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포 트1. PC CPU8080에서 펜티엄 4까지cpu는 실리콘 칩으로 구성된 내부를 플라스틱 케이스가 덮고 있는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개인용 컴퓨터에 사용된 cpu의 시작은 1974년 인텔의 8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인 8080에서부터입니다. 이어 1978년 16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인 8086/8088이 소개되었고, 일명 286으로 불리는 80286이 나온 것은 1982년 입니다. 이후 마이크로프로세서의 발전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면서 세계 경제를 이끌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발전 속도면에서는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빠른 속도를 보여 왔다. 1978년 8MHz의 8086이 탄생한 이후 2002년 현재 2GHz의 펜티엄 4가 판매되고 있다.※CPU 발전순서 및 특징4004 -> 8086 -> 8088 -> 80286 -> 80386DX -> 80386SX -> 80486DX -> 80486SX -> 80486DX2 ->80486DX4 -> Pentium -> Pentium-pro -> Pentium MMX -> Pentium Ⅱ -> PentiumⅢ -> Pentium 4CPU특 징비 고80286XT내부처리 16bit, 외부 처리 8bit 사용하위 화환성을 채택하드디스크 도입AT내.외부 처리 16bit로 시스템 클럭 8.33MHz 사용80386SX내부 처리 32bit, 외부 처리 16bit 처리 호환성을 위해 채택멀티태스킹 개념도입그래픽 환경을 하드웨어적으로 뒷받침DX내?외부 처리 32bit최초의 32bit 컴퓨터80486SXFPU(Co-processor) 제거, 원가를 낮춤내.외부처리 32비트FPU 내장으로 실수연산 강화L1 Cache(8K)로 속도의 개선1클럭으로 1개의 명령어 처리AT 버스 방식 채용DX최초로 FPU를 내장L1 Cache 내장(8K), L2 cache 128k 사용25.33MHzDX2DX2-50,66MHzClock Doubling 기술을 사용CPU 클럭이 시스템 클럭을 앞서가기 시작DX4DX4-100, 120MHz발열량으로 인한 300MHz까지 출시Pentium-pro를 개선한 제품Pentium-pro에 MMX기능 추가L2 Cache를 CPU판에 유출슬롯 형태로 변환AGP용으로 버스 속도 개선SDRAM 기본 사용으로 CPU와의 보조를 맟춤보드에서 L2 Cache를 제거하여 보드의 원가를 낮춤코빙돈L1 Cache는 MMX CPU인 32K 내장L2 Cache를 제거하여 원가를 낮춤성능 저하 및 저가형 시장을 공략호환칩과의 경쟁력을 위해 개발(AMD,Cyrix)C-266, 300MHz가지 시판 성능미비로 곧 사장맨도시노L1 Cache 32K 내장셀러론에 L2 Cache내장 128K 및 CPU 클럭과 동기화C-300A, 333, 366, 400, 466, 500, 53A, 566 등 계속 출시코빙돈 보다 속도와 안정성에서 향상데슈츄L1 Cache 32K 내장L2 Cache 512K 내장 및 CPU 클럭의 1/2로 작동Pentium Ⅱ에 시스템 클럭 100MHz로 개선 BX보드이상에서 사용(스스템 클럭 100MNz에서 사용)PentiumⅡ 350,400,450MHz까지 출시제온Slot2 방식 사용, Pentium-pro의 장점을 최대한 흡수서버용으로 개발L2 Cache를 높임(512K-2M) CPU클럭과 동기화최대 8개의 다중 프로세서 지원으로 병렬처리 가능시스템 클럭 100MHz 사용, 4GB의 메모리 지원PentiumⅢ카트마이0.25 미크론 공정에서 생산SSE라는 Streaming SIMD Extended 명령어(MMX 2) 70개 추가L2 Cache 512K시스템 클럭 100MHz시스템 클럭 133MHz-B450, 500, 550, 600, 550B, 600EBMHz -> 계속 출시Streaming SIMD Extended 기술을 이용한 70개의 명령어 내장실수 연산 속도의 획기적인 개선클럭 속도 증가로 속도 향상L2 Cache 256K, 512K코퍼마인0.18 미크론 공정에서 생산L2 Cache 256의 온다이소켓 방식시스템 클럭 100MHz-E시스템 클럭 133MHz-B550E, 65 CachemFC-PGA 소켓 378400MHz 버스 클럭0.13 미크론 제조 공정SSE 2 명령어코어 전압 1.5VServerItanium64비트 RISC IA-64 구조EPIC 병렬 처리 방법을 적용시켜 성능을 향상인텔의 32비트 구조와 하드웨어적으로 호환200MHz FSB의 슬롯 M에 장착, 1 GHz 이상으로 작동☞ 펜티엄4의 CPU 타입 보기펜티엄 4 CPU는 소켓478과 소켓423 등 두 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이들 소켓423 타입과 소켓478 타입의가장 큰 차이는 CPU의 핀수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소켓 478 타입은 핀수가 478개이고, 소켓423 타입은 423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켓 478 타입의 경우 CPU의 핀 수는 늘어난 반면 CPU의 크기는35㎟로 더 작아졌습니다.따라서 소켓 478 타입과 소켓 423 타입의 CPU는 핀수가 다르고 소켓방식 또한 다르기 때문에 기존 423소겟이 내장된 메인보드에서는 소켓 478 CPU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항 목펜티엄 4 (423pin)펜티엄 4 (478pin)256KB 캐시512KB캐시작동 주파수1.3 ~ 2GHz1.5 ~ 2GHz1.6 ~ 2.53GHz메모리 타입PC 800/600 RDRAMPC 133 SDRAMPC 800/600 RDRAMPC 133 SDRAMDDR 200/266 SDRAMPC 800/600 RDRAMPC 133 SDRAMDDR 200/266 SDRAM칩셋i850/845/850Ei845/850/850Ei845/850/850E버스 속도400 MHz400 MHz400/533 MHz2. 노트북 CPU① 센트리노는 플랫폼 명이면서 동시에 씨피유의 규격이다.플랫폼이란 일체화된 틀을 이야기 한다고 볼때 센트리노는 인텔에서 제시한 규격으로 저전력, 저발열이면서 P4를 지원하고 무선랜, 그래픽카드가 통합된 형식을 말한다. (무선랜의 방식도 인텔방식)센트리노는원래 저발열로 훌륭한 평가를 받았던 P3 씨피유를 기반으로 P4의 명령어와 성능을 내도록 설계를 한 씨피유를 뜻하기도 하다. 츠들을 TVㆍ오디오를 통해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해주며, 나아가서는 이같은 콘텐츠들을 다양한 디지털정보기기들을 통해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텔은 노트북PC 영역에서 대성공을 거둔 센트리노 마케팅의 성과를 바이브로 이어가기 위해 센트리노에 견줄 수 있는 대규모의 마케팅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바이브란 "특별한 것은 없다"가 정답이다.이 바이브는 문자 그대로 최신의 CPU를 팔아먹기 위한 전략이다. 인텔은 당초의 90nm의 코드명 "테하스"를 출시할려고 했는데 이것이 엄청난 발열과 전력소모, 그리고 미미한 성능의 향상 등으로 인해(일설에 의하면 프레스캇보다 더 심각하다고 하다.) 안그래도 프레스캇으로 온갖 욕을 얻어 먹은 상황에서, 출시하면 인텔로서는 치명상이다. 그래서 인텔은 전격적으로 듀얼코어에 32/64비트 호환(EM64T)의 코드명"스미스필드"로 전략을 수정했는데 이미 소비자는 AMD의 성능에 크게 만족을 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그리고 64비트 역시 MS의 롱혼의 출시가 내년 연말쯤이니 64비트로 홍보를 할 수 없고 듀얼코어 역시AMD가 선점하고 있는데다가 일반 데스크톱에서는 그리 효과를 볼 수 없는 상황이다. 게다가 하이퍼쓰레딩(HT)으로 속인(HT인한 성능향상은 아무리 높게 잡아봐야 10%, 보통은 5%입니다) 경력 때문에 듀얼코어역시 난감하다. 최근 AMD가 줄기차게 CPU 공개 벤치마크 테스트를 요구 했는 데, 인텔측에서거부했다. 이유는 물론 거의 모든면에서 뒤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AMD가 어느 IT 관련 언론에 테스트를 해서 기사화 하도록 했는데 예상대로 AMD의 우세였다. 이때 인텔 측의 반응이 있는데 그것은 "CPU만의 성능으로 단순비교해서는 안된다. 플랫폼(그리니깐 메인보드 등등 전체의 시스템, AMD의 치명적인약점이 메인보드쪽이거든요) 전체의 성능을 비교해야 한다"며 물타기를 시도하고 이런 물타기의 결과가바이브이다.바이브는 듀얼코어의 "스미스필드"와 이를 지원하는 메인보드 칩셋, 그리고횟수로 연산하는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상대적으로 발열로인한 클럭속도가 떨어지는 64bit에 대해 메리트를 못느끼기 때문이다. 그럼 고클럭에서16bit로 사용하면 되지 않느냐~ 라는 반문이 생기겠지만, 16bit연산은 한 클럭당 최대 65536 까지의 경우의수를 나타낼수 밖에 없다. 2^32 의 경우는 4294967296까지 나타 낼 수 있다. 뭐 3D 게임을 할 때 인간이구분할 수 없을 정도의 색상능력 표현은 32bit로도 충분히 구현 가능하며 미디어나 각종 파일들도 그이상의연산을 사용해봤자 인간이 그 차이를 느끼기 힘들기 때문에 32bit 이상은 일반 유저들에겐 그 효용성이모호하다.64bit의 경우 한번에 무려 1844674407*10^10 의 연산 능력을 갖는다.이론적으론 16bit보다 32bit가 최대 65536배까지 빠를 수 있다. 이는 2^32을 연산 한다고 한다는 가정하에서16bit는 65536번을 반복 연산 해야 한다. 32bit를 나타내는 그래픽 연산시 16bit는 엄청난 속도차이를 보이게되는것이다.64bit에선 32bit 보다 무려 4294967296 배의 최대 연산능력이 가능하지만 이정도의 연산 폭을 사용하는 경우는수치 해석 연산을 제외하면 극히 드문 경우 이다.64bit로 넘어간다고 해도 아마 32bit로 분할 연산을 하도록 해서 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방법도 있을 것 같다.일단은 32bit로 통상의 어플리케이션이 동작하는데 별 무리가 없으므로 고속의 32bit CPU가 비교적 저속인64bit CPU보단 현재로선 효용가치가 높다고 봐야한다.허나 아키텍쳐 차이로 64bit AMD CPU의 경우 저클럭임에도 불구하고 인텔의 고클럭 32bitCPU의 성능을가지는 경우도 있다. 딱히 뭐가 좋다 뭐가 않좋다 이렇게 말할 수 없다. 어디까지나 이는 아키텍쳐에 따른하드웨어적 효율성에 차이기 때문에 뭐라고 말 할 수 없다. 인텔의 32bit CPU가 AMD의 64bit CPU와 벤치마킹 한다는 것 자체가 좀 우스운 발상이다.통상의 OS가 32bit로 코딩되D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