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마틴 파의 시선 신아라 , 안정은 , 이하나 , 임미영 , 전혜 진 , 정윤이마틴 파의 첫번째 시선 -1970 년대 초반에서 1980 년대 초반까지의 초창기 작품들 - 영국각지 , 아일랜드 등지를 돌아다니며 작업함 - 흑백사진 - 사람과 장소 위주의 다큐멘터리 사진 - 아름다운 지점 - 나쁜날씨영국 교외의 다큐멘터리 사진아름다운 지점Bad Weather ( 악천후 )Bad Weather ( 악천후 )Bad Weather ( 악천후 )마틴 파의 두번째 시선 - 나는 소비한다 , 고로 존재한다 . : 소비시대 -80 년대 초반 , 마틴 파의 컬러사진의 시작 - 소비가 이루어지는 모든 곳이 사진의 소재가 됨 -1980 년대 대중 소비성향이 만연화 되어가는 과정 풍자 - 소외되고 물질가치 만을 중시하는 인간상을 그려냄 - 기행적 소비형태 ( 하루여행 ) - 미국의 다큐멘터리 컬러리스트 (Documentary colourist ) 들로부터많은 영향을 받았다80 년대 초반 – 소비형태의 묘사80 년대 중반 Cost of Living( 삶의 비용 )80 년대 후반 소비의주객전도화 풍자80 년대 후반 One Day Trip( 하루여행 )마틴 파의 세번째 시선 The Last Resort 마지막 휴양지 시리즈 - 마틴 파가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으로 꼽은 시리즈 - 몰락하는 휴양지에서의 사람들의 모습을 풍자적으로 그려 낸 시리즈The Last Resort 마지막 휴양지 시리즈 ‘ 어디서 놀라는 말이야 ! OTL ’The Last Resort 마지막 휴양지 시리즈 ‘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마틴 파의 네번째 시선 Small World( 작은세계 ) - 세계인구를 단일 관광지로 이끄는 지구촌 관광산업의 천태만상 - 대단위의 관광산업으로 인해 고유문화를 상실 해 가는 현상을 풍자적으로 포착해냄 - 천편일률적으로 자행되는 관광에서 인간 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자문하게 하는 사진Small World( 작은세계 )Small World( 작은세계 )Small World( 작은세계 )마틴 파의 마지막 시선 Common Sense: 상식 - 사람들이 흔히 보고 듣고 느끼는 일상적인 것들이 소재가 됨 - 피사체 전체를 그대로 프레임에 담지 않고 작가의 시각을 통한 편집을 통해 의도를 전달 - 우리의 일상 속에 늘상 찾을 수 있는 소비사회의 이면과 폐해를 강한 색감으로 표현Common Sense: 상식 물질만능주의의 이면Common Sense: 상식 남 과 여 , 젠더로서의 사회적 입장Common Sense: 상식 인위적이고 단절된 것들마틴 파 , 그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 “ 사회가 동질화되고 , 물질 숭배사상이 만연하고 , 쇼핑이나 관광에 관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대두되면서 , 이런 사회문제들을 더 이상 무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마틴 파 , 그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 “ 사실 사회는 좋은 면만 있는 것도 아니고 , 나쁜 면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 이런 모호성을 표현하는 것이 제가 하고 싶은 것입니다 .”마틴 파 , 그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 “ 컬러와 관련된 언어자체가 상당 부분 상업사진에서 가져온 것이 많습니다 . 제 신조가 ‘만약 이길 수 없다면 합류시켜라’ 입니다 . 상업사진의 컬러를 이용해 제가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극대화하고 싶었습니다 . 밝은 컬러를 보여준다는 것은 곧 그것의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틴 파 , 그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 “ 사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진가와 촬영대상 간의 융합이다 . 그것은 진정으로 마음에 사무치는 이미지를 가능하게 한다 .” - Martin Parr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