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동성연애자들의 행동과 성격을 심리학적 입장에서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1. 동성애자란?동성애자란 이성이 아닌 동성의 대상자에게 지속적이며 강한 성적 감전과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이다. 즉 성행위의 대상으로 동성의 상대자를 택하든 이성의 상대자를 택하든 성적인 성향이 동성애향이면 동성애자인 것이다.동성애자를 지칭하는 영어의 호모섹슈얼(homosexual)이란 단어는 같다 라는 의미의 그리스어 호모(homo)와 나누다 라는 의미의 라틴어 섹스(sex)가 결합한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동성애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을 한두 번쯤 가질 수 있다. 그러나 한두 번의 단순한 호기심을 갖는다고 해서 어떤 사람을 동성애자라고 할 수 없다. 그 감정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고 지속적이어야 하며 자신이 억제할 수 있는 정도를 넘어서야 한다. 그렇다면 동성애자를 구별하는 보편적인 특징이 있는가 라는 의문이 생길 것이다. 몇 가지 공통적인 특징이 일부 동성애자를 외모나 행동으로 분명하게 구분할 수는 없다. 따라서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확신하고 동성애자로서 적절한 인생을 살겠다고 그 의지를 타인에게 밝힐 수밖에는 없다. 동성애자들은 인간의 역사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존재해 왔고, 미국 사회의 각계각층에 동성애자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로 미루어 짐작해 볼 때, 한국에도 각계각층에 동성애자가 존재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다만 실제의 성향을 공적으로 드러내고 있지 않을 뿐이다.2. 동성애의 이해를 위한 관련 용어AC-DC : 양성애자. 커밍 아웃을 하지 않고 일반인들 앞에서는 이성애자인 것처럼 행세하지만, 실제로는 양성애자 인 사람을 지칭한다.closet : 커밍 아웃을 하지 않은 상태이다.Gender : 사회적, 문화적 존재로서의 남성과 여성을 뜻한다. 사회·문화적으로 볼 때 남성다움과 여성다움을 의미 하는 것이다. 각 시대와 사회에 따라 남자로 존재하는 것과 여자로 존재하는 것의 내용이 다르기 때문 에 Gender는 사회적 성, 혹은 문화적 성으로 사용된다.Sex : 생았던 레스보스 섬에서 유래했다.트렌스 젠더 : 트렌스 젠더는 자신의 생물학적 성과 다른 성 정체성을 지닌 이들을 총칭한다. 성 전환의 여부와 관계없이 다른 성을 지향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므로 외모나 복장으로 구분되어지지 않는다.커밍 아웃 : 영어 'come out of closet'에서 유래한 용어로, 번역하면 '벽장 속에서 나오다'는 뜻이다. 동성애자들 이 더 이상 벽장 속에 숨어 있지 않고, 밝은 세상으로 나와 공개적으로 사회에 자신의 동성애적 취향 성을 드러낸다는 것을 의미한다. 동성애자 스스로가 동성애자임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거나, 동성애자 집단에서 자신의 성 취향을 드러내는 것도 넓은 의미에서는 커밍아웃의 범주에 넣기도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가족이나 직장·학교 또는 일반 사회에서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공개적으로 밝히 는 것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그 동안 동성애자들은 이성애자들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사회 구조 속에서 자신의 성 정체성 을 찾지 못하고 심리적 갈등을 겪거나, 동성애자임이 알려져 각종 사회적 멸시와 비난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이로 인해 서구에서는 물론, 한국에서도 동성애 문제가 사회문제화 되기도 하였다. 커밍아웃 은 동성애자들에 대한 이러한 사회적 시각을 극복하고, 동성애자들 스스로가 확실한 자아 정체성을 확 립하기 위해 공개적으로 자신을 드러내려는 의도에서 비롯되었다.이반 : 이반은 한국의 종로 낙원동에서 시작된 말로 일반과 대칭되는 의미이며 이성애자를 제외한 모든 성적 소수 자를 지칭하는 말이다.퀴어 : 퀴어는 이반과 마찬가지로 이성애자를 제외한 모든 성적 소수자를 지칭하는 용어이며, 원래 이상한, 비정상 적이란 의미에서 출발했으나 지금은 역으로 성적 소수자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드러내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 다.3. 동성애의 역사1인물들로 본 동성애의 역사요나단, 소크라테스, 사포, 룽양춘, 성 아구구스티누스, 칼 울리히, 미셸 푸코, 친구사이 ....이들을 하나로 묶는 단어는 동성애이다. 요나단은 이스라엘 민족 최초될 때 조작된 최초의 게이 단체이다. 레즈비언은 끼리끼리 를 만들었다. 이들은 1995년 6월 대학의 동성애 동아리인 서울대의 마음 001 , 연세대의 컴투게더 와 함께 동성애자들의 인권 운동을 펼쳐나갈 협이체를 발족시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밖에도 큰 족적을 남긴 동성애자들은 한둘이 아니다. 특히 지식인들이 추앙하는 문화적 영웅들의 다수가 게이들이다. 그 예로는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프란시스 베이컨, 오스카 와일드, 랭보, 마르셀 프루스트, 차이코프스키, 니진스키 등이다.2역사로 본 사회에서의 동성애자들의 편견동성애는 대부분의 사회에서 경멸과 금지의 대상이었으나 성풍습에 따라 용인되기도 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여자의 동성애는 인전되지 않았지만 남색을 포함한 남성의 동성애는 찬미되었다. 게이들은 항문성교나 대퇴부 성교를 했다. 같은 연령층의 남자들은 항문성교를 즐겼지만 남색의 경우에는 성인과 소년이 마주서서 소년의 사타구니에 성기를 끼우고 사정하는 방식의 넓적다리 성교를 했다. 로마에서는 황제들이 대부분 성적으로 난잡한 생활을 했지만 그리스에서처럼 남색에 대한 찬미는 없었다. 카톨릭이 로마제국의 국교가 됨에 따라 동성애는 교회법에 의해 죄악으로 간주되었다. 동성애는 수음이나 피임처럼 조물주가 허용한 성교의 본래 목적인 종족 보존과는 무관한 탐욕적인 성행위이기 때문에 성격의 계율을 어긴 범죄로 본 것이다. 동성애에 대한 교회의 태도를 경직시킨 일을 한 사람이 있는데, 그가 바로 위대한 철학자인 성 토마스 아퀴나스이다. 그는 아우구스티누스와 마찬가지로 동성애가 하느님뿐만 아니라 인간이 관점에서도 부자연스러운 죄악임을 강조했다. 그의 영향력은 대단해서 14세기부터 동성애자들은 서방의 교회와 국가 어디에서도 피난처를 찾을 수 없게 되었다. 16세기 초 영국의 헨리 8세는 남색을 사형의 중죄로 처벌하는 법률을 제정했다. 동성애가 종교적인 차원을 넘어서 사회적 범죄로까지 낙인이 찍힌 것이다. 한때 영국에서는 살인보다 남색으로 처형된 사람이 더 많았다. 성가 동일한 가정 환경에서 자란다는 사실이 환경적인 영향을 배제할 수 없게 만든다. 동성애가 100% 유전에 의해 발생한다는 완전한 연구결과는 없으며, 일란성 쌍둥이의 한쪽이 동성애자인데 다른 한쪽은 동성애자가 아닌 경우를 유전적으로 설명할 수 없고, 또 일란성 쌍둥이가 어려서부터 다른 가정 환경에서 자랄 경우 그들의 성적 성향이 어떻게 발전해 가는지에 대한 연구도 아직 불충분하다. 1993년 미국 국립 암 연구소가 행한 동성애자들의 유전인자에 관한 연구 결과는 동성애에 대한 유전적 영향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114명의 동성애자 대상자들의 염색체를 조사한 결과 부계 쪽보다 모계 쪽 집안에 더 많은 동성애자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 냈는데, 이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이 연구 관련자들은 연구 자료를 과대해석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즉 앞에서 발견한 유전인가가 남성의 동성애에 영향을 미치는 유일한 요소는 아니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40쌍의 동성애자 형제 가운데 7쌍에게서는 위에서 언급한 염색체사의 특수한 부분이 발견되지 않았지 때문이다. 많은 동성애자들은 미국 국립 암 연구소의 이 연구 결과를 환영하고 있지만, 동성애를 전적으로 지배하는 유전인자를 발견한다 해도 또 다른 측면에서 문제점이 생겨난다. 동성애를 지배하는 유전자가 발견되면 동성애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은 동성애자들을 유전적·생물학적 비 정상인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만일 이 유전 인자를 발견해 내는 방법이 개발된다면 일부 부모들이 태아를 비 정상아로 보고 낙태를 요구할지도 모른다.2)호르몬 작용과 동성애성호르몬이 동물의 교미에 하게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발견한 학자들은 쥐를 대상으로 남성 호르몬의 일종인 테스토스테론의 체내 수준이 쥐의 성행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연구해 보았다. 그들은 임신한 쥐에게 테스토스테론의 작용을 방해하는 남성 호르몬 억제제인 항 안드로겐을 투여해 보았다. 그 결과 어미 뱃속에 있는 수컷이 나중에 자라서 암컷의 교미 양태를받고 있다.2심리학적 관점에서 본 동성애1)정신분석학의 견해정신분석학 이론의 주창자인 프로이트는 모든 인간들은 생물학적으로 뿌리를 박고 있는 성적 충동을 갖고 태어나는데, 이 충동은 가정과 사회에서 부적절한 갈등을 일으키지 않는 한 사회적으로 승인된 통로를 거쳐 발달하게 된다고 믿었다. 인간의 성적 성향은 인간의 동물적 본능인 이드(id)와 이드에서 비롯된 기본적인 욕구를 사회적으로 승인된 수단을 통해서 만족시키려는 에고(ego)라는 두 심리 구조 사이에서 갈등을 일으키며 내면화된다고 그는 생각했다. 즉 이드는 인간으로 하여금 끊임없이 성적 충동을 느끼게 하지만, 에고는 사회와 자신의 도덕적 양심으로부터 비난을 받지 않고서 이드를 만족시키는 방법을 찾아내게 한다. 이때 이드와 에고 사이의 갈등을 이상적으로 해결해 나가려는 심리 구조를 슈퍼 에고(superego)라고 하는데, 그의 견해에 의하면 내적 갈등을 슈퍼에고가 얼마나 적절히 해결해 나가는가에 따라 인간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제대로 적응된 생활을 할 수 있는가의 여부가 결정된다고 한다. 이드와 에고의 갈등을 거치면서 남아는 에디퍼스 콤플렉스를, 여아는 엘렉트라 콤플렉스를 갖는다. 즉 남아는 자신의 성을 동성인 아버지와 동일시하고 여아는 동성인 어머니와 동일시하는 정신적인 과정을 거쳐 자신의 성과 다른 이성을 사랑하게 되는 이성애적 성향을 띄게 되는데, 이 단계에서 연약하고 수동적인 아버지와 지배적이고 능동적인 어머니에게서 자란 남아는 동성인 아버지와 자신을 일치시키는 데 실패함으로써, 이성인 어머니와 자신을 일치시키게 되고 결국 동성인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동성애향을 띄게 된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프로이트의 이러한 견해는 큰 모순을 지니고 있다. 그의 동성애에 관한 이론은 남성 동성애자가 모두 여성적이며 여성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모든 남성 동성애자가 여성적이라는 주장은 사실 무근의 고정관념에 지나지 않는다. 남성 동성애자 가운데는 누가 보더라도 말씨나 행동이 전형적인.
☆ 행복한 날들의 시 읽기 ☆1. 내가 읽은 감동적인 시1)시의 원문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 상 화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입술을 다문 하늘아, 들아,내 맘에는 나 혼자 온 것 같지를 않구나!네가 끌었느냐, 누가 부르더냐, 답답워라, 말을 해 다오.바람은 내 귀에 속삭이며,한 자국도 섰지 마라, 옷자락을 흔들고종다리는 울타리 너머 아씨같이 구름 뒤에서 반갑다 웃네.고맙게 잘 자란 보리밭아,간밤 자정이 넘어 내리던 고운 비로너는 삼단 같은 머리를 감았구나. 내 머리조차 가뿐하다.혼자라도 가쁘게나 가자.마른 논을 안고 도는 착한 도랑이젖먹이 달래는 노래를 하고, 제 혼자 어깨춤만 추고 가네.나비, 제비야, 깝치지 마라.맨드라미, 들마꽃에도 인사를 해야지.아주까리 기름을 바른 이가 지심 매던 그 들이라 다 보고 싶다.내 손에 호미를 쥐어 다오.살진 젖가슴과 같은 부드러운 이 흙을발목이 시도록 밟아도 보고, 좋은 땀조차 흘리고 싶다.강가에 나온 아이와 같이,짬도 모르고 끝도 없이 닫는 내 혼아무엇을 찾느냐, 어디로 가느냐, 웃어웁다, 답을 하려무나.나는 온 몸에 풋내를 띠고푸른 웃음, 푸른 설움이 어우러진 사이로다리를 절며 하루를 걷는다. 아마도 봄 신령이 지폈나 보다.2)작품을 선정한 이유무슨 시가 좋을까 고등학교 국어와 문학 책을 보다가 이 시가 빽빽이도 제일 필기가 많이 되어 있고 왜 그런가 자세히 보니 무언가 모르게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교수님이 말씀하신 15~30행에도 걸맞고, 그보다는 국어, 문학선생님이 그때 제일 인기 많으시던 분이셨는데 이 시를 제일 좋아한다고 읊어 주셨던 기억으로.. 처음엔 황동규 시인의 즐거운 편지 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몇 해 전에 영화 편지 를 보고 아주 감동 한 글이어서 그것으로 패러디 시를 지어 보아야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행이 너무나 짧아서 선정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시를 보고 하나의 일이 생각나서 이 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2. 시를 풀어서 쓴 이야기초등학교 때는 그래도 공부 좀 한다는 소리를 들었던 저였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를 올라가서 처음 본 시험에 등수로 정해지는 숫자가 상상도 못할 큰 숫자로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너무 당황하고 조급하고 부모님의 꾸지람과 비교와 또, 공부 잘하는 아이와 또 못하는 아이가 구분되어 지면서 많은 상처를 입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빼앗긴 들은 초등학교 때 나의 성적과 비교하여 글을 짓게 되었습니다. 조금 창피한 과거이고 기억이지만 그것이 발판이 되었던 나의 결심에 다시 한번 기억을 되살려봅니다.- 봄볕 가득한 5월에 점심시간 후 찾아오는 5교시 국어 수업시간. 나는 맨 뒤에서 학교에서 제일 인기 있는 선생님을 앞에 두고 사랑스런 눈빛으로 수업을 듣는다. 선생님은 이상화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를 우리에게 읊어 주고 계신다.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 /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목소리가 너무 좋구나..앗..이게 무슨 일이지? 내가 한복을 입고 있잖아? 머리도 땋고 있고..저 꼬질꼬질한 친구들은 뭐야..친구인 듯 한 아이가 나에게 다가온다.혜지야, 날씨가 참 좋다~ 들에 나가자~^^어..어..그래..와..진짜 좋구나..봄은 봄이네. 근데 내가 여기 왜 서있는 거지? 여기는 어디지? 설마 내가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것 같이 이제껏 내가 살아 왔었던 건 다 꿈이고 이것이 현실인가? 흰색 저고리에 검은 색 치마를 입고 친구들과 같이 꼬질꼬질한 모습을 한 지금의 나의 모습이 진짜인가. 아니야..이건 꿈일꺼야..그런데 마음이 왜 이렇게 편한거지. 또 햇볕은 왜이리 따스한거야. 몸과 마음이 다 따스하다. 바람도 싱싱하니 귀를 타고 오는 게 참 느낌이 좋구나. 종달새도 울잖아? 종달새..저렇게 이쁘구나.. 처음 봐.. 지금 모내기를 하고 있나보지? 보리밭 좀 봐..와..이게 내가 있어야할 자리구나.. 모든 것들이 다 살아 있는 것 같아. 그렇지만 부모님은..오빠 언니는..옆에 있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친구말고 내 친구들은. 어디 간거지? 나만 여기 뚝 떨어져 나온 것만 같아. 돌아갈 수가 없구나.. 여기서 난 무엇을 해야 하는 거지? 돌아가고 싶어. 가족들한테 더 잘할 껄..그때 내가 화를 안 냈어도 되는데 왜 화를 냈을까. 친구들한테도 더 잘해 줄 껄..가족들 친구들은 날 기억할까. 아님 정말 나란 존재는 없었던 것인가..?그럼 나는 도대체 누구지? 그곳으로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내 주위에 있는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하며 살꺼야.아!머야..아프잖아..ㅠ.ㅠ 엇? 선생님?너 수업시간에 맨날 자니?죄송합니다아~꿈이었구나..꿈이었어^^그렇지. 내 앞에는 잘 생긴 선생님이 있고, 옆엔 친구들이 있고 집에 가면 날 반겨줄 가족들과 강아지가 있어~이제껏 잘 못했던 것들 다 반성해야지. 꿈에서처럼 그렇게 후회하면서 살아가진 않을 꺼야.-3. 패러디시 1편 짓기밑바닥 꼴등에게도 희망은 오는가?- 한 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