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과 건강 ] 6조 - 김주영, 심재혁, 이소정, 최설희, 최선희심폐소생술과 인공호흡우리 몸의 모든 세포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산소가 필요하다. 우리가 숨을 쉴 때 공기가 폐 안으로 들어온 후 심장을 통해 전신에 고루 퍼져 각 세포에 산소를 공급해야 하는데, 전신의 각 세포에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정상적인 호흡과 순환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4분 이상 산소가 공급되지 않는다면 뇌와 다른 중요 기관에서 세포의 죽음이 발생하기 시작한다.이렇듯 심정지 상태의 환자는 4분~6분 이내에 심폐소생술(Cardio-Pulmonary Rescusitation, CPR)을 해주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가 초래된다. 따라서 병원에서의 전문처치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심장마비 환자 가장 가까이 위치한 사람이 실시하는 심폐소생술이다.1. 발생 원인▲감전사고 ▲가스·화학물질 중독의 의한 질식 ▲물에 빠진 경우 ▲약물중독 ▲산소결핍장소에서의 질식 ▲추락 등 머리부상에 기인한 호흡중추 신경계 타격 ▲이물질 또는 다른 이유로 인한 기도폐쇄 등으로 인해 호흡정지나 심장이 정지했을 경우2. 응급발생시 처치 순서만약 사람이 갑자기 쓰러져서 움직이지 않는다면1) 환자의 반응을 살핀다.● 환자의 어깨를 가볍게 친다.● 환자의 귀 가까이에 대고 “괜찮아요?”라고 소리친다.● 주변 사람에게 119에 전화해 달라고 부탁한다.주변에 아무도 없으면 도와 달라고 소리친다.● 환자를 똑바로 눕힌다.● 환자의 머리, 몸, 다리를 동시에(통나무를 굴리듯) 부드럽게 돌려서 눕힌다.2) 기도 개방(머리 젖히고 턱들기 방법)보통 무의식 상태의 환자는 환자 자신의 혀로 인해 기도가 막히는 경우가 흔한데, 이때 적절한 방법으로 기도유지만 해줘도 환자 스스로 숨을 쉴 수 있는 경우가 많다.● 환자의 머리 가까이 있는 손을 환자의 이마에 대고 뒤쪽으로 밀어서 머리를 젖힌다.● 다른 손의 손가락을 턱뼈에 대고 턱을 들어올린다. 턱 밑의 살을 누르지 않도록 한다.● 환자의 입이 닫히지 않게 머리를 뒤로 젖힌다.3) 호흡확인(5∼10초간 확인)● 기도를 개방한 채 환자의 입과 코에 귀를 댄다.● 환자의 가슴이 오르내리는지 보면서 숨소리를 들어보고 느껴본다. (보고, 듣고, 느낀다)4) 인공호흡(2회 숨 불어넣기)● 머리를 뒤로 젖히고 턱을 들어 올려서 기도를 열어준다.● 환자의 코를 엄지와 검지로 막는다.● 숨을 크게 들이쉬고 처치자의 입을 환자의 입에 밀착한다.● 한 번에 2초간 숨을 천천히 2회 불어 넣는다. 첫 숨이 환자의 가슴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환자의 머리를 다시 뒤로 젖히고 한 번 더 불어 넣기를 한다. 두 번째 숨도 들어가지 않으면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를 의심한다.5) 맥박 확인● 한 손을 이마에 대 머리가 뒤로 젖혀진 상태를 유지한다.● 다른 한 손의 두세 손가락을 환자의 목 중앙(갑상연골)에 댄다.● 손가락을 처치자 쪽으로 미끄러지듯이 쓸어내려 목이 움푹 팬 곳에 댄다.● 경동맥을 5∼10초 동안 느낀다.확인 결과에 따라 인공호흡이나 흉부압박 실시. 맥박은 뛰나 호흡이 없는 경우 5∼6초당 인공호흡 1회를 실시한다. 1분 정도 인공호흡을 한 다음 맥박이 뛰고 있는지 확인한다. 어린이의 경우 3초당 한 번씩 인공호흡을 실시한다.6) 맥박이 뛰지 않을 때는 흉부압박을 실시한다.● 올바른 손의 위치① 환자 발쪽에 가까이 있는 손의 손가락을 처치자 쪽 흉곽의 가장자리를 따라 흉골의 끝까지 쓸어 올린다. (위치 확인)② 중지를 흉골 끝 V자 부분(명치 끝)에 두고 검지와 중지를 붙인다.③ 다른 손의 손바닥을 흉골 위에 둘 때 첫 손의 검지와 맞닿게 한다.④ 흉골 끝에 있던 손을 떼어 가슴 위에 있는 손 위에 포갠다.⑤ 손가락을 깍지 끼듯이 하여 힘을 주며 이때 손가락은 위로 치켜 올린다.● 15회 압박① 환자의 가슴에 손을 얹은 상태에서 처치자의 어깨와 환자의 몸이 수직이 되게 한다.② 양팔을 완전히 펴고 팔꿈치를 고정시킨다.③ 흉골을 4∼5cm 정도 누른다.④ 1분당 80회의 속도로 15회 압박한다.⑤ 부드럽게 압박한다. 갑자기 압박을 하거나 이완하면 안 된다.압박을 한 상태나 이완한 상태로 정지하면 안 된다.
? 국악 박물관 견학문가을방학이 한창이던 지난 10월 27일, 친구들과 함께 음악교육Ⅱ 과제를 위해 국립국악박물관이 있는 국악원으로 향했다. 역사적 유물, 유품들이 전시된 일반적인 박물관은 많이 견학해 보았지만, 국악박물관은 처음 가보는 것이어서 부푼 기대를 안고 서초동으로 출발하였다. 길이 막혀 생각보다 늦은 시간에 도착한 국악박물관은 규모도 크고, 시설도 잘 갖추어져있었다. 입구에 들어서서 방문자 명단에 이름을 쓰고, 명단을 훑어보니 우리학교 친구들 이름으로 가득했다. 매 학기 느끼는 것이지만, 과제를 핑계 삼아서라도 한 학기에 한 번은 이런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한편으로는 과제가 있어야만 국악박물관을 찾는 내 자신을 반성해 보았다.국악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악박물관으로, 역사적, 문화적으로 가치있는 여러 가지 국악 관련 자료와 유물들을 한데 모아서 전시하고 있었다. 우리의 전통음악은 그 본래의 모습을 접할 기회가 흔치 않았는데, 국악박물관에 전시된 자료와 유물들은 우리 전통음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국악 박물관은 우리 음악의 역사와 문화를 한 눈에 보고 직접 느낄 수 있는 체험의 장 역할도 하고 있었다.국악박물관은 전통악기를 전시하고 있는 중앙홀을 중심으로 국악사실을 비롯, 음향영상실ㆍ고문헌실ㆍ명인실ㆍ죽헌실ㆍ악기전시실 등 전시실과 국악도서실, 국악체험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악기 전시실이었다. 악기전시실에는 가야금ㆍ거문고ㆍ대금과 같이 국악에 자주 사용되어 익히 알고 있는 악기들과 함께, 흔히 접하기 어려운 세계 민속악기가 전시되어 있었다. 우리나라에만 있는 악기인 줄 알았는데 다른 나라에도 비슷한 모양에, 비슷한 소리를 내는 악기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각 나라의 악기를 비교하고, 국악기의 보편성과 특수성 느끼며 감상하는 맛이 제법 쏠쏠했다. 수업시간에 이론으로 배우고 영상을 통해서만 확인했던 악기들을 직접 보니 느낌이 색달랐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음악교육Ⅱ 수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게 된 지식이 있어서인지 더욱 재미있는 관람이었던 것 같다. 특히, 우리 국악기들의 연주 소리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음향장치가 설치되어있어 국악기의 아름다움을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차분히 전시된 국악기들의 정적인 모습과 음향을 통해 원하는 소리를 즐길 수 있는 동적인 모습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악기 전시실을 나와 관람을 계속하던 중 우리의 시선을 끈 것은 바로 ‘어’였다. 수업 시간에 ‘어’의 톱니 개수를 가지고 설전이 벌어졌던 기억이 떠올라, 쪼르르 달려가 톱니개수를 세어 보았다. 꼼꼼히 세어보고 다시 한 번 점검까지 해보았는데, 27개였다. 위대한 발견이라도 한 것 마냥 뿌듯해하며 발걸음을 옮겨 국악체험실로 향했다. 국악기를 직접 연주해 볼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어 도착한 국악체험실은 굳게 닫혀 있었다. 국악기를 직접 배우고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갖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워 국악체험실 앞에서 한동안 멍하니 서있었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올 걸~’하는 후회가 밀려왔다. 국악체험실이 활짝 문을 여는 토요일에 다시 한 번 방문하자는 약속을 뒤로 한 채 오늘의 관람을 마쳤다.‘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는 말처럼, 민족 고유문화의 가치가 더욱 커져가고 있는 요즘에 있어서 전통음악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새롭게 일깨우는 『국악박물관』의 의미는 더욱 돋보인다. 평소에, 서양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만 국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기 때문에 우리가 국악을 낯설게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찾아보면 국악박물관처럼 우리 국악을 느끼고 접해볼 수 있는 곳은 많이 있다. 물론 국악 박물관 같은 곳이 좀 더 여러 지역에 생겨서, 시민들이 은은한 우리 국악의 향기에 취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만 그에 앞서 국악에 대한 우리들의 사랑과 관심이 선행되어야 함을 느꼈다.? 국악칸타타 『 2006 찬란한 빛, 아! 세종대왕 』감상문국악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공연이 있는 국립국악원 예악당으로 향했다. 공연까지는 1시간 반이라는 시간이 남아있었다. 예약당은 으리으리하게 큰 규모는 아니었지만, 서양적인 건축구조에 한국적인 멋이 곳곳에 숨어있는 멋진 건물이었다. 예악당 이곳저곳을 두리번거리며 공연이 빨리 시작하기만을 기다렸다. 예악당 매점 앞에서 시간을 때우고 있는데, 청천벽력같은 소식이 들려왔다. 학생은 관람료가 만원인 반면에 일반인의 관람료는 이만원이다. 우리는 대학생도 학생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공연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고등학생까지만 학생으로 인정해준다는 것이었다. 물론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가치있는 공연이라는 것은 알았지만, 돈 앞에서 흔들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가까스로 관람권 판매원에게 사정사정해서 학생가격으로 관람권을 샀다. 만원이나 아꼈다는 뿌듯한 마음에 들떠서 공연장 문이 열리자마자 후다닥 달려 들어갔다. 제법 많은 사람들이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 공연장의 관람석이 관람객으로 가득 찬 모습을 지켜보고 있자니 마치 공연기획자라도 된 것 마냥 뿌듯했다. ‘역시 우리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어!’라는 생각과 함께 『국악칸타타』라는 새로운 장르에 대한 호기심으로 공연이 시작되기만을 기다렸다.연주자들이 들어서고 무대와 관람석을 가르고 있던 막이 올랐다. 영화나 연극은 평소에도 친구들과 자주 보러 다녔지만, 국악 공연 관람은 처음인지라 나도 모르게 친구 손을 잡고 “시작한다, 이제 시작하려나봐~”하며 흥분했다. 한국인으로서 어쩌면 우리 정서와 훨씬 가까운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낯선 느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수업시간에 배웠던 연주의 시작을 알리는 박이 울리고, 연주가 시작되었다. 수업시간에 영상으로만 보고, 국악박물관에서 눈으로만 보았던 악기가 연주자들에 의해 직접 연주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나도 진정한 한국음악을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와 함께 내 속에서 문화적 자긍심이 고취되고 있다는 사실이 나를 뿌듯하게 만들었다. 여기서 내가 관람한 『국악 칸타타』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국악을 노래와 춤, 연주, 연기가 어우러지는 형태로 표현하고자한 Total Theater 형식의 공연이다.
국어 교과서 만들기창의력 계발을 위한 교과서 ? 계획안내가 만드는 교과서체육교육과03131133 최선희목차Ⅰ. 창의성 계발 교수-학습 모형의 이론적 배경……… 1. 사회문화적 맥락을 강조한 창의성의 이론……… 2, 창의성의 정의Ⅱ. 국어과 창의성 계발 학습……… 1. 창의성 계발 학습의 이론적 기초……… 2. 창의성 계발 학습의 과정……… 3. 창의성 계발 학습 모형 적용Ⅲ. 이런 교과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Ⅳ. 교과서 샘플Ⅴ. 이런 수업을 하겠습니다……… 1. 수업 지도안……… 2. 평가 계획……… 3. 학습자료Ⅵ. 맺으며Ⅰ. 창의성 계발 교수-학습 모형의 이론적 배경1. 사회 ? 문화적 맥락을 강조한 창의성의 이론최근 50여 년간에 이루어진 창의성의 정의의 경향을 살펴보면, 초기에는 창의성은 확산적 사고의 요소들을 포함하는 인지적 요소의 일부이거나(Guilford, 1967), 개인적인 성향으로 간주되었고(Mackinnon, 1962), 문제해결능력의 한 형태로 설명되기도 하였다(Guilford, 1959; Newell, Shaw, & Simmon, 1962). 이러한 연구들은 발전하여, 새로움을 창출하는 사고 과정, 개인적 성향, 동기 유발 등 여러 요소들이 상호 작용함으로써 창의력이 발휘된다고 주장되었으며(Amabile, 1983; Hennessy & Amabile, 1988), 따라서 가장 최근 연구에서는 전체적 ? 통합적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고 역설하였다(Cropley, 1997; Urban, 1997).또한, 새롭고 우수한 창의적 산물이 사람들 또는 사회에 의해 종종 인정되지 않는 사실이 발생함에 따라 환경 조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Grudin, 1990; MacKinnon, 1992). 즉, 이 연구들은 매우 수준 높은 주관적 창의성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알아보고 격려하며 채택하는 사람들이 없다면 창의성으로 간주될 수가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이러한 준거를 마련하는 이론으로 창의성의 체계모형, 생태학적 모형, 진화 생태계 모형 등 독창성을 증진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다.(2) 창의성 : 창의성은 일정한 시간에 최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고 (유창성) 어느 한두 관점에 얽매이지 않으며(융통성), 제시된 아이디어를 새롭게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독창성)을 말한다.- 기존의 관념이나 사고의 틀을 벗어나 지식의 범위를 확대하는 인류가 지닌 무한한 가능성의 보고요, 어떤 문제에 대해서도 만족스럽고도 독창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소중한 능력창의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문제를 여러 각도에서 보고,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여러 가지 방식으로 모색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3) 적용 : 국어과에서 정답을 요구하기보다는 다양한 각도에서 문제를 볼 수 있게 할 때 적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문학적인 글을 읽고, 주인공에 대하여 평가하거나 주제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 다양한 각도에서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고 검증해 보게 할 때 적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동료들 간의 토의 학습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4) 현장에서 최선의 아이디어 선택은 아이디어 산출을 억제하는 요인이 된다.특 징(1) 이 유형은 창의성을 계발하기에 유용한 방법이다. 주어진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보고,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보려는 과정에서 유창성과 융통성, 독창성을 계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이 유형은 많은 아이디어를 산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학습 능력이 부족한 학습자들에게 적용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2) 이 유형을 적용할 때에는 학습자들에게 정답을 요구하지 않도록 한다. 특히 저학년의 경우에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산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점차적으로 아이디어를 검증하는 단계에 이르도록 한다. 수용적인 교실 분위기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습자가 있다면 적절한 질문으로 대체하거나 실마리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적용 적합 단원(1) 아이디어를 산출해 내는 활동이 필요한 국어과의 전단원, 전차시? 이야기에서 장면에 따라 원근, 높임 관계, 심리적 태도 등의단계이다. 학습 목표와 관련된 아이디어를 모으는 활동도 검증이 될 수 있다. 토의 단계와 연결되고, 토의 단계에서 일부의 평가가 이루어지므로 이 단계에서의 아이디어 평가는 일반화와 연결되는 정리 활동이다.단계교수?학습 과정유의점문제 발견하기? 문제 확인? 문제 분석? 문제 재 진술?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있는 문제를 여러 각도에서 파악하는 활동이 필요하다.아이디어 생성하기?문제를 다른 각도에서 검토?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산출? 문제를 여러 각도에서 보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문제분석 단계보다 새롭고 관점에 얽매이지 않는 활동이 되게 한다.토의하기? 생성된 아이디어에 대한 토의? 아이디어 평가 (최선의 아이디어선택)? 일반화? 학습 집단을 다양하게 재조직하여 활발한 토의를 유도할 수 있다.3. 창의성 계발 학습 모형 적용아이디어평가하기? 아이디어 평가? 일반적인 상황에 적용? 문제점 및 적용가능성 탐색? 발현 단계에서 떠오른 아이디어의 가치를 검증하여 문제 해결에 활용하도록 하는 도움말이 필요하다4. 활동 중심 학습의 여러 유형 ( 밑줄 그은 것은 수업에 적용한 학습)가. 조사, 발표 학습나. 협력 학습다. 토론 학습라. 문제 해결 활동 학습마.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표현 학습바. 과학 신문, 과학 잡지 만들기사. 놀이를 통한 학습아. 각종 매체를 활용한 과제 해결 학습자. 만들기를 활용한 학습차. 주제에 대한 글쓰기카. 개념도 꾸미기파. 포트폴리오 학습타. 역할극을 이용한 학습Ⅲ. 이런 교과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처음 교과서를 만들고자 했을 때, 가장 염두에 두었던 것은 교과서와 실생활과의 밀접성 이었다. 하지만 교과서 만들기 과정을 거치면서, 아직도 우리나라 교과서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 향상을 위해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열린 교육의 바람이 태풍처럼 거세게 몰아쳤지만, 깊이 있는 연구와 우리나라 교육실정에 맞는 도입이 아니었기 때문에, 여기저기에서 부작용이 일었다. 그리고 그 결과로 다시 지식과 학업 중심상상하고, 토끼 또는 거북을 변호하는 글을 써봅시다. 배심원을 설득할 수 있도록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글을 쓰는 것이 좋겠죠?♡ 각 모둠별로 발표해 봅시다.♡ 그렇다면, 이젠 모둠이 배심원 집단이 되었다고 상상하고 판결을 내려 봅시다. 어떤 판 결을 내려야 할까요??여러분의 판결을 바탕으로, 다음의 문제를 해결해 봅시다.♡ 토끼와 거북이 공평하게 경주를 할 수 있는 규칙을 만들어 보아요.♡ 토끼와 거북에게 공평한 경주 코스를 그려 보아요.※ 참고 자료토끼 : 포유류. 토낏과의 짐승을 통틀어 이르는 말. 귀는 길고 크며 윗입술은 갈라져 있고 긴 수염이 있음. 뒷다리는 앞다리보다 훨씬 발달되어서 육지에서 잘 뛰어다님.거북 : 파충류 몸은 거의 타원형으로 납작하고 딱딱한 등딱지에 싸여 있음. 짧은 머리·꼬리와 네 다리를 등딱지 안으로 움츠려 감출 수 있음. 이는 없고 발은 지느러미 모양임. 바다 또는 뭍에서 물고기·조개·식물 따위를 먹고 삶.♡ 토끼와 거북이 내기에서, 왜 달리기 경주를 선택했을까요?♡ 다른 시합을 하는 건 어떨까요? 만약 토끼와 거북이 다시 시합을 한다면, 어떤 시합이 좋을까요?‘토끼와 거북’에서 거북이가 결승점에 도착하고 난 후를 상상해 봅시다.♡ 경주 후 둘의 사이는 더 좋아졌을까요? 나빠졌을까요?♡ 경주 후 토끼와 거북에게 어떤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을 까요?내가 알고 있는 다른 내용의 ‘토끼와 거북’ 이야기를 친구와 말하여 봅시다.내가 알고 있는 이야기를 한 가지 선정하여 다음 활동을해 봅시다.제목 :내가 이야기의 주인공이라면?이야기의 결말을 다시 써봅시다. Ⅴ. 이런 수업을 하겠습니다.1. 수업 지도안단 원토끼와 거북주제창조적인 사고하기차시3/3쪽수2~4학 습목 표? 새롭게 재구성한 내용에 맞춰 역할극을 할 수 있다.? 창의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교수 자료실물화상기, 웹사이트, 파워포인트학습 자료역할극 대본, 창의성 학습지, 싸인펜,색연필자료사용기호실실물화상기사용W웹 사용일반자료P파워포인트 사용관련 웹사이트? http:자 의 생각말해보기- 내가 거북이였다면(또는 내가 토끼였다면), 판 결에 대해 만족했을까?* 다른 결론 생각하고, 그 이유 작성하기? 활동3 : 토의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하기( 교과서 3쪽 )* 모둠별로 토끼와 거북의 경주에서 드러난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토의해본다.- 경기 규칙 만들기- 경주 코스 만들기* 토의한 내용 발표하기- 발표 후 가장 좋은 아이디어를 선정 → 다같이 그 모둠에게 칭찬의 박수를 쳐주기*실생활에 적용해보기- 혹시 우리 주변에 토끼나 거북 같은 친구가 없 는지 살펴보자.- 그들에게 어떤 충고를 해주어야 할까?◑ 전 시간에 토의한 내용을 가지고, 미리 역할을 정하고 역할극의 대본을 짠다.◑ 모든 학생이 역할극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한다.◑ 학생들이자유롭게 자신의 창의적인 생각을 발표할 수 있도록 한다.☆ 싸인펜, 색연필☆실☆학습지교수?학습 활동학습단계(분)학습흐름학습 요소교수-학습 활동자료(☆) 및 유의점(◑)정리5‘평가?확인하기전체학습학습내용정리과제제시차시예고? 학습내용 정리 및 평가* 자기 학습활동 되돌아보고, 평가하기* 모둠 학습활동 되돌아보고, 평가하기* 칭찬의 시간 갖기* 학습 목표 달성 여부 확인하기- 간단한 창의적 발문을 통한 확인? 과제 제시* 보충 학습 활동 해보기 (교과서 5쪽)? 다음 차시 예고* 다음시간에 공부 할 내용* 준비물 안내하기◑자기평가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 상호평가를 통하여 잘된 점을 서로 격려하게 해 줄 수도 있다.◑활동의 선택 은 아동의 능력에 맞게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2. 평가 계획평가 관점 및 내용평가 방법1. 자신이 맡은 역할을 이해하고, 몰입하여 역할극에 참여했는가?2.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가?3.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말하고, 진지하게 수업에 참여했는가?4. 토의한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가?관찰관찰, 면접관찰, 지필관찰, 학습지3. 학습 자료토끼와 거북 역할극 대본< 배경 : 법정 >판사 : 그럼, 지금부터 원고 토끼와 피고 거북의 재판을 시작하도록 입니다.
특수교육 - 다양성 수용특수교육 과제☆ 슬기로운 생활 ☆ 1학년 1학기2. 나의 몸 - 1. 우리 몸의 생김새? 학습목표 : 우리 몸의 겉모양을 관찰하고, 각 부분의 명칭과 하는 일을 말 할 수 있다.나와 친구의 몸을 비교하여 같은 점과 다른 점을 찾아낼 수 있다.남녀의 겉모양을 비교하여 말할 수 있다.? 내 용 : 우리 몸 살펴보기이 단원은 우리의 몸을 살펴봄으로써, 자신의 몸에 대해 관심을 가지도록 유도하고 있다. 더불어 나와 친구의 몸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고, 우리 모두가 평등하다는 것을 인식시켜준다.우리 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기회의 범위를 넓혀서, 다양한 인종의 몸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했다. 인종차별 사례를 통해 학습자의 흥미를 유발 시킨 후, 흑인종과 황인종, 백인종의 몸을 비교해 보면서 그들이 똑같은 인간이라는 것을 확인시킨다. 더불어 흑인종과 황인종, 백인종 중 더 우월한 인종은 없으며, 피부색이 다르다는 것은, 키가 다르고 몸무게가 다른 것과 똑같은 개념이다. 인종을 구분 짖는 기준이 되는 피부색은, 단지 인간의 다양성 중 하나라는 것을 인식시키는 수업이 되어야 한다.학습목표흑인, 황인, 백인, 혼혈인 등 이들은 피부색만 다를 뿐 모두 평등한 인간이며, 한 사람 한 사람은 귀중한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게 하고, 나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도 귀하게 여기는 태도를 기를 수 있다.동기유발[다니엘 헤니]다니엘 헤니, "인종차별로 마음고생 심했다" 2005-08-22 09:05[마이데일리 = 강은진 기자]다니엘 헤니(26)의 모친 크리스틴 헤니가 "어렸을 때 다니엘 헤니는 인종차별로 인해 심한 마음고생을 겪었다"며 안타까움을 털어놨다.미국 미시간주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크리스틴 헤니는 지난 7월 28일 휴가를 얻어 한국에 입국, 20일간 아들 다니엘 헤니와 제주도 여행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다니엘 헤니와 함께 어렸을 적에 머물렀던 부산의 고아원을 방문한 모친은 "다니엘 헤니의 경우 인종차별이란 말로 어린 시절을 설명할 수 있다"며 "헤니는 8살 때 차를 타고 가다가 16살짜리 백인소녀에게 다짜고짜 멱살을 잡히고 맞았다. 알고 보니 그 소녀는 다니엘 헤니가 자신들과 얼굴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괴롭혔던 것"이라고 말했다.또 "이후에도 이와 유사한 일들이 다니엘 헤니를 힘들게 했다"며 "나 또한 아들의 일 때문에 학교에 갔을 때 아무도 상대해주지도 않은데다, 무시당하는 바람에 마음이 많이 상했다"고 고생담을 털어놨다.하지만 크리스틴 헤니는 "하지만 다니엘 헤니는 이런 주위의 왜곡된 시선에도 불구하고 스포츠를 통해 자신을 극복했고, 대학(일리노이대학교)에서 농구선수까지 됐다"며 자랑스러워했다.질문길을 지나가다 흑인이나, 혼혈인, 동남아시아 불법 체류자 등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하나요?만약, 길을 지나가다 다니엘 헤니를 만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요?만약, 나의 가족 중 한명이 백인과 결혼한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요?만약, 나의 가족 중 한명이 흑인과 결혼한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요?만약, 우리 반으로 혼혈인이 전학을 온다면, 그 전학생과 짝을 하고 싶은가요?피부색의 차이가 다른 인종을 보고 빈칸을 채워보자!!백인과 황인과 흑인의 몸 비교하기이름모양몇 개이름모양몇 개백인황인흑인백인황인흑인머리목눈다리코팔입손가락귀발가락- 흑인과 황인과 백인 사이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어떤 인종이 가장 뛰어난가요?- 다시 태어난다면 어떤 인종으로 태어나고 싶으세요?인종에 관계없이 각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골프 황제"타이거 우즈" 4번째 마스터스 우승[2005-04-11 08:35][머니투데이 김용관 기자]그린 자켓의 주인은 역시 타이거 우즈였다. 타이거 우즈는 이번 우승으로 마스터스에서 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11일 오전 8시30분(한국 시간) 조지아 주 오거스타 내셔널GC(파72·7290야드)에서 열린 제69회 마스터스 4라운드 최종일 경기에서 타이거 우즈는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통해 크리스 디마르코(이상 미국)를 제치고 사상 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박지성 “아시아 최고의 별”[문화일보 2006-01-02 15:05]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맹활약 중인 박지성(25)을 ‘아시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별’로 극찬했다.요리우리 신문은 1일 박지성과의 인터뷰 기사에서 “일본 J리그 교토 퍼플상가에서 뛰었던 박지성이 맨유의 주력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며, “일본 선수도 진출하지 못한 프리미어리그 명문 팀에서 아시아 제 일의 별이 됐다”고 칭찬했다.
무용 공연 감상『 한잎의 여자 』를 보고 …쑥스러운 일이지만 이번 신체표현 과제를 통해 처음으로 무용 공연을 관람했다. 좋은 공연을 찾아보면서 참 많은 무용공연이 열리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까지 영화를 보고 연극을 관람한 경험은 있었지만, 무용 공연에는 관심을 가진 적이 없었던 나였다. 영화, 연극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무용 공연에 대한 기대를 품은 채 11월 23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한잎의 여자’라는 공연을 보러 갔다.‘한잎의 여자’ 제목부터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무용 공연이었다.공연은 총 4개의 레퍼토리로 구성되어 페미니즘적인 시각으로 모두가 인간다울 수 있는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다루고 있다.각기 다른 주제를 가지고 서로 다른 무용수들이 펼치는 공연은 매우 참신하고 독창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창시절의 무용 수업을 통해 발레공연은 많이 접해봤지만 한국 무용을 이렇게 가까이서 접해보기는 처음이어서 그런지, 한 동작 한 동작 눈을 뗄 수 없는 공연이었다.첫 번째 공연이 시작되었다. 어두운 조명 아래 항아리가 일렬로 놓여있고 그 위에 흰 소복을 입고 가지런히 머리를 틀어 올린 무용수가 서 있다. 자신의 목을 옥죄고, 온몸의 더러운 때를 씻어내듯 팔을 쓸어내리기 시작한다. 자신의 손으로 목을 천천히 조르다 가야금 선율이 정점에 이르자 표정이 일그러지고 숨이 멎을 정도로 세게 목을 조르기 시작한다. 힘을 세게 주었다가, 약하게 주고, 자유로운 흐름을 보이다가, 통제된 흐름이 이어지는 동작을 보면서, 춤과 에너지의 관계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공연인 걸 알면서도 ‘정말, 저 여자가 죽으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들 정도로 실감났다. 잠시 후 여자는 머리에 꽂은 비녀를 빼고 항아리 위를 조심스레 건너기 시작했다. 제한된 공간적 요소는 그녀가 처해있는 숨 막히는 상황을 더욱 극적으로 표현해주고 있었다. 비록 항아리를 밟고 서 있지만 그녀에게 항아리는 자식과 같이 매우 소중한 존재인 것 같았다. 자신을 제약하고 고통스럽게 하는 척박한 생존의 현장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현실인 것이다. 한 걸음 한 걸음 발을 옮길 때 마다 고뇌하고 슬퍼하는 무용수의 표정에서 제목 그대로 『우는 여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비녀는 전통적으로 여자를 상징하는 물건이다. 조선시대에는 여성이 시집을 가면 머리를 틀어 올리고 비녀를 꼽았다는 친구의 설명을 들으면서 비녀를 빼고 머리를 풀어헤치는 동작을 통해 여성 무용수가 무얼 나타내고자 했는지 생각해보았다. 그것은 아마도 속세를 벗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내고자 한 것이 아닐까? 여성으로서 기대되어지는 전형적인 여성상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능력과 꿈을 펼치고 싶어하는 한 여성의 애처로운 몸부림이 느껴졌다. 보통 전통사회에서의 여성은 약하고 수동적으로 묘사되는 것과는 달리 이 공연에서는 주체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고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다시 항아리로 돌아오는 모습을 통해 벗어나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현실의 한계를 느꼈다.3번째 공연이 시작되고 막이 열리자, 향긋한 국화 향기가 내 코끝을 찔렀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 것 마냥 나를 기쁘고 행복하게 해주는 꽃내음이었다. 무용공연을 관람하면서 춤의 3요소인 움직임, 시간, 공간의 변화를 통한 표현의 중요성만큼이나 무대 장치와 배경음악, 소품의 중요함도 깨달았다.무대 왼편에는 소복이 쌓인 국화 꽃 더미가 마치 무덤을 연상시키는 듯하다. 잠시 후 흰색 천이 깔리고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여성이 국화 꽃다발을 들고 들어온다. 발걸음은 사뿐하다. 죽음을 상징하는 국화와 예식장의 레드 카펫의 색만 바꿔 놓은 듯 한 새하얀 천은 물푸레나무 그림자 같은 슬픈 여자의 모습을 더욱 극적으로 나타내주었다. 갑자기 무대 왼편의 국화 더미에서 움직임이 느껴진다. 곧이어 한 남성이 국화 더미 속에서 부활하듯 깨어난다. 그리고 여성을 향해 애처로운 사랑의 눈빛을 보낸다. 둘은 같은 춤을 추고 있지만 가까이 갈 수 없고, 서로를 향해 손을 내밀고 있지만 그 손은 맞닿을 수 없다. 간절히 함께 하길 바라지만, 함께 할 수 없는 관계. 순간, 공연 팜플렛에서 보았던 글귀 - 그러나 영원히 가질 수 없는 여자, 그래서 불행한 여자 그러나 영원히 나 혼자 가지는 여자 - 가 머리를 스쳤다. 천천히 서로를 향해 다가가다가 빠르게 멀어지고, 다시 천천히 가까워지다 재빨리 멀어지는 그들의 동작을 통해 시간적 요소의 변화가 무용을 더욱 훌륭하게 완성시킴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