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거울을 보듯이 내자신을 보앗다.사람은 저마다 살아가면서 실패를 경험한다. 그 실패는 개인이 느끼는 성공에 대한 밑거름이 되며 젖먹이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실패를 통해 성장해왔다. 하지만 살아가는 도중 자신에 대한 존중 이해로 타인에게 바라는 인격의 형성에서 실패와 두려움이 앞서 자기방어에 열을 올리게 된다. 하지만 사실 실패는 해야하는 것 해서는 않되는 것에 대한 판단기준이 된다.1년만 버텨라의 저자 는 실패가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하며 이 실패를 통해 발전 할수있다고 하엿다. 저자는 좌절과 현실이라는 높은 관문의 벽 그리고 자기행동에 대한 자괴감을 느끼며 스스로 해야만 하는 절실함을 느꼇다. 실패와 절실함을 통해 나를 어떻게 성장 시킬수 있을까 라는 의문점을 갖게 되었는데 이는 저자의 경험과 독자의 공통적인 경험에서 그답을 찾을수 있었다. 저자는 풍부한 실패의? 경험을 통해 통찰력과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찾을수 있다고 하였고 이는 독자 또한 공통적으로 느꼇던 점으로 공감이란 부분에서 깊은 몰입을 할수있었던 이유이기도 했다.읽어내려가며 공감했던 부분들이 실제로 28년을 살아왓던 본인의 좌절, 실패, 깨달음의 연속 즉 배움의과정이엇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지못하거나또는 알면서도 고착화되어있는 자신의 마음에 문을 열지않고 칭찬과 인정이라는 두가지 태도에만 집착하게 되는 것이라생각한다. 저자는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과 근거를 통해 나에게 사고의전환과 인생의 주의사항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회사뿐만이 아니라 하나의 구성체 즉 조직에서 살아남기위해서는 대상에게 주의해야할 아홉가지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한다. 우월, 적당, 자기중심적, 냉소적 등 평소 본인이 생각햇던 방어기재와 현재의 마음가짐의 변화가 바로 그것인데 내자신의 변화가 필요하겠다라고 깊이 생각할수 잇었던 부분이다.인상적인 글귀가 잇엇다. “ 1인자가 되려면 2인자가 되어보아야 한다” 2인자로서 도많은 갈망과 고충을 느껴야 1인자의 위치에 비로소 오를수 있다는 것인데 이것은 즉 천재성으로 얻어진 1인자의 명성보다 인내와 뚝심으로 만들어낸 2인자의 값진 행보가 더 뛰어나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알수있었다.나또한 그렇다. 모든 세상의 중심을 본인으로 잡고있었다. 하지만 이것이 얼마나 오만한 생각인지 느끼게 되었는데, 저자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독설의 화살시위가 나에게 당겨져있다는 착각마저 들정도였다. 주변인식이 느린 소히 잘난사람들은 언제나 오만하고 거만한 생각뿐이다. 왜그럴까? 이책을 읽으면서 의문점을 갖아보았다. 이유는 간단했다 자기에게 다른이의 도움이 필요없다 생각하니 구지 남에게 도움을 받을일도 도움을 줄일도 딱히 없는 것이다. 이는 대인관계형성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을 후반부에 느낄수있었다.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했던 자신의 과거를 사례로 들며 끊임없이 한가지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것을 느꼈다. 열심히 하고 잘하려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완벽주의 와 지신의 자부심 자만심 크게는 오만함으로 번져 만들어지는 것 이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는 ‘깨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라고 하엿다. 결국 겁쟁이라고 지칭했던 완벽주의자의 모습을 내안에서 발견했던 내겐 쓰디쓴 독설이 아닐 수 없었던 것이다. 저자는 특히 인생경험에서 마치 친선배같은 느낌을 받을정도로 정확하게 나의 잘못된 생각을 지적하였다. 나는 무언가 뇌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충격을 느꼈다. 마치 나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고 생각할정도였다.또한가지 기억나는 문장이 있엇다. “ 모든 순간이 배움이다. ” 이는 저자와 내가 처음부터 공감한 부분이었다고 말하고싶다. 어쩌면 지금 이순간마저도 나에겐 큰 배움의 과정이다. 편식없는 노력과 지속적인 자기발전 그리고 자신의 신념과 철학이 더해지면 베라왕, 프라다와 같은 자신의 위치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를수 있는사람이 될 수 잇다고 하였다. 포스코를 이끌었던 고 박병철 회장의 뚝심과 경영철학이 지금의 철강강국을 만들지않았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보았다.지금껏 적지않은 자기개발서의 공통적인 지향점은 협동 과 배려였다. 그렇다면 1년만 버텨라의 저자가 말하는 협동과 배려는 무엇을 나타내는가? 이것이 이책을 읽으며 가장크게 내자신에대해 생각해보았던 요점이라 생각한다. 샌드위치처럼 다양한 재료가 모여 풍미있는 음식이되듯이 상대방이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고 겸손함으로 사회성을 키워간다면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사회구성원으로서의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라는 것이 그 요점이 되겠다.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마음을 보는창 프레임 그것은 내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책의 작가인 최인철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는 세상을 바라보는 틀이 중요하다고 한다. 작가들이 찍어내는 사진의 느낌이 다른 것은 바라보는 프레임이 다른 것이기 때문인데 프레임을 바꾸면 얼마든지 다른 느낌을 줄수있다고했다. 나는 내가 바라보는 생각이 내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했던 시기가 있었기 때문에 전적으로 공감 할수 있었다.핑크대왕 퍼시는 모든세상을 핑크색으로 물들이길 원했던것처럼 내자신은 다른 사람을 모두 나의기준에 맞추기 시작했었던 때가있었다. 내가 바라보던 모든 시각안에 사물들과 인과관계까지 모두 내자신이 만들어내고 또한 나로인해 바뀔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모든 초점과 기준자체는 바로 자기자신 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나의 관점이 바뀌게 된계기가 있었는데 그것은 핑크대왕 퍼시 처럼 내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모든 것이 바뀔 것이라 생각했던 순간 변화할수 있었다. 즉 펩시가 코카콜라를 이기기위해 했던 본질찾기 처럼 이쁜 디자인보다 많은 이들의 인식을 바꾸기위해 피자헛피자 제품에 넣어서 판매하며 많은 이들에게 펩시의 인지도 자체를 변화하는데 초점을 기울이자 펩시는 코카콜라를 판매량에서 이길수 있었다.내자신이 바뀌는데는 내자신이 어떻게 변화하고 어떠한 기준으로 움직일지 본질찾기가 우선이 되어 발전할 수 있었던 것과 펩시와 코카콜라의 사례는 같은 맥락이다.이책에서 가장 중요한 본질은 많은 목차중 에서도 비교프레임 과 지혜로운 사람의 10가지 프레임 이라고 생각한다. 직장에서나 또는 작은 조직 및 큰 조직에서 살아 남기위해서 열심히 움직이는 기준자체가 나를 기준으로 두고 행동하는 것은 좋지만 다른 사람과의 비교는 내 자신을 더욱 피폐하게 만들뿐이다. 더욱이 더욱 좋은것만 또는 편한 것만을 바라며 비교하는 것은 내 자신을 서서히 곪게하는 죽음의병과도 같다고 생각한다.특히 생각의 틀을 바꾸지 않고 스스로 확신에 찬 행동은 주관이아니라 선입관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제는 행복의 기준자체를 비교 하는것보다 만족하며 즐길 수 있는 자세가 되기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한 인간에게서 모든 것으 빼앗아 갈 수는 있지만, 한 가지 자유는 빼앗아 갈 수 없다. 바로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삶에 대한 태도만큼은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이다.” 라고 말한 프랭클 처럼 우리자신이 선택해야할 몫인 지혜로운 사람의 10가지 프레임에 대해 새겨보았다.지금의 행동은 결국 내일의 행동의 시작 이라는점으로 프레임의 변화를 위한 올바른 습관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하며 고이지않는 물이 되기위한 접근프레임을 인지하는 과정을 통해 내자신이 변화되기를 기대해보며 목표를 세웠다. 이러한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시화하고 생각하고 실천하길 기대해본다.이책은 가시화한 것을 행동에 옮기기위한 실천방법도 제시하고있는데 언급했던 비교프레임자체를 버리고 행복을 지향하는 것은 물론이고 롤모델을 찾고 부정적인 상황과 환경자체를 변화하기위해 노력해야한다고 한다. 결국 내자신이 바뀌기 위해 스스로 에대한 노력과 변화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이상황은 절대변하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