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학년도 이후의 대학입학제도 개선에 따른특수 목적 고등학교의 실태와 대안담당과목:담당교수:학 과:이 름:제 출 일:Ⅰ. 서론-문제제기 및 동기Ⅱ. 본론1. 특수목적고의 의미와 의의2. 현행 대학입학제도에 따른 특목고의 문제점(실태)3. 2008학년도 이후의 대학입학제도 개선(교육인적자원부가 내놓은 특목고의 문제점 해결방안)4. 새로운 대학입학제도로 인한 문제점 발생5. 새로운 대학입학제도의 문제점으로 인한 찬성,반대 입장6. 전체적 입장 요약Ⅲ. 결론- 조화절충안- 우리의 견해- 느낀점Ⅳ. 참고문헌Ⅰ. 서론현재 특목고는 설립목적과는 달리 명문대 입학을 위한 입시기관으로 전락해버렸다.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교육인적자원부에서는 특목고의 설립목적에 맞는 새로운 대학입학제도를 발표했지만, 이 제도에서도 찬성과 반대의 입장이 생기면서 문제가 부각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특목고의 실태를 알아보고 적절한 방안책을 찾아보고자 한다.Ⅱ. 본론특목고(특수 목적 고등학교)는 용어 그대로 특수 목적을 위해 만든 학교이다.종류에는 과학 고등학교, 외국어 고등학교 외에 특수 목적 고등학교는 아니지만 학생선발, 교육과정 편성 및 재정운영상의 자율권을 폭넓게 보장되어진 특수 목적 고등학교와 격이 비슷한 자립형 사립 고등학교가 있다.목적과학 영재의 조기 발굴 육성과 고급 과학 두뇌 양성의 기반 조성구성 (지역)서울2경기2지방13계17목적어학능력을 지닌 우수학생 양성구성 (지역)서울6경기5지방11(2개 신설 예정)계22(24)▽ 과학 고등학교 모집 현황특별전형의 경우 서울 과학 고등학교는 수학 과학 경시대회 수상자를 대상으로 수학 분야는 16명, 과학 분야는 24명 이내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경시 부문 수상자는 5명 이내에서, 학교장 추천자는 20명 이내에서 뽑는다.한성 과학 고등학교는 수학 과학 경시대회 입상자를 20명 이내에서, 수학 과학 올림피아드 입상자를 8명 이내에서 뽑는다. 학교장 추천자는 34명 이내에서 선발한다.일반전형에서 서울 과학 고등학교는 성취도 ‘수’, 석차/재적수 4(15)/532가 기록되면 90점 이상을 받았으며, 전체 532명 학생 중 4등, 동점자가 15 명 있다는 뜻이다. 내신성적은 평균 석차백분율과 평어평균을 학기별로 산출한다. 예를 들어 1학년 1학기 성적은 ‘A과목 이수단위×석차백분율+B과목 이수단위×석차백분율…/총 이수단위’공식에 따라 평균 석차백분율이 나온다. 이렇게 산출된 학기별 석차백분율을 모두 더해 대학에서는 입학사정자료로 사용한다.평어의 경우‘수’는 5점,‘우’4점,‘미’3점 등으로 계량화해 점수를 구한다. 1학기 평어평균은‘A과목 이수단위×5(수)+B과목 이수단위×4(우)…/총 이수단위’로 산출되며, 학기별 평어를 합산한다.일반적으로 대학에서는 1학기수시는 2학년 2학기까지 성적, 2학기 수시는 3학년 1학기, 정시모집은 3학년 2학기 점수까지를 합산한다. 대학에서는 평어와 석차백분율을 다양하게 반영한다. 또 대학마다 내신에 반영하는 과목이 다르고, 학년별 반영비율이 달라 내신 성적산출은 매우 복잡하다. 그래서 일선 학교마다‘성적 부풀리기’ 경쟁이 심화되면서, 고교에서는 특정과목 시험을 치른 학생 모두 90점 이상으로 꼴찌도‘수’를 받고, 만점을 받은 1등 학생이 200명이 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절대평가 방식이므로 현장에서는 시험문제를 가급적 쉽게 출제하는‘성적 부풀리기’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현행 방식은 동석차를 양산하고 지나친 석차 경쟁을 조장해 비교육적이라는 인식이 높았다. 그리고 대학 수학능력 시험에선 백분위 및 표준점수로 성적이 제공되고, 합숙에 의한 폐쇄형 출제, 그리고 1일 1회 시험으로 학생들에게 많은 부담과 과열된 입시경쟁으로 많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학생선발의 특성화, 전문화 분야에서는 고교동일계열의 진학 미흡 특목고 설립 취지 약화, 실업계 정원 외 특별전형 미흡과 대학의 대입전형 전문성 미흡 등의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과학고와 외국어고 등 특수목적고의 입시 기관화를 막는 방안이 2005년부터 시행된다. 이 방안이 정상적으로 시행된계열로 진학은 힘들어진다.교육부 방안에 따르면, 특목고의 전문교과(과학고는 과학, 외국어고는 외국어) 비중이 크게 늘어난다. 외국어고는 2005년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전공 외국어 교육을 하기 위해 전공 외국어 이수 비율을 50% 이상 확대하도록 해야 한다. 특목고에서 총 이수단위의 10%인 19단위까지 더 늘릴 수 있는 이수단위도 앞으로는 외국어 등 전문교과 운영에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 경우 외국어고는 전문교과 82단위와 더 늘어나는 19단위 등 모두 1백1단위를 전문교과 교육에 활용하게 되는 반면, 일반 교과는 1백10단위로 묶이게 된다.이밖에 특목고의 설립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학과 설치 및 집중 이수 과정 개설도 금지된다. 일반계 고교 1백92단위와 일반교과 차이가 더 커짐에 따라 입시에서 특목고 학생들이 불리하게 해 법대나 의대로의 진학을 막겠다는 것이다.그 동안 내신과 구술ㆍ면접 등 교과 성적을 중심으로 선발했던 특목고의 학생 선발 방법도 크게 달라진다. 이에 따라 정부는 특목고 입학, 교육과정, 대학진학 등 입체적 개선책을 내놓았다.먼저 입학에서는 국·영·수 위주의 편법적 신입생 선발시험을 막기로 했다. 외고는 외국어만 잘하면 되는데 명문대 진학을 위해 국·영·수 모두를 잘하는 학생을 뽑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는 영어로 수학시험을 내놓고는 “우리는 수학시험이 아니라 영어시험을 봤을 뿐”이라고 우기는 편법이 더이상 통하지 않을 전망이다. 각종 경시ㆍ경연대회 수상실적도 반영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앞으로 그동안 내신과 구술ㆍ면접 등 교과 성적을 중심으로 선발했던 데서 벗어나 ▲학생 기록물, ▲실기, 실험ㆍ실습, ▲구술ㆍ면접 등을 활용한 다단계 전형을 유도할 방침이다.교육과정도 전면적으로 감시하기로 했다. 우선 외고에서 의대 진학을 위해 자연계열 교과목을 ‘집중 이수 과정’이라는 이름으로 편성하는 것을 전면 금지시키기로 했다. 또 전공 교과 대신 수능용 보통교과목을 늘려 편성하는 것도 막기로 했다. 정부는 “금지 지침을 특별전형 미진? 대학의 대입전형 전문성 미흡? 고교 동일계열 진학 촉진- 이공계 및 외국어전문인력 육성 특별전형 도입- 실업계 정원외 특별전형 활성화- 예?체능계 수능 최저자격기준 완화? 입학사정관제 도입, 전문성 강화사회통합을 유도하는 전형 활성화?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부족? 농?어촌 특별전형(3%)? 대학구성원 다양화 지표 개발? 농?어촌 특별전형 확대(4%)? 지역균형선발 특별전형 유도특목고가 내신에 불리해진 이유◇학교생활기록부의 반영비중 확대 (상대평가 방식 도입)우선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고교의 ‘성적 부풀리기’ 현상을 개선하고자 학생부 성적 표기 방식을 바꾸기로 했다.현재의 '수·우·미·양·가' 표기 방법이 절대평가 방식이기 때문에 '부풀리기' 현상을 막을 수 없다고 판단, 상대평가 방식인 '과목별 석차 9등급제'와 절대평가인 '원점수 표기제'를 절충, 도입한 것이다.과목별로 9등급제를 도입하게 되면 과열 석차 경쟁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전과목을 반영할 경우 1500여가지 경우의 수가 나올 수 있으므로 현행 제도에서 지나치게 동석차가 많이 발생하는 문제를 줄일 수 있다.또한 성적표에 '원점수, 과목평균, 표준편차'를 함께 표기하게 되면 해당 학생의 점수가 출신학교에서 상대적으로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게 되므로 '점수 부풀리기 현상'을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교육부는 '원점수 + 석차등급제'가 도입되면 대입전형과정에서 학생부 점수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져 실질 반영율이 현재보다 상당부분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그런데 현재까지는 수우미양가의 절대평가 방식의 평가를 도입하여 학생들을 뽑았기 때문에 특목고의 학생들이 조금 유리했었지만 상대평가인 등수로 따지자면 특목고는 당연히 불리한 위치에 있다. 절대평가 방식일 경우 특목고에서도 시험의 수준을 조금 낮춰 석차로 하는 평가보다 내신이 잘 나왔는데 새 입시대안이 더 이상 절대평가의 평어를 쓰지 않고 내신 등급제를 사용하게 되어 특목고가 행되는 새 대입제도가 특목고에 불리할 것이라는 예상 때문이다. 이에 따라 입시 명문으로서의 위상이 흔들리는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우수학생이 몰린 특목고는 그동안 일반계 고교보다 불리한 내신을 수능에서의 높은 점수로 만회해 왔다. 그러나 수능의 변별력이 떨어지는 새 대입제도 아래서는 이런 장점이 빛을 잃고 내신에서 손해만 볼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다. 특히 외고에서 자연계 과목을 가르치기 어려워져 의대 희망자들이 등을 돌린 것도 경쟁률 하락의 원인이 됐다.대원외고 관계자는 "지난해 특목고 합격생 중 자연계를 희망한 학생들이 20% 가량 차지했지만 불합격한 학생들까지 감안한다면 입시원서 접수 때 자연계 희망 지원자는 30∼40%였다"며 "이들이 입시 불이익을 감안해 일반계고로 방향을 틀 것으로 보인다"고 관측했다.이에 비해 과학고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과학고의 이공계 진학률이 지난 2002학년도 81%에서 2004학년도 78%로 3%포인트떨어졌지만 아직까지는 인문.사회계나 이공계, 의학계로 진학하는 학생 수가 20%를밑돌고 있기 때문이다.또 외고 지망생 중 이공계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일부 과학고 진학으로 입장을바꿀 수 있어 경쟁률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과학고 관계자들은 내다보고 있다.서울과학고와 한성과학고 측은 "의대 등을 지원할 경우 과학고보다는 일반계고가 유리하지만 입학생 대다수가 이공계 진학을 염두에 두고 진학하는 만큼 지원율은예년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하지만 외고가 불리한 것만은 아니라는 분석도 있다. 의대 진학을 고집하지 않는 한 오히려 특화된 교과과정과 좋은 학습 분위기를 갖춘 외고가 대학진학에 유리하다는 것.특목고 입시기관인 하늘교육의 임성호 기획실장은 "동일 계열 진학에 유리한 점 등이 알려지면 경쟁률이 다시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높아진 과학고의 위상은 이런 의견을 뒷받침한다. 과학고는 본래 이공계가 아닌 인문계.의대 등으로 진학하는 경우가 적었는데 이공계 진학은 더 유리해져 경쟁률이다.
문제의 교사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즉, 교사가 나아가야 할 길과 교사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알 수 있도록 많은 것을 제시해 주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내가 가지고 있던 그리고 알고 있던 전통적 교사관에 큰 혼란을 느끼게 된 점이 없지 않은 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당혹스러웠던 점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전통적 교사관을 비판 하고 어린이의 자유교육에 적합한 새로운 교사상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문제의 교사란 무엇인가? 먼저 그것에 대한 정의가 필요할 것 이다. 이 책에서, 문제의 교사란 자신 속에 있는 어린애다움을 미워하고 동시에 모든 사람 속에 있는 어린애다움을 미워하는 자라고 정의하고 있다.따라서 이러한 교사는 어린이로부터 자유와 행복을 앗아가는 규율과 처벌을 좋아한다.상대적으로 좋은 교사는 사랑을 주는 교사이다. 나는 지금까지 교사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요건은 교과를 가르치는 능력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그러한 능력은 사랑과 이해를 주는 능력보다는 덜 중요하다고 말한다. 체벌과 규율을 강요하는 교사는, 아동이 공포 분위기에서 훈련 받음으로써 더 훌륭해 진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그것으로 권위의식을 느낀다. 이러한 교사는 잔인성을 가진 약골이다. 그래서 약골은 필요하다면 강한 힘이 그를 저지해 줄 것을 믿기 때문에 강하다고 느낀다. 이러한 잔인함의 문제는 규칙이나 공동체에 투사하여 해결될 수 없다. 왜냐하면 그것은 개인의 내부에서 나오기 때문이다.따라서 Neil은 공포를 어린이의 삶에 도입시키기 위해 육체적 폭행을 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교사와 자아교사는 자신의 자아의 만족에 대해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데 교사는 자신의 자아신장을 돌아볼 기회가 있는데 바로 어린이들이 교사가 유능한지 무능한지를 입증하는 훌륭한 평가자가 될 수 있다. 대부분의 교사는 자신의 중요성과 재능을 충분히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학생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르더라도 자신의 무지를 내세우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교사는 완전한 인간도특히, 역사과목에 가장 신경을 쓰며 다른 교과목은 주위를 다른 곳으로 돌리게 한다. 또한 아이들이 나중에 직업을 갖게 되었을때 대부분은 그 직업에 필요하지도 않은 교과목을 학교는 가르치느라 애를 쓴다.교사는 정치적 자세 즉, 사태의 이면을 보고 미래를 내다봐야할 필요성이 대단히 크다. 그 이유는 교사란 자신의 일의 완성 즉, 가르치는 아동의 완성된 모습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교육이란 학교 내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학교 밖에서도 얼마든지 이루어지며 나이가 들어 학교를 졸업한 후에도 교육은 계속 이루어진다. 만약 아동이 학교에서의 교과만 배우고 학교 밖의 사회에서는 아무것도 배우지 않았다면 그 아동은 기계적인 단순한 노동자가 될 뿐이다. 그런데 문제 교사는 학교 안에서만 배우는 교과에만 얽매인다.교육은 항상 창조적이어야 하며 창조성이 교육에서 유일한 역동적인 요소로서 인식될 때만이 우리의 학교들은 진정한 교육의 장이 될 것이다.교사와 심리학의사 양성 과정에서는 학생들에게 건강 보다는 질병에 대해 훨씬 많이 가르친다. 교사 훈련은 의사양성 과정과 유사한 한계점이 있다. 대학과 교원양성 기관에서는 교사들을 교육시켜 내보내면 신참 교사들은 교원양성 기관에서 배우지 않은 아동의 성격을 다뤄야만 한다. 즉, 훈련기간에 어린이의 성격에 대해 아무것도 배운 것이 없어도 아동을 지도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교사의 주되 관심사는 아동 심리학이어야 하고 모든 교과는 그 하위 단계로 규정되어야 한다. 축음기는 혼이 없는 교사가 할 수 있는 것과 같이 교훈을 줄 수는 있지만 아동과의 생생한 접촉은 할 수가 없다.가르치는 일이 교과목의 내용을 제시하여 가르치는 것을 뜻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어린이들을 이해하고 그들의 한 구성원이 되어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깨닫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교사와 성교직의 체면 때문에 교사들은 도덕적 관점에서 금지되는 성생활을 쉽게 가지지 못한다. 성 도덕에 대한 사회적 의의와 가치를 따져보면 억압된 성은 흔히 다른 것으로 도착되어 불 있다. 따라서 어린이가 그의 선생님을 부를때 이름을 사용하게 될때 공포에서 벗어나는 것이 되며 교사가 그것을 받아들일때 그는 위엄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위엄이란 어떤 두려움에 대한 보호수단으로 교사들은 그들의 실체를 드러내는 것이 두려워 위엄에 매달려 있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본래의 모습이 드러내어지는 것을 두려워 한다. 교사는 종일토록 자기를 지켜보는 대중과 마주쳐야 하는 부자유한 위치에 있어서 언제나 자신을 의식해야 한다. 아동은 교사의 인격과 부딪히기를 원하는데 교사는 학생과 밀착된 관계를 두려워 한다.진정으로 아동들에게 필요한 것은 교사가 인간이 되는 것이다. 그들은 집단의 일원이 되고 그들의 학생과 스스로 동화하여, 감독자가 되고자 하는 소망을 포기하는 일이다. 따라서 교사들의 위엄은 부서져야만 하는 장벽이다.여교사여성은 남성보다 더욱 아동들에게 친밀하여 자신의 일에 열성적이고 아동심리학에도 관심이 많다. 이것은 인형을 갖고 노는 여자 어린이들에게서 볼 수가 있다. 여기서 나쁜 교사는 기계적 장치가 있는 말 잘듣는 인형만 좋아하는 아이와 같고 좋은 교사는 낡은 인형도 아낄 줄 아는 아이와 같다.사실 여교사의 문제는 성에 대한 은밀한 흥미여서 그것이 부정적이면 두려움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성이 모든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을 지적한 것이며 성을 모르게 하고 억누르는 것은 교육이 중요한 한 본능을 상실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건전한 교육은 자연적 기쁨을 뺐고 부자연스런 양육을 강요하는 그런 진부한 허울 좋은 도덕적인 것이 아니고 참 인간성을 풍부하게 하는 자유를 지향하는 교육이다. 모든 여성은 사랑스런 삶을 살 권리가 있고 성적 감정의 자연스런 출구를 찾을 권리가 있다.또한 경제적 관점에서 보면 여교사는 불리한 위치에 있다. 여성도 남성과 동일하게 대우를 받아야 함은 당연하다. 숙련된 남성 기술자가 그저 자동 기계 앞에만 있는 여성보다 더 대우를 받아야 함은 당연하지만 이런 논의가 교수 활동에 적용될 놓는다. 따라서 조기 종교 교육을 받은 사람은 교회 종소리를 들으며 평생 종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지적으로는 자유롭지만 정서적으로는 그렇지 못한 것이다.종교를 배우지 않는 새 세대는 이런 복잡한 감정이 없으며 교회, 목사, 기도, 등에 관해서 선입견이 없다.지배계층은 수천년 동안 종교를 지배도구로 써 왔으며 지금보다 덜 복잡한 과거에는 착취받는 노동자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바라며 현재의 아픔을 잊게하는 방식으로 쉽게 종교를 이용하였고 오늘날의 기독교도 그 근본정신과 엄청나게 다르게 전도된 채로 나타나고 있다.우리가 아동에게 종교를 가르치고 교사들을 동원하는 것은 마치 지식과 정신의 매춘을 강요하는 것과 같다. 아동에게 그런 종교를 주입시키는 것은 하나의 범죄이며 선을 악으로, 사랑을 미움으로, 자비를 범죄로 바꾸는 지름길일 뿐이다. 인생의 최고 좋은 시작 시기는 아동기이다. 선입견을 주지 말고 아동이 스스로 커서 자유롭게 필요를 느낄때 종교를 택하게 해야 한다. 조기 종교 교육을 하지 않은 서머힐 아동들은 기독교의 도덕적 규범속에 갇혀있는 아동들보다 훨씬 성실하며 따라서 기독교 교수를 통해 아동이 선하게 된다는 생각은 미신적 넌센스이다. 이것은 오히려 아동을 제한하여 선을 악으로 자연스런 사랑의 성품을 두려움과 미움으로 바꾸게 한다. 가장 나쁜 가능성은 아동을 까다로운 위선자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교사와 교사교육교사교육 과정에서는 아동심리학이 교과과정의 핵심이 되어야 하며 그 밖의 교수나 훈육방법은 부수적인 부분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훈육이나 처벌과 같은 강압적인 요소는 자연히 배제될 것이며 어린이를 이해하는 교사교육이 등장할 것이다. 좋은 교사 양성 방법은 한 학생이 다섯명 정도의 아동을 담당하여 작업장, 휴게실, 침실등 어디에서든지 함께 공부하며 지내는 것이다. 그러면 우월한 태도, 존경하고 복종하는 관계, 도덕적 훈계등이 없는 상황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학습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교사양성대학의 목적은 원인과 걸과를 파악하는 폭 넓은 세계관을 가지학생들은 기성인들이 만들어 놓은 대학입학 시험을 치르지 않고서는 다양한 직업을 가질수 없기 때문에 그 시험을 치러야 한다. 일반 대중들은 몇가지 막연한 논리를 가지고 대학 입시를 신성시 해 왔으며 따라서 기업가들은 취업자들이 이 시험에 합격할 것을 요구한다. 이런 태도는 너무나 어리석다. 대학입학고사의 합격여부가 자동차를 팔거나 타이프를 칠수 있는 가장 적합한 사람의 기준이 아니기 때문이다. 시험은 학생이 공부하는데 쏟은 시간 이외에는 아무것도 증명할 수가 없으며 더우기 창조성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아니다.그런데 시험제도와 졸업제도를 폐지한다면 대학에 진학할 학생들을 어떻게 선발할 것인가? 어떤 방식으로든 능력이나 지식을 테스트 하지 않고 학생을 사회에 그대로 내 보낼 수는 없다. 따라서 작은 그룹속에서 학생이 교수와 함께 활동하여 교수의 학생에 대한 평가로 시험을 대체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그런데 이러한 평가 제도는 교수가 학생 개개인을 판단하는 것이 잘못될 수 있으며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학생이라면 부당하게 평가할 수도 있다. 이 문제는 담당교사를 바꿀수 있는 자유를 허용함으로서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대학입시 제도는 시험위원과 시험자와의 구두대화로 대치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시험은 머리에 들어 있는 것에 열중하지만 마음속에 있는 수백만배나 더 중요한 무의식 세계는 비껴간다.학교에서의 머리와 가슴아이들의 학급을 관찰하는 데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하나는 학급을 머리의 집단으로 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가슴들의 집단으로 보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교사는 머리에만 관심이 있다. 모든 학교에서 모든 교사가 어린이의 본질을 알게되고 어린이의 정서에 관심을 갖게 되기를 바라는데, 교사는 아이들과 개인적인 만남을 자주 가져 친구로써 대면하고 앉아 자유롭게 얘기하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아이들이 그들의 부모마저 신뢰할 수 없는 상황일때 교사가 아이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될 것이다. 여기서 교사는 아동들에게 두려움을 주는 권 한다.
기능주의 교육이론과 갈등론적 교육이론 비교=서론=본론1. 기능주의 교육이론1) 기능주의2) 교육에 대한 설명(1) 교육사회학의 대표적인 이론가, 뒤르케임(2) 파슨스의 학교사회화 이론(3) 드리벤의 학교사회학 이론(4) 기능주의 사회화 이론에 대한 비판3) 교육의 기능론적 모형4) 기능론적 입장에서 본 교육의 변화와 개혁5) 기능론적 교육이론의 비판2. 갈등론적 교육이론1) 갈등이론2) 교육에 대한 설명(1) 경제적 재생산론(2) 문화적 재생산론(3) 학교교육과 국가론(4) 저항이론(5) 지위경쟁이론3) 갈등론적 입장에 본 교육의 변화와 개혁4) 갈등론적 교육이론의 비판3. 기능이론과 갈등이론의 공통점 및 차이점1) 공통점2) 차이점=결론-서론-교육사회학 이론은 크게 관점에 따라 거시적 교육사회학적 관점과 미시적 교육사회학 관점으로 구분된다. 거시적 관점에는 기능주의적 관점과 갈등주의적 관점을 포함시키고 있다. 이 외에도 교환이론, 비판이론 등이 있다. 기능이론과 갈등이론의 기본전제를 보면, 기능주의 교육이론은 사회적 통합을 위한 교육의 기능을 강조하였다. 반면 갈등론적 교육이론은 자본주의 사회의 학교교육에 대한 비판에 주력하여, 불평등의 정당화와 지배 문화의 주입 기능을 공격하였다. 이와 같이 기능주의 교육이론과 갈등론적 교육이론은 두 개의 커다란 패러다임을 형성하면서 서로 다툼과 비판과 공격 속에 전개되어왔다. 즉 기능이론이 주류 이론으로 주목받아 왔다면 갈등이론은 이를 비판 또는 부정하려는 반주류이론의 역할을 담당해 왔다고 말할 수 있다.연구의 기본 방향을 살펴보면 기능이론은 통합과 합의를 전제로 삼고 있기 때문에 현상 유지 또는 체제 유지 지향적인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리고 갈등이론은 기본적인 이념, 제도, 질서 등의 비판적 분석에 중점을 둔다. 한편 기능이론과 갈등이론의 첨예한 대립 속에 두 이론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노력 속에 전개된 해석학과 현상학이 구조주의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미시적, 행위자 지향적 접근이 주목을 받게 된다. 결국 오늘을 담당했고, 사회학주의 창시자이자 기능주의적 분석의 선조로서 사회학 발전에 큰 축을 형성한다.(2) 파슨스의 학교사회화 이론파슨스의 구조기능주의는 교육사회학의 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끼쳤다. 그는 구조기능주의적 사회체제이론을 형성하였다. 인간과 사회 전체를 아우르는 거대이론에 대한 관심이 컸다. 거대이론은 포괄적인 일반이론의 추상화, 형식적인 체계를 말한다. 파슨스의 거대이론은 개인행동에 대한 설명으로부터 시작된다. 모든 행위는 목적지향적이며 이 목적을 추구하는 데는 다른 사람들의 목적을 고려하게 된다. 이는 단순히 인간행위의 사회적인 본질을 인식한다는 의미이다.파슨스의 초기 입장은 구조분석은 과정과 변동의 분석보다 선행되어야 한다. 고 주장한다. 이러한 지적이 변동의 중요성을 경시하는 것이 아니며 구조에 대한 사전 이해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사회체계의 최소 단위는 역할이며, 다양한 종류의 집단들이 보다상위의 단위들을 형성한다. 그리고 사회체계 내의 상호작용의 유형들은 규범적이다. 즉, 그것은 문화적으로 그것들을 적절하고 옳은 것으로서 혹은 부적절하고 그른 것으로서 규정되어 있다. 체계의 경계는 체계가 공유된 가치들을 통해 통합된 채로 머무르는 정도에 따라 유지된다.각 사회 체계의 네 가지 기능적 선행요건들, 즉 적응의 기능, 목표달성의 기능, 통합의 기능, 잠재성 또는 유형 유지 기능들에 의해 분석될 수 있다. 하나의 개별체제인 교육기관은 이 네 가지 기능을 모두 수행해야 한다. 이러한 네 가지 요건들은 모든 행위체계들-자연, 문화, 퍼스낼리티, 그리고 사회-에 적용된다. 사실 그것들은 일반적 행위위 수준 에서적용된다. 왜냐하면 적응은 행동유기체의 기능이고 목표달성은 퍼스낼리티의 기능이며, 통합은 사회체계의 기능이고, 잠재적 유형유지는 문화의 기능이기 때문이다. 사회 체계의 수준에서는 적응·목표달성·통합·잠재적 유형 유지의 기능들은 각기 경제·정치·법률·가족 등과 연관되어 있다.여기에 그는 다섯 가지의 유형변수 이론을 적용한다. 이런 유형 변수는 성, 개별적인 특수성 여하와 무관하게 학교에서는 똑같은 규칙의 적용을 받게 된다는 의미이다. 요컨대 학교는 장차 사회에서 배우게 될 자질들을 학습하는 곳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내용은 사회의 존립을 위해 중대한 기반이 된다는 것이다. 또한 학년이 올라가면서 개인적인 흥미와 관심분야를 집중적으로 학습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학교가 형성해줌으로써 특수성의 규범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이같은 드리벤의 설명은 뒤르케임의 사회화를 동질성과 다양성의 차원에서 본 것과 같은 선상에서 파악하면 된다.(4) 기능주의 사회화 이론에 대한 비판뒤르케임, 파슨스, 드리벤 등이학교가 가르치는 주요 내용을 사회화로 규정한 것에 대해 크리스토퍼 헌은 그들이 오류를 지적하면서 비판을 했다. 그의 주장을 몇 가지로 요약해보기로 하겠다.첫째, 기능주의자들이 학교가 가르치려고 하는 도덕적 규범과 가치를 학생들이 실제로 학습한다고 가정한 것은 오류이다. 이는 학교는 우리가 싫어하는 것을 가르치는 데는 효과적인데 반해 좋아하는 것을 가르치는 데는 비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결국 학교에서 학생들이 독립심·보편성·특수성의 규범들을 잘 내면화하고 있는지는 설명할 길이 없다. 결국 학교는 바른 규범과 가치를 전달하는 기관이 아니라는 점을 그는 강조한다. 머튼이 행동의 기능을 명시적, 잠재적 기능으로 양분했는데 파슨스와 드리벤의 이론은 잠재적, 명시적 기능을 구분하지 않았다는 것이 명백한 한계점이다. 둘째, 사회가 학교로 하여금 어떤 규범과 가치를 교육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것은 엄연한 현실이지만 과연 교육과정이 사회적 요구나 필요에 의해 결정되는가에 대한 회의는 또 하나의 오류 사항이라 할 수 있다. 교실 상황을 보면 복종과 수동성, 또는 깊은 사고보다는 정답 찾기 등이 훈련되는데 사회가 이런 내용들을 교육하도록 요구한 것이지 분명하지 않다.기능론적 관점에서 보면 교육과정은 사회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규범과 가치의 사회화와 산업사회에서 필요한 인지능력 개발이라는 두 가지 목적에 봉사하는 것으로 여겨진다를 두려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기존의 관습이 더 효과적인 대안으로서의 위치를 차지하고, 대안적인 제도나 관습을 제시하는 정련된 탈이데올로기적 도구로서의 기능(개량적임)을 해왔다. 셋째, 기능론의 핵심 용어인 기능 이란 말의 명확성과 관련된 이론적 문제가 있다. 기능이란 말로써 어떤 일을 설명하는 것은 현상의 원인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약점으로 지적된다. 또한 어떻게 기능의 확인이 가능한가? 라는 의문이 제기된다. 학교의 기능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가? 개인들의 제도참여의 동기와 기능의 구별은 어떻게 할 수 있는가? 이러한 질문들에 명확한 답이 없다. 머튼에 의하면, 기능이란 한 체제의 적응과 조절을 위해 행사되는 실천적 결과이다. 그는 명시적 기능과 잠재적 기능을 구분했다.2. 갈등론적 교육이론1) 갈등이론갈등이론은 사회를 개인간 및 집단간의 끊임없는 경쟁과 갈등의 연속으로 본다. 즉 세력다툼, 이해의 상충, 지배자의 압제와 피지배자의 저항, 그리고 사회의 끊임없는 불안정과 변동이 이론이 보는 사회의 속성이다.고전적 갈등이론은 베버의 사회이론으로부터 발전된 지위경쟁이론을 중심으로 많이 논의되고 있다. 아울러 라틴아메리카에서 형성된 종속이론도 갈등이론의 범주에 속한다.갈등이론은 인간간의 경쟁과 갈등을 불가피한 것으로 전제한다. 마르크스 및 신마르크스주의적 이론은 진보적 이고 혁명지향적이며 낙관주의적인데 반하여, 베버이론은 보수적이고 미래에 대하여 비교적 회의적이다. 교육에 관하여는 마르크스가 교육과 생산의 연결고리에 주목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베버는 교육의 합리화 기능에 주의를 환기시킨다.갈등론에 따르면, 사회구성원들은 지배집단과 피지배집단으로 나누어지고, 지배집단은 모든 사회가치의 중심체 역할을 하며 현 상태가 계속 유지도기를 바라며, 반대로 피지배집단을 체제의 안정에 위협요소로 본다. 따라서 지배집단은 설득·교화·선전 등의 방법으로, 피지배집단에게 자신들의 입장을 정당화시키려 한다.지배집단과 피지배집단의 대립적 관계는 새로운 사회 형태를 창출하려를 지배하는 것을 교육의 비민주성으로 김신일 교수는 갈파한다. 역대의 비민주적 정권이 대학입시를 국가의 통제에 두면서 강력한 통제수단으로 역이용했다는 것은 위와 같은 사실에 대한 단적인 사실들이다.학교교육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참여가 보장되는 능력주의 매커니즘을 통해 개인을 계급적 지위에 배치시킴으로써 경제적 불평등을 정당화한다.보울즈와 진티스는 자본주의 생산양식에 적합한 태도와 가치관을 가르치고 기존의 불평등한 계층구조를 정당화하고 가속시킨다고 비판한다. 즉 학교는 경제구조를 재생산한다는 것이다. 학교가 자본주의 경제구조를 재생산할 수 있는 것은 학교교육과 경제적 생산체제가 서로 상응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학교의 사회적 관계와 생산작업장의 사회적 관계 간의 상응은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일치성에 의해 이루어진다. 노동자가 자신의 작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없듯이 학생들도 자기가 배워야 할 교육과정에 대해 아무런 결정권을 가지지 못한다는 것과 교육을 위한 수단으로 보았으며 생산현장이 각자에게 잘게 나누어진 분업을 시키듯이, 학교도 계열을 구분하고 지식을 과목별로 잘게 나눈다. 넷째, 생산현장에 여러 직급별 단계가 있듯이 학교도 학년에 따라 여러 단계로 나뉘어 있다.{ 김신일, 교육사회학, 교육과학사, p. 76이와 같이 경제적 재생산론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학교교육의 역할이 사회적 위계관계, 즉 불평등 구조를 정당화·합법화·강화하는 재생산적 도구라는 새로운 해석을 해주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그러나 교수·학습장면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관계를 단순화 내지 간과했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2) 문화적 재생산론문화적 재생산론은 학교교육과 문화구조의 역할을 강조한다. 이들은 자본주의 사회의 경제적 모순에도 불구하고 유지되는 이유를 지배계급의 선호 문화를 학교교육에 투입시켜 불평등 사회를 정당화한다는 점에서 찾고 있다. 즉 학교교육을 계급적불평등을 유지·심화시큰 재생산기구로 보았다는 점이다.여기서 부르디외의 논의를 언급할 필요가 있다. 브르디외는 아비투스적 문화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