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루미족(groomy) 글루미족이란 ? 어원 : (사람 기분 등이)우울한, 울적한, 침울한, 기분이 어두운 이처럼 우울한 사람들을 뜻하는 말이다 `나홀로 사람`,나홀로상태에서 모든것을 즐기고 사는 족` 이라는 뜻.특성이 시대의 "글루미족"은 성격이 괴팍한 외톨이들은 아니다. 통제 가능한 가벼운 우울을 감성의 원천으로 삼고있다.생활양식홀로 즐기고, 먹고, 입고, 사는 나홀로의 삶에 `가치적인 판단`이 `완전자유`라는 `개인적인 성향`과 조합되어 발전된 개념으로 이러한 패턴의 글루미족적인 우울해소의 심리반응적인 경제활동과 이러한 글루미족을 대상으로 하는 경제의 모습을`글루미 제너레이션의 경제`라고 한다.이하생략
◀ 로뎅의 발자크상(1893~ 1897년)로댕 (Fran ois Auguste Ren Rodin 1840∼1917)▲ 로뎅의 지옥문 (1880~1917년)지옥문 1880-1917년, 브론즈 지옥문은 높이 7.57m,너비 4m나 되는 부조의 청동문인데 186명의 인물들이 지옥의 형벌을 받으며, 고뇌하고 몸부림 치는 장면이 새겨져있다. 프랑스 정부 에서는 장식미술관을 세울 예정으로 미술관의 현관이 될 거대한 청동문의 제작을 8000 프랑으로 계약하고 단테의 신곡을 나타내는 부조로 된 청동문 제작을 위촉했다.▲ 로뎅의 지옥문 (1880~1917년)부르델▲ 활을당기는 헤라클래스▲ 페넬로페▲ 뮤즈로댕의 제자 로댕보다 거칠고 운동감이 강한 표현을 통해 조각의 특성에 하나인 기념비성을 강조하였다. 웅장하고 남성적인 견고함 이 있다.입체주의1909년 죠르쥬 브라크와 파블로 피카소에 의해 창시되었으며, 세잔느의 자연해석과 아프리카 원시조각의 형태감이 큐비즘의 동기이다. 큐비즘은 지적인 예술, 양식의 혁명이며, 대상을 냉철하게 바라봄으로 형식에 근본적인 방향을 갖는 것이며 새로운 종류의 현실을 창조, 독창적인 반 자연주의적 형상으로 추상과 재현사이의 인위적인 경계선을 파괴 20세기 전반기에 중심축이 된 운동이다.에스파냐 화가. 말라가 출생. 회화뿐 아니라 조각·석판화·도자기·소묘·무대장치·벽화·태피 스트리 등도 제작하였으며 미술사상 제작량이 가장 방대하다. 20세기 조형에 가장 큰 변혁을 일으켰던 입체파의 창시자이며, 양식은 사실 주의에서 초현실주의에 이르기까지 폭넓다.파블로 피카소 Pablo Ruiz y Picasso 1881∼1973▲ 뒤샹 비용의 말 (1914년)급속히 큐비즘의 궤도에 진입한 작품으로서, 모든 요소들이 유동적이고 곡선적이며 상대적으로 재현적인 형태들로부터 최종적으로 조각의 덩어리 속으로 공간을 이동시키고 펼치고 통합하고 있는 비스듬한 평면과 오목면, 볼록면을 강하게 나타 내는 추상으로 변형되고 있다.레이몽 뒤샹 비용 Raymond Duchamp-Villon 1876∼1918미래주의 (Futurisme)Futurism은 20세기 초 이탈리아에서 일어난 혁신적 예술운동으로서 1909년 2월 마리네티가 프랑스의 《르 휘가로》지에 '미래주의 선언문'을 발표함으로써 태동 기존의 모든 낡은 예술을 부정하고 기계시 대에 어울리는 새로운 역동적 미의 창조를 주장보치오니 Umberto Boccioni 1882~1916▲공간속의 연속적인 특이한 형태▲말+기수+집이탈리아 화가·조각가. 레조디칼라브리아 출생. 대상의 구조에 내재한 에너지를 드러내고 대상을 옆의 작품에서 주변공간 속으로 용해시키기 위해 형태를 열어서 드러내 보이려는 보다 근본적으로 조각적인 시도를 보여주었다.다다이즘1916년 제1차 세계대전을 피해 당시 영세중립국이던 스위스의 취리히에 모여든 반전, 반전통, 반정부, 성향의 예술가들은 합리주의의 전통에 대한 반발과 함께 우연, 우발적이고 즉흥적인 것에 대한 그들의 열렬한 애정과 현기증나는 현실의 폭력(전쟁)에 대한 공포감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자신들이 행위에 '다다' 라는 무의미하고 우연적인 명칭을 스스로 부여.▲자전거 바퀴▲ 샘마르셀 뒤샹 Marcel Duchamp이탈리아 화가 루치오 폰타나가 제창했던 예술운동으로 미래주의이후 이탈리아의 가장 중요한 예술사조의 하나이다. 색채·소리·움직임·시간·공간 등의 총합(總合)에 의한 예술표현을 지향하는 새로운 예술운동으로 L.폰타나의 제창에 따라 제2차세계대전 후 밀라노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다.루치오 폰타나 (Lucio Fontana)공간주의에서 가장 중요한 사상은 '공간개념'이다. 즉 회화와 조각의 고전적인 구별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공간개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폰타나는〈공간개념〉이란 제목으로 2천 여점 이상의 작품을 발표했다.▲ 공간 개념공간주의 (Spazialismo)1950년대 초 영국에서 그 전조를 보였으나 50년대 중후반 미국에서 추상표현주의의 주관적 엄숙성에 반대 하고 매스 미디어와 광고 등 대중문화적 시각이미지를 미술의 영역 속에 적극적으로 수용하고자 했던 구상 미술의 한 경향을 말한다. 1960년대 초에 미국과 영국에서 등장한 대중적 이미지를 차용한 미술로서 일상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체, 특히 미국을 상징하는 테크놀로지와 매스 미디어의 소산을 미술의 자원으로 높인다.클래스 올덴버그팝 아트 ( Pop Art )1960년대에 성행한 움직이는 예술작품으로 작품 그 자체가 움직이거나 움직이는 부분을 넣은 예술작품으로 작품 속에 움직임을 표현하거나 오프 아트와 같이 시각적 변화를 나타내려고 하는 것과는 다르다. '키네틱 아트(KINETIC ART)'라는 용어는, '움직임'을 의미하는 'Kinesis(=movement)'와 'Kinetic(=mobil) 라는 그리스어에 그 어원을 두고 있듯이, 움직임을 본질로 하는 미술을 지칭하기 위하여 사용되었다.장 팅겔리 (Jean Tinguely 1925∼1991◀ 니키드 생팔키네틱 아트 ( Kinetic Art )미니멀 아트 ( Minimal Art )최저한의 조형수단으로 제작한 회화·조각. 1960년대 전반부터 70년대 초두에 걸쳐 미국을 중심으로 제작된 큰 색면 단순한 형체, 패턴의 반복으로 이루어진 회화를 말한다. 최저한의 예술 이라는 뜻으로 단색, 홑칠, 단순한 기하학적 형체 등으로 구성된다.미니멀 아트는 작가의 주관을 배제함으로써 사물의 고유한 특성을 제시하려 하였고, 현상학적인 방법 을 통해 평면성이나 화면 지지체의 형태를 근본적 인 물체로 환원시킴으로써 종래의 회화와 조각 개 념간의 경계선을 와해시킨다. 최소한의 것으로 축 소된 예술의 형태를 가지는 이들 작품의 공통 된 조형적 특징은 단순성, 명료성, 반복성, 사물성 으로 분석된다.도널드 저드포스트 모더니즘포스트 모던(Post Mordern) 이라는 용어는 1970년대 말에 다원주의와 함께 부상했다. 이 용어는 촬스 젱크스가 건축에서 처음 정착시킨 용어이며 현대적인 것과 고전적인 것, 기능적인 것과 장식적인 것, 개인적인 것과 대중적인 것의 조화를 기대하며 '진보적인 절충주의'의 시대를 낙관적으로 예견했다.▲ 레베카 혼▲ 바셀리츠{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