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받는 부자들을 읽고미국을 ‘패권주의인가’ 아니면 ‘세계 평화 유지에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인가 하는 의문을 풀어주었다. 물론 큰 권력과 힘으로 세상을 흔들고 군사력으로 다른 국가를 침략하기도 했고 고통을 주기도 했다. 그러나 이 책은 심각한 빈부격차 속에서도 미국이 21세기의 경제를 주도할 수 있는 까닭을 ‘자선’과 ‘나눔’에서 살펴본 책이다.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GDP의 1%에도 못 미치는 액수를 외국 원조금으로 배당해 늘 인색한 국가로 비난받고 있지만, 미국인들이 만든 각종 재단이 해외에 기부하는 액수는 GDP의 2.1%에 달한다. 5만 6000여 개에 달하는 미국의 재단들은 미국의 오케스트라와 미술관, 발레단, 박물관, 병원 등에 막대한 기금을 제공하는 것과 동시에 저개발국의 모건의료, 교육, 인권보호 사업에 거액을 투자하고 있다. 미국정부는 자선과 기부의 문화가 어떻게 사회적 보편 행동이 됐는지 추적하고, 미국과 한국의 기부와 나눔의 문화를 비교했다.물심양면으로 엄청난 양의 자선과 기부가 미국이라는 대국을 이끄는 원동력이라는 주지 하에, 미국의 대표적인 자선단체와 자선가를 자세하게 소개해 주었다. 추악한 국제환 투기업자에서 가장 성공한 자선재단으로 꼽히는 소로스 재단의 조지 소로스, 살기 불편함이 없을 정도만 남기고 모두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빌 게이츠 등 세계적으로 갑부로 주목 받는 자선가들의 생각과 행동을 소개하고 있어서 마음이 따뜻해졌다. 자선의 선구가 된 인물들로부터 최근 자선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물들에 이르기까지, 각 개인과 재단의 자선활동과 그 이유, 그들의 선행이 불러온 사회적 파장 등을 아우른다.누구나 부자가 된다면, 또는 부자가 됐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인 것 같다. 돈을 많이 가지고 있더라고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욕을 먹을 수도 있고 칭찬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약간 아쉬운 점은 미국의 재벌가나 유명인사들의 거액 지원을 치우쳐 다룬 면이 있으며, 이들의 기부를 통해 변화되는 미국을 모습을 다루기보다는 그 자선가나 단체의 소개를 모아놓은 책 같다는 느낌을 주었다.사람이 소유를 하면 할수록 더 욕심이 과해져 더 많을 것을 얻기 위해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게 된다. 따라서 부자는 더 부자로, 가난한 사람에게는 더 고통을 주어서 우리 사회는 더욱 더 양극화가 심해졌다고 생각한다. 그에 비해 요즘 뉴스를 보면 대학교 앞에서 떡볶이 장사를 하여 평생 모은 돈을 그 학교에 기부한 할머니, 그리고 자선냄비에 거액을 모금하고 유유히 사라지신 따뜻한 분들도 있다. 그분들이 있기에 이 삭막한 세상이 좀 더 살기 좋아지고 따뜻해지는 것 같다.“부자는 자신보다 가난한 사람에게 교육적 문화적 기관을 제공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부자로 죽는 것은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 라고 앤드류 카네기의 말을 인용한 구절이 나온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한 문장으로 잘 표현한 구절이라서 인상 깊었다.기부와 자선, 미국과 한국의 차이를 살펴보면 가장 큰 차이는 미국의 기부활동이 사회 각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청산형 단순기부가 많다는 점이다. 언론매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한평생 삯바느질을 하며 혼자 산 할머니가 못 배운 게 한이 되어 죽기 전에 사재를 몽땅 대학에 기부했다는 미담 기사다. 말년에 모든 재산을 사회에 내놓은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자선정신이지만, 대부분 대학에 기증해버리는 것을 보면 너무 단순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게다가 평생의 땀과 한숨이 응축된 그 기금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확인할 길이 없다.반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사회재단, 지역재단, 아니면 특수한 병을 치료하기 위한 재단 등 세분화한 재단이나 단체에 지속적으로 적은 액수를 기부한다. 한꺼번에 대학에 모든 것을 털어주고 세상을 떠나는 청산형 기부는 드물다. 자선전문가들은 죽기 전에 하는 기부가 최악이라는 말까지 하고 있다. 또한 보통 미국인들의 90%는 NGO 등 사회단체에 수입의 2%, 50% 이상은 주 2시간 이상을 자원봉사활동에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중산층과 중하층을 이루는 보통사람들의 기부 총액이 상류 부유층 인사들의 기부액보다 크다. 이들은 기부금을 내고 자선활동에 참여하는 이유를 묻자 “요청을 받았기 때문” 이라고 대답하면서 “개인적으로 베푸는 삶에서 만족을 느낀다.” 라고 했다. 또한 미국인들은 대부분 정부기관보다 NGO들을 신뢰하며, 자신들의 기부금과 봉사활동이 사회를 보다 살기 좋게 만든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자선사업가는 시애틀의 메디치 - 폴 알렌이다. 빌 게이츠의 중학교 친구인 폴 알렌은 시애틀의 메디치로 불리는 자선사업가이다. 시애틀에서 태어나 시애틀에서 살고 있는 그는 시애틀을 지구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싶다는 야심을 가진 억만장자이다. 그렇다고 그가 정치인이나 행정가를 꿈꾸는 것은 아니다. 그저 자신이 갖고 있는 돈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시애틀 시민들에게도 좋은 삶을 제공하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가진 이상주의적 자선사업가다. 그는 여느 자선사업가들과 달리 철저하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자신이 좋아하는 문화예술 분야의 일을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자선사업을 한다. 자선사업도 즐겁기 때문에 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시애틀에는 컴퓨터 관련 산업을 통해 엄청난 돈을 번 사이버 백만장자가 많지만 알렌처럼 풍부한 아이디어와 아낌없는 자선정신으로 시애틀에 기부한 사람은 없다. 알렌은 6개의 재단을 창설해 시애틀을 중심으로 한 미국 북서부 지역의 환경, 예술, 문화 부문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메디치가 르네상스 시대 피렌체의 예술을 꽃피웠다면, 알렌은 21세기 시애틀의 문화와 예술을 번영시키는 주역이라는 것이다. 시애틀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게 자신의 꿈이라고 거침없이 밝히는 그에 대해 시애틀 사람들은 놀라워할 뿐이다.
I want to become a public servantUnemployment is getting increase. A lot of companies went belly-up in slump. And companies are facing massive layoffs. so it is hard finding job. I am worry about future. I thought seriously about my future job. Last year I met a women who pass the state exam. she is only three tears older than me.she is a high-ranking official. Though young. she has a fixed view of life. She said, she will devote herself to the improvement of society. Her story moved me deeply. At that time. I was determined to become a public servant .실업률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많은 회사들이 인원을 감축하고 있다. 그래서 직업을 찾기가 어렵다. 나는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다. 나는 심각하게 나의 직장에 대해서 생각했다. 그러던 중 작년에 나는 고시에 합격한 여자를 만났다. 그녀나 나보다 세살 많았다. 그녀는 고위 공무원이다. 비록 어리지만 그녀는 확고한 가치관이 있었다. 그녀는 자신이 사회를 개선하는데 헌신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나는 감동을 받았다. 그때 나는 공무원이 되기로 결심했다.Public service personnel divide into two classes; national civil servant, local civil servant. they are hired to serve the public interest. National civil servant work at public agency such as the Ministry of industry, Agriculture, Defense, Home affairs. They are 74 government agencies. Local civil servant work at a city hall, a provincial office, a ward office, a ding office. To become public servant, I should pass state exam. I will apply the ministry of Home affairs and Seoul local civil servant, Gyeongsangnam-do local civil servant. State exam hold each year.공무원은 크게 국가직 공무원 지방직 공무원의 두 종류가 있다. 그들은 공익을 실현하기 위해 고용되었다. 국가직 공무원은 산업자원부, 농림부, 국방부와 같은 곳에서 일한다. 74개의 종류가 있다. 지방직 공ㅂ무원은 시청이나 동사무소에서 일한다.공무원이 되기위해서 나는 시험에 통과해야한다. 나는 여성부나 서울시 지방공무원, 경상남도 지방 공무원에 지원 할 것이다. 시험은 매년 시행된다.Department that I want to work is women policy division. They are many business. For example, Plan and adjust welfare policies for women and children, Guide operation of the Center for women and Center for Women'swelfare, Counsel and protect women who need protection if the counseling center for women, Protect and assist disadvantaged children and households headed by children.내가 지원하고자 하는 일은 여성부이다. 여성부는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예를 들면 여성과 아이들을 위한 복지정책을 계획하고 실행한다. 또 보호가 필요한 여성들을 보호하고 상담을 위한 센터를 운영한다.Although the status of women in Korea has seen some improvements compared of the past, there still exists substantial inequality between men and women. There are so many neglected women in our society who need our help. I want to help for women including victims of domestic violence, women without family, single unwed mother and women engaged in prostitution.비록 한국에서 여성의 지위가 과거보다 많이 향상되었지만 여전히 남녀사이에 차별이 존재한다. 우리사회에서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여성들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가정폭력이나 여성 노숙자, 싱글 맘을 위해 도와주고 싶다.Public servant have many advantage. It is without discrimination of woman or educational background. Also, It is hardly dismissed. I think that it is steady job. Above all, public servant salary is person who serves. I think that it is worth life. public servant salary is not so good. But the benefits make up for it. For example, that study abroad at government expense. I am anxious to study in the CHINA.public servants will take every other Saturdays off form July 1. The good point of this gob is that I have spare time.Also Government provide them with greater job security and better pension programs.공무원은 많은 이점이 있다. 여성과 학력에 대한 차별이 없다. 또한 장기간 근무한다. 나는 꾸준히 일을 하고 싶다. 무엇보다도 공무원은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가치 있는 일을 수행하는 사람이다. 공무원의 월급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러나 공무원이 되면 혜택은 많다. 예를 들면 해외연수를 갈수 있다. 나는 중국에서 공부하기를 희망한다. 공무원은 토요일은 근무하지 않는다. 내가 이 직업을 선택한 가장 좋은 점이 여가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공무원은 또한 좋은 연금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Public servant show kindness to civil. Some of them are unkindness.When I went to the office of dong, they were unkindness. As I ask for exam, they answer insincerely. but I will be public servant with a smiling face. Also, Public officials need high morality. But last tear happened a slew of corruption scandals involving the government, politicians and businessmen.공무원은 시민에게 친절해야한다. 그들 중 몇 명은 친절하지 않다. 내가 동사무소에 갔을 때 그들은 친절하지 않았다. 내가 시험에 관해서 물어 봤을 때, 그들은 불친절하게 답했다. 그러나 나는 얼굴에 미소를 띠는 공무원이 될 것이다. 또한 공무원은 높은 도덕성을 요구한다. 그러나 지난해 정부, 정치인, 기업인을 위한 부정부패가 일어났다.I have prepared examination since 6 month ago. The exam covers English, Koreans, history, administrative law, public administration. Especially, low term is so difficult that I cannot understand it. The most difficult thing is that I have not enough time. I am taking 18 credits. I am too hard because many paper. It is hard to do two things at the same time. I took seoul civil servant exam on oct. 31. I am concerned about the results of the examination.나는 6개월 전부터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공무원시험은 영어, 국어, 역사, 행정법, 행정학이 있다. 특히, 법 용어가 너무 어려워 이해하기 어렵다. 가장 어려운 점은 내가 시간이 많지 않다는 점이다. 나는 18학점을 듣는다. 나는 많은 레포트 준비로 너무 어렵다. 동시에 두 가지 일을 하는 것은 너무 어렵다. 10월 31일날 서울시 공무원 시험이 있었다. 나는 시험결과에 대해 걱정이 된다.
영미소설The good terrorist를 읽고(작가: 도리스 레싱)Alice와 Jasper의 관계에 대하여Alice의 나이는 36살이다. 하지만 성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사람이다.‘Arrested development' 말 그대로 Alice가 성장이 멈췄다고 말한다. 이런 Alice와 Jasper의 관계는 다른 커플들과 비교해 볼 때 큰 차이가 있다.Pat and bert, oh no, she did not want that, she did not want what she knew would happen. and it did, the grunting and whispering and shifting and moaning love, that was; which everyone said she was a fool th do without; that were sorry for her.(모든 사람들이 그녀에게 사랑해보지 않는 자는 바보라고 하면서 Alice를 딱하게 여겼다.)이런 Alice와 Jasper의 관계가 Pat과 bert, Theresa와 Anthony와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 있다.And sure enough, just as she was settling down, he started up and she could see him glaring at her, teeth gritting. You are in my space, he said. You know we don't get into each other's space.(넌 내 영역을 침범했어. 너도 알다시피 우리서로 그러지 않기로 했잖아.)또한, Jasper는 Alice의 돈을 잘 뺏어간다Jasper that told her he would have it off her if she wasn't careful.이런 두 사람이 보통의 남녀관계에서처럼 애정이 있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다.Jasper가 Alice에게 보이는 애정의 표현이 있다.Now he bent and kissed her cheek; it was a thin papery kiss.이처럼 Alice의 뺨에 키스하는 것이 애정표현의 전부이다. 연인관계보다는 오누이 같은 관계라고 볼 정도로 그들은 스킨십이 거의 없다.그러나 Jasper가 Alice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 있다.without Jasper? she began to make uneasy, restless little movements, and her breathing became faster, then showed to a sigh.Jasper가 없다는 생각만으로도 호흡이 가빠지고 불안한 동작을 하게 되고 한숨을 내쉰다.Alice의 주변사람들이 그녀가 Jasper 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하는 대목이 있다.It was true, what people said : they were like brother and sister.not that plenty hadn't come near, to ask ; why jasper, why not me? had said, but he doesn't give you anything.(사실 많은 사람들이 다가와서, 나하고 다니자. 그가 너에게 주는 것이 없다)그러나 Alice는 Jasper가 함께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Jasper 없이 살수 없다고 한다.당연히 그들 사이에는 아이가 없다.If she was going to have a child, ever.......... no, real responsible revolutionaries should not have children.그녀는 혁명가라면 아이를 가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하지만 Alice도 행복한 가정에서 안정된 삶을 원한다. 소설 속의 주요 배경인 집은 그녀와 같은 이념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다. Alice는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고 있는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한다. 그녀와 생각을 같이 하는 사람들 모두가 그녀의 가족이다. 마치 엄마가 자식들에게 헌신적으로 사랑을 베푸는 것처럼 Alice는 집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시키며 일한다. 이런 Alice와 Jasper가 나누는 감정은 보통의 남녀가 가지는 사랑과는 다르다. 그들의 관계는 부르주아를 비판하면서 반자본주의 이념을 가지고 같은 일을 하는 동지라고 생각된다. 나는 남녀간의 사랑에 육체적으로 사랑을 나누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마오쩌둥과 중국1. 마오쩌둥의 정책마오쩌둥은 중국의 불평등한 사회를 바꾸고 농민이 주인이 되기 위해 토지개혁을 해서 굶주린 중국사회를 해결하려고 했다. 그는 농촌을 집단화하려는 대약진운동을 실시하였고 집단농장에서 생산과 분배를 같이 했다. 그는 소수 전문가에 의존하는 생산관리나 물질적 인센티브를 도입하여 생산력을 높이고자 한 노동 보수 제도를 등을 부정하였다. 마오쩌둥의 이러한 경제정책은 인민공사운동과 대약진운동에 가장 잘 표현되었다.대약진운동이 일어난 이유는 중국은 자본이 부족하지만 가장 귀한 자원, 즉 강력한 정치적 지배 하에서 생산적인 활동을 하는 인민의 힘을 빌려서 중국의 경제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현실 인식에 의해 이루어졌던 것이다. 그러나 이 대약진 운동이 실패하고 집단농장의 수확량은 점점 줄어들었다. 이로 인해서, 농민은 더욱 궁핍하게 만들었고, 59년부터 시작된 3년 재해는 주로 농민들인 수많은 인민들을 아사의 상황으로 몰아넣었다.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의 중앙관료들은 마오쩌둥의 노선과 달리 50년대의 인민공사운동과 대약진운동의 실패를 교훈으로 삼아 사회주의의 상대적 독립성을 인정한 생산력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했다. 마오쩌둥은 이들을 중국을 자본주의화로 만드는 적으로 간주하였다. 그는 ‘아래로부터의 혁명’, ‘각성된 대중에 의한 사회질서의 재편성을 생각하게 되었고, 넒은 의미에서의 문화혁명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2. 문화대혁명문화혁명의 공식 명칭은 “프롤레타리아 문화대혁명”이다. 그런데 여기서 마오쩌둥이 생각하고 있던 프롤레타리아 계급이란 러시아처럼 노동자 계급이 아니라 바로 농민이다. 전통적인 소 생산 경체체제에서 벗어나지 못한 중국에서는 농민이 혁명의 주력이기도 했고, 중국의 사회성격, 인구 및 산업의 구성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마오쩌둥은 중국 혁명의 주된 수혜자가 반드시 농민이어야 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1966년 문화대혁명이 시작되었다. 낡은 것을 파괴하지 않고는 새로운 것을 세울 수 없다는 그의 이념은 많은 반 사회주의 사람들이 죽음에 이르게 했다. 특히 문화대혁명의 절제 없는 파괴와 무분별한 약탈행위는 ‘혁명을 수행하면서 혁명을 배우는’ 홍위병이 등장하면부터였다. 결국 문화대혁명은 실패하고 1976년 마오쩌둥이 사망한다. 그리고 9월 9일 마오쩌둥이 사망한지 한 달도 못되어 10월 7일 쟝칭, 장춘교, 왕홍문, 야오원웬 등 소위 4인방이 제거되는 것으로 문혁은 완전히 종결되었다.문화혁명기간 중 끝이 없는 원칙이 난무하였고, 인격의 모독은 너무도 쉽게 저질러졌다. 문혁의 과정에서 많은 간부들과 지식인들이 대부분 자기 자식 또래의 학생과 홍위병에 의해 끌려 나가 대중 앞에서 모욕을 당했다. 농촌에서는 자본주의의 꼬리를 잘라낸다는 이유로 가축의 사육, 텃밭의 경작 등 모든 생산행위가 금지되고, 도시에서의 모든 상거래가 금지되는 등 교육기관과 연구기관은 문을 닫고 정치학습에 몰두해야 했으며 공장은 기계를 움직이지 않았다.3. 개혁과 개방 그리고 그 이후마오쩌둥의 중국을 덩샤오핑이 이어받았다. 덩샤오핑은 개혁과 개방을 내세웠다. 그는 경제특구를 만들어 87년부터 10년간 무역은 증가했다. 중국은 개방과 함께 고속성장을 이루었다.그러나 고속성장은 무서운 대가를 가져왔다. 도시와 농촌의 빈부격차이다. 초고속 경제성장의 신화는 농민들에게는 경제·사회 모든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도시와 농촌의 빈부격차는 농민폭등으로까지 이어졌다. 실제 중국 농민들은 일자리를 찾아 도시에 가서 농민공이라는 이름으로 도시에서 노동을 한다. 하지만 이들은 낮은 임금과 착취로 고통 받고 있다.
한국 근현대사 관련 유적지 답사기- 3·15 마산의거 유적지 답사기-학교 :학과 :학번 :이름 :? 목 차 ?1. 답사일지1) 김주열 열사의 시신이 발견된 곳2) 3·15 의거 탑3) 3·15 국립묘지2. 역사적 배경3. 발생과정1) 3월 15일2) 4월 11일3) 4월 12일3) 4월 13일4. 3.15의거 결과4- 1) 4.19 혁명의 의의4- 2) 4.19 혁명 과정1. 3.15의거 유적지를 답사하고 나서나는 마산에 살고 있다. 사실 이 리포트를 쓰기 전까지 4.19는 대충이나마 알고 있었지만, 3.15는 잘 모르고 있었다. 매일 버스타면서 보았던 3.15탑을 보면서 무심했던 내가 부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3.15관련 유적지를 답사하기로 하였다. 마산시 홈페이지에 가서 역사관을 클릭했더니, 3.15에 대한 내용이 나왔다. 이 싸이트를 클릭하자마자 마치 1960년대 3월 15일로 되돌아 간 것처럼 생생한 그날의 함성이 들려왔다. 정말 처음에는 이게 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그 싸이트의 배경 음악이었다. 많은 사진 자료와 기사들로 나는 자유당 정권의 부정부패에 어린 학생들을 비롯한 마산 시민들의 정의를 위한 투쟁임을 알게 되었다.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다큐. 에니메이션이다. 현재의 학생이 타임머신을 탄 것처럼 1960년대로 가서 김주열 학생을 만나면서 3.15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다는 내용이었다. 나는 김주열 학생에 대한 것도 조사했는데 눈에 최루탄이 박힌 채, 마산 앞바다에 떠올랐던 장면을보고 충격을 받았다.그래서 답사를 제일 먼저 갈 곳은 김주열 군이 최루탄이 눈에 박힌 채, 참혹한 모습으로 떠올랐던 곳으로 정했다. 김주열 열사에 대해 조사하다가 다음과 같은 자료를 찾았다. 김주열군의 눈에서 추출된 포탄은 직경 5㎝, 길이 20㎝에 탄피가 알루미늄으로 된 미제 고성능 최루탄으로, 꼬리 부분에 프로펠러가 달려 있었으며 건물 벽을 뚫고 들어가 폭발하는 대무장폭도용 최루탄이었다. 최루탄 겉면에는 "Don't use on the crowd" - 직접 군중을 향해서 쏘지 말라는 주의 표지까지 적혀 있는 특수 최루탄인데, 경찰은 비무장 군중에게 직접 발사했다. 이 최루탄은 당시 경비주임 박종표가 실탄 사격 틈틈이 발사한 최루탄 10여 발 가운데 하나였다. 박종표는 3·15 데모 진압 후 김주열의 시체를 발견하고 사람들의 눈에 띌 것을 두려워하여 경찰서장 지프차에 시체를 싣고 부두로 나가 돌을 매달아 바다에 집어던져 버렸다. 김주열의 시체는 27일 동안 바다 밑에 가라앉아 있다가 묶어둔 돌이 미끄러져 떨어져 나가면서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이었다. 이런 슬픈 이야기를 가진 곳이었지만 김주열 열사가 떠 오른 곳은 바다 앞에 낡은 팻말이 없었으면 전혀 눈치 채지 못할 정도로 관리가 허술했다. 지금으로선 상상도 할 수 없지만 그때는 어린 학생들의 목숨을 빼앗을 정도로 정의롭지 못한 사회였고, 마산시민은 누구의 지시에 의해서가 아니라 정의를 위해서 자발적으로 의거가 일어났다.그리고 두 번째 3.15 의거 탑에 가보았다.그곳에서 탑에 새긴 학생들의 모습이 나는 순간 깜짝 놀랐다. 탑에 정말 어린 학생들의 모습이 새겨져 있었기 때문이다. 교복을 입고 그날 그 시위에 참여한 학생들이 떠오르는 것 같았다. 하지만 탑 주변의 환경은 형편없었다. 많은 쓰레기가 있었고 낙서도 곳곳에 있었다. 탑 주변에서 사진도 찍고 그곳에 적힌 글도 읽어 보았다.다음으로 마산시 구암동에 있는 국립 3·15 묘지를 가보았다. 국립 3 · 15 묘지는 1960년 3월 15일 이승만 독재 정권의 부정부패와 장기집권 야욕의 수단으로 자행된 부정선거에 항거하여 싸우다 희생된 이들의 넋이 잠든 곳이다. 4 · 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던 3 · 15 의거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자유 · 민주 · 정의를 사랑하는 마산 시민정신을 계승하고자 조성 되었다. 이곳은 앞서 간 두 곳보다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되었다. 그 곳의 48m의 부조벽은 역사의 장으로서 그날의 정신과 함성을 들을 수 있는 사실적 공간이며, 추념의 장이다. 좌측에는 정신적, 내면적 영역으로 무학산의 정기를 받아 고귀하고, 정의감과 단결심을 나타내어 그날의 의거를 승화시켜 표현한 것이다. 부조벽의 중앙부에는 곡선으로 이어지며, 상. 하단을 절개를 돌출시켜 평면화 시킨 것이 특징이며, 하단에 탄흔과 상단에 투표용지, 희생자의 손만 최소화 시켰고 나머지 여백 속에는 3 · 15의거의 희생과 아픔을 은유하는 침묵의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우측에는 행동적, 실천적 영역으로 마산의 역동적인 말(馬)의 진취성과 투쟁의 현장을 일치시켜 3 · 15정신을 부각시켜 구분하여 표현하였다.2. 역사적 배경1960년 3월 15일 자유당정권에 의해 대대적인부정행위가 자행되었던 대통령·부통령선거를 말한다. 이 부정선거로 4·19의 원인이 되었다.자유당정권은 60년 대통령·부통령선거를 앞두고 1959년 초 대한반공청년단의 발족을 시발로 여러 가지 선거준비 작업에 착수하였고, 그해 6월 29일 정·부통령 지명전당 대회에서 대통령후보에 이승만, 부통령후보에 이기붕을 지명함으로써 본격적인 선거대비태세에 돌입하였다.그러나 선거결과를 미리 분석한 자유당정권은 정당한 선거를 통해서는 전혀 승산이 없음을 알고, 관권을 동원한 대대적인 부정선거계획을 세웠다.내무부장관 최인규(崔仁圭)는 전국 경찰에 대한 대규모 인사이동을 단행하여 일선 경찰서장을 연고지 중심으로 재배치시키고, 이어서 전국 시·읍·면·동 단위로 공무원친목회를 조직하는 등 득표를 위한 활동을 지시하였다. 또한 최인규 내무부장관이 주축이 되어 계획한 대대적인 부정선거의 지침이 각급 기관장에게 극비리에 하달되었다.지시된 부정선거계획의 내용을 보면, 40% 사전투표, 3인조 또는 5인조에 의한 반공개투표, 유령유권자의 조작과 기권강요 및 기권자의 대리투표, 내통식 기표소의 설치, 투표함 바꿔치기, 개표 때의 혼표와 환표, 득표수 조작발표 등 가공할 만한 것이었다.이러한 음모는 한 말단 경찰관이 선거 후 <부정선거지령서> 사본을 민주당에 제공함으로써 폭로되었다.한편 60년 1월 29일 민주당대통령후보 조병옥은 신병치료차 미국으로 떠나면서 선거의 조기실시에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으나, 자유당정권은 5월 중에 실시하기로 되어 있는 선거를 앞당겨 3월 15일에 실시한다고 공고하였다.3·15부정선거 결과 이승만·이기붕 후보가 각각 88.7%와 79%의 득표로 대통령·부통령에 당선되었음이 공고되었으나 대다수 국민들은 선거결과를 인정하지 않았다.선거가 진행되던 3월15일 경남 마산에서 부정선거규탄 시위가 있었고 이 때 7명이 사망하고 8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그리고 4월 11일 마산 앞바다에 눈에 최루탄이 박힌 채 사망한 김주열군의 시체가 떠오르면서 시위는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이것은 4·19혁명으로 이어졌다.3. 발생과정? 3월 15일- 10시 30분 : 민주당 마산시당부 선거포기선언- 10시 30분 ~ 14시 : 부정선거 무효선언, 오동동 당사에서 가두 방송- 14시 30분 ~ 16시 30분 : 민주당 마산시당 간부 30여명 최초 시위 600여명의 군중 불종거리에서 경찰과 대치, 투석전 전개(민주당 간부 정남규, 강경술, 정경도, 활칠규, 정진철 등 강제연행)- 17시 : 남성동, 부림동, 창동가두 시위종결/마산시청 개표장으로 모일 것을 약속- 18시 30분 : 마산 무학국민학교에서부터 도립마산병원에 이르는 연도에 수천명 시위군중 운집, 경찰과 투석전 전개- 20시 : 시위 군중속으로 난입하던 소방차 전주와 충돌, 마산시 일원 정전으로 암흑- 20시 10분 : 마산시청 앞, 남성동 파루소 앞 경찰 발표경찰 최루단 발사에 이어 칼빈총 난사김영호, 김효덕, 김영준 총탄 사망, 김주열 최루탄 맞고 사망- 21시 : 북마산 파출소 시위 군중에 경찰 발포마산시청, 남성동 파출소, 북마산 파출소 앞 경찰 무차별 발포로 8명 사망부상자 수십명 발생 및 수백명 체포 구금- 21시 30분경 : 북마산 파출소 전소, 완월동 소재 민의원 허윤수 거주 집 습격, 전파- 23시경 : 완월동 소재 남전 마산지점 습격, 유리창과 정문 파괴- 23시 30분경 : 해산? 4월 11일- 11시 : 김주열군 시체가 마산 중앙부두 앞바다에서 발견- 17시 : 시위 시작. 남성동, 불종거리, 오동동파출소 앞 등 시내 일원 시위 계속- 19시: 도립마산병원 앞 30,000여명 운집. 마산시청, 마산경찰서, 창원군청 앞 시위 및 기물파괴- 20시30분 : 마산경찰서장 짚차 전소. 마산경찰발포. 2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