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목표 및 범위U-health를 활용한 의료서비스 체계 개선 방안U-health 발전을 위한 과제u-health 지원 법,제도 개선 방향 제시 정보 보호 강화 방안 u-health 산업 육성 지원발전 방안 제시응급의료시스템을 통해 본 U-health의 현황 / 문제점실적자료 검토를 통한 인과관계 분석 이해관계자·전문가 의견수렴 등 활용정량·정성평가응급의료정보센터 - 운영 현황 u-health 추진의 문제점서비스 유형 / 문제점U-health의 개념 / 정부정책의 추진현황이론적 개념화U-health의 개념 정립 U-health의 범위 정부정책의 현황연구 목표 / 범위u-health 개념 정립 u-health 정부정책의 현황 응급의료시스템을 통해 본 u-health의 현황 u-health 추진의 문제점 u-health 발전을 위한 과제연구 내용 목차U-health 개념 정립유비쿼터스란u-health 개념유비쿼터스는 물이나 공기처럼 시공을 초월해 '언제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뜻의 라틴어에서 유래 사용자가 컴퓨터나 네트워크를 의식하지 않고 장소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 이를 위해서는 광대역통신과 컨버전스기술의 일반화, 정보기술 기기의 저가화, 정보기술의 고도화가 전제유비쿼터스의 개념특 성연결성조용함현실성보이지 않음유비쿼터스와 u-healthu-health 개념업무 전산화원격의료u-health1980´s 컴퓨팅 기술 보급1990´s 컴퓨팅 네트워킹 확산2000´s 유비쿼터스 개념 도입예방 및 평생관리 건강, 환경데이터 포함치료, 진료 및 진료시점중 점온라인, 모바일병원(접수, 진료, 검사 등)환 경사용자 중심의료인 관점관 점U-Healthcare전통적인 Healthcare구 분u-health 개념u-health의 범위U-health 정부 정책의 현황정부 정책의 추진현황복지부 : 3월 u-health를 '민간주도의 보건의료 산업활성화' 중요 국정과제 대상으로 선정 관련 규제 완화 등을 추진 지식경제부 : 신약개발 SW, 암 검출 센서 등 u-health 핵심기술 개발을 연두업무로 보고 행정안전부 : 복지분야 u-IT확산사업 일환으로 시범사업 추진 교육과학기술부 : u-health를 신산업 창출을 위한 범부처 미래 융합형 연구개발 대상 과제로 선정ᆞ추진을 연두업무로 보고범 부처 협력을 통한 추진복지부 : 새로운 보건의료서비스 창출 및 보건의료산업 육성에 중점 산자부 : 의료기기산업 활성화에 중점 정통부 : 신기술 접목을 통한 통신서비스 창출에 중점부처간 산발적 추진응급의료시스템을 통해 본 U-health의 운영 현황응급의료정보센터란?응급의료정보센터(1339)란 전국 12개 권역 내의 응급의료체계에 관련된 정보를 수집, 정리하여 구급차를 운영 하는 기관 또는 국민에게 제공하는 기관 환자상태에 따른 응급처치의 조언, 질병 등에 대한 상담, 전문병원 안내와 이송이 필요할 경우 소방서나 응급 의료기관, 응급환자 이송단에 연락하여 환자를 이송할 수 있도록 함1339상담지역응급 의료기관지역응급 의료센터권역전문Network요청출동119응급의료정보센터의 기능응급환자의 안내, 상담 및 지도 업무 이송 중 응급처치의 지도 및 이송병원 안내 응급의료에 관한 각종 정보 제공 및 관리 대량환자 발생시, 신속한 응급의료정보 제공1339 응급의료정보센터193인천서울의정부강원대전수원원주광주전주대구마산부산응급의료정보센터 [EMIC]2007년 12월 기준, 전국 14개 센터운영보건직ㆍ전산직ㆍ통신직 등 총 169명 근무2007년 총 상담실적은 749,697건(매년증가)1339 번호와 5명의 공중보건의 배치응급의료정보센터 운영 현황울산충북전문응급의료센터(4개) 특정 질환에 대해 전문응급의료센터가 지정(외상, 독극물, 화상, 심혈관)상태가 심각한 응급환자 진료/ 응급의료정보센터 운용/ 응급구조사 교육 및 훈련/ 재난 응급의료지원중증환자의 진료담당응급환자의 초기 안정화/ 경증환자의 치료중증도전국 443개의 응급의료기관응급의료정보센터 운영 현황U-health 추진의 문제점u-health 추진의 문제점법제도 측면의 문제점의료인 – 환자, 의료인 – 의료인이 없는 의료 기관간의 원격진료 불허원격의료 시 의료사고의 책임 관련 조문 불명확건강보험 대상에서 제외, 서비스 활성화를 저해u-health 추진의 문제점기술적 측면의 문제점현존 의료기기 관련 측정 센서 및 단말기는 사용자의 참여를 요구만성질환자 및 건강관리를 추구하여야 하지만 현재는 질환관리에 집중되어 있음 예방적인 면을 고려하지 않음보건의료소 등의 1차 의료기관만 존재하는 지역 은 진료소 장비 및 시설이 낙후한 상황으로 원격 의료에 필요한 통신 인프라 구축이 미흡u-health 추진의 문제점정보보호 관점의 문제점원격진료 허용범위, 의료사고 시 책임소재, 개인 의료정보 보호 등에 관한 세부 항목 미비인터넷상의 위해 정보로 인한 피해 발생 가능성 건강관련정보의 체계적 제공 / 관리 필요각 의료기관 간 정보 접근이 가능한 신뢰성 있는 N/W의 부재로 인한 정보 유출 발생 가능u-health 추진의 문제점공급자ᆞ사용자 측면의 문제점보건의료서비스의 공익성으로 인하여 민간 의료 기관들의 참여 부족기존보건의료기관과 통신사업자 간 마찰질병 중심에서 건강관리 위주로 변화 - 서비스 제공 주체 간의 역할 및 서비스 영역 간 갈등 예상최종사용자들의 인식부족, 새로운 기계와 시스템 에 대한 거부감 등이 장애물로 작용U-health 발전을 위한 과제u-health 발전을 위한 과제서비스 보급 촉진 법 제도 개선응급구조를 위한 u-health 지원 체계의 구축 - 공공,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응급구조 담당자 및 u-health 기기의 도입 의무화 - 119,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의 u-health 지원체계 구축 및 지원예산 마련 상업 의료 요양시설의 u-health 서비스 보급 촉진 - 원격진료 서비스 제공 의료요양시설에 관한 지원 및 홍보 - 기술의 발전으로 가능한 원격 진료 시범 사업 확대 및 홍보표준화를 위한 법 제도 개선u-health 정보 표준화 연구개발 및 확산 - 의료 단말기기와 의료기관과의 통신 프로토콜 표준화, 의료기관간 의료기록 정보 표준화 필요 - 의료 검진 기록, 전자 처방, 개인 건강 기록의 저장 및 검색 표준화이용자 편익 증진 제도 개선중복 검사의 방지 - u-health를 활용하여 의료기관 간 중복검사 방지 제도 도입 의료정보보안 강화 - 의료정보의 누출 방지를 위한 법 제도 마련국제화에 대비한 법 제도 개선u-health 기술 및 서비스의 해외시장 확대 지원 -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기회를 최대한 활용 u-health 국제 표준화 선도를 지원하기 위한 법 제도 방안 마련 u-health 관련 지적재산권, 특허관리, 기술유출 방지 등 국내 기술의 경쟁우위 확보 및 지속을 위한 법 제도 정비정보 보호 강화의료정보의 비밀성 보호 - 의료정보의 암호 처리 - 의료장비에 대한 보안 인증제도 실시, 보안 품질인증 제품의 구매 / 이용 유도 환자 개인의료정보보호를 위한 법 제도 정비 - 환자의 비밀 보호관련 법안을 일관된 법체계로 통합U-health 산업 육성 지원u-health 인프라 개발 - 미래형 건강정보시스템 개발, 개인 휴대형 u-health 의료기 기 개발 u-health 임상–바이오–생체정보 융합기술 개발 - 임상–바이오-생체정보를 활용하여 u-health 기반 질병 예측ᆞ예방, 조기진단, 건강증진 기술 개발 u-health 서비스 모델 개발 - 국민건강의 안전성과 효율성이 보장되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u-health 서비스 모델 개발{nameOfApplication=Show}
연구 목표 및 범위U-지역정보화 개념 정립을 통한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의 이론적 토대 마련U-지역정보화 제도개선 방안U-지역정보화 법,제도 문제점 도출 U-지역정보화 법,제도 개선 방향 제시법.제도 개선 방안U-지역정보화 서비스 유형 분류실적자료 검토를 통한 인과관계 분석 이해관계자·전문가 의견수렴 등 활용정량·정성평가U-지역정보화 서비스 도출 모형 개발 U-지역정보화 서비스 유형 분류서비스 유형 범위 정립U-지역정보화 개념 정립이론적 개념화Ubiquitous의 특징 요소 분석 기존 지역정보화 분석 및 문제점 도출 U-지역정보화 개념 정립연구 범위정보통신기술의 변화 Ubiquitous 기술의 등장 Ubiquitous 개념 재정립 지역정보화 개념 재정립 U-지역정보화 개념 정립 U-지역정보화 서비스 유형 도출 모형 U-지역정보화 서비스 유형 도출 U-지역정보화 현행 법제도 분석 U-지역정보화 법제도 방향제시연구 내용 목차U-지역정보화 개념 정립Ubiquitous Computing컴퓨터 이외의 모든 기기에도 컴퓨팅 기능 탑재언제, 어디에서나, 모든 기기를 통해 N/W 접속내용컴퓨팅컴퓨팅유선망가입내변화 후변화 전PDA/휴대폰/ Web TV방송/통신/가전Mobile/CATV/위성B2C/홈네트웍/B2B/가상기업N/W 접속기기 다양화정보기술적용 영역확대N/W infra 다양화N/W 영역 확대S/W 개발/이용양식 확대패키지N/W 환경/ Component SW정보통신기술의 패러다임 변화1. 정보통신기술의 변화정보통신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수요변화1. 정보통신기술의 변화단순 텍스트 기반에서 멀티미디어 커뮤니티성 콘텐츠- 초고속인터넷발전2000년인터넷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의 기능성 콘텐츠 선호- 콘텐츠 서비스 기술 발전2001년2002년2003년2004년이동통신시장에서의 음성시장 포화 현상 조짐이 나타남 - 무선인터넷 발생핸드폰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새로운 소비자 수요 발생인터넷 웹사이트에 대한 소비자 기존적 욕구 만족- 사회적 공간으로 확산모바일 콘텐츠에 대한 시장 확대 - 장소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Network에 접속할 수 있는 정보통신 환경Mark Weiser의 정의Network에 연결된 computing을 의미 Computer는 사용자에게 보이지 않아야 한다는 개념의 내장형/소형화의 의미 휴먼인터페이스로서 사용자 상황에 따라 서비스가 변해야 한다는 지능화의의미정보통신부의 정의So What?누가, 무엇을, 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불분명함 기존의 개념정의에서는 기술, 조직, 환경과의 인과관계를 규명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변수를 도출할 수 없음기존 Ubiquitous 개념 정의3. Ubiquitous개념 재정립3. Ubiquitous개념 재정립개념 재정립을 위한 기존이론의 한계사회 구조론의 한계기술 결정론의 한계기술적 기반을 강조하는 관점 이 관점은 컴퓨터와 정보기술의 확산이 사회구조의 변화를 초래한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기술결정론의 한계성:개인의 결제적 능력이나 계급적 위치상의 불평등, 지역과 국가간의 불균등한 발전에 대해서는 적절히 설명을 하지 못함기술의 이용을 강조하는 관점 누가 무엇을 위해,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기술을 이용하는가를 중요한 관점으로 보고 있다.기술의 발전은 일정하게 대안의 기술적 가능성도 열어주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지 않음3. Ubiquitous개념 재정립개념 재정립을 위한 새로운 이론순환관계 이론(Push-Pull 이론) 적용공급자 측면에서 환경이 조성되어 서비스 제공 소비자는 공급자의 서비스에 만족하게 됨 공급자는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술 개발수요자의 요구사항에 충실하게 수용 소비자는 제공 서비스에 대하여 학습과정을 통해 익숙해짐 익숙해진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수요 발생 공급자는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기술 개발Push StagePull StagePush-Pull Stage기술발전과 소비자간 상효 영향을 주면서 관계 형성 정보통신 서비스 = 기술발전 + 소비자 수요 충족 기술 발전에 소비자의 요구를 유도하여 적극적으로 반영 생성론적 관점에서의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략 도출의 어려움추진 대상추진목표와 연계되지 않는 대상 설정 효율적인 추진전략도출의 어려움추진 전략추진전략의 일관성 부재와 편협성 구체적인 세부 추진목표와 사업과제 도출의 어려움4. 지역정보화 개념 재정립기존 지역정보화 개념의 문제점추진 주체(Who)중앙 정부 / 지방 정부 지역 주민 / 민간 기업추진 목표(Why)지방정부의 경쟁력강화 지역간 정보격차 해소 지역 균형 발전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추진 전략(How)추진 대상(What)지방정부 행정프로세스 / 업무 지역 경제 / 서비스 기반 지역주민 생활 환경 정보화 기반 / 시스템통합적 프로세스 업무 재설계 지역특성화 서비스 개발/추진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 개발 정보화기반 표준화/상호운용성 확보4. 지역정보화 개념 재정립지역정보화 개념을 위한 대상 규정4. 지역정보화 개념 재정립지역정보화 개념을 위한 대상 간 역할-1추진주체와 역활간의 관계지역정보화를 위한 중앙정부의 역할은 지역정보화를 위한 사업 진행과 지방정부 행정프로세스 및 업무에 대한 제도형성이다.지역정보화를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은 지방정부 행정프로세스 및 업무 혁신과 지역경제기반 및 지역서비스 기반 구축, 지역주민의 공공서비스 로 형성되는 생활환경 조성 그리고 이를 제공하기 위한 정보화 시스템의 구축이다.지역정보화를 위한 지역주민의 역할은 지역 경제/서비스 기반과 지역 주민 생활환경에서의 수요 창출과 지역정보화 정책과 사업시행에 대한 감시(Monitor)이다.지역정보화를 위한 민간기업의 역할은 정보화 기반 및 시스템 구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 그리고 지역정보화 구현을 위한 정보화 시스템 solution 제공이다.추진목표와 추진전략 간의 관계4. 지역정보화 개념 재정립지역정보화 개념을 위한 대상 간 역할-2지방정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과 지역 기업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지방정부의 업무를 통합적 프로세스로 업무 재설계함으로서 가능하다.지역 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하여 정보화기반의 표준화를 형성하고 시스템 및 정보화기반 간공되는 서비스 부문을 포함U-Regional Industry U-지역정보화를 추진함으로써 지역의 산업/경제의 발전을 도모하고 해당 발전을 통하여 다시 U-지역정보화를 고도화할 수 있는 부문을 포함6. U-지역정보화 서비스 유형 도출 모형모형 설명-2서비스 구현 영역유비쿼터스 내부행정관리 서비스 영역 유비쿼터스 환경에서는 지리적, 공간적 제약이 없는 다양한 기술을 통하여 내부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전자정부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하여 대민서비스를 제공하고, 기반을 형성하는 주체의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내부행정관리 영역을 구분함유비쿼터스 생활 문화 서비스 영역 U유비쿼터스 서비스는 가정, 직장, 학교, 의료, 문화생활 전반에 걸쳐 서비스가 제공되는, 즉 공간적 구분이 없는 새롭고 다른 양질의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 할 수 있다. 따라서 유비쿼터스 생활 문화 서비스 영역은 서비스를 제공받는 장소에 의한 구분이 불필요하며 소비자가 생활에서 빈번히 접하게 되는 다양한 서비스의 영역으로 구분함유비쿼터스 환경 복지 서비스 U환경 및 복지 서비스 영역은 소비자의 생활에서 빈번하게 접하는 다양한 서비스와는 별도로 소비자가 존재하는 환경 안에서 지능적으로 접근성을 가지고 제공되는 서비스 영역으로서 해당 영역을 별도로 구분함유비쿼터스 사회 간접자본 서비스 생활 서비스와 환경 및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 역할을 하는 물류, 교통, 건설, 농축산 등의 분야에서 서비스 형태로 제공됨과 동시에 산업 및 경제 발전을 이끌어 내는 사회간접자본 인프라 영역을 별도로 구분함7. U-지역정보화 서비스 유형 도출UPMUIMURI지능성다양성 관리감성변증법적 진화UPMUIMURI지능성다양성 관리감성변증법적 진화UPMUIMURI지능성다양성 관리감성변증법적 진화UPMUIMURI지능성다양성 관리감성변증법적 진화U-Public Management부문행정조직 내 현장업무(Back Office)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로서 행정업무 자동화와 관련한 서비스유형지방정부가 지역주민에게 대민서비령, 지침 현황정보화 관련 자치법규 제정 현황--2/16(12.5%)-지식관리시스템운영규정27/234(11.5%)-3/16(18.7%)-전자문서관리시스템운영규정48/234(20.5%)172/234(73.5%)7/16(43.7%)9/16(56.2%)인터넷시스템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234/234(100%)-16/16(100%)정보화촉진조례운영규정조례운영규정조례기초광역자치법규명1. 지역정보화 정책에 관한 법률의 top-down 추진 성향의 문제점중앙부처주도의 지역정보화사업은 행자부, 정통부, 산자부, 과기부 등 통일된 추진체계가 없이 부처별로 추진되었고, 중앙주도의 정책결정과정으로 인하여 지방활성화·지방분권화를 지향하는 지역정보화정책에 정책수요자 및 정책대상 집단간의 의견반영이 어려웠다. 더욱이 이러한 추진 체계 하에서는 지역특성이 반영되기는 더욱 어렵다.2. 추진체계의 문제점지역정보화사업자체가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의 이해와 맞물려 있기 때문에 이해당사자들 간의 조정과 사회갈등 등을 해소할 추진체계를 가지는 것이 중에도 불구하고 지역정보화의 주요법령인 “정보화 촉진기본법”과 “전자정부법” 간의 공법체계가 애매한 측면이 있다.3. 조직구조의 개설계 문제점“전자정부법” 제24조1항에는 행정혁신과 전자정부구현을 위한 사업간 연계를 규정하고 있으나, 정부조직구조의 기본틀을 정하는 “정부조직법”에서는 전자정부구현을 위한 어떠한 규정도 찾아볼 수 없어서 전자정부법 제4조는 소위 '정치수사적 표현'(political rhetoric)일 가능성을 갖고 있다.8. U-지역정보화 현행 법제도 분석U-지역정보화 법제도 문제점-14. 정보격차에 관한 기존법령의 한계U-시대 지역정보화촉진을 위한 정보격차해소법령의 한계점은 국외선진국에 비해 관련법상의 중복 및 책임주체가 막연하고, 구체적인 실천조항이 없다는 문제점을 갖고 있다.5. 정보기술의 표준화에 관한 법제도의 한계U-지역정보화의 추진을 위해서는 표준화에 대한 규정이 명확해야 하나 “전자정부법”에서의 표준화 규정은 국회규칙의 내용에 따라 }
리더십 도표 / 사명천명서22 -차 례Ⅰ. 서론2Ⅱ. 리더십이란3Ⅲ. 가치41)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42) O'Tool 의 가치 나침반에 의한 개인의 가치관43) O'Tool 의 가치 나침반을 기준으로 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 54) 타협하고 싶은 가치65) 돈의 의미6Ⅳ. 핵심적인 신념과 태도71) 인생, 인간본성과 행동72) 자본주의와 민주주의8Ⅴ. 개인적인 스타일, 속성, 관심91) MBTI 결과 / 결과에 대한 생각92) Covey의 7가지 습관과 나113) 개인의 속성과 주된 관심사 일치시키기17Ⅵ. 오늘 내가 처한 상황181) 좋은 소식과 축복할 일182) 문제, 현안 그리고 도전문제18Ⅶ. 개인의 목표와 인생19Ⅷ. 시행201) 개인적인 그리고 직업적인 목표202) 특별한 훈련과 강조가 필요한 목표213) 지금 시작할 일21Ⅸ. 결 어22Ⅰ. 서론우리나라는 지난 30여년의 단기간 노력으로 큰 경제 발전을 이루었으나 선진국으로의 진입 문턱에서 외환위기라는, 한국전쟁 이후 최대의 국난을 맞아 국가부도의 위가 상황에까지 몰렸습니다. 그러나 외국자본의 적극유치, 기업의 구조조정 및 IT산업의 활성화로 외환위기를 짧은 기간에 극복하여 전 세계에 우리 민족의 저력을 보여 주었다.그러나 최근 다시 우리는 남북문제, 남남갈등, 부패정치, 노사분규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로 위기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그 밑바닥에는 상호신뢰, 상생, 합리성, 투명성과 같은 원칙들이 존중되지 못한 결과가 아니었나 생각한다.첫 시간에 교수님께서 나누어 주신 설문지를 받아들고 이런 생각을 했다. ‘리더십이란 과연 교육을 통해서 향상 될 수 있는 것인가?’ 그 전까지만 해도 리더십이란 개인이 가진 선천적 속성이기 때문에 후천적 교육을 통해서 리더십을 기른다는 것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리더십 개발론이란 수업 자체에 회의를 느낀 것이 사실이다.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리더십이란 어떤 것이며, 어떤 훈련을 통해 길러낼 수 있는가를 한 학기 동안 배 보장되는 사회가 좋은 사회인 것으로 믿는다.? 평등자유시장의 꿈은 악몽이라고 본다. 여성, 아동, 소수민족의 수탈 가난, 질병, 마약에 찌든 생활--규제되지 않은 자본주의는 수입과 권력의 불평등체제이며, 이는 수용할 수 없는 비인간적인 것이라고 본다. 공헌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아니고, 도박장보다 더 심한 不正義한 체제의 무작위적인지출을 반영하는 차별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평등주의자들은 부와 권력, 그리고 기회의 격차를 감소시키기 위해 정부권력을사용할 것을 주장했다. 이 들은 좋은 사회로, scandinavia제국을 연상한다. 최근에, 이들은 사회계급에 근거한 불평등보다는 여성, 소수인종, 동성연애자, 노인, 장애인 집단에 대한 불공정성에 관심을 기울인다.? 능률성자유주의자들이 너무 낭만적이고 단순하며 시대에 뒤떨어 진 것이라고 비난하는 조합주의자들은 상호의존적인 세계경제, 대기업의 지배, 복잡한 기술을 직시한다. 일본과 서구의 모형이 성공한 것에 감명을 받은 이들은, 기업, 정부, 그리고 로동의 협동적인 구도를 그리고 있다.완전고용, 생활수준의 꾸준한 개선, 과학과 기술의 생산적인 응용을 통한 부의 창출이 좋은 사회의 지표이므로, 생산의 극대화를 대기업을 통하여 이루어야 한다고 이들 조합주의자들은 믿고 있다. 이들 조합주의자들은 신제품과 신기술, 그리고 인력자원에 대한 생산적인 투자를 위한 국가산업정책이 설계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공동체성조합주의국가는 악몽일 뿐이고, 소외된 노동자, 거대한 비인간적인 관료제, 무력한 시민을 양산할 뿐이라고 비난한다. 이들 공동체주의자들은 높은 생활수준보다 높은 삶의 질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자연자원의 보존을 위한 환경정책과 현시적인 소비의 중지, 그리고 오염종결을 주창한다. 그들은 인본주의자인 고로, 인간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존중할 것을 주장한다. 분권화야말로 면 대 면의 공동체의 감각을 창출함으로써 좋은 사회를 신장시킨다고 믿는다. 가족의 가치와 이웃의 가치야말로 생명을 위협하는 경쟁보다 더 좋은 협동의은 없다. 실험의 실패를 딛고 일어나서 더 치밀하게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면 다음에는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4개의 성품① 장인노동윤리를 포함한 전통적인 가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타인을 존경하고, 생산의 질과 절약에 관심을 쏟는다. 생산과정에 관심이 많으며, 그리고 동료를 조력자인가 또는 방해꾼인가로 구분하는 경향이 있다. 실험실내의 관리자가 대표적이다. 그들은 타인의 존경을 받고, 연구의 완성에 몰두한 나머지, 광범위한 목표를 등한시하는 경우가 있는 단점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이들은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조직을 지도할 수 없는 것이다.② 정글의 투사권력을 갈망한다. 적 또는 동지로 동료를 구분하고, 부하를 이용할 객체로 간주한다. 두 종류(사자와 여우)로 구분된다. 제국을 건설했던 카네기와 포드의 사자들은 이제 종말을 고한 듯하다. 여우들은 기업적 기능에 능숙하고, 술수에 능하다. 그러나, 이들은 결국 그들이 배반하고 이용한 자들에 의해 파멸된다.③ 안정 추구적 회사인이들은 고도로 경쟁적이고 개혁적인 조직을 이끌기에는 부적합하다.④ 게임인게임에서의 기회, 선택, 계산된 위험, 그리고 새로운 기술과 방법에 관심이 많은 유형, 즉 게임인: 이들은 축구팀의 쿼터백과 같이 동료를 독려하는 기능을 발휘한다. 제국의 형성이나 부의 축적에는 관심이 없고 승리, 영예, 명성에만 관심이 있다. 이 유형이 새로운 회사지도자형이다. 정상의 지도자는 게임인의 요소를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회사인의 속성도 조금은 내포하고 있다. 즉, 그는 회사와 밀접하게 동일시하는 팀의 선수인 것이다. 그는 사회적 선택(능력과 업적에 입각한 승진)에 의해 정상의 자리를 차지한다. 게임인은 조직의 수요에 잘 적응한다. 그는 협동적이지만 경쟁적이다. 그는 초연적이나 강박적으로 성공동기가 강하다. 팀 선수로 슈퍼스타이며, 팀 리더로 때로는 관료제적 계층제에 항거하며, 공평무사하며 무능력을 경멸한다. 지배적이지만 파괴적이 아니다. 경쟁과 개혁은 이러한 게임인을 요구한다. 이들이야말로 새로운 환경에 정서 읽어봐도 정말 정확한 성격 검사결과가 나온 것 같아 흡족하다.어린 시절에는 정말 수줍음이 많이 타는 왜소한 아이였다. 언제나 조용했으며,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여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 언제부터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조금씩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고 싶어 했으며 실제로도 그렇게 변해 가기 시작했다.외향성이 더 좋은 것이고 내향성이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나 개인적으로는 내 성격이 좀 덜 내향적이거나 외향적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다. 다른 속성들은 모두 나 자신을 잘 설명해주는 특성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40점 이상을 득점하면 전형적인 그 성격이라고 하셨는데 감각, 사고, 판단에서 모두 40점 이상의 고득점이 나왔다. 이러한 성격에 대하여 불만과 같은 것은 없다. 다만 내 성격의 단점으로 꼽히는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의 부족과 팀 활동 시에 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하지 못하고 너무 논리적으로만 다가간다는 점을 고치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2) Covey의 7가지 습관과 나1. 주도적이 되라 - 개인 비전의 원칙주도성(Proactivity) - 스스로의 삶에 대한 책임을 진다는 의미. 우리의 행동은 우리가 하는 의사 결정에 의한 것이지, 우리를 둘러싼 여건들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책임감이란 어떻게 반응할 지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우리는 본질적으로 주도적이다. 그런데 우리의 삶이 주위의 여건이나 상황등에 따라 좌우된다면, 그 이유는 우리가 선택한 의식적인 결정이나 태만 때문에 그것들에게 우리를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양도해 주었기 때문이다. 대응적인 사람 대 주도적인 사람은 물리적인 날씨나 사회적인 날씨에 영향을 얼마나 받느냐의 차이이다.?주도적이 되기 위해 할 일① 매일 아침 그날의 할 일을 계획 한다. - 미리 계획을 하고 실천을 행하여 나 자신이 나의 매니저가 된다.② 영향력의 원을 확대해 나간다. - 주변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은 모두 나와 관련된 일이고 내가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고 행동한다것이 아니다. "승/패"식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이 좋아 하지만 결국은 같은 꼴이 된다."패/패"적 사고 : 승/패적 사고방식을 가진 두 사람. 혹은 자존심이 강한 두 사람이 만났을 때 빚어지는 결과이다. 적 중심의 패러다임을 가진 사람이 많다."승"(나는 이기는)적 사고 : 경합이나 경쟁 심리가 전혀 없는 경우. 남의 일은 관심 밖이다."승/승" 혹은 "무거래 사고" : 시너지적인 해결책인 서로가 동의할 수 없는 지점에 다다랐다면 차라리 차원이 더 높은 승승 혹은 무거래를 목표로 할 수 있다. 이는 감정적으로 자유스럽다. 사업관계나 기업의 초기 단계에 적합하다. 그러나 계속되는 사업 관계나 가족과 같은 관계에서는 심각한 문제를 가져 올 수도 있다.승/승적 사고의 다섯 차원-성품: 언행일치, 성숙도(용기와 배려 간의 균형), 풍요의 심리에서 나온다.-인간관계: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인간관계의 구축, 유지한다.- 승/승의 이행합의 : 기대와 성취를 효과적으로 명시하고 관리하는 합의에 유용하게 사용된다. 적절한 합의만 있으면 그 합의된 틀 내에서 자기 자신을 관리할 수 있다.-시스템 : 이 전략은 조직내의 지원 시스템이 있을 때 가능하다.-과정 : 승/승의 과정을 통해서만 승/승의 해결방식을 얻을 수 있다.5. 경청한 다음에 이해시켜라. - 공감적 커뮤니케이션의 원칙☞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한 다음, 자기를 이해시켜라. 이 원칙이야말로 효과적인 대인관계 커뮤니케이션의 열쇠이다.솔직함과 신뢰의 성품에 바탕을 두었을 때 공감적 경청을 할 수 있다.일상의 대부분의 시간을 커뮤니케이션(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을 하면서 보내지만 경청하는 기술을 배운 적은 거의 없다. 테크닉만으로 결코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는 없다. 솔직함과 신뢰를 고무시키는 성품에 바탕을 둔, 공감적 경청을 할 수 있는 기술을 배워야 한다.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행동에 자기 자신에 관한 영화를 계속 투사해 주고 있는 셈이다. 즉 자신의 안경을 쓰라고 충고하는 것이다.다른 사람의 말다.
성별과 군필 여부에 따른 애국심 강도의 측정학과행정학과작성자손경호지도교수최준영차 례Ⅰ. 서 론 1Ⅱ. 연구방법 2제 1 절. 연구문제 및 가설의 설정21. 연구문제2제 2 절. 독립변수와 측정방법21. 독립변인22. 종속변인3제 3 절. 연구설계41. 독립변인과 종속변인의 설계4Ⅲ. 연구결과 / 해석5제 1 절. 조사대상 / 방법51. 표본추출52. 설문조사 과정 및 설문지의 구성7제 2 절. 가설 검증 및 해석81. 연구문제에 대한 가설과 해석8Ⅳ. 결 론 13제 1 절. 연구결과의 요약 및 시사점13제 2 절. 연구의 한계 및 제언사항13Ⅰ. 서 론전 세계가 하루 생활권이 되는 날이 멀지 않았다. 여러 나라 사람들이 다른 나라로 이동하며 각자의 생활권을 넓혀 가고 있다. 한국에서도 지역감정이 약해졌고 더불어 출신에 의한 차별 또한 이미 옛말이라 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러한 것은 모두 증가한 인간의 이동성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소속감의 붕괴현상은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지는 아직도 의문이다. 전 지구적으로 개인들의 생활권이 넓어지고 다국적 기업이 일반화된 현대지만, 그에 따른 이중국적이나 그 외 나라간 개인의 이동에 따른 많은 문제들도 등장했다. 그렇지만 사람들이 여러 곳을 이동하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국적의 개념이 모호해 지고, 다 같은 한 울타리 안 공동체가 될 날도 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이런 국경 없는 지구촌 시대에 애국심에 관하여 논한다는 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적어도 한국에서는 아직도 민족주의 사상이 뿌리 깊게 박혀 일반인들의 머리 한 구석을 지배하고 있음은 자명한 사실이라고 볼 수 있다. 이는 최근 들어 반일?반미 감정의 표출로 보이는 국민들의 집단행동으로 증명해 보이고 있다.14 -비교적 변화하는 사고방식의 수용이 빠르고 개방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는 대학생들의 애국심에 관한 고찰은 향후 기성세대의 애국심 예측, 국가 정체성에 관한 실태 분석과 대책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애국심의 강도를 보일 것이다.에서는 성별에 따른 애국심의 강도의 차이를 보고자 한다. 남성은 여성에 비하여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며, 전쟁에 대한 두려움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이다. 이를 통하여 가설 2를 설정하였다.제 2 절. 독립변수와 측정방법14 -1. 독립변인① 부양가족의 여부부양가족이 있는가 없는가는 전쟁의 참여 여부에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로 보았다② 재산정도전시 동원령에 불응할 시 현재의 처벌은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 또는 3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한다. 따라서 재산의 정도에 따라 전시 동원령에 응할 지 아닌지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전시가 임박 했을 때 해외로의 도피 가능성도 재산정도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았다.③ 자신의 건강상태전쟁에 기꺼이 참여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어느 정도 자신의 건강상태와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본다. 장애, 지병, 신체가 허약한 사람들은 전쟁에 참여하는 것을 꺼릴 것으로 본다.④ 침략전쟁 인가 아닌가설문지 작성 전에 실시한 Pre-Test 결과 침략전쟁이면 참가하지 않고, 한국이 침략을 받는 다면 참가한다고 답한 응답자가 다수 있어서 추가한 변인에 해당한다. 비록 전쟁에 패배가 확실시 되는 전쟁이라도 타국의 침략을 받으면 참가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⑤ 현역당시의 군사특기군필자들에게만 해당되는 변인이다. 군필자 집단은 전시 동원령에 소집될 시에 자신의 군사특기와 관련된 전쟁임무를 수행하는 것을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이것이 전쟁의 참여여부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본다. 군사특기는 전투병과, 보급병과, 행정병과, 의무병과의 4개로 나누어 조사하였다. 이 4개의 병과는 병과 특성별로 전시에 생존확률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전쟁 참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본다.⑥ 가족 중 직업 군인의 여부가족 중 직업 군인이 있으면 군필자 그룹이 받은 것과 동일한 영향의 정신교육을 가정에서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⑦ 상대국전시 참여 여부를 결정하는 데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상대국이 될 것연구결과 / 해석제 1 절. 조사대상 / 방법1. 표본추출표본의 추출 방법은 인하대학교 학부생을 대상으로 비확률 표집(편의표본추출)으로 추출 되었으며 할당표집 방법으로 추출되었다.(편의표본추출방식으로 할당인원에 근접할 때까지 추출) 학부별 성향 차이를 고려하여 적절한 인원을 배분하려 하였으나 표본자체가 작은 학부는 균일한 표본 추출이 되지 못하였다.설문에 응한 응답자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단위 : 명구 분전체 학생 수응답자 수응답자수 / 학생수* 100공과대학8074730.09041 %자연과학대학118970.05887 %경상대학871121.3777 %경영대학1298110.08475 %사범대학124530.04819 %법과대학695121.7266 %사회과학대학99760.03009 %문과대학1848170.09199 %생활과학대학61140.06547 %의과대학56420.03546 %예술체육학부27610.03623 %아태물류학부16421.2195 %계17,832150단위 : 명구 분빈 도퍼 센 트기계공학부1912.7생명화학공학149.3나노시스템공학53.3전자전기공학106.7정보공학128.0신소재공학53.3사회기반시스템공학32.0건축학부53.3수학통계학10.7자연과학계열64.0경제학부42.7국제통상학부85.3경영학부117.3국어교육21.3수학교육10.7사회교육10.7체육교육21.3법학부128.0사회과학부32.0동양어문학부74.7서양어문학부42.7인문학부64.0생활과학부부42.7의학 / 간호학21.3아태물류학부21.3예술체육학부10.7합 계1501002. 설문조사 과정 및 설문지의 구성이 연구의 설문지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쳇째, 응답자의 기본 인적사항에 관한 문항 4 개(성별, 나이, 학부, 군필여부 - 군사특기), 둘째, 독립변수에 해당하는 인적사항에 대한 문항 4 개(월 수입, 가족 구성원, 가족의 직업, 자신의 건강상태), 마지막으로는 전쟁의 참여여부를 알아보기 위한 4 개(북한과의 전쟁 상황을 설정 - 선제공격여부, 참전여부, 참전 / 불참 이유)로 구누어 교차비교 분석 하였다.에서 보는 것처럼 남성 군필자와 남성 미필자, 여성 미필자 그룹 간에 전쟁참여 의지가 달리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성별과 군필여부가 전쟁의 참여의지와 상관관계가 있음을 나타내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 p = .002 ) 그룹별 참전여부 비교단위 : 명구 분참 가불 참전 체남성 군필자47 (92%)3 (8%)50 (100%)남성 미필자39 (74%)11 (26%)50 (100%)남성 소계86 (86%)14 (14%)100 (100%)여성 미필자35 (62%)15 (38%)50 (100%)전체121 (76%)29 (24%)150 (100%)또한 전쟁에 참여하겠다고 답한 사람들 중에서도 어떤 지원에 참여하고자 하는가에 대한 의지는 성별과 군필여부에 따라 달라 질 것이라 예상하였으나 전투지원과 의료지원 항목에서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 (전투지원 : p = .000, 의료지원 p = .006) 그룹별 / 참전분야별 비교단위 : 명구 분전투지원보급지원행정지원의료지원전체남성 군필자21 (44.6%)14 (29.7%)12 (25.5)-47 (100%)남성 미필자11 (28.2%)12 (30.7)12 (28.2)4 (10.2%)39 (100%)남성 소계32 (37.2%)26 (30.2%)24 (27.9%)4 (4.6%)86 (100%)여성 미필자1 (2.8%)10 (28.5)15 (42.8)9 (25.7)35 (100%)전체33 (27.2)36 (29.7)39 (32.2)13 (10.7)121 (100%)아래 은 응답자들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살펴본 전쟁 참여여부 빈도분석이다. 선제공격 여부에 따른 참전여부 비교단위 : 명선 제 공 격 한 다공격받으면 공격한다참전한다34 (A그룹)80 (C그룹)참전하지 않는다10 (B그룹)26 (D그룹)각 그룹에 속하는 인원들의 참전이유, 불참이유는 에 그래프로 제시하였다.아래에서 각각의 독립변수와 종속변수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겠지만 선제공격의 여부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얻지 략 전쟁시 참전하는 것으로 간주하였다.또한 북한이 선제공격하면 공격을 한다고 응답한 응답자는 침략을 받을 시 참전하는 것으로 간주할 때 역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얻지 못했다. ( p = .496 ) 선제공격 여부에 따른 참전여부 비교단위 : 명구 분참 가불 참전 체침략 전쟁시 참전34 (22.7%)10 (6.7%)44 (29.3%)침략을 받을시 참전80 (53.3%)26 (17.3%)106 (70.76%)⑤ 현역당시의 군사특기현역당시 군사특기는 군필자에게만 해당하는 변인이다. 아래 는 전체 응답자 중 미필자와 군필자의 빈도분석결과이다. 빈도분석결과 미필자에 비하여 군필자의 수가 적고 또한 군필자 중에서도 각각의 병과별 인원이 고르게 분포되지 않았다. 교차비교분석을 해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얻긴 하였지만( p = .013 ) 표본이 너무 작아 일반화 되기 어렵다고 판단된다. 현역당시 군사특기에 따른 참전여부 비교구 분명퍼센트(%)누적 퍼센트(%)미필자10066.766.7전투병과1912.779.3보급병과2416.095.3행정병과53.398.7의무병과21.3100⑥ 가족 중 직업 군인의 여부150명의 인하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가족 중 직업군인이 있는 응답자가 한 명도 없었기 때문에 이 독립변인과 종속변인의 관계는 알 수 없었다.⑦ 상대국전쟁참여 여부는 상대국이 정해진 상태에서 다른 변인들의 영향으로 결정되는 것이라 생각되어 상대국은 북한으로 설정하였다. 설문지 작성 전 Pre-Test를 통하여 몇 개의 나라를 선정하고 참여의지를 조사한 후 비교적 참여와 불참의 응답이 고르게 나오는 국가를 선정하였다. 아래의 는 Pre-Test 결과이다.중국과 북한이 비교적 동일한 분포를 보이고 있으나 중국과 북한, 한국의 국력과 전력의 차이를 감안하여 북한으로 결정하였다 상대국에 따른 참전여부 비교구 분참 전 한 다참 전 하 지 않 는 다일 본71.4%28.6%스위스14.3%85.7%영국26.2%73.8%베트남33.3%66.7%북한54.8%45.2%.
유전질환 극복을 위한 맞춤아기 합법화 방안과 목 명정책학원론학 과행정학과조1담당교수임 경 환차 례Ⅰ. 도 입 1Ⅱ. 질병 및 사례31. 치료 불가능한 유전질환(유전자 질환)32. 치료 불가능한 유전질환(염색체 질환)33. 사례5Ⅲ. 맞춤아기 합법화 정책71. 정 책 목 표72. 유전자 기술의 평등한 혜택 / 보장을 위한 방안83. 투명한 유전자 검색 시행 / 적용을 위한 방안114. “맞춤아기” 인식전환을 위한 방안14Ⅳ. 기 대 효 과17Ⅳ. 결 론18- -Ⅰ. 도 입1. 문제인식맞춤아기가 필요한 이유유전적 질환을 가진 유아 탄생 방지? 부모의 유전적인 결함을 이미 자식에게 대물림했을 경우 대부분의 부모는 그 다음에 태어날 아이에게만은 이 질병을 갖고 태어나지를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는 전 세계를 막론하고 모두 똑같을 것이다.유전적 질환을 가진 아기의 끊임없는 탄생은 부모와 아이에게도 매우 끔찍스러운 일이며 이와 관련하여 국가 차원에서도 보게 되는 손해가 매우 큰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런 불행한 현실을 바꿔줄 수 있는 “맞춤아기”에 관한 연구가 진행되고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케 되었다.하지만 이는 윤리적인 문제와 밀접한 연관이 있을뿐더러 워낙에 많은 나라들이 배아 검색을 법적으로 허용하는 범위가 한정되어 있어 실제로 이 기술을 활용하기에는 많은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배아선별법은 심각한 유전질환의 가능성이 있는 부부가 아기를 낳기 원하는 경우 여성 쪽으로부터 체외수정(IVF)기술을 적용해 여러 개의 난모세포를 추출한다. 여기에 남자의 정자를 수정시켜 체외에서 여러 개의 배아를 만든다. 이 배아의 유전자를 검사해 정상적인 배아만 여자의 자궁에 착상하여 임신에 이르게 한다. 이 방법은 태아를 낙태시켜야 하는 부담으로부터 해방되는 장점이 있지만 복잡한 체외수정과 심사에 따르는 번거로움, 그리고 고비용이라는 단점이 있다. 특히 여러 개의 배아들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심각한 유전질환을 가진 부부에게 각광받고 있는 생식 보조 기술이라 할 수 있다.실례로를 이식 받지 못하면 30세 이전에 사망할 가능성이 큼지중해빈혈 Thalassemia지중해빈혈은 유전적인 결함으로 인해 적혈구 내 헤모글로빈 기능에 장애를 일으키는 질병 지중해빈혈로 인해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는 헤모글로빈이 포함된 적혈구는 정상 적혈구보다 산소를 운반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수명도 짧아 산소를 제대로 공급하지 못 하며 지중해빈혈 환자들은 부족한 적혈구를 보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수혈을 받아야 한다.판코니 증후군 Fanconi's syndrome판코니 빈혈은 출생 시부터 또는 아동기에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유전질환으로 적혈구, 백혈구 그리고 혈소판을 포함하는 모든 혈액 요소들이 부족하게 된다. 판코 니빈혈은 약 70%에서 신체이상을 동반하며, 출생 시 저체중 그리고 심장, 신장, 골격 계에 이상을 보이며 피부가 검고 갈색 점을 동반발생빈도는 약 30만 명 중 1명의 비율로 발생하므로 국내에서는 연간 2-4명이 발생 할 것으로 추정됨2. 치료 불가능한 유전질환(염색체 질환)1번 염색체 : Gaucher's disease. Ashkenazi 유태인에게서 자주 발생하는 만성적인 효소 결핍증2번 염색체 : 직장암(Familial colon cancer). 200 명 중에 한명 꼴로 이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며, 이 중에서 65%가 암 발병을 보인다.3번 염색체 : Retinitis pigmentosa. 망막이 점진적으로 퇴화한다.4번 염색체 : 헌팅톤병(Huntington's disease). 40대와 50대에 있는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신경퇴화증상이다.5번 염색체 : Familial polyposis of the colon. 빈번하게 암을 유발하는 비정상적인 조직의 성장을 유발한다.6번 염색체 : Hemochromatosis. 음식으로부터 비정상적으로 많은 양의 철분을 흡수한다.6번 염색체 : Spinocerebellar Ataxia. 뇌와 척수에서 신경을 파괴하여 근육의 조절이 되지 않는다.7번 염색체 : 낭포성 섬유증(Cystic fibrosis입했다.이식된 탯줄혈액은 몰리의 골수에 이식된 지 3주일 만에 골수의 기능을 떠맡아 혈소판과 백혈구를 만들어내기 시작해 몰리의 생명을 구하게 되었다.영국의 첫 맞춤아기선천성 질병을 물려받지 않도록 수정 후 배아 상태에서 유전자 검사를 거친 '맞춤 아기'가 영국에서 처음으로 태어났다.프레디 그린스트리트와 토머스 그린스트리트 쌍둥이 형제는 2주 전 런던 가이스 앤드 성토머스 병원에서 아무런 질병없이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BBC 인터넷판이 14일 보도했다. 두 아이의 부모는 난치병인 낭포성 섬유증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이 병에 걸려 고생하는 딸을 두고 있다.쌍둥이의 부모는 건강한 아기를 낳기 위해 배아를 자궁에 이식하기 전 질병에 걸렸는지를 검사하는 `PGH(pre-implantation genetic haplotyping)' 검사를 받았다.이 검사는 낭포성 섬유증뿐만 아니라 헌팅턴병, 척수성 근위축증, 듀센 근이양증 등 최대 6천종에 이르는 질병을 유전자 검색을 통해 미리 알아낼 수 있다. 이 검사법은 한 유전자의 돌연변이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배아세포의 DNA 전체를 살펴봄으로써 질병을 빨리 찾아낼 수 있다.의료진은 그린스트리트 부부의 배아가 이 병에 걸렸는지를 검사한 후에 건강한 배아를 골라 엄마 캐서린의 자궁에 이식했다.캐서린은 "한 시점에서 우리 부부는 더 이상 아기를 가질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아기를 둘이나 얻는다는 것은 정말로 굉장한 일"이라고 기뻐했다.킹스컬리지 부인과의 피터 브로드 교수는 "자궁 이식 전 유전자 검사법은 계속해서 아기를 유산했거나 혹은 심각한 선천성 질병으로 고통을 받거나 사망한 아기를 둔 가정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호주, 자녀치료용 '맞춤아기'출산 허용호주 빅토리아주 보건당국이 3쌍의 부부에 대해 자녀질병치료 목적의 '맞춤아기'(designer baby) 출산을 허용했다고 담당 의사들이 16일 밝혔다. 이 들 부부는 희귀 혈액질환이나 암 등을 앓고 있는 자녀를 치료하는데 이용할 줄시술비용의 30% 지급210만원 이하시술비용의 20% 지급235만원 이하시술비용의 10% 지급수혜자는 정부보증의 대출과 정부지급의 보조금을 이중 수혜할 수 있다2) 한국인의 염색체, 유전자 관련 DB구축필요성DB베이스 구축을 통하여 유전정보를 국민들이 쉽게 사용 하게 하여 유전자 상담사나 산부인과 의사의 정보 독점을 막는다. 그 역할은 한국유전자상담관리공단에서 한다.세부사항제 1 수행과제?한국인의 염색체 이상에 대한 현황 파악?염색체 이상에 대한 현재까지 알려져 있는 정보를 종합하고 특히 한국인에서의 현재까지의 통계자료 및 보고현황을 파악하고, 수집된 자료를 실수요자(전문가 및 일반인)가 용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정보망을 구축제 2 수행 과제?DB및 인터넷망 구축?인터넷 홈페이지 구성 및 한국인 염색체 이상 데이터 베이스와의 연계?개개의 염색체 이상에는 고유번호 부여함으로써, 향후 해당 환자에 대한 더욱 상세한 정보가 필요할 시에 환자의 파악 및 추적이 가능하도록 함?염색체 이상에 대한 자료의 수집 및 정보 제공?단일 유전자 이상 질환들에 대한 정보 제공?상담실의 운영제 2 수행과제를 통하여 전문가의 활발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일반인들에게는 다양 하고 보다 정확한 세포유전학에 대한 지식 제공3) 유전자 상담사 양성필요성맞춤아기가 합법화 되면 착상 전 유전자 검사를 받으려는 부모들의 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 산부인과 의사가 수행하기엔 벅찰 것임. 따라서 유전자 상담사가 이들의 대리인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다.세부사항유전자 상담사 양성에 공식화된 교육과정 도입?가장 중요한 배아의 유전자 정보에 대한 해석과 상담능력 등을 키우기 위한 기초 의학, 유전자 과학, 배아 분별법, 생명윤리, 유전질병학 등을 공식화하고 관련학과를 대학교에 개설하여 이 과정을 수료한 자에게 유전자상담사의 시험자격을 부여?지방 국공립 대학 중 유전자 상담사 양성이 재정적으로 가능한 3곳을 선별하여 유전자상담학과를 개설, 각 대학마다 매년 30여명의 입학정원을 규정?한국유전자상담관리공사를 설치하여또는 의과학분야에 전문지식과 연구경험이 풍부한 학계, 연구계, 산업계를 대표하는 위원 7인이내 -> 과학계2.종교계, 철학계, 윤리학계, 법조계, 시민단체, 여성계를 대표하는 위원 7인 이내-> 윤리계3.보건복지부, 과학기술부, 법무부, 산업자원부, 여성부, 교육인적자원부 소속 관계공무원 각 1인 -> 정부4.유전자상담사 중 대표 1인을 선출하여 고문위원으로 두고 자문을 구한다.5.회의소집을 요청한 유전자상담사는 회의에 참여하고, 위원과 동등한 자격을 가진다.? 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이 임명하고, 부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선출한다.? 위원장의 임기는 5년으로 하고, 연임이 가능하다.? 심의위원회의 회의 등 활동은 공개함을 원칙으로 한다.소집시기와 회의?보건복지부장관 혹은 대통령의 소집요구가 있는 때?심의위원회의 재적위원 3분의 1 이상의 소집요구가 있는 때?그 밖에 심의위원회의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유전자상담사가 회의소집을 요청하였을 때(단, 심의위원회의 재적위원 3분의 1 이상이 동의하여야 한다.)?심의위원회의 위원장은 회의를 소집하고자 하는 때에는 회의의 일시, 장소 및 회의안건 등을 회의 개최 7일 전까지 심의위원회의 위원들에게 알려야 한다. 다만, 급박한 심의사항이 있는 등의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회의 개최 전일까지 심의위원회의 위원들에게 알릴 수 있다.?심의위원회의 회의는 재적위원 3분의 2이상의 출석과 출석위원 3분의 2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우리나라는 현재 심의에 대해 다수결의 원칙을 따르고 있다. 배아연구를 지원하는 정부 측 입장과 연구에 적극적인 과학계가 손을 잡으면 얼마든지 과반수를 넘겨 윤리문제가 우려되는 연구를 허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우리는 3분의 2이상이 동의하는 원칙으로 바꾸고자 한다.)기능?생명과학기술의 윤리 및 안전 확보에 관한 다음 각호의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보건복지부 소속 하에 심의위원회를 둔다.1.국가의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정책의 기본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2.인간 배아 이용의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