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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학 상식]디지털 홈 산업의 디지털 컨버젼스 평가A+최고예요
    디지털 홈 산업의 디지털 컨버젼스1. Digital Convergence 의 Trends“Digital Convergence”란 정보의 Digitalization에 기반하여 각종 기술, 서비스, 산업의 유사화 / 복합화 / 융합화 진화과정을 통해 각 영역의 경계가 불분명 해지며, 수렴하는 현상 이다. 다시 말하면, 현재 디지털 제품들은 서로의 영역을 파괴하고 기능의 통합, 확장되어 가고 있는 시대를 “Digital Convergence” 라고 한다. 기존까지는 한가지 제품에 한가지 기능이 있어 전문성이 강조되었던 시대였다면 지금은 멀티화, 다양화, 확장화 되어 가는 추세이다. 예로써, 사회적으로 큰 이슈화가 되어가고 있는 PMP(Portable Multimedia Player)분야의 Digital Convergence 의 Trends를 케이스 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1.1. 취업을 준비중인 대학생취업준비를 위한 시간을 아끼기 위해 강의시간에 틈틈이 메모한 내용이나 책을 보려고 하지만 등 하교길이 출퇴근시간과 맞물려 혼잡한 지하철 안에서는 책을 꺼내 보기란 쉽지가 않다. 그러나, 손바닥 크기의 PMP로 전자북(E-book)을 보거나 mp3노래를 듣거나 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1.2. 고등학교 수험생시간적 여유가 없는 수험생들은 수능 공부에 매달리기도 바쁜데 매일 TV나 인터넷에서 하는 수능방송에 맞추어 집으로 가는 게 여간 불편한 게 아니었다. 이동 중의 시간만도 1시간 이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PMP로 방송을 녹화해 동영상으로 만들 수 있고 이동 중이나 독서실에서도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어졌다. 즉, 손바닥 크기의 PMP 구입으로 어디에서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여러 번 볼 수 있어 복습에 활용할 수 있어 강의내용을 완전히 이해 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대입수능에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다.1.3. 여행객만약, 가을을 맞아 설악산으로 단풍 구경을 계획한다면, 서울에서 설악산까지는 상당한 시간을 소모해써 LG전자는 102인치, 76인치, 71인치, 60인치 등 업계 최대의 Full HD라인업 PDP TV를 확보하게 된다. 이 제품은 대형 Full-HD PDP에 필수적인 초고속 구동기술 및 신재료를 적용해 일반 HD급 제품과 비교시 해상도가 2 배 이상 증가됨에도 불구하고 HD급 제품과 동등한 수준인 1,000칸델라(cd/㎡), 명암비 5,000:1 이상 구현이 가능하다. LG전자는 고효율의 102인치 PDP TV 개발을 위해 고속신호처리 기술과, 독자기술의 화질처리 알고리즘을 적용했다. 102인치 PDP TV는 지난해 말 A2라인에서 개발을 완료했으나,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지난 9월 본격 가동을 시작한 A3라인에서 생산됐다. 상용화 기준 세계최대 크기인 71인치 PDP TV는 1080p(주사선)의 Full HD급 영상 및 16:9 화면 비를 구현한다. LG전자는 71인치 PDP TV와 함께 Package로 선보인 홈씨어터를 金裝해 ‘Luxury Gold Design’을 채용해 최고급 플래티넘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출시한 HDR(Hard Disk Recording) 내장 PDP TV는 하드디스크와 메모리카드슬롯을 내장 해, 일반 PC 저장용량의 2~3배인 160GB 하드디스크를 채용해 HD급 방송을 PDP TV에 저장하고 재생할 수 있어 별도 의 저장매체 없이 HD급 방송을 최대 13시간까지, 아날로그 방송은 63시간까지 녹화가 가능하다.이 제품은 TV를 켜는 순간부터 자동으로 1시간 분량이 녹화되는 ‘타임머신’기능을 적용, 생방송을 잠시 멈췄다 볼 수 있어 방송 시청 도중 잠시 자리를 비워야 하는 경우에도 끊김없이 연속 시청이 가능한 ‘타임머신’TV로 국 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2.2 PDP 모듈LG전자는 60인치 Full HD급 PDP, 50인치 싱글스캔 적용 PDP 등 PDP분야 의 혁신적 기술력을 과시한다.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60인치 Full HD급 PDP는 기존 HD(100만 화소급, 1,365×768)시에서 처음 공개된 ‘위성DMB폰(LG-SB130/KB1300)’과 ‘지상파DMB폰(LG-LD1200)’은 모두 LCD 회전형 ‘T’ 스타일 디자인을 채택, 한 손만으로 편리하게 가로보기 DMB시청이 가능하도록 한 제품이다. 또한 LG전자의 세계적인 디지털 TV 기술을 응용한 화질 개선 엔진(모바일-XD(Mobile-XD)과 2.2인치 QVGA(320X240) 급 LCD를 장착, 고화질의 방송 시청이 가능하다.특히, 위성DMB폰인 『LG-SB130/KB1300』 제품은 방송 중 중요한 순간에 전화가 걸려오는 등 방송을 못 보는 경우 를 대비한 ‘타임머신(Time -Machine)’ 기능을 세계 최초로 휴대폰에 채택, 1초도 놓치는 화면 없이 방송 시청이 가능하다. ‘타임머신’ 기능을 설정하면 최대 60분까지 방송 녹화가 가능하며 녹화된 시점부터 방송을 재생할 수 있다. 또한 가상 5.1 채널 및 3D 사운드 지원으로 입체감 있는 음향을 구현한다. 이 같은 ‘타임머신 DMB폰’은 디지털 TV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디지털 TV기술과 첨단 휴대폰 기술을 접목한 LG전자 만의 시너지 효과로, LG전자는 향후 양 분야의 컨버전스를 가속화해 창조적인 시너지를 창출, 세계 최고의 휴대폰 제조사로 발돋움 할 계획이다.한편,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초소형 패션 뮤직폰(LG-KP4700)’도 처음 선보였다. 초소형 패션 뮤직폰은 MP3 기능을 대폭 강화, 음성인식을 통한 노래 검색이 가능하며, 음악을 들으며 동시에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멀 티 태스킹(Multi-Tasking) 기능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목걸이형 스타일을 채택, 소형MP3플레이어처럼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고, 대용량 메모리를 내장, 최대 48곡(1곡 4MB 기준)까지 저장 가능하다. 또 외장 메모리(T-Flash)를 지원, 확장성을 극대화 했다.2.6 빌트인 가전LG전자의 빌트인 제품은 유럽 정통 빌트인 스타일로 각 제품의 디자인과 색상, 재질, 판넬 높이는 물론 버튼 형태 등 세심한 부분까지 통스피커를 장착, 모바일 씨어터 (Mobile Theater)로도 활용 가능한 제품이다.또 12인치급의 작은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펜티엄M 2.13GHz CPU와 1GB 대용량 DDR2 메모리를 장착하고, 젊은 감각 에 어울리는 고광택 블루 컬러를 적용해 디자인/성능을 모두 업그레이드했다.다음은 저의 전공 분야인 IBS (Intelligent Building System) 분야에 속하는 디지털 홈 분야에 대해서 논하겠습니다.3. Digital Home 분야의 Digital Convergence디지털 컨버전스는 제품뿐 아니라, 가전의 성격 자체도 변하게 만들고 있다. 우선 전통적인 가전제품 전문 전시회인 동계가전 쇼에 휴대폰 등 이동통신 기업들을 최근 처음으로 포함시켰다. 디지털 컨버전스에 따라 `콘텐츠'가 매우 중요해지면서, 미국의 야후와 이베이 등 전형적인 닷컴기업들과 게임·오락·방송관련 기업들도 대거 이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 디지털 컨버전스와 함께 홈 네트워크 및 모바일 네트워크를 위한 다양한 제품과 관련기술들이 쏟아져 나온 것도 최근 전시회의 특징이다.홈 네트워크란 각각의 제품 작동을 자동화한 `홈 오토메이션' 단계를 벗어나, 가정에서 사용하는 모든 전자기기들을 통신망으로 연결해 기기간의 정보를 주고 받고 동작도 제어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모바일 네트워크는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간 개념이다. 가정을 벗어나 개인이 휴대하고 다니는 휴대폰이나 개인휴대단말기(PDA)로 인터넷에 접속해 문자 및 동영상 전송, 게임, 주식거래, 엠피3 다운받기 등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상태를 뜻한다.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회장, 휼릿패커드의 칼리 피오리나 회장 등은 한결같이 광대역 인터넷과 홈 네트워크가 전 세계 가정에 빠른 속도로 확산될 것이라고 예고 했을 만큼 디지털 홈 분야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국내의 홈네트워크 분야에서는 지난해 말부터 정보통신부 홈네트워크(디지털홈) 시범사업을 완료, 1300가구에 시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T컨소시엄은 이번 시범사업다. 본격적인 서비스가 구현되지 않고 있는 서비스 시장에서도 3616억원의 매출이 예상될 만큼 그 가능성은 높다. 2010년에는 국내에서만 7조 7197억원의 서비스 시장으로 성장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예측이다.(표2 참조) 연평균 성장률이 84%에 이르는 잠재력 높은 시장이다. 이러한 수치도 기술 발전과 시장 확산에 대해 다소 보수적인 입장에서 예측한 자료일 뿐이다. 홈네트워크 관련 기업과 정부의 과감한 투자가 이뤄지면, 시장 크기는 더 커질 수 있다.홈네트워크 서비스에서 소비자 입장은 매우 중요하다. 지적한 대로 홈네트워크는 기술과 기술의 결합이 아니라 소비자의 행동양식과 정보가전·통신·서비스·건설 등이 결합하는 성격을 지닌다. 소비자는 어떤 정보가전기기를 활용하고, 어떤 통신망을 사용하고, 어떤 서비스를 요구하며, 어떤 집에서 사는가를 결정한다. 소비자 마음에 따라, 행동방식에 따라, 기호에 따라 서비스 형태가 변화된다는 말이다. 소비자에게 어떤 기술과 기술이 결합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것은 사업자 생각일 뿐이다. 얼마나 편리하며, 얼마나 싼 요금에 이용할 수 있는가가 유일한 관심거리다. 소비자가 편리하고 싼 요금을 원하는데, 사업자가 그것을 내놓지 않는다면 서비스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거나, 기술개발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소비자가 원하는 홈네트워크 요금상품이 없다. 킬러애플리케이션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싸고 얼마나 좋은 것으로 공급할 것이냐가 문제다.둘째, 홈네트워크는 ‘사업’이다. 세계는 홈네트워크 전쟁중이다. MS는 ‘스마트 리빙 프로젝트’로 미래 디지털 홈을 노리고 있고, EU는 내년까지 36억 유로를 투자해 미래 가정 구현을 준비중이다. 일본 소니와 파나소닉은 TV를 AV·PC·모바일 기기와 연결하는 통합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KT가 유무선네트워크를 활용해 홈엔·홈매니저 서비스를, SKT는 무선인프라 및 지그비 무선기술을 활용한 디지털홈서비스를 제공중이다. LG전자는 정보가전 및 전력선 통신기술을 활용한 홈다.
    공학/기술| 2005.11.02| 8페이지| 1,000원| 조회(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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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LG 전자 CEO 김쌍수 부회장님의 성공 배경 과 성과
    LG 전자 CEO 김쌍수 부회장님의 성공 배경 과 성과본 보고서는 2005년 가장 주목 받을 인물, 국가 대표급 CEO, 현장 사나이, 움직이는 경영자인 김쌍수 LG전자 부회장님에 대해서 조사하였다.지난해 LG전자는 외신 등에 의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으로 주목 받았다. 현장을 중시하는 김 부회장님의 저돌적인 공격경영이 주효한 것이다. 현장경영으로 세계 톱 브랜드를 노리는 김쌍수 부회장님은 현장을 좋아하는 CEO로 유명하다. '움직이는 경영자'라는 말까지 듣는다. 일과의 70%를 길에서 보내다 보니 업무가 진행되는 현장에서 중요한 의사를 결정하기도 한다. 김 부회장님은 글로벌화 된 회사는 현지화도 아주 잘 돼 있으며 현지화에는 끊임없는 현장답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최근 그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자신의 서울 집무실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현장이 생방송이라면 사무실은 녹화 방송이다. 현장이야말로 지식이 있는 곳이다."잘 알려져 있다시피 그의 현장 철학은 LG전자가 세계적인 첨단 기업으로도약하는 원동력이 됐다. LG전자는 현재 세계에서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른 휴대폰 메이커이며 에어컨·전자레인지·LCD패널·CDMA휴대폰·DVD플레이어의 최대 생산업체다. 성장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LG전자의 매출곡선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지난 2003년에는 매출이 27% 증가했으며 2004년에도 15% 증가한 2백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다. 특히 미국과 같은 주요 시장에서 제품 고급화에 성공하면서 수익성도 꾸준히 증가해 8%에 달했다. 이같은 장비결에는 35년 전 LG에 첫 발을 들여놓은 김쌍수 부회장님의 역할이 적지 않았다.김쌍수 부회장님은 현장 라인의 프로세스 혁신을 주도해 LG가 라이벌 삼성전자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가전제품 회사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한 주역이다. 사실 LG늘 삼성이나 소니의 뒤를 좇는 2등기업이었지만 김 부회장님이 등장하면서 LG도 당당히 선두로 나설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는 게 한 증권사 애널리wn & Redesign)활동을 창안해 상시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 깊은 애사심과 강한 실행력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우직하게 전진하는 사람을 중요시하며, 기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노조와의 협력관계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 아래 한국의 기업들 중 노조와의 협력관계를 가장 모범적으로 유지하고 있다.김쌍수 부회장님은 이러한 경영철학과 경험을 바탕으로 오는 2010년까지 LG전자를 세계 전자·정보통신 업체들 중에서 Top 3의 반열에 올려 놓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지난 80년대 말 극심한 노사분규의 홍역을 치른 LG전자는 창원공장을 필두로 대립적이고 수직적인 노사관계를 신뢰와 화합의 새로운 노경(勞經)의 문화를 만들었다.김쌍수 부회장님은 당시 극심한 노사분규로 인해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상황에 직면하자 "노경(勞經)의 화합과 안정이 경영의 핵심과제이며, 이는 투명한 경영과 상호신뢰의 바탕에서만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상호신뢰를 회복하는데 앞장섰다. 즉 대립과 갈등의 노사관계를 협력구도로 바꾸기 위해 자기혁신과 솔선수범의 리더십을 앞장서서 실천했던 것이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LG전자는 지금까지 국내기업 중 가장 선진적인 노경관계를 구축한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김쌍수 부회장님은 지난 80년대 말에 겪은 노사분규의 시련을 극복하기 위해 '생존차원의 혁신활동'을 시작했다.혁신활동의 초기에는 도요타 등 일본 기업들의 합리화 운동을 벤치마킹하기도 했으나, 90년대 중반 이후엔 이를 총체적인 경영혁신운동으로 새롭게 발전시켜 왔다. 국내기업 중 처음으로 100PPM 운동을 도입하고 3BY3와 같은 혁신활동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또, LG전자 고유의 경영혁신 Tool인 TDR(Tear Down & Redesign)활동을 창안해 상시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또한 GE로부터 Six Sigma를 도입해 이를 국내환경에 맞게 새롭게 전개했다. 이러한 지속적인 경영혁신 활동의 결과 김 부회장님은 어려운 경영환경을 성공적으로 극복한 혁신활동의기업과 상호 Win-Win하는 협력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들 기업과의 정례적인 Top Management 미팅을 통해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R&D, 마케팅 등에서 제휴함으로써 상호발전의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협력관계를 통해 세계 1등 제품인 에어컨 사업에서 마쓰시다와 제품 상호공급, 생산기술, 부품 공동구매, 연구개발 등에서 모범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왔다. 또한 빛을 사용한 신개념 조리방식을 채용한 광파 전자레인지(Light Wave Oven)를 GE와 공동개발하여 이 제품을 전세계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데, 이는 LG전자와 GE의 성공적인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평가 받고 있다.중국 등 해외사업을 전개할 때에도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관계가 사업 성공의 제일 중요한 요건으로 파악하고 정례적인 미팅 등을 통해 성공적인 협력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다.김쌍수 부회장님은 평소'자기에게 주어진 길, 앞만 보고 우직하게 한 길만 보고 열심히 가는 사람'이라는 'Right People' 인재론을 펼쳐 왔다. 또,'Right People'이 더 성숙해서 성과를 내고, 어디 가더라도 손색이 없는 면모를 갖춘 인재가 되면 비로소 'Great People' 되고, Great People이 많으면 Great Company가 실현된다고 말한다.그는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데에도 'Right People'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역설하고 있다. 즉, 현지에서 1등을 하기 위해 현지의 독특한 문화를 최고의 가치로 삼는 것이 진정한 'Right People'이며, 각종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현지의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시장을 개척해 성과를 이뤄내는 주재원들이야말로 LG를 이끌어가는 'Right People'이라고 강조한다김쌍수 부회장님은 지난 2003년 8월 1일 노무현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대에서 경영혁신 특강을 했다.노 대통령과 국무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특강에서 김 부회장님은, LG전자가 노사분규, IMF 등의 위기를 극복하고 오늘에 이르게 된 과정과 김 부회장님의 독특한 지 LG전자를 세계 Top 3 전자업체로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또한 김 부회장님은 그간의 끊임없는 경영혁신과 그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아, 시사 월간지 월간 중앙 2003년 3월호에서'세계에 한국을 빛낸 35인'에, 에서 선정한 2003년 베스트 CEO에서 2위에 각각 선정되기도 했다.김쌍수 부회장님님의 경영 철학은 "강한 회사 강한 인재 를 향한 꿈", LG전자를 GCCP(Great Company Great People)로 만드는 것으로써 회사와 구성원 모두가 최고의 역량을 가진 강한 조직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조직, 이것이 GCGP를 실현하는 길이라고 말하고 있다.강한 회사(Great Company)가 강한 인재(Great People)를 만들고 강한 인재가 강한 회사를 만든다. 일에 대한 강한 열정과 높은 목표에 도전하는 Great People은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Great Company를 만들어간다.LG전자는 이제 명실상부한 Global Company이다. LG전자는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가치 창조적 노경관계와 현장 중심의 혁신활동을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해왔다. 이제는 강한 회사 강한 인재로 거듭나야 한다.또,'영원한 1등은 없다'는 말을 항상 되새겨야 한다. 1등이 되기도 힘들지만 1등을 지키기는 더욱 힘이 든다. 경쟁자들보다 몇 배는 앞서 나갈 때, 그리고 절대 자만하지 않고 겸손할 때 글로벌 Top 3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혁신'에 관한 김쌍수 부회장님의 철학은 널리 알려져 있다시피 매우 독특하다. 그의 혁신철학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5%는 불가능해도 30%는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말은 얼핏 보면 논리적이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5% 개선을 위해서는 그저 열심히 해야 하기 때문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지만, 30% 개선을 목표로 삼으면 방법 자체를 바꿔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달성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뜻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신'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면서 한 단계 진보된 제품을 개발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믿었다. 항상 도전적인 목표(Stretch Goal)를 강조하게 된 것도 이러한 배경에서다. 도전적인 목표와 혁신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또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현장(Field)'과 '실행(Execution)'을 각별히 강조하고 있고, 또 몸소 실천한다는 점이다. 그는 지금도 집무시간의 70%를 현장에서 보내면서 혁신의 대상을 찾아내고, 대상을 찾으면 곧바로 실행하고 있다. 김쌍수 부회장님과 함께 일해 본 사람들은 그가 가진 탁월한 글로벌감각에 놀라곤 한다. 이 시대의 산업 트렌드와 경쟁구도 변화 등을 예리하게 간파하는 눈은 오랫동안 현장에서 일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가히 놀라울 정도이다. 그가 이러한 글로벌 감각을 갖추게 된 데는 일찍부터 '앞으로의 비즈니스는 글로벌하게 이루어질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간의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고 비즈니스의 범위가 빠른 속도로 확장되면서 그의 눈과 귀는 세계를 향해 더욱 더 크게 열려 있었다.그는 집무시간의 70%를 현장에서 보내고 있는데, 그가 말하는 '현장'에는 해외 사업장도 포함돼 있다. 그는 수시로 해외출장을 떠나, 그 곳의 생산기지를 둘러보고, 마케팅 현장의 딜러들을 만나고, 그리고 각 지역의 다양한 고객들과 대화를 나누곤 한다.사실 LG전자 매출의 85%가 해외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글로벌경영에 대한 그의 의지와 행동은 그다지 특이하다고 할 수도 없다. 그런데도 그의 '글로벌경영'이 눈에 띄는 것은 LG전자에 '영어 공용화'를 실천할 만큼 남보다 한발 앞서 간다는 데 있다.그가 접하는 경영보고서에는 모든 데이터가 원칙적으로 글로벌 기준으로 작성돼 있다. 또 그가 말하는 '경쟁사'는 늘 해외의 기업들이다. 그가 LG전자의 CEO로 취임한 이후에 글로벌 브랜드를 관리하는 조직, 해외법인을 지원하기 위한 조직 등을 신설하고 해외지역에 대한 고객서비스 등을."
    경영/경제| 2005.11.01| 5페이지| 1,500원| 조회(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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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퍼지 시스템 강의 자료 ( Fuzzy System )
    Fuzzy logic systems can be expressed in linguistic terms. ==>The complex process behavior can be described in general terms without precisely defining the complexphenomena.
    공학/기술| 2005.09.12| 45페이지| 1,500원| 조회(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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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 전자] Pspice 강의자료 (사용법) 평가A좋아요
    Pspice 사용법PSPICE의 전체 과정1.회로도 그리기(Schematic) 소자 가져오기(Draw) 결선(Wire) 기준 node의 접지 Parameter값의 입력 관측점(Marker) 설정 Schematic file의 저장2.Simulation (1) 조건 설정(Simulation/Setup) - bias Point Detail - Transient(과도현상) - DC Sweep - AC Sweep(주파수응답) - Fourier Analysis (2) Analysis/Simulate3. Simulation 결과 관찰 (1)Probe (2) Output File설계의 시작: 시뮬레이션 할 회로를 그리는데 사용하는 schematic Capture Program■ Capture.exe의 실행새로운 프로젝트의 시작(1)설계의 시작■ File 메뉴에서 New를 클릭한 후 Project를 선택· Create New Project Using - Analog or Mixed Signal Circuit Wizard : 아날로그 또는 아날로그/디지털 혼합 회로 설계 - Pc Board Wizard : PCB를 설계하기 위해 OrCAD Layout를 사용하는 프로젝트 - Programmable Logic Wizard : PLD 내의 회로설계를 위해 Express를 사용하는 프로젝트 - schematic : 다순 회로도면을 작성하기 위한 프로젝트새로운 프로젝트의 시작(2)설계의 시작■ 회로 설계에 사용할 symbol library를 선택■ 새로운 프로젝트 관리자와 SCHEMATIC1이란 이름의 회로도와 PAGE1이란 회로도면 생성회로도 그리기■ Pspice를 이용하여 시뮬레이션을 수행하기 위한 기본 단계 (1) 필요한 소자를 라이브러리로부터 가져와 Capture 상의 화면에 배치한다. (2) Place/Wire 혹은 shift+W의 명령을 이용하여 소자 각각을 연결한다. (3) 전원을 포함한 각 소자의 파라미터를 입력 (4) 시뮬레이션(DC, AC, Transient 등) 타도 그리기Edit/Mirror명령을 이용하여 수행(Horizontally, Vertically, Both)선 연결하기회로도 그리기선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왼쪽에 있는 툴바 또는 Shift+W 혹은 Place/wire 명령을 사용한다.소자값 변경하기(1)회로도 그리기· Property Editor를 이용한 방법 값을 변경하고자 하는 소자를 마우스로 2번 클릭하면 소자의 전반적인 정보를 보여주고 편집이 가능하다소자값 변경하기(2)회로도 그리기· 소자의 값을 더블 클릭하는 방법Pspice의 시뮬레이션 설정■ OrCAD Pspice에서의 시뮬레이션 설정은 Analysis, Include File, Library, Stimulus, 시뮬레이션 조건 설정, Data Collection, Probe Window가 있다.GeneralPspice의 시뮬레이션 설정■ Simulation, Input, Output, Notes의 항목으로 구분GeneralPspice의 시뮬레이션 설정· Simulation : 시뮬레이션 설정 파일명을 나타낸다. · Input : 입력파일 관련 사항을 표시함 - Project Name : 프로젝트 관리자 파일명을 표시함 - Schematic filename : 회로도의 파일명을 표시함 - Schematic : 회로도명을 표시함 · Output : Pspice 출력파일 관련 사항을 표시함 - Output : Pspice output 파일명을 표시 ( xxx.out ) - Waveform data filename : 파형분석을 위한 데이터 파일명을 표시 ( xxx.dat ) · Note : Simulation Setting 관하여 사용자가 나타내고 싶은 사항을 입력AnalysisPspice의 시뮬레이션 설정■ Analysis type과 Options의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AnalysisPspice의 시뮬레이션 설정■ Analysis type Time Domain, DC Sweep, AC Sweep/Noise, Bias Point 중에서 시뮬레이션 해석의 바이어스 포인트 데이터를 계산하고 output 파일에 출력한다.회로도 작성 예(RLC 회로)회로도 작성 연습 및 실행교류전원(VSIN) 가져오기회로도 작성 연습 및 실행라이브러리 중의 SOURCE, part의 VSIN을 선택한 후 OK 버튼을 클릭한다.아날로그 접지 가져오기회로도 작성 연습 및 실행Tool Bar를 사용하거나 Place / Ground를 실행하여 SOURCE Symbol 0을 선택한다시뮬레이션 Profile 만들기(1)회로도 작성 연습 및 실행시뮬레이션을 처음 실행할 경우에는 Pspice의 New Simulation Profile을 선택하여 Simulation Profile을 생성한다.시뮬레이션 Profile 만들기(2)회로도 작성 연습 및 실행과도해석의 조건을 설정하기 위해서 Analysis type은 Time Domain를 선택하고, 그에 따른 Options중 General Setting을 선택한다.실행하기 (1)회로도 작성 연습 및 실행시뮬레이션의 실행하기 위해서는 Pspice/Run을 선택하거나 왼쪽의 Tool Bar를 클릭한다.파형보기(1)회로도 작성 연습 및 실행파형을 그리기 위해서는 Trace/Add Trace를 선택하거나 왼쪽의 Tool Bar를 선택한다.파형보기(2)회로도 작성 연습 및 실행교류전원전압을 Plot하려면 마우스를 이용하여 V(V1:+)를 더블 클릭하거나 Simulation Output variables 박스 안에 입력한 후 OK 버튼을 클릭한다.파형보기(3)회로도 작성 연습 및 실행· 전압변수 항상 접지에 대한 절대 전압을 의미한다.: L1 양단의 전압을 표시※ 소자를 회전하여 위치시키면 단자의 번호가 바뀐다.파형보기(4)회로도 작성 연습 및 실행· 전류변수 각 소자의 단자 중 1번에서 나가는 전류를 의미※ 소자를 회전하여 위치시키면 단자의 번호가 바뀐다.Marker를 사용한 파형보기(1)회로도 작성 연습 및 실행· 회로의 작성Marker를 사용한 파형보기(2)회로도 작성 연습 및 실행· Marker의 지정방법 s를 선택한다.· 실행하기 과도해석의 시뮬레이션 조건을 다음과 같이 설정한 후 Pspice/Run를 실행Marker를 사용한 파형보기(5)회로도 작성 연습 및 실행· Marker를 사용한 실제 파형Pspice A/D 사용법· Pspice A/D를 사용하여 얻을 수 있는 결과 - 시뮬레이션 조건을 재설정하고 재계산을 수행할 수 있다. - Output File과 결과 파일을 Capture를 거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다. - 회로내의 전압, 전류 및 디지탈회로의 상태를 그림으로 나타낸다. - FFT(Fast Fourier Transform)을 계산하고 화면에 그 결과를 표시한다. - 여러 파형의 사칙연산 등 여러 가지의 복잡한 연산이 가능하다. Cursor 기능을 이용하여 파형의 크기, 주파수, 위상, 시간 등을 알 수 있다. 여러 번 수행한 시뮬레이션 결과를 한 번에 표시할 수 있다. 그림 안에 문자 및 포인터(Pointer)의 입력이 가능하다.Pspice A/D 윈도우(1)Pspice A/D 사용법· Pulse.opj 회로도 작성Pspice A/D 윈도우(2)Pspice A/D 사용법· VPULSE의 속성 DC : DC 해석을 수행할 경우에만 사용 AC : AC 해석을 수행할 경우에만 사용 V1 : initial V2 : pulse voltage TD : delay time TR : rise time TF : fall time PW : pulse width PER : period · Pulse 입력 V1 = -220V / V2=220V / TD=0 / TF=TR=1us / PW=100u / PER=200u · Simulation SettingPspice A/D 윈도우(3)Pspice A/D 사용법· 시뮬레이션 수행화면 ( V(V1:+) , I(L1) )파형 첨가하기(1)Pspice A/D 사용법· Tool Bar 혹은 Trace/Add Trace에 의한 방법 왼쪽의 Tool Bar 혹은 Trace/Add Trace에 의해 Add Trace window 를 연 후다.: 박스를 그려서 원하는 부분을 확대 할 수 있다파형의 확대 및 축소(2)Pspice A/D 사용법· 마우스로 확대한 부분을 선택· View/Zoom/Area 실행화면커서(Cursor) 기능Pspice A/D 사용법두 파형 사이의 위상이나, 크기차 혹은 그림 내 어떤 포인트에서의 시간이나 크기를 수치적으로 알 필요가 있는 경우 Trace/Cursor을 실행하거나 왼쪽의 Tool Bar를 선택한다. · Trace/Cursor 서브메뉴 - Display : 2개의 커서를 제공하는데 첫번째 커서는 마우스의 왼쪽 버튼으로 제어 하고 두 번째 커서는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으로 제어한다. Peak : 파형의 현재의 커서위치를 기준으로 다음 Peak 부분으로 커서를 이동한다. Trough : 파형의 현재 커서위치를 기준으로 다음 음의 Peak 부분으로 커서를 이동한다. Slope : 파형의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다음의 최대기울기를 갖는 곳으로 커서를 이동한다. Min : 파형의 최소값으로 커서를 이동한다. Max : 파형의 최대값으로 커서를 이동한다.X축 설정 변경하기(1)Pspice A/D 사용법· Probe에서 X축을 마우스로 2번 클릭하거나 Plot/Axis Settings/X Axis를 실행하므로써 X축 설정을 바꿀 수 있다.Data Range : Probe에서 사용하는 데이터의 범위를 설정 Use Data : Probe에서 계산을 수행할 경우 사용하는 데이터의 범위를 결정 Scale : Linear는 선형 스케일을 Log는 로그스케일을 사용할 경우 선택X축 설정 변경하기(2)Pspice A/D 사용법· X – Y Plot인 경우 : Axis Setting의 윈도우에 있는 Axis variable를 마우스로 클릭한다. · Axis Variable 실행 화면X축 설정 변경하기(3)Pspice A/D 사용법· X축을 V(V1:+)로 한 경우의 실행 화면Y축 첨가Pspice A/D 사용법· Plot/Add Y Axis를 실행한 경우· Trace/Add Trace를 이용}
    공학/기술| 2005.06.02| 48페이지| 1,500원| 조회(3,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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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pice]pspice 강의 자료
    1. PSPICE 개요1-1. 시스템1) 하드웨어◆486 또는 펜티엄 PC◆16Mb Ram◆CD-ROM 드라이버◆마우스◆Floating point Coprocessor2) 동작 시스템◆Windows 95/NT3) PSPICE Evaluation Version 8의 한계◆ 한 개의 schemetic 안에 놓을 수 있다.◆ 최대 50개의 심벌을 라이브러리안에 최대 20개의 심벌을 등록할 수 있다.◆ 최대 70개의 부품을 Netlist할 수 있다.1-2 PSPICE Download 받기Internet http://www.microsim.com/download.html에 접속하여 Microsim DesignLab Evaluation-Version 8(약 40 Mb)을 다운로드하면 된다.2. Design Center 전체 화면 구성Design Center 의 전체 화면 구성을 살펴보기 위해서 시작 프로그램의 Design Eval 8의 Design Manager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아이콘들을 볼 수 있으며, 각 아이콘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3. Schemetic Editor 화면 구성처음부터 시작하기 위해서는 DesignLab Eval 8의 Schemetics를 선택하면 그림과 같은 작업화면이 나타나며, Schemetic의 타이틀 메뉴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있다.● File작업한 파일의 저장, 편집 그리고 신규 파일 생성시 사용● Edit작업진행중인 회로의 편집용● Draw부품(소자), 선, 버스등의 입력시 사용● Navigate계층적 회로 설계시 사용● View작업도면의 축소, 확대등의 용도에 사용● Option각종 Option 사항을 지정 혹은 변경할 경우 사용● Analysis해석 모드(주파수, Time, DC 해석)결정 및 해석관련 명령● ToolsPCB Editor 와의 연결관련 명령● MarkersProbe 관련 명령(해석결과의 관찰 Point, 전압 /전류 결정)4. 회로도 그리기1) 회로도 입력 방법● 부품(Parts)의 입력메뉴에서 Draw/Get품을 반복적으로 입력 할 경우, Draw/Place Part 명령을 수행한다.● 문자 입력Draw/Text 명령을 이용하여 회로도 Editor 화면상에서 영문 글자 입력● 계층적 회로 작성용 블록 입력회로 규모가 큰 회로를 불럭 단위로 분리할 경우 Draw/Block 사용● 선 수정Draw/ Rewire 명령을 이용하여 그려진 선의 수정 가능2) 회로 도면 편집/수정 방법● 부품 회전시키기부품을 반시계방향으로 90도 단위로 회전시킬 경우, 회전시킬 부품을 선택(선택된 부품을 빨간색으로 나타남)한 후, Edit/Rotate 혹은 Ctrl+R를 사용한다.● 부품 좌우대칭 이동하기부품의 기준축을 중심으로 좌측에서 우측으로, 또는 우측에서 좌측으로 이동시키기 위해서 Edit/Flip 혹은 Ctrl+F 명령을 이용한다.● 선택항목 지우기선택된 일정 영역 혹은 개별 부품, 선, 버스, 글자등을 제거하기 위한 명령으로 Edit/Cut 혹은 Ctrl+X 를 이용한다.● 선택 항목 복사하기선택된 일정 영역 혹은 개별 부품, 선, 버스, 글자 등을 복사하기 위한 명령으로 Edit/Copy 혹은 Ctrl+C를 이용한다.● 복사 내용 붙히기Edit/Copy 혹은 Edit/Cut 명령으로 복사하거나, 임시 지웠던 항목을 작업 도면상에서 붙이기 위한 명 령으로 Edit/Paste 혹은 Ctrl+V를 사용한다.● 회로 그림을 다른 프로그램에서 사용하기작업 도면상에 일정 영역을 선택한 후, Copy to Clipboard를 하면 Clipboard 상에 임시 저장되며, 다 른 프로그램에서 이용 가능하다.● 바로 이전에 지운 것 복원하기회로를 편집하다 잘못 지운 영역 혹은 항목을 복원할 경우 Edit/Undelete 혹은 Ctrl+U를 사용한다.3) 작업 도면의 저장 및 인쇄 방법● 작업 완료된 회로 저장하기회로 편집이 완료되면, 작업 파일을 저장해야 하며, File/Save 혹은 Ctrl+S 하면 저장이 가능하며, 신 규 파일의 경우는 아래와 같은 메뉴 박스가 나타난다. 이 상태에서 파일의 하면 Error 메시지가 나타난다.ERC(Electronic Rule Check) 즉 회로적 기본 법칙을 검사한 후, Spice를 돌리기 위한 요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요소가 있는 경우 netlist(회로의 부품간 연결정보)를 생성치 못하고 위와 같은 에러 메시지를 발생시킨다.이때 어떠한 에러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확인”란을 클릭하면 오른쪽과 같은 메뉴화면이 나타난다.Error list를 보면 전원 V1과 V2의 VOFF(OFFset), VAMP(진폭), FREQ(주파수)값이 없다고 나타나는데, 이 의미는 회로 해석을 수행함에 있어 신호원(Source)에 입력 신호의 형태를 지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해석을 할 수 없다는 내용이다.따라서, 올바른 해석을 수행하려면 V1 과 V2 입력파형의 형태를 지정해 주어야 하며, 이를 위한 일련의 작업을 거쳐야 한다.작업 도면상에서 마우스로 V1을 선택(선택된 소자는 빨간색으로 변하다)한 후, Edit/Attributes를 선택하거나, 마우스로 소자를 더불 클릭하면 V1에 대한 속성을 입력할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난다.이 상태에서 V1의 속성 메뉴에 DC, AC, VAMPL, FREQ 등을 입력하면 되며, 신호원 V2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입력하면 된다.입력이 끝난 후, 해석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화면에 나타나게 된다. 이것은 시뮬레이션이 정상적으로 수행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결과 파형인 나타나지 않았다.그 이유는 시뮬레이션전 아무런 해석 조건을 입력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해석 방법Analysis/Setup을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화면에 나타난다.◆ AC Sweep : 가장 일반적인 회로 해석으로, 주파수 변화에 따른 각종 특성을 해석, 관찰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된다.◆ DC Sweep : 신호원, 부품의 정수값, 온도 변화에 따른 각종 특성을 관찰할 수 있다.◆ Parametic : 부품의 정수값을 가변하면서 나타나는 특성을 관찰할 수 있다.◆Tempereture : 해석할 회로의 온도 변화에 따른FF VAMPL FREQ TD DF PHASE)VOFF : 옵셋 전압(=0)VAMPL : 피크 전압FREQ : 주파수TD : 지연 시간(=0)DF : 댐핑 계수(=0)PHASE : 위상(=0)VOFF(=0)와 VAMPL은 사용자가 값을 반드시 지정해야만 한다.예) 수식 Vin =PSPICE : VSIN(0 10 1KHz) (VOFF=0 VAMPL=10 FREQ=1K)2) 펄스 전원(VPULSE, IPULSE)V(Ⅰ)PULSE(V1 V2 TD TR TF PW FER)V1 : 시작 전압 TF : 하강 시간[초]V2 : 펄스 피크 전압 PW : 펄스 폭[초]TD : 지연 시간[초] PER : 주기[초]TR : 상승 시간[초]6. 아날로그 회로 시뮬레이션의 예1) 오옴의 법칙그림과 같이 회로를 구성하여, 저항 R2 에 걸리는 전압 및 저항 R1에 흐르는 전류를 구하기 위하여,◆ 필요한 소자를 Ctrl+G 하여 가져 온다.LibraryPartSource.slbVDCAnalog.slbRPort.slbGND_ANALOG◆ 회로도의 와이어를 연결하기 위하여 툴바를 클릭하여 와이어 선을 긋는다.◆ R1 저항의 1k 라 쓰인 글자를 더블 클릭하여 Set Attribute Value 라는 대화상자가 열리면 6이라 기입하고, R2 와 V1 도 동일한 방법으로 값을 입력한다.◆ 소자의 이름을 변경하고자 할 때는 소자의 이름을 더블 클릭하면 바꿀 수 있다.◆ 출력 파형을 Probe 하기 위해 Marker Voltage/Level을 이용하여 지정해 준다.◆ 입력이 끝나면, 작업 도면을 저장한다.◆ 시뮬레이션을 수행하기 위해서 툴바를 이용하건, 메뉴의 Analysis/Setup을 설정하여 적절한 시뮬레 이션 실행 시간을 저장한다.◆ Analysis/Simulate 또는 툴바를 이용하여 시뮬레이션을 실행하여 출력 결과 파형을 확인한다.2) 구형파 전원과 R-C 직렬회로◆ 그림과 같은 회로를 구성한다.◆ VPULSE 의 파라메타 값은 V1=0, V2=10, TD=1m, TR=10m, TF=1.)◆ PARAMETERS 라는 글씨를 두 번 클릭하여, 소자값을 입력할 수 있는 대화 상자가 열리면 NAME=val, VALUE1=1K라 기입한다.◆ 시뮬레이션을 수행하기 위해서 툴바를 이용하거나, 메뉴의 Analsis/Setup을 설정하여, PARAMETRIC을 클릭하여 다음 사항을 기입한다.Sweep Var Type = Global ParameterName = valSweep Type = value listValues = 10k, 50k, 100k 라 기입하고 OK 하여 parametic 의 대화상자를 닫는다.만약, Sweep Type = linear 라 선택한다면,Star value = 10kEnd value = 100kIncrement = 10k 로 지정해 주어도 된다.◆ 다시 Analysis/Setup 의 대화 상자에서 Transient를 클릭하여, Print step = 20us, Final Time = 3ms 설정하고 대화 상자를 닫는다.◆ 메뉴의 Markers를 클릭하여 Make Voltage/Level을 선택하여 측정하고자 하는 곳에 회로도처럼 전 압 프로브를 놓는다.◆ Analysis/Simute 또는 툴바를 이용하여 시뮬레이션을 실행한 후, Availble Section 이라는 대화 상자가 나타나면 All을 선택하고 OK 하면 모든 출력 결과 파형을 확인할 수 있다.4) 구형파 전원과 R-L 직렬회로VPULSE : V1=0, V2=5, TD=1n, TF=1n, PW=1m, PER=2m5) 반전, 비반전 증폭회로VSIN : VOFF=0, VAMPL=0.5, FREQ=1k6) 미분(구형파,삼각파)회로VPULSE : V1=0, V2=1, TD=0, TR=0.5m, TF=0.5m, PW=1n, PER=1m7. 디지털 회로 시뮬레이션의 예1) NAND GATE 응용회로디지털 회로에서는 디지털 입력 포트로 입력 신호를 줄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회로에서는 STIM을 사용하였다. STIM의 역할은 디지털 입력 포트로서 뒤에 나오는 숫자가 비트수를 의다.
    공학/기술| 2004.12.11| 22페이지| 1,500원| 조회(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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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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