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까지만 해도 아이가 태어나면 모유를 먹이는 것이 당연한 것이 되었으나,요즘 시대의 엄마들은 10%정도 뿐이 안되는 수만이 모유를 먹인다고 한다.모유는 아이가 자라는데 가장 완변한 영양분을 가지고 있고, Ig A 와 같은 항체를 가지고 있어서 면역역을 높여주며, 아이의 두뇌를 뛰어나게 하는 오메가 지방산과 같은 영양분들이 많이 들어있으며, 또한 모유수유로 아이와 엄마간의 애착이 더 많아져서 신생아때 취득해야할 신뢰감이라는 발달과업을 잘 획득할수 있다.이런 장점들을 가진 모유수유를 위해서는 우리사회 전반에 걸쳐 많은 점이 고쳐져야 하며, 많은 부분들의 인식들이 변해야 한다.그것을 위한 내 의견 10가지를 나열해 보도록 한다.1. 여성들의 지적 교육- 많은 여성들이 아직도 모유수유에 대한 장점과 어떠한 방법으로 하는지에 대해서잘 알지 못한다. 의지의 부족도 많은 영향을 차지하지만, 지적부분에 있어서의 부족함도 많은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들속에서 무조건 산모들의 잘못이라곤 할수없을것이다.중고등학교서부터 모유수유의 장점들을 가르치고, 많은 책자들과 홍보전단을 통해서 그리고 산부인과등의 병원등에서부터 지역사회 단위의 보건사업 계획속에 모유수유의 교육에 대해 포함되어야 할것이다.(참고)2000년 현재 국내 모유 수유율은 10.2%.[조선일보]모유 먹이기, 제대로 아는 엄마가 없다1980년대 말까지 50% 수준이던 모유 수유율은 1990년대 들어 급락해 이제 10명 중 9명이 소 젖 을 먹이고 있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 모유가 아기 머리를 똑똑하게 하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등 완전식품 이란 걸 모르는 엄마가 있을까.그러나 현실에서 엄마들은 정반대로 행동하고 있다.4월부터 대대적인 엄마 젖 최고 대국민 홍보사업 을 전개하는 대한 가족보건복지협회와 대한소아과학회는 지난달 27일 언론인 간담회 를 가졌다.참석자들은 모유 수유율 향상을 위해선 모유 수유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시급하며, 수유를 저해하는 사회적 환경도 제거돼야 한다 고 입을 모았다.이화여대 목동병원 소아과 서한다.(참고)TV에서 방영되는 영.유아식의 광고가 법적으로금지된 조제분유를 광고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TV광고가 모유먹을 권리 빼앗는다환경정의시민연대 '다음을 지키는 사람들'(다지사)은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영.유아식의 방송광고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모유수유 촉진을 위해 법적으로 금지된조제분유의 광고가 영.유아식의 형태로 계속 방영되면서 사실상 분유광고 효과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다지사에 따르면 현행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은 모유의 대용으로 사용되는 식품,즉 영.유아의 이유식이 조제분유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명칭을 가질 경우 신문이나 TV, 라디오, 잡지 등의 광고를 금지하고 있다.그러나 M유업과 L유업, I사 등 국내 대표적인 분유 업체들이 영.유아식 제품과조제분유의 명칭이나 용기를 동일하게 함으로써 사실상 조제분유의 광고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것이 다지사의 주장이다.특히 이들 광고는 한결같이 특화된 성분표시를 통해 모유보다 더 영양가가 높다는 잘못된 판단을 유도하고 있다는 것. 다지사가 219명의 주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74%는 조제분유의광고가 법적으로 금지된 사실조차 모르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모유 수유율은 10%로유럽(70%)이나 일본(50%)에 비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다지사 관계자는 "거의 세뇌에 가까운 TV광고가 산모들의 왜곡된 경쟁심을 조장하고 조제된 영.유아식에 의존하게 함으로써 성장 단계별로 이뤄져야 할 친환경적인육아노력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 관계자는 "정부는 분유광고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불법광고된 제품을 전량회수해야 하며 분유광고 금지 대상을 모유 대체식품으로 확대해 산모가 모유를 먹일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정규득기자3. 지하철이나, 길거리에 모유수유 가능한 공간확보하기- 외국에 나가보면 길거리에서 지하철들에서 아무렇지 않게 젖을 물리는 산모들을 자주 볼수있다.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아직 인식이 되지 않음만 탓할 것 시일내에 많은 사람들의 인식이 변화되어서 어느곳에서나 모유수유하는것에 대해서 방해받지 않도록 하여 엄마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인 모유를 적절히 수유할수있도록 도와야 한다. 이러기 위해선 대중매체와 교육으로 통해 계속적인 지지가 필요하다.8. 여성들의 실제적 훈련을 위한 교육의 장 마련-제대로 모유수유의 방법을 모르는 여성들이 많다. 이러한 여성들을 위해서 방송사에서 하는 육아교실과 같은 실제의 방법을 익힐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서 모유수유를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올바른 방법인지 많은 여성들에게 알려줘야한다. 그리고 곧 부모가 될 여대생들을 위해 대학 교양과목에도 모유수유와 육아같은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과목이 필요하다. 산모들의 일차적 교육기관인 산부인과에서도 모유수유의 방법에대해서 적절히 가르쳐 줘야하며 ,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지역사회 보건사업의 한 형태로 모유수유의 방법을 위한 프로그램을 시행해야 한다.9. 모유수유의 정보를 가진 상담실 & 인터넷 싸이트 마련- 세대가 바뀌어 갈수록 인터넷을 이용하는 젊은 엄마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많은 정보들과 혜택들을 인터넷에서 얻고있다. 이를 이용하여 모유수유의 장점, 방법, 지지를 위한 인터넷 싸이트의 활욜은 절실히 필요하다, 또한 급할상황에서 필요한 상담실의 운영들의 여러차원에서 방법이 필요하다.10. 아버지와 함께 할수있도록 아버지 교육마련- 육아는 절대로 엄마 혼자만의 책임이 아니다. 아빠도 함께 교육에 참가시켜 같이 키우는 아이가 되어야 하며, 모유수유의 가장 큰 지지자는 아빠임을 인식시켜 모유수유의 보급률을 높일수 있도록 한다.모유수유의 중요성우리나라 직장 여성의 모유수유률(10%미만)은 일반 여성의 모유수유률(15%)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일반 모유수유률이 후진국형을 면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할 때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으며 계속해서 늘고 있는 여성들의 사회진출을 생각할 때 더 난감한 현실을 만나게 됩니다.직장을 다니는 여성들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육 다닐지 까지도 임신을 알게된 직 후부터 계획되어져야 하는 것입니다.모유를 먹일 것이냐를 출산 후에, 해 보고 결정하겠다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이런 경우 실패할 확률이 매우 큽니다. 이미 준비가 되어있지 않는데 어떻게 출산 후에 잘 되어질 것을 예측할 수 있습니까?"직장 생활을 하면서 모유도 꼭 먹이겠다." 라고 생각 한다면 임신과 동시에 구체적으로 계획되고 10개월동안 준비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엣. 육아를 맡아 줄 신뢰할만한 분을 미리 선정하십시오.출산휴가를 마치고 직장으로 복귀하려는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아기를 돌봐 줄 사람에 관한 걱정입니다.당부합니다만 미리 임신 중에 이런 분을 적극적으로 찾고, 복직 전 약 1주정도 함께 아기를 돌보면서 모유수유에 관한 정보를 공유해야합니다. 나중에 짜 놓은 모유를 먹이는 사람은 엄마가 아니라 아기를 돌봐주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네엣. 직장 동료들과 힘을 모읍시다.직장에 또 다른 임산부가 있다면 행운입니다. 이 동료와 함께 모유수유를 계획하세요.직장여성의 수유 문제에 가장 큰 고민은 젖을 짤 수 있는 공간이 없고 보관할 곳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때 동료의 힘이 필요합니다. 함께 지혜를 모아보세요. 직장 내에 여직원 휴게실이 있나요? 있다면 OK! 간단한 가리게를 구입해서 한 모퉁이에 놓고 작지만 짤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두 사람 혹은 더 많은 여직원이 있다면 회사에 냉장고를 신청하는 것은 어떨까요?▒ 다섯. 회사에 모유수유를 한다는 것을 숨기지 마세요. 그리고 더 열심히 일하세요.여러분의 이런 당당한 모습에 주위 동료들이 더 감동을 받을 것을 보았습니다.직장 여성의 모유수유... 그들에게 진짜 생소한 일일 것입니다.하지만 언제까지 생소한 일이 되어서는 안되지요. 우리 딸들은 더 이상 이런환경에서 직장생활을 하지않도록 하려면 우리가 좀 튀어야합니다.하지만 잊지 마세요. 더 열심히 일하는 것!!!▒ 여섯. 모유수유를 실제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곳을 알아둡시다.이젠 직장에서 인터넷을 이용해 정보다. 젖먹이는 엄마가 보호받고, 존중받는 직장. 동료들이 서로 모유수유를 격려하고 도와주는 직장. 그런 직장이 바로 미래형 직장입니다.우수한 여성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모유수유실을 만들어 놓는 조건을 제시하는 직장은 정말 선진적인 일터가 아닐까요?이런 직장을 다니는 여성은 얼마나 적극적으로 자기를 개발하고 더 나은 성과를 회사에 안겨주겠습니까?▒ 두울, '젖 먹이는 엄마에게 친근한 직장'이 얻을 수 있는 잇점이직율이 낮아집니다.그렇지요. 이렇게 좋은 직장을 계속 다니고 싶은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분만휴가가 짧아질 수 있습니다.모유수유를 위해 산후 휴가를 연장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젖 먹이는 엄마에게 친근한 직장이 된다면 모유수유를 하더라도 분만휴가를 연장할 필요가 없겠지요.아기의 질병과 관련된 결근이 줄어듭니다.미국의 어느 사업주가 2년동안 직원들의 의료비를 조사한 결과 분유를 먹인 아이의 93%가 질병에 이환된 반면 모유수유를 한 아이의 59%만이 질병에 이환된 것으로 나타난 보고가 있습니다. 결국 아기가 아파서 결근을 해야하는 날이 많을수록 회사는 여러 가지 손해를 보게 된다는 점은 쉽게 유추해 볼 수 있는 것이지요.직원들 사이에 높은 윤리관이 생깁니다.동료가 젖을 짜고 모유수유를 길게 하는 것을 지켜보며 격려하는 사이 어느새 좋은 윤리의식은 저절로 생기겠죠!직원들은 이런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직장에 대한 자부심이 생깁니다.설명이 필요없네요.지역사회 안에서 회사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그래서 '젖 먹이는 엄마에게 친근한 직장'이라고 쓰여있는 명패을 회사의 문에 걸 어 주고 회사 곳곳에 이런 홍보물을 걸어 둔다면 지역사회 안에서도 좋은 평을 받을 것임은 틀림없는 일입니다.의료비도 점점 줄어들 수 있을 것입니다.그 만큼 병원에 다니는 횟수가 줄어드니까요.좋은 인재를 확보하는데 영향을 줍니다.훌륭한 여성 인력의 확보는 어느 회사나 중요한 사안이지요. 모유수유를 적극적으로 격려하는 회사. 누구나 가고 싶은 회사로 인식될 수 있겠지요.▒ 세엣, 니다.
{1장 총 론1-1 원동기의 정의 및 분류모든 기계는 동력에 의하여 동작되는데, 이 동력을 얻기 위해서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형태의 에너지를 우리가 사용하기 편리한 형태의 기계적 에너지로 변환시켜야 한다. 여기에서 기계적 에너지란 회전운동이나 직선 혹은 왕복운동의 형태를 말하는데, 이와 같이 자연계에 존재하는 자연에너지를 기계적 에너지로 변환시켜주는 장치, 즉 동력으로 바꾸어주는 기계를 원동기(prime mover)라 한다. 현재 우리가 이용 가능한 자연에너지는 화력, 풍력, 수력, 조수력, 원자력 그리고 최근에는 태양열과 지열 등도 있다.원동기를 에너지원(energy source)에 따라 분류하면 태양의 복사열을 이용하는 태양열 원동기를 1차원 에너지 원동기라 하고, 태양에 의해 에너지의 형태를 갖게 되는 풍력, 수력, 화력 등을 이용한 원동기를 2차원 에너지 원동기라 한다. 흔히 우리가 말하는 자연계란 지구를 의미하고 있으므로 지구상의 거의 모든 에너지는 태양에 의해 제공되고 있다. 즉 태양열에 의해 바람이 생기고, 수증기를 증발시켜 구름과 비를 만들어 물을 높은 위치에 놓이게 하고, 식물에 탄소동화작용을 하게 하여 식물과 동물을 생존케 함으로써 목재, 석유, 석탄 등을 만든다. 그러나 원자력 등과 같이 태양의 영향을 받지 않는 에너지를 이용한 원동기가 있는데 이것을 3차원 에너지 원동기라 한다. 그리고 에너지의 형태에 따라 원동기를 분류하면 풍차와 같은 풍력원동기, 수차와 같은 수력원동기, 연소시의 열에너지를 이용하는 열원동기(heat prime mover), 그리고 원자력 원동기로 나눌 수 있다.1-2 열기관의 정의 및 분류여러종류의 원동기 중에서 열에너지를 이용하여 동력을 발생시키는 장치를 열 원동기 또는 열기관(heat engine) 이라고 한다. 열에너지는 보통 석유나 석탄 등의 연료를 연소시켜 얻지만 이 외에도 어떤 물질의 화학적 변화에 의한 열이나 태양열, 지열 등과 같이 자연계에 존재하는 열도 이용하며, 최근에는 우라늄 등의 핵분열을동력에 의하여 기계적 일, 회전력을 얻는다. 즉, 동압(dynamic pressure)을 이용하는 것이다.그리고 분사추진형 기관은 제트기관이나 로켓(roket)기관과 같이 기관 내에서 연료를 연소시킨 후 연소가스를 분출시킴으로써 추진력을 얻는다. 이때 제트기관은 연료(fuel)와 공기의 혼합기(mixture)를 연소키셔 추진력을 얻는 데 대하여 로켓은 연료와 산화물의 혼합물인 추진제를 연소시켜서 추진력을 얻는 점이 다르다. 추진제의 대표적인 예로 고체상의 것으로는 화약종류를, 액체상의 것으로는 액체수소와 액체산소를 들 수 있다.【3】동작유체의 종류에 따른 분류(1) 가스 사이클 기관(gas cycle engine)(2) 증기 사이클 기관(steam cycle engine)동작유체가 사이클 중에서 항상 기체상태로 있는 것을 가스 사이클 기관이라 하고, 액체와 기체의 2개의 상으로 존재하는 것을 증기 사이클 기관이라고 한다.【4】열방출방법에 따른 분류(1) 밀폐 사이클 기관(closed cycle engine)(2) 반밀폐 사이클 기관 (semi-closed cycle engine)(3) 개방 사이클 기관 (open cycle engine)동작유체가 일을 하고 난 후 처음의 상태로 복귀하는 과정은 세 가지 방법이 있다. 밀폐 사이클 기관은 복수기(condenser)가 붙은 증기 원동기와 같이 배기를 복수기에서 냉각하여 처음의 상태로 환원시켜 동일한 동작유체를 반복해서 사용하는 것이다. 또한, 열기관이 아닌 열기계이지만 증기압축식 냉동기는 밀폐 사이클의 대표적인 예이다.그리고 반밀폐 사이클 기관은 증기원동기를 밀폐사이클로 할 경우 배압(back pressure)이 높게 되어 터빈의 효율이 떨어지므로 배기의 일부는 대기 중에 방출하고, 나머지는 복수기에서 냉각시켜 동작유체로 사용한다.개방 사이클 기관은 내연기관과 같이 매 사이클 마다 새로운 동작유체를 공급해야 하므로 공기나 물과 같이 자연계에 다량으로 존재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리고 사이클의 최저압력은 항상 대기압과의 압축공기에 연료를 분사하여 발생한 연소가스를 고속으로 분류하여 터빈날개를 회전시킨다.에소다이즈(athodyds)는 Aero-thermo-dynamic-ducts의 약자로서 도관제트라고도 하며 펄스제트와 램제트로 구분된다. 여기서 펄스제트는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군이 사용했던 V1호와 같은 정적연소로 인한 맥동제트이고, 램제트는 압축기나 터빈이 없고, 그 자체의 진행으로 인하여 압력이 높아진 고속공기 속에 연료를 분사하여 정압연소시켜 추진력을 얻는 제트기관이다.그리고 로켓기관은 일반적으로 내연기관이 연료의 연소에 필요한 산소(oxygen)를 공기 중에서 얻고 있는 데 반하여, 산소를 연료와 함께 휴대하므로 공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로켓에 사용되는 추진제(propellant)는 연료와 산화제의 혼합물인 고체연료, 액화수소와 액화산소를 사용하는 액체연료가 있다.다음으로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피스톤기관에 중점을 두어 여러 관점에서 내연기관을 분류해 보기로 한다.【1】 열역학적 분류(연소과정에 따라)(1) 정적 사이클 기관(constant volume cycle engine)(2) 정압 사이클 기관(constant pressure cycle engine)(3) 복합 사이클 기관(combined cycle engine)(4) 브레이턴 사이클 기관(Brayton cycle engine)정적 사이클 기관은 연소가 일정한 체적하에서 일어나는 것으로서 가스기관이나 가솔린기관과 같이 연소가 급격히 이루어진다. 또한 발명자인 N. A. Otto의 이름을 따서 Otto cycle engine 이라고 한다.정압 사이클 기관은 연료의 연소가 일정한 압력하에서 이루어지는 기관이다. 저속 디젤기관과 같이 연료가 분사되는 동안 피스톤의 하강으로 체적이 증대하여도 연소로 인한 압력 상승 때문에 실린더 내의 가스의 압력은 낮아지지 않고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연소하는 기관이다. 중유를 사용하는 저속 디젤기관이 이에 해당되며, Diesel cycle 기관이라고도 한다.복합사이클 기관관의 출력이 대형화되면 연료의 경제성이 큰 문제가 되기 때문에 비교적 값이 싼 저질유를 사용하여 운전비용을 줄인다. 대체로 500마력 이상의 대형기관이 많고, 필히 중유예열장치와 연료청정기를 구비하여 연료의 유동성을 높이고 여과하는 장치가 있어야 한다.다종연료기관은 어떤 한 종류의 연료만이 사용 가능한 것이 아니고, 필요에 따라서는 다른 종류의 연료를 사용해도 운전에 지장이 없도록 고안된 기관이다. 특수연료기관은 특수농축연료를 사용하는 항공기관이다, 고체연료 혹은 액체 수소 등을 사용하는 로켓기관 등을 말한다.【4】 점화(點火) 방법에 의한 분류(1) 불꽃점화기관(spark ignition engine)(2) 압축착화기관(compression ignition engine)(3) 소구점화기관(hot bulb ignition engine)(4) 분사점화기관(fuel injection spark ignition engine)불꽃점화기관은 보통 기화기(carburetor)를 사용하여 공기와 가솔린의 혼합기(mixture)를 만들어 실린더 속에 흡입, 압축한 후 점화플러그(ignition plug)에 의하여 불꽃(spark)을 튀겨 점화한다. 가솔린 기관, 석유기관, 가스기관 등은 모두 이 형식을 취하고 있다.압축착화기관은 기화기나 점화플러그가 필요 없으며, 먼저 공기만을 실린더에 흡입하여 이것을 비교적 고압(30∼100kgf/㎠)으로 압축하여 온도가 높아진 압축공기(500∼800 C)에 연료분사펌프(fuel injection pump)를 사용하여 연료를 분사함으로써 압축열에 의한 자연착화를 시킨다. 디젤기관은 모두 이에 속한다. 고속디젤기관의 연소실(combustion chamber)에는 예열플러그(heating plug)를 설치하여, 시동 시 이것에 전류를 보내 예열한 후 시동을 돕고 있으나 일단 시동이 되면 압축착화에 의해 점화되고 있는 것이다.소구점화기관은 세미디젤(semi-Diesel)기관, 표면점화기관, 열점점화기관이라고도 부르며, 디젤기관처럼 공기만 흡입,행정(= 폭발+팽창), 배기행정의 4개의 행정을 갖는 기관으로서 4사이클기관이라고도 한다. 1사이클, 즉 4개의 행정을 완료하는 데 크랭크는 2회전을 하게 된다.2행정기관은 크랭크축 1회전당 팽창·배기 및 소기·압축의 2개의 행정으로써 1사이클을 마치게 된다. 이것은 매 사이클당 크랭크가 1회전하므로 폭발횟수가 4행정기관의 2배가 되므로, 기관의 크기와 중량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즉, 동일 회전수일 때 출력이 4행정기관의 2배가 된다.【7】가스의 작동방식에 의한 분류(1) 단동식 기관(single acting engine)(2) 복동식 기관(double acting engine)(3) 대향식 기관(opposed acting engine)대부분의 내연기관은 피스톤의 한쪽 면에서만 연소폭발을 일으켜 동력을 발생시키는데, 이것을 단동식기관이라고 한다. 복동식기관은 그림 1-2 (c)와 같이 피스톤의 양면에 가스압력이 작용하는 기관이다. 대향식기관은 그림 1-2(d)와 같이 실린더 헤드가 없이 하나의 실린더에 2개의 피스톤을 대향으로 배치하여 그 중간에 연료를 분사, 연소시켜 크랭크축을 구동하는 형식이다.{【8】피스톤의 연결방법에 의한 분류(1) 트렁크 피스톤기관(trunk piston engine)(2) 크로스 헤드기관(cross head engine)트렁크 피스톤기관은 피스톤을 피스톤 핀으로 직접 커넥팅 로드(connecting rod)에 연결하여 크랭크축을 구동하는 것으로 보통의 왕복기관은 거의가 이 형식이다.크로스 헤드형은 그림 1-2(b)와 같이 피스톤이 피스톤 봉에 의하여 크로스헤드에 연결하여 실린더와 피스톤 사이의 측압에 의한 편심마모를 방지하도록 한 것이며, 대형기관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9】연료 공급방법에 의한 분류(1) 흡입식 기관(氣化器式 기관)(2) 압입식 기관(噴射式 기관)흡입식 기관은 가솔린기관과 같이 흡기관에 기화기를 설치하여 흡입행정때 실린더의 내압을 대기압보다 낮게 함으로써 공기가 유입되면서 연료를 흡출시켜 실린더 내부로 도입하는``n
부양체의 안정성두 유체의 경계면상에 물체가 떠 있을 때 이물체를 부양체라 한다. 한 유체 속에 잠겨 있는 물체가 안정평형상태에 있을 조건은 반드시 물체중심이 부심보다 아래에 위치해서 평형을 이루는 것이었다. 그러나 부양체의 경우는 반드시 이 조건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그림과 같이 부양체의 중심이 부심보다 위에 위치하더라도, 미소각변위에 대하여 부심이 배제체적의 중심(체심)으로 이동(배제체적의 형상이 변하므로 체심도 이동한다)되므로 우력 {r TIMES F _{ B}가 복원모멘트로 작용하여 원래의 평형위치로 복원된다. 그러므로 부양체의 이러한 평형은 안정평형이다. 이때 부양체는 안정하다고 한다.부양체의 안정성을 그림과 같은 배를 예로 하여 생각하여 본다. 그림 (a)는 배가 평형상태에 있을 때의 연직단면을 표시한다. G는 부양체(배)의 중심, B는 부심을 표시한 것이다. 또 중심은 부심보다 위에 위치하고 있다. ae는 배(부양채)와 수면의 교차면으로서 부양면(water plane)이라 한다. 그림 (c)는 이 부양면을 그려 놓은 것이다. 평형상태에서 부심과 부양체의 중심을 이은 직선을 부양축이라한다. 부양축과 부양면의 교점 O를 좌표원점으로 하고 O를 지나는 수평횡축을 x축, O를 지나고 지면에 수직인 축을 y축으로 정하였다.부양체가 회전에 의하여 그림 (b)와 같이 y축을 중심으로 하여 평형위치로부터 {theta만큼 각변위가 되었다면, 우측은 {eOe'부분의 배제가 일어나고, 좌측은 {aOa'부분이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되어 결국 부심은 배제체적 {a'e'Ca'의 체심 {B'로 옮겨갈 것이다. 이때 {B'를 지나는 연직선과 부양축과의 교점 M을 부양체의 경시이라 하고, 경심과 부양체의 중심 G까지의 거리 {bar{MG}를 경심고라 한다. 경심은 부양체 안정성의 척도가 되는 점으로서 매우 중요한 점이다.부양체의 중량과 같은 값을 가지므로 회전으로 인한 부력의 변화는 없다. 그러므로 {F _{B}=F' _{B}=W이고, {F' _{ B}와W가 만드는 우력은 이 부양체를 복원시키든가 전복시키든가 한다. 경심고 {bar { MG}가 계산되면 복원모멘트는{M _{R} =W BULLET bar{MG} sin theta로부터 계산할 수 있다. 여기서 W는 부양체의 중량, {theta는 회전변위각이다. 경심 M가 중심 G 위에 위치할 때, {bar{MG} >0로 정의하고, {M_{ R}은 복원모멘트로 작용한다. 반면에 M가 G아래에 위치할 때, {bar{MG} 0 중심이 부심위에 위치할 때{bar { G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