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t people have a desire to change their situations. I also have so many things I want to change. I`ll talk about two of them.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the two things about whether It can become a reality. First, I wish I had many sisters and brothers. I was raised as only one child in my family, so I was always lonely and still am. Fortunately, I have many good friends by virtue of my sociability. But Sometimes they can`t fill in for siblings, blood-related sisters and brothers. When I saw one of my friends who has a close relationship with her elder sister, I was envious of her close bond. I thought I would be a nice sister If I had my real sister. I could study everyday at home by asking and teaching with her, cook together for our parents, share pretty clothes, tell her what is troubling me and listen to her story anytime. Now I know that it is impossible for my mother to be pregnant though. I feel sorry about that.
[스트레스의 이해와 관리]부모님의 스트레스 분석아버지의 스트레스? 건강에 대한 염려 : 요즘 눈에 띄게 나빠진 건강 문제.? 지저분한 내 방 :꼼꼼한 성격의 아버지의 눈에 비치는 정리정돈 못하는 내 모습.? 좋지 않은 나의 성적 : 학창시절에 공부에 대한 열의가 있으셨다던 아버지와는 다르게 다른 방면에 흥미를 보이는 내 모습에 대한 불만족감.? 경제적인 문제 : 불경기로 인한 사업의 부진.? 시골에 혼자 계신 할머니에 대한 걱정.어머니의 스트레스? 아침에 나를 깨우는 일 : 이것저것 챙겨주는 성격을 가진 어머니는나에 대한 모든 일을 챙기시느라 바쁘다. 내가 아니더라도 어머니가 아끼시는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그러하다. 이런 성격을 가질 때, 혹시라도 못 챙길까봐 불안해하는 마음은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집안일과 회사일의 병행? 요통 : 요즘 자주 허리의 통증을 호소하신다. 디스크 진단을 받으셨다.? 뱃살 : 원래 통통한 분이신 데다가 나잇살이 붙은 배.예전에 입으시던 옷을 입으면 불편하다고 하신다.아버지, 어머니 두 분 모두 건강에 대한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다. 그리고 두 분의 하나밖에 없는 딸인 내가 강력한 스트레스 원인으로 작용한다. 부유하진 않지만 금전적으로 비교적 여유로운 생활과 화목한 가정 분위기 덕분에 그 외에 특별한 스트레스는 받지 않고 계신 것 같다. 부모님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내 생활태도의 변화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중간고사 리포트 - 독서 감상문]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 인간의 삶과 고통, 그리고 인간을 위한 인간?과목명 : 상담 이론과 실제책장을 넘기기 전에 표지를 바라보며 잠시 생각에 잠겼다. ‘사랑의 처형자’ 라는 제목의 의미가 무엇일까? 사랑에 관련된 이야기를 주로 다루면서 사랑하는 관계에 있는 사람들을 방해하는 사람을 그렇게 부르는 것인가 하는 단순한 생각을 해보았다. 하지만 역시 직접 읽어보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편이 낫겠다는 판단을 하고, 뭔가를 깨닫고 말겠다는 의지로 책장을 넘겼다.첫 사례로 소개된 델마의 사랑이야기에서 이 책의 제목이 왜《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가 되었는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 델마, 매튜, 얄롬의 삼자대면으로 인해 델마가 매튜의 정신병을 알게 되고, 8년간 지켜왔던 델마의 사랑이 현실에 부딪혀 깨어져 버린 사건은 지극히 감성적인 사랑과, 감성적인 요소들을 이성적인 관점에서 보게 하는 심리치료가 양립될 수 있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였다. 그리고 생각해 낸 결론은 이러하다. 훌륭한 상담자는 어둠과 싸워 불빛을 찾는 것인데, 낭만적인 사랑이란 상대의 실체가 보이지 않는 안개의 신비가 지속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결국 심리치료자를 사랑의 처형자라고 표현한 것이 아닐까. 얄롬은 델마에게 큰 상처를 준 삼자대면이 있은 후에 겪었던 자기반성을 제목에 담아놓은 것 같다.이 책은 델마 이야기를 포함해서 모두 10가지의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조금씩은 지니고 있는 문제들을 어느 한 부분에서 좀 더 확대하여 지니고 있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어 자기보다 30여년 연하의 남자에게 집착하고 있는 70대의 노파나, 강간이 합법이라면 하루에도 열두 번은 강간을 할 것 같은 남자, 빼어난 외모에도 불구하고 지독한 열등의식에 시달리는 여자, 사회적인 성공에도 불구하고 조그만 인정에 매달려 삶 자체를 휘청거리는 남자 등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달리 보면 아직까지 금기시되는 사례 등을 다루고 있다. 질병과 자기비하, 비만, 깊은 슬픔, 강박적 성행동, 사랑하는 이의 죽음, 외로움, 소모적인 사랑, 영원히 젊고 싶은 욕망, 실패에 대한 공포, 실연, 부모에게서 버림을 받았다는 느낌,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집착… 등에 직면했을 때, 이런 것들에서 탈출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이러한 고통과 더불어 살아갈지, 어디에 서서 고통을 바라보아야 할지에 대해 초점이 있었다.저자에 따르면 흔히 주장하듯 고통은 ‘억압된 본능적 욕구, 비극적인 과거사’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라, 현재 자체에 주어진 필연적인 삶의 조건이라 했다. 그러므로 고통의 원인을 어떤 한가지로 규명한 뒤 그것을 제거해야 한다는 근대적 사고방식을 버릴 때, 인간은 고통과 공존할 수 있는 길을 찾는다는 것이다. 즉, “죽음이라는 사실은 육체적으로 우리를 파괴하지만, 죽음에 대한 생각은 우리를 구원 한다”고 말하고 있다.10명의 내담자를 만나는 얄롬의 이야기들은 상담자와 내담자 그들이 작업 중에 어떻게 활동하고 바라보는가 하는, 상담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었다. 이론으로만 상담을 접할 때와는 다른, 보다 실제적인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상담이란 내담자와 상담자의 비밀 동맹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 내가 내담자가 되어 경험해보는 것이 상담의 실제에 대해 이해해보는 빠른 길이라 생각하였다. 하지만 책을 통한 간접경험은 상담자의 전문성에 대하여, 상담자의 역할에 대하여 생각을 할 수 있었다.각 내용들 마다 얄롬이 빠졌던 상담자로서의 선택, 갈등의 순간, 실수가 있었다. 방어체계를 만들어 주지 못하고 문제에 직면시켜 내담자가 힘들어 한 일, 내담자의 성격으로 인하여 편견을 가졌던 일, 역전이 문제로 인하여 내담자와의 관계가 맺기 힘들었던 일, 연구과제로 내담자를 연구적 자료로 이용한 일, 자기기만에 빠져 자신은 누구든 치료할 수 있다고 믿었던 일, 관계의 매너리즘에 빠져 이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 내담자를 동등하게 치료하라는 자신의 신념에 도전받은 일, 끊임없이 선택을 해야 하는 일등 상담자가 인간이기에 상담과정에서 도전받는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전문적인 상담자가 되어도 능숙한 상담자가 되어도 끊임없는 자기분석과 슈퍼비전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인간이 서로 만나 하는 일에는 언제나 예측불허의 순간이 있다. 예상하고 대안을 세우지만, 그 대안에는 없는 새로운 일이 일어나기도 하는 것이다. 얄롬은 자신이 매우 경험도 다양하고, 성숙한 전문 상담자로 작업을 하지만 자신의 예상과는 다른 모습의 내담자들과 만나곤 했다. 하지만 자신의 예상을 뛰어 넘는 내담자의 반응을 전문가로서 처리하였고 그러한 모습은 인상 깊었다. 내담자와의 지지적인 관계를 갖기 위해 공감하고 이해하고 이들을 지지하고 신뢰하는 모습 속에서 내담자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이 그리고 상담자 자신의 솔직성이 힘을 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담자도 완벽하지 않은 인간이기에 자신을 갈고 닦아 전문가로서 내담자에게 지지해야한다.
진짜의 거짓과 가짜의 진실- 연극《맹진사댁 경사》? 과목명 : 공연예술의 이해? 맹진사댁의 분주함 속에 반짝이던 진실 하나눈에 보이는 것을 그대로 믿어버리던 내가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언제부터였을까.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그것은 조금씩 커가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 세상의 진리였다. 보여지는 현실을 곧이 곧대로 믿어서는 안된다는 것, 보이지 않는 곳에 진실이 숨어있을 수있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의 이야기 속에 담긴 목소리는‘진실’을 외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편견과 오만함, 명예욕, 물욕 등을 비판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크게 내 귀를 울렸던 울림은 진실한 삶과 세상을 바란다는 메시지였다. 이것이 위에 열거한 모든 것들을 포함할 수 있는 것이리라.맹진사댁은 시종일관 분주하다. 갑분이를 좋은 집안에 시집보내게 되었다고 흥에 겨워 하느라 바쁘고, 좋은 집안이라도 절름발이에게는 딸을 내어줄 수 없다고 고민하느라 바쁘다. 무엇이 맹진사댁을 이처럼 들썩이게 했는가. 돈과 명예, 외모이다. 그들이 사는 인생의 의미는 돈, 명예, 외모 등 눈에 보여지는 것에 달려있음이 여실히 드러난다.그렇지만 입분이는 무엇에 울고 웃었는가 생각해보자. 어릴적부터 따르던 갑분아가씨와 헤어지는 것이 슬퍼서 울고, 진실한 마음으로 좋은 신랑을 만나 웃는다.‘서방님이 정말 절름발이가 아닌 것이 원망스러워요.’라던 입분이의 대사가 잠시 머릿 속에 맴돌다가 마음속에 오래도록 머물고 있다. 그녀가 처음에 가짜 갑분이 역할을 못하겠다고 한 것은 절름발이 신랑이 싫어서가 아니라 가짜의 삶을 살고 싶지 않았던 것이었음을, 결국 가짜 갑분이가 되고 말았지만 미언에게는 입분이의 진심으로 다가갔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삶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랑은 무엇으로 하는가. 사람들은 사랑하면서 살아가고 진실한 마음이 없이는 사랑하지 못한다. 간혹 사랑을 믿지 않는다고, 사랑이 없어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다고 큰 소리 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나 그들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한 스스로 눈치채지 못하는 내면에서 끊임없이 무언가를 사랑하고 있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요란하게 웃었다가 어느새 울고있는 맹진사댁의 분주함 속에 보이지 않는 진실이 많이 담겨있었을 것으로 안다. 그러나 그 중에서 내가 발견한 것은 사람의 진실한 마음, 진실한 사랑이다. 그것은 입분이의 말과 행동을 통해 반짝였으며,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다. 요즘들어 무엇이 진짜이고 무엇이 가짜일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내가 보고 있는 것들이 과연 진짜일까 하는 의문들이다. 하루하루 늘어가는 이런 고민들을 말끔하게 정리할 수는 없지만 진짜 갑분이와 가짜 갑분이 중에 누가 진짜일까 하는 의문에 스스로 답을 해보는 것으로 복잡했던 마음이 조금이나마 홀가분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보여지는 사실로는 분명 가짜 갑분이가 가짜였지만 내가 생각하는 진짜는 바로 진심을 느끼게 해준 가짜 갑분이였다고. 보여지기엔 가짜지만 느껴지는 건 진짜였다고, 내 방식대로 그렇게 정리해본다. 그리고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눈으로 확인하려고만 하지말고 마음으로 느끼면서 살자고 스스로에게 부탁했다. 겉모습이 진짜든 가짜든 마음이 항상 진짜이면 된다고 말이다.? 연극에 참여하고 있는 기분, 연극을 몸으로 느끼다.지금까지 본 연극이 몇 편 안되는데, 그것마저도 과제를 하기 위해서 본 연극들 뿐이다. 한때는 연극부에 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정도로 관심은 많았던 것 같은데 정작 알고보면 의욕만 앞섰지 게을러서, 결국 아무것도 제대로 경험하지 못하고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다. 그런데 이번 연극을 보면서 단순히 관객의 앞 쪽에 설치되어 있는 네모 반듯한 것만이 무대가 아니라 내가 앉아있는 좌석을 포함해서 공연장 전체가 모두 무대가 되어버린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관객이 왜 연극에서 없어서는 안될 요소인지 몸으로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무대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웃음을 던지면 그 것은 즐거운 사건이 되고, 인상을 찌푸리면 보기 안좋은 사건이 된다. 맹진사와 갑분이의 어리석은 모습을 마음껏 비웃었고, 입분이의 참된 마음씨를 칭찬했다. 그들은 그렇게 우리와 대화하며 함께 호흡했다. 이러한 관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비로소 메시지를 담은 연극 한 편이 완성되는 것이다. 이론적으로는 많이 설명을 들었지만 그냥 고개를 끄덕거렸을 뿐이었는데, 그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게 되다니‘현장체험학습의 중요성’을 실감하는 순간이었다. 그동안 알았던 것은 정말로 아는게 아니었고, 이제야 연극에 관한 한가지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앞으로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것들이 무궁무진할 것이다. 과제에 떠밀려 연극을 보러갔던 그동안의 모습을 반성하고, 진정한 연극의 재미에 흠뻑 빠져보고 싶어졌다. 연극이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객석을 진짜 무대삼아 활보하던 배우들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그 동안 보았던 연극에서 느꼈던 무대와 객석의 분리감을 깨뜨려주는 아주 통쾌한 순간이었다.? 다크초콜릿 맛이 나는 옛날 이야기위에서‘맹진사댁의 분주함’이라는 표현을 썼던 것에서 느껴지듯이 이 연극은 재치와 유머가 있는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배우는 관객을 향해 말을 건네거나 연주하는 분들에게 말을 건네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고, 우스꽝스러운 말투와 행동에 사람들은 이따금씩 폭소를 터뜨렸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이 연극이 단지 즐겁기만한 것이 아니다. 웃음을 터뜨리게 하지만 결코 그냥 웃고 지나갈 수 만은 없는 그러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웃음을 주는 달콤한 요소가 있으면서도 그 속에 뼈를 담고 있어 가볍지 않고 씁쓸하다. 달콤하지만 약간 씁쓸한 맛이 있는 진한 향의 다크초콜릿 같다고나 할까. 머리에 상투를 틀고, 쪽을 지고, 한복을 입고 다니는 옛날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다크초콜릿 맛이 난다고 하니 왠지 안어울리는 비유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맛보았던 이 연극의 맛은 그러했고, 달리 다른 맛으로 표현할 길이 없다.
[생활과 원예 3차 리포트]1. 실내정원 식물의 종류 구분하기(1) 큰식물실내정원 식물 중에 대형식물에 속하는 것들은 파키라, 아로우카리아, 벤자민 고무나무, 소철, 떡갈잎 고무나무, 아레카 야자, 유카, 후피향, 관음죽, 공작야자, 행운목, 팔손이, 남천, 동백나무, 피닉스 야자, 종려죽, 대나무, 헤고 등이다.[파키라][행운목][아로우카리아][소철][아레카야자][관음죽][공작야자][동백나무][후피향나무](2) 꽃식물[스파티필름][익소라][아잘레아]꽃을 피워 정원을 더욱 아름답게 해주는 꽃식물로는 스파티필름, 아잘레아, 익소라, 안스리움, 가랑코에, 프리뮬러, 프로카타, 포인세티아, 클레로덴드럼, 군자란, 아프리칸 바이올렛, 아펠란드라, 시클라멘 등이 있다.[안스리움][가랑코에][군자란](3) 지피식물지피식물이란 대부분 키가 작고 군락을 이루어 식재하는 땅을 덮는 식물을 말한다. 애기원추리, 송악, 사사, 줄사철, 맥문동, 한라구절초, 아주가, 매발톱풀, 난쟁이 붓꽃,[송악][사사][줄사철][한라구절초]벌개미취, 두메부추, 산부추, 섬백리향, 상록패랭이꽃 등이 있다. [애기원추리][맥문동]2. 실내정원 식물의 식재방법(1) 실내정원 만들기▶ 준비물식재용기, 에어매직소일100리터(물구멍 없는 화분 전용특수토양), 식물, 장식물(마사, 솔이끼, 옥돌, 화산석), 이온칩, 수반(항아리뚜껑), 우산분수, 모터, 가습단자, 모종삽, 소독된 전지가위, 마감재(나무울타리, 자바라)▶ 만들기1.실내정원으로 사용할 식재용기와 물구멍 없는 용기에 전용으 로 사용하는 에어매직소일를 준비한다.2.식재용기에 선정한 식물들을 식재하기전 전체구도를 잡아보고 각각 위치를 파악해 둔다.3.물구조를 활성화시켜 쉽게 썩지 않게 해주는 기능 및 수맥파 를 차단하고 산소발생을 도와주는 기능을 가진 이온칩을 준비 한다.4.이온칩을 용기바닥에 넣는다.(에어매직소일30리터당 1개)5.용기에 에어매직소일 토양을 3/1정도 깔아준다.6.토양을 평평하게 펼쳐준다.7.물확으로 사용할 항아리뚜껑을 약간 우측 주고 용토를살짝 다져준다.17.물에 적신 건조이끼는 비탈진 부분에 덮어주고 용토가 보이 는 부분에는 각종 돌로 덮어준 다음 물확에 신문지를 벗긴다.18.마지막으로 분무기를 이용하여 골고루 물을 뿌려준다.(물주는 용량은 용기에 들어간 용토부피의 1/7정도를 준다) 물확에 물을 붓고 우산분수나 안개단자로 가습기능 및 분위기 연출을 한다.▶완성된 모습(2) 유리정원만들기▶준비물유리화기, 산데리아, 트리안, 금사철, 질석, 색모래, 이끼, 숟가락, 에어매직소일(5리터), 이온칩(1개), 옥돌▶만들기1. 유리화기 위에이온칩 넣기■ 물구멍이 없는 유리화기에는 반드시 이온칩을 사용하여 물썩음 및 유해한 세균을 방지해야 합니다■ 이온칩은 에어매직소일30리터당 1개 사용합니다2. 에어매직소일 얹기■ 유리화기 안에 에어매직소일를 볼록하게 얹습니다.3. 가장자리에 질석 얹기■ 가장자리에 질석을 숟가락으로 이용하여 띠무늬 형태로 얹습니 다.(질석은 토양의 통기성을 향상시켜줍니다)4. 가장자리에 색모래얹기■ 가장자리에 각종 색모래를 숟가락으로 이용하여 띠무늬 형태로 얹습니다.(사선으로 곁치게 하면 더 멋집니다)5. 에어매직소일 얹기■ 식물의 뿌리가 닿는 부분에 에어매직소일을 적당량 얹습니다.6. 메인식물 식재■ 메인식물의 뿌리부분의 흙을 1/2 ~ 2/3 정도 털어낸 다음유리화기에 식재합니다.7. 기타식물 식재하기■ 기타식물도 앞에 7번과 같은 요령으로 식재한 후 에어매직소일을 다져준다.■ 이때 유리화기 가장자리를 세게 혹은 약하게 다져주는 정도에 따 라 색모래 띠무늬에 굴곡이 생겨 멋을 낼 수 있다8. 마감 장식하기■ 옥돌 및 이끼 등으로 마감장식한다.9. 물주기■ 사용된 에어매직소일 부피의 1/7정도에 해당하는 양의 물을 준다.■ 이후 에어매직소일이잿빛으로 바짝 말랐을 때 주기적으로 물을준다(대략 15일 ~ 20일)10. 완성후의 관리■ 유리팜이 완성되면 통풍이 잘되는 반그늘에 두어 분갈이후유증을 덜어줍니다3. 실내정원 식물의 관리흔히 열대나 아열대 원산의 식물을 이야기하면 태양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양분(탄수화물)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빛이 있는 곳에서 자라야 한다. 식물은 다른 환경과 마찬가지로 빛에 대한 요구도 각각 다른데, 이것은 원래 자라던 곳의 빛이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내에서 식물을 가꿀 때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보다 빛이 적은 곳에서는 줄기가 길어지고 잎 면적이 넓어지게 된다. 이것은 어두운 곳에서 빨리 벗어나 빛이 많은 곳을 찾는 본능적인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실내는 보통 밝은 창가라 하더라도 실외보다 10배 또는 그 이상으로 빛이 적으므로, 실내에서 식물을 가꾸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은 빛이라고 할 수 있다. 실내에서 식물을 가꾸는 많은 집에서 빛이 가장 잘드는 창가를 이용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실내식물이 빛을 필요로 하는 정도를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표시하였다.상 : 강한 빛이 식물은 매일 많은 양의 직접광선을 견딜 수 있다. 따라서 남쪽 방향의 창가에 두는 것이 좋다.중 : 반 양지이 식물은 빛을 많이 필요로 하지만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의 강한 빛으 로부터는 보호해 주어야 한다. 따라서 남쪽 창가의 경우에는 커튼이나 블 라인드 등으로 차광해 주어야 한다. 아니면 12시경쯤 햇빛이 사라지는 동 쪽 창가나 오후 늦게 햇빛이 들어오는 서쪽 창가에 두는 것도 한 방법이다.하 : 음 지이 식물은 직사광선에 노출되어서는 안되며, 특히 여름철의 강한 햇빛은 피해야 한다. 북쪽 창가나 밝은 방안에 둔다. 하지만 너무 어두운 장소는 피하는 것이 좋다.한편 낮의 길이도 식물의 생장에 영향을 준다. 겨울철에는 낮의 길이가 상당히 짧아지고 구름 낀 날도 많다. 따라서 여름철에 충분한 양의 빛을 받던 식물의 경우에는 겨울철에는 햇빛 부족을 겪게 될 것이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겨울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빛이 좀더 많은 곳에 두는 것이 좋다. 또는 낮은 온도 조건에서는 오히려 더욱 적은 빛을 주어 쉬게 하는 것도 좋다. 식물에 따라서는 휴면기가 필요한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보통의 실내 식물은 낮이 길 때 몸을 키 색이 된다. 이것이 오랫동안 방치되거나 더욱 빛이 적을 때는 식물이 더 이상 자라지 않게 되고, 꽃봉오리가 있는 경우에는 꽃이 피지 않고 떨어진다. 따라서 실내에서 식물을 가꾸는데 경험이 많은 이들은 줄기의 마디가 너무 길어지거나 꽃을 피우는 식물이 꽃을 피우지 않거나 꽃봉오리가 달려도 잘 피지 않거나 꽃이 희미하게 필 경우, 물이나 비료가 적다고 생각하기에 앞서 빛이 문제라는 것을 눈치채게 된다.(2) 온도 관리온도는 생명체내에서 물질을 만들거나 이용하는 데 관여하는 화학반응의 속도를 결정하는 요인으로, 유달리 서늘한 곳을 좋아하는 식물을 제외한 일반적인 실내식물의 경우, 30℃까지는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이러한 화학반응의 속도가 빨라져서 생장이 촉진된다. 따라서 열대나 아열대 지방이 원산지인 비교적 잎이 얇고 넓은 실내 관엽식물은 상대습도가 높고 온도가 일정하게 높은 것을 좋아하므로, 우리나라의 5~9월까지는 잘 자란다. 그런데 우리나라와 같이 겨울철에 추운 온대지방의 경우에는, 실내라 하더라도 기온이 10℃이하까지 내려가므로 식물에 따라서는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하거나 심하면 죽는 경우가 있어 많은 가정에서 겨울철 추위로 실내식물을 죽이게 된다.? 실내식물이 추위에 견딜 수 있는 정도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표시하였다.상최저 기온이 15℃이상은 되어야 실내에서 겨울철을 견딜 수 있는 종류 로, 추위에 매우 약한 아글라오네마, 알로카시아, 아펠란드라, 디펜바키아 등이 이에 속한다.중최저 기온이 10℃이상의 실내에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대부분의 실내 관엽식물이 이에 속한다.하겨울철 실내 최저 기온이 0℃ 또는 그 이하의 추위에서도 견딜 수 있는 식물로, 주로 우리나라의 남부 해안가나 아열대 지방에서 자라는 식물이 다. 금식나무, 백량금, 아이비, 엽란, 팔손이나무 등이 이에 속한다.(3) 수분 관리물은 식물체의 몸을 구성하는 성분이고, 체내에서 물질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원료이다. 또한 물은 토양에 있는 양분을 흡수하여 이동시키는 운반 수단이다. 잎을한다. 공기중의 습도도 식물의 생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열대나 아열대 원산의 잎이 넓은 관엽식물이나 고사리 종류, 난과식물은 습도가 높아야 잘 자라는 반면, 다육식물이나 선인장, 봄철에 작은 꽃이 일제히 화려하게 피는 온대 원산의 식물은 습도가 너무 높으면 잘 자라지 못한다.? 실내식물의 수분 요구도를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표시하였다.상토양 내에 충분한 수분과 높은 습도가 요구되는 식물군이다.중이 식물에게는 토양이 어느 정도 말랐을 때 물 주는 것이 좋다.하따뜻한 봄과 여름철 한창 자랄 때는 물 빠짐이 좋은 토양이 충분히 마른 후에 물을 흠뻑 준다. 비교적 건조에 잘 견딘다.? 실내식물의 물주기 요령① 물의 온도는 실내 온도와 비슷한 것이 좋으므로, 하루 정도 물을 받아 두었다가 준다. ② 물을 줄 때는 가능하면 식물체의 잎이나 꽃에 닿지 않도록 토양이 주어 흙이 튀지 않도 록 한다.③ 일반적으로 하루 정도 토양의 표면이 마른 후에 화분 및의 배수구에서 물이 나올 때 까 지 충분히 준다.④ 화분 받침에 고인 물은 오래 두어 썩지 않도록 일정 간격으로 부어 없앤다.⑤ 겨울철에는 실내라 하더라도 다른 계절에 비하여 춥고 낮길이도 짧으므로 식물이 휴식 에 들어간다. 따라서 뿌리의 활성도 떨어져서 같은 식물이라 하더라도 다른 계절에 주 는 양으로 계속 주게 되면 물이 식물체에 흡수되지 못하고 계속 토양에 남게 된다. 그 결과 심하면 뿌리가 썩으므로 물을 반 이상으로 줄여서 준다.⑥ 우리나라는 대부분 겨울철에 실내를 난방 하므로 습도가 낮아져서 실내식물을 기르는데 어려움이 있다. 하루에 한 번 정도 앞에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거나 화분을 모아 두어 습도를 유지하게 만든다.4. 실내정원 이용방법(1) 주거 공간현대의 아파트 문화가 성행하면서 나타나는 것으로 주로 거실의 창문 부분에 조성된다. 아파트의 천덕꾸러기 ‘발코니’가 자유를 얻어 발코니 확장이 전면 허용되면서 32평형 아파트는 최대 11평까지 더 넓힐 수 있게 됐다. 30평형의 경우 최소 3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