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공업기술주의란 1-1. 신공업기술주의의 정의 산업 혁명 이후 급격히 발달된 공업과 과학기술을 건축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공업 기술의 이미지를 과장하는 건축 양식으로써, 후기-현대주의(late modernism) 건축의 가장 대표적인 건축사조1-2. 신공업기술주의의 일반적 특성 하이테크 건축은 공간, 구조, 설비 등의 가변성의 개념과 이것이 극도로 발전된 이동성의 개념을 내포. 이것은 경량의 규격화된 부재를 대량 생산하여 어떤 한가지 구성체계로서 끼워 맞출 수 있는 system 건축을 실현시킴으로써 가능한 개념이다
밀라노 전시의 전반적인 가구 디자인 경향은 지난해 월넛의 강세와 더불어 밝은 톤의 오크, 메이플, 체리 등과 같은 내추럴한 소재의 사용이 돋보이며 대체적으로 부드러운 스타일로 인간과 생활 중심의 편안한 디자인이 주를 이루었다. 젠의 강한 모티브를 부정하고 자연에 가까운 내추럴한 소재의 사용이 눈에 띄게 부각되었으며, 이는 유니버설 디자인에 있어 자연 친화적인 질감과 낮은 가구가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마감에 있어서도 그 디테일의 과학적인 세련됨과 소재의 조심스런 사용 및 균질되고 정제된 듯한 느낌은 오랜 시행 착오에서 빚어진 경험에 의한 결과로 볼 수 있다. 이는 주거 디자인을 포함한 인테리어 디자인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독일 인터루케 사의 디자이너 울프 쉬네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가 바라본 2001/2 의 경향은 개성이 강한 디자인이나 독특한 소재를 사용한 것보다 단순한 형태의 모던함과 재료의 순수성, 그리고 디테일의 과학적인 결합이다.이는 단순한 형태에서 다양한 색상을 가능하게 하며, 기능성과 유동성, 심미성의 표현이 개인의 취향에 맞도록 다양함을 추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부여해준다. 폴리폼 사에 의하면 이번 시즌의 주요 안건은 디테일을 보완하여 비례감을 강조한 것이며, 디테일의 견고함이나 시각적인 두께감으로 완성도를 더했다고 한다. 이제는 가구도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개인형 맞춤 주거의 흐름에 이어 맞춤형 가구가 발 빠르게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더 이상 가구의 역할은 단순한 기능성에만 머물지 않는다. 벽면을 장식해주는 하나의 요소로서 작용되며, 그 벽이라는 면에 입체감 있는 구성을 표현해주고 있다. 수납 가구에서도 감각이 엿보이는 패셔너블한 스타일이 주거 공간의 새로운 양상으로 돋보이고 있는 것이 이번 전시의 특징이다. 재료에 있어서도 오크, 체리, 메이플 등을 변형한 마감재를 사용하여 미니멀하면서도 기능적인 표현이 돋보였다. 가구의 단순미와 색상이 벽면에 아트를 연상시키는 예술성을 부여해준 것이다. 기능 면에서도 이동이 용이하며 다양한 융통성을 부여해 커다란 테이블에서 소파로, 그리고 의자로 용도의 변형이 가능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였다. 소재에 있어서도 투명과 불투명을 적절히 사용해 공간에서의 다양성을 엿볼 수 있다. 또한 각각의 셀이 모여 사용자 나름대로 그 형태의 변형이 가능한 테이블이 인상적이다.쾰른 가구쇼의 패턴과 성향에서는, 지난해 서울 학여울 전시장에서 열렸던 '서울 국제 가구쇼'에서 보여졌던 바와 유사한 미니멀리즘 패턴이 계속 이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흑백의 강한 콘트라스트, 모서리와 손잡이에 알루미늄 바를 삽입하여 차가운 이미지를 부각시킨 형태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거기에 유리와 금속의 복합소재를 이용해 더욱 차갑고 얇은 이미지를 연출한 작품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90년대 중반부터 불기 시작한 미니멀리즘의 열풍은, 이제 실내가구에서 전성기를 맞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러한 사조는 환경 운동의 대두와 함께, 기존의 목재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보다 논리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전개되어가는 이미지와 사이버 공간간의 유기적인 조합에의 노력으로 성격지을 수 있다.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의도는 다음에 소개하는 작품들에서 제작기법과 함께 적나라하게 표현되었다고 보여진다.재료로는 알루미늄이 눈에 띄게 많이 사용되었고, 알루미늄의 차가운 금속성을 완화하기 위해 나무와 조화시킨 제품도 많아졌다. 이와 반대로 붉은 색의 소파와 의자가 눈에 많이 띄기도 하여 새로운 색채 경향을 보여주기도 하였다.쾰른 가구 박람회의 중요한 관심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환상적인 디테일 해결책을 제시하는 세련된 주거 생활 디자인에 집중되었다.최근 들어 유럽스타일의 형태는 상당히 단순화되고 있다. 대부분의 모양과 형태는 순수한 입방체 형태와 각을 우선으로 한다.많은 사람들은 아름다운 집을 행복과 연관시킨다. 일상생활에서의 위험과 단조로움 그리고 복잡함은 조화로운 집에서 살아감으로써 모두 잊혀질 수 있다. 생활수준이 향상되어 감에 따라 사람들은 쾌적하면서도 미적으로 세련된 주거환경을 선호한다. 또한 획일화 된 스타일이 줄어들고 있으며 개인성향을 위한 창조적인 스타일이 늘어나고 있다.모듈시스템이 더욱 강화되었다.지난해부터 가구분야에 있어 눈에 띄는 변화를 보였던 이 모듈시스템은 가구에 기동성을 부여해 줌으로써 공간의 효율성과 제품의 실용성 및 융통성을 높여준다.인테리어에 있어 주거 생활 스타일을 형성하는 가장 주도적인 요소는 가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장 많은 변화를 추구하고 또 빨리 발전되는 것이 가구 디자인이기 때문이다.COR단순한 시대적 유행의 흐름을 따르는 것을 거부한다. COR만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갖고 있으며 각 제품들은 그것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의 철학을 내포하고 있다.단순히 일시적인 유행이나 조잡한 장식에서 벗어나 오랜 시간이 경과해도 현재의 트렌드에 벗어나지 않는 심미적인 컨셉을 갖는다.이와 더불어 최고의 스프링시스템, 품질 좋은 업 홀스트리, 풍족하고 알찬 채움재 등 기능적으로도 높은 수준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실용성을 겸비. COR제품의 다른 큰 특징은 가변성을 가졌다는 점이다. 팔걸이와 좌석, 등받이는 이동이 가능하며 소퍼는 모듈 시스템으로 구성됨으로써 분리 및 조합이 가능하다1955년에 서립된 COR는 올 쾰른 국제 가구 박람회에서 지금 까지의 고전적인 아이템에서 다소 벗어나 젊은 감각의 추구하는 새로운 2개의 가구 브랜드 모델을 제시, 2002년의 행보를 내딛었다. 수출 무역을 담당하고 있는 stefan kappel-sudbrock은 전시회에서 COR의 이름을 알리게 한 디자인 제품과 올해 선보인 신제품들을 소개하며 COR 정신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COR은 단순히 시대적 유행의 흐름에 따르는 것을 거부합니다. COR은 COR만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갖고 있으며 가 제품들은 그것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의 철학을 내포하고 있습니다.시대적 사조와 흐름을 좆는 여느 가구 업체와 달리 COR는 이렇듯 시대적 흐름에 결코 동떨어지지 않으면서 나름의 철학과 디자인 아이덴티티에 충실하다. 이러한 이유로 10년 전에 디자인 된 Cirrus(Petermaly작) 제품이 현재 까지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닐까?이번 전시회 선보인 COR 제품은 디자인,재료, 기능에 있어서 뛰어난 독창성을 과시했다. 단순히 일시적인 유행이나 조잡한 장식에서 벗어난 오랜 시간이 경과해도 현재의 트렌드에 벗어나지 않는 심미적인 컵셉을 갖는다. 이와 더불어 최고의 스프링 시스템, 품질 좋은 업홀스트리, 풍족하고 알찬 채움재 등 기능적으로도 높은 수준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실용성을 겸비했다. 여기서 빼놓을 수 없는 COR 제품의 또 다른 큰 특징은 가변성을 지녔다는 점이다. 팔걸이와 좌석, 등받이는 이동이 가능하며 소퍼는 모듈 시스템으로 구성됨으로써 분리 및 조합이 가능하다.
r. e. p. o. r. t.{공간과 가구현대 가구의 디자인 경향과 그 종류건축과 19971911 양회정가구란 무엇인가..가구란 실내에 놓여지는 모든 도구류를 지칭하는 용어이다. 영어에서의 가구(furniture)는 '실내에 갖추어진 물건'이란 뜻이고, 프랑스어의 가구(meub|e)와 독일어에서의 가구(mobe|)는 '움직일 수 있는 물건'을 뜻한다.가구는 일반적으로는 의자나 책상같이 움직일 수 있는 것을 가리키지만, 넓은 뜻으로는 건물에 붙여 만든 옷장이나 벽난로 등도 포함된다. 영어의 퍼니처는 '설비된 용구'라는 의미로 더 한층 넓은 내용을 가진다.가구는 인간의 필요에 의해 개발, 사용되기 시작하여 인간과 건물을 연결해 주는 매개체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가구는 실내공간을 구성하는 데 중요한 요소의 하나로, 기능면에서 인간생활을 편리하게 할 뿐만 아니라 가구의 형태나 재료, 크기, 배치방법에 따라 공간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므로 의장적인 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가로등이나 우체통과 같은 옥외의 용구를 스트리트 가구(street furniture)라 하고, 커튼·쿠션 및 직물 제품들은 소프트 가구(soft furniture)라고 한다. 가구는 공간별로 실내용과 실외용, 기능별로 수납·장식·휴식용 등으로 분류되며 그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역사1) 고대서양의 고대 가구는 철기의 사용 이후 공구의 발달과 목재의 가공기술이 축적되면서 건축기술과 더불어 점차 체계적인 변화를 보이기 시작하였다.{이집트에서는 고왕조시대의 분묘에서 다수의 가구가 발견되었는데, 그것은 왕좌 ·의자 ·스툴 ·접는의자 ·침대 ·궤 ·상자 등으로 모두 지배층의 권위나 격식을 나타내는 호화스러운 장식 모양의 것이었다. 메소포타미아 가구는 이집트의 것과 거의 같으나, 바빌로니아나 아시리아의 왕궁에 남아 있는 부조(浮彫)에 나타난 침대나 의자의 다리에는 선반(旋盤) 가공에 의하여 녹로를 돌려 만든 것을 썼다.그리스 가구는 아르카이크시대 때 이집트의 영향을 받았으나, BC 5세기부터 간로써 새로운 물질의 디자인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구조의 개선과 생산공정의 경제성에 높은 가치를 둔 시기이다. 이 시기의 디자인이란 제품의 본질이 실제 사용시에 훌륭하게 기능을 수행하고 편리하게 사용되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탈-장식주의로부터 비롯된 기능적 조형, 기계미학의 시대로서 상징성과 인간 개개인의 정서적 요소를 만족시키기보다는 획일화된 단순한 미를 추구한다.20년대에는 바우하우스 공방을 중심으로 마르셀 브로이어(Marcel Lajos Breuer:1920-1981, 헝가리), 마르트 슈탐(Mart Stam: 1899-1986, 네덜란드), 르 꼬르뷔제(Le Corbusier: 1888-1965, 프랑스), 죠세프 알베르스(Josef Albers), 미스 반 데 로에(Mies Van Der Rohe:1886-1969, 독일) 등의 디자이너들이 작품활동을 하였다.바우하우스 가구공방 책임자로 임명된 마르셀 브로이어가 제작한 바실리 의자(Wassily Chair)는 당시 바우하우스의 교수였던 바실리 칸딘스키(Wassily Kandinsky)에 경의를 표하는 뜻에서 그렇게 명명한 것이다. 인체와 잘 맞도록 신축성 있는 탄력 밴드나 가죽이 강한 골격으로 부착되어 있다. 이 의자는 부드럽고 깊은 쿠션만이 안락하다는 종래의 관념을 탈피했다.2)마르셀 브로이어가 1928년에 제작한 세스카(Cesca Chair)는 무수한 켄딜레버 의자 중 그 원리를 가장 완벽하게 적용한 경우로써 파이프 의자 중 최고의 걸작으로 꼽힌다. 켄틸레버 구조에 등나무로 엮은 시트와 등받이를 결합한 것으로 제작과 운송에도 경제적이었으며 마르트 슈탐의 경우보다 강관(steel tube)의 재료에 있어서 잠재력을 더 잘 이용하였고, 미스 반 데 로에보다 대량생산 면에서 진일보하였다. 구조적으로 이음새를 줄이고 금속의 탄력을 이용한 켄틸레버 원리를 적용한 점에서 많은 발전이 있었다. 이 시기 이후로 곡목의자(Bent Wood)를 대신하여 강철에서 현대가구를 내세우게 되었다. 슈탐은 1구디자인을 대표하는 한스 베그너(Hans J. Wegner, 1914-)는 혁신적인 재료와 형태를 구하기보다는 정교한 구조와 아름다운 비례, 산뜻하고 소박한 양식을 추구한다. 그는 좌석 재료로써 골풀(rush)을 이용하고, 참나무류와 티크류를 주된 재료로 사용한다. 그의 가벼운 구조의 의자들과는 대조적으로 그의 의자는 볼륨감이 있다. 그의 의자는 성형한 발포고무를 가죽으로 씌운 좌석이 금속 튜브 골격으로 지지되고 있다.11) 1961-1980년: 후기 산업사회의 영향1961년부터 1985년 사이의 기간동안에 사람들은 생활수준이 향상되었지만 스스로는 풍요한 사회의 희생자라 여기게 되는 경향이 사회 전체의 분위기였다. 생태계의 한계와 자연의 도전으로 전환점을 맞이한 것이다. 대체 테크놀로지에 대한 필요성이 인식되기 시작하였고 디자인에 있어서도 대체 현상이 나타났다. 이 시기, 후기 산업주의의 새로운 개념은 미래 사회에 대한 과잉 확장주의의 비전으로부터 탈피하여 건강하고 인간적이며 생태학적인 비전으로서의 전환을 의미한다. 이전 시기는 기능에 있어 물리학적인 면이 강조된 것에 비해 60년대 이후 인간의 정서적인 면과 장식적인 면이 기능의 개념에서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인간의 절대성을 강조하는 포스트모더니즘은 회고주의, 표현주의, 개성주의, 다원주의, 모호성, 절충주의를 표방한다. 이 시기는 무엇보다도 급진적인 시각상의 표현방법이 시도되기 시작한 것으로 주목된다. 생산성, 새로운 구조 재료의 활용, 실용성, 혁신성, 이동성, 인간의 정서적 요소, 단순성, 복합성, 상징성, 심미성 등을 다양하게 추구한 다원적인 종류의 가구가 발표되었다. 전 기간까지의 기능주의 일색 경향에서 탈피하고자 한 디자인 양식운동의 결과라 하겠다. 다각적인 시도가 활발히 진행되었으며, 특히 표현방식에 있어서 모더니즘과는 전혀 다른 접근을 시도한 것이 두드러진 특징이었다.로버트 벤츄리(Robort Venturi)는 현대 이념에 반발하여 상징주의에 대한 대중의 기호를 분명히 목격하고, 대중과 일체 내구성이 강하여, 작업용으로는 적합하나 가정용으로는 차고 딱딱한 감촉 때문에 환영받지 못한다.최근에는 사무용 가구도 그 결점을 보완하여 골조 부분에는 강철을 쓰고 외관 부분에는 다른 재료를 쓴 새로운 합성 형식이 나오게 되었다. 강철가구의 일종으로 둥근 강제 가구가 있다. 종래는 정원용(庭園用) 가구 등 특수한 용도에 한정되었으나 지금은 여러 용도의 새 형태가 나왔다.3) 경금속가구가벼운 점과 재질의 아름다움을 살린 것으로, 알루미늄이나 마그네슘의 합금이 사용된다. 일반용 가구 외에 가벼워야 하는 교통기물의 좌석으로 많이 쓰인다.4) 플라스틱가구일반적으로 FRP나 ABS수지 등의 합성 수지로 만든 가구를 말한다. 가볍고 튼튼할 뿐더러 곡면의 성형이 자유롭기 때문에 광범위하게 쓰인다. 더욱이, 최근에는 발포성 수지를 사용하는 기술이 개발되어 딱딱하게도 하고 연하게도 하는 탄력성을 자유자재로 부여하게 되자, 의자는 종래의 개념에서 벗어나 완전히 자유로운 것이 되었다. 또, 특히 멜라민 계통의 것은 책상의 윗판이나 옷장의 문짝 등에 많이 이용된다.구조에 따른 분류1) 이동식 가구이동식 가구는 가장 일반적인 형태로, 필요에 따라 장소를 자유로이 이동할 수 있는 가구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이동식 가구가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구의 부피가 큰 경우에는 이동하기에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무거운 가구의 경우에는 바퀴를 달아 이동에 편리하게 합니다.2) 붙박이식 가구붙박이식 가구는 건축물에 고정시킨 가구로, 빌트인 가구(Built-in furniture)라고도 합니다. 건축물을 지을 때부터 미리 계획하여 함께 설치하여야 하고 일단 설치한 후에는 이동할 수 없습니다. 보통은 바닥부터 천장까지의 공간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수납시설로서는 매우 바람직합니다.3) 조립식 가구조립식 가구는 일정한 모듈(modu|e)을 이용하여 만든 가구로, 필요에 따라 현장에서 부품을 조립하여 만들고, 이동시에는 해체할 수 있으므로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버린 원동력이었다.1919년 독일 바우하우스 는 신조형주의 즉, 데 스틸의 이념을 선택하여 그들의 디자인 이상으로 정립시키고 건축과 가구를 비롯한 디자인 전반에 그들의 이상을 실험하여 성공한다. 그러나 지나치게 엄격한 기능주의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1930년대에는 유기적 모더니즘 디자인에 자리를 내어주었으나 다시 1990년대부터는 미니멀리즘이라는 개념으로 다시 세기말 디자인 양식을 만들어내고 있다. 미니멀리즘 디자인은 1960년 대 미니멀 아트에서 조형적 지원을 받은 디자인 양식으로 기하학적 모더니즘 디자인과 다시 접근이 되고있다.입체주의와 데 스틸의 시각을 기하학적인 디자인의 효시로 보는 경향이 지배적이다. 입체주의는 1900년부터 1914년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일어났던 혁신적인 미술운동으로 르네상스 이후의 사실주의적인 전통 회화에서 해방시킨 20세기 가장 중요한 미술운동이다. 입체주의는 자연을 원통, 구, 원추 등 입방체로 나누어 보는 '폴 세잔느'의 선영법과 자연물을 단순화하고 왜곡시킨 아프리카 흑인예술을 결합하고 자신들의 표현 언어로 만들어버린 '피카소', '브락크'에 의해 시작되었다. 입체주의는 르네상스이후 서양 회화의 전통인 원근법과 명암법, 그리고 다채로운 색채에 의한 야수주의적인 표현 등을 부정한다. 사물을 보는 시점을 복수화하고 자연의 형태를 기하학적인 몇 가지 형태만으로 표현했으며 색채도 녹색과 황갈색 등으로 제한하였다. 1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입체주의 열기는 사라졌으나 이들의 사고와 시각은 미술, 디자인, 건축 등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네델란드 화가 'P. 몬드리안'은 입체주의와 신지학의 영향을 받아 탈 자연화되고 엄격한 기하학적 추상양식에 의한 예술철학인 신조형주의 사상을 데 스틸이란 출판물을 통해 1917년부터 11회에 걸쳐 연재했다. 'P. 몬드리안'은 자연의 재현적인 요소를 없애고 수직선과 수평선, 무채색과 빨강, 파랑, 노랑의 삼원색만으로 구성하여 조형의 보편적인 리얼리티를 추구하고자하였다. 1921년에는 소책자 를 발간하여 신
■ 대상 선정 배경삼성전자는 지난 2002년까지 국내 MP3 Player 시장 점유율 1위, 세계시 장 2위를 차지하다 높은 기술과 브랜드 인지도에도 불구하고 2003년 '아이리버'를 생산하는 레인콤에 밀려 국내 시장 2위, 세계시장 3위 로 떨어졌다. 그 이유는 무엇이며 삼성은 Mp3 Player 시장 선두 탈환을 위해서는 무 엇을 해야 하는가? Mp3 Player 시장에서의 정확한 소비자 구매성향을 파악하고, 시장 내 삼성의 제품 인식 및 주요 구매 요소와 관련된 정보를 획득하여 효과적 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본 프로젝트의 목적으로 한다.■ MP3 Player 성장 배경- 기존의 테잎이나 CD구매에 부담 - 휴대성이 높은 소형 기기 선호 - 개성을 반영한 다양한 디자인을 원함 - 고속 인터넷의 대중화 - 보다 큰 용량의 저장매체를 원함주 소비계층 : 네티즌이며 컴퓨터를 다를 줄 알고 자신의 주장이 확실한 젊은 세대■ MP3 Player 국내 시장 환경올해 국내 MP3 시장규모는 지난해 80만대보다 대폭 늘어난 150만대 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소니, 파나소닉, 아이와 등 일본 기업들도 기존의 미니디스크(MD) 플레이어를 접고 MP3로 주력을 선회 할 조짐이고 애플, LG전자, 필립스 등 기존 가전사까지 국내외 10 여개 업체가 각축을 벌일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설 문 항 목조사의 범위 1) 소비자가 Mp3 Player 구매시 가장 중요시 고려하는 요소 2) 각 변수 중 특히 중요시 되는 요소 3) 각 속성에 따라 삼성과 경쟁사에 대한 소비자 평가 4) 각 응답자의 제품 선호도 5) 응답자들의 라이프스타일척도에 따른 특성■ 주요 생산 업체별 시장 점유율12 %iAUDIO거 원16 %yepp삼 성57 %아이리버레 인 콤점 유 율제 품 명생 산 업 체■ 설 문 내 용 1.1.귀하의 성별은 무엇입니까? ① 남 자 ② 여 자 2.귀하의 연령은 무엇입니까? ① 11 – 15세 ② 16 – 20세 ③ 21 - 25세 ④ 26 – 30세 3.귀하가 MP3 Player를 구입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① 가 격 ② 부가기능 ③ 디자인 ④ 크 기 ⑤ A / S ⑥ 조작성 ⑦ 음 질 ⑧ 내구성 ⑨ 재생시간 ⑩ 액정의 크기 ⑪ 펌웨어의 업그레이드주기 ⑫ 메모리 용량 ⑬ 브렌드 인지도 4.선호하는 브렌드는 무엇입니까? ① 아이오디오 ② 옙 ③ 아이리버 ④ 기 타 5.MP3 Player의 가장 적당한 가격대는 얼마입니까? ① 10만원 이하 ② 10만원 이상 20만원이하 ③ 20만원 이상 30만원 이하 ④ 30만원 이상■ 설 문 내 용 2.1. 새로운 패션이나 유행은 빨리 받아들이는 편이다. 2.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써 패션을 중요시한다. 3. 패션을 위하여 들이는 돈이나 시간은 아깝지 않다. 4. 양복이나 장신구 등은 비교적 눈에 띄는 것을 산다. 5. 이름없는 브랜드나 모조품은 창피해서 입지 못한다. 6. 주위에서 주목을 받고 싶다. 7. 신제품에 관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가르쳐주곤 한다. 8. 화제의 영화, 책에 대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가르쳐주곤 한다. 9. 좋아해서 자주 하는 스포츠나 취미가 있다. 10. 한달에 몇 번 정도는 스포츠나 취미에 관한 활동을 한다. 11. 스트레스를 스포츠로 풀곤 한다. 12. 스포츠로 튼튼한 몸을 가꾸려 노력한다. 13. 출세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노력도 아끼지 않는다. 14. 노력해서 출세해야만 진정 하고자 하는 일을 할 수 있다. 15. 어릴 때부터 골목대장이 되는 것을 좋아했다. 16. 될 수 있으면 빠른 시기에 유명한 인물이 되고 싶다. 17. 조금 무리라고 생각되는 정도의 목표를 세워 노력하는 편이다. 18. 배우자가 아니더라도 좋아하는 이성이라면 성관계를 맺어도 좋다.19. 결혼하더라도 반드시 아이를 낳을 필요는 없다. 20. 주위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 방식대로 사는 것이 좋다 21. 일로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취미나 레져활동으로 인정받으면 된다. 23. 자신의 일보다는 다른 사람의 일을 먼저 생각하는 편이다. 24. 모임에서 궂은 일을 자발적으로 맡아 한다. 25. 곤란한 처지에 있는 사람을 적극 도와주는 편이다. 26. 친구들 사이에 만물박사로 통한다. 27. 여러 가지 정보를 수집하여 검토한 후 물건을 산다. 28. 집이나 방에서 난이나 관엽식물을 두고 있다. 29. 수입이 많지 않더라도 보람있는 일을 하고 싶다. 30. 출세보다는 자신의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생활을 하고 싶다. 31. 경제적으로 윤택하지 않더라도 노력하는 것은 훌륭한 일이다. 32. 가족, 회사를 위해 희생적으로 노력하는 것은 훌륭한 일이다. 33. 가족과 원만하게 지내려면 자신의 기분을 억제해야 한다. 34. 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 35. 전통은 오랫동안 이어져 왔다는 사실만으로도 보존할 가치가 있다. 36. 나는 다른 사람과 다른 개성있는 삶을 살고 있다. 37. 일반적인 한국인과는 조금 다르게 생활하고 있다. 38. 리더가 되어 고생하기 보다는 마은 편하게 따르는 것이 좋다. 39. 인스턴트식품은 먹지 않는다.■ SPSS 데이터 분석21-25세 남성 공익스타 자아사랑 (5집단) 디자인 음질 크기 내구성 메모리 재생시간16-20세 남성 적극개성 패션리더 (1집단) 기능 조작성 가격 메모리 업그레이드16-20세 여성 자아사랑 패션리더 정보성실 (2집단) 조작성 A/S 브랜드 메모리 업그레이드21-25세 여성 자아사랑 적극개성 패션리더 (4집단) 브랜드 조작성 크기 디자인 음질■ 아이리버■ 기 타■ 아이오디오■ 옙■ 삼성의 장점다양한 디자인과 성능 = 전 고객층 대상국내 시장보다 외국 시장(중국, 유럽)에 중점 = 해외 인지도가 높음세계 어디서든 문의 가능과 빠른 답변 = 고객지향적 서비스기복이 없는 제품 = 성능의 상향 평준화로 인한 제품 신뢰도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광고 전략이 필요■ 기존 광고 분석문제점 차별화된 이미지 메이킹이 없다. 제품의 특징을 살리지 못했다. 대상이 뚜렷하지 않다.■ 전 략주요 타겟 학생층 ( 16 ~ 20세 ) 기존의 MP3 Player에는 없는 신기술 필요 컨 셉 제품의 기능 강조 10대 청소년만의 또래의식 자극 카 피Yepp 끼리는 친하다.Yepp의 연주는 멈추지 않는다.제안 : 저외선포트를 이용한 무선 데이터 통신■ 광고 스토리 보드 1.어느 고등학교 교실안 아이들은 시끄럽게 떠든다. 어느 한 책상이 크로즈업 된다. 그 위에 올려져있는 옙! 어느 남학생이 다른 아이들의 눈치를 살피며 다가온다. 자신의 옙을 그 옆에 나란히 놓는다. 미소짓는 남학생 클로즈업 잠시 후 한 여학생이 들어와 그 자리에 앉아 이어폰을 꽂는다. 음악을 듣더니 뭔가를 찾는 듯 주위를 두리번 미소짓는 여학생의 얼굴 클로즈업 나레이션이 흐른다..”누굴까?” 화면 오른쪽 하단에 옙이 나타난다.■ 광고 스토리 보드 2.어느 번잡한 거리 신나는 노래가 흐르며 이어폰을 끼고 춤을 추는 10대 남 등장 춤을 추며 앞으로 간다. 다른 곳에서 정지 자세로 기다리던 친구! 서로 만나자 인사대신 옙을 마주덴다. 음악이 잠시 멈춘다. 액정화면 클로즈업 “ 전송이 완료되었습니다.” 음악은 다시 끊긴곳부터 시작!! 왔던 아이는 그 자리에 멈춰서고 음악을 이어 받은 그 아이가 춤을 추며 다른 곳으로 간다.■ 광고 스토리 보드 2.이를 지켜보던 다른 아이둘 서로의 MP3 Player를 마주 데어보지만 아무일이 없자 “제들 뭐야?” 하는 눈초리로 서로의 얼굴과 춤추는 아이를 번갈아 쳐다 본다. 이때 화면 줌아웃하면서 춤추는 아이를 배경으로 잡고 카피! “옙의 연주는 멈추지 않는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