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밀루소 사상의 기본은 자연설이다. 그는 자연은 선이며 문화는 악이고 만인은 본래 평등하지만 오직 계급을 구분하는 사회제도 때문에 불평등이 생겼다고 하는 명제로 요약할 수 있다.루소는 책 속의 에밀이라는 인물의 성장과정을 단계적으로 구분하여 각 단계마다의 적합한 방법을 제시함으로서 교육론을 나타내고 있다.제 1부는 교육의 총론과 출생에서 5세까지의 어린이의 발달을 논하고 있다. 이 시기는 본능적 욕구의 만족만을 요구하는 시기이므로 자연적인 활동과 발육을 억제해서는 안되고 또 어떤 특정한 인간을 만들려고 해서도 안된다. 깊은 애정으로 인간애를 심어 주어야 한다고 지적한다.“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선하게 창조하였으나 인간의 간섭으로 악하게 되었다.”인간은 날 때 에는 선하다는 루소의 성선설을 나타낸다.“인간의 교육은 출생과 더불어 시작된다. 말을 하기 전에 말을 들을 수 있기 전에 이미 교육은 시작된다. 어린아이가 이미 유모의 얼굴을 알아볼 때에는 많은 것을 터득하고 있다.태어난 뒤의 진보의 자취를 돌이켜 보면 그 진보상에 놀랄 것이다.”이 구절에서 보면 ‘교육은 어떤 것이다!’ 라고 정의 내릴 수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교사나 부모님을 통해 글을 배우고 지식을 배우는 것이 교육이라고 하기엔 조금 부족한 것 같다. 교육이란 어떤 틀에 짜여져 있는 것이 아니라 대상자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받아 드리는 것이 교육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제 2부는 전형적인 어린이 시기로서 5세에서 12세까지의 기간이다. 초기 교육은 소극적인 교육이어야 한다. 즉. 이 교육은 악덕이나 정신적 오류로부터 어린이들의 마음을 보호하는 것이다. 이 기간은 말을 할 줄 아는 시기로서 언어를 습득하고 경험을 학습하는 때이다.어린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책들을 피하고 감각교육, 사물교육, 육체의 훈련이 시작되는 시기로 보았다.자연의 준엄한 법칙을 위반하지 마라. 또 그 법칙에 반항해서 하나님이 준 힘을 낭비하지 마라. 하나님이 준 힘은 오직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이 바라는 한에서 생명을 보존하도록 주신 것이다 그대의 자유와 그대의 능력은 자연의 힘이 미치는 범위 안에서만 발휘될 수 있는 것이지 그 이상을 벗어날 수는 없다. 그 외의 모든 것은 구속과 환상과 미혹에 지나지 않는다. 타인을 지배하더라도 인간적인 편견에 의존할 경우 비굴한 것이다. 그대의 뜻대로 만들려면 그대는 그들이 뜻한바 대로 행동 방식을 바꿔야 한다. 자기의 의사대로 행동하는 사람이란 그 의지를 사용하는데 남의 손을 빌릴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첫째의 행복은 권력이 아니라 자유이다. 참으로 자유로운 사람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만을 바라며 자신의 의사대로 행한다. 이것이 기본 원칙이다. 문제는 이것을 유년시절에 적용시키는데 있다. 교육의 모든 원칙과 이념은 여기에서 비롯된다.루소는 자연주의 교육론으로 아이에게 발달 단계에 맞는 교육이 이루어 져야하고 그것을 인간이 정해둔 여러 가지 방식이 아닌 자연의 흐름. 이치에 맞게 자연이 교육하도록 이루어 져야한다는 것이다.그러나 루소는 명확한 교육방법을 제시하지 않으면서 자연의 정해둔 법칙을 따라야하며 인간의 자유와 능력이 자연 안에서만 이루어진다고 한다. 자연적부분만 강조함으로서 인간을 방치해 둔다는 점과 교육이 사회적인 부분을 배제하고 이루어 져야하는 점이 현실성과 실현성이 떨어진다고 생각된다. 인간은 사회 안에서의 만들어진 부분도 알고 지켜야하니...“어린이의 행복은 그들이 연약하기 때문에 제한을 받는다.”어린이도 권리가 있으며 원하는 것이 있으니 이를 파악해 충족시켜 줘야 한다는 것이다.선생:그런 짓을 하며 안돼요.아이:왜 안 된다는 거죠?선생:그건 나쁜 짓이니까.아이:나쁘다니요? 어떤 것이 나쁜 것이죠?선생:너에게 하면 안된다고 되어 있는 것.아이:그런 것을 하면 왜 나쁜 가요?선생:말을 듣지 않았으니 벌을 받게 돼.아이:아무도 모르게 하죠.선생:누군가가 지켜보는데.아이:그러면 숨어 버리죠.선생:너에게 캐어물을 것이다.아이:거짓말로 대답하지요선생:거짓말하면 안된다.아이:왜 거짓말을 하면 안되죠?선생:그건 나쁜 거니까.이것은 불가피한 순환 논법이다. 여기서 벗어나는 것이 휼륭한 교육이다.어린이에게 교육을 할 때 논리가 거의 이런 식이 아닐까 한다.안되는 거니깐 하면 안돼.. 라는 이미 정해진 도덕적 교훈으로 어린이를 교육한다.선과 악을 인식하고 인간의 의무를 이해한다는 것은 어린이가 할 일이 아니다.어린이에게 이해할 수 없는 의무를 강요함으로서 적대 감정을 품게 하고 교육자를 기피하게 될 수도 있다.만일 내가 없을 때 나쁜 일을 누가 저질렀다고 해서 나는 에밀을 책망하거나“네가 했지?”하고 묻지 않을 것이다. 만일 그렇게 한다며 에밀에게 부인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될 것이다.아이는 옳고 그름을 떠나 그 순간을 모면하려 할 것이며 그것이 아이에게 좋은 영향이 되진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유년기는 이성이 잠자는 시기이다.어른들이 생각하는 이성적 사고로 아이를 끌고 가서는 안 될 것이다.우리는 어린이의 입장에 서지 못하므로 그들 생각은 이해할 수 없으며 그들에게 우리의 생각을 주입할 뿐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글들의 머릿속에 피동적인 부조리와 오류를 쌓고 있는 것이다.제 3부는 소년기로서 12세에서 15세까지에 해당된다. 이 시기가 바로 적극 교육을 실시해야 하는데 이성훈련과 지성을 가꾸는 시기로서 지식에 치중하기 보다는 어린이 자신의 노력에 의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사물교육, 사실의 관찰을 중히 여기도록 한다.지리학에 있어서 그의 출발점은 그가 살고 있는 도시와 아버지의 시골 별장이며 계속해서 그 사이의 토지, 인근에 있는 강. 마지막으로는 태양의 존재와 방향결정의 순위로 할 것이다. 그에게 이러한 모든 것을 지도로 만들게 하라. 처음에는 단 두 개의 물체를 표시하고 다른 지점들을 추가해서 표시한다.약간의 도움은 필요하겠지만 모른 체하며 고쳐주지도 말고 스스로 깨닫고 정정할 때까지 기다려라. 문제가 되는 것은 그 지방의 지형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나 아니라 아는 방법을 터득하는데 있다. 요컨대 지도가 나타내고 있는 내용을 실제로 잘 알고. 또 지도를 만드는데 필요한 기술을 명확히 익히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여러분 제자의 지식과 내 제자의 무식 사이는 차이가 있다. 여러분의 제자는 지도를 알고 있을 뿐이지만 나의 제자는 지도를 만들 수가 있다.나의 교육정신은 어린이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고 명료한 관념만을 그이 머리 속에 넣어 주는데 있다. 학문 그 자체를 목적으로 생각한다면 바닷가에서 조개 껍데기를 줍다가 그것에 빠져 어떤 것을 선택할지 몰라 결국 빈손으로 되돌아오는 것과 같은 상황이 될 것이다.어떤 학문. 지식을 배우는데 이론적인 배움보다는 실제로 경험하며 터득하는 것이 비록 느리고 둘러가는 것일지는 몰라도 그 개념을 명확히 알고 진리를 배움으로 오류에서 벗어나게 해줄 수 있지 않을까..제 4부는 청년기로서 흔히 제 2의 탄생기라고 하는데 15~20세 까지 해당된다.이 시기에는 도덕적, 종교적 감정의 교육 시기로서 우정과 동정 등의 인간적 감정과 성의식이 생긴다. 또한 감정에 의해서 이성이 완성된다. 이 시기에 사회로 진출해야 하나 사회가 부패하여 배울 것이 없으므로 역사에서 인간의 자연성을 인식케 해야 한다고 한다.우리는 말하자면 두 번 태어난다. 한번은 존재하기 위해 태어나고 또 한번은 생활하기 위해 태어난다. 즉 처음은 인간으로 다음은 남성이나 여성으로 태어난다.제2의 탄생기로 질풍노도의 시기이며 폭풍우가 일기 전에는 파도가 치듯 이 격심한 변화는 기분의 변화,격정,정신의 동요 등 정념에 의해서 알려진다.
P.1 간호사와 대상자간의 윤리적 쟁점: 출생과 관련된 윤리적 물음사례1>부산에 있는 D대학에 다니는 윤모양(19)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지난 4월에 부산 사직동에 A산부인과의 문을 두드렸다. 윤양은 같은 학교에 다니는 남학생과 가까워진지 6개월이 될까 말까 할 무렵 종강 파티가 끝난 다음 그만 남자친구의 팔에 이끌려 불장난을 저지로고 말았다고 한다. “막상 원치 않는 임신을 하게 되어 참 울기도 했지요. 남자친구의 손에 이끌려 병원 문에 들어설 때까지는 그렇게 부끄러울 수가 없었는데 신분증을 내보일 필용도 없이 간단히 끝낼 수 있었죠. 남자친구가 보호자가 되어 각서를 쓰는 것 같았는데 그도 역시 거짓 나이와 거짓이름을 대더군요.윤리문제위 사례는 인공 임신 중절에 관련되는 내용으로 윤모양과 남자친구가 태아의 존엄성과 신성에 대한 문제, 태아의 인권에 대해 선택한 것이다.원치 않는 임신을 하게 된 윤양, A산부인과의 의료진은 인공임신중절에 대한 별다른 윤리적 문제를 삼지 않고 태아의 생명을 잘라내었다.관련된 사람이 상황에 개입된 사람은 윤모양, 남자친구, A산부인과 의료진이며 태아는 자신의 생명에 대한 선택권을 전혀 가질 수 없었다. 실수로 인해 원치 않은 임신을 하게 된 윤모양. 그녀의 남자친구와 찾아간 A산부인과에서는 태아를 별 다른 절차 없이 유산시킬 수 있도록 해주었다.윤리적 논의윤모양과 남자친구가 윤리적 의사결정의 기준으로 삼은 내용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면 한 순간의 실수였으며 의도하지 않은, 즉 원치 않은 임신이라는 이유로 태아의 생명의 존엄성과 인권을 생각하기 이전에 자신들의 입장에서 태아의 생명을 결정하였다.의료진들 또한 암묵적으로 태아를 생명으로 인식하지 않고 시술을 하였다.윤리적 의사 결정의 근거윤모양은 윤리적 의사결정의 근거로 자신의 입장을 중요시하며 실수로 인해 자신에게 일어난 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였고 이를 해결하고자 임신인공중절을 선택하였다.공리주의적 입장으로 자신과 남자친구가 원하여 더욱 많은 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임신인공중절을 결정하4명의 생명은 동등하므로 결정 할 수 없다고 한다면 그 신장은 공평하게 나누던지 버려야 하는 것인가? 생명은 다 귀하며 평등한 것인데 어떻게 할 것인가? 똑같이 소중한 생명 중에 한명을 살려야 하는 굉장히 힘든 결정이 될 것이다.이 사례처럼 내가 이 간호사라면 D병원의 민씨에게 신장을 줄 것이다. 현재 가정에 자신이 부양해야하는 부모님과 부인 자녀가 둘이 있다. 부인 또한 몸이 안 좋아 가정을 이끌기 힘들며 민씨가 가정을 부양하지 못하게 된다면 한 가정 전체가 기둥을 잃어 흔들릴 것이다.그리고 종교적 관점에서 본다면 나는 기독교인으로써 생각을 해볼 것이다.모두 똑 같은 입장이고 다 같은 존귀한 생명이다. 반드시 이 중 하나만을 택하여야 한다면 공리주의적 입장에서 좀더 많은 이들이 행복 할 수 있기를 바랄 것이다.p10 사례2)김 간호사는 밤 근무 중 간헐적 도뇨환자인 김씨의 방광이 팽창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담당레지던트에게 연락하였다. 몇 번의 연락 끝에 연결이 되었는데, 잠에서 깬 듯한 목소리를 이뇨제를 주사하라고 구두처방을 내렸다. 김 간호사는 레지던트의 처방내용으로 미루어보아 환자를 혼돈하거나 상태를 착각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환자의 상태와 진행 중인 치료를 다시 설명하고 도뇨를 위한 준비도 되어있음을 전하였다. 담당 레지던트는 신경질적인 다소 격앙된 목소리로 구두처방을 시행하라며 전화를 끊어버렸다. 김 간호사는 어떻게 하여야하나?윤리문제김 간호사는 이 상황에서 전문가적인 입장에서의 자신의 판단으로 담당레지던트의 적절하지 못한듯하다. ‘간호사는 항상 의사의 처방을 수행할 의무가 갖는가? 와 “간호사의 판단에 따라 의사의 처방을 수행하지 않는다면 윤리적으로 어떠한가? 의 물음이 제기 된다.관련된 사람이 상황에 개입된 사람은 김간호사, 담당레지던트, 간헐적 도뇨환자의 김씨이며 방 중에 잠을 자고 있던 담당레지던트의 잘못된 처방과 그를 수행해야할 김 간호사의 윤리적 선택이 남았다.윤리적 논의김 간호사는 밤 근무 중 담당레지던트에게 전화통화로 잘못된 처호사는 입장을 결정해야 하고 간호사들 간의 갈등을 해결할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 이다.윤리적 의사 결정 근거윤리적 의사 결정 근거로써 상호관계, 간호의 질, 능력/자질에 윤리적 의사 결정의 근거를 둘 수 있다. 수간호사의 적절하지 못한 자질로 인한 간호사들의 갈등으로 좋은 상호관계가 형성되지 못하였고 그 것이 환자와 그 병동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쳐 간호의 질이 낮아질 수 있는 상황에서 전문적 간호사의 입장에서 결정해야 할 것이다.논의여기서 공리주의 입장에서 본다면 최선의 결과를 가져올 지를 고려 해보고 주어진 상황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을 최대로 만족시키는 것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수간호사에 대해 조치를 취하여 병동 간호사들이 좀 더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이 상황에서 문제인 수간호사와 병동 간호사들의 갈등을 해결 할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우선 간호사들과 함께 수간호사와 깊은 대화를 시도해 보아야 할 것이다. 잘못된 수간호사의 태도의 변화를 이끌어 보아야 한다. 그 후에도 갈등이 해결 되지 않는다면 간호부장과 진료부장에게 이야기 하겠다는 계획을 받아드리고 수간호사의 부적절함을 이야기하여 이 일을 해결해야 할 것이다. 이 곳은 병원이며 간호사의 입장으로써 간호의 질과 보다 더 많은 간호사들의 행복에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p14김간호사와 최간호사는 소아병동에서 밤번근무를 하고 있었다. 어느 날 밤 김간호사는 6세된 당뇨환자가 매우 창백하고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을 발견하였다. 환자가 깨어나지 않자 혈당검사가 시행되었고 그 결과 아이는 저혈당으로 혼수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들은 의사에게 보고하였고 환자는 즉시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그 아이는 일주일 내에 회복되어 집으로 퇴원하였다. 이후에 김간호사는 그 사고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아이가 저혈당에 빠졌는지 의심스러워졌다. 최간호사는 처음에 말하려 하지 않았지만 나중에는 자신의 실수라는 것을 시인하였다. 그녀는 아이의 인슐린 용량을 잘못 계산하여 너무 낮은 양을 주었고 안 간호사는 김 간호과장의 소개로 병실에 배치된 간호사로 청소년 시기에 약물중독의 경험이 있었는데, 자신의 과거에 대해 매우 정직하였고 잘되기를 바랐으며 많은 지지와 신뢰를 필요로 함을 알게 되어 김 간호과장이 다시 기회를 주려고 채용한 간호사이다. 안 간호사는 김 간호과장을 만나 어떤 일이 있었는가를 이야기하였고 자신을 순간적으로 자제할 수 없었다고 이야기했다. 김 간호과장은 안 간호사를 한 인간으로서 뿐만 아니라 간호사로서 기대하였기 때문에 몹시 실망하였다. 김 간호과장은 간호협회에 보고할 의무가 있으며 안 간호사의 면허증이 박탈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사례1)윤리문제김 간호과장은 이 사례에서 윤리적 요소로 생각할 점은 약물을 사용한 안 간호사의 일을 보고 해야 하는지 말아야하는지의 결정을 해야 하는 점이다. 김 간호과장은 믿고 기회를 준 안 간호사가 약물 사용하였고 자신은 이 일을 간호협회에 보고할 의무가 있으며 안 간호사의 자격증이 박탈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관련된 사람이 사례에서 관련된 사람은 김 간호과장, 안간호사, 정 수간호사이며 김 간호과장은 안간호사의 약물중독의 과거를 알고 한 번 더 기회를 주었으며 안간호사는 또 약에 손을 대었다.김 간호과장은 이 일을 알았으며 간호협회에 보고할 입장이다.윤리적 논의안 간호사는 약물의 투입으로 간호사로서 자질이 부적격하다. 이 사실을 아는 김 간호과장은 안 간호사를 간호협회에 보고 해야 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다. 동료간호사로서의 안 간호사를 돕고자하는 마음도 생기겠지만 전문직 간호사로서의 의무를 더 중요시하여 안 간호사의 자격을 박탈해야 할 것이다.윤리적 의사 결정 근거의무론적 입장으로 법의 규제 안에서 지켜야할 절대 가치가 전제된다.최간호사의 간호사로써의 부족한 자질과 정직해야 할논의의무주의는 법칙주의라고도 한다.의무론 적 입장으로 모든 상황에서 반드시 존중되고 지켜져야 할 절대 가치가 있다.이 사례는 통상적인 도덕규칙에 의거하여 옳고 그름이 분명히 되는 상황이다.간호사의 면허를 박탈당하는 안로 주어진 상황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을 최대로 만족시키는 것을 선택하였다.화상환자의 안녕이 침해당했지만 더 이후로 본다면 화상환자도 타과가 아닌 적절한 담당과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 더 유익할 것 이다.정의로 보면 환자를 차별대우 하는 것이 문제가 될 수도 있겠으며 이 간호사의 환자에 대한 조치는 윤리적으로 허용 가능한 것인지는 생각해야 할 부분이다.p16 양 간호사는 신규수습기간을 막 마친 2년차이다. 양간호사가 담당하고 있는 환자는 총 11명이다. 밤번근무를 위해 출근한 양간호사는 자신의 담당환자의 간호요구정도를 알아보았다.이씨는 83세 노인으로 진단명은 뇌출혈이다. 이씨는 반 혼수상태여서 15~20분마다 흡인술을 해주어야했다. 김씨는 47세로 여러 번의 혈변을 보아 오늘 오후에 입원한 환자이다. 그의 활력징후는 안정적인 상태이긴 하지만 복통을 계속호소하고 있다. 박씨는 52세로 최근 당뇨병으로 진단받아 불규칙한 혈당치를 보이고 있고, 지금은 심한 통증을 겪고 있다. 나머지 7명의 다른 환자들은 외과적 처치 후 회복중이고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이다. 양간호사는 자신의 능력 범위 내에서 담당한 전체 환자의 간호를 위해서 간호의 우선순위와 집중도를 결정해야만 한다. 양간호사는 어떻게 하여야하는가?사례1)윤리문제양 간호사가 이 사례에서 윤리적 요소로 생각한 점은 가장 효율적이고 적절한 간호를 위해 간호의 우선순의와 집중도를 결정해야 한다는 점이다. 환자들을 어떤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잡아야 하는지를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관련된 사람이 사례에서 관련된 사람은 양간호사, 이씨, 김씨, 박씨, 그 외 7명 환자이며 양간호사는 각각의 간호요구에 따른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간호를 수행해야 한다.윤리적 논의이 사례에서 양 간호사가 고려해야 할 점으로는 환자의 질병상태로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수행해야 한다. 간호의 우선순위를 정할 때에 어떤 기준으로 할 것이며 그에 따른 결과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윤리적 의사결정의 근거생명에 더욱 지장을 주는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이다.
2)모양지각(1)지각 조직화주의집중 과정을 통해 관심 대상이 선정되면 그 대상을 구성하는 요소를 보다 큰 단위로 묶는 과정그림 3.29- 13개의 얼굴찾기 finding thirteen faces? 13개의 얼굴이 있다.? 지각적인 과정이 자동적이며, 무의식적으로 일어난다는 것을 보인다.지각 조직화-지각체제화 : 형태주의 접근? 를 보라. 일견하면 보통의 풍경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나 조심히 관찰하면 갑자기 얼굴이 튀어나오기 시작할 것이다.? 이 그림은 동일한 형태자극도 보기에 따라 바위 혹은 얼굴로 지각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이 그림은 바위나 덤불들이 서로 무관하게 널려 있다가 갑자기 얼굴이 불쑥 튀어나오면서 서로 응집되고 체제화 되어 감을 보여준다.? 이러한 과정이 여러 개의 자극으로부터 의미 있는 집단을 형성하는 지각체제화(perceptual organization)이다.? 지각체제화란 부분들을 더 큰 단위들로 묶어서 지각하고 부분적인 자극들을 의미 있는 대상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말한다.? 형태주의 심리학자들은 ‘전체는 부분들의 총화 이상'이라는 경구로서 대상의 지각은 요소감각들의 합이 아니라 그 요소들이 배열되는 관계성에 의해 결정된다고 주장했다.-지각 조직화 과정- 대상의 정체파악 과정을 구명하기 위해서는 먼저 대상을 구성하는 요소들이 조직화되는 과정*대표적 형태주의 심리학자: 베르트하이머, 쾰러, 코프카-지각 조직화 법칙(laws of perceptual organization)여러 개의 작은 요소를 묶어 하나의 통합된 형태로 지각하려는 강한 경향성의 일정한 원리a.최선의 법칙= 단순성 법칙지각 조직화 과정을 지배하는 법칙 중 가장 일반적인 것특정 대상을 지각할 때 우리는 가능한 한 가장 좋은(good), 형태(gestalt)로 경험하려 한다,여기서 ‘좋은’이란 ‘규칙적인’ ‘정돈된’ ‘단순한’ ‘대칭적인’ 등 여러 의미를 가진다.세상을 가장 단순하게 지각하려는 경향성인 지각의 경제성은 지각의 단순성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각의 최소화 경향성 또는 최소 원리에 따른 지각을 반영한다고 할 수 있으며 형태주의 심라학자들이 말하는 최선의 법칙도 이와 같은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b.완결의 법칙주어진 자극의 배열에 틈이 있으면 그 틈을 메워 하나의 통합된 형태로 지각하려는 경향성(2)집단화 원리-지각체제화의 원리-인접성법칙, 유사성법칙, 연속성 법칙-최선의 법칙으로 분류되어도 무방? 여러 개의 자극들이 의미있는 큰 단위로 집단화되는 데는 다음과 같은 일반적인 원리를 따른다.? 인접성=근접성(proximity)은 서로 가까이 있는 것끼리, 유사성(similarity)은 비슷한 모양끼리, 좋은 연속성(good continuation)은 매끄러운 선으로 연결되는 일련의 점들끼리, 공통운명(common fate)은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끼리 집단화되는 경향을 말한다.? 추가)또한 전체적인 모양을 좋게, 그리고 단순하게 만들려는 경향(좋은 형태의 법칙, Pra¨gnanz : good_form)이 있다(그림 3.31). 이러한 체제화의 원리는 실제상황에서 한가지 이상이 동시에 작용하는 경우가 있고 어떤 경우에는 상호충돌하는 경우도 있다. 지체제화 원리. (a) 인접성=근접성, (b) 유사성, (c)좋은 연속성, (d) 좋은 형태(직사각형과 삼각형이 겹쳐진 모습으로 보인다)(3)전경-배경 분리전경-배경 분리: 선택된 대상을 전경으로 그 배후의 대상을 배경으로 구분하는 이러한 경향성 (형태주의 심리학자)루빈의 가역적 얼굴 -꽃병 그림 Rubin's vase네덜란드 심리학자 에드거 루빈이 1915에 소개한 것. 가역적 전경-배경 패턴이 그림은 한순간 술잔으로 보이다가 다음 순간에는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동시에 둘 다가 보이지는 않는다. 즉, 술잔이 전경이 되면 얼굴은 배경이 되고 얼굴이 전경이 되면 술잔이 배경이 된다. 두 경우 모두 우리는 전경만을 의식한다. 이 재미나는 현상에서 우리는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배운다. 자극은 변하지 않는데 지각경험은 변한다는 사실이다. 어떻게 이런 일을 설명해야 할까?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본다고 믿는다. 그러나 그 믿음처럼 지각경험이 감각기관을 통해 받아드린 정보만으로 결정된다면 결코 이런 일은 벌어질 수 없다. 그러므로 지각 경험은 감각기관을 통한 입력정도를 세상에 관한 지식을 기초로 해석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해야 한다. 다시 말해, 감각입력 정보를 분석하는 상향처리와 기존의 지식을 기초로 그 정보에 의미를 부여하는 하향처리의 결과로 지각경험은 결정되는 것이다.
Schizophrenia 사례연구1. 대상자 사정(1) 일반적 정보성별 / 나이 : male / 34세 결혼상태 : 미혼학 력 : 전문대졸 직 업 : 무직종 교 : 불교 경제상태 : 하월 평균수입 : 본인 수입 없음 동 거 인 :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병 역 : 육군 만기 제대 주거형태 : 주택정보 제공자 : 대상자, 어머니, 큰형 정보 신뢰도 : 중상(2) 현재의 병력가슴이 답답하고 열난다.omxiety c ogitatowAuditory hallucination : 김제동 소리, 죽으라는 소리, 아버지 소리soliloghyinsomnasninde idea(3) 과거병력@ Present illness상기대상자 약 8년전 L/C NP(울산 큰빛 병원) SCZ진단 받고 약물치료 하면서 상태호전되었으나 약7·8개월 전 재발되어 양산 병원에서 약 1개월간 입원 이후 다시 호전되는 모습보여 퇴원 후 계속 집에서 생활하면서 직장을 가지려고 노력했으나 약먹고 나면 몸이 나른하고 일하기가 힘이들어 직장을 관두게 되었다. 이후 집에서 농사짓고 과수원일 도와주며 지냈다.그러다가 재발되어 6년전(98년) 양산 병원 20일간 입원치료 받았다. 이후 집안일 도와주며 지냈고, medication은 규칙적으로 하였으나 다른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볼지 늘 신경쓰며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2004년 2·3월부터 증상 다시 악화되어 양산병원 방문하여 약을 증량하였으나 호전없어 본원방문해 2004.5.22~ 6.5일 동안 입원치료 받았다.퇴원 이후 친구와 함께 공사장 막노동일 약 1달간 하였고 약 복용은 비교적 잘 하였다.일이 힘들다고 보호자들이 일하는 것 을 말렸으나 막무가내로 하였는데 9월 초 , 하던 일 그만두고 밀린 월급을 주지 않는다며 건설 회사에 전화해 욕설하고 앞뒤 안 맞는 이야기 늘어 놓으셨다.점차 폭력적이고 앞뒤 안 맞는 말 하는 빈도 늘어나면서 혼잣말도 하기 시작하였다. 결국 밀린 월급 150만원은 받았고 집안일 도우면서 지냈는데 자주 가슴 답답하고 불안해졌고, 계속 죽 당연하게 놓는다고 생각하셨다. 임신 중 약을 먹었는지의 여부는 기억하지 못하고 만삭 때 집에서 자연분만 하였다. 순산하였으며 태어나서도 큰 문제없었다.② Infancy and early childhood- 대상자의 어머니가 농사일로 바빠서 잘 돌보아 주지 못했다. 일하러 나가면 대상자의 할머니가 거의 돌보아 주었으며 젓을 먹이기 위해 대상자를 밭으로 데리고 나와서 젖을 먹이곤 했다. 그래서 옹알이도 잘하고 짜증을 내거나 보채는 일 없이 너무 순하고 온순하게 컸다.돌이 지나면서 서고 걷기 시작했다. toilet training은 때리지는 않아도 야단을 치는 경우가 많았다.③ Middle childhood- 학교가는데 어려워 하지는않았고 형들로부터 ㄱ, ㄴ과 123 등을 배워서 학교를 갔다.초등학교 때 부터 성적은 중간 정도였고, 집에서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친구들과는 잘 어울려 놀았는데 주도적이지는 못했고 늘 친구에게 따라주는 편이였다. 집안 교육은 주로 아버지가 담당했는데 주로 고함치는 일이 많았다.④ Adolescence- 중.고등학교 때에도 성적은 중간정도였으며 특별히 학업에는 관심이 없었고 인문계고등학교 졸업 후 스스로는 바로 취업하려 했으나 가족들이 설득으로 대학에 진학하려 했으나 4년제에는 떨어지고 경주산업전문대학교 경영학과에 진학하였다.⑤ Young adulthood- 대학 졸업 후 바로 군대를 갔으며 제대후 직장을 구하려고 5~6개월 힘들어 했으나 풍산금속 현장직에 취직하고 기숙사 생활을 하였다. 그러다 4~5개월 후 기계에 손을 다치고 그만두게 되었다.⑥ Premorbid Personality- 내성적이고 소심하며, 혼자 잘 지내고 사교적인 편은 아니다. 친구관계에 있어서도 적극적이지 못하고 그냥 남들 하는데로 따라하는 편이다. 스트레스를 받아도 잘 표현하지 못하고 혼자서 마음속에 담아 두는 편이다.2) 입원경력@Psychiatric illness*8년 전 - 환청 및 피해망상 등으로 정신분열증 진단 받고 울산 한빛 병원에서 약 8개월간 급하고 화도 잘내고 술을 마시면 고함을 많이 지름.대상자는 어려서부터 아버지를 두려워하고 겁을 많이냈다.어머니(66) : 국졸. 대상자의 아버지 일을 도와주며 거의 아이들을 돌보지 못했다.대상자는 어머니는 편하게 여기며 힘든 일이 있으면 대화도 하는편큰 형(43) : 대상자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 부딪칠 만한 일이 없었다. 요즘은 어려운 일이 있으면 큰 형하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이다.작은형 및 여동생여동생한테는 잘해주고 형제들 사이는 좋은 편이다.(5) 현재상태1) Mental status ExaminationG/A-185cm, 7x kg 정도의 큰 키에 지난 입원시 보다 몸무게가 많이 줄어든 모습.다소 dull한 표정으로 면담에 임함. 부적절한 옷차림은 아니나 self care 좋지 못했 고, Eye contact는 비교적 유지 되었다.Psychomotor symptoms은 관찰되지 않았으며cooperative attitudeSpeechnormal pitched tonenot loudspontaneoushesitantMood - depressed, anhedonic, anxiousAffect - appropriate restrictedPerceptional disturbanceauditory hallucination(+): 아버지 소리, 죽으라는 소리,김제동 소리Thoughtprocess - relevant answer, but sometimes LOA(+)content - delusion : persecutory delusion(+)hypochodriachal thinking(+)suicidal ideation(+) but no specific planSensorium and Cognitionalert & awake throughout the interviewOrientation : T/P/P(-/+/+): "며칠인지 모르겠다"Insight: "내가 무슨 병인가..."2) 신체상태검진체온 : 36.5℃ 맥박 : 80회 / 분 호흡 : 20회 / 분신장한 치료① 약물치료약 물 명용량 및 투여경로작 용부 작 용금기 및 주의사항Risperdal(Risperidone)성인1mg씩, 1일 2회로 시작,유지,1일 2-6mg을 2회 분복양성증상 또는 음성증상이 주로 나타는 급.만성 정신 분열증 및 기타 정신질환 상태불안, 혼몽, 추체외로장애,졸음, 변비, 피부발적, 진전, 근긴장, 운동실조, 행동장애, 음경강직, 발작[금기] 과민증환자, 중추신경 억제 환자[주의] 심혈관계질환자에게 신중히 투여(기립성저혈압유발가능성), 부정맥등이 나타날 경우 약 사용중단Peridol성인 및 소아(14세이상)초회량1일 1~15mg을 2~3회 분할 경구투여(중증의 경우 최대100mg까지 투여가능)유지량은 1일 2~8mg으로함정신분열증, 조증, 정신병적 장애의 증상, 투렛증후군, 구토, 딸꾹질.고혈압, 저혈압, 빈맥, 부정맥, 초조, 불안,추체외로계 증상, 근육긴장, 불면, 현기증, 우울증, 기면, 착란, 경련, 발진, 오심, 구토, 변비, 설사,시야 몽롱[금기] 본제 또는 부티로페논계 과민증자, 혼수, 알콜중독, 중추신경 억제제 투여자, 파킨슨병 등.[주의] 간질, 경련의 소인이 있는 환자,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환자Seroquel(Quetiapine)식사와 관계없이 1일2회,최음 4일간의 1일 총용량은 1일째 50mg2일째 100mg,3일째 200mg.환자개개인의 임상결과 및 약물내성에 따라 150-750mg/day내에서 조절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품설명서 참조정신분열증의 양성 및 음성 증상의 치료에 효과적이며 추체외로 증상의 발현율이 낮고 체중증가에 큰 영향을미치지 않는 등 정신분열증 환자의 치료에 있어서 효과적이다.졸음,어지러움, 변비, 기립성 저혈압구강건조 및 간효소이상[금기] 본제에 과민한 환자[주의] 노인, 간질환, 신질환Ativan(Lorazepam)성인:lorazepam으로서 1일 2-3화 분할하는 경우 투여함 중증인 경우 1일 20mg 까지 투여 할수 있음 2.연령,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함신경증에서의 불안, 긴장, 우울 1d이하씩증량 -사용량범위:1-10mg/d 3)노인-불안증에 0.25,1일 2-3회투여,서서히 증량불안장애의 치료 및 불안증사의 단기완화, 우울증에 수반하는 불안, 정신신체장애에서의 불안,긴장,우울,수면장애, 공황장애졸음, 피로감, 운동실조, 기억력 손상, 피부발진, 식욕증가 및 감소, 배뇨곤란, 저혈압, 경직, 이명,불안, 흥분, 우울, 착란, 환각, 집중곤란, 혼돈[금기] 급성 폐쇄각 녹내장 환자, 중증의 근무력증?호흡부전?간부전 환자, 양극성장애 또는 내인성 우울증 환자등.[주의] 심한 우울증 또는 자살의도가 있는 환자에게 투여시 적절한 터방용량으로 신중히 투여.stilnox(zolpidemtartrate)성인: 취침 전 10mg 복용Imidazopyridine계 진정 수면제로 항경련효과가 약한 단시간형 수면제이며 불면 반동이나 낮시간의 졸리움 현기증등의 부작용이 적다.심계항진,두통,졸음,현기증,기면,우울,건망증,오심,설사,구강건조,발진,변비,부비강염,인두염[금기]이 약에 과민한자,소아,폐색성수면무호흡증증후군,중증 근무력 환자,중증의 간부전 환자,급성폐부전 및 호흡부전 환자,정신병 환자.② 기타-Supporive psycohtherapy-Art therapy-Music therapy-Recreational therapy-Psychodrama6) 대상자의 지지체계A. 가족① 동거하며 돌봐주는 사람 - 어머니② 대상자를 포함한 동거 가족 - 4명(부모님, 할머니, 대상자)③ 월 2회 이상 다니는 단체나 모임 - 없음④ 교우관계 - 병감으로 인한 교류단절로 거의 친구가 없음⑤ 자기를 돌보아주는 집단에 대한 만족정도- 큰형이 신경을 많이 쓰나 같이 동거 하는 가족들에 대해서는 만족 못하고 있음.B. 사회- 대인관계 기술부족과 의사소통장애로 인해 대인관계가 원만치 못했기 때문에 대상 자를 위한 사회적 지지체계가 거의 없는 편임.2. 자료 분석(1)추정진단Axis l Schizophrenia , paranoid typeAxis ll deferredAxis lll 있음
교육적 요구대상자 측면 : 위절제후 장시간의 금식과 관련된 식이요법을 알고자 한다.교육자 측면 : 대상자에게 쉽고 간단하게 위 절제식이를 알게 한다.교육일자 : 2005년 03월 22일장소 : 808호 병실교육환경 :병실 전체는 조용한 분위기이고 교육을 받는 대상자와 보호자의 태도 가 적극적이라 교육환경은 좋은 편이다.학습주제 : 위 절제 식이와 덤핑증후군을 알아보자.학습목표 : 위 절제 수술 후의 식이와 덤핑증후군에 대해 알 수 있다.학 습 내 용교육매체위 절제 수술 후의 식사위의 일부 또는 전체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은 환자는 위의 용량이 적어져 식사 후 소화되지 않은 고농도의 음식물이 빨리 장으로 내려감으로써 *덤핑증후군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증상을 막고 수술 후 체조직의 재생을 도우며 체중감소를 줄이기 위해 개인의 적응정도에 따라 적절한 열량과 영양소가 공급되도록 식사를 계획해야 합니다.* 덤핑증후군이란?위절제로 인하여 위의 크기가 작아지고 위액 감소 및 기계적인 운동 저하로 인해 위로 넘어온 음식물이 미즙이 되지 못하고 덩어리째 급속히 십이지장, 공장으로 넘어가는 증상으로 구토, 경련성 복통, 설사, 열, 현기증, 혼수, 맥박수의 증가 등을 일으킵니다. 따라서 단백질의 소화나 철분 및 비타민 B 12흡수에 어려움이 생기고 담즙분비가 감소되어 지방의 소화, 흡수가 어려워집니다.식사요법1. 수술 직후에는 얼음을 입에 물고 있거나 물을 조금씩 씹듯이 삼키며 적응도에 따라 점차 물의 양을 증가시킵니다.2. 유동식에서 시작하여 부드러운 음식, 고형식으로 점차 진행합니다.3. 단순당질(설탕, 꿀 등)보다는 복합당질(곡류, 감자류, 기타 전분성 식품)을 섭취하도록 합니다.4. 열량보충을 위해 고단백, 중정도의 지방식사를 합니다.5. 수분은 식사 전후 30분 사이에는 섭취하지 않으며 식사 중에도 국물 등의 수분을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하며 식후 30~60분 정도 후에 섭취합니다.6. 음식은 천천히 먹고 잘 씹은 후 삼키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