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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독후감]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 카프카의 변신, Chinua Achebe의 Things Fall Apart
    Snow Country: An Empty Life, An Empty Love It is a story of a rich man who visited a small, isolated town. When the train took Shimamura to snow country, it seemed that he was away from his ordinary life. He led a meaningless and a superficial days as he inherited his fortune and lived to find pleasure. He met a young woman named Komako, who worked as a Geisha and really cared about him. Although the love that developed between them was deep, it was distorted by their obsession with Yoko. She seemed desirable to him because she appeared to him beautiful and pure like a delicate reflection in the window against the mountain landscape. He wanted to remain just friends with Komako who has a genuine affection to him. It seems this story was going to become the typical triangle love story. But his love was passionless, just like his life was. In fact, there was no satisfactory ending, but only a burnt down warehouse and death of Yoko. Because the end was vague, I was left with the impression that the book was unfinished. It seemed that nature and landscape were of great importance to the writer which articulated through Shimamura. The only thing that presented intensely in this story was the beauty of nature. It was full of beautiful imagery and detail of life in the snow country, but, at the same time, it might left the readers feeling very empty.
    독후감/창작| 2009.06.22| 2페이지| 4,000원| 조회(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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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Modest Proposal
    A Modest Proposal성폭력 범죄율이 높기로 전 세계의 모든 국가 중 두 손가락 안에 꼽히는 우리나라의 안타까운 현실을 개선하여 밝고 건전한 사회를 이룩하고 공공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한 겸손한 제안법무부에 따르면 한 해 동안 약 32만 건, 하루에 887건, 한 시간에 37건, 3분에 2건 꼴의 성폭력 사건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97% 이상의 성범죄가 여성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피해 당사자는 물론 그 가족이나 친지 등에게도 커다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는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심지어는 대부분의 여성을 포함한 우리 사회의 구성원 전체에도 공포와 위협으로 다가와 개인 활동을 위축시킴은 물론, 이에 따른 사회적 파급 효과 또한 심각합니다. 따라서 성폭력 피해자들이 당하는 정신적, 신체적 고통이 결코 개인의 고통일수 없으며, 더 이상 피해자 개인의 불행으로만 치부될 수는 없다고 하겠습니다.대부분의 성범죄 가해자가 “순간적인 욕정에 이끌려 일을 저질렀다.”고 주장합니다. 성폭력 범죄 판결문을 비롯한 수많은 법정 문서에서도 ‘욕정에 못 이겨’, 혹은 ‘순간적인 욕정으로’라는 문구가 사용됩니다. 제가 그동안 접한 강도 사건 관련 기록을 생각해볼 때 단 한번도 ‘순간적인 물욕을 참지 못하고’라는 표현을 본 적이 없고,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부정 편입학 사건과 관련해서도 ‘열렬한 학구열을 극복하지 못하여’ 따위의 문구를 발견하기는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이처럼 적지 않은 수의 공공문서에서 성폭력은 다른 범죄와는 명백히 다르게 가해자가 ‘욕정을 일으켜’ 저지른 범죄라고 뚜렷이 명시되어 있는 바, 이에 맞춰 성폭력이란 과연 무엇인지 정의내리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이에 따르면 성폭력은 그 이름과는 다르게 폭력의 문제가 아니라 성적 욕망이 잘못 표출되어 저지른 실수일 뿐이며, 가해자가 성적 욕망이 일어 자기도 모르게 저지른 일입니다. 따라서 가해자에게 욕정이 순간적으로 일어난다고 가정했을 때 피해자가 가해자의 욕정을 일으킬 만한 어떤 행동을 했기 때문이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피해자의 행동을 제한하여 가해자로 하여금 순간적인 욕정에 불타오르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면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성폭력 범죄가 예방될 수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겸손한 마음으로 제안을 하고자 하니, 이에 조금의 반대라도 없기를 바라는 바입니다.많은 성범죄 가해자들은 피해자의 정숙하지 못한 옷차림을 보고 자신을 유혹하는 것으로 생각하여 일을 저질렀다고 주장합니다. 여성들의 야한 옷차림이 남성을 자극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그것이 성충동을 유발시킬 가능성을 더 크게 만드는 일은 당연합니다. 성폭력 피해자들 중 어린이나 노인이 있기는 하지만 이는 소수에 불과하므로 굳이 포함시키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성범죄 예방을 위해 모든 여성들이 최대한 몸을 가리는 옷차림으로 다닐 것을 겸손하게 제안합니다. 이슬람 국가에서는 여성이라면 모두 ‘히잡’이라는 천으로 된 가리개를 착용하는 일을 의무로 여기고 있습니다. 얼굴만 가리는 두건 형태부터 몸 전체를 가리는 것까지 매우 다양한 모양을 한 이런 히잡은 가족이 아닌 남성 앞에서는 절대로 벗지 않는 것이 도리입니다. 이것이 다분히 종교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기는 하나, 바람직한 풍습이라면 아무리 사고방식이나 생활환경이 다르다고 해도 우리나라에서 받아들이지 못할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에서도 성폭력 범죄에서 벗어나고 싶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히잡과 유사한 가리개를 착용해야 할 것입니다. 엄격하기로 이름난 이슬람 국가에서도 어느 한 형태로 획일화된 히잡만 사용되고 있지는 않은데다, 사회활동이 매우 활발한 우리나라 여성들의 생활의 편의를 도모하는 취지에서 가리개의 크기와 모양 등은 전적으로 개인의 의사에 맡기도록 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최대한 몸을 많이 가릴수록 성범죄 예방 효과도 늘어날 것이라는 판단 아래, 시야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없을 정도만 노출시키는 것을 권합니다. 평소에는 얼굴이나 눈만 내놓는 정도로 하고 온 몸을 가리되, 무더운 여름에는 최대한 통풍이 잘 되도록 얇은 천을 사용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라고 생각됩니다.성폭력 범죄의 근절을 위해서는 또한 성범죄의 3분의 1 이상이 밤 12시부터 새벽 4시 사이에 일어난다는 경찰청의 통계에도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많은 여성들이 밤늦게 귀가하다가 성범죄의 희생양이 된다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여성들이 늦은 시간에 외출을 하지 않는다면 남성들의 욕정을 유발하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므로 밤 12시 이후에 여성들의 통행을 금지하는 법안을 만들어 규제한다면 성범죄 빈도수가 크게 떨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법안은 1980년대 초반까지 우리나라에서 시행해왔던 야간통행금지와 매우 유사한 형태이나 그 대상이 전 국민이 아닌 여성들로만 국한된다는 점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 법안이 합법화 될 경우, 밤 12시에서 새벽 4시 사이에 길거리를 지나던 여성들은 모두 적발의 대상입니다. 처벌의 수위는 수 만원 정도의 가벼운 벌금형으로 정하되, 법을 어겨가면서까지 야간통행을 하다 성범죄의 피해자가 되었을 경우 그 억울함을 호소하기가 힘들어진다는 점에서 여성들 스스로 신중히 행동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가해자들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판단이 흐려져 성폭력을 저질렀다고 호소한다는 사실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우리나라 여성들의 인권을 고려하고, 또 활발한 사회생활을 위해서 술자리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생각할 때 여성들의 술자리를 완전히 금지하는 것은 사실상 무리한 해결책입니다. 그래서 저는 밤 10시 이후에 여성들이 술자리에 참석하는 것을 법으로 금지하고, 술집 출입을 제한하는 정도라면 여성들의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으로서의 자유를 보장하면서도 성범죄에서 벗어나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기혼 여성이 남편과 동행할 경우 10시 이후에도 술자리에 참가하거나 술집에 출입할 수 있다는 예외 조항을 둔다면 여성들의 신체적 자유를 최대한 침해하지 않고도 끔찍한 성폭력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여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때도 여성의 통행금지 조항의 적용에는 예외가 없으므로 여성들은 반드시 밤 12시 안에 귀가를 마쳐야 함을 못박아두는 바입니다.
    인문/어학| 2009.06.21| 3페이지| 4,000원| 조회(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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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시]Edmund Spencer의 <One day I wrote her name upon the strand>와 John Donne의 <A Valediction: Forbidding Mourning> 분석 및 드라마 <애정의 조건>과 비교
    영원한 사랑의 약속, 그 이면에는?인간에게 있어 사랑은 평생의 화두이다. 특히 ‘영원한 사랑’은 세상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귀한 가치일 것이다. 이제부터 Edmund Spencer의 와 John Donne의 을 분석해보고 이를 드라마 과 관련지어 설명하고자 한다. 시대적 상황에 많은 차이가 있지만 이 세 가지 작품을 관통하는 주제의식은 매우 유사하다. 영원한 사랑은 여성의 정절이라는 전제조건 하에서만 성립되는 가치인가? 과연 여성을 정절이라는 잣대로 평가할 수 있는가?먼저 에서는 여성화자가 직접적으로 등장한다는 점에서 과 비교된다. 여성화자는 남성화자가 자신을 신성시하는 행위를 “Vayne man”이라고 일축하고, Vayne assay라는 표현을 통해 남성화자의 행위에 정반대의 입장을 보이며 작품에 관여하고 있다. 그녀의 진술은 당시 남성과 여성 사이에 이루어질 수 있는 일반적인 대화라기보다는 냉정한 명령에 가까운 느낌을 주는데, 남성화자가 그녀를 거의 신의 경지로 규정하여 숭배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와 같은 진술방식은 신이 인간을 대하는 태도를 연상시킨다. 표면적으로는 여성화자가 남성화자의 주장에 반기를 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분위기는 여성화자를 영원불멸해야 마땅한 고귀한 존재로 인식하는 남성화자의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분위기를 이끌어낸다. 당시 여성의 사회적 지위를 고려할 때 여성화자의 이런 태도는 그녀의 높은 지위 등 그녀가 어떤 면에서든 남성화자보다 좀 더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볼 수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화자는 여성화자가 원하는 바와는 상관없이 자신의 노력을 굽히지 않는다. let baser things devize to dy in dust, but you shall live by fame이라는 대목은 그가 세상의 다른 모든 존재들과 여성화자를 완전히 달리 구분하여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나타낸다. 세상의 모든 천한 것들과는 다른 고귀한 여성, 이러한 이분법적 사고를 통해 남성화자의 찬미적 행위는 단순히 찬사에서 벗어나 서서히 속박의 이미지로 나아가기 시작한다. 남성화자는 여성을 하나의 고정된 이미지로 규정함으로써 그것과 차이를 가지는 다른 것들은 폄하하는 것이다. 영원한 사랑을 부르짖는 남성화자의 주장에 직접적인 한계가 드러나는 것은 my verse your vertues rare shall eternize라는 대목이다. 이 당시 여성들에게 요구되는 vertues rare, 즉 최고로 귀한 덕목은 바로 처녀성이나 정절이었다. 따라서 남성화자가 그토록 찬미해마지않는 정절이라는 덕목을 지키지 못한 여성이란 쓸모없고 비천한 존재가 된다. 남성화자는 여성화자가 이러한 덕목을 유지하기를 바라며 언제까지라도 정절을 지키는 정숙한 여자로 기억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where whenas death shall all the world subdew, our love shall live, and later life renew라는 부분에서 남성화자는 그들의 사랑이 영원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그의 영속할 수 없는 인간으로서의 한계를 더 두드러지게 만들 뿐이다. 여성화자가 스스로를 영속화시키는데 동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남성화자가 vayne assay, 즉 헛된 노력을 그만두지 못하는 것은 그의 불안감이 표출된 결과이다. 남성화자는 여성의 정절이나 그들의 사랑이 영원히 지속될 수 없는 가치라는 사실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불가능한 시도를 멈추지 않고 있는 것이다.한편, 에서 화자는 자신과 여인간의 사랑이 영속할 것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자신들의 사랑과 다른 사람들의 사랑과 엄격하게 구분하고 있다. ‘Twere profanation of our joys to tell the laity our love라는 대목에서 찾아볼 수 있듯이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평범한 사람들로 묘사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사랑은 Dull sublunary lovers' love로, 자신들의 사랑은 By a love so much refined, inter-assured mind 등으로 표현했는데 이는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평범한 지구내적 차원으로 폄하하고, 자신들의 사랑을 범우주적 차원으로 끌어올림으로써 자신들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화자의 거창한 주장은 시어들과 대조를 이루면서 괴리감이 생기게 된다. care less라는 시어에서 그들의 사랑이 절대적인 영원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랑과 비교하여 상대적인 가치를 지나고 있다는 점을 엿볼 수 있고, endure not yet a branch라는 표현에서는 그들의 사랑이 아직까지는 순조로웠으나 앞으로 그렇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그리고 an expansion like gold to airy thinness beat라는 대목에서는 두 사람의 사랑을 금을 두드려서 펴는 것에 비유하고 있는데, 금은 두드릴수록 넓어지지만 반대로 두께는 점점 얇아진다는 점에서 진정한 의미에서의 확장이라고 볼 수 없다. 조금만 잘못 건드려도 쉽사리 찢어지고 마는 연약한 금박처럼 변해버릴 그들의 사랑을 연상시키는 표현이다. 완전한 사랑을 부르짖는 화자도 스스로의 사랑에 대한 두려움을 감추지 못하는 것이다.또한 화자는 영혼의 연결을 증명하기 위해 자신과 여인을 twin compasses라는 물체에 비유했다. 하나의 연결점을 두고 별개의 두 부분이 힘을 합쳐 perfection의 상징인 원을 완성하는 모습을 연상해볼 때, 콤파스는 완전한 사랑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화자의 의도에 아무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사물일 것이다. 그러나 이런 콤파스에도 치명적인 오류가 있으니, 어느 한쪽이 바닥에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어야만 제대로 된 원이 완성될 수 있다는 점이다. 화자는 여성을 the fixed foot, 즉 콤파스의 고정되어 있는 부분으로, 자신을 그것에 의지하여 원을 그리는 부분인 the other foot으로 묘사하고 있다. 육체적으로는 서로 떨어져있더라도 사랑이라는 연결고리가 있기에 언제든지 다시 함께할 수 있다는 화자의 논리는 콤파스의 구조적 특징을 생각할 때 매우 그럴 듯해 보인다. 그러나 한쪽이 자기 자리를 잘 지키고 있어야 다른 한쪽이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는 표현을 통해 사랑의 전제조건이 여인의 정절임을 내비치고 있는 것이다.이 시가 16세기 당시의 여성관을 반영하고, 전체적으로 남성우월주의적인 관점에서 쓰였다고는 하지만, 이런 사상이 단지 고전에만 국한된 것이라고 볼 수 있을까? 여성의 지위가 향상되어 남성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현대사회에서도 여성의 정절에 대한 인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그 예로 2004년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의 내용을 들어 설명하고자 한다. 다음은 KBS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남편 ‘진정한’ 역의 인물 설명이다.“......후배 여자 변호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가정을 버릴 생각은 없다. 그에게 바람이란 삶의 활력소며 스트레스 해소용일 뿐이다. 그렇기에 자기 행적에 대해 의심하고 꼬치꼬치 캐묻는 아내 ‘강금파’가 귀찮고 짜증난다. 그러니 둘 사이는 자연히 멀어지고 대화도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채팅남과 위험한 관계에 있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으며, 배신감과 상처 난 자존심으로 끝내 이혼을 감행한다.”요즘 드라마에서 불륜은 매우 흔한 소재이지만 남성의 불륜과 여성의 불륜은 매우 다르게 묘사된다는 점을 주목해보아야 할 것이다. 흔히 남성의 외도는 ‘한때의 방황’, ‘남자라면 한번쯤 그럴 수도 있는 것’ 쯤으로 치부되는데 반해 여성의 외도는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여겨진다. 남편의 계속된 외도에도 비교적 굳건하게 유지되던 가정이 아내가 저지른 단 한 번의 외도가 드러난 이후 급격하게 무너져서 해체에 이르게 된다는 이 드라마의 설정은 앞에서 제시한 두 시에서 드러난 여성에 대한 이중적 잣대를 설명하기에 매우 전형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정한의 모습은 에서 화자가 보이는 태도와 아주 유사하다. 이는 시의 마지막 연에서 뚜렷이 드러나는데, obliquely run이라는 시어는 비스듬하게라는 표면적인 의미와 함께 도덕적, 윤리적으로 부정한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자신이 여인에게 신의를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한 화자의 두려움이 드러나는 동시에, 화자의 어떠한 행위와도 상관없이 여인의 정절은 언제나 강요되고 있는 것이다. thy firmness makes my circle just, and makes me end where I begun이라는 대목은 그들의 사랑이 영원히 지속될 수 있을지의 여부가 전적으로 여인의 정절에 달린 것이며, 화자 자신은 부정한 행위를 했더라도 용서받을 수 있고 언제라도 자신을 기다리는 여인 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점을 암시한다. 정한도 이와 같은 생각을 품은 채 가정을 지켜왔지만 아내가 외도를 함으로써 그의 기대를 져 버리자 상황은 파국으로 치닫게 된다. 금파는 정절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남편에게 버림받고 아이도 빼앗기는 등 사회적인 처벌을 통해 괴로운 삶을 살게 된다.
    인문/어학| 2009.06.21| 4페이지| 3,000원| 조회(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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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외선 차단제의 진화
    자외선차단제의 진화“칼리 썬프로텍터”.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직접 구입한 자외선차단제의 이름이다. 중학교 시절 세안 후 스킨, 로션을 챙겨 바르는 것 외에 다른 쪽으로는 피부 관리에 전혀 신경을 써 본 적이 없던 나였지만 “여름에는 꼭 ‘썬크림’을 발라야한다”는 말을 어디에선가 들은 후 동네 화장품 가게에 갔었다. 어느 것을 사야할지 몰라서 가게 점원이 학생이 쓰기에 좋은 제품이라면서 추천해주는 대로 이 제품을 사들고 오게 되었던 것이다. 새로 산 화장품이라서 기분 좋게 꺼내든 다음날, 평소에 로션 바르듯 소량만 발랐는데도 답답하고 끈적거리는 느낌은 정말 참기 힘들었다. 기름을 뒤집어 쓴 듯 번들거리는 얼굴 때문에 하루 종일 신경이 쓰이기도 했다. 하지만 썬크림을 발라야 피부가 보호된다는 생각에 불쾌한 사용감을 무릅쓰고 그냥 꾸준히 발라보기로 했다. 그렇게 썬크림을 바른지 일주일쯤 되었을까, 얼굴이 가려워지면서 작은 뾰루지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 무렵, 피부에 별다른 문제는 없었지만 사춘기 여드름이 가끔 출몰하곤 했기 때문에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마침내 새로 사용하기 시작한 그 썬크림이 문제인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다. 마침내 사용을 중단한 후에도 한번 생긴 피부 문제가 금방 사라질리 없었다. 결국 피부과를 여러 번 들락거린 후에야 가려움과 좁쌀만한 뾰루지 여러 개를 진정시킬 수 있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원래 피지분비가 왕성한데다 자외선차단제의 과다한 유분이 더해지자 모공이 막혀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고 하셨다. 그 후로 당연히 그 썬크림을 내 얼굴에 다시 바르는 일은 없었을 뿐 아니라 아예 썬크림이라는 것 자체를 멀리하게 되었다. 처음 사용해 본 제품에 대한 불신이 그와는 상관없는 다른 제품들까지도 믿을 수 없게 만들어버린 것이다.내가 다시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그로부터 몇 년이나 지난 고등학교 때였다. 인터넷이 막 발달하기 시작했던 시기다 보니 몇 개 안되지만 피부에 관심이 많은 몇몇 여성을 주축으로 온라인 모임이 생겨났다. 피부 관리에 대한 정보나 새로 나온 화장품에 관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는 소규모 모임이었다. 호기심에 몇몇 모임에 가입하게 되었던 나는 그곳 사람들이 조언해주는 대로 피부 관리에 전보다 많은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 예전처럼 아무 비누나 쓰는 대신 클렌징폼으로 꼼꼼히 세안하고, 스킨은 손으로 쓱쓱 문질러 바르지 않고 화장솜에 묻혀서 닦아내듯이 발라주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입자가 고운 고마쥬 타입의 각질제거제를 사용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하지만 모임 사람들이 그토록 강조해마지 않던 자외선차단제는 다시 시도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전에 사용한 자외선차단제의 답답한 느낌과 과다한 유분으로 인한 피부를 번들거림을 잊을 수가 없었다. 혹시 다시 발생할지도 모르는 뾰루지나 여드름을 상상하니 쉽게 용기가 나질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자외선이 피부노화의 적이며 색소침착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 중 하나라는 말을 여러 번 듣고 난 후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임의 회원들에게 유분이 적어 산뜻한 사용감을 자랑한다는 자외선차단제를 추천받아 구입했다. 새로 사용하게 된 그 제품은 자외선차단제에 대한 나의 편견과는 달리 로션처럼 가벼운 느낌이 들었고 번들거림이 전혀 없지는 않았지만 참을만한 정도였다. 좀 많이 바르면 얼굴색이 너무 하얗게 되긴 하지만, 조심스럽게 피부 변화를 관찰했는데도 뾰루지가 나는 등의 문제도 일으키지 않는 것 같았다. 이제 나에게 자외선차단제는 한마디로 써볼만한 화장품이 되었다.요즘도 나는 매일 아침마다 자외선차단제를 바른다. 계절에 관계없이 365일 내내 바르되 계절에 따라 차단지수의 높고 낮음에만 조금씩 차이를 둔다. 피부가 유분으로 번들거릴까봐 소량만 조심스럽게 펴 바르던 일은 더 이상 없다. 제품을 500원짜리 동전 크기보다도 크게 손바닥에 넉넉히 덜어서 조금씩 꼼꼼하게 발라준다. 얼굴에만 바르는 것이 아니라 목 주변은 물론 팔다리에까지 발라준다. 심지어 자외선 때문에 머리카락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스프레이타입의 헤어용 자외선차단제를 머리카락에 골고루 뿌린다. 밖에 나가서는 자외선차단기능이 포함된 프레스드 파우더나 파우더파운데이션을 수시로 얼굴에 두들겨줘야 안심이 된다. 이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요즘, 자외선차단제의 제형도 매우 다양해졌다. 예전의 자외선차단제가 되직한 크림타입인 경우가 많았다면 요즘은 그보다는 조금 묽은 로션타입이나 아예 물처럼 흐르는 듯한 제형의 리퀴드 타입이 더 흔하다. 용기 안에 금속으로 된 아주 작은 볼이 들어있어서 딸깍딸깍 흔들어 사용하는 일명 수정액 타입 자외선차단제는 복합성 피부인 내가 가장 선호하는 제품이기도 하다. 바를 부위가 넓은 몸에는 스프레이타입의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면 편리하다. 또한 자외선차단제의 사용감도 예전에 비하면 매우 좋아졌다고 할 수 있다. 여차하면 얼굴에서 기름이 뚝뚝 떨어질 것만 같은 유분 대신 보송보송한 질감이 바르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든다. 얼굴에 막을 씌우는 듯한 갑갑함 없이 바르자마자 흡수되어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나 화장을 하기에도 매우 편리하다. 특유의 ‘백탁 현상’을 완화시킨 제품들의 등장 덕분에 조금 많은 양을 발랐다 하면 얼굴만 새하얗게 변해서 민망했던 순간도 이제는 안녕이다.
    의/약학| 2009.06.21| 2페이지| 1,500원| 조회(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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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미노피자 Vs 피자헛 컬러브랜딩
    도미노피자 vs 피자헛컬러브랜딩목 차Ⅰ. 서 론○ 브랜드 선정 이유Ⅱ. 본 론○ 브랜드 소개○ 브랜드 전략○ 브랜드 컬러 마케팅Ⅲ. 결 론* 자료출처Ⅰ. 서 론○ 브랜드 선정 이유도미노피자와 피자헛을 선택한 이유는 세계적인 피자 전문 브랜드로서 포인트 컬러가 상반된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도미노피자는 파란색을, 피자헛은 빨강색을 포인트 컬러로 한 것에 흥미를 느꼈고, 이들 브랜드 컬러에는 어떠한 전략이 숨어있는지, 이러한 전략이 소비자에게 어떻게 다가오는가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다.Ⅱ. 본 론○ 브랜드 소개도미노 피자1960년 창업자 톰 모너건 형제가 미국 미시간 주 입실런티에서 폭스바겐 자동차로 배달을 시작한 “도미닉스”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후 톰 모너건이 3개의 점포를 운영하는 가운데 1965년 “도미노피자”로 회사명을 개명하고, 1967년 처음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창업 이래 42년이 지난 오늘날 세계 최대 피자 배달점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게 되었고, 지금까지 피자배달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면서 성장을 거듭해 나아가고 있다.1980년대에 들어 보다 편리함을 추구하는 소비 흐름 속에서 도미노피자는 1983년에 캐나다 위니펙에 해외 1호점포를 개설하고 전 세계적으로 점포수 1,000개를 돌파하였다. 이후 1989년에 이르러서는 5,000개의 점포수를 돌파해 6년 만에 무려 5배의 규모로 눈부신 성장을 기록하였고, 2006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8,000개 이상의 매장이 세워지는 등 강력한 성장세를 과시하고 있다. 이처럼 해외시장의 급속한 확대와 함께 도미노피자는 한국에 1990년 오금점(1호점)오픈을 시작으로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되었고, 1999년에는 100호점을 돌파하였다. 2003년에는 더블크러스트의 대성공으로 200호점을 돌파로 1,000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급속 성장세를 기록 하면서 ‘도미노피자 코리아’는 현재 전국에 288~291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1998년 갓 구워낸 피자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피자배달 가방 내부에 전기 충 도입하였다. 신선하고 맛있는 피자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도우 보존과 관리가 용이하도록 도우 배달상자(Trey)의 재질을 변경하고, 더욱 맛있는 바삭바삭한 피자를 만들기 위해 망사형 피자 스크린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기술혁신을 거듭함으로써 소비자에게 가장 맛있고 신선한 피자를 보급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피자헛1958년 미국 캔자스주 위치타에서 프랭크와 댄 카아니 형제가 어머니로부터 600달러를 빌려 중고기계를 마련해 25명 정도가 식사할 수 있는 작은 피자 레스토랑으로 시작했다. 당시에는 피자 레스토랑 이라는 것이 미국인에게는 생소한 것이었으나 카아니 형제는 이 새로운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일찍이 가늠하고 있었다.피자헛이라는 이름은 개점 당시 건물 모습이 오두막처럼 생긴 데서 기인한 것으로 텍사스 주 달라스의 본사를 기반으로 현재 전 세계84개국에 진출해있다. 신선한 재료만을 엄선해 고객에게 갓 구운 제품을 제공한다는 카아니 형제의 경영원칙을 고수하고 있는 피자헛은 미국, 영국, 러시아 등 100개국에서 세계적인 피자 전문 레스토랑으로 자리 잡고 있다.현재 100여 개국에서 3만5000개 이상의 매장을 소유하고 있다. 한국에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한국피자시장에 본격적으로 피자를 소개하였으며 창립 이후 지금까지 20년 이상 꾸준하게 압도적인 시장점유율로 피자업계 1위 브랜드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오고 있다. 2004년 1월 피자업계 최초로 300번째 매장을 개점해 현재 34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창립 이후 50여종의 다양한 피자와 사이드메뉴를 개발해 선보이고 있으며 2006년 4,000천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브랜드 전략도미노피자1. 배달 전문세계 최대 피자 배달전문 회사를 표방하며 효과적인 배달 망 구성이나 더 편리한 배달 서비스 등에 치중하고 있다. 따라서 레스토랑 매장은 찾아 볼 수 없고 고객이 직접 방문 포장하는 형태의 매장만을 운영하고 있다.2. 30분 배달보증제도미노 피자는 업계 최초로 전국 피자주문 배달’, ‘최대 배달전문 피자점’ 이라는 인식을 소비자들에게 심어주었고 콜 센터 도입으로 고객의 전화 주문을 가장 가까운 지점에 연결하여 즉시 배달하는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3. 고급화된 신 메뉴 개발에 주력피자의 맛을 결정짓는 천연 치즈와 소스의 고급화를 통해 프리미엄 제품 시장을 주도했다. 도미노피자는 최신 트렌드를 재빨리 반영하여 독자적인 신제품을 개발하는데 주력해왔다. 특히 얇은 도우와 도우 사이에 치즈를 넣은 신개념의 도우 더블 크러스트를 최초로 개발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피자의 맛을 결정짓는 천연 치즈와 소스의 고급화를 통해 프리미엄 제품 시장을 주도했다. 웰빙 트렌드에 발맞춰 국내에서는 그 동안 토핑 재료로 사용되지 않던 토마토, 바질, 새우, 가리비 등을 사용해 차별화 된 프리미엄 피자 개발에 성공했다.피자헛1. 레스토랑과 홈서비스 동시 운영레스토랑과 배달을 함께하는 매장만을 운영하던 중 뒤늦게 배달시장에 합류하여 홈서비스 전용 매장을 오픈하여 활발히 운영 중이다. 현재는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레스토랑과 홈서비스 매장의 고른 매출상승을 기대하고 있다.2.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기존의 캐주얼한 이미지에 고급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접목시킨 인테리어 리뉴얼로 매장 고급화를 꾀하는 것은 물론 레스토랑 메뉴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을 매장으로 끌어들이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기존의 샐러드바 이외에도 ‘프레쉬고메이 피자’ 등 레스토랑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3. 한국화에 주력한국인의 입맛을 파악하여 신 메뉴 출시에 반영하는데 노력을 쏟고 있으며, 외래식품인 피자를 한국적 토양에 맞게 개조하여 한국인들의 대중식품으로 만들어냈다. 또한 이렇게 국내에서 개발한 메뉴를 전 세계로 전파하고 있는데, 불고기 피자, 불갈비 피자, 리치골드 피자 등은 미국과 일본 등지로 역수출한 바 있다.Ⅲ. 브랜드컬러마케팅○ 로고도미노피자1965년 5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면서 도미노피자의 창업자 톰 모너건은 처음으로 광고를 시작한다. 이 확인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아마 당시에는 어느 누구도 훗날 도미노의 점이수천 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네모난 로고는 불안정한 구도로?마름모꼴로 기울어져 있는 것이 단순하지만 재미를 더해준다. 레드와 블루의 색상대비와 주사위가 던져져서 굴러가는 것 만 같은 저?로고의 구도는 보는 이 로 하여금 강한인상을 준다.피자헛피자헛의 '헛(Hut)'은 작은 오두막이란 뜻이다. 처음 피자헛을 만든 사람이 창이 8개 달린 오두막에서 피자를 만들어 팔기 시작했는데, 창문마다 p.i.z.z.a 라고 써놓으니 창이 3개가 남았다고 한다. 그래서 그 3개의 창에 자신의 오두막을 뜻하는?h.u.t를 써놓은 것을 계기로 지금의 Pizza Hut이 탄생되었다.피자헛 로고는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검은 바탕에 빨간 모자가 보이고 아래 Pizza Hut 이라는 글자가 흰색으로 써 있으며 아래 사선이 있는 디자인이고 다른 하나는 흰 바탕에 글씨가 검은 색이다. 로고에 쓰인 색은 검은색,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으로 다채롭다. 피자헛의 로고는 다양한 토핑으로 맛을 낸 피자를 연상케 한다.강렬한 빨간색과 노란색을 검은색으로 감싼 느낌으로 밝고 강렬하면서 먹음직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또한 피자헛 로고의 빨간 지붕은 피자헛의 고급스런 이미지를 의미하기도 한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이미지가 약간 옆으로 기울어 있는 것도 피자헛 브랜드의 경쾌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반영하고 있다. 이는 피자가 보통 높은 가격으로 인식되는 것 과 관련해 소비자에게 브랜드가 친숙하게 다가가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홈페이지도미노피자도미노피자의 홈페이지는 짙은 푸른색을 바탕으로 하면서 메뉴나 주요 정보 등은 빨강색을 사용해 눈에 띄도록 포인트를 주었다. 도미노피자의 로고는 좌측 중간에 아주 작게 나타나있을 뿐이지만 홈페이지 전체에 나타난 파랑색과 빨강색이라는 두 가지 컬러의 조합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도미노피자의 로고를 연상시키며 특유의 느낌을 잘 표현하고 있다. 중심부에는 새로 출시한 페이지 컬러와 연관되기도 한다. 좌측을 보면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피자브랜드라는 컨셉에 맞게 피자상자가 나타나 있다. 상자에 매달려 있는 파랑색 리본은 전체적인 홈페이지 컬러에 일관성을 부여하면서도 ‘피자를 시키면 요리가 온다’는 브랜드 이미지에 맞게 단순한 피자가 아닌 고급스러운 음식임을 강조하고 있다.피자헛피자헛의 홈페이지에는 피자헛 로고에 사용된 빨강색, 검정색, 흰색, 노란색, 초록색만이 사용됨으로써 로고 컬러와 홈페이지 컬러를 동일하게 맞추는데 섬세한 노력을 기울였음을 알 수 있다. 작은 글씨나 이벤트를 알리는 메뉴 하나까지도 로고에 사용된 컬러만을 이용했기 때문에 컬러만으로도 피자헛 홈페이지임을 눈치 채기가 어렵지 않을 것이다. 중심부에 배치된 피자와 노란색 접시는 각각 새로 출시된 메뉴와 피자헛에서 제공하는 이벤트를 공지하는 플래시 이미지로 꾸며져 있어 홈페이지 방문자들은 몇 초에 한 번씩 바뀌는 이미지를 보면서 피자헛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도미노피자와 마찬가지로 피자헛 역시 해산물을 재료로 한 신메뉴를 출시했지만 이에 맞게 홈페이지 컬러를 바꾸기보다는 피자헛 고유의 컬러를 사용하는 일관성을 고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측에 나타나있는 흰색 접시와 포크, 나이프에 눈길을 돌려볼 경우에는 피자헛 레스토랑이 연상되면서 배경의 빨강색이 테이블 위에 깔린 식탁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을 알 수 있다. 레스토랑과 홈서비스 매장을 동시에 운영하는 피자헛의 전력이 드러나는 부분이다.○ 유니폼 & 배달차도미노피자 유니폼도미노피자의 유니폼은 도미노의 컬러인 파란색, 빨간색을 사용하였다. 주된 유니폼의 상의는 전체적으로 파란색이며, 빨간색은 단추 밑받침 부분에 사용하였고, 모자는 베이지 색에 앞창은 진한 색을 사용하였다. 하의는 모자와 같이 베이지 색의 바지이다. 각 나라마다 유니폼의 차이는 그 나라의 정서에 따라 좀 다르며, 배달을 할 때는 파란색의 헬멧을 착용한다.도미노피자 배달차도미노피자의 배달 차의 컬러는 파란색, 빨간색, 흰색을
    예체능| 2009.06.20| 11페이지| 3,000원| 조회(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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