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Q.(Network Quotient 공존지수)로 살아라를 읽고우리나라의 19세기는 학연,지연,혈연의 IQ 중심사회에 극한되어 살아왔고 지금도 아직까지 그런류의사람들이 있다. IQ만 좋으면 대단하게 보았고 좋은학교, 좋은집안..등 이런 것을 위주로 탄탄하게 자기들만의 수직적관계를 유지해가며 살았다. 한 작은마을에는 삼촌,이모..등 가족으로 이루어진 마을이 많았으며 그마을의 군수도 친척이며 이장도 친척 그러하니 가족회의로 모든문제점을 해결하다보니 더 발전성없는 구성원에서 그저 어느정도의 타협점으로 살아가는 사회가 되버렸다. 그마을에서 군수자리나 공무원자리 해볼려고 해도 타도시 사람들은 들어올 수 없는 굳건한 그들만의 유대관계가 있었다. 그들의 사회가 곧 법이었고 그곳에 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밖에서 울건 안타까워하든 아무런 관심이 없는.. 우리나라의 작은 마을은 그러했고 그마을을 이루는 도시도 그러했고 나라도 그러했던것이다.향우회, 동창회, 전우회를 통해서 서로 정보교환을 했던 시대였던 19C 그러나 지금 21C는 우리가 얻을수 있는 정보는 무한대로 쏟아져나오며 네트웍을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회가 되고있는것이다. 급변하는사회에서 살아남기위해서는 수많은 정보수집이 우선책이되면서 우리나라의 “족”중심사회는 이제 이사회에서 없어지고 있는것이다. 그들을 만나 정보를 얻지않아도 인터넷을 통해서 동호회나 카페를 통해서 또는 네이버나 엠파스에서 물어보면 그해답은 쉽게 찾을수 있는 사회가 되었기때문이다.지금 우리가 필요한 것은 N.Q.(Network Quotient 공존지수)로 살아가는 것이다. 21C에 들어서 네트웍을 통한 사회가 되고있는 그물망을 통해 인간관계의 유대를 위해서는 IQ 중심사회가 아닌 NQ 중심의 사회를 만들어야한다는 것이다.NQ를 공존지수라 하지만 행복지수라고도 한다. 서로 공존하며 남이 좋아지면 내가 좋아지고 그럼으로서 행복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예을 들어서 보면 어떤 머리좋은사람이 외국에 나가 비즈니스를 통해 돈을 많이 벌게된사람이 있다고 한다. 그는 바쁜와중에 사업상 한국에 오지만 그업무에 연관된 사람들과의 미팅을 제외하곤 친구들조차 만나지 않고 바로 외국에 다시 들어가 사업을했다고 한다. 그많큼 바쁘게 살면서 어느정도의 성공으로 돈도 많이 벌고 그쪽 방면으로 알아주는 머리좋은사람이라 불리울때쯤 한국에 계신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시게 되었고 그가 한국에 올려고 하자 여권의 기한이 넘어 당장 갈 수 없는 처지에 이르게 되었던것이다. 그가 당장에 찾을수있는 것은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어머니 장례를 요청하는 것이었지만, 그에게는 어머니 장례를 요청할 친구하나 없다는 것이었다. 그는 여권을 갱신하고 한국에 왔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4일후에나 올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는 머리도 좋고 사업에도 성공을 하게되지만 정작그에게 필요했던 NQ만은 없었던 것이다. NQ가 조금이라도 좋았다면 4일후 와서 장례를 치르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반면으로 한사람은 그저그런 환경에 그저그런 학교에 IQ도 그리 뛰어나지 않았지만 NQ만은 뛰어난 사람이있다. 그사람은 친구간의 어려운일에 발벗고 나서서 도와줄줄알고 자기일처럼 즐거워해주고 들어주는 그런사람이었다. 그사람 주위에는 항상 친구들이 많이 있었다. 친구란 보험이라 한다. 지금내가 당장에 보장받을수 없지만 후세에 내자식들이나 가족이 받을수 있는 보장성 보험, 친구간에 유대관계를 돈독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보험은 돈을 들이지만 친구간에도 그만큼 관계를 정성들여 유지해야한다는 것이다.맹모가 현재 강남어머니들의 원조다.- 맹모삼천지교을 보면 맹자어머니가 맹자를 위해 세 번이사를 함으로서 맹자가 성현이 될 수있다는 내용이다. 여기서 맹모를 강남어머니들의 원조로 말하는 것은 조금 이해가 안돼는면이다. 맹모는 맹자에게 그에 걸맞는 교육을 위해 이사를 하게 되었다 하지만, 교육학시간에 배운 맹모삼천지교는 의무적인 교육이 아닌 비의무적인 즉, 주변환경에 의해 자연스레 배우게 되는 교육이라 배웠는데 강남 어머니들은 강남에 가면 힘들어도 허리띠 졸라메며 더좋은 대학에 보내기 위해 의무적으로 강압적으로 교육시키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거기에 비유했다는 것은 어쩜 환경에서 배울 수 있는 교육이라고 할수있겠지만, 이책에서 맹모와 비유했다는 것은 쫌 걸맞지 않은 것 같다.그많큼 그때나 지금이나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배울수 있는 교육열만큼은 무시 못하는거 같다.A사의 NQ를 예로 보면 그 회사는 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이 못먹던 시절 꿀꿀이 죽을 먹기위해 줄서있는 것을 보고 그회장이 일본에서 먹었던 라면을 떠올리게 되었고 그라면을 간단하고 쉽게 먹을수 있게 우리나라에서 처음 만들게 된것이다. 그회사는 승승장구하며 라면회사 업계에서 점유율 50%~60%를 유지하며 크게 성장했지만 위생식품에서 공업용 재료를 쓴다는식의 뉴스가 나오게 되면서 그회사 회장은 감옥에 가게되고 회사는 9%대로 떨어지게 되었다. 결국 그회사는 부도위기에 맞게 되었고 그때 그회사를 살린 것은 국민들이 었던것이다. 그회사 공장이 있던 마을사람들이 그회사를 살리자는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산촌에 병원과 교육시설을 지어주었고 장학금을 만들어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의 혜택을 주었던 회사였기에 그회사는 국민들이 살린셈이 되었다. 결국 그회장의 NQ는 자신의 회사가 승승장구할 때 여러사람들을 도우며 같이 공존할수 있었기에 어려울때 다시 돌아오게 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