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제근무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Ⅰ. 서론Ⅱ. 개념 및 개요1. 개념2. 개요Ⅲ. 주 5일 근무제가 미치는 영향1. 경제2. 노동자3. 기업4. 관광Ⅳ. 근로시간 단축의 효과Ⅴ. 여론조사Ⅰ. 서론1995년 한국은 1인당 국민총생산이 1만 달러를 넘어서서 이른바 선진국 의 문턱에 들어섰다고 하지만 노동시간은 공식 통계상으로도 세계에서 가장 길다. 1994년 주 노동시간을 보면, 덴마크 31.5시간, 독일 37.6시간, 미국 41.4시간, 일본 43시간으로 한국의 48.9시간은 이른바 선진국에 비해서 너무나 긴 편이다. 공식통계상에서 잡히지 않은 잔업이나 특근, 자진 휴가반납, 자의반 타의반 휴가대신 수당으로의 대체 등을 생각해 보면 우리의 노동시간은 이보다 더욱더 길어질 것이다. 그동안 1993년부터 우리는 주 44시간을 도입했는데 그동안 우리의 삶의 질은 얼마나 나아졌는지 생각해 보면 그다지 큰 변화가 없다고 생각한다.주5일 근무제 입법의 핵심은 노동시간을 주 44시간에서 주 40시간으로 단축하여 주6일 근무에서 주5일 근무로 바꾸자는 것으로 양질전환이라고 볼 수 있다.우리나라에서 주5일 근무에 대한 발언은 지난 97년, 대선 주자들이 내어놓은 공약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모든 대선 주자들이 이른바 '근로제도개선' 관련 공약을 제시하였고 98년 초 외환위기 직후 일자리 나누기 차원에서 노동계가 먼저 제안했다. 이후 2000년 10월 노사정위원회에서 경영계와 노동계가 정식으로 근로시간을 '주40시간, 연간 2000시간'으로 줄이기로 합의했고 2년간 지리한 논의과정을 거쳤다.그러나 2002년 7월 주5일 도입을 위한 노사정위 최종 담판이 무너지자 정부가 직접 입법에 나섰으나 입법과정에서 노사정위 논의사항과 다른 내용을 추가했고 결국 노사 양측의 반발을 사게 되어 결국 입법이 무산되게 되었다. 입법이 무산 된 후에도 노사간의 끊임없는 이견이 대두됐으며, 이러한 과정을 거쳐 2003년 8월 29일 근로기준법 제49조를 개정하여 주40시간으로 근로시간이 단축되었다. 그러최근 우리나라에서는 1990년대 들어서면서 여가 증대 및 생활수준의 향상 욕구로 인하여 이를 목적으로 한 "근로조건의 개선"측면에서 근로시간의 축소 요구가 제기되었으며 이로 인해 노동시간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2. 주5일제 근무의 개요1) 추진경과1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노동계는 일자리 나누기(Job sharing)를 통한 고용안정 등을 위해 근로시간의 단축을 요구2 '98.2.6 제1기 노사정위원회에서 근로시간 단축 문제를 다루기 위한 근로시간 위원회를 구성키로 합의3 '00.5.17 노사정위원회에서 『근로시간단축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논의한 결과'00.10.23 근로시간단축 관련 기본원칙에 합의【'00.10.23 기본합의 주요내용】- 가능한 한 빠른 시일 안에 업종과 규모를 감안하여 연간 일하는 시간을 2,000시간 이하로 줄임- 법정 근로시간을 주40시간으로 단축하여 빠른 시일 안에 주5일 근무제가 정착되도록 함- 휴일 휴가제도를 국제기준에 걸맞게 개선 조정- 실제 사용하는 휴가일수를 확대하여 실근로시간 단축- 산업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근로시간 등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 강구- 근로시간 단축 과정에서 근로자의 생활수준 저하 방지4 '01.9.5 노사정위원회 근로시간단축특위는 특위활동을 마무리하며 공익위원안을 제시하였다-주요내용 : 탄력적 근로시간제 1년단위 확대, 연장근로 상한 및 할증률 현행유 지, 주휴 무급화(임금보전), 월차휴가 폐지, 연차휴가 18∼22일(3년당 1일 가산), 생리휴가 무급화(임금보전), '02~'07년간 전사업장 확대시행시기는 업종 규모에 따라 '04.7 2011년까지 단계적으로 적용. '04.7월 : 공기업, 금융 보험 및 1,000인이상 사업장. '05.7월 : 300인 이상 . '06.7월 : 100인 이상. '07.7월 : 50인 이상 . '08.7월 : 20인 이상. 20인 미만은 2011년을 기한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함학교의 주5일 수업은 중소기업 시행시기를 고려하여 따로 결정키로 함(2002.10. 관계부처 합의)5 수 있다.물론 중장기적으로 기업경쟁력 강화, 여가산업 활성화, 국민 삶의 질 향상 등 긍정적 효과를 예상할 수도 있지만 경제사회 상황을 감안하여 도입시기를 결정해야 하며, 부작용이 최소화되도록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경기가 불황일 때는 주 2일 연휴가 되더라도 소비 증가의 효과가 미미할 뿐만 아니라 노동비용 상승 기업수익 악화 생산차질 고용악화 유효수요 감소 경쟁력 악화로 이어져 경기부양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한편 주 5일 근무제 도입으로 예상되는 고용창출의 효과는 아직 판단을 내리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일반적으로 고용창출 효과는 할증임금 조정여부 등 기업의 노동비용 상승, 생산성 제고, 정부의 지원여부 등에 따라 달라지는데 고용확대는 생산성향상과 Work Sharing 이 전제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이에 대하여 노동계는 생산규모는 근로자수와 근로시간에 의해 결정되는데 근로시간이 줄어들면 근로자수가 자연히 증가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는데 반해 기업계는 노동비용 증가, 경쟁력 약화로 신규 채용이 오히려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보통 근로시간이 단축되면 노동생산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기업들은 인건비 삭감을 위해 인력을 감축하고 자본집약적 생산방식으로의 전환을 모색하게 된다. 다시 말해서 시간당 임금이 상승하면, 단기적으로 고용량 감소가 일어나며 중장기적으로는 생산효율화 투자가 이루어져 자본의 노동 대체가 진행되는 것이다. 때문에 근로시간 단축이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노사정 합의에 따른 비용분담이 선행되어야 한다. 프랑스와 독일의 경우 근로자, 고용주, 정부의 비용분담 합의하에 근로시간을 단축시킨 선례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임금삭감을 수반하지 않은 근로시간 단축은 인건비 인상과 인플레를 유발하여 중장기적으로는 고용창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노사 모두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물론 경기가 좋아지고 기업경쟁력이 높아지는 것을 전제로 할 경우 주 5일제 도입으로 여가산업이 활성화되면 새로운 일자리가 증가할 여가활동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친화적인 생태관광, 체험여행 상품이 각광받게 될 것이다.물론 주 5일 근무제 도입에 따른 부정적 영향도 예상된다.주 2일의 연휴로 그만큼의 여가 비용이 증가하게 되어 이에 대한 부담 등의 부작용과 함께 금융, 공공, 의료기관 등 서비스 기관의 연휴는 생활의 불편을 초래하게 될 것이다. 또한 주 2일 연휴가 가능한 대기업과 그럴 여유가 없는 중소기업, 개인기업, 농어민, 서비스 종사자들 사이의 위화감이 발생할 수도 있다.이처럼 주 5일 근무제는 2일의 연휴를 활용한 자기 계발, 이중 직업(dual job), 취미 활동에의 집중 등 「또 하나의 나」를 추구하는 순기능과 여가 비용 증가에 따른 부담 등의 역기능을 동시에 지니고 있지만 노동에 대한 가치관이 변하면서 장기적으로 주 5일 근무가 대세로 굳어질 전망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소득 및 교육수준이 향상되면■■삶의 질■■을 중시하게 되고 휴식을 단순히 남는 시간(free time)이 아닌 자아실현과 재창조(re-creation)의 시간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다.3. 주 5일 근무제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주 5일 근무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 중 긍정적 측면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조직 및 업무 혁신, 효율적 인적자원관리 시스템 정착 등 질 위주 경영이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이다. 이에 반하여 부정적 측면은 단기적으로 노동비용이 상승하고, 근로조건 조정에 따른 노사마찰, 근무분위기 이완과 생산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단기적으로 발생하는 노동비용의 상승이란 주 5일 근무제가 도입되어도 실제 근무하는 일수를 즉각 축소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인건비 추가 부담이 불가피하게 됨을 의미한다. 만약 실 근로시간이 동일하다면, 주 5일 근무 도입시 임금은 약 14.5% 상승하게 되는데 임금단가 인상이 유급휴가, 연월차 수당, 퇴직금 등에 영향을 미쳐 인건비 부담이 증가하는 것이다. 이처럼 인건비 증가로 인한 제품의 단가상승은 필연적으로 가격경쟁력의 약화를 초래, 생산성 향상을 통해서 인건비 부하는 체제를 강화함으로써 조직역량 향상을 도모하게 된다. 장시간의 근로를 미덕으로 보지 않게 되며, 업무집중도를 높이는 등 효율적인 근로관행이 확립되며 늘어난 여가시간을 재충전과 자기계발에 활용함으로써 창의적·도전적 업무추진에 필요한 역량을 축적하게 될 것이다. 또한 '시간가치'에 대한 인식이 강화됨에 따라 성과우수자를 중심으로 인력을 조정, 전문능력 보유자 위주로 기업조직이 재편될 수도 있다.셋째로 기업은 시간효율 제고를 위해 일상적인 관리업무를 합리화하고, 아웃소싱이나 하도급업체의 활용을 통해 단순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아웃소싱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근로시간 투입을 기업의 핵심업무에 집중시켜 고부가가치 창출에 주력하고 불필요한 회의시간, 출근 후 실제 업무개시까지의 대기 시간 등을 최대한 축소하는 효율적인 시간관리가 자리잡게 될 것이다.4. 주 5일 근무제가 관광 산업에 미치는 영향한국관광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주5일 근무제가 관광산업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 전망 에서 주5일 근무제가 도입돼 시행되면 우리나라는 연평균 4500만명의 관광객이 증가하고 앞으로 5년간 증가 규모도 2억20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관광객 급증에 따른 관광지출 규모도 연평균 1조3500억원이 증가하고 앞으로 5년간 모두 6조7500억원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 관계자는 관광연구원에서 예측한 관광객 수치는 일정한 여행상품에 따라 관광에 나서는 통상적 내국인 관광객 수에 토요일과 일요일 휴무에 따라 1일 또는 2일 일정으로 여행에 나서는 관광객이 망라된 것 이라고 설명했다. 주5일 근무제 시행이 관광산업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광상품의 경우 정기휴가 및 기념휴가를 대상으로 마련한 2박3일 또는 3박4일 일정을 2일 이내의 단기상품 개발이 절대적으로 요구되고 있다.현재 관광산업은 최근의 경기침체와 지난 9월 미국에서 발생한 연쇄테러 여파로 국내외 여건이 극히 취약해 미 테러 이후 외래관광객의 입국자 수는 18.7%가 줄었고, 국내여행객의 출국도 크감소
세계 장수촌의 식생활문화학부 학번 이름국가별 평균 수명세계 최장수국 일본. 평균 건강수명 (일생 동안 건강하게 사는 기간) 81.9세 스위스(80.6세) 호 주(80.4세) 프랑스(79.8세) 미 국(77.3세) 한 국(75.5세) 삶의 양과 질 양면에서 앞서는 '건강·장수의 천국'. (세계보건기구 2002년)일본의 장수촌 - 오키나와오키나와는 인구 10만명당 100세 이상 비율이 39.5명으로 13년째 일본 내 수위를 지키는 현(縣). 따뜻한 기후와 어류·채소·해초·돼지고기를 즐기는 삶이 제주도를 닮은 곳. 일본 오키나와(沖繩)현 북부, 세계적인 장수촌 오기미(大宜味) 마을 전체 인구 3500명에 90세 이상 노인이 80명.건장 장수의 세 요인“날씨가 따뜻해(연평균 22도) 연중 야외활동을 할 수 있고, 홀로 사는 노인이 많지만 이웃이나 분가한 자녀들과의 교류가 많아 '주관적 건강 만족도'가 높다.” '식습관' '활동성' '대인관계' 이 세가지를 건강 장수의 세 요인으로 꼽는다.1. 소식(小食)과 영양균형◆ 소식(小食)과 영양균형 ='배의 80%만 채워라(はら はちぶ).' 오키나와 장수인들은 대체로 이 원칙을 지키고 있었다. “오키나와 백세인 2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만복(滿腹)은 피해도 하루 세 끼를 빠뜨리지 않는다'는 답변이 90%를 넘었다”며 “규칙적인 식사는 규칙적인 생활리듬과 쾌면(快眠)으로 이어진다”. “오기미 백세인은 기름기를 뺀 삶은 돈육·어류·야채·해초·콩류(類)의 섭취량이 다른 지역보다 1.5~3배 많지만, 식염 섭취량은 하루 7g 이하로 조사됐다” “먹는 게 보약(의식동원·醫食同源)이란 믿음의 실천이 장수의 제일 요인이 됐다”.2. 활발한 대인 접촉◆ 활발한 대인 접촉 = “원시신앙·조상숭배 같은 종교적인 삶과 연중 16가지가 넘는 전통행사 참여를 통해 스트레스 자연 해소능력이 생겼고, 특히 지역행사에서 여성들의 역할이 큰 것이 여성 장수의 원인으로 작용했다”. 오키나와는 일본 현(縣) 중에서 평균 수명이 여성 1위(86세), 남성 4위(78세)인 '여성 천국'이다. “생리적 요인도 있지만, 정년(停年)을 '역할 종료'로 여기는 남성과 달리 여성들은 지역사회 내 역할이나 이웃과의 교류를 노년까지 지속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분석.3. 생애 현역(生涯 現役)◆ 생애 현역(生涯 現役) =고령에도 몸을 끊임없이 움직이는 전통이 있다. 농사·옷감 염색·해초 채취 등 생업을 계속하고, 운동·자원봉사·노인회 활동을 즐긴다. “이런 활동성 때문에 오키나와 백세인들은 옷 입기·목욕·화장실 이용 같은 '일상생활 동작 능력'이 다른 지역 고령자들보다 월등하다”.오키나와 식이요법사람은 먹는 대로다(We are what we eat).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식단이라는 오키나와 식이요법이 건강·장수를 만들었다는 견해에 장수학자들의 견해가 일치. 오키나와 장수 비결을 논하는 데 있어, 돼지고기는 “숨소리 빼고 다 먹는 장수식”이라고 할 만큼 '신화(神話)'로 떠받들어져 있다. 그러나 “돼지 자체보다 동물성 지방을 없애는 방법이 주효했다”는 것이 류쿠대 다이라 가즈히코(平良一彦) 교수(의학박사)의 분석이다. 시간을 충분히 들여 끓이거나 삶으면서 기름을 걷어내는 요리법에 열쇠가 있다는 것. “오키나와인들이 돈육을 본격적으로 접한 것은 2차대전 이후고, 높은 식물성 탄수화물, 낮은 지방·단백질, 적은 소금 섭취 같은 '영양 균형'에서 장수 비법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오기미(大宜味) 건강 요리법오키나와 내에서도 최고 장수촌으로 꼽히는 오기미(大宜味) 마을 주민들은 다른 농촌 지역에 비해 육류 섭취량은 2.5배 녹·황색 채소는 3배 콩류는 1.5배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하루 소금 섭취량은 9g, 100세 이상 노인은 7g에 불과했다. 신선하고 다양한 야채, 건강한 단백질을 함유한 생선 등 기후·지리적 산물에, 소금 의존도를 줄인 건강 요리법을 보탠 결과.저(低)칼로리 야채 중심 식단“오키나와인들의 일상 식생활은 서양의 3대 질병인 관상동맥 심장병·뇌졸중·암 발병률에서 세계 최저를 기록하게 한 배경이 됐다”며 “야채·두부·해초·삶은 고기·생선을 풍부하게 섭취하는 저(低)칼로리 야채 중심 식단이 뇌졸중 억제에 큰 도움이 됐다” “오키나와 백세인들은 음식의 78%를 채식으로 하고, 매일 7가지 이상의 야채와 과일, 2가지 이상의 콩류를 섭취하고, 고구마(복합 탄수화물)·현미·메밀국수(섬유질)를 식단의 기초로 삼아 왔다”고 했다. 오키나와 요리에는 삶건 데치건 날 것이건 야채가 빠지는 법이 없다.소식(小食) 습관'허리띠를 풀기 전에 수저를 놓는다'는 소식(小食) 습관도 장수 요인. “채식 위주의 다양한 식단은 포만감을 주고 영양공급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지방 섭취를 줄이는 효과를 냈다”. “먹고 싶은 만큼 먹는다”고 말하는 오키나와 장수 노인들의 실제 식사량은 적은 편. 수세미·여주(항암·비타민 공급) 쑥(위장 강화) 자스민차(심장병·암·노화 방지) 곤약(소화력 강화) 미역·다시마·김·톳 등 해조류(단백질·칼슘·요오드 공급) 같은,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전통 음식들이 건강·장수에 큰 기능. ◇오키나와에서 즐기는 건강식품 두부, 미소, 가다랭이포, 당근(잎), 자스민차, 여주, 말린 다시마, 양배추, 김, 양파, 콩나물, 수세미, 생대두(生大豆), 고구마, 피망건강 식사법- 윌콕스 박사가 제안하는 건강 식사법 ▲5색 식탁= 영양 공급과 시각 효과를 높이는 붉은색(양배추·고추· 토마토) 노랑(달걀·옥수수·호박·버섯) 청록(채소·허브·샐러드) 흰색(두부·밥·국수·감자) 검정(콩·올리브·김)을 함께 올려라 ▲칼로리 통제=걷기 전에 녹차·자스민차 마시기, 조금씩 자주 먹기, 감자·고구마·곤약·양상추·콩·정백하지 않은 곡물로 복합 탄수화물·섬유소 섭취를 늘리기. 식용유 대신 올리브유·케놀라유로 ▲붉은 고기는 1주에 3번만= 접시의 1/4만 고기를 놓고 나머지는 식물성 식품으로 채울 것, 삶아 먹기, 탄 부분 잘라내기를 실천할 것. 달걀은 1주에 7개 이하만 먹는다 ▲플라보노이드 강화= 체내 산화작용을 억제하고 항균·항암 효과가 있는 두부·두유 같은 콩 식품과 아마씨·채소·차·칡·과일(사과· 포도·딸기·살구)을 하루 3종류 이상 먹기 ▲균형있는 지방 섭취= 생선(고등어·연어·정어리·참치)·아마씨(유)· 호두·대두 같은 좋은 지방(불포화지방산)을 늘리고, 쿠키·페이스트리· 파이·튀긴 음식·버터·유제품 같은 나쁜 지방을 줄일 것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__)(^^){nameOfApplication=Show}
{2 신체의 조직The body systemⅠ . 조직의 소개사람들은 건강에 관계가 있는 결정을 하기전에 자신의 신체 기능이 어떠한지 알아야만 한다.1. 골격조직 - 사람의 골격(그림 2-1)은 206개의 뼈로 구성. 신체를 유지, 다른 신체 조직을 보호, 광물질을 저장도움, 순환조직에 의해서 세포를 생산.(1) 유지와 보호 - 골격은 다른 신체 조직을 유지, 공급하기 위해서 정해진 위치에서 다른 신체 조직을 지지하도록 육체적으로 충분히 튼튼해야 하고, 가능하면 많은 능력을 가지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충분하여야만 한다. 뼈의 강한 구조인 두개골과 척추의 원주 모양의 것은 뇌와 척추의 신경을 보호하고, 뼈로 싸여있는 다양한 내부의 강인 골반과 늑골은 창자, 심장, 폐, 그리고 다른 생명기관을 보호하는 것을 돕는다.(2) 광물의 저장 - 골격조직인 뼈는 신체의 칼슘 공급의 95~98%를 포함, 인의 약 80%를 포함.(3) 세포의 생성 - 골격은 피의 성분인 적혈구, 백혈구와 혈소판을 생산.적혈구는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운반, 백혈구는 감염과 싸우고 혈소판은 혈액응고를 도움.2. 근육조직 - 인체의 근육은 줄이 있는 것과 줄이 없는 것으로 분류줄이 있는 것들에는 골격근과 심장근이 포함되고, 줄이 없는 것들은 이른바 부드러운 근육이라고 불리우는 내장 기관의 조직과 혈관의 벽들, 특히, 위장 계통을 포함하고 있다. 모든 근육조직은 같은 작용을 하고 있다. 즉 사람이 움직일 수 있는 힘을 일으킨다. 거의 모든 근육은 건(Lendinous)조직에 융합되어 골격조직에 붙어 있지만, 몇몇은 바로 몇몇은 바로 뼈에 연결되어 있다. 이렇게 부착된 짧은 근육은 두 가지 가능성을 달성할 수 있다. 즉 신체 일부나 관절의 운동이나, 안전성을 기한다. 그렇게 해서 이것은 몸체나 신체일부가 목적하는 운동을 통해 힘을 일으키거나 일을 수행할 수 있게 한다.3. 신경조직{- 신경조직은 모든 기관을 통괄하고 있는 뇌가 신체를 통해 정보를 받거나 또 전송내수용기(內受容器){ 신체(身體) 내부(內部)의 자극(刺戟)을 받아들이는 곳는 몸의 조직 내에 위치하고 외부의 자극에 응답하며 외수용기(外受容器)는 신체의 표면에 가까이 위치하고 외부 자극에 응답. 외계 감각 수용 기관을 예를 들면 눈, 귀, 맛의 미각, 코, 그리고 촉각의 감지기들 또 피부의 온감 등이 있다. 해부학적으로 신경 조직은 대뇌, 중뇌, 소뇌, 척수로인데 12쌍의 두개골 신경과 30쌍의 척수 신경들로 구성, 뇌와 척수 신경은 보통 중추 신경조직으로 이어지는 두개골의 신경과 척추 신경인 말초 신경조직으로 이루어진다. 이 두 조직들은 작용에 있어서는 신경조직 하나같이 일을 행하여야만이 기관들을 잘 유지시켜 줄 수 있다(그림2-2)신경조직은 모두 신경 단위(neurons)로 구성. 이 신경 단위들은 다른 세포와 유사하고 특별한 지점에서 다른 곳으로 자극을 전달시키는 전도의 성질이 있다. 따라서, 만일 발톱을 밟으면 이 고통은 발에 있는 수용기에서 자극으로 뇌에 전달되고, 동시에 뇌는 자극을 이런 고통을 야기시키는 밑의 수족에 전달시켜 움추리게 하며 다른쪽으로 뻗게 한다. 신경계는 외적 환경과 내적 요구와 접촉하여 살아가는데 필요한 작용과 반작용의 기회를 제공한다.{4. 순환계 - 순환계는 심장, 혈관, 임파관, 혈액과 임파로 구성순환기는 휴식기의 거의 6배까지 전체 혈액흐름을 증가시킬 능력이 있다. 심장은 대각선으로 있는 가슴뼈 바로 밑에 위치. 심장은 주로 호르몬과 자율신경계에 의해 조정, 어느 정도는 신진대사와 신체운동에 의한다. 에 나타난 것처럼 심장은 전신으로 혈액을 펌프질하고, 혈관과 임파관은 순환하게 한다. 심장은 우측과 좌측으로 나뉘고, 양측은 두가지 분리된 순환계로서 기능을 한다. 폐순환에서는 우심실이 수축 폐동맥 폐포의 모세혈관 폐정맥 좌심방으로 혈액이 돌아온다. 동시에, 우심실이 수축하면 좌심실도 수축해서 혈액을 대동맥과 전신에 보낸다. 좌심실에 남아있는 혈액은 머리, 신 체, 사지로 동맥, 소동맥, 모세혈관을 통해서 간다. 소정맥, 정맥은 상대정맥을 통하여 우심방으로 혈액을 되돌린다. 이 단계를 전신순환이라고 부른다.심방과 심실의 수축을 수축기, 휴식기를 이완기. 성인의 평균 심박동수는 1분에 약 70~75회. 한번 박동시 빠져나가는 혈액의 양을 박출량이라고 하는데, 심박동수x박출량=심박출량이다. 혈액은 체중의 약 1/13, 심장은 매분 같은 양을 박출한다. 성인에서 이것은 5~6리터의 심박출량과 같다. 운동하는 동안 혈액량은 조금변화하나 심박출량은 6배로 증가할 수 있다. 심장은 같은 양으로 한 단위가 혈액을 폐와 신체조직에 보내는 기능을 하는 이중박출기관. 혈관은 혈액을 조직으로 운반, 세포가 이용하도록 순환으로부터 수분, 영양분, 산소, 무기질을 확산하게 하고, 혈액은 압력이 높은 곳 낮은 곳. 심장은 정맥의 환원과 임파의 흐름을 통해 돌아오는 혈액에 비례하여 혈액을 박출한다. 혈액순환은 혈액이 세포에 산소를 운반하고 이산화탄소를 제거시키므로 호흡에 있어 중요한 요인이다. 혈액양은 수분의 섭취와 배설에 의해 조절되고, 최종적으로 혈액은 세포와 신체로부터 노폐물을 운반할 뿐 아니라, 재생하고 유지하는데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을 신체의 세포에 공급하게 되는데 책임을 지고 있다. 그러므로 수분의 균형은 일생을 통해 유지된다.{5. 호흡 기관 - 호흡은 세포에 산소를 운반하고, 공기 중으로 이산화탄소를 운반하여 내보내는 과정. 산소와 이산화탄소는 두 곳에서 교환된다. 산소는 폐의 막을 통해 혈액으로 들어가고 신진대사에 쓰여지도록 세포로 혈액이 들어간다. 이산화탄소는 반대경로를 거친다. 이산화탄소는 세포에 의해 생기며, 혈액속으로 들어가고 폐로 운반되어서 폐의 막을 통해 폐로부터 배출된다. 외호흡은 기능이 풀무와 비슷한 간단한 기계적인 과정이다. 늑골이 위쪽과 바깥쪽으로 올라가고, 횡격막이 수축함에 따라 내려오고 대기압과 반대인 음압을 만들어 낸다. 호흡조절 중추는 연수와 뇌의 하부에 있고, 신체의 요구에 거의 정확하게 호흡을 조정, 그러므로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상대적인 압력은 휴식하거나 힘든 일을 하는 동안 공평하고 일정하게 유지된다. 호흡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신진대사, 이산화탄소의 상대적 압력, 혈액 중 이온 농축도, 폐의 팽창, 폐의 붕괴, 온도, 개인의 감정상태를 포함한다.6. 소화기관 - 소화기관은 입에서부터 항문에 이르는 관형구조소화기관은 단순히 음식물을 통과시키거나 저장하거나 물질을 배설하고 소화시키고 소화의 최종 산물과 무기물, 비타민, 수분 등을 흡수. 우선 입에서 음식물을 잘게 부수고 침은 음식물을 부드럽게 하고 수분을 첨가시킨다. 몇가지 분비물이 전분의 소화를 돕고 점액(윤활물질)이 통과가 쉽게 되도록 섞인다. 씹은 후에는 삼키는 작용이 음식물을 식도로 밀어내고 음식물은 위로 움직여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