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머를 읽어 봅시다.(1)A man goes to the doctor complaining about stomach problems.The doctor asks him what he's been eating"I only eat pool balls," he says."Red ones for breakfast, yellow and orange for lunch, blue for afternoon snacks,and purple and black for dinner.""I see the problem." says the doctor. "You're not getting enough greens."영어로 말해보세요!1. A에 대해 불평, 불만하다. ( )2. 소화 불량. ( )3. A에게 ~한 것에 대해 물어보다. ( )4. A만 먹다. ( )5. 아침, 점심, 저녁에 A를 먹다. ( )6. 문제점을 알아차리다. ( )7. A를 충분히 먹다. ( )주요표현을 노트로 정리합시다.표현노트1.complain: 불평하다, 투덜거리다, 한탄하다.- 그는 그의 봉급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다.He is complaining about the salary.- 그가 불평할 땐 한쪽 귀로 듣고 한쪽으로 흘려라.Just listen to one ear and the other when the he complains.2. stomach problems: 뱃병, 소화불량- Have stomach trouble, have a stomach upset, have stomach problems모두 같은 뱃병이나 소화문제 따위를 뜻 한다.3. pool balls : 당구공4. see the problem: 문제를 알아차리다.*see: a. 보다, 알다, 이해하다.-내일 찾아오게. 《Come to see ...로 고쳐 쓸 수 있음》Come (and) see me tomorrow.- 알겠습니다.Yes. I see.5. get enough green: 푸성귀 야채를 충분히 먹다.*green: 야채해 봅시다.한 남자가 의사에게 자신의 소화불량을 불평하였다.그 의사는 그에게 무엇을 먹었냐고 물었다.“나는 당구공만 먹어요”, 그가 말했다.“빨간 공은 아침에, 노란 공과 오렌지색 공은 점심에, 파란 공은 오후 간식으로,그리고 보라색 공과 검은 공은 저녁으로 먹어요.”“아~문제를 알겠군요.” 의사가 말했다. “당신은 너무 야채(녹색 공)을 먹지 않아요.”문제와 정답을 꼭 암송하세요.1. A에 대해 불평, 불만하다. ( complaining about A )2. 소화 불량. ( stomach problems )3. A에게 ~한 것에 대해 물어보다. ( asks A what 절 )4. A만 먹다. ( only eat A)5. 아침, 점심, 저녁에 A를 먹다. ( A for breakfast, afternoon, dinner)6. 문제점을 알아차리다. ( see the problem)7. A를 충분히 먹다. ( get enough A)이 유머를 읽어 봅시다.(2)After an old man reached his 100th birthday, a local radiostation decided to ask him a few questions.“what’s your secret to longevity?” the reporter asked.“I never argue with anyone,” the man replied.“surely that can’t be it,” said the reporter.The man shrugged. “I suppose you’re right.”영어로 말해보세요!한 노인이 100번째 생일에 이르다.( )A를 하기로 결정하다.( )장수하는 비결 ( )A와 논쟁하다 ( )있을 수 없다 ( )내 생각에 당신이 옳다. ( )주요표현을 노트로 정리합시다.표현노트reach: ~에 도달하다, 도착하다, 이르다.- 협정에 이르지 못하다Fail to reach an agreement, reach no agreement-100번째 생일에 이르다.Reach onday.longevity: 장수- 만수무강하다live long, be long-lived, enjoy longevityArgue: 논쟁하다, 논의하다.suppose:가정하다, 추측하다.That can’t be it: 그럴 수 없다, 그렇게 될 리 없다.*어쩔 도리가 없다. 어쩔 수 없다.it can't be helpedshrug: 어깨를 으쓱하다.유머를 해석해 봅시다.한 노인이 100번째 생일을 맞이한 후, 한 지역 라디오 회사에서그 노인에게 몇 가지 질문을 하기로 결정햇다.“장수의 비결이 무엇입니까?” 리포터가 물었다.“나는 누구와도 언쟁을 하지 않습니다.”라고 노인이 대답했다.“그것은 너무도 있을 수 없습니다.” 리포터가 말했다.그 노인은 어깨를 으쓱하며 말했다.”내 생각에도 당신이 맞는 것 같아요”문제와 정답을 꼭 암송하세요.한 노인이 100번째 생일에 이르다.( An old man reached his 100th birthday. )A를 하기로 결정하다.( Decide to A)장수하는 비결 (Secret to longevity)A와 논쟁하다 (Argue with A)있을 수 없다 (Surely that can’t be it)내 생각에 당신이 옳다. (I suppose you’re right)이 인생상담을 읽어봅시다.(1)Husband-to-be's motherDEAR AMY: I am engaged to a wonderful man I'll call "Howard." His mother, "Tillie," is driving me crazy. She's trying to plan our wedding with no regard to my feelings or Howard's. She is trying to dictate the style of the wedding cake, the food that will be served, the colors we'll use and the size of the wedding. (We want something ste; she wants a large one.)Tillie has even bought a solid off-white dress to wear, which I think is tacky. Telling her how we feel does no good. Please help! -- EMBATTLED BRIDE IN TENNESSEEDEAR EMBATTLED: Assuming that you are paying for this wedding, you should have the right to veto any "suggestions" from Howard's mother. Tillie seems to have run her son's life so far, and she will run yours, too, unless you and Howard form a united front to prevent it. I could suggest an elopement, but that wouldn't solve your ultimate problem. Howard's mother will take over your lives if you give her an inch, so unless you're 100 percent positive that once you're married Howard will stand with you, save yourself a lot of heartache and rethink your decision to marry him.영어로 말해보세요.남편 될 사람 (husband-to-be)A와 약혼한 상태이다. (be engaged to A)A를 미치게, 짜증나게 만들다. (drive A crazy)A를 고려 하지 않고 ( with no regard to A)A를 명령하다 (dictate)친밀한 (intimate)색이 단조로운(solid)회색의 (off-white)볼품없는 (tacky)곤경에 처한 (embattled)~라고 가정하다 (assbe n. 남편될 사람(w [p ] husband)be engaged to (sb) : (sb)와 약혼한 상태이다drive (sb) crazy[n /in ] : to make someone feel very annoyed and angrywith no regard to ~ :dictate vt. ~을 명령[지시]하다intimate aj. 친밀한solid aj. (색깔) 단조로운off-white aj. 회색의(grayish and yellowish white)tacky aj. not fashionable and of bad quality : 볼품없는/초라한/촌스러운~ do(es) no good :embattled aj. 포위된; 곤경에 처한/고전중인assume vt. ~라고 가정하다veto vt. (계획/제안 등)을 거부[반대]하다form a united front :elope vi. to go away secretly with someone to get marriedultimate aj. 궁극적인/최후의take over ~ : ~을 인수하다[넘겨받다]↔ t [p /h ] over ~ : ~을 인계하다[넘겨주다]be positive that ~ :ex. " Are you sure you don't want a drink?" " Positive."once conj. 일단[한번] ~하면stand with (sb) :cf. be on (sb)'s side :save oneself ~ : ~을 덜다[면하다/줄이다]save vt. (곤란/노고 등)을 덜다[면하다/줄이다]heartache n. 마음의 고통/상심* [구문 point 1] 관계대명사 뒤에 오는 삽입절을 놓치기 쉬운 경우 * [구문 point 2] 명사절 접속사 다음에 부사절 접속사가 바로 이어지는 경우 1. 그의 엄마 때문에 돌아버리겠어요 :2. 그는 내 기분은 전혀 생각지 않아요 :3. 그녀에게 내 기분을 말해봐야 아무 소용없어요:4. 당신들 둘이서 ~에 대해 연합전선을 펴는게 좋겠는데요 :5. 그녀에게 :
-서론: 먼저 문제를 읽고 이 문제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이며 어떻게 파르테논 신전과 종묘가 비교, 분석이 가능한지에 대한 원론적인 생각을 해보았다. 비교를 하라는 이유는 공통점, 차이점을 서술하라는 말과 같을 것이고 이는 즉 파르테논과 종묘가 공통점과 차이점이 존재하며 이 공통점과 차이점이 비교 분석할만한 가치가 있다는 말이다. 분석이란 얽혀 있거나 복잡한 것을 풀어서 개별적인 요소나 성질로 나눈 다는 뜻으로서 파르테논과 종묘의 요소들을 나누어 그 요소들이 가지는 공통점이나 차이점을 보다 알기 쉽고 표현하기 쉽도록 도와준다는 결과를 내었다. 이로서 나는 우선 파르테논과 종묘가 가지는 요소나 성질들을 찾고 파악하며 그 요소들이 가지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6하원칙에 입각해 설명해 나갈 것이다.파르테논종묘누가익티누스, 칼리크라테스미상언제기원전 447~438태조 4년(1395) 창건어디서그리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위치한국 서울시 종로구 훈정동 위치무엇을신전(神殿)신전 (神殿)어떻게정면 8주식(柱式)의 직사각형 주주당(周柱堂:30.87×69.51m)이며, 내부는 동서로 나뉘어 동쪽에 전면 6주의 프로나오스[전실前室]를 두고 3면을 열주로 둘러싼 나오스[본당殿]가 있고, 서쪽에는 오피스토도모스[후실後室]에 이어져 파르테논(처녀의 실)이라 부르는 보고(寶庫)가 있다. 본전에는 페이디아스가 금과 상아로 만든 높이 12 m에 이르는 본존(本尊)인 아테나 파르테노스(처녀 아테나)상이 안치되어 있다. 신전의 장식 조각에는 동 ·서 양박공에 여신 아테나를 칭송하는 대군상조각을 배치하고 상부 4면 외벽에는 ‘라피타이족과 켄타우로스족의 싸움’을 비롯하여, 네 가지 신화에 의한 태고(太古)의 전쟁이 도합 92면의 메토프(작은 벽)에 부조되어 있다경복궁 동쪽에 있는 언덕을 주산(主山)으로 하여, 임좌병향(壬坐丙向)한 대지를 정하고 넓은 지역 외곽에는 높직한 궁담이 둘려있다. 3칸으로 된 정문을 지나서 송림 사이를 깊숙이 들어서면 대지 중앙부에 위치한 곳에 동서쪽에 신문(神門)을 가진 내곽(內廓)의 담장이 쌓여 있고, 그 안에 포석을 깐 큰 낸정(內庭)이 있으며, 그 중앙의 거대한 기단위에 서남향한 정전(正殿)을 배치하였다. 정면 19간, 측면 3간의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다. 매우 장대한 건물로서 공포는 이익공식이며, 외부는 1출목이 되어 행공첨차를 놓았다. 익공의 형태는 매우 고졸(古拙)하며, 보뻘목은 삼분두형(三分頭形)으로 되어서 조선왕조 중기 초경의 수법을 나타내고 있다.왜지혜와 전쟁의 여신 아테네를 모시기 위해시조신을 모시기 위하여-본론:< 파르테논 배치도> 도표 내용 출처: (빌 리제베로, 서양 건축 이야기, 서울, 한길아트, 1998) (도라p.크라우저, 건축사 스톤헨지부 마천루까지 서울, 동출,1993) (윤장섭, 한국의 건축, 서울, 서울대, 1996)위의 표는 파르테논과 종묘를 6하원칙의 입각해 요소들을 나열, 표화한 것이고 밑에는 파르테논과 종묘의 사진 그리고 배치도를 나타낸 것이다. 위의 요소들의 결과로서 공통점을 찾아보자면 신전이라는 것과 단일 건물이 아닌 주위의 몇 개의 작은 군들을 형성하고 주가 안쪽으로 배치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 이외의 거의 모든 것은 서로 다른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이 말은 파르테논과 종묘를 비교함에 있어서 외형적이나 문화적인 요소들 보다는 그 건물이 가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특성이나 역할, 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을 따져 보아야 할 것이다.그리스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나라로 일찍이 주변국들과도 교역이 잦았고 이러한 지역적 특성은 그들의 국력을 증강시키고 기세를 떨치는데 큰 이점으로 작용하였다. 때문에 그리스 양식에 의한 건축물들은 본토 뿐 아니라 시실리, 남부 이탈리아의 식민지, 또 소아시아의 이오니아 식민지에 이르기까지 널리 분포되어 있다.그리스는 심한 추위와 무더운 기후의 중간지대이며 따라서 한대지방의 특성인 엄격함과 남방의 너그러운 성격이 알맞게 혼합되어 독특한 특질을 나타내고 있다. 지중해 연안의 강렬한 일광과 맑은 공기는 형태로 하여금 특별한 존재가 되도록 한다. 결과적으로 그리스의 자연적 경관은 다양한 자연의 힘을 유기체화 하는 듯이 보이며, 지역민에게 스스로가 훌륭하게 선택된 우주의 중심에 있다고 느끼게 한다.(c.노베르크 슐츠, 서양건축의 본질적 의미, 세진사, 1984)또한 그리스의 온화한 기후는 개방된 외지에서의 활동을 권장하게 되어 신전, 극장, 경기장 등 모두 야외에서 진행되게끔 건축되었다. 그리스 건축물의 배치는 또한 그리스의 사회적 특성을 반영하고 있다. 도시국가들 사이에서 빈번하게 발생했던 전쟁들은 미학적 우수성을 보이는 그리스의 신전들에 비해 도시주택의 단조로운 형태, 불규칙한 배치와 열악한 위생 상태의 이유를 설명해준다. 사실 아테네의 주거지역은 적절한 배수시설도 없었으며 최소한의 쾌적성도 고려되지 않았다.(손세관, 도시주거형성의 역사, 열화당, 1993)이에 반해 그들의 공공건축은 매우 세련된 기하학적 구성 체계에 의해 건축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것은 그리스 사회에서는 개인적 생활보다 공공생활과 사회성을 중시했던 사실, 즉 그리스가 일찍이 민주주의와 합리성, 이성우위의 철학의 꽃을 피우게 되었던 이유를 상기시켜준다. 광장 '아고라'는 자유, 평등, 예술에 대한 사랑을 상징한다. 아고라를 구심점으로 전래적 가정집들이 배치되었다.(스테판 가디너, 건축사개론, 기문당, 1988)그리스의 신은 자연물 숭배와 선조의 영의 숭앙으로부터 대중이 친근하기 쉬운 인격으로까지 격하되었다. 따라서 신전도 이집트의 경우와 같이 특권 계급의 예배의 처소로 계획되지 않고 개방적인 시민생활의 일부로서 설계, 배치되었던 것이다.(정인국, 서양건축사, 문화교육출판사, 1964)우리나라는 유교와 도교의 영향을 받아서 비형식적이고 곡선적이며, 자연성과 신비성이 강조된다. 음양오행설의 입각한 주가되는 곳과 부가 되는 곳을 서로 교차 반복으로 전체적인 균형을 이룬다. 이 특성을 포함한 종묘는 사직과 함께 국가의 상징적인 두 정신질서이며 주례 고공기의 ‘좌조우사(左祖右社)’ 원칙에 따라 경복궁을 중심으로 좌측에는 종묘를 우측에는 사직을 배치하였다. 그러나 정확한 좌우대칭을 이루지 않고 비대칭으로 배치한 것은 한국조영의 특징이 잘 반영된 것이다. 거대한 규모이면서도 전혀 군살과 장식이 없는 정제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힘있으면서도 간결하고 그런 중에 의도가 있고 생각이 함축되어서 건축적인 멋의 진수를 보여준다.(김왕직, 한국건축사강좌, 명지대, 107p)
-서론:이번 학기 초 답사한 명동성당의 대해 이야기를 할 것이다.이 건물은 한국에서 처음 보는 고딕 건축물로서 성당의 기능을 하며 시대적 배경이나 만들어진 배경과 함께 건축물의 대해 서술하려고 한다.-본론 and 결론명동성당 明洞聖堂▒ 지정번호 : 사적 제258호▒ 지정연월일 : 1977년 11월 22일▒ 시 대 : 1892년 8월 5일 착공, 1898년 5월 29일 준공▒ 규모·양식: 지하 1층, 지상 1층, 면적 1,453㎡, 고딕양식▒ 재 료: 벽돌조(적벽돌ㆍ회색벽돌)▒ 설 계 자: 코스트(Eugene Joan George Coste)▒ 소 유 자 : 재단법인 천주교회 유지재단 ▒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2가 1-8이 성당의 설계는 개화기 한국 건축사에 상당한 역할을 수행했고, 약현성당, 용산 신학교 등을 설계한 고의선 신부가 담당했다. 이 건물은 민주교가 교구장으로 있던 교종29년(1892) 8월 5일에 정초식을 거행하였으나 청일 전쟁과 고 신부의 별세 등으로 중단 되었다가 위돌박신부가 약간의 설계 수정과 함께 이 공사를 마무리하여 1898년 5월 29일에 축성식을 거행 완공되었다.규모는 총길이가 68.25m 폭 29.02m 건물 높이 23.43m 십자가를 제외한 종탑 높이 46.70m로 건축면적 427.14평 연면적 612.61평이다. 이 성당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딕구조를 갖춘 건물이다.내부 천장은 고딕식의 리브 보올트로 둘렀는데, 이 구륭 천장은 목조 졸대 위에 있다. 특히 이 성당은 기둥 부분과 공중회랑 고창 등을 모두 갖춰 벽면의 3층 구성법이라는 고딕건축 원리를 엄격히 지켰다. (홍대형, 한국의 건축문화재 서울편, 서울, 기문당, 2001) 고딕 양식이라고 하면 우리는 보통 높은 첩탑을 가지고 천장이 볼트구조로 나무가 가지를 치는 듯한 느낌을 드는 건물을 생각한다. 이 건물 또한 마찬 가지였던 것 같다. 위의 조사와 마찬가지로 고딕의 양식을 엄격히 준수하면서 중후하고 스테인 글라스로 내부는 아주 신비스러운 느낌을 내는 공통적인 부분을 가지고 있다.이 건물을 답사하면서 세인트 메리 성당을 떠올리며 닭살 돗을 정도로 닮아 있다는 것을 느꼈던 것이 생각난다. 이 두 건물 모두 높은 천장과 첩탑 그리고 스테인 글라스로 하이라이트를 주며 볼트식의 천장을 가지고 있다. 단지 규모만 다를 뿐이지 마치 쌍둥이 같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였다.종교 건축의 발전과 함께 고딕양식이 발전하였던 것 처럼 내부를 성스럽게 하는 요소들을 찾아볼수있었다. 우선 스테인 글라스. 이 스테인 글라스는 보통의 유리로 되어 있는 창과는 틀리게 빛을 은은히 내부로 깊게 퍼지는 느낌을 주고 우리는 이로 인해 신비하거나 신성스러운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이다. 스테인 글라스를 쓰게되는 배경은 중세 암흑시대 그림을 그리는 것이 금지 되었을때 교회를 장식하기 위해 그림대신 썼다고 하지만 이 덕분에 회화는 몇 백년 발전이 늦어졌을지 모르지만 그 결과 스테인 글라스가 탄생되었다는 점에서 나는 감사한다.
2. 아이 엠 페이 (I.M. Pei)가 1989년 루브루 박물관에 지은 유리 피라미드 건축의 의미에 대해 논하시오.-서론:어느 한 건물을 지명하며 그 건축의 의미에 대해 논하라는 문제는 그 건물이 가지는 예술적, 기능적, 공간적, 지역적, 문화적, 정치적, 경제적 등 수 없이 많이 존재하는 요소들을 건축가가 어떻게 융합시키고 결과물인 건축으로서 어떠한 효과를 가지고 왔느냐에 대한 의견이나 이론을 조리 있게 말하라는 것과 일맥상통한다고 봐진다.따라서 나는 왜 유리 피라미드여야 했으며 그 유리 피라미드가 루브루 박물관에 있으므로 해서 어떠한 효과를 가지고 왔는지에 대해 객관성 있는 근거와 함께 정리 풀이해 볼 것이다.-본론:·예술적: 길이 220m, 폭110m의 나폴레옹 뜰과 기하학적 측면에서 가장 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규모는 피라미드 형태이다.(박정욱, 루브르 계단에서 관음, 미소짓다, 서울, 서해문집, 2000) 피라미드는 완벽한 크기와 비례로 말미암아 보는 사람에게 강한 감명을 준다.(도라p.크라우저, 건축사 스톤헨지부 마천루까지 서울, 동출, 1993) 페이는 꺼꾸로 매단 피라미드를 올려다 보면서 하늘은 영혼의 무덤이다로 해석하였다.·기능적: 순수기하학적 형상이면서 가장 적은 공간을 차지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 변의 길이가 30m, 높이가 21.6m, 각도 50.71°로 완성되었다. 사실 루브르는 지난 2백여년 동안 주 출입구가 없었다. 그러나 나폴레옹 광장의 유리피라미드가 세워지자 주 출입구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음은 물론이고 세 개의 지하 통로를 통한 출입이 보장되어 더욱 쾌적한 환경이 조성되었다.(pierre quoniam, 루브르 박물관 안내, 서울, yon갤러리, 1999) ·공간적: 답답한 벽을 따라 올라가야만 하는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할 때에도, 꽉 막힌 벽을 원형(圓形)으로 뚫어 중국식 원형공간을 창조해 놓고 답답했을 시야를 넓혀 줬음으로서 해서 관람객들이 페쇄된 궁궐안에 있다는 갑갑함을 느낌수 없도록 세심히 배려 했다.(pierre quoniam, 루브르 박물관 안내, 서울, yon갤러리, 1999) 페이가 내정에 유리지붕을 덮어 씌워서 전시장을 만든 것은 박물관을 더 넓힐려는 의도도 있었겠지만 여름의 강한 햇빛을 천정유리창을 통하여 훨씬 누구러 트린 부드러운 빛으로 만들어 박물관 내부로 들어오게 함으로서 온화한 분위기를 창조해 낼 방편으로 생각한 것이었다.한편 내정쪽으로 난 창문들은 아래위 사방으로 더 넓혀서 역시 십자형 창살의 대문짝 만한 붇박이 창으로 바꿈으로서 내정의 유리지붕으로부터 눈부시게 내려 쬐 들어오는 빛도 넓은 창을 두번째 통과하면서 전시장 내부로 은은히 흘러들어 오도록 할 목적에서 였다. 그래서 페이가 일한 리스리유 관의 전시실들은 다른관들 보다 내부가 훨씬 밝아졌고 시원한 감각을 띈 현대식 전시공간으로 변했다.현대적 전시공간의 창조자 페이는 외부 햇빛을 완전히 차단하고 에너지를 낭비 하면서까지 인위적인 전깃불 조명만을 고집하는 요즘 미술관-박물관들의 대체적인 경향과는 반대로 자연광선을 끌여 들이고도 미술품들이 부드럽게 보이도록 하려는 이러한 마술을 부렸다.·지역적: 파리는 루브르(루브르박물관 일대지역)를 중심으로 시계 방향으로 구역이 20개로 설정되어 있다. 루브르 지역이 1구역이고 나선형으로 돌아가면서 구역번호가 매겨진다. 이들 구역번호는 주소를 표기하는 데에도 사용되는데, 모든 건물에는 의무적으로 주소를 표기하고 있기 때문에 지도를 보며 길을 찾기가 쉽게 되어있다.이 20개 지구(Arrondissements)는 센느강으로 나뉘어 있고, 북쪽을 우안(Rive Droite), 아래쪽을 좌안(Rive Gauche)라 부른다. 현재의 이러한 행정구분이 정착된 것은 1859년 나폴레옹 3세 치하에서였다.11, 20구의 메닐몽땅과 벨빌지역은 빈곤한 서민, 노동자 계급지역이고, 16구의 빠씨지구와 불로뉴숲일대는 고급주택가 지역이다. 또한, 3, 4구는 상업인이 많고, 5,6구는 꺄르띠에 라땡지구로 있어서 학생, 학자의 문화인 주거지역으로 있다. 그리고, 7구는 관청과 대사관 등이 있고, 8구는 샹젤리제의 고급 상업지구이다. 이렇게 각 구역은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다.·장소성: 직사각형의 튼튼한 궁궐 안에는 다섯개의 안뜰이 생겨 났는데 그중에서 가장큰 안뜰이 꾸르 나폴레옹이다. 그꾸르나폴레옹을 비롯해서 꾸르 꺄레(Cour Carree), 꾸르 비스꽁띠(Cour Visconti), 꾸르 르퓌엘(Cour Lefuel), 꾸르 쀼제(Cour Puget) 그리고 꾸르 마를리(Cour Marly), 이렇게 네개의 작은 내정(內庭)이 루브르궁에 달려 있다.·정치적:1981년 미테랑 대통령은 루브르(Louvre)박물관 전체의 건물을 박물관으로 사용하기 위한 '대 루브르 박물관(Grand Louvre)계획'을 발표하였다. 수많은 응모자가 있었지만 중국계 미국 건축가인 I.M.-Pei의 설계안이 채택되었다. 이 설계안은 루브르 궁 뜰에 유리로 된 피라미드(Pyramid)를 설치하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수많은 논란이 있었고 반대가 있었지만 1983년 공사는 착수되었다.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출입구를 하나로 통일하고, 1200년 카페 왕조에 의해 세워졌던 성곽을 발굴하며, 루브르 전체 보수를 시작하였다. 20억 프랑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이 투자되었다.-결론:아이.엠.페이 건축가로 인해 지어진 이 유리피라미드가 과거의 루브르와 현재의 루브르를 어떻게 연결해 주는가?? 그리고이 유리 피라미드로 인해 달라진 상황들을 생각해 보았다.그러던 중 안도가 떠올랐는데 그는 증축에 대해 이런 이야기를 하였다 .‘새로운 환경이 과거와의 연속성을 완전히 끊어버리게되면 도시로서 얄팍한 것밖에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오래된 건물을 안전하게 보강해나감으로써 도시의 기억을 유지하고 그 환경을 더욱 강고히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연전연패‘라는 책을 여러번 보아서 안도가 생각한 증축이란 것에 대해 언제나 궁금증을 부여하고 하나하나 알아 나아가길 원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이 유리피라미드를 보게 되었고 이 것을 보고 조사하며 안도 타다오의 국제 어린이 도서관이 생각이 났다.
반세계화의 논리라는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은 새로운 시선으로 우리 세계를 바라보게 될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까지 들은 바에 의하면 ‘세계화’는 어쩔 수 없는 필연적인 것이고 세계 전체를 더욱 풍요롭게 할 것이라는 것인데, 이 책은 그 반대로 ‘세계화’가 세계 전체 그리고 각국의 국내에서 더욱 더 빈부격차를 강화하고 세계경제 그 자체의 안정적 성장에도 해악을 미친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 이렇게 전혀 다른 이야기가 나오게 되는가? 이 책이 여러 가지 증거를 제시하고 있는 바와 같이, 우리는 현재의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적 공세를 너무나 많이 받아 ‘거짓’을 ‘진실’이라고 믿게 되었기 때문이다.세계화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1999년 11월에 있었던 ‘시애틀 전투’로부터 시작된 시민단체(NGO)의 항의시위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으로 이어졌으며, IMF, IBRD 연례 춘계회의가 열린 미국 워싱턴에서도 그 위세를 떨쳤다. 워싱턴에서는 무려 1만명이나 되는 시위대가 전세계에서 몰려들어 극렬한 시위를 벌였으며, 1,100명이나 연행되기도 하였다. 반세계화 움직임은 단순한 시위에 그치지 않고 폭력화되는 조짐이 있다. 그 실예로 프랑스 북서부 디낭 교외의 한 맥도날드 체인점에서 폭탄이 터져 여종업원의 목숨을 앗아갔다. 메이드 인 아메리카의 상징이자 세계화의 주역이기도 한 맥도날드를 겨냥한 것을 보면, 반세계화 운동가들의 행동으로 추정되는 사건이었다. 세계화가 가져오고 있는 빈부격차와 고용불안 그리고 환경파괴가 드디어 반작용을 불러일으키고, 급기야 정치세력화 내지는 시민운동으로 번지고 있는 것이다. 소위 신자유주의로 불리우는 세계화는 이제 새로운 각성을 하지 않으면 안되었고, 못사는 나라 사람들, 세계화, 디지털화에서 쳐지기 시작한 부류에게도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세계 여러 나라의 도시 시애틀, 워싱턴, 프라하, 서울, 그리고 제노바에 이르기까지 세계화를 반대하는 민중의 투쟁이 점점 더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지금, 윌리엄 탭은 이 책에서 세계화와 신자유주의가 이론적으로 그리고 현실적으로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는가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나아가서 진보적인 지성은 무엇을 그 대안으로 제시해야 하는가를 매우 현실적인 수준에서 제시하고 있다.하지만 꼭 세계화를 통해 더 나은 세계공동체를 만들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노동자와 환경을 희생하지 않고 초국적자본에게만 이득이 되지 않는 공평한 세계정치경제의 원칙들을 확립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현재 미국의 상류층 소비자들은 상당부분 주가상승으로 인한 부효과 때문에 엄청난 사치를 누리는 반면 미국의 노동계급 소비자들은 깊은 부채의 늪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불평등한 소득격차는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대거 유입될수록 더욱더 심해지며 이러한 현상은 자유로운 금리의 움직임을 방해하게 된다. 그리고 미국에서 더 나아가 전세계 수억의 노동계급 소비자들이 이러한 상류층과의 빈부 격차로 고통받고 있다. 또한 지속 불가능한 발전의 생태적 비용을 간과하는 정책들이 지구상의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지속 가능한 발전의 포괄적인 전략과 목표를 고안해내고 의식적인 각성을 높여 이를 실천하기 위한 행동을 조직해내야 한다고 한다.미국의 상류층 소비자와 노동계급 소비자들의 빈부격차 문제는 기업에 대해서는 “독점”이라는 문제로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독점의 발생원인은 ‘네트워크 외부성’때문 이라고 한다. 여러 목표를 위해 똑같은 기술을 사용할 유인이 존재하며, 기술적 표준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수가 많을수록 다른 사람들도 그것을 사용할 유인이 커지고 일단 한 기술이 독점이 되면 모들 이들이 그 기술을 따르는 것이 경제적이기 때문에 독점이라는 것이 생겨나게 된다. 그리고 이 독점으로 인하여 초국적자본가들이 생겨나게 된다. 때문에 이 초국적자본가들을 위해 복무하는 WTO같은 국제기구는 시애틀 시위대의 분노의 대상이 되었다고 한다. IMF,세계은행(WB)역시 WTO와 같이 시위대의 분노의 대상이 되는데 이 기구들은 ‘국가성’을 띠게된 국제기구라고 한다. IMF와 세계은행(WB)는 1944년 미국과 영국이 주도하여 설립되었는데, 이 기관의 원칙을 설계하는 데 별다른 역할을 하지 않고 단지 초대받아서 승인만 하였다. IMF의 임무는 단기적인 국제수지 균형을 위해 자금이 필요한 나라들에게 자금을 제공함으로써 환율을 안정시키는 것이고 세계은행은 여러 프로젝트를 지원하면서 특정한 조건과 금리하에서 개발도상국에 자금을 대부하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이러한 제도들은 현제 미국의 강력한 지배도구로 변화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지배도구의 예로 IMF를 들수 있는데 IMF는 경제 구조조정이라는 엄격한 조건하에서 자금을 채무국에 빌려준다. 사실 세계은행의 구조조정 프로그램도 이와 비슷한데, 이것은 국내 정책을 이들의 요구에 종속하게 만들고, 특히 보호와 보호를 만들어내는 정책을 폐지하라는 압력을 넣는다. 또 다른 예로 WTO는 각국이 자기네 기업의 요구를 대표하여 모이는 포럼의 역할을 하는데 WTO를 이용하여 해외시장을 개방하고 국내산업을 지키는 데에 그 어느 나라도 미국만큼 적극적이지 않다고 한다. WTO는 노동자의 권리 보장과 환경보호를 그 임무로 하는 것을 거부했고, 각국에 자유무역의 장벽이 되는 협정과 국가적 규제를 폐지하라는 압력을 넣고 있다. 바로 이러한 점들이 시위대를 분노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세계경제에서 초국적자본의 침투가 이제 너무 강해져서 한국이나 일본의 경제에 문제가 생기면 국가주의적 자본가 계급 간의 무역분쟁 대신 미국 자본이 그러한 나라들의 약화된 대기업을 인수하게 된다.그리고 세계화의 가속화에 더불어, 최근 미국에서는 노동시간이 극적으로 증대하고, 파트타임 일자리가 급속하게 증가하였으며, 실질임금의 정체와 하락에 직면하여 기존의 생활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노동을 하는 가족원의 수도 늘어나게 되었다고 한다. 이것이 미국의 경제의 경쟁력을 높여주었다. 하지만 그러한 경제성장은 대부분 노동자들의 고통스런 희생을 대가로 한 것이다. 미국의 노동자들은 세계적 수준에서 미국이 ‘경쟁력을 유지하도록’하기 위해 생활수준의 하락, 퇴직 후의 사회보장과 의료보장의 약화 및 여가시간이나 다른 급여의 감소 등을 감안해 냈던 것이다. 이렇게 볼 때, 미국이 지배하는 자본주의의 세계화는 다른 지역뿐 아니라 미국 내 대다수 노동자들에게도 고통을 가져다주는 것이다. 그리고 정보혁명이 “노동자의 권한을 증대시킨다.”는 경영자의 주장과는 달리 노동자들은 더욱 힘겨워지고 있다. 휴대폰, 삐삐, 이메일, 펙스가 휴일 없이 온종일 노동을 가능케 하였다. 즉 통신기술의 혁신이 개인적인 휴식시간마저 빼앗아 노동자들이 어디에 있건, 낮이건 밤이건 계속 일하도록 몰아가고 있다. 정보혁명으로도 인해 노동자들의 노동시간이 더욱더 늘어나고도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