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교수 : 김태희 교수님 학 번 : 2005794009 이 름 : 유 창 기건축(시공)이란 무엇인가?목 차시공의 개요 공사 입찰 및 계약 제도 도급업자 선정 방식 시방서 공사 계획 및 관리 사진1.시공의 개요1. 건축시공의 의의 각종 재료를 이용하여 기능,구조,미를 갖춘 건축물을 최저공사비로 최적기간내에 구현하는 활동 2. 공사 관계자 1)건축주 : 도급공사에서 주문자 또는 직영공사의 시행주체 2)설계자 : 설계도서를 작성하고 그 설계의도를 지도,조언하는 자 3)공사감리자 : 설계도서 및 계약서대로 시공되는지를 지도,감독하는 자 4)공사관리자 : 도급공사에서 시공관계 업무를 담당하는 자 3. 도급자 1)원도급자 2)재도급자 3)하도급자2.공사 입찰 및 계약 제도1.직영공사: 건축주 자신이 공사팀을 조직하여 직접 공사를 지휘 감독하는 방식 2.일식도급: 전체 건축공사를 한 시공업자에게 일괄도급주는 제도로서 도급받는 자는 그 공사를 적당히 각각의 하도급자에게 시공시키고 본인은 전체 공사를 감독,완성하는 방식 3.분할도급: 공사 유형별로 분할하여 전문업자에게 도급주는 방식 4.공동도급: 2인 이상의 도급업자가 공동출자하여 어느 특정한 공사에 대하여 체결한 협정서를 바탕으로 공동 기업체를 만들어 공사를 수행하는 방식 5.정액도급: 공사비의 총액을 확정하여 계약하는 방식 6.성능발주방식: 건축물의 요구,성능을 제시하면 그에 맞는 공법과 재료등을 시공자가 자유로이 선택하여 완성하는 방식 7.기타: 단가도급, 실비정산보수가산도급,턴키도급.3.도급업자 선정방식경쟁 입찰 공개 입찰 입찰 지명 입찰 특명 입찰 특명(수의 계약) 견적 제출4.시방서1.표준시방서: 건축공사의 재료,시공법 중 표준적이고, 공통해당사항을 발췌한 것으로써 공통시방서라고도 한다.별도의 규정이 없으면 표준시방서에 따른다. 2.특기시방서: 특정 공사별로 건설공사 표준시방서에 기재하지 않은 시공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 특기사항, 공법, 재료명 등을 표기한다. 3.설계도와 시방서 관계: * 우선순위 : 특기시방서 표준시방서 설계도면 내역명세서 순. * 시방서와 설계도는 모두 계약서류의 일부이다. * 공사시공에 함께 필요하다. * 시방서와 설계도가 다를때 현장 책임자는 공사 감리자와 협의하여 처리한다.5-1.공사 계획 및 관리1.시공 계획 착공과 동시에 빨리 수립하여 필요한 재료의 반입, 공사기일의 범위내에서 최소의 기계력, 노력 및 공비로써 공사를 완전히 끝내는 것을 목표로 수립. 2.공사 관리 1)공기 지배 요소 * 1차적 지배요소 : 건축물의 구조, 규모 및 용도 * 2차적 지배요소 : 청부자의 능력, 자금사정, 기후 * 3차적 지배요소 : 발주자의 요구(설계변경),설계의적부, 감리능력 등 2)자원배당을 특성상으로 분류 * 내구성 자원 : 인력, 장비 * 소모성 자원 : 자재, 자금5-2.공사 계획 및 관리3.관리 기술 1) SE (System Engineering : 시스템공학, 총괄관리) 2) OR (Operations Research) 3) QC (Quality Control) 4) TQC (Total Quality Control) 5) VE (Value Engineering : 가치공학) 6) LCC (Life Cycle Cost) 7) PQ (Pre-Qualification) 8) CM (Construction Management) 제도 9) IE (Industrial Engineering : 산업공학) 10) EC화 (Engineering Constructor : 종합건설업)5-3.공사 계획 및 관리4. 설계와 시공의 의사소통 개선방법 1) 턴키 베이스 발주 2) 성능발주방식 제도 3) CM 조직에 의한 설계자와 시공자의 통합 관리기법의 고려 4) 대안 입찰방식을 통한 대체 시공설계방법을 고려. 5. 공사비 원가절감 요소 및 관련기법 1) 관리 부족 - OR, SE 2) 작업의 비효율 - IE 3) 재시공 - QC5-4.공사 계획 및 관리6. 품질 관리: 공정관리,원가관리,안전관리 환경관리와 함께 공사의 5대 관리업무의 하나로 QC라도고 한다. 1) 기대효과 * 시공능률 향상 * 품질 및 신뢰성 향상 * 설계의 합리화 * 작업의 표준화 2) 품질 관리의 4단계 계획 - 실시 - 검토 - 시정5-5.공사 계획 및 관리7. 원가관리: 경제적인 시공계획을 세워 실행예산을 작성, 공사 시작 부터 공사가 끝날때까지 실제공사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것. 1) 필요성 * 타사와의 수주경쟁에서 공사를 수주하려면 수익성이 저하되기마련.. * 물가가 상승하면 원가도 상승, 그만큼 원가관리의 필요성 강조. * 기후에 의한 공기 지연, 노무량의 변동 등 불확실한 요소가 많아 수익성을 제고 하기 위해서는 원가관리를 해야 함. * 건축물 완성 이전에 원가가 정해지기 때문에 일정한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원가관리 필요 8. 실행예산: 공사를 계약된 공기 내에 완성하기 위하여 공사금액을 사전에 산출하고 이익계획을 명확히 하여,합리적인 현장운영 및 공사 수행을 위해 작성되는 예산이다.5-6.공사 계획 및 관리7. 자재관리: 건설공사 현장이나 또는 제조 부분의 공자에서 사용되는 각종 구매,운반,보관 및 재고품의 감축을 도모하는 생산관리의 하나. 8. 안전관리: 산업사외에서 발생하는 재해의 원인 규명과 그 방지에 필요한 과학적이며 지식체계적인 기술관리를 말한다. 기술의 진보에 따라 재해방지의 대책도 고도의 기술을 필요. 9. 노무관리: 일반적으로 노사간에 생성되는 일련의 업무를 합리적으로 처리하는 사무기법. 10. 근로계약: 근로자와 사용자의 계약으로서 근로조건에 따라 근로자는 사용자에게 근로를 제공하고 사용자는 이에 대 해 임금을 지급5-7.공사 계획 및 관리11. 건설관리 약어로 CM이라고 하며 건설의 전 과정에 걸쳐 프로젝트를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각 부분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통합된 과학적 관리기술. 1) CM의 주요업무 * 설계에서 공사관리까지 전반적인 관리업무 * 공정관리 * 원가관리 업무 * 입찰 및 계약에 관한 업무 * 제네콘(General contractor) 관리업무 * 현장조직 관리업무 * 부동산 관리업무6. 시공 사진시공순서 공사착공준비 가설공사 토공사 지정 및 기초공사 구조체 공사 방수,방습공사 지붕 및 홈통공사 외벽 마무리공사 창문달기 내부마무리 공사공정표기 초 공 사철 근철 골 공사방 수조 적CON'C 타설판 넬외 벽 마무리완 성{nameOfApplication=Show}
한국 고유의 난방방식 온돌2005794009 건축시스템 유창기1. 온돌의 정의아궁이에서 불을 때면 화기(火氣)가 방밑을 지나 방바닥 전체를 덥게 하는 난방장치.한국 고유의 난방법으로 우리 민족의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모든 민가(民家)에 사용된다. 온돌의 채난원리(採暖原理)는 열의 전도를 이용한 것인데, 방바닥 밑에 깔린 넓적한 돌(구들장)에 화기를 도입시켜, 온도가 높아진 돌이 방출하는 열로 난방하는 것으로 전도에 의한 난방 이외에 복사난방과 대류난방을 겸하고 있다.2. 온돌의 역사중국 고대기록에서 온돌에 관한 기사가 보이는 것은 《구당서》가 가장 오래된 것인데, 여기에 기록된 고려(고구려를 말함)항에 보면 “겨울철에는 모두 긴 구덩이를 만들어 밑에서 불을 때어 따뜻하게 한다"고 하였으며, 《신당서》에도 비슷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고구려 외에 신라와 백제에 관한 기록은 없으나, 백제는 그 풍속이 고구려와 같다고 하며, 신라에 관해서는 “겨울에는 부엌을 집안에 만들고 여름에는 음식을 얼음 위에 놓는다”라고 기록되어 있으므로 이것으로 백제에도 온돌이 있었을 가능성이 많으며, 신라도 그 기록이 귀족계급의 생활을 말한 것으로 보아 서민층에 온돌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 밖에 온돌에 관한 옛기록은 《삼조북맹회편》《대금국지》《고려도경》등이 있고, 한국의 것으로는《동국이상국집》《목은집》등이 있다. 온돌의 유구로서는 선사시대 조개무지발굴에서 발견된 웅기의 주거지와 발해에 있는 상경용천부의 제5궁전지가 있다. 이와 같이 온돌은 삼국시대 이전에 한반도 북부 및 중국의 동북부지방에 거주하던 부여족 계통의 민족 사이에서 시작된 것 같다. 그것이 4∼5세기부터 심해진 북방계민족의 남하운동에 따라 고구려와 백제에서도 실시되니 통일신라시대에 들어와서도 하층계급 사이에 널리 사용되었으며, 고려시대에는 전국적으로 사용된 것으로 생각된다. 위에서 말한 신·구당서에 있는 긴 구덩이라고 하는 것이 온돌의 원시적인 것임에는 틀림없으나, 그것이 어떠한 형태였으며, 또 오늘날 한국에서 사용되는 온돌과 중국 동북부에서 사용되는 캉의 어느쪽에 더 가까운 것인지는 고찰의 여지가 있다. 이것은 당시 고구려를 형성하던 민족의 기거양식이 옛 기록과 고구려의 벽화에서 찾아볼 수 있듯이 좌식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므로, 긴 구덩이란 바닥앉기에 알맞게 만들어진, 오늘날 한국에서 사용되는 온돌에 가까운 것이었을 것이다. 한국에서는 온돌, 중국에서는 캉 또는 캉촹이라고 한다. 《구당서》에 기록된 장갱,《삼조북맹회편》의 캉 및 갱은 형태를 구별할 수 없으나 송나라 서긍이 쓴《고려도경》에는 화갱이라 하였고, 한국의 《동국이상국집》에는 난돌(暖)이라고 하여 이름이 각각 다르다.이것이 조선시대에 들어와서 온돌이라 쓰인 것을 실록에서 볼 수 있으나, 같은 실록에서 연돌이라고 쓰인 곳도 있어 초기에는 온돌이라는 이름이 고정되지 않았으나 이것이 고정된 것은 북관기사가 씌어진 19세기 초 이후인 것 같다.3. 온돌의 구조온돌은 방고래를 만들고 그 위에 구들장을 놓기 위한 흙 또는 돌로 쌓아올린 두덩을 만든다. 그 위에 두께 5~8 cm의 판판한 화강암을 돌로 받쳐가며 일정한 높이로 놓고 그 위에 진흙을 바르고 아궁이에 불을 때서 그때까지 만든 부분을 건조시킨다. 그 후 새벽을 바른 다음 초배를 하고 다시 건조시킨 후 장판지를 바른 것이다. 아궁이에서 굴뚝에 이르는 방고래 형식에는 1로식 ?2로식 ?다주식 등이 있으며, 연기가 방고래 전체에 골고루 지나가도록 하고, 바닥은 아궁이에서 굴뚝으로 갈수록 약간 높게 만든다.따라서, 구들장 위에 바르는 진흙의 두께는 아궁이쪽이 두텁고 굴뚝 쪽은 얇게 되어 방바닥 전체가 골고루 따뜻하게 된다. 그러나 방고래의 길이가 너무 길면 불이 잘 들지 않고 연소하기 힘들다. 오늘날은 개량식 온돌로서 보일러를 설치하고 방바닥에 파이프를 매설하여 난방을 한다.4. 온돌의 종류온돌의 종류는 불아궁(부뚜막), 고래의 형식, 축조재료, 연료, 굴뚝 및 온돌 고래의 형식 등에 따라 나눌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고래의 형식이다. 고래의 형식에 따른 유형으로는 선자온돌, 쇠온돌, 토관온돌 등이 있다.온돌은 불 아궁이, 온돌 고래(방고래), 개자리, 연도, 굴뚝의 각 부분으로 구성되며 모두 불연재로 축조되어야 한다. 불 아궁과 굴뚝의 배치는 한 방의 주위 벽에서 서로 먼 위치에 두는 것이 효과적이고 온돌과 굴뚝을 연결하는 연도는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하는 것이 좋다. 불 아궁과 굴뚝연도까지 도랑 모양으로 축조하고, 그 위에 구들장을 덮어 연기가 흘러나가게 만든 것을 온돌 고래 또는 방고래라고 하며, 고래 옆에 쌓아 구들장을 받히는 것을 두둑이라고 한다. 굴뚝이 있는 벽과 평행으로 깊게 파낸 고래를 개자리라고 한다.개자리는 온돌 고래가 끝나는 주위의 벽과 고막이 안에 깊게 만든 고래로서 대개 불 아궁의 반대편 벽 쪽에 만든다. 굴뚝 밑에 깊게 만든 곳은 굴뚝개자리라고 한다. 고래는 아궁 불목에서 가장 낮게 되고 방의 갓 둘레 개자리 부근에서 가장 높게 되므로 고래를 켤 지면은 그 경사에 맞게 고르게 다져야 한다. 지면을 계획한 고래의 형태로 파낸 다음 옆에 두둑을 쌓은 일을 고래 켜기라 한다. 고래의 깊이와 너비는 방의 크기와 아궁이와 굴뚝의 거리 또는 구들장의 크기에 따라 결정된다.고래에는 나란히 고래, 허튼 고래, 선자 고래 등이 있다. 나란히 고래는 고래와 두둑의 너비를 거의 일정하게 평행으로 만든 것이고 선자 고래는 부챗살처럼 된 것으로 불목에서는 좁고 개자리 쪽에서는 넓어진 형태이다. 허튼 고래는 불목에서 개자리 쪽으로 연기가 흘러들기 좋도록 땅바닥에 경사면을 만들어 다진 다음, 두둑을 쌓지 않고 구들장의 네 귀가 올라앉을 동바리돌 또는 벽돌을 쌓아 만든다. 따라서 허튼 고래에 쓰이는 구들장은 일정한 크기의 네모난 것이어야 동바리들을 가로 세로 정렬로 배치할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은 꿈을 가지고 있다. 그 꿈들은 개인에 따라 무수히 많은 유형을 띄고 있다. 하지만 각기 다른 꿈을 가진 개인들에게도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다. 꿈을 위한 노력의 정도나 몰입성에서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말이다. 많은 사람들은 꿈을 위한 노력의 과정에서 기쁨을 느끼기도 하고 좌절을 맛보기도 한다. 이 때 기쁨을 느낀 사람은 성공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지만 좌절을 맛본 사람은 꿈을 포기하려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좌절을 맛봤다고 해서 좌절의 경험을 포기의 구실로 삼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좌절과 기쁨의 반복을 경험한 후에야 비로소 진정한 꿈의 성취를 맛보기 때문이다. 좌절과 기쁨을 동반하지 않고 손쉽게 얻을 수 있는 꿈은 ‘꿈’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에 무색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꿈을 쉽게 포기할 수 없는 궁극적인 이유가 있다. 바로 꿈은 삶의 희망이고 기쁨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있기에 우리는 웃을 수 있고 기대할 수 있고 하루하루 살아갈 힘을 얻는다. 가령 가정을 이루고 작은 구둣방을 하고 있는 남자를 상상해 보자. 우리의 짧은 생각으로 그 남자는 무슨 낙으로 살아가나 하는 의문을 가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남자는 가정의 행복과 유지라는 꿈을 위해 작은 구둣방을 열심히 운영하고 있을 것이다. 구둣방을 운영함으로서 경제적인 가정생활이 가능하고 아이들도 학교에 보낼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남들이 보기에는 작은 구둣방에 불과할지라도 그에게 있어서는 단순한 노동 이상의 개념인 ‘꿈’이 녹아있는 것이다. 이렇게 꿈은 살아갈 힘을 주기도 하고 꿈을 위해 노력하다보면때로는 목표보다 더 큰 꿈의 성취를 가져다주기도 한다. 그러한 경험을 한 사람은 꿈의 성취 과정에서 좌절을 맛보았을 때 포기하지 않고 정진한 것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것이다. 또 꿈의 성취를 통해 자부심을 느낀 사람은 계속해서 다른 꿈을 목표하고 성취해 나가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결국에는 자신의 삶을 더욱 알차고 윤택하게 만들어 나갈 것이다. 이렇듯 꿈을 포기한다는 것은 삶을 의미 없이 살아가게 되는 것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그렇기에 꿈을 포기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인 것이다. 물론 꿈을 성취하는 과정에서 포기는 어리석은 일이지만, 설정한 꿈을 수정할 수는 있을 것이다. 꿈의 수정이 포기의 차원에서가 아니라 더 나은 결과와 만족을 가져오게 하는 예상 하에서 말이다. 꿈은 항상 더 나은 결과와 만족을 수반하는 것이어야 한다. 예를 들어 복수를 위한 목표의 설정이 한 개인의 삶에 있어서 가장 큰 목표설정이라고 하자. 이 때에 그 목표설정을 한 개인은 그것이 자신에게 있어서 꿈이라고 단정 지어 말할지 모른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삶에 있어서 가장 큰 목표인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그 꿈의 성취 뒤에는 뿌듯함과 자부심이 자리하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만약 자부심이 있다 해도 그것은 잠시 잠깐일 것이다. 부정적인 꿈의 설정과 성취 후에는 피폐해진 삶과 그늘진 자신의 모습이 존재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 모습을 직시한 그는 연달아 부정적인 모습과 자괴심에 휩싸여 다른 사람들처럼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할 또 다른 꿈의 설정은커녕 자신을 제대로 돌볼 수조차 없어질 것이다. 결과적으로 부정적인 꿈은 개인의 삶을 해치는 역할을 함으로써 본래의 ‘꿈’이 주는 혜택을 누릴 수 없게 만든다. 따라서 꿈의 설정에 있어서도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이렇듯 잘못된 꿈은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의 삶에 꿈은 긍정적인 촉매 역할을 한다. 꿈을 이루든 이루지 못하든 꿈을 품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만큼의 행복과 기쁨이 채워져 갈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때문에 우리 모두는 각자 자신만의 꿈을 향해 자강불식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