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신의 인생사와 그 속에서 내가 배울 부분◈ 화랑세기 속의 김유신유신공은 서현 각간의 아들이다. 어머니는 만명 부인으로 만호 태후의 사녀이다. 만명의 아버지 숙흘종도 입종 갈문왕의 아들이다. 애초에 만명이 서현과 야합하여 임신하자 태후는 서현이 대원의 계통이라서 허락하지 않았다. 이에 만노로 도망하여 무려 20개월만에 공을 낳았는데 상서로운 몽조가 많았다. 진평 대황이 사매가 고생한다 하여 서현공을 만노에 봉하였다.공이 자라매 천일의 표치가 잇었다. 태후가 공을 보려고 서라벌로 돌아옴을 허락하엿다. 만나보고 기뻐하면서,“이 아이는 정말 내 손자다.” 하였다. 이로써 가야파가 공을 받들게 되었다. 호림공의 부제 보종공은 미실 궁주의 막내로서 아버지는 설원인데 공이 중망이 있으므로 그 자리를 양보하였다. 이는 미실 궁주가 만호 태후를 위로하고자 해서 명한 것이다. 이때 공은 15세였는데 도량이 커서 능히 낭도를 감복시켰다.가야파 낭도 중 진급을 탐하는 자가 공에게 말했다. “풍월주가 가야 정통인데 어찌 우리를 사사로이 대우해 주지 않습니까?” 공이 정색하고 일렀다. “나는 태후의 손자인데 네가 무슨 말을 하느냐? 또 대인은 사사로움이 없는 법이다. 공훈이 있으면 비록 미천할지라도 승진하리니 어찌 공을 세우지 않는가.” 낭도가 매우 부끄러워하며 물러났다. 어떤이가 그 낭도는 공을 배반할 것이라 고하자 공이 일렀다. “의리가 아닌데 부탁하는 것은 배반하는 것보다 못하다. 그렇지만 저 낭도는 진급을 탐하는 기색이 있으니 반드시 공을 세울 것이다.” 뒤에 과연 그렇게 되었다. 이와 같이 하여 공은 능히 각파의 낭도를 흡족하게 하였다.낭도에게 늘 이렇게 일렀다. “우리나라가 동해에 치우쳐 있어 삼한을 통합할 수 없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다. 어찌 구구히 골품과 낭도의 소속을 다투겠는가. 고구려와 백제가 평정되면 나라에 외우가 없어져 가히 부귀를 누릴 것이다. 이를 잊어서는 안 된다.” 대중들이 공에게 제 몸을 바치기 원했다. 슬기롭고 용감한 낭도 몇 명ㅇ르 뽑아 천하를보내어 청혼하였다. 조정에서는 출충 각간의 딸 숙씨로써 허락하였다. 겸지가 그녀의 아름다움을 기뻐하여 왕후로 삼아 구형을 낳았다. 구형은 계화를 취하여 왕후로 삼아 무력, 무득을 낳았다. 모두 우리나를 유람했는데 아양을 아내로 맞이해 서현을 낳았다. 서현은 만호 태후의 딸 만명을 아내로 맞아 공을 낳았다. 그러므로 공은 실로 진골, 대원, 가야 3파의 자손인 것이다.금관가야는 수로청예왕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황룡국의 왕녀 황옥을 아내로 맞이해 거등을 낳았다. 거등은 천부경 신보의 딸 모정을 치하여 마품을 낳았다. 마품은 종정감 조광의 손녀 호구를 취하여 거질미를 낳았다. 거질미는 아궁 아간의 손녀 아지를 취하여 이품을 낳았다. 이품은 사농경 극충의 딸 정신을 취하여 좌지를 낳았다.좌지는 호색하여 각국의 여자들을 취하여 왕후로 삼았는데 우리나라도 도령 아찬의 딸 복수를 보냈다. 복수가 아들 취희를 낳자 좌지가 크게 기뻐하여 그녀를 세워 정후로 삼았다. 금관이 우리 여자로 왕후를 삼은 것은 이로부터 시작되었다. 취희가 왕위를 계승하자 복수가 태후로서 집정하여 우리나라 사람을 많이 등용하였고 금관 사람들도 우리에게 많이 귀부하였다. 양국의 화해 관계가 점점 밀접해졌다. 취희는 우리 진사 각간의 딸 인덕을 취하여 질지를 낳으니 이이가 공의 5대조이다.참조문헌 「화랑세기 역주 , 신재홍, 」◈ 사건별로 본 김유신의 인생사? 출신 및 배경본관은 김해. 가야국 김수로왕의 12대손으로, 증조할아버지는 532년(법흥왕 19) 신라에 투항한 금관가야의 구해왕(仇亥王)이며 아버지는 대량주도독(大梁州都督)를 지낸 서현(舒玄)이다. 어머니는 지증왕의 증손녀이자 갈문왕 입종(立宗)의 손녀인 숙흘종(肅訖宗)의 딸 만명(萬明)이다. 김춘추와 결혼한 문명왕후(文明王后)가 그의 누이동생이다.? 백제·고구려 정벌609년(진평왕 31) 15세 되던 해 화랑이 되어 낭도를 이끌고 수련했다. 신라는 6세기 이래 비약적인 팽창을 하여, 고구려에 대항하기 위해 백제와 맺었던 나제동맹을 깨뜨렸다. 그러자 라 본토에 계림도독부(鷄林都督府)를 두어 삼국 전체에 대한 지배권을 확보하려 했다. 이러한 당의 침략행위에 대한 투쟁에서도 김유신은 지도적 역할을 했다. 아들 원술(元述)이 당군에게 패배하고 돌아오자 참수할 것을 주장하여 결전의 의지를 보였으며, 672년 석문(石門) 벌판전투에서 신라군이 당에게 패배하고 있을 때 문무왕에게 전략을 자문하기도 했다. 결국 신라군은 그가 죽은 뒤인 676년 당의 군대를 대동강 이북으로 몰아냈다. 673년 가을 79세로 죽었다. 유해는 금산벌에 장사지냈고, 문무왕은 유사(有司)에게 비를 세워 공과 명예를 기록하고 거기에 거주할 민가를 정해 묘소를 지키게 했다. 835년(흥덕왕 10) 흥무대왕(興武大王)에 추존, 경주의 서악서원에 제향되었다. 현재 김유신의 묘는 경주시에 있으며 사적 제21호로 지정되어 있다.◈ 연대별로 본 김유신의 인생사595년 - 만노군(지금의충청북도 진천군)에서 태어남.칼, 창, 활 등을 사용하여 무예를 익힘.아버지로부터 삼국을 통일하라는 말을 듣고 통일의 의지를 다짐.609년 - 15세, 화랑이 되어 많은 낭도를 거느리고 몸과 마음을 단련함.611년 - 17세, 중악 바위굴에서 노인을 만나 삼국통일을 이룩하는 데 필요한여러 가지비법을 배움.고구려 첩자인 백석의 꾐에 빠져 고구려로 가던 중 세 신의 도움으로무사히 집에 돌아와 백석을 처형함. 누이동생 문희를 김춘추에게 시집을 보냄.629년 - 35세, 김용춘, 김서현 등이 고구려의 낭비성을 공격할 때 신라군이 후퇴하자단신으로 적진에 뛰어들어 적장의 목을 베어 크게 이김.642년 - 48세, 압량주의 군주가 됨.644년 - 50세, 상장군이 됨.백제에게 빼앗겼던 일곱 성을 되찾음. 승리를 거두고 서라벌로 개선함.말에서 내리기도 전에 다시 매리포성으로 백제를 치러 나감.647년 - 53세, 비담, 염종의 반란을 지혜로써 진압함.무산 등 세 성에 쳐들어온 백제군을 격퇴함.648년 - 54세, 백제의 대량성을 공격하여 함락시키고 악성 등 12성을 빼앗음.이찬이 되어 상주김유신의 할아버지 김무력은 신라 최고의 관등인 각간에까지 오르게 된다. 엄격한 신분사회인 신라사회에서 멸망한 나라의 왕자 김무력이 어떻게 각간이라는 높은 지위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일까?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당시 진흥왕 때의 시대 상황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때는 신라가 백제와 동맹을 맺고 고구려의 한강 유역을 점령한 후, 다시 백제와의 동맹을 깨고 한강 유역을 독차지하던 시기였다. 그리고 이러한 신라의 영토 확장 전쟁으로 인해 군사적인 능력을 가진 인물이 필요한 시기였다. 진흥왕은 한강 유역을 독차지 한 후, 이곳에 신주를 설치한다. 이때 신주 군주로 임명된 사람이 바로 김무력이다. 김무력은 이 곳에서 백제 성왕을 죽이는 큰 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이처럼 멸망한 나라의 왕자 김무력에게 주어진 최고의 선택은 전쟁터에서 공을 세우는 것이었다. 김유신의 아버지인 김무력에 대한 이러한 공적은 진흥왕이 세웠던 여러 기념비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진흥왕은 고구려였던 영토를 점령한 후 단양적성비를 세우게 된다. 비문에는 신라의 영토 확장을 돕고 충성을 다한 사람을 기린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고 여기에 공을 세운 자들의 이름 중에 김무력의 이름이 있다. 또한 진흥왕이 함경도 고구려 영토까지 진출하여 세운 마운령비와 황초령비에도 공을 세운 자들의 이름 속에 김무력의 이름을 찾아볼 수 있다. 김무력은 진흥왕의 정복사업에 빠지지 않고 참전해 공을 세운 것이다. 이름 자체에서도 드러나듯이 김무력은 군사적인 활동을 통해서 신라 중앙정부에서 자신들 가문의 기반을 확보해 나가고 있었다. 멸망한 가야 왕족의 후예라는 출신의 한계는 김유신의 아버지 김서현에 이르러 더욱 표면 위로 떠오르게 된다. 우선, 김유신의 부모인 김서현과 만명부인의 결혼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만명부인은 바로 진흥왕의 동생인 숙흘종의 딸이다. 즉, 신라의 왕족인 것이다. 반면 김서현은 멸망한 가야 왕족의 후예로 편입 진골이었다. 당연히 숙흘종의 극심한 반대에 부딪히게 된다. 결국 아버지 숙흘종 것이다. 삼국사기 권제42 김유신 열전의 기록에서도 험준한 곳에 이르자 때마침 날씨가 몹시 춥고 사람과 말이 지쳐서 더러는 쓰러지기도 하였다. 그러나 김유신은 어깨를 벗어부치고 말에 채찍을 가하여 앞으로 달려갔다. 여러 사람들이 이를 보고 감히 춥다는 말을 하지 못하였다. 고 전하고 있다. 또한 김유신은 전세가 불리할 때면 군사들의 사기를 촉발시키기 위해 누군가를 희생시키는 전략을 구사하기도 하였다. 삼국사기 권제41 김유신 열전의 기록을 보면 김유신이 비령자에게 말했다. 오늘의 사태가 위급하다. 그대가 아니면 누가 군사들의 마음을 격려할 수 있으랴! 비령자가 절하고 말했다. 어찌 감히 명령을 따르지 않겠습니까? 비령자는 적진으로 달려가 싸우다 죽었다. 고 전하고 있다. 삼국사기에는 비령자말고도 전쟁터에서 장렬한 최후를 맞이한 군사(해론, 찬덕, 소나, 취도, 부과, 눌최, 반굴, 관창, 김흠운, 거진, 합절, 죽죽, 필부)들의 이름이 여러 명 기록되어 있다. 이처럼 신라가 열세에 있던 백제군을 이기기 위해서는 소수의 희생이 전제가 될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원광법사의 세속오계를 가르치면서 전쟁에 나가서 물러서지 말라는 것을 강조하였고 이에 따라 신라는 순국하는 것을 명예롭게 여기는 사회풍토가 생기기도 하였다. 이 두 가지 전략 이외에 또 하나 중요한 원동력이 있었다. 삼국사기 권제 42 김유신 열전에서는 고구려 군이 추격하자 김유신은 많은 노를 일시에 쏘아 격퇴시켰다. 는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이 신라의 노라는 무기가 상당히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노는 활에 기계적인 장치를 달아 더 멀리 화살을 쏘거나 여러 개의 화살을 한꺼번에 발사할 수 있는 무기이다. 또한 일반 활은 오랜 기간 동안 활을 다루는 연습이 필요하지만 노는 평범한 농민이라도 짧은 기간 동안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처럼 전투에서 물러서지 않고 자신을 희생하는 김유신에 의해 사기가 충천한 병사들, 그리고 이것에 더해 전 국민을 언제든지 전장으로 동원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 부분
? 커피전문점 QFD? 커피전문점을 선택한 이유언제부터인지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주변에 커피전문점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 분명히 내가 군대에 가기 전에는 학교 앞에 그렇게 많지 않던 커피전문점의 숫자가 군대에서 제대한 이후에 많아지더니 지금은 손에 꼽기 힘들만큼 많아졌다.우리가 어릴 때 어른들이 즐겨 찾던 다방이라는 장소가 조금은 나쁜 이미지로 전달이 되고 대학생들이 가기에는 너무 어울리지 않던 자리를 지금은 커피전문점이라는 이름의 가게들이 젊은 대학생들의 선호와 맞게 잘 꾸며 있고 그렇게 자리를 잡아가던 커피전문점에 이제는 조금은 나이가 있으신 분들도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고 여가를 즐기시는 분들이 늘어났다. 분명히 값이 저렴하기 때문에 마시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커피전문점에서 마시는 커피가 건강에 유익한 것도 분명 아니다. 다른 것이 있다면 흔히들 우리가 말하는 “다방커피”라는 것에 들어있는 프림이라는 것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진 것이고 그것은 커피전문점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은 맞다. 하지만 그 이유 하나 때문에 커피전문점을 찾는 이가 늘어나고 그것을 이용하는 그 숫자가 늘어나서 정말 많은 커피전문점이 생기는 이유만은 아닐 것이다.친구들과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이런 커피전문점은 얼마의 수익이 생길까?? 하고 농담처럼 이야기를 나눴던 적이 있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앉아서 들어오는 고객의 수와 주문되는 커피의 값을 생각하면서 정확하지 않지만 대강의 수익을 생각해보았다. 커피는 나눠서 마시는 경우는 거의 없고 한 잔의 가격은 생각보다 비싸다. 아무리 싸다고 해도 한잔에 3000원 가까이 한다. 3000원이라는 커피 값에서 50%의 수익이 난다고 해도 하루 매상은 실로 엄청나보였다. 그렇게 우리 나름대로의 결과를 얻고 나니 우리도 커피전문점을 해볼까?? 하는 생각들을 잠시 했었다. 물론 지나가는 이야기로 한 것이기 때문에 실천에 옮기지 않았지만 기회가 된다면 재정이 된다면 한 번쯤 해보고 싶은 일이기비하면서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한번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커피전문점에서는 무엇을 하나??커피전문점의 조사에 앞서서 나를 비롯한 많은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커피전문점에서 무엇을 하며 어느 정도의 시간을 보내는지를 지켜봤다.- 우선 나의 경우를 먼저 살펴보았다.1.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 찾아감.2. 이성친구와의 데이트 장소로 활용함.3. 친구들과의 약속을 잡는 장소로 활용함.4. 인터넷 서핑을 이용함.5. 잡지, 책을 보면서 수업이 없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함.- 그 외에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았다.1. 화장실 이용2. 그룹 스터디의 장소로 이용? 고객특성 (CA)외형부분분위기? 대화할 분위기 조성? 고급스러운 분위기? 안락한 인테리어? 금연실, 흡연실의 구분서비스부분종업원? 커피에 대한 전문지식? 고객의 취향 파악? 친절함대기시간? 응대시간 최소화? 볼거리 제공청결도? 청소상태? 화장실까지의 동선? 내부 온도메뉴커피? 커피의 맛? 커피의 종류? 일정한 커피의 맛표본조사는 아니지만 주변에 지인들에게 커피 전문점을 가는 이유와 커피 전문점에 바라는 부분들을 알아본 결과 위와 같은 고객특성을 볼 수 있었다.내가 사장이라면 이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품질 특성과 비슷하게 외형부분, 서비스부분으로 정리를 해보았고 커피 전문점에 오는 고객의 요구에 메뉴라는 부분을 추가해보았다.? 분위기1. 대화할 분위기 조성대부분의 고객들은 커피전문점에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는 장소로 이용을 한다. 그렇게 때문에 너무 시끄러운 음악이 있어서는 안 되고 잔잔한 음악으로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2. 고급스러운 분위기사람들의 발길을 끌기위해서는 고급스러운 분위기기 필요하다. 단지 가격의 고급이 아니라 분위기의 고급화가 중요하다.3. 안락한 인테리어커피를 마시면서 장시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소로 사용되기 때문에 안락한 의자와 테이블이 있으면 좋겠다.4. 금연실, 흡연실의 구분흡연자에게는 마음 놓고 담배를 피울 수 있는 장소가, 비흡연자에게는 담배연기와 분리된1. 커피에 대한 전문지식고객이 여러 가지 종류의 커피에 대한 지식을 문의할 때 그 지식에 시원하게 대답해주는 종업원을 원한다.2. 고객의 취향 파악고객 취향에 대한 파악을 통해서 고객이 문의 할 때에 추천을 통해서 새로운 커피 또는 많이 마시는 커피에 대해서 알 수 있다.3. 친절도모든 서비스 업종이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요구하는 게 필요하므로 종업원의 친절도는 핵심이다.? 대기시간1. 응대시간 최소화서비스를 함에 있어서 응대시간이 길어진 다는 것은 고객의 불만족을 일으키는 큰 원인 중 하나이다.2. 볼거리 제공커피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시간을 허비하는 것은 고객의 또 다른 불만족을 일으키기 충분하다.? 청결도1. 청소 상태아무리 커피가 맛있을지라도 내부 환경이 깨끗하지 못하다면 그건 감점요인이 된다.2. 화장실 등 동선화장실이 너무 먼 곳에 있다든지 화장실까지 이동하는 데 장애물이 많은 것은 감점요인이 된다.3. 내부 온도너무 춥거나 너무 따뜻한 온도가 아닌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온도가 되어야 한다.? 커피1. 커피의 맛커피 전문점이기에 커피의 맛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2. 커피의 종류다양한 커피가 있다는 것은 고객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다양한 커피를 접할 기회를 가지게 된다.3. 일관된 커피의 맛방문할 때마다 일관된 커피가 있어야 고객이 믿고 찾을 수 있고 또 다시 방문할 이유를 가진다.이 같은 고객의 특성을 바탕으로 기술적으로 서비스적으로 어떠한 것이 필요할 것인가에 대해서 정리해보았다.? 품질특성 ( EC )품질특성외형부분서비스부분인테리어그 외종업원커피실내조명소 품공간배치잡지, 책테이블 간격테이블 숫자금연, 흡연실편안한 의자음향기기POS시스템냉?난방 시스템실내 방향제무선 인터넷전문 바리스타 고용위생관련 교육 실시종업원의 수서비스 교육 실시커피 신선도커피의 질커피 조달확보조리기구커피 전문점이라서 물건을 제조해서 파는 것이 주 사업이 되지는 않는다. 젊은 대학생층 그 중에서도 여대생들을 주요 타킷으로 하는 경향이 많은 커피 전문점은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커피 전문점이 생기면서 각각의 특색을 지닌다. 어떤 커피 전문점은 “의자가 편하다” 어떤 커피 전문점은 “이야기하기 좋게 되어있다”어떤 커피 전문점은 “커피가 맛있어서 간다” 등등 각각의 특색이 있고 자신이 원하는 특색을 따라서 자주 가는 단골집이 생기곤 한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브랜드 커피 전문점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특색 있는 커피 전문점이 살아남는 이유인 것 같다.품질특성의 각각의 부분을 살펴보면 커피 전문점은 서비스업이기 때문에 크게 외형부분과 서비스 부분으로 나누어 보았다. 세부적으로는 외형부분 안에 인테리어와 그 외, 서비스 부분에서 종업원과 커피로 나누어 보았다. 더 자세히 살펴보면? 인테리어1. 실내 조명커피전문점의 실내조명은 너무 밝거나 너무 어둡지 않은 은은한 색이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2. 소 품아기자기한 소품과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소품들은 그러한 것에 민감한 여대생들의 관심과 발길을 유도하는 데 쓰일 수 있다.3. 공간 배치테이블과 의자가 꼭 필요한 커피전문점의 특성상 어떻게 배치하는가에 따라서 공간이 지저분해보일 수도 있고 깔끔해 보일 수도 있다.4. 잡지, 책앉아서 커피만 마시기보다는 잡지나 책을 통해서 고객을 유도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수익에 도움이 된다.5. 테이블간격대화를 나누는 곳이기 때문에 옆 고객들과의 간격이 중요하다.6. 테이블숫자1인용 테이블, 2인용 테이블, 4인용 테이블, 그 이상 가능한 테이블 등 공간에 따른 테이블의 숫자도 중요할 것. 2인용 테이블로 전체를 인테리어하기에는 많은 숫자의 손님이 왔을 때 공간적으로 비효율적이고 4인용 테이블로 전체를 꾸몄을 때에는 더 많은 손님을 받지 못하는 경제적인 비효율이 존재하게 된다.7. 편안한의자커피를 마시는 자리가 불편하면 안 된다. 그렇다고 커피마시는 것에방해가 될 만큼 편안한 의자도 좋지 않다.8. 금연,흡연실사회적으로 흡연하는 사람이 줄어들었지만 흡연인구가 없는 것은 아니고 그들 또한 고객이기에 끌어들일 필 시설커피전문점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 너무 시끄러운 음악은 커피마시는 이로 하여금 불쾌감을 줄 수 있으므로 잔잔한 음악이 좋을 듯 함.2. POS시스템요즘 상점에서 없는 곳이 없다. 현금거래만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시스템3. 냉?난방시설실내이기 때문에 필수시설이다. 여름철 땀흘리면서 커피를 마실 사람도 없거니와 겨울철에 손 시려가면서 커피를 마실 이도 없다.4. 방향제커피전문점에서 느낄 수 있는 커피향이 가득하다면 굳이 방향제는 필요없다. 하지만 화장실 같은 곳에는 필요한 물건? 종업원1. 전문바리스타커피믹스를 사용해서 그냥 만드는 커피가 아니다. 전문 바리스타가 만드는 커피로 고객을 유치팔 필요성 있다.2. 위생교육실시사람이 먹는 것을 만드는 업종이기 때문에 위생교육에 관한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3. 종업원 숫자종업원 숫자는 파트타임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함으로 유동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다.4. 서비스교육서비스업종이기 때문에 서비스 부분에 대한 교육은 필수 조건이다.? 커피1. 커피의 질커피는 종류가 많다. 많은 고객이 좋아하는 커피를 선택하고 더 좋은 커피를 구입할 수 있는 방법 필요2. 커피의신선도커피는 원두를 로스팅해서 제공하기 때문에 커피의 신선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로스팅한지 오래된 원두는 커피의 맛을 잃게 된다.3. 커피조달방법요즘은 커피종류가 많고 맛도 다양하다. 다른 경쟁업체와 차별을 두려면 커피원두부터 차별화가 되어야한다. 이러한 커피를 조달하는 방법은 꼭 필요한 것이다.4. 조리기구에스프레소기 등 커피를 만드는데 생각보다 많은 기구가 필요하다.? HOQ▲강한 양의 상관관계△중간의 양의 상관관계▽중간의 음의 상관관계▼강한 음의 상관관계외형부분서비스-메뉴공간배치(테이블 간격)↑실내 조명↑잡지 및 책 구비↑테이블 숫자↑금연실과 흡연실 구분↓편안한 의자↓음향장비↑냉?난방 시설↑무선 인터넷 장비 마련↑전문 바리스타의 고용↑위생?서비스 교육 실시↑종업원의 숫자↓커피의 신선도?질↑조리기구↑상대적 중성
대출자 IS-A 학생 교수 직원 학번 학 과 교수번호 학 과 부 서 직원번 호 연락 처 이름 미반납 하다 미반납자 이름 도서명 청구 하다 연체료 기간 대출 하다 도서 예약 하다 예약자 도서명 이름 이름 예약번호 구입 하다 수 량 가 격 출판사 도서관장 추천 하다 IS-A 학생 교수 직원 학번 학 과 교수번호 학 과 부 서 직원번 호 추천자 저자명 출판사 분류번호 도서명 출판년도 1 다 1 다 다 다 다 1 다직원 고객 제품 주문하다 커미션 요율 날짜 주소 이름 총 커미션 제품 번호 제품명 제품 설명 단위 가격 재고 수량 담당판매 직원 신용 한도 ` 외상 잔고 주소 이름 고객번호 직원 번호 주문 번호 날짜 주문 수량 판매 단가 판매액 다 다 다학생 학과 학번 학년 이름 이수하다 획득하다 가능학점 평점 평균하다 과목 학점 종별 학점번호 과목명 다 1 1 다 평점평균병원의 환자는 입원환자와 외래환자로 나뉜다 . 각 환자는 환자번호를 가지고 주소와 이름을 가진다 . 입원환자는 보호자가 있어야 하고 병실에 배정한다 . 병실에는 입원날짜와 퇴원하는 날짜를 기록하게 된다 . 병실은 각각 최대수용인원이 다르다 . 환자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게 된다 . 의사는 직원번호를 가지고 이름과 전공이 다르다 진료시에 진료일과 내역이 기록된다 진료항목과 내역에 따라 그에 준하는 진료비를 지불하게 된다 .{nameOfApplication=Show}
< 베르디의 작품 라트라비아타를 보고 나서...>라트라비아타..이 작품은 오페라라는 장르(?)에 그리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던 나에게도 익숙한 이름이었다. 그 만큼 유명한 작품이리란 생각이 든다. 이번 오페라의 내용은 대강 이러했다. 비올레타라는 한 여성이 자신의 직업인 기생(예전 우리말로 하는 게 어울릴 듯하다.)이란 직업으로 인해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와의 사랑을 자기가 원하는 데로 이루지 못하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 적어도 내가 본 라트라비아타는 그러한 내용을 가지고 전개되었다. 기생.. 창녀..현재의 우리의 사회 속에서도 매우 좋지 않는 어감으로 쓰이는 단어이다. 왠지 그러한 여성들은 뭔가 나쁜 사람일 것이란 생각이 우리의 머리 속에 새뇌되어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 또한 그러한 사람 중의 한 명이다. 얼마나 할 일이 없었으며 그런 일을 할까?? 란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들도 하나의 인간이다. 나와 다를 것이 없는 그런 인간에 불과하다.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누구든 그 일이 하고 싶어서 하겠는가.. 아마 그러한 사람은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얼마 전 교수님께서 새로 제정 될 법을 이야기하시면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떠한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서 그런 일에 종사하게 된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사람들의 심성은 우리랑 별반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한다. 아니 그 사람들이 불쌍하다고 나는 생각하는 바이다. 나는 여기서 이들을 옹호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비올레타와 비교하기 위해서이다. 현재 우리사회의 모습도 그러하듯 그 사람들을 바라보는 눈은 좋지 못하다. 비올레타가 있던 그 시대 역시 그러했다. 첫째로, 알프레도의 사랑 고백으로 혼자서 고민하던 비올레타 그녀는 자신의 신분으로 인해 과연 그런 사랑을 해도 될까 하고 고민을 했다. 사랑은 누구나 하는 건데 말이다. 여기서 그 시대에도 역시 사회의 눈은 좋지 못하였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 하나는 알프레도의 아버지 제르몽의 생각이다. 이것이 두 번째인데 그의 아버지는 알프레도와 비올레타가 같이 사는 것이 단지 자신의 아들 알프레도의 돈으로 살아가는 줄 알고 있었나 보다. 물론 이것은 줄거리를 읽어보고 안 내용이다. 하지만 상황은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비올레타가 자신의 귀중품들을 팔아 가며 살림을 꾸려나갔던 것이다. 셋째로 그 아버지의 말인데 자신의 딸의 결혼에 비올레타가 방해가 된다는 것이다. 현재의 우리 사회도 아마 그럴 것이다. 오빠의 부인이 술집여자라면.. 아마 결혼의 반대 조건이 될 지도 모른다. 한마디로 사회의 좋지 못한 관점으로 인해서 한 사람이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사라지는 사회의 모습을 여실히 나타내어 주고 있단 생각을 가진다. 적어도 한 사회 안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방해되는 것이 자신의 노력과 능력의 부족이 이유가 되어야지 사회의 시선 관점이 그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모두들 하나의 똑같은 인간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러한 의식은 쉽게 깨어지지 않을 것이다. 너무 오랜 시간동안 천대받아 온 직업이기에 쉽게 바뀌지는 않겠지만 그들도 하나의 똑같은 인간으로 바라보는 것이 앞으로의 우리 사회가 가져야 할 그리고 우리들이 가져야 할 또한 내 자신이 가져야 할 생각인 것 같다. 오페라를 보면 그 시대의 상황을 모두는 아니지만 대강은 짐작하게 되는 것 같다. 그 시대 사람들의 의식 그 시대 사람들의 기본 생각.. 물론 많이 과장되어있고 결과적으로는 누군가가 죽는다는 스토리를 가진 오페라지만 그냥 오페라 그 자체를 보기보다 한번쯤 더 생각을 한다면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는 생각을 가진다.
<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전태일.. 이름은 정말 많이 들었던 이름이다. 고등학교 때 중학교 때 가끔씩 사회 시간에 혹은 역사 시간에 가끔씩 거론되던 이름이다. 물론 거기에 대한 영화도 있다는 이야길 학교 다닐 적에 선생님들로부터 들었었다. 하지만 이번처럼 이렇게 본 적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주인공 전태일 역에 홍경인..사실 이 점이 처음에 단지 흥미를 주는 것에 불과 했다. 다들 그렇듯이 옛 모습을 보면 촌스러워 보이기 마련이다. 그래서 처음엔 단지 별 생각 없이 봤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츰차츰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점점 더 흥미로워지고 전태일이란 사람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편집이 되지 않은 비 편집 본을 보다 보니 시간이 길어져서 한 시간에 다 보지 못했다. 하지만 첫 날 전태일을 본 나는 궁금증을 참을 수가 없어서 다음시간 들어가기 전에 인터넷으로 전태일에 대해서 자료를 찾아보게 되었다. 다른 내용은 거의 같은 내용이었다. 대부분이 영화 설명에 관한 내용이었고, 근로기준법의 실천을 촉구한 내용이었다. 그냥 그렇구나 하면서 컴퓨터를 끄려던 찰나 전태일이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를 읽게되었다. 편지 내용에는 전태일이 일하는 곳에 대한 알림과 자신의 요구가 담겨져 있었다. 편지의 내용을 대강 옮기면 자신들이 근로기준법에 해당하는 곳에서 일하고 있으나 사실상 받는 혜택이 없다고 말하면서 몇 가지 예를 들었다. 만 18세 이하의 여성들이 숙련공으로 하루에 15시간 이상을 노동하며, 전체 중에 40%인 시다는 15세 미만의 아이들이며, 이들은 하루에 100원정도의 급료를 받으며 16시간 이상을 일한다는 것이다. 또한 휴일은 한 달에 두 번 첫째 주와 셋째 주 일요일이었다. 이로 인해 평균 20세의 숙련공들은 햇빛을 보지 못해 많은 병에 걸려 있고 아이들의 일주일 노동시간은 그 당시 공무원들이 45시간인데 비해 98시간이나 된다고 알리고 있다. 또한 건강검진 또한 형식에 그치고 있다고 한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임에 틀림없다. 만약 지금 이러한 기업이 있다면 아마 시민단체에서 가만 두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여기서 나는 근로기준법이 지금은 아무런 문제없이 잘 실천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실효성은 어느 정돈지 궁금했다. 그래서 찾아보았더니 전태일의 분신사건으로 잘 실천되고 있으리라 믿었던 근로기준법이 그렇지 않은 부분을 보게되었다. 몇 가지만 예를 들면 먼저 파견근로제의 악용이었다. 파견근로제는 98년 2월에 비정규직 노동자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는다는 취지에서 생겨난 것으로 파견 근로기간을 1년으로 제한하며 파견근로기간 2년이 지나면 사용기업의 노동자로 본다고 규정하여 놓았지만 현실에선 파견근로제를 도입하는 업체들이 대부분 인건비 절감을 우선적인 목표로 삼고있는 데다, 파견 근로가 금지된 업무에서도 대거 파견근로자를 쓰고 있는 등 적잖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는 파견근로자 사용업체가 파견근로계약이 끝난 뒤인 파견근로자를 계약직이나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별 문제가 없는데, 그렇게 하지 않아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아 보였다. 또 두 번째는 노동시간의 문제였는데 이는 전태일이 대통령께 썼던 편지에서 요구했던 내용이다. 물론 현재 우리나라의 노동시간은 8시간으로 정해져 있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잔업이다 뭐다 해서 초과근무가 있는게 사실이다. 물론 거기에 대한 더 많은 보수를 지급하는건 사실이지만 말이다. 전태일의 죽음은 한 인간이 자신의 희생으로 더 많은 것을 얻고자 했던 일이었다. 그가 이 세상을 살기 싫어서 죽은 것은 결코 아니었다. 근로자들에게 주어지는 기본적인 혜택들..그것이 지켜지고 보상될 때 더 많은 생산과 기업과 나라가 얻는 이익이 클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 이번 레포트를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