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여행 목적 일정 여행지 소개 여행 일정 해설 소 감여행 목적 현재 배우고 있는 중국어의 활용 쇼핑의 나라 “ 홍콩 ” 우리나라와 인접한 나라 멋진 건축물과 , 눈부시는 야경 아시아의 라스베가스 “ 마카오 ”홍 콩 ? 위치 : 중국 대륙의 남동부 , 북위 22°17′ 동경 ‘114 °08’ 향나무 ( 香 ) 를 수출하는 항구 ( 港 ) 에서 유래된 지명 면적 : 1,104 ㎢ 홍콩 섬과 카오룽 반도 및 신계지로 구성 인구 : 광동 지방의 중국인이 99% 영국인과 외국인 1% 언어 : 광둥어 , 북경어 , 영어 통화 : 홍콩달러 HK$(HK$1 은 약 150 원 ) 시간 : 우리나라보다 1 시간 늦음여행 일정 1 일차여행 일정 2 일차여행 일정 3 일차여행 일정 4 일차여행 일정 5 일차여행 일정 6 일차여행 일정 7 일차여행 일정 8 일차여행 일정 9 일차여행 일정 10 일차 총 경비 1,225,627 원 (9 박 10 일 )관광지 소개 센트럴 ▣ 중국의 특별행정구 홍콩 섬 북서쪽에 있는 중심가로 홍콩의 심장부 . ▣ 영국 식민지 시절부터 식민 정책의 중심지로 개발된곳 ▣ 초고층 빌딩 , 익스체인지 스퀘어 , 홍콩은행 빌딩등의 대리석건물 , 먹거리 , 놀거리 , 쇼핑이 가득한 곳관광지 소개 리펄스베이 ▣ 센트럴에서 20~30 분 거리 ▣ 센트럴이 빽빽한 고층빌딩의 화려함을 느꼇다면 , 반대로 여기는 한적한 바닷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 . ▣ 순백의 모래사장 , 넘실대는 파도 , 초호화 주택 군 . ▣ 오랫동안 홍콩의 부자들이 바닷가를 따라 고급 맨션을 짓 고 자신만의 구역을 형성해온 곳 .관광지 소개 스탠리 ▣ 홍콩 섬 최남단 . ▣ 리펄스베이와 함께 홍콩 섬 남부 2 대 휴향지 . ▣ 3 면을 통해 감상 할 수 있는 일몰과 일출 . ▣ 홍콩 섬 최대의 외국인 거주지로 ‘ 홍콩속의 유럽 ’관광지 소개 빅토리아 피크 ▣ MTR 코즈웨이 베이 역 E 번 출구에서 도보로 4 분 ▣ ‘100 만불짜리 ’ 홍콩 야경의 진면목 . ▣ 빅토리아 피크가 있는 타이핑 산은 해발 560M 로 홍콩 섬에서 가장 높은 산 . ▣ 쇼핑센터 , 박물관 , 전망대 , 유명 레스토랑의 운집관광지 소개 완차이 ▣ 홍콩의 완차이 지부의 서구에 위치 . ▣ 20 세기와 21 세기가 공존한다는 평을 갖고 , 호불호가 갈림 . ▣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는 1 년내내 콘서트 , 박람회 , 국제회의가 열림 . ▣ 홍콩에서 가장 오래된 우체국 , 70 년대의 흔적이 남아있는 주택가 .관광지 소개 코즈웨이 베이 ▣ 중국의 특별행정구 홍콩에 있는 상업지구 . ▣ 정오를 알리는 대포소리가 허공을 가르는 홍콩 최대의 쇼핑가 . ▣ 수 많은 노점상과 재기발랄한 독립상품 . ▣ 볼거리 보다는 쇼핑에 테마를 ..관광지 소개 관광지 소개 침사추이 ▣ 홍콩 주릉반도 남쪽에 위치하는 야침몽 지구의 번화가 지역 ▣ 홍콩만의 진짜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여기를 .. ▣ 화려한 번화가를 조금만 벗어나면 완전 다른 모습의 야시장과 , 노점 . ▣ 스타의 거리와 , 연인의 거리가 있는 해변 산책로 .관광지 소개 몽 콕 ▣ 홍콩 구룡 반도 내 중심부 . ▣ 홍콩 최고의 인구 밀집도를 자랑하는 다운타운이자 상업가 . ▣ 서민 풍의 야시장과 , 경제적인 식당 . ▣ 홍콩말인 광둥어보다 , 중국 표준어인 보통화가 더 자주들림 .관광지 소개 디즈니 랜드 ▣ 오전 10 시 ~ 오후 8 시 ( 주말 , 성수기 : 오전 10 시 ~ 오후 9 시 ) ▣ MTR 통총 라인의 서니 베이 역에서 디즈니 열차 탑승 (25 분소요 ) ▣ 어른 HK$350, 어린이 HK$250 ▣ 도쿄에 이은 아시아의 두번 째 디즈니 랜드 .여행 일정 해설여행 일정 해설여행 일정 해설마 카 오 !? 위치 : 홍콩과 64km 거리의 중국 광둥성 주강에 위치 ‘ 무역의 출발지’라는 의미의 국가명 면적 : 서울 면적의 1/25 인구 : 50 만 명 . 중국인이 95%, 포르투갈인 2 % 언어 : 광둥어 , 북경어 , 영어 통화 : MOP(HK$1 = MOP1.03 ) 시간 : 우리나라보다 1 시간 늦음여행 일정 해설여행 일정 해설소 감 홍콩은 언제고 꼭 가보고 싶은 나라였다 . 실제 여행을 간다고 생각하고 하나하나 조사하고 홍콩이란 나라에 대해서 알아가다 보니 설레이고 , 여행이 기다려 진다 . 지금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데 , 배우고 있는 중국어 또한 홍콩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 멋지게 펼쳐진 야경과 ,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쇼핑 … 정말 기다려진다 .. 이번 과제를 하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 여행시 필요한 점과 꼭 가봐야 할 곳 등을 미리 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참고 문헌 ※ 신중숙 , “It's Hot 홍콩쇼핑” , 랜덤하우스 , 2009. ※ 환타 · 마녀 , “friends 프렌즈 01 홍콩 HongKong ”, 중앙 books, 2009. ※ 김기연 , “ 미꼬씨의 여기저기 행복 가득 홍콩” , 웅진 웰북 , 2010. ※ 중숙 , “ 시크릿 HONG KONG”, 시공사 , 2011. ※ 이미지 출처 : www.naver.com{nameOfApplication=Show}
제 19강. 자연과학적 사고냐 역사과학적 사고냐) 역사학은 자연과학으로부터도 독립해야 한다.역사학에 자연과학적 방법론을 적용한다는 것은 역사학을 자연과학에 예속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러므로 역사학 자체의 방법론을 마련하여 역사학을 자연과학적 방법론으로 부터 해방시켜야 된다는 것이다. 역사적 상대주의는 비록 랑케에 대항하는 크로체나 컬링우드 그리고 미국의 신사학파가 주장한 것이지만, 이는 자연과학적 사고와 역사과학적 사고가 데카르트 이래로 엎치락뒤치락 하며 흘러온 결과라 해야 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역사적 상대주의는 비코가 데카르트에 대항하면서부터 비롯된다. 비코는 데카르트가 명석 판명한 인식의 대상에서 제외했던 역사야말로 인간이 인식할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이며 ‘역사란 진리 자체가 스스로를 표상하여 가고 있는 과정이라고 하였고, 그 표상작업은 인간의 발견과 발명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역사학은 인간과 인간의 정신을 대상으로 하는 학문이다. 크로체에게서 비롯된 ‘현재사’의 문제는 약간의 차이를 가지고 두 개 그룹으로 나누어진다. 크로체와 베어드는 적극적으로 현재를 주장하여 모든 역사가는 현재에 자기 앞에 주어진 과제를 파악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역사를 써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콜링우드와 베커는 학자로서 역사가는 객관적 진리에 접근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역사가는 어쩔 수 없이 그가 처해 있는 주위 환경과 능력의 한계로 말미암아 현재사에 그칠 수밖에 없음을 안타까워하는 입장이었다.상대주의에서는 역사는 역사 탐구자의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 결정된다고 주장하면서 실증주의를 비판했다고 한다. 나 역시 강의를 보고, 과제를 준비하면서 같은 생각을 했다. 역사 탐구자는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배제하여 역사를 탐구하고 기록해야 한다. 하지만 인간은 그렇게 하기에는 사실상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역사 탐구자의 주관적인 판단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 이라고 생각한다.제 20강. 역사는 지식의 보고) 역사학의 새로운 실용성역사는 과거에서 현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자신을 아는 일일 것이다.우리는 역사를 통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위에 내용처럼 자기 자신을 알기 위해서는 과거를 알아야 한다. 과거는 즉 사실에 비롯한 역사이기 때문에, 그 역사를 통해 배우고, 고쳐나가야 한다.제 22강. 역사적 인식) 역사를 올바로 이해해야 하는 이유 중 또 하나는 역사적 사고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역사를 올바로 이해해야 하는 이유로 하나가 역사적 사고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사는 변화하고 또 변화하기 때문에 변화하는 과정으로 이해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인간사를 변화의 과정 속에서 생각하는 것이 역사적 사고다. 콜링우드는 참된 역사인식에 이르는 4단계를 설정하였다. 1.인지의 단계, 이는 예술적 앎, 직관적 앎이다. 2.감지의 단계, 이는 오관을 통한 직접경험을 전제로 하는 자연과학적 앎이다. 3.의식의 단계, 목적 의도 사상을 지니고 그것을 실현하려는 실천적-행동적 앎이다. 4.인식의 단계, 이는 역사적 인식, 반성적 인식이다.여기서 가장 중요 한 것이 내용 첫부분에 있는 ‘역사적 사고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역사를 이해하고 반성하면서 변화하기 때문에 그만큼 역사를 이해해야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제 23강. 반문명사관(1)) 역사가 발전하는 것인가? 아니면 퇴보하는 것인가?역사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거기에 맞춰서 발전했는지 아니면 반대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류의 생활은 더 악해지고 고통스러워지고 불행해졌는지에 대한 논의이다. 역사의 발전을 믿는 이들은 삶이 과거에 비하여 훨씬 편해졌다는 것을 내세우며 발전이란 것은 의심할 나위가 없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오늘의 삶을 과거의 것과 비교하면서 역사가 진전되어 갈수록 세상은 말세로 치닫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오늘의 삶을 과거의 것과 비교하면서 역사가 진전되어 갈수록 세상은 말세로 치닫고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 보다 현재를 추하고 사악하고 타락한 것으로 보려는 이들은 윤리-도덕적인 데서 인간의 인간다움을 찾으려는 이인간의 욕구는 더욱 커져만 갔을 것이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더 얻고싶어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과거 발달을 위해 파괴를 해왔다. 그것은 앞으로 미래또한 과거를 반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제 25강. 반문명사관(3) 상고주의 사관) 인간의 본성은 원초적으로 선하였다.루소나 크로포트킨의 반문명적인 생각에는 상고주의 사관이 깔려 있으며 성선설이 기초하고 있다. 이들의 생각을 따르면, “인간의 본성은 원초적으로 선하였다. 그래서 문명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에 인류는 낙원에서 살았다. 그러나 역사가 전개되고 문명이 발달하면서 인간의 성품은 사악해지고 인간의 삶은 타락해 낙원은 파괴되어 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의 역사에 대한 생각에는 낙원의 시대였던 원시-고대시대를 이상으로 생각하여 숭상하는 마음이 실려 있다.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역사를 8단계로 나누어 시대를 구분하였는데, 제1기(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음으로써 원죄를 짓고 낙원에서 추방 됨), 제2~6기(그 원죄로부터 구원을 받는다는 목적을 향해 직선적으로 발전), 제7기(인간의 원죄가 해소되어 선악과를 따먹기 이전 상태로 환원), 제8기(영원한 날, 주의 날에는 종말 없는 영원한 나라에서 살게 됨)이다. 이것은 그 후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상고주의 사상을 갖게 하였다. 마르크스 또한 상고주의 사관이라 할 수 있다. 헤시오도스는 서양사학사에서 최초로 퇴보사관을 주장한 사람이다. 그는 역사의 전과정을 4개의 시기, 즉 황금의 시대, 은의시대, 동의시대, 철의시대 로 나누어 시대구분을 하였다. 윤리 도덕적인 면을 강조하여 퇴보과정으로 본 것이다.많은 학자들은 여러 사상을 주장해왔다. 그 어떤 것이 맞고 틀리다고 할 수 없다. 하지만 많은 학자들이나 그것을 배우는 우리들이나 왜 역사를 배우고 주장하겠는가? 바로 더 나은 미래를 원하기 때문이다. 성선설이던 성악설이던,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잘못된 과거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되돌아보며 실천해야한다.제 26강. 순환사관(1)) 돌고 도는 역사퇴보사관이나 상고주의 역만 똑같은 내용으로 순환하는 것이 아닌 점점더 순환의 폭 즉 발전과 쇠퇴의 폭이 커지고 있다.제 28강. 비코의 나선형적 순환사관) 비코는 데카르트의 대명제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에 대응해서 “생각한다, 고로 내 가 존재해 있음을 발견한다”르네상스가 중세의 세계관으로부터 탈피하기 위해 노력한 시대였다면, 계몽주의시대는 근대적 세계관을 확립한 시기라 할 것이다. 이 시기에도 사람들의 주안점은 자연과학에 있었다. 데카르트와 베이컨을 종주로 하는 철학사상은 수학적 원리를 중심에 둔 자연과학적 논리를 근거로 한 것이었다. 이러한 와중에서 데카르트에 반기를 들어 역사과학에 입각한 사물의 인식을 시도한 사람이 비코이다. 비코에 따르면, 역사는 진리의 자기표상과정이다. ‘발견되어져야 할 진리’ 즉 영원불변의 진리가 인간에 의해서 발견되어 가는 과정이 역사다. 절대적 진리는 존재하지만 스스로 표상할 수 없고 인간의 정신활동을 통해서만 표상된다. 따라서 역사는 진리의 자기표상과정이지만 그것을 이룩해 가는 것은 인간이다. 역사를 구성하고 있는 사건 사실들이란 인간에 의해 표상된 진리이며 이 진리란 진리 그 자체가 아닌 일부분이든가 일면, 또는 어느 정도일 뿐이다.전 강의 27강의의 볼테르의 순환사상과 28강의 비코의 순환사상은 완전히 같지는 않아도 많은 부분이 같다고 생각한다. 나도 위에서 언급했듯이, 역사는 순환하지만 그 순환의 크기가 같지 않고 그 크기는 세월이 자날수록 커진다. 즉 순환과 발전이 같이 된다는 것이다.제 29강. 슈팽글러 (Oswald Spengler;1880-1936)의 서구의 몰락) 거대한 시간의 흐름 속에서 태초와 종말을 상정하고 역사를 논의하는 거대담론의 경우, 하나의 세계사 또는 보편사의 진행을 말하게 된다.슈펭글러는 대자연 속에서 생성-소멸과정을 반복하는 식물처럼 거대한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생성-소멸과정을 거듭하는 문화와 문명들을 역사의 단위로 이해하려하는 시각으로 역사를 이해하고자 하였다. 슈펭글러는 1919년 '서구의 몰락'이라는 책의 국가 중심의 연구를 지양하고 세계를 26개 문명권으로 구분, 민족주의나 서양중심주의에 명확히 반대하는 역사관을 드러냈다.토인비의 문명 성쇠론은 문명은 항상 외부에 자극을 받아 거기에 대항하려는 힘에서부터 더 욱 더 강해진다는 이론이다. 즉 끊임없는 경쟁속에서 상호조화를 이루며 문명은 발전해 나가 는 것이다제 31강. 토인비의 문명 성쇠론(2)) 문명을 창출하는 것은 인간이다.토인비는 또 문명의 성장에 응전이라는 논리도 집어넣었다. 황금의 중용 , 즉 적당한 도전과 함께 응전 능력이 없으면 문명의 성장은 없다는 이론이었다. 영적인 힘을 가지고 있어서 성공적으로 응전을 치러나가는 과정을 영화라 보고 그렇지 못한, 즉 도전은 있으나 영적인 힘이 쇠약해져서 응전에 실패해 나가고 있는 과정을 석화의 과정이라 하였다. 그러면 토인비에게 있어서 문명의 성장이란 무엇인가? 문명의 성장은 문명의 진보적이고 누적적인 내적 자기 결정, 즉 그 사회가치의 진보적이고 누적적인 영화와 그 문명의 기구와 기술의 단순화“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면 사회가치의 진보적이고 누적적인 영화는 어떻게 가능한가? 토인비는 이 문제에 관련하여 창조적 소수자의 역할을 제시하고 있다. 토인비는 역사의 한 연구 의 뒤에 나온 책들에서, 역사의 최종적인 목표는 보편 종교의 구성에 있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것은 세계의 주요 종교들의 요소들을 결집한 하나의 보편적 교회 위에 기초한 새로운 종교적 사회라고 주장함으로써 그의 보편종교하는 것이 서구문명의 기초가 되었던 기독교와의 다른 어떤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토인비는 기독교적 사상을 바탕으로 창조적 소수자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물론 종교도 문명의 발전에 한축을 이루었지만, 그것은 믿음에서 비롯된 것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토인비가 말하는 창조적 소수자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이 직접 경험하고 겪으면서 발전하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제 32강. 직선적 목적사관과 기독교) 역사는 어떤 시작점에서 출발하여 어떤 목표점을 향하여.
Ⅰ. 1주차제 1강. 서론교수님의 강의 중 1강을 살펴보면, 역사란 무한한 과거로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흘러온 시간의 흐름 속에서 인간들이 만들어놓은 제반지식과 사상의 흐름이다. 그리고 현재란 그 종착역이다. 즉 모든 인간의 삶은 그 자체가 역사의 구성요소이며 모든 학문은 인간의 삶과 관련이 없지 않는 한, 모두가 역사에 포함된다.실례를 들면, 남북이 갈라진 배경과 한국사를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한국에 대해 논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역사학이란 모든 학문을 포괄하는 것이므로, 여러 학문에 대한 개념을 외면하고서는 역사학자체가 존립할 수가 없다.역사는 과거라고 볼 수 있다. 즉 과거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넓게는 인간이 어떻게 진화되어왔는지를 알 수 있다. 그 과정을 거치면서 발전되어가고 조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매우 중요하며, 앞으로 미래를 위해서라도 역사를 되짚어 보고, 배워간다면 계속해서 발전해나갈 것이다. 물론 역사가가 있지만 우리 개기인또한 역사의 한 부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 세계적인 인물이나, 우리나라만 보더라도 수많은 독립운동가만 보더라도 개개인이 역사의 한 축이 될 수 있다. 그 만큼 우리는 역사를 중요시하고, 학문을 쌓아가야 한다.제 2강.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헤로도토스’와, 그와 다른 목적의 역사를 쓴 ‘투키디데스’역사란 무엇인가? 에 대해 한마디로 정의를 할 수 없다. 그 만큼 역사란 엄청난 범위를 포괄하고 있고, 역사를 문제로 논의를 한다면, 한없이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가 된다.역사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헤로도토스는 페르시아전쟁에 대해 서술하며 직접 답사하고 취재한 내용을 기록했다. 헤로도토스와 다른 목적을 가진 투키디데스는 헤로도토스보다 20여년 정도 후배 역사가이자 장군이자 소피스트였고, 펠로폰네소스전쟁의 패인을 원인과 결과를 철저하게 규명해내는 논리에 근거하여 역사하였다. 근본적인 병을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아테네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여 역사를 논한다기 보다는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태초에 인류가 지상에 태어난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 생활해 온 과정 그 자체다”라는 것이 정답에 가깝다고 생각한다.Ⅱ. 2주차제 4강. 정신사관이냐 유물사관이냐?) 정신의 자유 ‘정신사관’ 인간 생존의 욕구 ‘유물사관’인간의 정신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하는 정신사관이 그 하나이고,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서 필요한 재화와 그에 대한 욕구가 인간을 그렇게 만들었다고 하는 유물사관이 두 번째이다.정신사관을 주장한 사상가 중에 가장 대표적인 인물은 헤겔이다. 헤겔은 역사를 “정신의 이성적이며 필연적인 행정"이라고 규정하였으며 "정신의 실체와 본질은 자유"라고 하였다. 그리고 여기에 그 사상적 연원을 두고 있는 크로체는 "모든 역사는 사상사이며 자유의 이야기"라고 했다.유물사관의 주창자는 마르크스와 엥겔스다. 이들의 주장에 의하면 역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인간은 생활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즉 마시고 먹고 입고 또 주거를 가져야 한다. 그들은 이 같은 조건을 인간의 제1차 욕망이라 하고, 이 제1차 욕망의 만족은 새로운 욕망을 낳고, 그것에 의해서 그들의 생산을 위한 여러 조건의 창조를 낳는다. 고 한다.책에서는 이 유물사관은 인간의 욕망이 만족하지 않는 것은 다시 정신적으로 분석되어야 한다며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한다. 다른 동물들은 먹고 사는 1차적 욕망이 충족되면 다른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하지만 인간은 그 다음에 더 좋고 편한 것을 원한다. 이것이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지향하는 자유의식의 지속적인 발현으로 이어져 역사는 창조되는 것이다.나는 어느 한쪽이 역사관에 더 근접한다고 할 수 없다. 교제에서도 나와있듯이 정신사관과 유물사관이 같은 맥락에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흔히 삶이 안정되고 걱정이 없어야 정신적으로 편안해지고, 행복하다고 한다. 이렇듯, 정신사관과 유물사관 이 둘은 항상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한다.제 5강. 역사는 문화의 누적과정) 그리스 신화교수님께서는 앞의 강의에서 역사는 정신의 역사이며 고, 그 원숭이 집단이 계속해서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을 생각해서 도구를 발달시키면서 인간으로 진화하게 되었다는 것이다.얼마전에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해서 토론에서도 언급한적이 있었는데, 나는 창조론보다는 진화론에 무게를 두고 있다. 물론 창조론이나 진화론 둘 다 정확한 답은 없는데, 아무런 근거가 없이 ‘믿음’ 이라고 볼 수 있는 창조론 보다는 정확하고 많은 근거는 아니지만 근거가 있다는 점에서 진화론에 조금 더 무게를 두는 것이다.Ⅲ. 3주차제. 7강 호모사피엔스로서의 인간) 하이델베르크인과 네안데르탈인우리는 역사란 “태초에 인류가 지상에 태어난 이래 현재에 이르기 까지 생활해온 과정”이라 하였다. 여기서 “생활“이란 역사의 구성요소를 말하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이 역사는 인간의 생각의 결실이고, 그 발전은 그 생각을 통한 생활조건의 향상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그러므로 우리는 오스탈로피테쿠스는 비록 인간의 형태를 많이 닮았다고 해서 인간이라 하지 않고, 내세를 생각했다고 여겨지는 시체를 매장하는 풍습을 지녔던 하이델베르크인과 네안데르탈인을 포함하는 호모사피엔스부터 인류라고 한다. 호모사피엔스 사피엔스라 부르는데, 이에 속하는 크로마뇽인이나 그리말디인, 상동인들은 그들의 생각과 생활을 그림으로 그려 후세에 남길 만큼 지혜가 발달하였다. 인간의 지혜는 두 가지 방향으로 갈린다. 하나는 인간이 고통을 감내하면서도 스스로 신에 근접하려는 의지를 실현하려는 방향이고, 다른 하나는 신이나 초월자에게 귀의함으로써 고통으로부터 해방되고자 하려는 것이다. 헬레니즘과 신이나 초월자에게 귀의함으로써 고통에서 해방되고자 하는 헤브라이즘이 그것이다. 인간은 참으로 복잡한 동물이다. 다른 동물처럼 그저 본능만을 추구하지 않기 때문이다.지혜와 고통! 그것은 인간의 삶에서 버릴 수 없는 것이다. 고통을 덜어보기 위해 발휘하는 지혜! 거기에서 인류의 역사는 창조되어 가는 것이다.인간이 동물과 다른점은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인간이듯이 오스탈로피테쿠스는 인간이라고 볼 수재다. 그러면 인간은 어떻게 해서 종교를 갖게 되었는가? 종교학자들은 말한다. 인간의 경외심이 인간으로 하여금 종교를 갖게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더 나아가서는 죽음의 공포, 나는 어디서 온 것인가 하는 근원에 대한 탐구,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것에 대한 허탈감 때문에 초월적인 신성한 존재를 생각해 낸 것이다.종교는 믿음에서 나왔다고 볼 수 있다. 인간은 생각하면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의지하길 원했고 그러면서 종교라는 것이 나온 것이다. 고등종교가 출현하게된 계기는 석가모니의 일대기를 모델로 생각했고 이 신화를 문헌으로 만들어질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렇게 발달하면서 세대와 세대사이에 종교가 전해지며 믿음이 커지고 전달 체계또한 발전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사고도 확장되며 종교가 발전해왔다고 생각한다.Ⅳ 4주차.제 10강. 역사를 위한 역사쓰기) 고려실록과 조선실록인간은 역사를 창조하는 동물이면서, 동시에 역사를 기록하는 동물이다.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 달리 자신의 삶을 후세에 남겨두고 싶어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 헤로도토스의 역사서술의 목적은 단순히 과거의 사실들을 후세인에게 남겨 기억할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이러한 역사를 헤겔은 원천적 역사서술이라 하였다. 이는 사건 사실에 대한 지식을 수집하는 제1단계의 역사학이다. 사건 사실들을 직접 접하여 보고들은 것을 기록하는 단계다. 이러한 원천적 역사서술에는 전제조건이 있다. 일체의 의도나 목적 사상 감정들을 배제한 객관적인 서술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이러한 조건이 무너지게 되면 다음 단계의 역사 서술은 허위로 끝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고려와 조선시대에는 춘추관이라는 관청이 있어서 왕의 언행, 정치, 백관의 행적 등 모든 시정을 기록하는 일을 맡아보았다. 여기서 봉직하는 史官은 왕의 언행 등 정치행사를 직접 목격하고 청취하여 기록하게 하여 사초를 만들고 이를 근거로 실록을 편찬하였다. 사초는 아무리 권력이 센 왕이라 하더라도 당대에는 볼 수 없도록 하여 그 공정성을 지탱했다. 해당되는 왕이사건 사실의 기록 보존을 위한 역사를 기록했고, 다른 하나는 교훈적인 목적을 둔 역사를 기록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김부식의 ‘삼국사기’ 나 실록들은 사건 사실의 기록 보존을 위한 역사서 이다. 이러한 책들은 실용을 위한 역사서는 아니지만, 서정의 ‘동국통감’은 교훈을 목적으로 썼다고 본다. 여기서 실용적 역사의 동서양이 차이를 보이는데 서양은 귀족이나 국민 등 다수자의 책임을 두나 동양에서는 왕과 왕실 그들을 둘러싼 간신배등 소수에 초점을 맞추어 소수자에 책임을 두어 서술했다. 서양은 민주주의가 일찍 발달에 다수자에게 책임을 전가했고 동양은 군주주의가 오래도록 지속되었기 때문에 소수자에 그 중점을 두어 기록했다. 동양에서는 건국초기에는 군자적인 인물이 등장 하고 국가 말기에는 폭군이 나타난다. 이는 중국의 전통적인 사상인 천명존중 사상과 유덕자수천명의 원리가 역사를 기록함에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인 이야기가 춘추전국시대 요순임금의 선정에 관한 내용이다 요임금은 무위자연 사상에 입각해 선정을 베풀고 순임금은 효제의 원리에 입각해 선정을 베풀었다. 이 두 이야기가 군왕의 조건이었다. 그럼 이에 반대되는 패륜군주의 상징은 경국지색, 주지육림, 포락지형의 조건을 갖춘다.동양의 역사는 승자의 역사이다. 일례로 백제의 의자왕의 경우 즉위 16년까지는 선정을 베풀었다고 기록하나 그 이후 소위 삼천궁녀라 일컫는 궁녀들에게 둘러 쌓여 실정을 한다고 한다.우리나라 역사를 재해석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역사란 사실성을 바탕으로 기록되어야 하지만 그 당시 정치적인 이유나 어떠한 목적에 의해 왕들의 폄하 등 왜곡된 부분에 대해서는 재해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시 역사를 기록한 역사가는 항상 승자였기 때문이다. 물론 많은 부분이 왜곡됐다거나 하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분명히 왜곡된 부분은 있을 것이고 그것은 역사를 바꾼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생각한다. 역사는 과거에도 미래에도 중요하듯이 최대한 사실성이 있어야 한다.Ⅴ 5주차.제 13강. 실용을 위한 역사쓰기 ) 어떠한 사다.
Ⅰ. 교재 및 단원명1. 교재가. 교과서명 : 고등학교 상업경제나. 저자 및 출판사 : 신황호, 홍진기, 신재순 (주) 두산2. 단원명가. 대단원 : Ⅳ. 정보통신나. 중단원 : 2. 전자 상거래다. 소단원 : 1) 전자 상거래의 개념Ⅱ. 단원 설정의 이유1. 대단원의 개관Ⅲ. 단원의 학습목표① 전자 상거래의 개념과 유형별 특징을 설명할 수 있다.② 전자 상거래의 국내외 현황을 조사할 수 있다.③ 전자 상거래의 안전한 대금 지급 방법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다.Ⅳ. 단원별 지도계획주제소주제주요 지도내용1. 정보 통신과 통신망의 종류1) 정보 통신의 뜻과 기능통신의 개념을 바탕으로 정보 통신의 의미를 우리의 실생활과 연관지어 파악한다.2) 정보 통신의 종류정보통신의 종류인 우편, 전기 통신, PC통신, 인터넷에 대하여 학습한다.3) 정보 통신의 기술과 종류정보 통신의 발달과정을 이해하고 통신망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알아본다.2. 전자 상거래1) 전자 상거래의 개념전자 상거래의 개념을 파악하고 유형별 특징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2) 인터넷과 전자 상거래의 국내외 현황국내외 전자 상거래 시장의 특징을 알아본다.3) 사이버 쇼핑몰사이버 쇼핑몰을 이용하여 물건을 구입하는 방법에 대해 학습한다.4) 전자 결제 시스템의 유형전자 결제 시스템의 유형에 대해 알아본다.Ⅴ. 지도상의 유의점 및 참고사항수업 내용의 특성을 고려해볼 때 학생들의 개인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보다는 주로 교사가 학생들에게 내용을 전달하는 성격이 좀 더 강하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자칫 지루할 수 있고 주입식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으므로 내용별로 다양한 예시를 첨가하여 학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방향으로 수업을 재구성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다만 PPT위주로 수업이 진행될 경우 오히려 학생들의 집중력이 약해질 우려가 있으므로 판서를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되 수업의 각 부분별로 적절하게 사진과 그림, 또는 동영상 자료를 제공하도록 한다. 그리고 수업 결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업 전에 미리 컴퓨터를 켜놓도록 하며 전시학습과 본시학습의 주제를 자연스럽게 연결, 학습 목표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학습에 임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모든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학습 분위기를 조성한다. 특히, 수업에서 소외될 수 있는 교실 뒷자리의 학생들에게 대답할 기회를 많이 부여한다.Ⅵ. 본시의 교수-학습 과정안1. 주제: 1) 전자 상거래의 개념2. 수업목표① 전자 상거래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② 전자 상거래의 특징을 전통적인 상거래와 비교하여 설명할 수 있다.③ 전자 상거래의 유형을 구분할 수 있다.3. 본시에서 사용할 수업 모형 및 도구수업 모형은 시청각 교육을 사용하도록 하며 교과서, ppt 자료, 인터넷 사이트 및 컴퓨터, 빔 프로젝터를 수업 도구로 활용한다.4. 수업 과정학습 내용학습활동(학습자료 활용계획)시간(분)교사학생도입1. 주의집중? 인사를 한다.? 출석을 부른다.? 교과서와 노트를 가져왔는지 확인한다.? 인사를 한다.? 출석을 대답한다.? 교과서와 노트를 선생님에게 보여준다.수업 시작 전에 미리 컴퓨터를 켜놓고 자료를 제시할 준비를 한다.1분2. 전시학습 복습하기? 정보 통신의 발전과정에 대한 순서 맞추기 문제를 풀게 한다.? 정보 통신을 위한 기본 장치에 관한 문제를 풀게 한다.? 정보 통신망의 종류에 관한 문제를 풀게 한다.? 문제에 대한 답을 말하도록 한다.? 문제에 대한 답을 말하도록 한다.? 문제에 대한 답을 말하도록 한다.ppt 자료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대답을 유도하도록 한다.(ppt p. 2~4)3분3. 학습동기 유발? 전자 상거래와 관련된 동영상을 보여준다.( ex) 농촌에서 전자 상거래를 활용한 성공 사례 제시)? 본 수업 내용과 관련이 있음을 강조해준다.? 화면을 통해 전자 상거래 관련 동영상을 시청한다.? 본 수업 내용과 연관 지어 이해한다.전자상거래의 활성화와 관련된 동영상 자료와 사이트를 제시해준다.(ppt p. 5)3분4. 학습목표 제시? 학습목표를 언급하여 수업 방향을 제시한다.? 학생들 전체가 읽게 한다.? 학습목표를 따라 읽으면서 인지한다.ppt를 통해 학습목표를 제시한다.(ppt p. 6)1분전개1. 전자 상거래란?? 전자 상거래의 개념에 대해 학생들에게 질문한다.? 학생들의 답변을 정리하고 교과서를 통해 개념을 설명해준다.? 전자 상거래의 기원에 대해 설명한다.? 전자 상거래의 개념을 묻는 교사의 질문에 답변한다.? 교과서를 통해 전자 상거래의 개념에 대해 학습한다.? 전자 상거래의 기원에 대해 학습한다.교과서 161쪽의 전자 상거래의 의의를 통한 개념학습을 실시, 전자 상거래의 기원도 함께 학습한다.ppt화면에는 소단원의 제목만 제시하도록 한다.(ppt p. 7)5분2. 전자 상거래의 특징? 전자 상거래의 특징(장점)을 전통적인 상거래와 비교하여 설명한다.? 전자 상거래의 문제점을 구체적인 예시 또는 사례를 통해 설명해준다ex) 개인 정보 누출 문제, 정보 멸실 경우 책임문제? 전자 상거래를 전통적인 상거래와 비교하여 이해한다.? 전자 상거래의 문제점을 사례를 통해 이해한다.교과서 162쪽의 보충학습(표)을 활용한다. 관련 사진 또는 뉴스 동영상을 제시해준다.(ppt p. 8)7분4. 전자 상거래의 유형? 전자 상거래의 유형을 나누는데 쓰이는 세 가지 용어를 설명한다.(B,C,G)? 전자 상거래의 유형을 종류별로 설명한다. (다섯 가지)? 각각의 유형에 해당하는 사이트를 화면을 통해 보여주며 간단하게 설명을 한다. (사이트 주소를 메모시킨다.)? 관련 용어를 숙지한다.? 전자 상거래의 다섯 가지 유형을 파악한다.? 화면에 집중하여 유형별로 대표적인 사이트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인한다.컴퓨터를 통해 해당 사이트를 제시한다.(ppt p.9)10분정리1. 형성 평가 실시 및 학습 정리? 그림이 포함된 문제를 풀고 답을 확인하고 보충 설명을 해주어 학습 목표 도달 여부를 확인한다.? 수업 내용을 요약한다.? 본 차시 수업 내용 중 궁금한 것에 대해서 질문을 받고 답을 해주도록 한다.? 학습 과제를 부여한다.? 형성평가 문제를 풀고 교사의 피드백을 통해 학습 도달 여부를 확인하도록 한다.? 요약된 수업 내용에 집중하며 다시 한 번 확인한다.? 수업 내용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을 받도록 한다.? 학습 과제를 메모한다.ppt 10~11페이지 그림을 보여준다.4분2. 차시 예고? 차시 예고를 한다.(설명을 통해서)? 다음 시간에 배울 내용에 대해 확인한다.ppr 13페이지를 보여준다.1분Ⅶ. 수업자료1. 형성평가2. 보충 자료* 전자 상거래 활성화 관련 뉴스 동영상http://www.ktv.go.kr/ktv_contents.jsp?cid=273486① 기업 간 거래 사이트 예시EC21: http://www.ec21.com거래 알선 전문 업체, 수출 대행, 오퍼, 기업, 해외 마케팅, 무역 지원 서비스 안내.
결 단(내 인생의 터닝포인트)저자소개저자 쉬지엔, 천천은 현재 대학에서 기업경영관리와 인재양성 과정을 강의하고 있으며 인사관리, 마케팅 본부장 등을 거쳐 최고 경영인의 경력을 쌓았다. 자기계발 컨설턴트, 기업경영 자문위원의 풍부한 노하우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면서도 조직사회에 필요한 사람의 소양과 덕목, 자세, 정신 등을 강의와 저서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람들이 자기 삶에 있어서 필요한 다양한 가능성과 성공, 행복의 의미를 발견하고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방법론에 늘 주목하고 다양하게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전념하고 있다.서론‘결단’ 우리는 언제나 결단을 내려야 한다. 그 결단이 나에게 어떠한 영향을 가져다 줄지 모른다. 때로는 모든 걱정을 한 번에 날려 버릴 만큼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기도 하지만, 인생의 최고의 고비를 가져다 줄 수도 있다. 그리고 그 선택이란 것이 단순하고 명료한 것만은 아니어서 마음먹기(결단)가 쉽지가 않을 때는 문제를 회피하기도 하고, 우왕좌왕하다 결단을 하고 실행할 타이밍을 놓쳐버려 나는 왜 이렇게 우유부단할까 하고 뒤늦게 속상해 할때도 많다. 경영학과를 다니고 있는 나로서는.. 나의 미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결단’이 꼭 필요하다.중간고사 과제로 ‘리스펙트’ 라는 책의 독후감을 주셨던 교수님께서 이번에는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결단’ 이라는 책의 독후감을 주셨다. 평소에 책과 거리가 멀고 1년에 몇 권 읽지 않지만, 과제라고는 해도 이러한 계기로 인하여 책과 조금 더 가까이하고 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겼다. 책도 두껍지 않고 시작부터 우화형식으로 전개가 되어있어서 책의 ‘지루함’에 대한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떨쳐버릴 수 있었다. (하지만 이것은 읽기전의 생각일 뿐 불과 책을 몇 장 넘긴 후에 그 몰입도는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다.) 이 책은 어찌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봤거나 제목이라도 들어봤을 만한 자기계발 서적인 ‘마시멜로 이야기’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칭 춤추게 한다’ 등 이러한 책들과 비슷하게 느껴질수 있다. 하지만 다른 책들은 광범위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결단’은 다섯 가지 원칙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분석해주는 내용이여서 조금 더 다가가기 쉽고 이해하기 쉬웠다.이 책은 Part 1. ‘약육강식의 초원 :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에서는 ‘심사숙고해서 현명하게 대처하라’ ‘자신의 상황을 불평하고 원망하지 마라’ ‘마음먹은 대로 세상은 돌아간다’ ‘성공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라’ 이렇게 4개의 단락으로 나눠져 있다.Part 2. ‘무한경쟁 속의 삶 : 성공으로 이끄는 다섯 가지 결단 법칙’에서는 반성, 자신감, 소중함, 집중력, 수호천사 이렇게 5가지 결단의 법칙을 가지고 반복하면서 독자들을 위해 이해하기 쉽게 결단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마지막으로 Part 3 와 에필로그는 결단만이 성공을 보장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결단력’을 갖춘 사람이 되라는 문구로 책의 내용을 한번 되돌아보고 나 자신을 생각하고 다짐할 수 있게 하고 있다.이 책의 시작은 거듭 실패한 친구를 위해 지었다는 문구로 친구가 운영하는 회사의 이야기를 듣고 전해줄 이야기로 인해 친구는 자신감을 되찾고 위기를 극복하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그 가운데서 다섯 문장을 간추려 들려주었는데? 만약 자네가 지금 포기하면, 기회를 경쟁업체에서 손쉽게 넘겨주는 일이 될 것이다.? 만약 자네가 자신감을 잃어버린다면, 손쉽게 실패하고 말 것이다.? 자네가 꼭 이긴다는 승산이 없다고 해도, 경쟁업체에게 너무 쉽게 승리를 안겨주면 안 된다.?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질 수는 있어도,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당연하게 실패를 인정해서는 안 된다.? 잡념을 없애고, 자아를 성찰하며, 적극적인 행동으로 온 힘을 다하여 최후 의 싸움을 벌여야 한다.위의 다섯 가지 문장만 보더라도 그동안의 “나”를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원한다고해서 누구나 성공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 할 수 있는추고 있지만 성공하지 못한다. 실제로 성공하는 확률보다 실패하는 확률이 더 높은 건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은 실패를 하면 좌절하고 열등감을 느끼면서 여러 가지 원망을 늘어놓는다. 타고난 능력이 없다거나, 집안의 도움이 없거나, 때론 외모를 탓하는 등... 자신을 깎아내리고 다른 사람의 도움만을 기다린다. 신세타령만을 하고 과거의 잘못 된 일을 상상하며 그 때 그 일만 없었더라며.. 이러한 원망은 누구나 한번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이러한 원망이 잘못 되었다기 보다는 이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 해나가냐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Part 1. ‘약육강식의 초원 :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표범, 사자, 하이에나, 영양이 등장하는데 여기서 주인공은 표범이다. 어느 날 표범은 천사를 만나게 되면서 ‘생각’ 이라는 엄청난 능력을 갖게 된다. 너무 기쁜 표범은 스스로를 ‘천재표범’ 이라고 하면서 ‘천범’ 이라고 이름도 바꾸면서 힘센 사자와 약삽빠른 하이에나에게 더 이상은 당하면서 살지 않게 될것이라고 마음먹는다. ‘생각’ 이라는 다른 동물들은 없는 능력으로 인해 자만하게 된다. 하지만 생각을 하면서 불평을 하게되고, 나중에는 하늘도 원망하게 된다. 그러다 매번 놓치던 영양사냥에 성공하고, 다시 자만하려는 천범에게 천사는 메시지를 남긴다. 천범은 다시 그동안 있었던 일을 생각하면서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된다. 여기서 저자는 이러한 우화를 통해 천범과 나를 비교하게 만들었다. 책의 천범처럼 원망하는 나 자신... 때로는 자만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고 이러한 문제점을 고치기 위한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천범이 살아가고 있는 초원은 약육강식의 초원이다. 내가 살아가고 있는 세계도 약육강식의 세계이다. 물론 동물과는 많은 다른 점이 있지만, 부정할수는 없다.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을 원하기 때문에 성공하는 사람이 있다면 실패하는 사람이 있을 수밖에 없다. 아직 대학생인 나로서는 앞으로 나가야할 길이 많다. 그렇기 때것을 배워야 한다. 천범에게 천사가 있다면 바로 이 책은 지금 나에게 ‘천사’ 인 것이다.우화에서처럼 천범은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실패를 깨닫고 앞으로 질주하는 모습... 이처럼 나 또한 자신을 되돌아보고 실패를 성공의 발판으로 하여 모든 사람이 원하는 성공을 향한 ‘열쇠’가 되도록 해야 한다.여기서 나에게 터닝포인트는 천범처럼 먼저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사람은 누구나 생각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는 사람은 많지않다. 그렇게 때문에 실패를 통해 깨달은 천범처럼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에 나에게 있어서 ‘생각’ 이라는 능력은 터닝포인트 이다. 바로 목표를 세웠으면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망설이지 말고 신속하게 결단을 내리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삶의 성공과 행복으로 향하는 터닝포인트 이다. 원망보다는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실패한다고 하여도 좌절 하지 말고 나는 항상 세상의 중심에 있다는 생각으로 실패를 성공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바로 나 자신이 수호천사이며, 나 자신을 믿고 앞으로 다가올 “기회의 땅인” 사회에 나가기 위하여 만만의 준비를 하고 각오를 다져야 겠다.※ 누구나 알고 있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어느 때보다도 이 문장은 가슴 깊이 다가오고 있다.Part 2. ‘무한경쟁 속의 삶 : 성공으로 이끄는 다섯 가지 결단 법칙’1. 반성 : 성공은 반성으로부터 시작된다.2. 자신감 : 강력한 자신감을 가져라.3. 소중함 : 나와 소통하는 모든 것을 소중히 여겨라.4. 집중력 : 자신만의 ‘선물’을 잘 가꾸는데 집중하라5. 수호천사 : 우리의 수호천사는 바로 ‘나’ 자신이다.위의 다섯 가지 화두는 결단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내면에 존재하고 있음을 깨우쳐 준다. 이를 통해 삶의 무게에 지치고, 인생의 목표를 찾지 못하며, 성공을 막연히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사한다. 그리고 인생의 정확한 방향을 찾을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한다.? 누구나 한번쯤은 반성을 해보았을초?중?고등학생 때에도 반성문을 써보았을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게 된다. 처음하는 것은 실수 이 지만 두 번하는 것은 잘못이다. 그렇기 때문에 실수를 반성하고 다음에는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한다. 잘못을 받아들이고 진실한 자세로 반성하 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고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한 밑천이다. 범죄를 저질렀 어도 반성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죄의 무게는 엄청난 차이가 있 다. 그만 큼 사람은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반성을 해야 하는 것이다.?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무슨 일을 결정하거나 시도할 때 우리는 항상 실패 를 두려워 하기 때문에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어렸을 때 항상 들어왔 던 “너 마음먹기에 달렸다” 그렇다. 우리는 시작도 하기전에 실패를 두려워 하여 시도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감을 갖게 되면 실패를 하더라도 성 공으로 나가는 길이라고 생각하며 도전한다. 공상자 보다는 실천가가 되어 계획하고 실행해야 한다. 실패를 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동요하지 않을 자 신감이 필요하다. 바로 자신감은 성공을 위한 원동력이다.? 언젠가 소중한 것을 포기해야할 상황에 처할지도 모른다. 소중한 것들을 쉽게 포기한다면, 아쉬움과 후회 평생을 원망속에서 지낼지도 모른다. 지금 처한 상황을 원망하지 말고 나의 모든 것들을 소중하게 여긴다면 그 하나 하나가 앞으로 엄청난 도움을 주고 나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은 하나에 집중하게 되면 무한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하지만 집중하 는 것은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1분 1초마다 다른 생각을 갖기 마련이 고 주위 환경도 1분 1초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렇게 망설이고 주저하 는 동안 다른 사람들보다 한 발 한 발 뒤처지는 것이다.우리는 선천적 후천적으로 많은 것을 받고 영향을 받으며 살아왔다. 사람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이것이 나만의 ‘선물’ 인 것이다. 이 선물을 어떻게 사용하고 어떻게 가꾸는 것이 성공과 실패를 좌 지우지 할 수 있는 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