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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학] 화엄사
    ◎ 화엄사...구례군 마산면 황전리에 있는 화엄사는 544년(백제 성왕 22년)에 연기 조사가 창건하였다하며 절의 이름은 화엄경(華嚴經)의 화엄 두 글자를 따서 붙였다고 한다. 처음에는 해회당(海會堂)과 대웅상적광전(大雄常寂光殿)만 세워졌고 그 후 643년(선덕여왕 12년) 자장율사에 의해 증축되었고 875년(신라 헌강왕 1년)에 도선국사가 또다시 증축하였으나 임진왜란때 불타 없어진 것을 1630년(인조 8년)에 벽암선사가 절을 다시 세우기 시작하여 7년만인 인조 14년(1636) 완성하였다. 사찰내에는 각황전을 비롯하여 국보 4점, 보물 5점, 천연기념물 1점, 지방문화재 2점등 많은 문화재와 20여동의 부속건물이 배치되어 있다. 특히 건물의 배치에 있어서는 일주문을 지나 약 30°로 꺽어서 북동쪽으로 들어가면 금강역사(金剛力士), 문수(文殊), 보현(普賢)의 상을 안치한 천왕문에 다다르는데 이문은 금강문과는 서쪽방향으로 벗겨놓는데 독특한 특징이다. 이 천왕문을 지나 다시 올라가면 보제루(普濟樓)에 이르고 이 보제루는 다른절에서는 그 밑을 통과하여 대웅전에 이르는 방법과는 달리 루의 옆을 돌아가게 되어 있다. 절 내에는 동·서 두 개의 탑이 사선방향으로 보이며 동측탑의 윗부분 보다 한단 높은 더위에 대웅전이 있고 서쪽탑의 윗부분에는 각황전이 위치하고 있다.1. 화엄사의 역사백두산의 정기가 남으로 흘러 내려오다 다시 솟았다 하여 두류산이라 불리는 민족의 영산 지리산. 이 지리산에 여의주가 하나 있으니 그곳이 바로 화엄사다. 화엄사는 백제 성왕 22년(서기 544)에 부처님의 나라 인도에서 온 연기스님에 의해서 창건된 천년의 고찰이다. 이후 자장율사가 당나라에서 부처님 진신사리 73과를 모셔와 4사자 3층석탑(불사리공양탑)을 세우고 그 안에 사리를 봉안하였다. 그 후 의상대사가 화엄사에 주석하시면서 문무왕 10년(서기 670)에 3층의 장육전을 건립하고 사방벽면을 화엄석경으로 둘렀는데 이로써 화엄사는 대도량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어 나말여초에 화엄사에 주석하셨던 도선국사가 화엄사를 총림으로 키우니 이 때 개창이래 최대 규모를 가진 대총림이 되었다. 고려시대에 광종의 어명을 받은 홍경선사에 의하여 계속적으로 중수 및 보수가 이루어졌고, 문종대(1047~1083)에도 대대적인 중수가 있었으며 의상대사의 덕을 흠모한 대각국사가 화엄사에 주석했던 때도 바로 이 때였다. 그 후 화엄사는 인종(1126~1146)때 정인왕사(定仁王師)에 의해 중수되었고 명종2년(1172)에는 도선국사비가 건립되었고 충렬왕(1313~1330)때 원소암(圓炤庵)이 중건되었다. 조선초인 세종 6년(1462)에 선종대본산으로 승격되었다. 그러나 임진왜란의 병화로 8가람 81암자의 모든 당우와 보물들이 일시에 불타버렸고 인조 8년(1699)에 벽암선사와 그 문도들에 의해 복구되었다. 지금 볼 수 있는 화엄사의 가람배치는 효종원년(1649)에 화엄사가 다시 선종대가람으로 승격된 직후 계파선사에 의한 장육전 중건(1699)부터이다. 장육전이 각황전으로 중건되자 숙종은 친히 각황전이라 사액하였다. 화엄사가 오늘의 대화엄사로 발전하기까지는 도광(導光)선사의 중창원력에 의해서이다. 도광선사는 대웅전 및 각 요사를 중수하는 등 퇴락한 사찰의 면모를 일신하는 데 큰 업적을 남겼다. 지난 1995년에는 서5층석탑(보물 제 133호)의 보수공사 도중에 부처님 진신사리 22과와 성보유물 16종 72점이 발굴되어 화엄사는 선교양종 대본산으로서의 사격을 더욱 높이게 되었다.2.가람배치보통의 사찰은 일주문에서 대웅전까지 일직선상으로 되어 있지만 화엄사는 불이문ㆍ금강문ㆍ천왕문이 태극의 형상을 이루고 있으며, 보제루ㆍ운고각으로부터 대웅전에 이르기까지 또 하나의 태극형상을 이루고 있다. 첫 번째의 태극은 세간법을 비유한 것이며, 두 번째의 태극은 출세간법을 비유한 것이다. 화엄사의 경관은 변화가 있는 가운데 조화를 이룬 훌륭하고 특이한 공간미학을 지니고 있다.3. 화엄사대웅전화엄사 경내에 있는 조선 중기 대웅전. 화엄사에서 각황전(覺皇殿 ; 국보 67) 다음으로 웅대한 목조불전건물(木造佛殿建物)이다. 정면 5칸, 측면 3칸의 단층 팔작지붕으로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1630년(인조 8) 벽암대사(碧巖大師)가 재건하였다. 현판은 36년 선조의 8번째 아들 의창군(義昌君)이 썼다. 조선 중기 이후의 건축물로는 대표적인 것으로 꼽히는 대웅전은 보물 제299호로 지정돼 있다. 사적기에 의하면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인조14년(1636) 재건하였다고 한다. 대웅전은 높은 석축 위에 올라가 있고, 대규모의 4중 계단으로 연결돼 있는데, 석축에서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자리잡은 각황전과 비교해 볼 때 석축 가까이에 대웅전이 들어선 것은 앞마당에서 볼 때 중심건물인 대웅전이 상대적으로 왜소해 보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한 방편이며, 대웅전 앞의 계단이 각황전 앞 계단보다 규모가 큰 것도 같은 이유이다. 기둥 사이 간격이 모두 같으며, 기둥이 높아 기둥의 배열이 매우 정연하다. 정면 기둥 사이에는 각각 세 짝씩의 문을 달고 그 위에 교창(交窓)을 냈다. 공포는 내외 삼출목으로 안팎 장식이 매우 뛰어나다. 내부는 우물천장으로, 주위의 외 둘레칸은 중앙 부분보다 한 층 낮게 만들었다. 중앙의 불단 위에는 비로자나불을 비롯한 세 분의 금동불을 丁자형의 처마를 이룬 정교한 닫집 안에 모셨는데, 전체가 매우 장엄하다. 불단의 기둥을 조금 후퇴시켜 예불공간을 넓혔다. 법당에 봉안된 후불탱화(1757년)는 비로자나불을 주존으로 모신 비로자나 삼신불화이다.4. 화엄사 각황전화엄사에 있는 조선 중기 목조건물. 정면 7칸, 측면 5칸의 다포식 중층팔작지붕 건물로, 신라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큰 석조 기단에 세워진 웅대한 불전건물이다. 기둥머리의 평방 위에는 기둥 사이에 내외 2출목의 공포를 짜 올려 다포양식을 구성하였고 전체적으로 화려한 느낌을 준다. 외부 첨차의 쇠서[牛舌]는 심한 굴곡을 보인다. 내부는 통층이고, 초층에는 고주(高柱)와 변주(邊柱)가 짧은 툇보로 연결되어 있다. 천장은 고주를 끼워 우물천장을 가설하였는데 주변을 경사지게 처리하여 특색이 있다. 건물 중앙의 불단(佛壇)밑에는 신라시대 화엄석경(華嚴石經)이 파편으로 남아 있다. 원래의 건물이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1703년(숙종 29)에 다시 세웠다. 국보 제67호.5. 화엄사 사적조선 중기 고승 해안(海眼)이 지은 화엄사 사적기. 1696년(숙종 22) 성총(性聰)이 발문을 쓰고 97년 간행하였다. 서론에 창건설화와 중수기록, 연기조사(緣起祖師)가 인도에서 이곳으로 오게 된 경위와 창건, 자장(慈藏)의 중수사실 등을 밝히고 있다. 이어 의상(義湘)이 장륙전(丈六殿)을 건립한 유래와 도선(道詵)이 이곳에 총림대도량(叢林大道場)을 개설한 역사적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화엄사는 고려 태조 때 중건한 뒤 4차의 대규모 중수가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고, 그 뒤 인조 때 각성(覺性)의 중건과 2차례 중수가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이 책은 1969년 정만우(鄭曼宇)에 의해 수정·보완되어 현재 활자본으로 유통되고 있다. 1권 1책. 목판본.
    공학/기술| 2005.03.05| 4페이지| 1,000원| 조회(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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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학] 화성성역의궤
    화성 성역 의궤 도설정조는 17세기 후 청나라에 연행사로 내왕하던 이른바 실학자들의 실용지학(實用之學)에 대한 견문, 정약용 등의 성제(城制)에 관한 의견과 과학적 설계지침을 바탕으로 중국 축성제도를 참고하고, 여러 신하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정말로 三南의 요충이요, 엄연히 서울의 保障之地로서 참으로 이른바 만세에 길이 의지할 만한 터" 인 화성을 건설토록 하였다."화성성역의궤" 녹로 도해이 화성은 이전의 우리 나라 성곽제도와 많은 점이 다르다. 정조는 "우리 나라의 성제는 삥둘러서 담을 쳐서 막는데 지나지 않았는데, 이제 화성의 제도는 보수로 분배하여 성가퀴를 벌여짓고, 성가퀴마다 비로서 수삼인이 서서 족히 좌우를 내다보고 엿볼 수 있으니 정말 수어(守禦)에 아주 편하게 되어 있다. 이와 같이 지은 후에야 비로소 성의 제도라 할 수 있다."고 종전 성곽제도의 단점을 보완하여 건설하였다.화성 축성은 실학자들의 사상과 과학적 설계지침이 바탕이 되었다. 특히 기존의 성곽의 약점이었던 방어능력을 높이고 튼튼한 성을 쌓기 위하여 여러 방안들을 연구하였다화성 축성에는 다산 정약용의 역할이 매우 컸다. 다산은 화성을 쌓기 위하여 모두 7편의 글을 지었다. 거기에는 성의 기본형태와 규모, 방어시설, 공사방법등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설을 설치하고 기구들을 고안하였다. 공사 중에 석재를 쉽게 운반할 수 있도록 거중기를 만들고, 녹로라는 밧줄 감는 장치도 만들었다. 이런 기구들은 백성의 수고를 덜고 공사의 능률을 올리기 위해 만들어졌다.이렇게 계획된 화성은 공사를 시작한지 2년 반만에 완성되었다. 그리고 공사과정을 자세하게 적은 "화성성역의궤"라는 책을 만들었다. 지금 우리가 화성을 원형대로 복원할 수 있는 것은 "화성성역의궤"에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화성성역의궤"는 1801년에 간행되었는데 10권 9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기본성격은 화성축성과정을 상세하게 기록한 토목공사보고서이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중층문루의 구성 방법은 서울의 숭례문(남대문), 흥인지문(동대문)과 기본적으로 동일하게 되어 있다. 성문의 높이는 약 20m 정도로 지붕은 우진각 형식을 취해 웅장하고 중후한 멋을 내고 있다. 특이한 것은 남쪽 육축홍예 동편 화강석 면에 화성성역에 참여하였던 책임자와 장인들의 이름을 각인한 것이다.● 장안문(長安門:북문)장안문은 화성의 北門으로서 1794년(정조 18년) 건축되었다. 이 문은 팔달문과 함께 화성의 가장 대표적인 건조물로서 서울서 내려오는 수원시의 관문이 되어 있으며 그 웅장하고 의장적인 모습은 오늘날 수원시의 상징이라할 만하다. 그 규모와 구조는 팔달문과 거의 같으며 서울의 숭례문(남대문) 보다 더 크게 쌓은 것이 특징이다. 문의 구조는 높이 3.8m 넓이 3.6m 두께 7.9m에 달하는 홍예위에 2층으로 된 누각이 설치된 전형적인 성문 구조로서 문루 높이는 상하를 합하여 13.5m이고 좌우 넓이 18m에 옆 넓이가 9m이다. 한편 장안문의 외성으로 북옹성이 있는데 이것은 옹기를 반으로 쪼갠 폭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북옹성은 축성 당시에는 문루가 없었으나 후에 문루를 세운 것이다. 이 성은 전으로 쌓았는데 높이가 6.6m에 바깥 둘레 는 67.5m이다. 여기에서 현안 16개를 뚫었으며 안쪽에 벽루도 8개가 있고 문루 밖 여담에는 오성지를 두고 성 중앙의 문은 장안문과 마주 대하게 되어 있다● 화서문(華西門:서문)화서문은 수원화성의 서쪽문으로 좌·우로 성벽에 연결되는 무지개문 위에 단층으로 문루를 세웠으며, 전면에는 반월형의 석축으로 두른 옹성이 있다. 문루의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기둥사이는 모두 개방되어 있다. 바닥에는 중앙칸에만 마루를 깔았으나 이것은 아래서 보면 석축 무지개문의 천장구실을 한다. 팔작지붕의 아담한 모양으로 축성시의 원형이 그대로 남아 보물 제403호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화서문에서 동쪽으로 약간 떨어진 성벽위에 전으로 장방형의 고루를 짓고 그 상면에 기둥을 세워 팔작(八作)지붕을 얹은 방어시설이 있7m이다. 樓면에는 모두 판자를 깔고 동쪽 처마 아래에 층제와 서남 한칸 청판 아래에 온돌을 설치하여, 수직하는 군사가 있게 하였다.● 서북각루(西北角樓)서북각루(西北角樓)는 화서문의 서남쪽 173.45m(146步)쯤 되는 거리의 산 위 휘어굽은 곳에 있으며 정조 20년(丙辰) 7월 9일 건물이 완성되었다. 5량 4간으로 동서가 5.58m(18尺) 남북이 6.82m (22尺)이고, 동북 3간은 모두 판자를 깔았으며 4면을 평난간으로 둘렀다. 위에 문치를 설치하였고 외면에는 모두 수면(獸面)을 그렸으며 전면을 뚫어 놓았다. 내면에는 태극을 그렸으며 그 서남 한 간을 틔우고 층제(層梯)를 설치하여 북쪽으로 누상(樓上)에 이어지게 하였다. 동남 1간은 청판(廳板)아래를 벽돌로 담을 둘러치고 온돌을 설치하여 수직(守直)하는 군사가 잇게 하였다. 지평에서 누(樓)의 밑까지 1.76m(5척 7촌) 누(樓)의 높이 2.32m(7척 5촌)이고 단청은 삼토(三土)를 사용하였으며 들보 위는 회(灰)를 발랐다.서남각루(西南角樓)이 각루는 일명 화양루라고도 하는데 팔달산 서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남암문(西南暗門) 밖 용도(用道)의 남쪽 멀리 떨어진 높은 지점에 따로 우뚝 서있다. 이 시설물은 1796년(정조 20년)에 축조되었다. 규모는 6칸인데 남쪽 6.36m 동서 4.24m이며, 남쪽으로 2칸은 판자를 깔고 난간을 둘러쳤으며, 삼면에 판문과 북쪽에 분합을 내고 분합 밖으로 4칸에는 방전을 깔았다. 용도는 원래 군량(軍糧)운반을 위한 통로로 적에게는 감추어진 길인데 여기는 남쪽 기슭으로 끌려 나와 사방을 굽어 볼 수 있는 지형(地形)으로써 만약 이 곳을 막아 지키지 않고 적군이 선점(先占)한다면 성의 허실을 모두 적에게 드러내 보이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본성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통로가 되며 서남암문에 이어져 있다. 중간지점에 동서로 용도치가 하나씩 축조되어 있다.치성(雉 城)치성은 성곽의 요소에 성벽으로부터 돌출시켜 전방과 좌우방향에서 접근하는 적과 성벽에 붙은 적을 방어하성밖으로 7.13m 나왔고 외면너비는 5.89m인데 현안 1개를 내었고 뒤에 장포를 지었다. 높이는 3.72m이며 동쪽 두 칸에는 판자를 깔아 樓를 짓고 나무사다리를 설치 한다음 평여담에 판자를 붙였는데 툭 튀어 나왔으며 누 밑에는 각각 원.근총안 (遠.近銃眼)을 내었다.● 동이포루봉돈의 남쪽 125m 거리에 위치한 동이포루는 여담이 성밖으로 6.06m 나왔고 외면의 너비는 5.76m인데 현안 1개를 내었으며 뒤에 장포를 지었다. 다듬세는 동일포루와 같은데 포의 길이는 2칸이며 한칸에는 판자를 깔았고 또 한칸에는 사닥다리를 설치하였다.동이포루포루(砲樓)포루는 성곽에서 치성과 같이 돌출시켜 삼중층으로 축조하여 화포를 설치해 두고 위 아래에서 쏠 수 있게 되어 있는 성곽시설이다. 포루 하부3∼4단은 화강석으로 쌓고 그위는 전돌로 축조하였으며 최상층에는 목조건물을 세웠다. 성벽 아래부분까지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으나 외관상 단층 누각만 세운것처럼 보인다. 층간에는 계단을 설치하였고 총구멍을 내어 중화기 진지화 했다. 남포루, 서포루, 북서포루, 북동포루, 동포루등 5개가 있다.● 북동포루(北東砲樓)북동포루는 장안문과 화흥문의 중간지점에 있으며 돌출된 치성 길이는 약 9.3m 정면폭은 7.42m이며 성벽높이는 5.47m이고 그 위의 전돌 여담높이는 옥개전 밑까지 1.8m이다. 포루는 정면1칸 측면3칸의 3중층이며 바닥면적은 각층 27.26㎡ 연면적 81.78㎡이다. 지붕은 장방형도리 홑처마의 오량(五樑) 구조로 성외측은 우진각, 내측은 맞배(박공) 지붕으로 하였다.계단은 하층의 중간에서 중층 및 상층에 곧은 계단으로 오르내리도록 하였다.● 북서포루(北西砲樓)북서포루는 화성의 서북쪽에 설치한 포루로서, 1794년(정조 18년) 축조 되었다.이 포루의 규모는 동북포루와 그 형태와 크기가 동일하며, 지대의 정면 아래의 넓이가 7.27m 위의 넓이는 6.06m이며, 좌우는 아래 넓이가 8.79m, 높이는 8.33m이고 그 위에 벽돌로 5량 누각을 지었는데 3개의 원기둥은 성 노대란 누각이 없이 전돌을 쌓아 네모꼴의 대로 만들었는데 모서리를 깍아 모를 없앤 높은 대이다. 이곳은 적의 내습을 항상감시해서 대와 성 전체에 오방색(청,황,흑,백,적)신호하며, 적이 가까이 접근했을 쇠뇌(석궁)를 쏠 수 있게 만든 곳으로 서장대의 서북측에 동향으로 자리잡은 서노대와 창룡문과 동북공심돈의 중간에 동북향으로 자리잡은 동북노대가 있다.●서노대(西弩臺)서노대는 華城 시설물의 하나로서 1795년(정조 19년), 화성축성 때에 축조 하였다.노대란 쇠뇌(석궁)를 쏠 수 있게 만든 곳인데 누각은 없으며 대(臺)를 여덟 모 지 게 깍아 지른 듯이 축조한 것이 특색이다. 한 면의 아래 넓이는 2.77m이고 위로가며 차차 좁아지고 높이는 3.64m이다. 대 (臺) 위에는 1.41m의 여담을 쌓고 총안을 내었으며, 한 모퉁에는 열한개 층계의 돌계단을 설치하였다. 그리고 대(臺)위 바닥에는 전을 깔고 그 한 가운데에 25.5㎝의 방대(方臺)를 1,4m 폭으로 쌓아 놓았다. 이 서노대는 서장대뒤에 위치하고 있다.● 동북노대이 노대는 화성의 동북쪽에 위치하여 창용문의 북쪽 약 114m 거리에 있는 성곽 시설물로서 1796년(정조 20년)축조되었다노수(努.手)가 들어가 쇠뇌(석궁)를 쏘던 대로서, 치(雉) 위에 전돌을 쌓아 네모꼴의 대를 만들었는데, 모서리를 깍아 모를 죽였다. 안쪽 넓이 5.27m 바깥쪽 넓이 5.76m, 성 밖으로 길게 물린 부분이 7.73m이며 현안 2개를 뚫고, 위에 성가퀴를 설치하였다. 삼면이 각각 1타식이고 바깥쪽 두 모퉁이에 타구를 설치하였는데 모두 방안(方眼) 세 구멍을 뚫어 놓았으며 타구마다 좌·우에 凸자 모양의 성가퀴를 끼웠다. 안쪽 두 모퉁이에는 평녀장(平女墻)과 가운데에 벽돌 층계를 설치하였고 대상(臺上)에는 방전을 깔았다.공심돈(空心墩)공심돈은 전시에 사용되는 장거리 관측소로써 위·아래에 구멍을 많이 뚫어서 바깥동정을 살필수 있을 뿐아니라 총포를 쏠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성벽상부에 3층구조를 이루고 있는데 아래층에는 군사들이 몸
    공학/기술| 2005.03.05| 15페이지| 1,000원| 조회(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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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학] 도장공사
    0. 칠공사(도장공사). 개요1.일반사항칠의 목적은 물체를 보호하고 방부, 방습, 방청, 노화를 방지하며 또 색채, 광택 등으로 미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1) 도료의선정도료 선정시는 페인트 제조회사의 도료 일람표에서 도료의 용도, 특성, 도장 면적, 건조시간, 사용신너 등을 보고 적정한 페인트를 선정해야 한다.2)도료의 확인도료는 확실하고 , 개봉하지 않은 채로 현장에 반입하여 곧 KS 표시 여부, 규격번호, 명칭, 종별, 포장번호, 제조년월일 및 수량 등을 확인 받는다.3)가연성 칠의 보관 및 장소-가연성 칠은 전용 창고에 보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반입한 칠 및 사용중인 칠은 현장 내에서 담당원이 승인하는 창고에 보관하고, 칠창고에 화기엄금 표시한다.-칠창고는 특히 화재에 주의하고, 창고내와 그주변에서의 금연 및 화기 사용을 엄금한다.-사용하는 칠은 될 수 있는대로 밀봉하여 새거나 엎지르지 않게 다루고, 새거나 또는 엎지른 것은 발화의 위험이 없도록 닦아낸다.-칠이 묻은 헝겊 등은 산화열의 축적으로 자연발화의 우려가 있으므로 칠보관 창고안에 두어서는 안된다.?페인트창고 설치시 유의사항-독립된 단층 건물로서 주위 건물에서 1.5m 이상 떨어져있게 한다.-건물 내의 일부를 칠을 보관할 장소로 이용할 때에는 내화구조 또는 방화구조로 구획된 장소를 선택한다.-지붕은 불연재로 하고, 천장을 설치하지 않는다.-칠의 용기 밑인 바닥에는 침투성이 없는 내화재료를 깐다.-유류를 많이 보관할 때에는 소방법 및 위험물 취급에 관한 법령에 준하여 소화기 및 소화용 모래 등을 비치한다.-실내는 환기를 충분히 하고, 직사광선을 피한다.4)칠공정과 견본품각 단계의 칠 겸본과 칠 종류가 다른 것마다 칠 견본을 체출하여 빛깔, 광택 등에 대해 담당원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5)칠 배합 및 배합장소칠은 바탕면의 조밀, 흡수성 및 기온의 상승 등에 따라 배합규정의 범위 내에서 칠하기에 적당하도록한다.6)체 거르기칠은 사용 직전에 오물, 기타잡물이 섞여 있지 않도록 하고, 잘 저어 페인트가 묻지 않도록 미리 칠할 곳의 주변, 바닥, 매입등 기구, 감지기, 디퓨저 등은 적당한 보양을 해야 한다.칠이 끝난 후에는 칠면에 오염, 손상을 주지 않도록 주의하고 손상이 우려되는 곳은 골판지 등으로 보호한다.가. 바탕만들기1.일반사항칠이 견고하게 부착되고 칠면이 고르기 위하여는 바탕을 평활게 하고 충분히 청소해야 한다.2.목부 바탕만들기목부바탕은 충분히 건조한 뒤에 칠해야 한다. 건조가 불충분한 목부 바탕에 칠을 하면 칠은 변색, 건조방해, 광택손실, 부풀음, 건조수축, 부착불량 등의 결함이 생긴다.?건조 목부의 칠 바탕만들기-표면에 나와 있는 못은 빼낸다.-먼지, 오염,부착불은 목부손상하지 않도록 하며 제거 청소하고, 필요하면 수돗물 또는 더운물로 닦는다.-유류. 기타 오물 등을 닦아낸 다음 휘발유, 신너 등으로 닦는다.-송진으 칼, 주걱 등으로 긁어내고, 옹이의 갓둘레 등 송진이 많은 부분은 달군 인두로 가열하여 송진을 녹아 나오게 하고 휘발유로 닦아낸다-대패자국, 엇거스름, 찍김 등 바탕의 재질에 따라 #120~240 연마지로 잘 연마하고 다시 #240 연마로 연마한다.-.나무의 가램틈, 벌레구멍, 흠, 이음자리 및 쪽매널의 틈서리, 우묵진곳 등에는 목재와 비슷한 색의 퍼티로 구멍땜을 하여 표면은 평탄하게 하고 24시간 이상 방치한 후 연마한다.3.철부 바탕만들기바탕만들기 정도는 칠종별, 칠환경, 칠장소, 바탕재의 형상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으나 있다. Sash bar, 얇은동판 등은 특히 정밀하게 한다.?철부 바탕만들기-바탕 만들기는 일반 적으로 가공장소에서 바탕재 조립 전에 한다.-오염, 먼지 등은 닦아내고 단조, 용접, 리벳접합 등의 부분에 부착된 불순물을 스크레이퍼, 와이어 브러시, 내수 샌드 페이퍼 등으로 제거한다.-유류 등의 부착물은 닦아낸 후 휘발유, 벤졸, 솔벤트, 나프타,등의 용제로 씻어 내거나 또는 비눗물로 씻고 물,더운물 등으로 다시 씻어 건조시킨다.-강재의 창호, 수장, 가구 등의 얇은 강판재로서 치장을 요하는 것과 화학처스폰지 또는 털이 깊은 롤러를 써서 일정한 누름으로 칠하고 균일하게 되도록 넓혀 칠한다. 롤러칠은 벽,천장등의 평활하고 넓은면을 칠하는 데 유리하다.3.뿜칠공법뿜칠에는 도장용 스프레이건을 사용하며, 흡상식과 가중식이 있다. 핸드 스프레이에 사용되는것은 권총 모양이고, 누즐의 고경은 0.5㎜에서 3.0㎜까지 있으나 래커상의 칠일 때에는 구경1.0~1.5㎜를 쓰며, 초벌바르기에는 노즐의구경이 큰 것을, 정벌바르기에는 작은 것을 사용한다.4.특수도장 기법칠의 도군느 좁은 면적을 칠할 경우는 붓으로 하고, 넓은면적을 칠할 경우는 롤러나 스프레이로 한다. 고운마무리를 위해서는 스프레이를 한다.?스폰지 기법?붓으로 끄는 기법?빗을 이용한 기법?나뭇결을 만드는 기법?헝겊조각에 의한 기법?튀겨 묻히는 기법5.칠의 체거르기칠의 종류사용하는 체비고수성페인트류No.200~250휘저어 거르기유성페이트류No.125~170휘저어 거르기바니시,에나멜,래커류No.100~125자연 거르기6.연마재료 및 연마지 갈기1)연마재료연마재의 입도, 연마포, 연마지, 내수연마지는 규격에 합격한 것으로 한다.2)연마지갈기각 공정의 연마지 갈기는 밑층 칠의 칠막이 건조한 다음 각 층마다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7.목부의 초벌칠창호, 양판 등의 쪽매솔, 홈파넣기 부분에는 짜기 전에 정벌칠용 칠을 적절히 묽게 하여 1회 칠한다.8.녹막이 칠1회째의 녹막이 칠은 가공공장에서 조립전에 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화학처리를 하지 않은 것은 녹떨기 직후에 칠한다.2회째 녹막이 칠은 현장에서 부재를 짜올리고 용접 또는 리벳 접합 등을 한후에 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9.초벌칠,재벌칠,정벌칠초벌칠, 재벌칠, 정벌칠의 각 층의 색깔은 불투명한 칠일 때에는 될 수 있는대로 색깔을 달리하여 몇 번째의 칠막인가를 판별할 수 있도록 한다.다. 유성페인트칠1.일반사항유성페인트는 안료, 건성유, 희석제, 및 건조제를 조합한 칠이고 보통 페인트라 하며, 현장에서는 된반죽 페인트에 Boiled oil, 건조제, 희석제를 조합하여구도막을 #320~400 샌드페이퍼로 연마한후 도장한다.-도료는 사용 후 완전히 밀폐하여 회기로부터 멀리 한다.-재도장 간격을 준수하여 얇게 도장한다.라. 바니시 칠1.일반사항바니시칠은 주로 목부에 쓰이며, 나무결이 아름답고 광택이 나며 투명막으로 마무리한 것으로서 휘발성 바니시와 유성 바니시가 있다.2.칠의 종류1)바니시칠의 종류바니시칠은 바탕만들기와 내부, 외부 바니시칠의 2공정으로 나눈다.?내부 바니시칠의 공정바탕처리-초벌칠(1회)-연마-재벌칠(2회)-연마-정벌칠?외부 바니시칠의 공정바탕처리-색올림(착색)-초벌칠-연마-재벌칠-연마-정벌칠3.바니시칠할 때의 유의사항1)공법?바니시를 원 용기에서 조금 따를 때에는 휘저어서는 안되며, 원용기를 심하게 흔들었을때에는 1일 이상 정치하여 두었다가 사용해야 한다.?바니시칠은 특히 습기에 주의하고 습도 85% 이상일 때에는 칠하지 않아야 한다.?밀폐된 공간에서 도장할 경우 보호장구를 착용해야 한다.2)바니시 덧칠하기?칠막의 노화가 심할 때-그 전의 도막에 생긴 갈램, 부풀음, 들뜬 격지, 더러움 등은 박리제 등으로 전부 제거 한다.-박리제에 용제성의 것을 사용하였을 때에는 휘발유로 충분히 청소하고, 알칼리성의 것을 사용하였을 때에는 수산 등의 중화제로 씻는다.?칠박의 노화가 심하지 않을 때기존의 칠막에 금, 들뜬 격지 등이 없고 단순히 광택이 없어졌을 때에는 연마지 닦기를 한후 전항의 공정, 공법에 따라 칠한다.마. 합성수지 에나멜 페인트칠1.일반사항바니시에 안료를 혼합하여 만든 칠이며, 유성페인트의 일종, 유성페인트보다 피막이 두껍고 견고하며, 강택이 좋은 재료이다.2.목부 에니멜 페인트칠바탕조정-초벌칠-바탕메꿈-연마-재벌칠-연마-정벌칠3.철부 에나멜 페인트칠바탕조정-녹막이칠(초벌칠 1회)-녹막이칠(초벌칠 2회)-구멍메꿈-연마-재벌칠(1회)-연마-정벌칠(1회)4.경금속 에니멜 페인트칠바탕조성-초벌칠-연마-바탕퍼티 주걱먹임-연마-재벌칠(1회)-연마-정벌칠(1회)5.에나멜 페인트칠을 할 때의 주의사항?에나멜 도장은 너무목 주변을 비닐 시트와 테이프 등으로 씌운다.?롤러나 붓으로 3~7회 래커를 칠한다.?샌딩작업을 한다. 넓은 부분은 샌더를 이용하여 좁은 부분은 손으로 한다.?샌딩시 발생하여 바탕에 뭍은 가루먼지를 에어 컴프레서의 압축공기와 미른걸레를 이용하여 제거한다.?스프레이 건으로 래커를 뿜어 뿌려 마무리한다.3. 투명 래커칠할 때 주의사항1)연마지 닦기재벌칠이 건조한 다음 연마지로 바탕대의 길이 방향으로 닦아 평탄히 하되, 재벌칠 막의 대부분을 닦아내고 초벌칠 막은 닦아지지 않도록 한다.2)정벌칠정벌칠은 뿜칠로 한다. 습도가 75%~80%로서 칠 면이 백화가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에는 래커 신너를 30% 이내로 줄인다.3)닦기 마무리Polishing compound를 펠트 또는 Flannel 등의 헝겊에 묻혀 칠면을 닦아 평활히 한다.4.래커 에나멜칠할 때 주의사항1)바탕 퍼티바탕 퍼티는 뿜칠 또는 주걱칠로 하지만 목부일 때는 뿜칠로, 철부 및 동합금부일 때에는 주걱칠을 원칙으로 한다.2)초벌,재벌칠의 칠막의갈기 방법초벌, 재벌칠의 묵갈기는 표면이 평활하도록 갈고 또 래커 프라이머의 칠막이 갈아 없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Lacquer surfacer의 칠막은 될 수 있는대로 갈아 없앤다.3)마무리칠어두운 색이라도 광택이 필요할 때에는 신너를 래커에나멜의 20% 이내로 줄이고, 투명래커로 바꾸어 넣어도 좋다.사. 스테인칠스테인은 목재면, 합판 ,목재가공품에 페인트, 래커 등과 달리 피막이 없이 나뭇결무늬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되는 도장이다.아. 알루미늄 페인트칠1.일반사항알루미늄 분말을 안료로 한것, 전색제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음, 녹막이 효과는 전색제에 따라 정해지고 마무리칠에도 많이 쓰이다. 이것은 광선 및 열반사력이 강하고 내수, 내후, 내식, 내열, 방열성이 우수하며, 녹막이의 목적으로도 쓰임2.알루미늄 페인트칠할 때 주의사항1)알루미늄 페인트의 혼합알루미늄 페인트의 알루미늄 가루와 바니시의 혼합비율은 제조회사에서 지정한 비율로 하고, 혼합량은 1일분으로 하며 주의사항
    학교| 2005.03.05| 11페이지| 1,500원| 조회(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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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학] 미장공사 정리
    0. 미 장 공 사. 개요1.일바공사미장공사는 벽천장,바닥 등에 모탈,석고프라스터 등을 바르는 마무리 공사이다.? 미장고사시의 요구조건①평면도 ⑤시공의 용이성②강한 부착강도 ⑥아름다운 미관③내구성, 내알칼리성, 내산성 ⑦편리한 유지관리④균열 미발생2.재료? 기성성: 토벽, 소석회, 돌로마이 프라스터? 수경성: 시멘트몰타, 석고프라스터, 무수석고 플라스터가. 바름벽 바탕1. 와이어래스,메탈 래스바탕 판재 위에 방수지를펴고 그 위에 와이어 래스, 메탈래스를 깔고 모탈바름의 밑바탕이 된다.1)와이어래스지정이 없을 때에는 마름모형 와이어 래스로 하며, 힘살은 지름2.6mm이상의 강선으로 한다.2)메탈래스지정이 없을 때에는 평메탈 래스로 하며, 힘살과 갈구리못은 와이어 래스와 같다.나. 시멘트 모탈바름1.일반사항시멘트,모래를 두재료로 하여 만든 모탈바름 공사를 말하면 그자체가 마무리로 될때도 있고 다른 재료의 밑바탕으로 쓰일때도있다.2.재료보통 포틀랜드 시멘트, 백색시멘트를 사용하고, 모래는 굵기가 알맞고 견고한 것을 사용?혼화제:소석회, AE감수제, 감수제, 방수제, 무기질, 혼화제, 석분3.배합 및 바름두께1)배합모탕의 배합은 용적배합표를 표준으로 하고, 물반죽하여 1시간 이상경과된 것은 사용하지 않는다.2)바름두께1회 바름두께는 바닥을 제외하고 6㎜를 표준으로 한다. 바닥은 두께 24㎜로 한번에 바르고, 안벽은18㎜로, 천장,차양15㎜표준으로 한다.4.모탈 바르기1)바탕처리 및 바르기순서바탕은 먼지 등을 모두 청소하고, 바탕면이 부실한 곳은 보수하며, 덧붙임 손질은 요하는곳은 모탈로 요철을 조정한다. 바르기 순서는 위에서 아래로한다. 천장-벽-바닥순으로 한다.2)초벌바름초벌바름은 건조면은 분무기 등으로 적절이 물축이기를 한 다음 나무 흙손으로 충분히 눌러 바른다. 초벌바름은 2주일 이상 가급적 장기간 방치하여 바름면에 생기는 흠이나 균열을 충분히 발생기키고, 심한 틈새가 생기면 putty등으로 덧먹임을 한다.3)재벌바름(고름질)초벌바름에 뒤이어 평탄하게 골라 바르는 것으로 바름두께가 너무 두껍지 않게 하고, 손자국이나 얼룩,처짐,돌기,들뜸 등이 생기지 않도록 정확하고 평활하게 바른다.4)정벌바름재벌바름의 경화정도를 보아 쇠흙손 또는 나무흙손으로 재벌바름과 같은 방법으로 하되 흙손자국인 얼룩,처침,돌기.들뜸 등이 생기지 않도록 정확하고 평활하게 바른다.5.바닥 바르기1)콘크리트 바닥에 모탈 바르기바탕 표면의 레이턴스, 오물, 부착물 등을 제거하고 청소한다음 바른다.2)바닥콘크리트 제물 마무리제물 마무리에 사용할 콘크리트는 됨비빔으로 하고 Tamper또는 진동기로 다진후 나무흙손으로 고른 다음 물걷히기 정도를 보아 기계흙손 또는 쇠흙손으로 문질러 마무리한다.3)줄눈설치모탈의 수축에 따른 균열을 고려하여 적당한 바름면적에 따라 줄눈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4)보양각 바름층마다 급격한 건조를 피하고, 충분한 수화작용이 이루어질 수있도록 2~3일간은 습윤상태로 보양하며, 초기 2일간은 밀폐 가능한 개구부는 밀폐하여 보양하는 것이 좋다.다. 석고 플라스터바름1.일바사항석고 플라스터 바름은 석고 플라스터와 모래를 주재료로 한 옥내 바름벽 재료로서 물과 결합하여 경화하는 수경성이다.? 석고 플라스터: 경화가 빠르고 단단하며, 경화에 따른 수축이 거의 없으므로 균열발생의위험이 적은 반면 경화된후라도 물에 젖으면 연화하는 성질이 있다.? 혼합석고 플라스터? 경석고 플라스터:무수석고를 주재료 한다.2.바탕처리콘크리트, 벽돌, 콘크리트블록 등의 바탕으로 손질바름을 요하는 것은 시멘트 모탈바름의 바탕처리와 같이 하며, 플라스터로 손질바름을 한는 경우의 최대 두께 9㎜ 이내로 한다.3.재료의반죽1)초벌,재벌바름용 반죽①기계비빔: 계량된 모래를 믹서에 넣고 소정량의 플라스터를 가하여 물 없이 잘 섞은 다음, 물을 가하여 고르게 섞어질 때까지 반죽한다.②계랑된 모래, 플라스터를 물 없이 잘 섞은 다음 물을 가하여 기계비빔과 같은 정도로 고르게 반죽한다.2)정벌바름용 반죽정벌바름용 석고플라스터에 물을 가하여 균일하게 될 때까지 충분히 혼합하고, 벽지바르기 바탕용 반죽은 초벌, 재벌바름의 반죽과 같이 한다.4.바르기초벌바르기 및 래스먹임-고름질-재벌바름-정벌바름5.시공상의 주의사항1)바름작업중 통퉁을 방지하고, 석고가 굳을때까지 심한통풍을 피하도록 한다.2)반죽용 물은 전용 용기에 저장한 것을 사용해야 한다.3)믹서나 반죽통에 남은 모탈이나 돌로마이트 플라스터 등이 부착된 것은 반드시 제거 해야 하며, 혼합할 때마다청소한 다음 사용한다.라. 합성수지 플라스터 바름(P.C.M.바름)1.일반사항P.C.M.은 시멘트와 Polymer와 모래또는 규사를 혼합해 만든다.시멘트 모탈은 오랜 경화시간의 소요, 낮은 인장강도, 건조수축으로 인한 균열발생 등의 문제점을 지니고 있어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여 만든 것이 P.C.M.이다.2. 배합설계배합은 중량비로 하여, 물:시멘트비는 30~60% 범위 내에서 가능한 한 작게 하는 것이 좋으며, Polymer:세멘트비는 5~30%범위로 한다.마. 단열 모탈 바름펄라이트, 석회석 등을 고온에서 발포시킨 인공 경량 단열고재를 주재료로 하여 만든 모탈로 균열 방지를 위해 유리섬유로 보강하고 내후, 내충격, 방수효과와 미려한 색상을 위해 안료와 아크릴 에멀젼이 혼합된 것이 주로 쓰인다.바. 셀프 레벨링재 바름셀프 레벨링재는 콘크리트 바닥면에 사용하는 것으로 대부분 기배합상태로 사용되며 자체유동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평탄하게 된는 성질이 있다. 항상 밀봉조건상태로 보관해야 하면, 직광선이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사. 바닥강화재 바름1.일반사항시멘트계 바닥바탕의 내마모성 등을 증진시킬 목적으로 금강사, 철분, 광물성 골재, 시멘트 등을 주재료로 하여 바닥에 바름마감하는 것이다.2.시공?기존 콘크리트 바닥 바름하는 공법?콘크리트 타설 후 시공하는 방법?침투식 액상바닥 강화재 시공법아. 인조석 바름과 테라조 현장 바름1.일반사항? 인조석 바름은 백시멘트, 종석, 돌가루, 안효, 등을 혼합하여 마감 바름하고, 씻어내기, 갈기, 잔다듬 등으로 마무리한 것을 말한다.? 테라조 현장바름은 갈기의 일종으로 대리석을 부수어 만든 종석을 하용하여 갈아낸 것2.재료시멘트, 모래, 물 등의 재료는 모탈바름 공사에 따르고, 안료는 순수한 공물질이나 합성안료로 내알칼리성이고, 퇴색되지 않으며 금속을 부식시키지 않는 것으로 한다.3.배합 및 바름 두께인조석 바름에서 초벌 재벌바름의 배합 및 바름두께는 시멘트 모탈바름과 같다.
    학교| 2005.03.05| 6페이지| 1,500원| 조회(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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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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