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그대를 읽고과목명 : 한국어 인증실습생명과학과 200010697안종선작가 서영은과 작품 『먼 그대』※ 작가 서영은강원도 강릉 출생. 건국대 영문과 중퇴. 1968년 신인상 공모에 가 입선되고 1969년 에 가 당선됨으로써 등단. 그는 자아의 갈등을 상징적이고 우화적인 수법으로 그려내는, 리얼리즘 계열의 작가로서 현실에서의 삶의 조건에 대한, 보다 인간적인 관찰을 거쳐 초월적 입장에서 어떤 절대 세계에 의미를 부여하고자 하는 경향을 보인다. 주요 작품으로는 , , , , , 등이 있다.서영은은 1987년 정릉 봉국사에서 소설가 김동리와 결혼함으로써 새로운 삶을 꾸리기 시작하는데 이후 활발한 창작활동을 함으로써 소설계의 비상한 관심과 주목을 받는다.※ 작품 『먼 그대』서영은의 단편 는 1983년 제7회 이상 문학상 수상작이다.서영은은 1968년 의 입선 이후 , 등 40여 편의 소설을 발표했다. 주로 자아의 갈등을 리얼리즘을 바탕으로 한, 상징적이고 우화적인 수법으로 표현하고 있다.이 작품에서도 주인공 문자는 의 남편이나 의 한수진처럼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서슴없이 그것도 아주 자연스럽게 맘껏 펼친다. 그럼으로써 이들과 같은 신화적 세계, 비일상적 세계의 주인공을 등장시켜서 신비하고 모호하게 감촉되어지는 작품 세계를 보이면서, 신화적 세계와 그를 향한 인간의 몸부림을 갈망적으로 표현했다.따라서 서영은 작품의 특징은 인간 세계의 뼈저린 환멸과 조화로운 삶의 세계를 가로막는 억압의 현실에 대한 실존적 의미를 역설적으로 파헤치고 있는 데에 있다.- 작품의 줄거리나이 사십이 다 되어 가는 문자는 아동도서를 간행하는 H출판사에서 교정 일을 보는, 10년 경력의 말단 사원이다. 노처녀인 그녀는 전혀 시대와 어울리지 않는 남루한 옷차림에 비참하고도 힘든 생활을 하지만, 자신의 생활 속에서는 타인이 발견하지 못하는 기쁨과 행복을 가꾸고 누리며 살아간다. 한수라는 사내를 알게 되면서 그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그에겐 이미 처자식이 있음을 알게 되어 결혼을 하지 못하고의 방에는 부술 경대도, 화장품도, 아무것도 없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아이만 빼앗아 갔다. 문자는 광산업에 실패한 한수가 자신을 묶어 놓으려고 한수와의 사이에서 낳은 옥조를 데려가도, 세 들어 사는 집 주인 여자가 억지를 써 가며 집세를 올려 받아도, 남들이 눈치 채지 못하는 자기 맘속의 어떤 그윽하고 힘찬 그 무엇으로써 생활해 나간다. 그러나 한수는 무직자가 된 이후로 문자를 찾아오면 소주나 마시고 거기다가 돈을 요구한다. 문자는 직장의 월급을 모두 털어 주고도 모자라면 빚까지 내어다 준다. 어느 날, 한수가 물주를 만나겠다고 거액의 돈을 요구해 왔을 때도 문자는 돈을 구하러 이모네 집을 찾아갔다. 이모는 문자에게 좋은 신랑감이 있으니 이번에는 꼭 결혼하기를 강요했다. 그러나 그녀는 묵묵부답이었다. 그녀의 승낙을 받지 못한 이모는 매우 못마땅한 표정으로 돈을 만들어 주었다. 그녀가 이모네에서 돈을 구해 왔을 때 이미 한수는 술에 곯아떨어진 뒤였다. 그러나 문자는 담담한 얼굴로 한수에게 돈을 내어 준다. 그녀는 혈육마저도 소유의 집념에서 초극되어야 할 대상으로 바라보면서, 또 마음 깊은 곳에 있는 '낙타'를 끌어내어 모든 것을 사랑해야 한다고 여기면서 살아간다. 한수가 끊임없이 요구해 오는 돈을 구해 주면서도 원하면 원하는 만큼 그 물질에 철저한 노예가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이 같은 문자의 말없는 묵묵함은 어떤 상황, 어떤 조건 아래에서도 살아갈 수 있다는 절대 긍정의 자신감에서 기인되는 것이다. 한수의 모질고 험한 행동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그것을 그녀에게 한층 더 큰 시련을 주기 위해, 더 높은 곳으로 멀어지는 신의 등불처럼 여긴다.- 감상서영은의 『먼 그대』는 여러 시각에서 볼 수 있는 소설인 것 같다. 크게 3가지로 결론은 정리하면 이러하다.첫째, 사회적 관점에서 문자라는 여성 즉 유부남과 불륜관계를 저지르는 문자라는 여성에 대한 문제다. 이것은 문자라는 주인공이 사회적 관점에서 보면 마땅히 유부남과의 일탈된 만남을 이어가는 불륜녀에 불과하다.을 거부하고 있다. 화장도 하지 않은 얼굴, 무엇도 요구하지 않는 사람, 경대하나 없는 초라한 방, 이런 것들이 문자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문자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그녀의 사랑 또한 다른 여느 사랑과는 다르다. 그로인해 자신의 아이도 빼앗기게 되지만 그녀는 자신의 삶을 고행하듯 많은 시련에서 더욱더 강해진다. 그러면서 그녀는 자신의 삶이 그리고 자신이 사랑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것을 자신의 삶의 일부로 체념하듯 살아간다. 따라서 사회적 관점으로 보면 분명 그녀는 사회적 질타를 받는 불륜녀이며 그녀의 존재는 문제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둘째, 이기적인 남성(한수)의 횡포를 받으면서도 그것을 극복하는 ‘문자’라는 여성상에 대한 평가이다. 이 소설은 노처녀와 유부남의 혼외관계에서 여성의 일반적인 희생 속에 군림하는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남성의 횡포를 고발하고자 하는 소설이다. 여자의 맹목적이고 희생적인 사람 속에 정신과 물질까지 그리고 낳은 자식까지 주는 헌신적인 사랑을 묘사했으나 몰개성적인 여성을 어렵게 만들었다. 주인공 문자는 갈등을 조용히 수용하며 살아가는 직장여성의 소극적인 삶의 자세를 취하면서 자신을 변화시켜 보려는 의지가 없다. 더구나 자신에게 시련과 고통을 주는 남자를 아무런 불만 없이 받아들여 고친다. 작가는 이 소설에서 첫 번째 결론으로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그려나가는 것이 아니라 즉 불륜관계의 부도덕이라는 점을 중심에 놓고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통념에서 벗어나 일탈된 삶 속에서 소외된 채 살아가는 한 여성의 삶을 묘사하고 있는 것이다. 문자는 한수라는 이기적인 인간을 어떠한 불평도 없이 받아들이고 그를 끊임없이 사랑하는 여성으로 묘사된다. 그에게서 받는 어떠한 시련과 을 통해 더욱더 강해지는 여성으로 그려나가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 문자는 한수에 대한 사랑을 애증으로 변화하는 듯하면서 결국 그를 신의 등불 즉 성장을 할 수 있게 하는 매개체로서 인식함으로써 그녀는 다시 굳은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마지막 부분으로 가면서 점점 문자의 굳은 모습 그리고 한수를 신의 등불이라고 여기게 되고 더욱더 큰 시련을 극복 할 수 있는 그런 열렬한 갈망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면서 그녀는 정말 현실을 회피하지 않고 맞서서 이겨나가는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많은 시련들이 점점 그녀를 강하고 크게 성장하게 만든 것 같다.셋째, 어리석고 미련하기까지 한 여성상인 ‘문자’를 통해 나타내고자 하는 작가의 강한 메시지이다. 이 소설의 작가의 의도는 처와 자식이 있는 어엿한 가장이 혼외정사로 아이까지 두고 아내를 앞장세워 빼앗듯이 데리고 가서 그 아이를 끈으로 문자에게 돈과 몸을 요구하는 철면피적인 남성전제의 전위주의의 횡포를 고발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무엇보다 여성문제 인식으로 부각되는 것은 문자의 삶의 자세이다. 아무런 희망도 설정하지 않은 채. 일주일에 한 번 오는 남자를 받아들이는 자신의 굴욕적인 삶에 대한 성찰의 부족이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낳은 아이는 끝까지 자신이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한다는 기본적인 모성적 윤리관이 확립되어 있지 않은 처지에 혼외관계로서 아이를 가진다는 모순이 있다. 책임질 수 없는 일이라면 그것을 피할 방법이 많았을 텐데, 그냥 아이를 낳고 그 아이에 대한 간접적인 영향이라고 생각하고, 한수가 요구하는 돈을 자신의 어려움 속에서도 융통하는 갸륵함을 보여 준다. 우리는 여기서 이러한 여성이 과연 존재할 수 있는 것이며 작가의 부당한 여성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다시 말해, 한수와 문자와 같은 관계에서 문자라는 여성이 보여주는 한 남성을 향한 태도는 마치 조선시대의 여성을 떠올리기에 충분하고 현실적으로 요즘 세태에서 과연 이러한 여성이 존재할 수 있느냐는 의문과 함께 여성 작가로서 문자와 같은 여성을 묘사함에 있어서 보여주는 어떠한 문제해결 의지도 결여된 채 내면세계로만 침잠해 들어간다는 작품의 결말은 현대 여성관에서 볼 때, 너무도 시대착오적이고 밀실 속의 사고라하고 있다. 작품상의 실제 주인공인 뽑기과자라는 것을 만들어 파는 "노인"과 월남참전 제대자 혹은 청년 화가인 "나"는 의미심장한 대조를 이루면서 작품의 긴장을 가져온다. 작품 속의 "나"는 월남에 갔다 온 뒤로부터 사뭇 딴 사람이 되어있다. 제대한지 1년이 되도록 "이런 전선에서"란 느낌 속에 살며 일상생활에서 "전쟁 냄새"를 지워버리지 못한다. 어둠과 공포 속에서 급수차를 몰고 전장을 돌파한 운전병 "나"의 그 "긴박한 위기" 체험은 "너무도 무의미하고 태평스럽고 어쩌면 패덕스럽기까지 했던 현실” 앞에 무력해지고 만다. 전장 속에서 한 병장과 차 일병이 나누었던 "저는 적보다 진정으로 무서운 건 무감각이라고 깨달았습니다."라는 이 한 대목이 시사하는 바와 같이 "피비린내 나는 차 속도, 죽어 넘어진 전우도, 작열하는 포화소리도" 일상생활 속에서 "모두 활자화된 이야기 정도로밖에 들리지 않았던" 사실 앞에 "나"는 "공부"나 "작품 활동" 그리고 "취직"과 같은 일상생활의 "질서"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마침내 "나"는 나를 치유할 수 있는 공동체험을 가졌거나 가질 수 있는 한 노인을 일상체험 속에서 만난다. 북쪽 창으로 내려다보이는 바깥 공터에 뽁기장사를 하는 노인은 틈만 나면 물웅덩이 속을 헤치며 무엇인가 찾고 있다. 노인이 쉼 없이 찾고 있는 것은 "훈장"이다. 전사한 아들이 남긴 을지무공훈장을 아이가 물웅덩이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이었다. "나"가 탄 훈장은 "한낱 작은 쇠붙이와 같은 것"에 지나지 않는데 노인은 그것을 "절대에 가까운 의미"처럼 생각하고 있는데 내심 충격을 받고서 노인을 조롱하고픈 충동을 다음과 같이 느끼게 되는 것이다."내가 알고 있는 진실이란 것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데다 그것을 말해서 노인이 알아들을지도 의문이었던 것이다. 그보다 차라리 진흙투성이가 된 보잘 것 없는 훈장을 노인의 코앞에 들이대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노인의 그 초인 적인 힘이 결국 무지에서 비롯했다는 것을 스스로 확인케 하고 싶은다."
1. 서 론▶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생태계내에서 식물들은 종종 다음 세대의 식물이나 다른 종들에게 영향을 미치는화학물질을 분비한다. 이 화학물질의 영향은 농도와 물질의 종류, 그리고 분비된 후생태계에 머무는 시간에 따라 다르다. Molish(1937)은 이와같이 생물들간에 일어나고있는 화학물질간의 상호작용을 “Allelopathy"라고 명명하였다. Allelopathy 현상을일으키는 화합물을 allelochemicals 또는 allelochemics라고 하는데 이에 속하는 천연생장 조절물질에는 phenolic compounds, terpenoids, tannin, volatile substances등이 포함된다.이러한 화학물질이 독성을 띄거나 혹은 생장이나 식물의 발생에 영향을 미치므로식물이 환경 스트레스에 보다 더 연약하게 될 때, 우리는 이 물질을 스트레스 물질로간주한다. 그러나 이런 화학물질들은 유익한 영향을 식물에 미칠수도 있다. 실제로많은 경우에 화학물질의 농도와 처리하는 시간의 길이에 따라 식물에 유익할 수도있고, 해로울 수도 있음이 알려져 있다.주로 우리나라에서 allelopathy 현상이 현저하게 나타나는 식물들은 귀화식물로,57.4%가 유럽이나 미대륙에서 왔으며, 주변식물의 생장을 억제하며(타감작용allelopathy), 급속한 성장력과 다량의 종자생산, 강한 재생력 등으로 우리나라의자연생태계와 종 다양성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특히 이번에 실험하게 된 가중나무(Ailanthus altissima)는 중국이 원산지로, 수고는 약 20m, 수피는 회갈색이다. 꽃은암수딴그루로 녹색을 띄는 흰색으로 독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SOx, NOx등에 대한 내성이 강해 우리나라에서 환경정화수종으로 이용되고 있는 나무이다.이번 실험에서는 이 가중나무가 종자발아와 줄기생장, 유기물의 생장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 allelopathy 현상에 대해 이해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2. 이론적 배경▶ Allelochemicals의 분비Alleloch근에서 생물들간에 상호작용을 하게 되며, 그 특징에 따라 영양물질, 먹이그리고 Allelochemicals로 분류된다. 이때 분비된 물질의 양은 뿌리 중에서 균근에의해 파괴된 조직의 면적, 뿌리 조직의 발생단계, 뿌리의 생장률, 뿌리의 활동과 균근속에 있는 미생물의 할동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환경요인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 대부분의 뿌리에 관련된 allelopathy 연구는 대부분 화분을 통해 물에 용해되어 나오는 물질을가지고 수행하게 되는데 이 물질은 본래 식물에서 생성한 Allelochemicals와는 다른미생물에 의해 분해된 물질인 것이다.휘발성의 Allelochemicals은 대부분 건조한 기후에 사는 식물에서 발견되었다. 이들은휘발성의 다양한 Allelochemicals을 생산해 주위의 관련된 식물의 성장을 억제한다.대부분의 이 물질들은 terpenoids로 알려져 있다.일부의 Allelochemicals은 식물 전체 혹은 일부가 죽어 분해되면서 유리되어 나오는것들이 있다. 식물이 죽게 되면 세포막의 투과도가 갑자기 증가하면서 여러 종류의유기물질들이 토양속으로 용해되어 나오게 된다. 이 물질을 토양 미생물들이 분해하거나 다른 물질로 전환시킴으로써 다양한 Allelochemicals이 생태계에 유입되는 것이다. 미생물에 의한 변화 이외에도 Allelochemicals은 토양에 의해서 혹은 토양내유기물 등에 의해서 생태계내에서 다양하게 변화되어 영향을 미치게 된다.야외에서 Allelopathy 효과가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다음과 같은 증상이있어야 한다.▷ 근원 식물이 독성이 있어야 한다.▷ 독성물질은 근원 식물에서 피해자로 이동할 수 있어야 한다.▷ 피해자에게 독성물질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양이 피해식물의 환경에 존재해야 한다.▷ 이 증상을 설명할 수 있는 다른 분명한 방법이 없어야 한다.▶ Allelochemicals의 작용 기작많은 식물에서 다양한 Allelochemicals이 발견되었지만 정확히 이들의 기작에 대해서는불분복잡한과정을 통해 생장을 억제하는 효과를 나타내게 된다.생물학적 기능에 따라▶ Allelochemicals의 종류식물의 생장을 저해하는 물질식물의 생장을 촉진하는 물질미생물에 영향을 미치는 물질식물이 병에 쉽게 걸리도록 하는 물질뿌리에서 유기물의 유출을 촉진하는 물질토양의 구조를 변화시키는 물질▶ Allelopathy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Allelochemicals의 양과 그 효과① 빛의 질(이온화 방사, UV 방사, 적외선, 초적외선, 가시광선)은 allelopathy 물질의양에 중요하게 영향을 준다.② 타감물질의 생산에 영향을 주는 환경적 요인들로는 무기질의 결핍, 물의 부족, 질병및 온도 등을 들 수 있다.③ 식물체 기관의 연령은 타감물질의 양에 밀접한 관계를 맺는다.④ 가장 중요한 것은 유전적 요인이다.Allelochemicals 효과에 미치는 요인들① 토양속에 있는 유기물과 일부 allelochemics와 결합하여 다른 물질을 형성하거나,미생물들에 의해 변화되어 그 효과가 달라진다.② 토양의 종류에 따라 화학적 물질들의 축적이 달라져서 생리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는농도에 영향을 준다.③ 타감물질들의 잠정 활성기간에 대한 영향으로부터 타감물질들은 그 활성이 달라진다.④ 타감물질들의 분해에 의해 물질들은 새로운 형태로 변화된다.⑤ 타감물질 상호간의 작용은 그 효과에 변화를 유발한다.⑥ 그 밖의 다른 stress 요인들에 의해 타감작용의 활성은 강화된다.▶ Allelochemicals의 생태학적 역할⑴ 씨의 부패 방지많은 식물의 씨앗은 미생물의 생장을 저해하는 물질을 생산하여 발아되기 전에 미생물의 침투를 방어한다. 예를 들어 겨자씨의 경우는 껍질에 allelochemics를 가지고 있어미생물의 번식을 억제한다⑵ 발아억제어떤 식물 밑에는 다른 식물이 전혀 살지 않고 있음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식물이분비하는 allelochemics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호두나무는 Junglone이란 물질을 분비하여 다른 식물의 씨앗이 발아하는 것을 억제함으로써 다hemics는 식물의 휴면을 저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를 들면, 사과의겨울눈에 benzyladeninedlfks 화학물질을 뿌리면 겨울눈에서 ethylene의 생산이 급증하며 휴면중이던 겨울눈은 싹을 트게 된다.⑹ 식생의 모형식물에서 분비되는 화학물질로 인해 식생은 특이한 모형을 나타내는 경우를 흔히 볼 수있다. 목본에서 분비하는 allelochemics에 의해 나무를 중심으로 해서 여러 종류의초본들이 원형으로 식생을 형성한다. 식생의 특이한 모형은 allelochemics이 토양미생물의 생장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형성되기도 한다.⑺ 천이allelochemics은 생태계의 서식지에 있는 물리적 요인을 변화시키거나 토양 미생물에영향을 끼쳐 질소와 같은 영양소의 변화, 식물간에 경쟁의 변화 등을 통해 천이에도 큰영향을 끼칠 수 있다.▶ 가중나무의 Phenolic compounds 성분 분석7종의 페놀계 compoundscoumaric acid, chlorogenic acid,ρ-hydroxybenzoic acid, gentisic acid 등3. 연구방법(가중나무는 2004년 11월 말에 건국대학교 뒤에 야산에서 채집하여 추출하였다.)◈ 실험 기구 및 재료- 1000㎖ flask- Petridish 5개 * 2 * (8+5) = 130 (대조구 + 실험구)- filter paper 5㎕, 1㎕- 작은 플라스크- 깔때기◈ 가중나무 추출액의 제조1. 가중나무 생엽 200g 당 증류수 1,000㎖를 첨가하여 80℃ dry oven 에서 48시간동안진탕 추출한다.2. filter paper(5㎕ pore size)로 1차 여과3. 1㎕ pore size filter paper 로 2차 여과한다.◈ 수용추출액에 의한 종자발아와 유식물 생장1. 준비된 종자들을 5% sodium hypochloride 용액으로 3분간 소독(A-1조는 비름과 지칭개 사용)비름 : 중심자목 비름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 높이 약 1m. 털은 없고 줄기는 곧게 선다.잎은 마름모꼴 달걀형이고 녹정4. 결과 및 고찰▶ 비름과 지칭개의 길이와 특이사항용액비름(줄기, 뿌리)특이사항DW2.2~2.4cm, 2.1cm13개 발아이파리 2개10%2.7cm, 1cm(다양한 길이를 보임)17개 발아이파리 2개, 1개 씨앗만크게 자랐고(2.7cm, 1cm)0.3cm~3.7cm(총길이)까지다양한 분포를 나타냄(평균 1.4cm, 0.6cm)25%1.1cm, 0.7cm10개 발아이때부터 줄기 성장이 억제50%0.6cm(뿌리)3개 발아70%0.6cm(뿌리)8개 발아100%0씨앗이 다 썩어서 관찰 불가뚜껑도 잘 안열렸음용액지칭개(줄기, 뿌리)특이사항DW1.1cm, 1.5cm22개 발아이파리 2개, 떡잎이 거의 떨어져 있음뿌리가 서로 연결된 듯 보임10%0.7cm, 0.2cm21개 발아이파리 2개25%0.5cm, 0.2cm21개 발아이때부터 줄기 성장이 억제50%0.4cm(뿌리)10개 발아70%0.4cm(뿌리)20개 발아곰팡이가 너무 심해 뿌리까지 오염되었음100%0.3cm(뿌리)9개 발아뿌리가 나오다가 만 형태♣ 줄기와 뿌리의 길이는 개체별로 길이를 재어서 평균을 낸 값이며 곰팡이가 심하게피어있는 배지에 배양한 종자는 제대로 확인이 어려웠음▶ 비름과 지칭개의 발아율비름과 지칭개에서는 가중나무 추출액의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전체적인검정곡선은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DW가 대조구로 쓰였는데, 지칭개보다비름에서 더 높은 발아 억제율을 보였다. 특이한 사항은 지칭개에서 추출액의농도 100%일 때, 발아율이 0%로 씨앗이 하나도 자라지 못했다는 점이다. 또한50%의 농도에서 발아율의 곡선이 현저히 낮아졌다가 70%에서는 다시 올라갔다.▶ 비름과 지칭개의 뿌리와 줄기의 길이▶ 비름과 지칭개의 총길이전체적으로 추출액에 농도에 반비례해서 길이 생장이 억제되었다.특이한 사항은 추출액의 농도 50%에서 총길이에는 별 차이가 없지만 비름과지칭개의 줄기 생장과 뿌리생장의 차이를 보였다는 점에 있다.70%부터는 지칭개와 비름 종자들이 줄기가 생장하지 못하였다.5. Discussion이번 생태학 실있을것이
1. 분류학의 기본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생물계에 체계적인 질서를 부여, 활용가능한 지식으로 발전)2. 식물의 유연관계에는 네 개의 큰 type이 있는데 그것들을 쓰시오.(계통의 관계 또는 계통 유연의 관계, 유사성의 관계, 공간 내지는 지리학적 관계, 영양관계)3. 식물을 분류할 때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기관을 쓰고 어떤것에 따라 구분하는지 예를제시하시오.(생식기관 또는 꽃, 꽃잎은 4장이며 십자모양의 방사상칭을 이루고 있으며 4강 웅예이며꽃은 노란색이었다면 냉이나 꽃다지같은 십자화과 식물일 것이다.)4. 다음 용어를 간단히 설명하시오.(1) Lenticle : 피목, 기공대신 급할 때 호흡하는 호흡기관(2) Bundle scar : 가지가 뚝 떨어져 나간 자리(3) Inflorescences : 화서, 꽃의 배열상태(4) Ament : 무한화서 일종, 화축이 늘어짐(5) Corymb : 삼방화서, 무한화서5. 자방상위, 중위, 하위에 대해 설명하시오.(자방 상위는 자방이 화피와 웅예들 위에 위치한 것이고, 자방 중위는 화피하고 웅예가자방 주변에, 자방 하위는 화탁통이 자방하고 유합해 있기 때문에 화피 웅예가 자방상위부근에서 발달하는 것을 말한다.)6. 악이 화주를 싸고 있는 취약웅예의 형태를 가진 식물은 어느 과에 속하는가?(국화과)7. 중복수정에 대해 설명하시오.(화분은 암술의 암술머리에 붙어 발아하면 화분관핵과 생식핵으로 분열하고, 나중에 생식핵 은 다시 이분하여 2개의 정핵이 된다. 화분관은 암술머리의 세포 사이를 통해서 내려가씨방에 이르고 주공으로부터 배낭 속으로 들어간다. 배낭에는 전형적인 경우에는 8핵이있으며, 3핵은 배낭의 상단에 모여 1개의 난세포와 2개의 조세포가 된다. 이 3개의세포를 난장치라고도 한다. 나머지 5핵 중 3핵은 배낭의 하단에 모여 반족세포가 되고,남은 2핵은 중앙에 위치하는데 극핵이라고 한다. 주공으로부터 배낭 속으로 들어온 화분관속 2개의 정핵 중 하나는 난세포와 합체하여 장차 식물체의 근원이 되는 배가 된다.나머지 1핵은 2개의 극핵과 합체하여 배젖이 된다. 이와 같이 두 곳에서 동시에 수정이일어나므로 이것을 중복수정이라고 한다.)8. 진과와 가과에 대해서 설명하시오.
서 론▶ 유전자 중심설이란?DNA 자체가 단백질의 주형이 될 수는 없다: missing link가 있음!Francis Crick의 adaptor 가설: 아미노산 들이 각각에 맞게 하나씩 있는 ‘어댑터 분자’에 의해 단백질 합성 장소로 갈 것이며 이 ‘어댑터 분자’는 RNA 분자일 것이라는 가설폴 자메크닉 Paul Zamecnik: in vitro reconstitution 실험을 하여 ribosome이 단백질합성 장소임을 밝힘. 그 과정에서 아미노산들이 polypeptide로 연결되기 전에 의문의RNA분자에 결합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당혹해 하다가 위의 가설을 알고 설명이 가능해 짐.이후에 tRNA의 발견으로 adaptor가 존재함이 확인됨.그런데 ribosome에 있는 RNA는 두 가지 크기의 RNA만 있고 이들은 예상과 달리안정적인 모습을 보임. 따라서 tRNA 이외의 다른 RNA가 존재하여야만 missing link를채울 수 있음!RNA의 종류가 한가지가 아님! 즉 tRNA 뿐 아니라 mRNA가 존재함을 보임으로써DNA -> RNA -> Protein 로의 정보의 흐름 현상을 설명할 수 있게 됨!1868년 Swiss의 생화학자 F.meischer가 외과 수술 후 고름이 묻은 붕대에서고름이 묻은 붕대에서 핵산 성분을 추출하여 nuclein으로 명명한지 120여년이지났다. 그 후 1889년 Altman이 이 물질을 핵산(nucleic acid)으로 명명하여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당시 핵산계 물질은 인을 함유한 유기 물질로 흥미를모았으나 그 구조는 이후 50~60년에 걸친 연구에서도 파악이 매우 어려웠다.한편 핵산을 구성하는 물질에 관한 연구는 착실하게 진보하여 1930년대에 핵산에 DNA와 꿈의 두 가지가 있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당시 핵산 분자는 실제와는 거리가 먼 저 분자로 생각되었으며 DNA는 동물세포에, RNA는 식물세포에존재한다는 견해도 발표되었다. 그 후 수십 년 동안 물질의 구조해석, 정제,분석 기술이 진보하여 현재에는 핵산의 구조가 상세하게릭, 그리고 윌킨스는 DNA 이중나선구조를 밝힌공로로 1962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왓슨과 크릭의 경쟁자였던 라이너스 폴링(1901-1994)은 당시 이온구조화학분야에서 1인자였다.양자이론을 화학에 적용시켜 오비탈이론을 세웠으며, 1950년에는 단백질의 나선구조를 밝히기도 했다. 그리고 DNA 구조가 나선모양일것이라는 확신 속에 상당한 연구를 진행시키고 있었는데, 1952년 프랭클린의 X선회절사진이 공개된 학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미국 정부는 사회주의자이자 반핵주의자였던 폴링이 영국으로 나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1953년 DNA가 3중나선구조라는 잘못된 논문을 쓰고 말았다. 하지만 폴링은1954년 분자구조와 화학결합을 연구한 공로로 노벨화학상을, 1962년 반전(反戰)운동으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본 론▶ DNA의 구조와 구성1. 두개의 나선형 폴리뉴클레오티드 사슬들이 공통의 축 둘레에 감겨있다. 사슬들은 상반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2. 푸린과 피리미딘 염기들은 나선 안쪽에 있지만 인산과 데옥시리보오스 단위들은 바깥쪽에 있다. 염기들의 면은 나선축에 수직이다. 당들의 면은 염기들의면에 거의 수직이다.3. 나선의 직경은 20A이다. 인접한 염기들은 나선축을 따라서 3.4A만큼 떨어져있으며 서로 36 만큼 회전된 관계에 있다. 그러므로 나선형의 구조는 각 사슬에서 10개의 잔기가 지난 다음에 즉 34A의 간격으로 되풀이한다.4. 두 사슬들은 쌍을 이룬 염기들 사이의 수소 결합들로 결합한다. 아데닌은 언제나 티민과 짝을 짓고 구아닌은 언제나 시토신과 짝을 짓는다.5. 폴리뉴클레오티드 사슬에서 염기들의 결합순서는 전혀 제약을 받지 않는다.염기들의 정확한 결합순서가 유전정보를 지니고 있다DNA 이중나선의 가장 중요한 점은 염기들의 짝짓기의 특이성이다. 왓슨과 크릭은 입체적인 요인과 수소결합의 요인 때문에 아데닌은 티민과 짝지어야하고구아닌은 시토신과 짝지어야 할 것이라고 추론하였다. 각 폴리뉴클레오티드사슬을 이루는 당-인산 뼈대의 규칙적인 나선성 aA 단백질은 ATP를 분해하면서 oriC에결합한다. 이것으로 복제시점에 이중가닥 DNA가 풀린다. 더 이상의 풀림은헬리케이즈인 DnaB단백질의 활성으로 일어난다.E.coli에는 세 개의 다른 DNA중합효소가 있다. 이 각각은 3`에서 5`방향으로주형을 읽으면서 5`방향에서3`방향으로 DNA를 합성한다. 중합효소는 dATP,dGTP, dCTP, dTTP를 기질로 사용하고 복제할 DNA주형이 필요하다. 디옥시리보스의 자유로운 3`-수산기가 기질의 첫 또는 알파인산기를 공격하여 파이로인산을 방출하면서 뉴클레오티드는 성장하는 가작의 3`말단에 더해진다. DNA중합효소Ⅲ은 복제에 주된 작용을 담당하고, 중합효소Ⅰ은 보조역할을 하는 것으로보인다. 중합효소Ⅰ과Ⅲ는 손상된 DNA를 교정하는데 관여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복제 중 DNA이중나선은 풀려서 분리된 단일가닥을 생성한다. 풀림은매우 빠르게 일어난다. 분기점은 1초에 70~100번으로 빠르게 회전한다. 헬리카제가 DNA풀림을 관장한다. 이 효소는 ATP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이용해 복제분기점 바로 앞에 있는 짧은 나선을 풀어낸다. 일단 가작이 분리되면 단일 가닥DNA 결합단백질이 가닥에 결합하여 이를 단일가닥으로 유지되게 한다. 빠른풀림으로 나선에는 긴장이 생기고 초나선 또는 초꼬임이 형성된다. 밧줄의 이중가닥을 빠르게 분리하면 앞쪽에 매듭이 생기는 것과 유사하다. 풀림으로 생기는긴장은 기하 이성질화효소라 부르는 효소에 의해 완화되므로 풀림과정이 지속될수 있다. 이 효소는 하나나 이중가닥을 일시적으로 이르는 방벽으로 DNA구조를유지시키면서 모양을 변화시킨다. DNA자이라제는 E.coli 기하이성질화효소로 복제 중 생기는 초나선을 제거한다.이중나선이 풀린 후에도 복제가 진행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의 문제를 더 해결해야 한다. 첫째,DNA 중합효소의 새로운 DNA를 5`에서 3`방향으로만 합성할 수있다. 새로운 가닥은 주형 DNA의 3`말단에서 시작해 DNA가 풀리는 대로 계속적으로 연장하면 되기 때문이다. 반면 지연가닥은 를 그 자리에 다시 삽입한다. 중합효소의 실수 교정방식은 타이프라이터의 수정방식과 유사하다.복잡성과 정확성에도 불구하고 복제는 매우 빠르게 진행된다. 원핵생물에서복제속도는 1초다 750~1000염기쌍이다. 진핵생물의 복제는 훨씬 느려서 초당50~100염기쌍이다. 진핵생물에서는 DNA를 뉴클레오좀에서도 풀어내야 하는 작업도 해야하는 만큼 진핵생물의 복제가 느린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전사방법(Transcription)RNA 분자는 RNA polymerase에 의해 주형로 DNA의 한쪽 가닥을 이용하여합성된다.Enzymatic Synthesis of RNA1) Basic Features of RNA Synthesis* RNA합성의 중요한 화학적 특징은 다음과 같다.RNA합성에서 전구물질은 NTPs(ATP,GTP,CTP,UTP)이다. NTPs는 rNTPs라고도한다.중합반응에서 한 nucleotide의 3'-OH group은 두 번째 nucleotide의5'-triphosphate와 반응한다; 그 결과 pyrophosphate는 제거되고phosphodiester bond가 형성된다. 이것은 DNA 합성시 일어나는 반응과 동일하다.한 RNA 분자에서 염기의 서열은 DNA의 염기서열에 의해 결정된다.두 가닥의 DNA분자중에서 주형으로 역할을 하는 것은 단지 한 가닥 뿐이다.RNA chain은 5'→3'방향으로 growing한다. 즉, nucleotide는 growing chain의3'-OH에만 부가된다.RNA polymerase는 primer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5'말단에는 triphhosphate가 존재한다.2) E. coli RNA Polymerase5개의 subunit로 구성(α2ββ'σ)core enzyme이란 σ subunit가 제거된 상태를 말한다. 완전한 enzyme을holoenzyme이라 한다.RNA polymerase가 부착하는 DNA의 위치를 알아내기 위한 방법=DNase protection method, footprinting, dimethyl이 생기게 된다.Rho protein은 ATP를 이용, 이동이 가능하며 RNA pol의 진행속도보다 더 빠른속도와 RNA pol에 접근하여, 진행중인 RNA pol과 충돌함으로써 mRNA전사를저해한다.ter(종결유전자) 가까운 곳에서의 nonsense mutation은 전사가 종결되는 시간이Rho protein의 이동 속도보다 빠르기 때문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또한missense mutation이 일어난 경우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RNA의 구조와 종류A. DNA의 5탄당은 디옥시리보오스이나 RNA의 5탄당은 리보오스이다. RNA는2`탄소에 수소대신 히드록시기를 가지고 있다.B. RNA와 DNA는 모두 아데닌, 구아닌, 시토신을 가지고 있지만 DNA의 마지막염기는 티민인 반면에 RNA는 우라실을 갖는다.C. DNA는 대개 이중 나선으로 이루어져있다. RNA는 외가닥의 분자로 존재하는데, 그것은 복잡하며 꼬이고 겹쳐진 2차 및 3차 구조를 형성할 수 있다.D. DNA분자는 RNA분자에 비하여 길며 보통 수천에서 백 만 배 정도에 이른다.E. DNA는 RNA에 비하여 일반적으로 안정하다.F. DNA는 단지 한가지 형태뿐이지만 RNA에는 기능이 서로 다른 몇 가지 종류의 분자가 있다중심원리의 최종 역할은 DNA에 저장되어 있던 정보로부터 단백질을 생성하는것이다. 이 과정에서 RNA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대부분의 세포에는 리보솜RNA, 전령RNA, 운반RNA 세 종류의 RNA가 존재한다. 리보솜RNA는 단백질 합성 부위인 리보솜을 구성한다. 운반 RNA는 적절한 아미노산을 가져와 단백질에삽입시키는 매개자이다. 전령 RNA는 주역을 담당한다.1) 리보솜 RNA와 리보솜진핵생물에서 리보솜RNA는 다름RNA와는 달리 인내에서 매우 긴 1차 전사체로전사된다. 이 긴 전사체는 생산 후에 즉시 가공되어 18S rRNA, 5.8S rRNA,28S rRNA가 된다. rRNA의 네 번째 형태인 5S rRNA는 별도의 유전자로부터전사되고 인 밖에서 만들어진다.리보솜은 크기가 서로 이것이
서 론▶ 조사하게 된 목적- 팔달산은 수원시에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는 화성이 있는작은 산이다. 도심에서 접근성이 뛰어나고 등산로가 따로 있지 않아 많은 사람들의사랑을 받고 있는 이 팔달산을 돌아보며 인간이 환경에 미친 영향을 조사하였다.이론적 배경▶ 팔달산- 위치 : 경기도 수원시, 높이 : 128m경기도 수원시 중심에 있는 시의 주산이다. 옛 이름은 광교산 남쪽에 있는 탑 모양의산이라 하여 탑산으로 불렸고 지금의 이름은 조선 태조 때부터 불리기 시작하였다.시내 중심에 있고 산 전역이 아름다워 1974년 팔달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수원부읍지》에 '수원부의 주산이며 고적이 많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옛날에는 탑산이라고 불렸는데 이름이 바뀐 것은 고려 공민왕 때의 학자인 이고(李皐)와 관련된다. 은퇴한 이고가 세상을 떠나 이 산자락에 살았는데 공양왕이 사람을보내 근황을 묻자 "집 뒤에 있는 탑산의 경치가 아름답고 산정에 오르면 사통팔달하여 마음과 눈을 가리는 게 아무것도 없어 즐겁다"고 대답하였다고 한다. 조선 태조가은거하던 이고에게 벼슬을 권하자 이를 거절하였다. 이에 화공을 시켜 탑산을 그려오게 하였는데 태조가 그림을 보고 "과연 사통팔달한 산이다"고 한 데서 이 산이 팔달산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비록 도심 속의 낮은 산이지만 정상에 오르면 동서남북으로 시야가 탁 트여 시 전체가 시원하게 조망된다. 산 능선을 따라 축조된 화성은 서장대·서노대·서포루·화양루등 시설물을 거느리고 있으며 원형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어 이들과 산의 조화가 고풍스러움을 자아낸다. 서노대에서는 한강 이남의 동서남북이 두루 조망된다.풍수지리설에 의하면 이 산은 수원시의 혈처에 해당된다고 한다.산에는 3.2㎞의 순환도로와 3개의 약수터, 각종 운동을 위한 시설과 산책로를 비롯하여 강감찬 장군의 기마동상, 홍난파 노래비, 3·1운동 기념비, 효원의 종 등이 설치되어 있다. 6·25전쟁 당시 산림이 거의 파괴되었으나 1960년대 초부터 나무를 심기 시작한 것이 오노송지 대와 신풍동 팔달산, 성남시 수정구 청계산, 평택시 팽성읍 남산 과 안중면 금곡리 정토사 인근, 남양주시 금곡동 홍유릉 주변과 하남시 춘궁동 남한산성, 이천시 관고동 설봉산 등이다. 경기도는 이와함께 오는 2007년까지 28억원을 들여 이들 우량 소 나무림을 특별 관리하고자연휴양지로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토양 개선을 위한 복합비료 시비 및 복토,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방해목제거, 병해충 방제 및 영양주사, 고사목의 제거와 간벌 작업 등이추진된다.경기도 관계자는 “계속되는 도시화와 지구 온난화, 산불 등으로 소나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어 이같은 보호방안을 마련했다” 고 말했다.▶ 화성- 수원화성은 조선왕조 제22대 정조대왕이 선왕인 영조의 둘째왕자로 세자에 책봉되었으나 당쟁에 휘말려 왕위에 오르지 못하고 뒤주속에서 생을 마감한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침을 양주 배봉산에서 조선 최대의 명당인 수원의 화산으로 천봉하고 화산부근에있던 읍치를 수원의 팔달산아래 지금의 위치로 옮기면서 축성되었다.수원화성은 정조의 효심이 축성의 근본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당쟁에 의한 당파정치근절과 강력한 왕도정치의 실현을 위한 원대한 정치적 포부가 담긴 정치구상의 중심지로 지어진 것이며 수도 남쪽의 국방요새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었다.수원화성은 규장각 문신 정약용이 동서양의 기술서를 참고하여 만든 「성화주략(1793년)」을 지침서로 하여, 재상을 지낸 영중추부사 채제공의 총괄아래 조심태의 지휘로1794년 1월에 착공에 들어가 1796년 9월에 완공하였다. 축성시에 거중기, 녹로 등신기재를 특수하게 고안·사용하여 장대한 석재 등을 옮기며 쌓는데 이용하였다. 수원화성 축성과 함께 부속시설물로 화성행궁, 중포사, 내포사, 사직단 등 많은 시설물을건립하였으나 전란으로 소멸되고 현재 화성행궁의 일부인 낙남헌만 남아있다.수원화성은 축조이후 일제 강점기를 지나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성곽의 일부가 파손·손실되었으나 1975~1979년까지 축성직후 발간된 "화성성역의 궤"에 의거)루 5, 각루 4, 암문 5, 봉돈 1, 적대 4, 치성 9, 은구 2등 총 48개의 시설물로 일곽을 이루고 있으나 이 중 수해와 전란으로 7개 시설물(수문 1, 공심돈 1, 암문 1, 적대 2, 은구 2)이 소멸되고 4개 시설물이 현존하고 있다.수원화성은 축성시의 성곽이 거의 원형대로 보존되어 있을 뿐 아니라, 북수문(화홍문)을 통해 흐르던 수원천이 현재에도 그대로 흐르고 있고, 팔달문과 장안문, 화성행궁과창룡문을 잇는 가로망이 현재에도 도시 내부 가로망 구성의 주요 골격을 유지하고 있는 등 200년전 성의 골격이 그대로 현존하고 있다. 축성의 동기가 군사적 목적보다는정치·경제적 측면과 부모에 대한 효심으로 성곽자체가 "효"사상이라는 동양의 철학을담고 있어 문화적 가치외에 정신적, 철학적 가치를 가지는 성으로 이와 관련된 문화재가 잘 보존되어 있다.성곽의 전돌, 건조물의 기와 등이 독특한 방법으로 제작되어 있어 현재의 기술로 이를재현하기 어려워 보수시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계속 연구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수원화성은 중국, 일본 등지에서 찾아볼 수 없는 평산성의 형태로 군사적 방어기능과상업적 기능을 함께 보유하고 있으며 시설의 기능이 가장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며, 실용적인 구조로 되어 있는 동양 성곽의 백미라 할 수 있다.성벽은 외측만 쌓아올리고 내측은 자연지세를 이용해 흙을 돋우어 메우는 외축내탁의축성술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성곽을 만들었으며, 또한 수원화성은 철학적 논쟁 대신에 백성의 현실생활속에서 학문의 실천과제를 찾으려고 노력한 실학사상의 영향으로벽돌과 돌의 교축, 현안·누조의 고안, 거중기의 발명, 목재와 벽돌의 조화를 이룬 축성방법 등은 동양성곽 축성술의 결정체로서 희대의 수작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당대 학자들이 충분한 연구와 치밀한 계획에 의해 동서양 축성술을 집약하여 축성하였기 때문에 그 건축사적 의의가 매우 크다.축성 후 1801년에 발간된 「화성성역의궤」에는 축성계획, 제도, 법식뿐 아니라 동원된 인력의 인적사항, 재료의 출처 및보물 제402호),화서문(보물 제403호), 장안문, 공심돈 등이 있다. 수원화성은 1997년 12월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세계 유산적 가치18세기에 완공된 짧은 역사의 유산이지만 동서양의 군사시설이론을 잘 배합시킨독특한 성으로서 방어적 기능이 뛰어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약 6km에 달하는성벽안에는 4개의 성문이 있으며 모든 건조물이 각기 모양과 디자인이 다른다양성을 지니고 있다.연구방법(2005년 5월 28일 수원역에서 도보로 이동하였다.)◈ 실험 기구 및 재료- Nikon coolpix 3500 Digital camera◈ 이동한 경로수원역에서 하차한후 도보로 30여분을 걸어간후 경기도청에서 팔달산을 올라갔다. 총 한바퀴 도는 시간은 약 4시간정도 소요되었다.결 과▶ 팔달산으로 올라가는 길에경기도청에서 팔달산으로 올라가는 길목마다 꽃들을 배치해 삭막해질수 있는 도로를밝게 해주었다. 특히 좌측에 가로등 중간에 배치한 꽃들이 인상적이었다.수원 남문에서 팔달산을 오를 수 있는길. 저 멀리 남문이 보인다. 올라오는계단은 비교적 깨끗하였으며 사람들도자기가 가져온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다시 가져가는 모습을 보였었다.▶ 인간이 자연에게 미친 긍정적인 영향팔달산 입구에 써져 있는 안내문. 다른곳에 안내문에 비해서 눈에 띄는곳에 부착되어있었고, 알아보기 쉬웠다. 단 세계문화 유산인데 이곳을 방문할 외국인을 위해 간단한 문장이라도 넣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누군가 바위에 써놓은 자연보호라는 문귀, 좌쪽엔 자연사랑이라고 쓰여 있었다. 자연에 대한 수원시민들의 뜨거운 사랑을 알 수 있었는데, 저것도 환경오염이 아닌가생각될 정도로 성의없게 써놓았다.경기도청에서 팔달산으로 가는 도중 더 이상 차가 들어오지 못하게 차량 방지대를설치해 놓았다. 마침 이때 불법 주정차 단속기간이어서 화성으로 향하는 도중에 도로변에 주차되어 있는 차를 발견하기가 힘들었다.수원시에서 팔달산의 소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걸어놓은 안내문. 소나무 수관조절,병충해 제거, 임내 정리 등에 일을 하는는 담배의 빈 케이스. 본인도 흡연자이지만 정말 많은 반성이필요한 쓰레기였다.뒤에 불법 주?정차 단속기간이라고 쓰여있는 바로 앞에 세워져 있는 몰지각한 자동차.혹시나 잠깐 세운 자동차가 아닌가 생각되어 1시간후 다시 와보았지만 여전히 이곳에세워져 있었다.깡통 사진 모음. 사람이 마시다가 아무데나 버린 깡통들이 자연과 부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주변에 쓰레기통이많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몰지각한 사람들이 있다는것이 안타까웠다. 특히 밑에 사진은 인간이 나무를 받치기위해 세운 받침목옆에 버려져 있는 빈 캔은 병주고 약주는자연에 대한 태도를 볼 수 있었다. 더구나 캔의 색깔이 변색되어 있고 예전 문구가 새겨져 있는 것으로 보아몇 년간 버려져 방치된 쓰레기라는 것을 유추할수 있었다.도로옆에 배수로에서 발견된 쓰레기들. 담배꽁초와 어린아이들이 먹나 남긴 쓰레기등주로 팔달산의 자연훼손은 큰 것이 아니라사람들이 조금만 신경쓰면 나아질수 있는실정이었다.수원 지방 병무청쪽으로 내려오는 길에 발견한 종이컵. 줍기도 힘들게 나무 사이에꼽아둔 종이컵을 보고 팔달산을 찾은 수많은 어린아이들이 무슨 생각을 하였는지 궁금할 정도였다.저 멀리 강감찬 동상을 바라보며 찍은사진. 좌측 하단에 풀사이에 어김없이누군가 먹다 버린 아이스크림 쓰레기가 보였다.▶ 팔달산의 자연환경팔달산에서 가장 쉽게 찾을수 있었던 국화과의 흰국화. 설상화는 흰색이며 중심화는노랑색이었다. 꽃은 두상화서였고, 잎은 어긋나기로 배열되어 있었다.꽃잎이 네장이라서 십자화과의 한 종류라고 생각되었지만 수술이 4강웅예가 아니었고,잎에 털이 없는 것으로 보아서 피나물이라고도 생각해 보았지만 잎의 모양이 달랐다.팔달산 길 주변에 드문드문 나있는 꽃이었다.진달래과의 철쭉. 진달래와 같이 고민했으나 꽃속에 점이 있고, 꽃봉오리에 끈적거리는 점액이 있는 점, 그리고 5월 하순에 피었다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철쭉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비교적 길가에서 떨어진 산속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수술은 10개였고 암술은 1개를 가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