스틱스 강에 맹세한 후여서 어쩔 수 없었다. 제우스는 하는 수 없이 번개와 천둥으로 둘러싸인 전차를 타고 세멜레의 방에 들어섰다. 세멜레는 제우스의 무서운 모습에 놀랐으나 미처 도망가지 못하고 제우스를 상징하는 번개가 번쩍이는 것과 동시에 불길은 세멜레의 몸을 휘감고 세멜레는 불에 타 죽고 말았다. 헤라의 복수극은 성공으로 끝났다. 하지만 세멜레의 몸에서 자라나고 있는 디오니소스가 있었다. 이때 대지의 여신 가이아는 뱃속의 디오니소스가 죽지 않도록 궁전 기둥에 넝쿨을 자라게 하였다. 그러는 동안에 제우스는 자신의 넓적다리를 갈라 디오니소스를 넣고 열 달이 차도록 디오니소스를 넓적다리에서 길렀다. 열 달 후에 제우스의 넓적다리를 뚫고 디오니소스는 세상에 나타났다.특이하게도 디오니소스는 다른 신들과 다르게 어머니의 자궁에서 6개월을, 아버지의 넓적다리에서 4개월을 보냄으로써 정상적인 자연의 섭리를 벗어나는 삶이 운명적으로 정해져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제우스의 넓적다리에서 태어난 이후부터 그는 어떤 이에게도 따뜻한 사랑도 받아보지 못하고 부모가 아닌 남의 손에서 길러졌다. 제우스가 이 모든 사건들이 헤라의 짓임을 알았고 갓 태어난 디오니소스에게 또 어떤 짓을 할지 모르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제우스는 디오니소스를 세멜레의 언니인 이노와 그녀의 남편 아타마스에게 맡기면서 헤라가 눈치 채지 못하도록 디오니소스를 여자아이로 키우도록 명령했다. 하지만 곧 헤라는 눈치를 채고는 이노와 아타마스를 미치게 만들었다. 아타마스는 실성하여 아들 레아르코스를 사슴으로 착각하고 활로 쏘아 죽여 버렸다. 이노 역시 미친 나머지 아들 멜리케르테스를 끓는 물에 밀어서 죽여 버렸다. 얼마 후 이노는 제정신으로 돌아오자 절망하며 죽은 아들을 붙잡고 바다로 뛰어들었다. 헤라의 복수극이 이번에도 성공적으로 보였다. 하지만 헤라의 이런 음모를의 성장기는 참으로 불행했다. 디오니소스는 어른들의 사랑싸움의 희생자일 뿐이었다. 하지만 이런 불행은 멈추지 않았다. 헤라여신은 아직도 세멜레와 디오니소스에 대한 복수심이 남아있었다. 점점 자라나는 디오니소스에게 점점 더 끈질긴 구박과 디오니소스의 인생을 방해하였다. 결국 헤라는 디오니소스를 미치게 만들었다. 이미 불행한 성장기로 인하여 불안한 정신과 마음에 응어리를 가지고 살아왔는데 헤라는 디오니소스를 점점 더 궁지로 몰아갔다. 미쳐버린 디오니소스는 아프리카의 이집트와 시리아를 떠돌아 다녔다. 얼마 후 그가소아시아의 프리기아 지방에 이르렀을 때,헤라의 어머니인 레아가 디오니소스의 미친병을 낫게 해주었다. 이때부터 그는 신성을지니게 되었다. 그리고 후에 디오니소스 축제때 행해질 종교의식을 전수해 주었으며,디오니소스와 신도들은 제전 때 새끼 사슴의가죽을 입어야 한다는 것도 가르쳐 주었다.질병에서 치유된 디오니소스는 시리아와 인도를 여행하였다. 그는 여행도중에 포도재배법과 포도주 담그는 법을 가르치면서 자신에 대한 신앙을 전파했다. 그가 신앙을 처음 퍼트 렸을 때는 그에 대한 믿음이 얼마 없었지만 그가 그리스로 갈 때 점점 열기가 높아졌다. 과일 발효음료가 사람들에게 포만감과는 전혀 다른 쾌감을 주었기 때문이다. 기분 좋은 일이 없는 데도 발효음료를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다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바로 대중들이 마신 발효음료가 술이었다.예나 지금이나 바로 이런 술의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는 능력 때문에 사람들이 술을 즐기는 것 같다. 아마도 디오니소스는 이런 술의 능력을 빌려서 대중들을 그의 신앙으로 끌어들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대중들 역시 그런 디오니소스를 믿고 추종하게 되었다. 그의 추종자들이 많아지자 디오니소스는 덩굴무늬가 장식된 막대기 튀르소스(Thyrsos)를 자기상징으로 삼으며 신으로서 한층 기세를 올렸다. 그리고 그의 곁에는 항상 그를 추종하는 뉘사 산의 님프들과 판(목축의 신), 사튀로스(산과들의 정령), 세일레노스, 그리고 광신적 여제 2급의 시민이었다. 특히 마이나데스들은 특별한 점이 한 가지 있었는데 그들은 신에 의해서 흥분이 되었을 때에는 시끄럽게 떠들어 대면서 산기슭에서 미친 듯이 춤을 추었으며, 산짐승들을 갈기갈기 찢어서 피가 뚝뚝 흐르는 날고기를 먹었다. 그런데 그것은 그녀들이 가장 얌전한 때의 행동이었다. 아마도 그들은 디오니소스의 술을 먹고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디오니소스는 자신이 성장하면서 받았던 헤라에 대한 적개심과 불안한 정신적 상태, 두려움 등을 자신의 술에 담아내 마이나데스들의 행동으로 표현하려고 했던 것은 아닌지 생각된다. 어렸을 적 받았던 공포가 그를 모나고 광적으로 몰아간 것이다.그리고 마이나데스들의 피와 날고기를 먹는 풍습은 이후 디오니소스 축제 또는 바쿠스 축제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디오니소스 축제는 한겨울의 밤에 거행되었다. 디오니소스가 어두움을 암시함을 알려준다.그 이후에 인도정복을 마친 디오니소스는 소아시아를 거쳐서 트라테 지방에 도착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곳의 왕인 뤼쿠르고스는 연인들이 술을 먹고 광기에 빠지는 새로운 종교를 환영하지 않았다. 이에 디오니소스를 키운 뉘사의 요정들은 지팡이를 버리고 달아났고 디오니소스도 바다로 뛰어들어 테티스에게로 도망쳤다. 그러나 디오니소스의 여신도들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감옥에서 풀려나고 왕 자신은 미쳐서 도끼로 포도 묘목을 자른다고 자신의 아이들의 손발을 갈랐다. 제 정신이 들자 전 왕국이 황폐화되어 불모의 땅이 되어 있었다. 백성들이 신탁을 물은 즉 디오니소스의 노여움은 죄지은 자의 죽음으로만 풀어진 다는 것이었다. 백성들은 뤼쿠르고스왕을 말에 매어 사지를 여덟 조각으로 갈기갈기 찢어 죽였다.디오니소스는 테바이에서 가장 심한 박해를 받았다. 인도에서 개선한 디오니소스는 어머니의 고향 테바이로 돌아갔다. 그러나 테바이에는 그의 어머니 세멜레에 대한좋지 않은 소문이 퍼져 있었다. 괴상한 차림의 젊은이가 이끄는 광기에 찬 무리들을바라보는 테바이 사람들의 눈이 고울 리가 없었다. 특히 테바이의 여신도들인 마이나데스들에 의해 사지가 찢겨 죽었다. 그를 찢어 죽인 여인은 다름 아닌 펜테우스의 어머니인 아가우에 였다.디오니소스 신앙이 가장 어려운 시련에 부딪힌 아르고스에서였다. 디오니소스가 마침 아르고스에 도착했을 때 그곳은 메두사를 죽인 영웅 페르세우스가 다스리고 있었다. 페르세우스는 디오니소스가 함께 자신의 왕국을 나누고 싶지 않았다. 더구나 그는 헤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었다. 디오니소스는 자신의 여신도들인 마이나데스와 아내 아리아드네와 함께 맞섰다. 한창 전투가 벌어지고 있을 때 페르세우스가 메두사의 머리를 쳐들어 아리아드네를 돌로 변하게 하였다. 이에 이성을 정신이 나갈 지경이 된 디오니소스가 온 아르고스 지방을 황폐하게 만들려고 하자 헤라가 헤르메스에게 중재에 나서 달라고 부탁했다. 돌이 된 아리아드네에게 하늘에 자리를 내주어 별자리가 되게 하고, 아르고스 지방에서는 디오니소스와 페르세우스가 공동으로 숭배 받는 것으로 신가 영웅사이에 타협이 이루어졌다.소아시아에서 시작된 디오니소스 신앙은, 트라케 지방을 거쳐 보이오티아와 펠레폰네소스로 들어와 끝내는 모든 그리스 본토에 자리잡게 되었다. 그러나 디오니소스의 정복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디오니소스는 배를 타고 그리스의 여러 섬을 정복하기 위해 떠난다. 디오니소스는 바닷가 바위 위에 홀로 앉아 있었다. 이때 마침 그 앞을 지나던 튀레노이족 해적이 그를 발견하고는 몸값을 받기 위해 납치했다. 디오니소스는 해적의 선장을 찢어 죽였고 그 광경을 본 다른 선원들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어 돌고래가 되었다. 해적을 혼내 준 디오니소스는 낙소스에 도착했다. 그곳에는 마침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에 의해 버림을 받은 크레타의 왕녀 아리아드네가 있었다. 그녀는 테세우스가 크레타에서 소머리에 인간의 몸을 가진 괴물 미노타우로스를 처치할 때 도움을 주고 그를 따라 낙소스에까지 오게 되었다. 그러나 그녀가 잠든 틈에 테세우스는 그녀를 버리고 달아났다. 버림을 받은 슬픔에 잠겨 있는 아리아드네를 발
    인문/어학| 2006.11.05| 6페이지| 1,000원| 조회(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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