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관찰관찰은 교사가 유아의 발달수준을 파악하고 행동특성을 평가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이고 기본적인 방법이다. 교사의 관찰 및 기록 능력이 우수할 수록 교사는 유아행동 및 발달에 대해 보다 객관적이고 정확한 판단에 이르게 되고, 궁극에 가서는 효과적으로 교사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유아의 발달을 조력 할 수 있게 된다.관찰의 절차1. 관찰을 계획하는 단계2. 실제로 아동을 관찰하고 이를 기록하는 단계3. 기록 내용을 분석하는 단계4. 각 아동에 대한 분석 결과를 적절한 곳에 활용하는 단계관찰의 계획1. 왜 관찰하려는가?2. 어떤 행동을 관찰할 것인가?3. 언제, 그리고 얼마나 오랫동안 할것인가?4. 관찰을 어느곳에서 할것인가?5. 어떻게 기록할 것인가?실제관찰 및 기록1. 관찰은 관찰자의 감각기관을 통한 지각에 의존하기 때문에 때로는 왜곡된 자료를 수집할 가능성이 있다.2. 교사의 기대, 과대한 일반화, 후광효과, 그리고 주관적 해석의 가능성 등이 오류의 원천이다.3. 교사는 이러한 오류나 편견의 원천을 인식하고 영향받지 않도록 노력하고, 관찰 훈련을 통해 보다 객관성 있는 관찰을 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4. 관찰자로서 가능한 한 객관성을 유지한다.5. 유아의 입장에서 관찰하고 기록한다.6. 관찰기록은 가능한 관찰과 거의 동시에 또는 직후에 한다.7. 실제 보고 들은 것과 관찰자의 추론을 구분한다기록내용의 분석1. 관찰기록의 결과는 유아를 평가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료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체계적으로 분석되어야 한다.2. 교사의 해석과 추론을 정확하게 하느냐에 따라 관찰의 성패가 좌우되고, 궁극에 가서는 유아의 행동 및 발달을 올바로 평가했는지가 결정된다.3. 자료 분석시 교사가 두려움을 갖게 되나 계속적인 훈련을 통해 이를 극복하려고 노력해야 한다.4. 특히 정확한 추론을 위해서는 유아발달 및 유아교육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어야 하며, 이러한 지식을 자신의 관찰결과에 적용시켜 계속적으로 비교. 분석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관찰기록의 활용1. 관찰자료는 관찰목표에 따라 체계적으로 기록되고 분석되어 효과적으로 활용될 때 실용적 자료로서의 가치를 지니게 된다.2. 각 유아에 대한 관찰기록은 누적된 관찰결과에 기초한 종합적인 분석자료이어야 한다.3. 각 유아에 대한 관찰기록은 유아의 발달 및 행동특성을 평가하기 위한 자료, 그리고 유아의 부모와 면담을 위한 자료 등으로 적극 활용되어야 한다.4. 각 유아를 평가할 경우에는 관찰자료 외에 각종 검사결과, 유아의 작품 및 부모면담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보다 정확한 평가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5. 각 유아에 대한 관찰기록의 내용은 비밀이 유지되어야 한다.관찰기록의 유형1. 일기 기록법일기 기록법에서는 신생아의 모든 발육 상태나 사건을 매일 기록하는 방법으로 마치 일기를 적듯이 매일 일어났던 일중에 특이한 일들을 부모나 양육자가 적어나가는 것이다.(나이가 아주 어린 보육시설 기관의 영아들의 행동을 평가하는 중요한 방법으로 사용)2. 일화 기록법유아의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 특정시간에 일어난 구체적인 행동이나 사건을 사실적으로 기록하는 방법이다.유아의 일상적인 행동을 그 유아가 속한 사회 문화적 상황, 물리적 환경과의 관련속에서 총체적으로 서술하는 것으로 질적 자료 수집 방법이다.(사례연구를 할 경우에 많이 사용된다.)* 일화기록 작성 유의점1. 각각의 일화 기록에 관찰한 날짜, 시간, 장소, 장면들을 포함시킨다.2. 사건이 언제 어떤 상황에서 발생되었는지를 객관적이고 사실적으로 기록한다.3. 특정사건, 행동, 상황을 구체적 한번에 한가지씩만 기록하고 단발적 사건은 사건이 일어난 직후에 기록한다.4. 각각의 일화를 독립적으로 기록한다.5. 유아의 행동과 언어외 다른 주변사람들의 반응도 자세하게 기술한다.3. 시간 표집특정시간 내에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 행동의 출현 빈도를 수집하는 방법이다.구체적으로 시간 표집을 설명하면 관찰자가 특정한 행동을 정해진 짧은 시간내에 일정한 간격으로 여러 번에 걸쳐 관찰하고 기록하는 방법이다.(시간 표집법은 관찰 대상 행동이 자주 일어나지 않으면 사용 가치가 없다.)시간표집법에서는 관찰자가 관찰하기 전에 관찰 대상이 되는 특정 행동의 출현을 어떠한 부호나 빈도로 표시할 것인지 미리 정해야 한다.- 행동의 출현 유무만 표시- 행동이 나타나는 빈도수로 표시4. 사건표집특정한 행동이나 사건을 관찰대상으로 표집하여 자연적인 상황에서 관찰대상사건이 발생하였을 때 행동의 맥락, 전후관계 등을 자세히 관찰, 기술하는 방법이다.유의사항1. 유아들의 문제 행동의 원인을 알려고 할때 사건 표집법은 매우 적합한 방법이다.2. 관찰하고자 하는 행동이나 사건의 성격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어야 한다.(어떤 장면과 어느 시간에 관찰하고자 하는 행동을 잘 관찰할수 있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3. 사건표집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려면 관찰 대상 행동이나 사건이 나타나면 그때마다 일정한 형식에 따라 기록해야 한다.관찰 기록 방법자연스런 상태에서 일어나는 행동의 원인과 결과를 알도록 관찰하고자 하는 사건이나 행동이 일어나기 전의 상황, 사건이나 그 행동이 일어나는 것, 사건이나 행동이 일어난 후의 결과를 순서대로 적는 표집법을 고안했다.5. 평정법관찰자가 관찰 대상 유아의 어떤 행동특성에 대해 받은 인상이나 느낌의 강약을 일직선상의 어떤 수치위에 체크하는 것을 의미한다.(관찰자가 관찰한 것을 체크한다고 해서 체크리스트라고 한다.)관찰아동 : 최옥선 생년월일 : 만 5세성 별 : 여 날 짜 : 2004. 5. 27관 찰 자 : 차정현관찰가족 : 할머니와 정비소에서 일하는 아버지, 전업주부 어머니, 같은 학교언니,정선(9살), 병설유치원 관찰아동 옥선, 남동생(6살)이 함께 살고 있다.정선이의 걸음걸이가 약간 비틀어 진듯하여 보건담당선생님께 물어본결과 다리뼈가 휘어있는 상태라고 했고, 할머니께서 오랫동안 업기를 반복하고, 과체중이 원인인 듯 싶다고 했다. 현제는 정선의 동생 관찰아동 옥선이를 매일 업고 등교를 시키고 있다. 할머니의 과잉 애정으로 7살인 다른 아동에 비해 말이 어눌하고 소리지르기, 자기표현이 부족, 신발신기, 급식실에서 자기 식판 가져오기, 배식받기등을 혼자서 하지 못하고 있다.전업주부인 엄마는 약간의 주의산만한 증상이 있는 듯 하고, 학교에 주에 2회 이상 방문을 하고 있으며, 학교에 와도 초등교실보다는 유치원교실에 자주오는 것으로 보아 정선이 보다는 옥선이를 이뻐한 듯 하다. 언제나 쌕가방을 메고 다니고, 소풍때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어울려 노는 것으로 보아 약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듯 하다.일화장면 : 교실안 놀이시간기 록 : 목각조각놀이를 친구2명과 함께 하고 있었다. 친구1명이 옥선이의 목각망치를 빼앗아 갔고, 옥선이는 갑자기 소리를 질렀다. 선생님이 와서 상황을 판단하고 “같이 놀아야지.”라고 했지만, 옥선이는 소리지르기를 멈추지 않았다. 선생님이 목각망치를 다른친구에게서 옥선이에게 주자 소리지르기를 멈추었다.일화장면 : 급식실 식사시간기 록 : 급식실에 와서 같은 나이인 친구들과 달리 식판도 가져오지 않고 가만히 서있기만 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초등학교 학생으로 인해 줄이 밀려선생님이 거의 옥선이의 식판과 배식을 받아주고 있다. 식사시 밥만 떠먹고 있어 선생님이 옆에서 반찬으 가끔씩 놔주고 있었고, 식후 남은 음식처리와 식판놓기도 다른 친구들이 해주거나, 선생님이 해주고 있었다.부모상담 : 보건담당선생님을 통해서 현제 옥선이의 상태가 발달부진등이 있다고 했다, 부모님은 처음에는 강한 부정을 하였으나 현제는 보건담당선생님과 의견을 주고 받고 있고, 엄마가 옥선이를 정신과에 상담을 1회 받아본 상태라고 한다.상담진단 : 전반적 발달장애,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등의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교육계획 : 급식실 식사시간에 학생들 오기전에 일찍 유치원을 오게하여 스스로 식판가져가기, 숟가락, 젓가락챙기기, 혼자반찬집기, 남은 음식모아 잔반통에 버리기, 식판과 식기 놓기를 옆에서 계속 칭찬과 함께 약간의 도움만을 준다.
아홉살 인생슬프지만, 또 다른 시작이 있는 책.위기철의 아홉 살 인생 이라는 책은 아담한 사이즈에 특별한 느낌을 주는 제목의 책이어서 나의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홉 살이라는 숫자가 인생을 알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그 뒤에 인생이라는 풍파 많은 단어를 붙여 놓아서 그런 것 인지 왠지 모르게 무엇인가를 미리 알아버려서 서러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아홉 살에 인생을 다 알아버리면 괴롭고, 힘든 일이 배로 많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생각을 할 것입니다. 나의 아홉 살은 어땠었지? 하는 생각 말입니다. 모두 거쳐왔고, 각자 나름대로의 아홉 살이 있었을 텐데, 아마도 거의 생각이 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요즘 아홉 살배기 아이들은 아마도 학원에서 친구들과 ABC를 외우거나 중학교 선행과외학습을 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이 책에서 나오는 꽁보리밥이나 산동네, 그리고 부모님 세대분들 께서 가끔씩 말씀하시던 지긋지긋한 가난과 이사는 나에게는 그리 와 닿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백여민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주인공 백여민은 어려운 형편 속에서 살아갑니다. 주인공 백여민이 세상을 배우는 것은 바로 주변의 인물들을 통해서입니다. 이 작은 마을 안에서 등장인물들 하나하나가 모두 백여민에게는 세상이었습니다. 이것은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소설이 주요 등장인물들만을 극대화 시킴으로써 과장된 울음과 감동을 요구하는 것과는 달리, 위기철의 작품은 흙, 먼지, 바람등에 기대어 하루하루를 그저 목숨만 연명하는 것처럼 보이는 아무 가진 것이 없는 가난한 사람들이 이어나가는 그 하루하루 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 시점에서 위기철의 소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언뜻 보면 아무런 가치도, 희망도 미래도 없는 사람들처럼 그들이 보일 때 바로 위기철은 그 안에서 다른 것을 보는 것이 었습니다. 백여민이 장우림에게 느낀 순수한 연정과 골방철학자의 이상한 세상을 바라보면서 느끼는 혼란과 골방철학자가 피아노 선생에게 끝없는 연정을 바칠 때, 또 피아노선생이 그것을 무시하고 받아들이지 않을 때, 강냉이 장수가 신기종의 누이에게 연정을 품을 때, 신기종이 땅에 떨어진 부침개를 주워먹을 때 위기철은 바로 그 안에서 타인의 삶 을 매우 따뜻하고 세심하게 들여다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독자는 위기철의 보는 시선에 진심으로 감동을 받는 듯 합니다.왜? 바로 우리의 삶을 사실상 타인이 그렇게 봐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위기철처럼 나를 봐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백여민이 자의든, 타의든 이미 아홉 살에 깨달아야만 했던 많은 것들을 우리도 깨달을수 있었을 것이며, 커지는 누군가의 이기심에 상처를 받지 않을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소외감에 눈물을 흘리지 않았을 것이고, 누군가가 흘리는 눈물을 보면서 뭐 그런 일로 상처를 받는거니? 하면서 놀려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위기철의 소설을 보면서 뜨거운 눈물을 뚝뚝 흘려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부모가 없는 아이 신기종이 백여민이 가져다준 부침개를 자존심에 받아먹지 않으려고 했다가 그것이 땅에 떨어지자 허겁지겁 집어먹는 장면을 보면서 백여민은 바로 반성 하게 됩니다. 그것은 신기종이 너무나 안쓰러워 보여서 이기도 하지만, 부모님이 계신 우리들의 부유한 삶 위에서도 오만방자하게 떨었던 건방때문 이기도 합니다.이러한 주변인물들을 통해서 백여민이 앞으로 겪어내야만 하는 어른들의 세상을 예습하면서 흘리는 소리없는 눈물은 지금 우리가 세상에서 겪는 고통과 좌절로 자연스럽게 확대됩니다. 그래서 이 소설은 정말 슬픕니다.그런데. 이런 여러 가지 사건이 지나고도 눈물이 멈추지 않는 또 하나의 이유는 이 소설 안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인물들이 끝없이 가난하기만 하기 때문입니다. 가난해도 너무나 가난한 이들이 서로를 바라보거나, 서로에게 보여지는 이 빈곤함이 우리를 괴롭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가난은 지금도 우리를 가난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난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의 눈이 머는 순간에도 피를 토하며 울 수밖에 없었던 아빠의 눈물을 보면서 백여민이 느꼈던 이상한 슬픔을 우리는 지금도 혹은 가끔 느끼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기철의 과거나 위기철의 현재나 혹은 우리들의 과거나 우리들의 현재나 모두 가난했기 때문에 우리는 이 소설 때문에 웁니다. 조금 더 나아지려고 얼마나 많이 노력해야 하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혹은 그 노력이 얼마나 힘들지 알기 때문에 혹은 우리가 그 노력을 함으로서 얼마나 많이 지금보다 달라져야 하는지, 알기 때문에. 우리는 웁니다.
- 중금속 오염 -식품 오염 문제에서 가장 많이 논란의 여지가 되는 것이 중금속 오염의 문제이다. 화학적으로 중금속이라 하는 것은 비중이 무거운 금속을 말하지만 오염의 문제에서는 반금속도 포함하여 말한다. 중금속은 식품의 오염과 수질, 대기등 여러 곳에서 우리의 몸으로 들어온다. 그중 철과 같이 필수금속인것도 있으나, 필수 금속이라 하더라도 과량이 들어오면 위해성이 있는 금속도 있다. 식품의 중금속 오염은 식품의 수확, 수집, 가공, 포장 과정에서 우발적으로 일어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오염된 물과 토양에서 또는 대기오염이 심한 지역에서 재배하는 농장물에서 일어난다. 또한 오염된 수역이나 해역에서 어획하거나 양식한 수산물의 오염도 우려된다. 금속이 유기물질과 다른 특징은 생물이나 인체 내에서 대사되지 않고 금속 이온이나 간단한 유기 금속 화합물로서 생태계를 순환하고, 때로는 어떤 생물에 농축된다는 사실이다.1. 중금속 흡수섭취된 체내에서는 소화 효소, 산 , 천연 킬레이트제, 장내 세균 등에 의해 변화를 받는다. 따라서 금속이 장상피 세포를 통과하여 흡수되는 데에는 아래와 같은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금속의 물리 화학적 특성- ph- 미생물에 의한 대사- 식사 중의 천연 킬레이트제의 유무- 금속간의 상호작용- 당해 금속의 상피 세포를 통과하는 메커니즘- 금속의 총량- 금속에 폭로되는 연령대부분의 금속은 공장에서 흡수가 제일 잘된다. 연령에 따라서는 신생아에서 흡수가 제일 잘되고,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흡수율은 급격하게 떨어진다.2. 중금속의 유해성금속들은 단백질이나 핵상에 결합하거나, 세포막에 결합하여 세포의 투과성을 변화시키기도 한다. 어떤 금속은 간단한 탄소의 화합물과도 결합할 수가 있다. 생물에 의한 금속의 변환으로 그 독성이 달라진다. 영양 요인들도 금속의 독성을 변화시킨다. 사람에 대한 최기형성에 대한 자료는 미흡하지만, 동물 연구를 기초로 한 기형 위험성은 카드뮴이 가장 크고, 비소, 니켈, 크롬의 순서이다. 반대로 항 독 중의 하나로 약 6000년 전부터 사용된 것이다. 납은 환경 오염 물질일 뿐 아니라 주요한 산업 중독 물질 중의 하나이다. 따라서 체내 납의 농도는 환경 조건에 따라 다르다. 식품을 통한 납의 일일 섭취량은 평균 약 300μg으로 추산된다. 과일과 채소가 중요한 급원인데, 이들 식품은 중량으로 쳐서 전체 식사 중 약 23%를 차지하지만, 전체 납 섭취량의 78%를 차지한다. 성인은 섭취한 무기 납의 약 10%를 흡수하지만, 어린이들은 50%까지 흡수한다. 식사 중의 칼슘, 철, 아연 결핍은 납 독성을 증대시킨다. 혈중 납의 90%이상이 적혈구 안에 있다. 혈중의 납은 주로 간과 신장으로 수송되며, 신체의 납은 뼈로 재분화되거나 배설된다. 사람에서 혈중 납의 반감기는 약 한달이다. 그러나 뼈에서의 납의 반감기는 약 20년이다. 신장의 납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증가한며, 혈중 농도는 나이네 따라 달라, 7세 이하의 어린이는 7세 이상의 어린이보다 훨씬 더 높다. 어린이들은 혈액-되 장벽이 성인만큼 완전하지가 않아 납중독으로 인한 뇌손상에 어린이들은 더욱 취약하다. 납중독의 병리적인 영향은 중추 신경계, 골수, 신장에서 가장 현저하다. 가장 심각한 납중독은 어린이의 납 뇌질환이다. 뇌부종, 내피 세포손상, 신경 교증, 소상괴사, 신경 퇴화, 진전, 정신 박약, 그리고 25%의 경우는 사망한다. 납 뇌질환으로부터 생존한 어린이의 반 이상이 정신 박약, 간질 발작을 일으킨다. 어린이에서 저농도의 납은 시각, 운동, 감각, 청각의 결함 그리고 흥분성과 연관이 깊다. 납에 의한 중독 증상은 입안에서의 금속미, 입, 식도, 위에서의 작열감, 위통, 구토등이다. 만성 중독의 증세로는 피로, 체중감소, 소화기 이상, 지능 저하, 사지마비, 시력장애등이 일어난다.2. 수은수은은 의약품, 화장품, 도료등에 가장 오래 전부터 사용한 금속 중의 하나이다. 수은은 과학 기기 및 계측 기기에 많이 사용되는데, 가장 큰 산업용 도로는 염소와 수산화나트륨을 전기 분해로 만들어 내는 염반해 알킬수은 화합물은 대개 환경 오염에서 일어나는데, 지용성이 커 소화관과 폐 모두 흡수가 잘 되며, 중추 신경계와 태아 조직에 농축된다. 아릴 수은의 독성은 상대적으로 낮다. 아릴은 뇌 수은의 체내 효소에 의한 무기 수은으로의 변환으로 독성이 커진다. 수은은 신장과 간에 농축된다. 뇌로 들어간 수은은 천천히 배출된다. 수은 화합물의 체내에서의 반감기는 약 70일이다. 요와 머리카락의 수은 농도는 폭로와 침착 정도의 좋은 지표가 된다. 신체에 0.5mg/Kg이하의 축척으로는 아무런 신경증상도 일어나지 않는 듯하다. 신장은 무기 수은 폭로의 표적 장기이다. 신장 조직에 10 - 70mg/Kg농도로 심각한 손상이 일어난다. 최근 환경 오염 물질에 의한 신장 독성도 문제가 되고 있다. 지각 이상, 시각 장애, 청각 장애, 눌어증, 운동 실조는 알킬수은과 연관이 깊다.** 수은 화합물의 독성 **{수은 증기수은염알킬수은기관지염식욕 부진지각 이상폐렴체중감소청각손실순환기 허탈기억력 감퇴운동 실조신부전금속취말초 시각 이상치은염지각소모침흘림주산기 뇌성 마비3. 카드뮴카드뮴은 비교적 최근인 1817년에 발견된 금속이다. 카드뮴의 공업적 용도는 합금 제조, 전기 도금, 배터리, 베어링, 용접, 도료 등이다. 환경에 있어 또하나의 주요한 카드뮴 배출원은 아연 제련과 비료, 슬러지, 쓰레기 소각과 화석 연료의 연소이다. 육류, 어류, 과일에는 1 - 50μg/Kg, 곡류에는 10 - 150μg/Kg함유되어 있는데, 동물의 간과 신장에 특히 많다. 조개, 가리비, 굴과 같은 어패류에 특히 많은데, 100 - 1000μg/Kg까지 함유하고 있다. 어패류는 카드뮴을 카드뮴 결합 펩티드에 결합시켜 농축한다. 카드뮴은 납과 같은 여타 금속보다 벼와 같은 식물에 훨씬 잘 흡수된다. 토양 중의 카드뮴에 기여하는 요인으로는 대기로부터의 낙진, 관계 용수, 비료 등이다. 인산 비료에는 산당량의 카드뮴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슬러지에는 건조 중량 Kg당 1500mg까지 함유되어 있는 경우도 있어,향을 미쳐 결국 단백뇨를 유발하므로, 카드뮴에 의한 신장 독성의 초기 증상은 요로 단백질이 배설되는 것이다. 골 조직에서는 칼슘과 인 대사의 불균형을 초래해 골다공증과 골조송증를 일으킨다. 카드뮴은 주로 대변으로 배설된다. 그러나 요중 카드뮴 농도는 저농도로의 만성 폭로의 좋은 지표이다. 신장에서의 카드뮴의 생체내 반감기는 20 - 30년 정도로 길어지므로, 낮은 수중이라도 만성 폭로는 결국에는 독성 수준까지 축적을 일으키게 된다. 아연 보강으로 근육, 간, 혈액, 신장의 카드뮴 농도는 크게 감소한다. 급성 중독은 오염된 식품이나 음료 섭취시 일어나는데, 약 16mg/l함유된 음료를 먹고 메쓰꺼움, 구토, 복통이 일어난다. 장기간에 걸친 만성 중독은 만성폐색성 폐질환, 폐수종, 만성 신장 질환이다.- 그 밖의 금속 -1. 알루미늄알루미늄은 지각에서 가장 많은 금속으로, 비중이 작고 장력 강도가 커서 산업적인 용도가 다양하다. 알루미늄의 영향은 특히 토양 속에 고농도로 존재하거나 산성비 등으로 토양으로부터 용출되는 곳에서 일어난다. 환경으로부터 폭로되는 외에도 우리는 화장품, 제산제, 음료 용기, 음료수 등으로도 폭로된다. 식품에는 평균 10 - 50mg/Kg정도 함유되어 있다. 사람의 하루 섭취량은 약 80mg이다. 섭취된 알루미늄의 소화관에서의 흡수는 10%미만이다. 알루미늄은 위장관에서 흡수되는데 있어 다른 금속과 경쟁한다. 최근 연구는 알루미늄과 신경 독성간에 상관관계가 있음을 지적해주고 있다. 고양이, 개, 토끼 등의 실험 동물에서 알루미늄은 진행성 뇌질환과 관련이 있다. 실험 동물에서 알루미늄은 운동 공조 능력 감퇴, 학습 및 기억장애를 유발한다. 정상 노인의 경우, 고농도의 혈중 알루미늄이 시각 운동 공조 능력의 장애와 장기 기억 감퇴와의 관련성이 제기되고 있다.2. 우라늄우라늄은 거의 대부분 핵연료로 쓰인다. 그 외에 안료와 화학 공정에서 사용된다. 체내 우라늄은 6가의 우라닐 이온의 형태로 가용성인데, 중탄산 이온과 단백질과 복합체를 형성한다. 는데, 약 25%는 뼈에, 약 25%는 혈액중에 있다. 가용성 안티몬염은 비슷한 납이나 비소 화합물보다 독성이 더 크고, 3가의 안티몬염이 5가 염보다 10배 이상 독성이 더 크다. 식품 중의 안티몬의 함량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 것이 없으나, 법랑이나 캔에 저장한 식품에 상당량의 안티몬이 들어 있을 수 있다.4. 바륨바륨은 황산염과 탄산염으로 존재하며, 또한 아연과 철 광산에도 들어 있다. 바륨은 모든 생물에 존재하지만 특히 해조류와 어패류에 특히 많다. 성인에는 약 22mg들어 있는데 약 66%가 뼈에 존재한다. 포유 동물의 눈에는 0.21 - 1.1ppm들어 있다. 바륨은 먹이 연쇄에서 대개는 칼슘, 스트롬튬과 연관된다. 식품 중의 바륨은 약 2%만이 흡수된다.5. 게르마늄체내 게르마늄 함량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으나, 혈중 농도는 약 0.5ppm이다. 식품으로의 하루 섭취량은 약 1.5ppm인데 요로 1.4ppm, 대변으로0.1ppm이 배설된다. 마우스에 음용수 중 5ppm으로 투여하면, 여러 장기에 고농도로 농축되는데, 특히 비장에 농축된다. 이 원소는 독성이 약한 편이지만, 수명 단축과 지방간의 발생을 증대시킨다. 유기 게르마늄이 무기 화합물보다는 독성이 더 크다. 게르마늄은 종양을 유발하거나 암을 유발하지는 않는다. 근래 게르마늄의 효과에 대해서 항암 작용의 강장 작용 등이 제기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확실한 증거는 없다.6. 루비듐성인에 약 320mg들어 있으며 주로 세포내액의 칼륨과 연관되어 있다. 루비듐염은 소화관에서 빠르게 완전히 흡수된다. 루비듐은 독성은 낮지만 칼륨 결핍 동물에서는 독성이 커진다. 대부분의 식품에는 루비듐이 많이 들어 잇고, 근육, 간, 신장, 뇌등에는 100 -200ppm들어 있다.7. 은성인에 약 2mg의 은이 들어 있다. 은은 은도금 그릇, 은 납땜, 은박지등으로부터 식품에 유입될수 있다. 하루 은 섭취량은 28 - 80μg으로 추정된다. 은염은 흡수가 어렵고 독성이 그리크지 않다. 그러나 금속 은은 독성이 큰 .
** 식중독 **식중독은 의미의 식중독은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발생하는 모든 건강장해를 말하지만 보통 식중독이라고 말할때는 미생물과 미생물이 생산한 독소, 혹은 유독화학물질이 포함된 식품을 섭취해서 일어나는 급성위장염을 주로 한 건강장해를 말한다.1. 세균성 식중독-- 감염형 식중독--1) Salmonella식중독ㄱ 원인균그람음성의 통성혐기성 간균으로 자연계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 아포, 협막은 없고 일반적으로 주모성의 편모를 가지며 운동성이 있다. 적온은 37�C 이고, 10�C이 하에서는 거의 발육하지 못한다. 가열에는 약 60�C, 20분이면 죽는다. Salmonella균 중에는 전염병균인 장티푸스균, 파라티푸스균 등도 포함되어 있다.ㄴ 증상잠복기는 보통 12 - 24시간이며 주증상은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와 발열이다. 발열은 급격하고 38 - 40�C이며 2 - 3일 계속된다. 일반적으로 3 - 5일이면 주증 상은 끝나고 1주일정도면 회복된다.ㄷ 원인 식품식육, 우유, 달걀, 어패류, 도시락, 튀김, 어육제품등의 가공품이 많다.ㄹ 오염원Salmonella균은 사람, 가축, 가금 등의 장내에 서식하고 있는 것이 많아서 그 분변 과 함께 자연계에 방출된다. 쥐, 파리, 바퀴등도 보균하는 수가 많다. 이들의 동물 이 식품의 오염원이 된다. 가축으로는 소, 돼지, 말, 개, 고양이등이 Salmonella균을 많이 보균하고 있어서 그 배설물이나 오염된 식육, 유즙등이 감염원이 되는데 특 히 개는 많은 균종을 고율로 보균하므로 그것을 조사하면 그 지역의 균의 분포상 황을 알아낼 수 있다. 가금은 닭, 오리, 칠면조, 거위등이 보균하고 설사증이나 티 푸스성 질환에 걸려서 그 고기나 알이 배설물에 의해서 오염됨으로써 감염원이 된 다.ㅁ 방지대책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저온이나 고온으로 유지하며 보존하였던 식품은 섭 취하기 전에 반드시 가열하도록 한다.-- 오염원 대책a 사료, 축사, 도축장 폐기물의 위생관리b Salmonella 보균동물의 배제c 수입되는 또는 통성혐기성 간균이다. 그람음성이고 아포는 없으며 주모성 편모가 있어서 운동성이지만 편모가 없어서 비운동성인 것도 있다. 최적 발육온도 는 37�C이다.a 장관병원성 대장균유아의 여름 설사증환자로부터 분리된 것으로 유아는 미량의 균에 의해서 발병 하고 2차 감염이 된다.b 장관조직 침입성 대장균이질균처럼 대장점막의 상피세포에 침입하여 상피의 박리, 괴양을 일으킨다. 사 람을 고유숙주로 하여 미량감염을 일으키고 사람으로부터도 감염이 가능하다. 보 균자의 분변등에 의해서 식품과 물 등이 오염되어 식중독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 다.c 독소원성 대장균콜레라상 설사증환자로부터 분리된 것으로 콜레라 독소와 비슷한 독소 enterotoxin를 생성한다. 이 균은 60�C, 30분간의 가열로 활성을 잃는 이열성 독소 와 100�C 30분의 가열에도 견디는 내열성 독소의 2종류가 있다. 그러나 독소의 발 병균주는 아직까진 모른다.d 장관출혈성 대장균햄버거에서 분리되었다. LT와 ST는 생산하지 않으며 세포의 침입성도 없다. 이 균은 가축에 분포하고 오염식품을 거쳐 사람에게 감염하고 출혈성 대장염를 일으킨다.ㄴ 증상장관병원성 대장균의 잠복기는 평균 10 - 24시간, 때로는 24 - 48시간이며 긴 때에는 3 - 4일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2차 감염이 의심된다. 증상은 설사를 주로하고 메스꺼움, 구토, 복통등이 따르며 발열도 있다. 장관조직침입성 대장균에 의 한 식중독의 경우에는 증상이 이질과 비슷한데 보통 2 - 3일의 잠복기를 거쳐 급격하 게 발병하여 오한, 전율, 발열, 구토, 설사, 하복부통등을 일으킨다. 분변중에는 점액 과 고름, 혈액이 섞이는 일도 있다. 발열은 38�C내외 또는 40�C정도로 높다. 독소원 성 대장균에 의한 중상은 물같은 변이 심하고 쌀뜨물같은 설사를 한다. 구토는 있지만 발열은 거의 없다. 장관출혈성 대장균에 의한 증상은 혈변과 두통이 전환자에게서 나 타나고 혈변은 선혈변이다.ㄷ 원인 식품원인 식품은 특별히 한정된것은 없고 균에 사람과 동물이 보균하고 있어서 이들의 분변에 의하여 식품이 나 물등이 오염된다. 사람은 이들 동물과의 접촉에 의하여 직접간염되거나 이 균에 오 염된 식품이나 물 등의 매개에 의해서 감염된다.ㄹ 방지대책식육의 장기간에 걸친 저온보존은 피하는 것이 좋고 최적발육온도가 낮아서 여름철에 많이 발생되는 일반적 식중독과는 봄과 가을에 식중독이 많이 일어난다.6) Arizona균 식중독ㄱ 원인균그람음성의 간균으로 주모성 편모를 가지며 통성혐기성이다. malon산염을 이용하고 gelatine을 액화하며 유당을 분해하지만 D-주석산, 구연산염, dulcitol등을 이용하지 않 는다.ㄴ 증상대개 10 - 12시간의 잠복기를 거쳐서 복통과 설사를 일으키고 때로는 38 - 40�C의 발열이 있지만 1 - 2일 정도면 회복되는 것이 보통이다.ㄷ 원인식품원인 식품은 가금류의 알과 그 가공품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ㄹ 오염원사람, 포유동물, 조류등에 널리 분포하며 특히 파충류와 가금류에서의 검출률이 높으므 로 이들이 오염원이 되어서 환경오염을 가져오고 식품을 거쳐 감염된다.-- 독소형 식중독--1) 포도상구균 식중독ㄱ 원인균포도상구균은 자연계에 널리 분포하고 있으며 사람이나 동물의 피부, 코구멍, 목구멍, 머리카락등에도 서식하여 화농성 질환의 원인균이 되고 있다. 생화학적 성상에 따라서 황색포도상구균, 표피 포도상구균및 부생성 포도상구균의 3종으로 분류된다. 황색포도 상구균은 그람음성의 구균으로 통성혐기성이고 포도송이 모양의 집단을 이루며 황색 색소를 생성한다. 편모가 없는 무아포균이고 저항성이 강하며 냉동하여도 죽지 않는다. 내염성이 크고 최적발육온도는 35 - 37�C이다.ㄴ 포도상 구균 enterotoxin포도상구균 enterotoxin은 식중독의 원인이 된다. enterotoxin의 생산은 식품의 성분, pH, 식염농도, 온도, 세균의 증식시간등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다. 독소생산의 최적pH 는 6.8 - 7.2 이고 pH5.0이하 또는 pH9.0이상에서는 생산되지 않는다. 식여 섭취한다.3) Cereus균 식중독ㄱ 원인균그람양성의 큰 간균으로 주모성 편모가 있고 타원형의 아포를 균의 거의 중앙에 형성 한다. 통성혐기성이고 10 - 48�C에서 발육하며 발육최적온도는 28 - 35�C이다.ㄴ Cereus균 독소이 균은 설사독소인 enterotoxin은 분자량이 5.5 - 6만의 단백질로서 17개의 아미노산 으로 구성되어 있다. 60�C 20분간의 가열로 파괴되며 pH의 변화에도 예민하다.ㄷ 증상잠복기가 8-16시간, 평균12시간이며 주증상은 복통과 설사이고 때때로 메스꺼움, 구토, 두통, 발열등을 나타낸다. 주증상은 메스꺼움과 구토이지만 설사와 복통도 빈번하고 두 통도 자주 따르나 발열은 가끔 볼수있다.ㄹ 원인식품고기나 채소스프, 푸딩, 소시지, 크림등으로 식품의 종류가 다채롭고 고르다. 구토형 식중독의 원인식품은 주로 볶은밥, 쌀밥등의 탄수화물식품 이다.ㅁ 오염원흙중에서는 아포로서 존재하고 여러가지 식품중에서 활발하게 증식하여 식품을 부패 시킨다. 아포로 오염된 식품이 가열조리를 받으면 내열성인 아포가 그대로 살아남고 열충격을 받아서 발아 증식하기 쉽다.ㅂ 방지대책오염의 방지가 어렵기 때문에 오염되기쉬운 식품은 조리하여 즉시 섭취하는 것이 최상 책이다.-- 생체내 독소형 식중독--1) Welchii균 식중독ㄱ 원인균그람양성의 비교적 큰 간균이며 아포를 형성하지만 편모가 없는 편성혐기성균이다. 발 육최적온도는 43 - 47�C이고, 아포는 내열성이 강해서 100�C로 4시간 가열하여도 죽지 않는다.ㄴ Welchii균 독소주증상인 설사의 병인 물질은 enterotoxin이다. 이 균은 Welchii균의 증식과는 관계없 이 아포가 형성될때에만 생산된다.ㄷ 증상잠복기는 8 - 22시간, 평균 12시간이고 주증상은 복통과 설사인데 때로는 주증상에 앞서 복부팽만감이 있는 경우도 있다. 메스꺼움, 구토는 드물고 발열도 1 - 2% 정도이 며 그것도 38�C를 넘지 않는다. 증상은 대개가 가벼워서 1 - 2일정도이면 완전히 회 복된다.ㄹ 원인식이 균은 민물세균의 일종으로 냇물, 진흙, 민물고기등에 분포하여 있다. 그람음성 의 통성혐기성 간균으로 아포나 협막은 없고 균체의 한쪽 끝에 여러개의 편모가 있 다.ㄴ 증상잠복기는 10 -50시간이고 주증상은 물같은 설사와 복통이다. 또 오한, 두통, 메스꺼움, 발열등도 볼수있는데 발열은 없는 경우도 있다.ㄷ 방지 대책민물성이므로 음료수는 반드시 살균하거나 끓여서 마시도록 하여야하고 오염된 어패 류로 부터의 2차 오염에도 유의하여야 한다.3) 장구균 식중독ㄱ 원인균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것은 Sterptococcus faecalis이다. 이 균은 10 - 45C, 소금 농도6.5%, pH9.6에서 발육할수 있으며 내열성이 있어서 60�C,30분의 가열에 견딘 다.ㄴ 증상잠복기는 5 - 10시간이고 주증상은 설사와 복통이며 메스꺼움, 구토는 적고 때로는 발열하는 수도 있지만 증상은 가벼워서 1 - 2일이면 완전치유된다.4) Proteus균 식증독ㄱ 원인균그람음성의 호기성 또는 통성혐기성 간균이며 운동성이 있다. 일반적으로 단백질 분해 성이 강하며 특히 수육과 어패류의 대표적인 부패균으로 꼽히고 있고 실제로는 선도가 좋지 않은 어패류등에서는 대량 검출된다.ㄴ 증상4 - 35시간, 평균 12 - 16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구토, 설사, 복통등의 급성위장염증상 을 일으키고 발열, 두통이 따르는 경우도 많다. 증상은 일과성이며 1주일 이내의 거 의 회복된다.-- Allergy상 식중독 --ㄱ 증상식후 30-60분에 얼굴등에 열감, 홍조, 두드러기, 발진, 두통, 발열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때로는 구토, 설사등이 따른다. histamime중독이라고도 한다.ㄴ 원인식품고등어, 가다랭이, 다랑어등의 붉은살생선과 그 가공품, 건어물, 조림등이 대표적이다. 방지대책은 붉은살생선 특히 그 가공품은 신선한 것을 구입하도록 한다.2. 자연독 식중독-- 식물성 식중독 --1) 독버섯ㄱ 알광대버섯유독성분으로서 amanitatoxin을 함유하고 있으며 중독되면 6 - 12시간후에 콜레라 같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