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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조상황 사례분석
    목 차? 공조 부하에 대하여1. 공조 부하 개요2. 냉방 부하 계산3. ASHRAE 냉방부하 계산법4. 난방부하 계산법5. 실공간 - 우리집 냉난반부하 계산6. 결론7. Reference건축학부박공조 부하에 대하여1. 공조부하 개요공조부하(열부하)란 공조대상 공간의 설계조건으로 규정된 실내 온습도 조건이나 청정도를 유지하기 위한 부하로 냉방을 위해 제거해야만 하는 열량을 냉방부하, 난방을 위해 실내에 공급해야하는 열량을 난방부하라 한다. 이 공조부하의 크기나 변동상태에 따라 채용할 공조방식이나 공조설비의 각부의 기기나 덕트?배관 등의 용량, 치수 등이 결정된다.열전달방법: 복사, 전도, 대류1.1 공조부하의 구성요소공조부하를 구성하는 각 요소의 내용을 설명하면(a) 열취득, 열손실실내를 항상 일정한 온습도로 유지하고 있을 때 실내로 유입되는 열량을 열취득, 유출되는열량을 열손실이라고 한다. 열취득은 다음에 설명하는 실내 열부하와는 다르다.(b) 실내열부하실내를 항상 일정한 온습도로 유지하기 위해서 실내에서 제거하거나 또는 실내로 가해야할 열량 을 말한다. 열취득은 직접 실내열부하로 되는 부분과 이 중 복사성분과 같이 일시적으로 건축 구 조체 등에 축적된 후 서서히 실내로 방열되어 실내열부하로 되는 부분이 있다.(c) 제거열량간헐 운전 등에 의해서 실내온습도가 변동하고 있을 때 실제로 실내에서 제거되는 열량으로 냉방 시에는 (+), 난방시에는 (-)로 취급한다.(d) 외기부하도입외기를 실내공기의 온습도 상태까지 냉각, 제습 또는 가열?가습하는데 필요한 열량.(e) 공조기 부하공조기의 공기냉각기, 가열기, 가습기 등에 가해지는 열부하를 말한다. 이것은 제거열량 이외에외기부하, 송풍기부하, 재열부하 등을 포함한다.(f) 열원부하공조기 부하에 배관, 펌프 등의 열부하, 열손실이 추가된 냉동기의 증발기에서 제거햐야할열량 또는 보일러 출력을 말한다.(g) 예냉, 예열부하간헐냉난방의 경우에는 종종 실온을 설정치로 하기 위해 방의 사용시간 전부터 예냉 또는 예열을 개시해야 으로 상당외기온도와 설계온도의 차를 이용하여 벽체의 열취득을 계산하므로 수계산이 가능하나 축열을 제대로 고려하지 못하므로 실제 부하보다 크게 산정되어 정확성이 떨어진다.(2) 축열계수법1965년 Carrier사에서 개발한 방법으로 계산이 간단하며 벽체의 열취득 계산시 축열계수를 이용하여 벽체의 축열을 고려하므로 최대부하계산법보다는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나 다음에 소개할 TETD/TA법, 전달함수법 그리고 CLTD/SCL/CLF법보다는 정확성이 떨어진다.(3) TETD/TA법1967년 ASHRAE Handbook of Fundamentals에 처음 소개된 방법으로 소개된 후 10년간은 많이 이용되었으나 과학적인 객관성보다는 사용자의 경험과 주관에 의지하여 부하를 산정하여야 하므로 거의 사용이 중단되었다가 최근에 다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TETD(Total equivalent temperature differential)를 이용하여 벽체에서의 열취득을 구한후 TA(Time averaging)를 통해 열부하를 구한다. 계산과정이 복잡하여 별도의 전산프로그램을 필요로 하며 비교적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나 전달함수법보다는 정확성이 다소 떨어진다.(4) 전달함수법(TFM, Transfer Function Method)1972년 ASHRAE Handbook of Fundamentals에 처음 소개된 방법으로 계산과정이 복잡하여 별도의 전산 프로그램을 필요로 하나 현재까지 알려진 부하계산법 중 가장 정확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대 부하계산뿐만 아니라 연간부하계산에도 이용된다. 현재 ASHRAE에서 채택하고 있는 부하계산법이다. 전달함수법에서는 특정 열원으로부터의 열취득중에서 대류에 의해 취득된 열량은 곧바로 냉방부하로 간주하나 복사로 취득된 열량은 구조물, 가구 등에 축열되어 일정시간이 지난 후 다시 대류를 통하여 냉방부하로 변환된다고 본다. 그리고 전달함수법은 각 부하요소를 통한 냉방부하는 상호 독립적이라는 가정하에 각 부하요수에 대해 냉방부하를 따로 당온도차t0 : 설계조건 외기온도tr : 26℃(추계는 23℃)2.2 유리면으로 부터의 취득열량외부에서 유리를 통해서 칩입하는 열은 세가지로 분류될 수 있다.(1) 복사열(qGR) : 유리면에 도달한 일사량 중 직접 유리를 통과하여 침입하는 열량(2) 대류열(qGA) : 복사열 중 일단 유리에 흡수되어 유리 온도를 높여준 다음다시 대류 및 복사에 의해 실내로 칩입하는 열량(3) 전도열(qGT) : 유리면의 내외온도차에 의해 실내로 칩입하는 열량그림 3-4. 유리에의 일사열의 방산여기서, 유리에 흡수되었던 일사량 중 일부는 외부로 방출되고 일부는 유리의 온도를 상승시킨 후 실내로 이동한다. 이때 전도에 의한 열량과 함께 이동하므로 따로 떼어서 계산하기가 곤란하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대류에 의한 칩입열량은 전도열과 같이 계산한다.qG = qGR + qGCqGR = IGR×ks×AgqGC = IGC×AgqGR : 유리를 투과한 일사에 의한 취득열량(Kcal/h)qGC : 유리의 내표면부터 대류에 의하여 침입하는 열량(Kcal/h)IGR : 유리를 투과하는 일사량(Kcal/m2h) [표 3-11, 표 3-12 참조(pp.81]IGC : 창면적당의 qGC(Kcal/m2h) [표 3-11, 표 3-12 참조(pp.81)]ks : 차폐계수 [표 3-13 참조(pp.83)]Ag : 유리창의 면적 (m2)2.3 극간풍(틈새바람, Infiltration)에 의한 취득열량고층건물(예로서 사무소 건축, 호텔, 병원 등)에 있어서 최근의 알루미늄 샤시는 기밀성이 높으므로 2층 이상의 일반실에서는 극간풍이 문제로 되는 일이 거의 없으므로 계산에 넣지 않는 일이 많다. 단, 1층의 현관 로비에 있어서는 입구문으로 다량의 극간풍이 유입해서 실내 온도를 저하시키게 되므로 극간풍을 충분히 고려해서 이것을 계산에 넣을 필요가 있다.qI = qIS + qIL (3-14)qIS = 0.24GI(t0-tr) = 0.28QI(t0-tr) (3-15)qIL = GI(x0-xr)r = 715QI(x0-x해 CLTD/SCL/CLF법을 사용하여 냉난방 공조부하 관련 인자들에 따라 Zone별 실내외 열부하 해석을 수행하고자 하며, ASHRAE(American Society of Heating, Refrigerating and Air-conditioning Engineers)에서 제시하는 기준에 의한 CLTD/SCL/CLF 계산방법을 이용한다. 이 방법에 따르면 건물의 구성요소인 Roof, Wall, Glass, Partition, Lighting, Equipment에 대해서는 현열부하(Sensible Heat Load)만을 고려하여 각각의 Zone 별로 공간 열부하가 계산하여 건물 전체의 공간 열부하를 구한다. 컴퓨터를 이용하면 24시간에 대한 열부하를 계산할 수 있다. 그렇지만 24시간 동안의 열부하 곡선보다는 최대 부하를 구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 이유는 첫 번째로 각 방에서의 최대 부하시간이 각 방에 필요한 공기 장치의 크기를 결정하는데 필요하기 때문이다.3. 주거용(Residential) 건물 냉방부하계산(ASHRAE Handbook 2001, Ch 28)Table 9 Summary of Procedure for Residential Cooling Load CalculationLoad SourceEquationTables and NotesGlass andwindow areasq = (GLF)AGlass load factors may be found in Table 3 and 4 according to window orientation, type of glass, type of interior shading, and outdoor design temperature. The GLF includes effects of both transmission and solar radiation. Glass shaded by overhangs is treated as north glass. Table 6 gives shade line factors.Doorsq = UdA( KA = area of applicable surface, m2U = U-factors for appropriate construction, W/(m2K)Q = volumetric airflow rate, L/sACH = air changes per hours, 1/hGLF = glass load factor, W/m2CLTD =cooling load temperature difference, KLF = latemt load multiplier4. 난방부하 계산법4.1 최대부하법난방시에는 실내의 인원 혹은 기구의 발생열량을 난방부하로부터 빼도 좋을 것이나, 난방개시시(Warming Up)를 고려해서 이러한 발생열은 무시한다. 난방개시의 시간이 오래 걸려도 무관할 때, 혹은 발생열량이 클때는 이 발생열량을 빼는 일도 있다. 즉, 백화점, 슈퍼마켓에서는 전등발열이 극히 크고, 이것의 50%를 감해서 보일러부하를 구해도 지장이 없다. 큰 사무소 건축에 있어서도 30 W/m2 이상일때는 마찬가지로 한다.표 3-48 난방부하의 분류관류에 의한 것(qT): 벽,지붕, 유리, 바닥..(온도차에 의한 전도률)--현열실의 손실열량극간풍에 의한 것(틈새바람)현열(qIS)잠열(qIs)외기부하(환기부하)현열(qFS)잠열(qFs)(1) 벽의 관류열량qT = K?k1?k2?(tr-t0-Δta)?A (kcal/h)K : 벽의 열관류율 (kcal/m2h℃)k1 : 방위계수 [표 3-49 (pp.118)]k2 : 천장높이에 따른 할증계수 [표 3-50 (pp.118)]Δta : 대기복사에 의하는 외기온에 대한 증분 [표 3-51 (pp.119)]A : 면적 (m2)(2) 극간풍 및 외기부하에 의하는 열손실qIS = 0.24GI(t0-tr) = 0.28QI(t0-tr) (3-41)qIL = GI(x0-xr)r = 715QI(x0-xr) (3-42)qFS = 0.24GI(t0-tr) = 0.28QI(t0-tr) (3-43)qFL = GI(x0-xr)r = 715QI(x0-xr) (3-44)q
    공학/기술| 2010.11.06| 20페이지| 3,000원| 조회(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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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조 부하에 대하여
    공조 부하에 대하여1. 공조부하 개요공조부하(열부하)란 공조대상 공간의 설계조건으로 규정된 실내 온습도 조건이나 청정도를 유지하기 위한 부하로 냉방을 위해 제거해야만 하는 열량을 냉방부하, 난방을 위해 실내에 공급해야하는 열량을 난방부하라 한다. 이 공조부하의 크기나 변동상태에 따라 채용할 공조방식이나 공조설비의 각부의 기기나 덕트?배관 등의 용량, 치수 등이 결정된다.열전달방법: 복사, 전도, 대류1.1 공조부하의 구성요소공조부하를 구성하는 각 요소의 내용을 설명하면(a) 열취득, 열손실실내를 항상 일정한 온습도로 유지하고 있을 때 실내로 유입되는 열량을 열취득, 유출되는열량을 열손실이라고 한다. 열취득은 다음에 설명하는 실내 열부하와는 다르다.(b) 실내열부하실내를 항상 일정한 온습도로 유지하기 위해서 실내에서 제거하거나 또는 실내로 가해야할 열량 을 말한다. 열취득은 직접 실내열부하로 되는 부분과 이 중 복사성분과 같이 일시적으로 건축 구 조체 등에 축적된 후 서서히 실내로 방열되어 실내열부하로 되는 부분이 있다.(c) 제거열량간헐 운전 등에 의해서 실내온습도가 변동하고 있을 때 실제로 실내에서 제거되는 열량으로 냉방 시에는 (+), 난방시에는 (-)로 취급한다.(d) 외기부하도입외기를 실내공기의 온습도 상태까지 냉각, 제습 또는 가열?가습하는데 필요한 열량.(e) 공조기 부하공조기의 공기냉각기, 가열기, 가습기 등에 가해지는 열부하를 말한다. 이것은 제거열량 이외에외기부하, 송풍기부하, 재열부하 등을 포함한다.(f) 열원부하공조기 부하에 배관, 펌프 등의 열부하, 열손실이 추가된 냉동기의 증발기에서 제거햐야할열량 또는 보일러 출력을 말한다.(g) 예냉, 예열부하간헐냉난방의 경우에는 종종 실온을 설정치로 하기 위해 방의 사용시간 전부터 예냉 또는 예열을 개시해야 한다. 이 예냉, 예열시간 중에 공급하는 열량을 예냉 또는 예열부하라고 한다.예냉 또는 예열의 종료시간은 반드시 방의 사용개시 시간과 일치하지는 않는다.(h) 현열부하, 잠열부하공기의 건구온도를 법보다는 정확성이 다소 떨어진다.(4) 전달함수법(TFM, Transfer Function Method)1972년 ASHRAE Handbook of Fundamentals에 처음 소개된 방법으로 계산과정이 복잡하여 별도의 전산 프로그램을 필요로 하나 현재까지 알려진 부하계산법 중 가장 정확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대 부하계산뿐만 아니라 연간부하계산에도 이용된다. 현재 ASHRAE에서 채택하고 있는 부하계산법이다. 전달함수법에서는 특정 열원으로부터의 열취득중에서 대류에 의해 취득된 열량은 곧바로 냉방부하로 간주하나 복사로 취득된 열량은 구조물, 가구 등에 축열되어 일정시간이 지난 후 다시 대류를 통하여 냉방부하로 변환된다고 본다. 그리고 전달함수법은 각 부하요소를 통한 냉방부하는 상호 독립적이라는 가정하에 각 부하요수에 대해 냉방부하를 따로 계산한 후 그 값들의 합산을 통해 총 냉방부하를 계산한다.(5) CLTD/SCL/CLF법(Cooling Load Temperature Difference/Solar Cooling Load/Cooling Load Factors)전달함수법을 단순화시켜 수계산이 가능하도록 만든 방법으로 1977년 ASHRAE Handbook of Fundamentals에 처음 소개되었다. CLTD 계수를 이용하여 벽체에서의 축열을 고려한 열부하를 구하며, SCL 계수를 이용하여 일사에 의한 열부하를 구한다. 그리고 CLF 계수를 이용하여 실내에서 발생되는 열부하를 계산한다. 계산방법이 간단하며 건물의 공조부하 계산을 위하여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계산법이다.표 1. 각종 공조부하 계산법 분석구분내용최대부하법축열계수법TETD/TATFMCLTD/SCL/CLF발표년도알 수 없음*************977계산방법수계산수계산컴퓨터계산컴퓨터계산수계산벽체열취득상당외기온과 설계온도차축열계수TETD전도전달계수-냉방부하--TA실전달함수CLTD/SCL/CLF정확도***************** 정확도를 나타내는 표시, 많을수록 정확도가 높음.2. 최대부하법 의하는 잠열취득량(Kcal/h)GI, QI : 극간풍량 (Kg/h) (m3/h)t0 : 외기온도(℃), tr : 실내온도(℃)x0 : 외기의 절대습도(kg/kg), xr : 실내의 절대습도(kg/kg)r : 수증기의 증발잠열 (Kcal/kg) = 5972.3.1 극간풍의 풍량계산법(1) 환기 회수에 의하는 방법이 방법은 주택, 상점, 음식점 등의 소규모 건축에 사용되며, 다음 식으로 극간풍의 풍량 QI (m3/h)를 계산한다.QI = n?V ( m3/h)n = 환기회수 (회/h) [표 3-20(pp.91)]V = 실용적 (m3)(2) 극간길이에 의하는 방법(Crack Method)이 방법은 창 둘레의 극간길이(Crack Length) lE(m)에, 극간길이 1m당의 극간풍량(QI/lE)을 곱하여 구한다.[표 3-21. 강제창 샤시의 누기량 (pp.93),](3) 창면적으로 구하는 방법창면적당 극간풍량을 창면적(m2)에 곱하여 구한다.[표 3-22. 창의 극간풍(창면적 1m2에 대해서)[m3/h] (pp. 93)]2.4 재실인원으로부터의 취득열량인체는 항상 열을 발생하고 있으며 그 양을 연령, 성별, 착의, 작업상태, 주위환경 상태등에 따라 달라진다. 특히 극장, 영화관의 관객석에 있어서는 인원의 발생열량이 취득열량의 거의 반을 차지하므로 될 수 있는 대로 정확한 인원수를 사용한다.1인당 인체로 부터의 발생열량: [표 3-28. 인체 발생열량의 설계치[Kcal/h.인] (pp.98)]2.5 기구로 부터의 취득열량2.5.1 조명기구1 W당 발열량은 백열전등일 경우 0.860 Kcal/h, 형광등일 경우는 바라스트의 발열을포함해서 1.00 Kcal/h 로 한다.즉, 조명기구로 부터의 취득열량 qE (Kcal/h)는 다음식으로 계산된다.qE = k1(1-ρ)(q/P)×P (3-20)k1 : 조명의 점등율ρ : 천장유입기구의 제거율 [표 3-30(pp.100) 참조]P : 조명기구의 출력(W)q/P : 0.86(백열등), 1.00(형광등) (Kcal/h)[표 3-32posed floorsq = UfA(CLTD)Tables 1 and 2 for CLTD, based on outdoor design temperature and daily range.Infiltrationq = UPAΔtq = ACH × (roomvolume) × 1000/3600Air exchange rates are given in Table 7 and 8.Internal loads -People, appliances,lightsPlan 67 W personDivide occupants evenly among rooms not used as bedrooms. If number of occupants is not known, assume twopeople for first bedroom and one person for each additional bedroom.The appliance and light load of 470 W is divided between the kitchen and adjoining room and the laundry and adjoining room. Use 350 W for multifamily units.Total loadsTotal cooling load = LF×(Sum of individualsensible cooling loadcomponents)Load factors are form Figure 1 according to outdoor design humidity ratio and airtightness classification.q = sensible cooling load, WΔt = design temperature difference between outside and inside sir, KA = area of applicable surface, m2U = U-factors for appropriate construction, W/(m2K)Q = volumetric airflow rate, L/sACH = a cooling load factor, by scheduled hours(4) Appliance전기 제품, 예를 들면 커피메이커, 식기 세척기 등등, 조리기구의 경우에는 현열부하이외에 Hood의 유무에 따라 잠열부하가 발생하며, 계산은 다음과 같다.qsensible = ( Sensible hear gain ) CLF (8)CLF : cooling load factor, by scheduled hoursqlatent = Latent hear gain3.2.3 Ventilation and Infiltration Air외부 공기가 공조가 되는 공간으로 침입하게 되면, 이에 따른 현열 부하 및 잠열 부하가 발생하며, 다음의 변수들에 의해 그 값이 결정된다.qsensible = 1.23Q(to - ti) (9)qlatent = 3010Q(Wo - Wi) (10)qtotal = 1.20Q(ho - hi) (11)Q : ventilation, L/sto : outdoor design air temperature, ℃ti : indoor design air temperature, ℃Wo : outdoor air humidity ratio, kg(water)/kg(dry air)Wi : indoor air humidity ratio, kg(water)/kg(dry air)ho : outdoor design air enthalpy, kJ/kg(dry air)hi : indoor design air enthalpy, kJ/kg(dry air)4. 난방부하 계산법4.1 최대부하법난방시에는 실내의 인원 혹은 기구의 발생열량을 난방부하로부터 빼도 좋을 것이나, 난방개시시(Warming Up)를 고려해서 이러한 발생열은 무시한다. 난방개시의 시간이 오래 걸려도 무관할 때, 혹은 발생열량이 클때는 이 발생열량을 빼는 일도 있다. 즉, 백화점, 슈퍼마켓에서는 전등발열이 극히 크고, 이것의 50%를 감해서 보일러부하를 구해도 지장이 없다. 큰 사무소 건축에 있어서도 30 W/m2 이상일때는 7-23
    공학/기술| 2010.11.06| 22페이지| 3,000원| 조회(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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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VAC Equipment
    HVAC Equipment 5 주차 과제제1장 공기조화의 개요1-1 공기조화의 정의공기조화(air conditioning)라고 함은 실내의 온도,습도,기류,유독가스등의 조건을 실내에 있는 사람 또는 물품등에 대하여 가장 좋은 조건으로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1) 보건용 공조(comfort air conditioning)또는 일반공조는 실내인원에 대한 쾌감,보건,위생을 목적으로 한다 (주택,사무실,오피스텔,백화점,병원,호텔,극장등)(2) 산업용 공조(industrial air conditioning) 실내에서 생산 또는 조립되는 물품,혹은 실내에서 운전되는 기계에 대하여 가장 적당한 실내조건을 유지하고 부수적으로 실내인원의 쾌적성을 유지하는 목적으로 한다1-2 공기조화의 4대요소온도(temperature), 습도(humidity), 청결도(cleanless), 기류(distribution)※ "벽면에 미치는 복사효과"를 고려하여 5대효과라고도 함1-3 일반공조의 실내 환경(1) 인체의 열수지인간은 매일 음식물을 섭취하고 호흡작용에 의해서 도입한 산소를 연소시켜 에너지로 변환 하여 생명을 유지하며 노동이나 운동등의 활동을 계속한다. 이 에너지의 일부는 일로 이용 되고 나머지는 열에너지로 체외로 방출된다. 인간은 체온을 항상 36℃∼37℃ 정도로 거의 일정하게 유지해야 하는 항온동물의 체내의 열생산과 열방출의 평형되지 않으면 체온의 상 승이나 저하를 초래하여 불쾌감을 가지게 되고 그외에 질병을 일으키기도 한다. 인체에 출 입하는 에너지변화를 에너지 대사라고 하며 생명의 유지에만 필요한 대사량을 기초대사, 작 업을 하지 않을 때의 대사량을 안정대사라고 한다, 대사량은 대개 체표면적에 비례하고 안 정대사는 평균하면 기초대사보다 20% 큰 것으로 되어 있다. 성인남자의 기초대사는 35kcal/hm3전후이다. 대사량을 나타내는 단위는 일반적으로 메트(met)가 사용되며, 이것은 열적으로 쾌적한 상태에서의 안정시 대사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1met = 50kcal/m2h이다류의 운전에 따 라 실내공기 중의 탄산가스나 먼지뿐만이 아눆고 때로는 인체에 해로운 일산화 탄소, 암모니 아, 아황가스등이 발생하고 또한 그 농도가 높으면 다른 재실자에게 불쾌감을 주게 된다. 이와 같이 원래 실내공기중에 포함되면 좋지 않거나 허용되지 않는 불순물의 농도를 저하시키기 위 해서 이들 불순물을 포함하지 않거나 또는 포함되었다해도 농도가 아주 낮은 신선한 외기를 도입해서 실내공기의 청정도를 유지하는 것을 환기라고 한다. 환기용 도입외기의 온습도는 실 내공기와 다르므로 실내공기 상태까지 냉각 제습 또는 가열, 가습 해야 한다. 직접 공조대상 공간에 유출입하는 열을 실내열부하라고 하고 환기용 외기를 실내조건까지 냉각 또는 가열하 기 위해서 필요한 열량을 외기부하라고 한다. 이글 열부하는 냉방을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냉 방부하, 난방을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난방부하라고 한다.(1) 열원 또는 냉원공기를 가열할 때는 그 열원을 공급하는 증기 또는 온수를 발생시키기 위한 보일러,냉가의 경우에는 냉원을 만드는 냉동기가 필요하다(2) 공기조화기(AHU : Air Handing Unit)먼저 공기로부터 먼지 및 불술물을 제거하여 깨끗이 하고, 열원 또는 냉원을 사용하여 공기의 온도 및 습도를 조절한다(3) 공기 분배 장치공기를 필요한 장소에 보내고 적당히 분배하는 장치를 말하다. 송풍기 및 덕트가 이에 속한다.(4) 자동 제어 장치실내 온도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가열과 냉각을 행하는데 있어서 경제적인 운전을 하기 위하여 각종 조작을 자동으로 행하는 장치이다.제2장 공조 방식(1) 공조방식의 목적공기조화는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보건공조와 물품을 주된 대상으로 하는 산업공조로 대별되며 공장 등에서는 주된 목적과 부수되는 목적을 명확하게 해야 한다. 공기조화를 시스템을 공조방식이라하며 보통 공조설비 전체 중 열설비를 1차측이라 하고 공기처리 설비를 2차측이라고 한다(2) 건물의 구역 구분 (zoning)건물내의 열부하는 외벽의 방위, 내부 발열의 상위, 또는 요구 운전비가 저렴해 진다.·개별제어가 가능하고, 빈방의 공조정지를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에너지도 절약된 다.·필터의 불완전으로 실내의 청정도가 나쁘며 소음이 크다. (대부분)·이동·보관이 용이하다·메이커에서 조립, 완성하므로 현장 냉매 배관이 필요없다.(2) 냉열원의 종류에 따른 분류1) 전공기방식 (전덕트방식)각실로 열을 운반하는 매체로 공기만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송풍량을 바꾸거나 온도 를 바꾸는 등의 제어방법단일덕트식 -------- 정풍량식, 정풍량 재열식, 변풍량식, 변풍량 재열식2중 덕터식 -------- 정풍량식,변풍량식,멀티존 유닛덕트 병용 패키지(package) 식각층 유닛식< 장 점>가. 청정한 공기를 많이 취출하므로 실내공기의 오염이 적어진다.나. 중간기,동계의 외기냉방이 가능하다.다. 수배관이 없기 때문에 누수나 부식에 의한 고장 및 동파의 우려가 없다.라. 연면적 1000m2이하의 소규모 건축에 대해서는 공기-수방식 보다 장치가 간단하고 설비비가 저렴해진다.< 단 점 >가. 대형의 덕트를 필요하므로 덕트공간이 필요하여 건축 스페이 스가 필요하게 된다.나. 팬(fan)의 동력이 펌프에 비해서 크고 열반송을 위한 에너지 가 커진다.다. 대형의 공조기계실이 필요로 한다.< 적 용 >가. 1000m2이하의 소규모 건축나. 중규모 이상의 다층건축의 내부 존다. 극장관객석의 경우와 같이 대용량을 필요로 하는 경우라. 공기의 청정도를 높게 유지해야 하는 경우 (병원의 수술실, clean room등)2) 공기 - 수 방식 ( 덕트 배관식)이 방식은 열운반의 수단으로 물과 공기 양쪽을 사용하는 방식이다.물은 열운반능력에 있어 공기보다 우수하고 공기량 자체도 환기상 필요한 최소외기량으로 그쳐(환기분은 각 실내유닛에서 냉각 또는 가열처리한다.)덕트는 아주 작아진다. 또한 냉풍-온수, 또는 온풍-냉수와 같은 조합을 할 수 있으므로 당연히 복열원방식으로 개별제어가 가능하며 다음과 같은 방식이 있다.·유닛 병용식 -------- 유인유닛식,외기덕트병용 팬코일 유닛디셔너종래 룸쿨러라고 하여 왔으나 열펌프나 공조기로서 기능이 향상되는데 따라 룸에어 컨디셔너라고 부르게 되었다. 주택이나 소규모의 아파트의 개실 또는 여관등에 널이 사용되고 있다. 윈도우형(일체형)과 벽걸이형( 콘텐싱 유닛응 옥외에 설치하는 분리형)으로 구분되며 제어장치에 마이크로 컴퓨터를 설치하여 스케쥴운전제어를 하는 고기능제품과 인버터제어하는 압축기와 팬을 채용해서 에너지절약을 도모하고 있다.나. 패키지형 에어컨디셔너패키지형 공조기는 냉동기와 공조기가 일체로 되어 있는 것이며 공냉식의 경우에는 응축기를 옥외유닛으로 분리한 형식이 일반적이다. 최근에는 옥외 유닛에 압축기를 넣고 옥내유닛을 팬과 코일만으로 한 형식의 것이 많이 사용된다. 또한 이 옥내유닛을 바닥설치뿐만이 아니고 천정 내에 매입하는 천정 카세트형 또는 복수대의 팬코일 유닛과 1대의 콘덴싱 유닛을 조합하는 멀티식등 다양한 제품도 생산되고 있다. 압축기용량이 2.2 ∼5.5kW가 일반적이고 5kW이상의 것은 덕트를 접속해서 단일닥트 일정 풍량 방식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항온항습용의 단일덕트 재열방식으로 설계되는 것도 있다. 패케이지형 공조기의 최대의 이점은 건물의 용도변경, 부하의 증가 등에 대해서 쉽게 대처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임대빌딩인 경우에는 임자인의 독자적인 공사로 증감할 수 있는 시공의 간편성도 있다제3장 각 공조 방식의 종류 및 특성1. 단일 덕트식공기는 비열이 작으므로 대량의 공기를 필요로 하며 덕트 스페이스가 커야한다☞ 저속더트 : 풍속 15 m/sec 이하 (실용 8 ∼ 15 m/s), 전압 50 ∼ 75mmAq 정도이며덕트 스페이스의 제한이 크지 않는 공장, 다실건축물, 극장, 영화관등 단일 대용적의 방에 사용한다☞ 고속더트 : 풍속 15 m/sec 초과 (실용 20 ∼ 30 m/s), 전압 150 ∼ 200mmAq 정도이며, 주로 저속 덕트의 2배 이상의 풍속이며 덕트 스페이스는 축소되나 송풍 장치 구동 전동기의 출력증대에 따른 설비비가 많이든다. 소음이 크므로실내공기의 청정화를 요할 때는 부적당하다.☞ VAV Unit : 구조에 따라 바이패스형과 교축형이 있으며 제어방식에 따라 공기식, 전기식, 전자식으로 구별한다. 실내온도 감지기의 감지온도에 의해 온도조절기가 댐퍼모터를 작동시켜 댐퍼의 개도를 조절하여 부하변동 대처한다.2. 이중덕트식중앙의 냉각장치와 가열장치로서 온도가 다른 2종의 공기를 만들고 냉풍,온풍 2개의 덕트로서 각 존에 보내어 부하에 따라서 혼합기로 양자의 혼합비 및 풍량을 조절하여 실내로 보내는 방식(1) 2중덕트 정풍량식 ( double duct constant air volume : DDCAV )가. 실내부하에 따라 각실제어나 존 제어가 가능하다.나. 공조기가 중앙에 설치되므로 운전보수관리가 용이하다.다. 열매가 공기이므로 실온의 응답이 아주 빠르다.라. 유인 유닛과 같이 실내에 유닛이 노출되지 않는다.마. 단일덕트방식에 비해 덕트의 점유면적이 커지므로 고속덕트방식을 채택한다.바. 실내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여름에도 보일러를 운전할 필요가 있다.사. 혼합 열손실로 인하여 냉동기의 소비동력이 크다.아. 송풍 동력이 많다.(2) 멀티존 유닛 방식( multi zone uint system )공조기내에 가열코일과 냉각코일을 병렬로 설치하고 , 이들이 만든 별도의 온풍과 냉풍을 출구의 혼합 댐퍼로 혼합시킨후, 이것과 각기 접촉하는 여러 덕트를 통해 각구역으로 혼합공기를 공급하는 방식.가. 비교적 작은 규모 ( 2000m2 이하 )의 공조면적을 더욱 작은 존으로 나눌 때 편리하다.나. 존제어가 가능하므로 대규모건물의 내부존에 사용된다.다. 2중 덕트방식과 같이 혼합손실이 생기므로 가열기와 냉각기를 동시 에 운전할 때는 타방식에 비해 냉동기 부하가 크다.라. 2중덕트방식에 비해 정풍량장치가 없으므로 각실의 부하변동이 심할 때에는 각실의 송풍량의 불균형이 생길 우려가 있다.마. 유닛에서 나오는 덕트의 수가 많으므로 덕트의 공간이 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유닛은 건물의 중앙에 두는 것이 좋다.(주)다.
    공학/기술| 2010.11.06| 14페이지| 3,000원| 조회(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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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물생체기후도
    목 차I. 서 론1.1. 연구의 개요1.2. 연구의 배경1.3. 연구의 목적1.4. 연구의 범위II. 연구의 진행 방법III. 본 문1.1. 문헌연구를 통한 실내의 온열환경제어의 일반적인 개념을 정리1.1.1. 온열환경 제어 시스템1.1.2. 온열쾌적감 측정 기술 및 DB개발에 관한 연구1.1.3. 실내 온/습도 제어 시스템 개발1.1.4. 기존 공조기 온/습도 제어시스템 분석1.1.5. 최적 온/습도제어 알고리즘 개발 및 적용1.2. 문헌연구를 통해 에너지절약 대책과 관련한일반적인 개념을 정리1.2.1.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실천 사항2.1. 서울지방 표준년 기상자료 파일 분석 /공기선도에 기상자료의 건구온도와 상대습도를 표시2.1.1. 월별 기상자료 분석2.1.2. 계절 기상자료 분석3.1 서울지방의 기후특성에 가장 잘 적응을 할 수 있는 건물을 설계- 생체기후도를 이용한 Design Concept3.1.1.부지계획3.1.2. 외피계획3.1.3. 건물의 매스 및 평면계획3.1.4. 건물의 개구부IV. 결 론V. 참고문헌I. 서 론1.1. 연구의 개요▶ 기상자료의 분석을 통해 그 기후의 특성에 가장 잘 적응할 수 있는 건물을설계하기 위한 기본 전략을 세운다.1.2. 연구의 배경▶ 실내의 온열환경제어와 에너지 절약 대책과 관련한 제반 사항1.3. 연구의 목적▶ 기상자료의 분석을 통해 기계설비에의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설계 전략을설계단계의 초기단계에서 세울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1.4. 연구의 범위▶ 서울지방의 기후특성을 기상자료분석을 통해 도출▶ 서울지방의 기후특성에 가장 잘 적응을 할 수 있는 건물을 설계II. 연구의 진행 방법▶ 온열환경제어와 에너지 절약 대책에 관련한 개념들을 정리▶ 서울지방 표준년 기상자료 파일 분석 /공기선도에 기상자료의 건구온도와 상대습도를 표시▶ 서울지방의 기후특성을 기상자료분석을 통해 도출(월별/계절별)▶ 작성한 공기선도에 쾌적범위를 표시 / 나타난 다양한 환경제어전략을 표시▶ 서울지방의 기후특성에 가장 잘 적응을 할 수 있는 기기 개발의 기초데이터를 제공하고자 한다.1.1.2.3. 연구개발의 내용 및 범위? 연구의 개요 : 연구의 목적 및 연구범위 / 국내외 연구동향? 인간과 온열환경에 관한 이론적 고찰- 온열쾌적감과 쾌적 범위- 인체와 주변환경과의 열 교환- 피부온도- 평균방사온도(Mean Radiant Temperature, MRT)- 착의량- 에너지 대사- 온열환경지표- 온열환경 측정 기술? 정상환경의 온열쾌적감- 난방시 한국인이 온열쾌적감- 냉방시 한국인의 온열쾌적감- 온열쾌적감 평가를 위한 생리신호 분석? 국부 온열쾌적감- 대류난방시 상하온도차가 인체의 온열쾌적감에 미치는 영향- 실내의 상하온도차에 대한 온열감성평가를 위한 HRV 분석- 대류난방시 온도와 기류가 인체의 온열쾌적감에 미치는 영향? 온열쾌적감을 이용한 감성제품 적용- 감성기류의 온열쾌적성 평가- 생리신호 분석을 통한 감성기류의 온열쾌적성 평가- 에어컨의 기류변화에 대한 감성반응 비교? 한국인의 온열쾌적감 Data-base1.1.2.4. 연구개발 결과다양한 자료수집을 통하여 국내외 연구동향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온열쾌적감 측정기술을 위한 프로토콜을 마련하여, 정상환경에서의 온열쾌적감 및 국부온열쾌적감에 관한 체감, 생리신호 및 심리반응을 측정하였다. 이와 같은 측정기술 및 결과를 감성기류 에어컨제품 개발에 적용하였다.한국인의 온열쾌적감 측정기술 및 DB개발에 있어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1) 온열환경의 제어요소인 온도, 습도에 대하여 겨울 및 여름철에 연령별로 실험을 하여 대학생, 고령자에 대한 온냉감, 쾌불쾌감, 평균피부온도, 발한량 등을 측정하여 난방 및 냉방에 있어 ISO 및 ASHRAE에서 규정하는 쾌적범위를 도출하였다.2) 쾌적과 생리신호와의 상관관계 도출을 위해 대학생 남녀에 대하여 생리신호평가를 신체 각 부위(발, 무릎, 얼굴 전면, 얼굴 후면)에 따라 실시하여 쾌불쾌감과 생리신호와의 상관관계를 도출하였고, 생리신호 프로토콜을 개발하였다.3) 한국인의 온감 및 냉감에 대한 어휘, 행동에 관62원전국 500만 도시근로자 가구가 1℃만 낮춰 7%가 절약된다면30962원×500만가구=1,548억원구분 난방비절감 연간에너지수입비용절감1℃ 1,548억원 2,343만달러2℃ 3,096억원 4,685만달러5℃ 7,740억원 1억 1,713만달러연간 에너지수입비용 절감 : 1억1천7백13만 달러- 97ℓ×0.07/℃×5℃×6월×500만가구×1/1000×0.92(환산계수)×$125/toe=1억1713만달러◆ 창문은 이중창이나 복층유리로 하고, 틈새 바람을 막자.○ 주택, 빌딩에서 열의 출입이 가장 심한 곳이 창과 문이다. 더욱이 틈새바람이 통하면 크게 열손실을 가져올수 있다. 이중창이나 복층유리는 단열효과를 가져다 준다.○ 창문을 새로 수리할 때 외측에 창 하나를 더 설치하자○ 창문이 낡아 새로 달 때에는 복층유리로 하자○ 겨울철에는 문에 문풍지를 붙이자○ 창문틈에 얇은 스폰지, 고무씰 등을 붙여서 찬바람을 막자.○ 단층 유리창에는 폴리에틸렌을 붙여 복층유리의 효과를 얻자○ 플라스틱 창문은 틈새바람이 없고 개폐성이 좋다.- 효과분석 -공동주택당 연간 난방비 50만원 기준(연간 유류 1064ℓ사용기준)8% 절약시 4만원1000만 가구 적용시 4만원×1000만 가구= 4000억원연간 에너지수입비용 절감 : 9천7백60만 달러- 1064ℓ×8/100×1000만가구×1/1000×0.92(환산계수)×$125/toe = 9760만달러1.2.1.2. 보 일 러◆ 겨울에는 옷을 두껍게 입고 실내온도를 낮추자.○ 내복과 실내옷을 입은 상태에서 실내온도를 조절하자. (18~20℃)○ 두꺼운 옷을 한벌 입는 것 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겹 껴 입는 것이 보온에 좋다.○ 옷을 많이 껴 입으면 런닝만 입는 것에 비해 6~7℃ 정도 실내온도를 낮출 수 있다.(25℃에서 18℃로)◆ 보일러는 자주 청소하여 열효율 저하를 방지하자○ 기름 보일러나 가스보일러는 모두 연소가 일어날 때 분진이 발생하고 이것이 보일러 내부나 연통에 누적되게된다. 이렇게 되면 분진 때문에 열의 전달이 나빠져 보일러의율이 5%정도 높은 고효율전동기로 교체하자○ 전력 사용부하에 따라 자동으로 적정량의 전력만 투입되는 모터 절전장치를 부착하자-효과분석-(산업체 포함, 고효율 전동기 교체)-고효율 전동기 교체가능용량(96년도 기준) : 33,937MW-고효율 전동기 절전율(5%)감안 연간 절전량 : 5,077천MWh*연간 가동시간 4,274시간, 부하율 70%-연간 전력절감비용 : 2,909억원연간 에너지 수입비용 절감 : 1억5천9백만달러- 5,077,000MWh/년×0.25(환산계수)×$125/toe= 1억5900만달러(산업체 포함, 모터절전장치 설치)-모터절전장치 설치가능용량(96년도기준) : 11,887MW-절전장치 절전율(15%)감안 연간 절전량 : 5,312천MWh*연간 가동시간 4,274시간, 부하율 70%-연간 전력절감비용 : 3,044억원연간 에너지 수입비용 절감 : 1억6천6백만달러- 5,312,000MWh/년×0.25(환산계수)×$125/toe= 1억6600만달러◆ 태양열 이용설비를 설치하자○ 급탕 및 국부난방 등 가벼운 열사용설비는 태양열이용설비로 대체하여 쓰자-효과분석--태양열 온수기 보급이 50만대 증가할 경우 (‘97년도 현재 13만대 보급)-1대당 연간 기름 480ℓ 절감480ℓ×500,000대= 24만TON24만TON×760원= 1,824억원 절감연간 에너지 수입비용 절감 : 2천7백60만달러- 24만TON×0.92(환산계수)×$125/toe= 2760만달러◆ 최대전력 감시 및 제어장치를 설치하자○ 최대전력 감시제어장치(Demand Controller)를 설치하여 예정된 전력부하 이상의 전력 사용을 억제하여 절전효과와 최대전력초과에 따른 전기료를 절약하자○ 여름철 계약전력 500kWh이상 상용건물 6,019개소중 10%인 602개소에 최대전력감시제 어장치를 설치할 경우 월 20,700kWh 절감가능20,700kWh×5,400원/kWh(계약기본요금)×12월= 13억4천1백만원◆ 역률개선용 콘덴서는 부하측에 설치하자○ 수변전설비에서 역률을 개선할 목적2W전용 안정기를 채택해야 함)○ 형광등기구에 반사갓을 설치하여 에너지를 아끼자- 효과분석 - (대상 전부 교체시)- 연간전력사용량의 약 10%를 형광등에사용 : 18,247 천MWh- 고효율 형광등 채택율(10%) 감안 : 16,422 천MWh- 전부 교체시 연간 절전량 (절전율30%) : 4,932 천MWh- 연간 전력요금 절감 : 3,304 억원연간 에너지수입비용 절감 : 1억5400만 달러- 4,932,000MWh×0.25(환산계수)×$125/toe= 1억5400만달러◆ 실내에는 자연조명을 적극 활용하자○ 단층으로 된 일반 주택이나 공장의 경우 지붕에 자연채광시설을 하면 흐린날에도 조명 을 할 필요가 없다. 더구나 창고 같은 곳에서도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천정에 선라이트를 설치하여 자연조명 가능성을 검토해보자.○ 창고 같은 곳에서는 천정에 자연조명을 하거나 반사경으로 창문에서자연광을 받아들이자○ 건축을 설계할 때는 자연조명 가능성을 최대한 고려하자. 자연조명 조도에 따른 실내 조명을 자동제어 시키자◆ 창가측 조명은 개별스위치를 달거나 자동점멸 장치를 설치하자○ 창가측 조명은 자연광에 의하여 조도가 다른면에 비해 높기 때문에 이 경우 개별스위 치를 부착하여 소등하거나 밝기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점?소등 하는 자동점멸장치를 부착하자◆ 외곽등은 고압나트륨등이나 메탈할라이드등으로 교체하자○ 외곽등은 에너지소비가 많은 수은등 보다 더밝고 에너지가 적게 소비되는 고압나트륨 등이나 메탈할라이드등으로 교체하자- 효과분석 - (대상 전부 교체시)- 연간 조명전력 사용량의 약 36%를 외곽등에 사용 : 12,267 천MWh- 외곽등 중 교체대상 수은등 전력사용(30%) : 3,680 천MWh- 수은등을 고효율외곽등으로 교체시 연간절전: 1,472 천MWh- 연간 전력요금 절감 : 986 억원연간 에너지수입비용 절감 : 4천6백만 달러- 1,472천MWh×0.25(환산계수)×$125/toe= 4600만달러◆ 백열등을 전구형 형광등으로 교체하자○ 백열등을 전구형 형광등이
    공학/기술| 2010.11.06| 24페이지| 3,000원| 조회(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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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광사 조사
    송광사1. 소재지 :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신평리 122. 연 혁송광사는 언제 창건되었는지 신빙할 만한 자료가 없으나 ‘송광사 사적비’, ‘보조국사비명’. ‘승평속지’ 등을 종합하면 송광사는 신라 말경에 혜린대사가 사찰을 창건하는 산명을 송광이라 하고 사호를 길상이라 하여 개산하였다. 그 후 오랜 세월 동안 사찰이 퇴락하고 허물어지게 되다가 고려 인종조(1123~1146)에 석조대사가 대찰 중영을 시도하던 중 타계하여 완공하지 못 하고 거의 폐허화된 것을 명종 27년(1197)에 보조국사가 제자들을 이끌고 이 곳으로 정혜사를 옮겨온 후 새로운 규모의 범찰로 발전하게 되었다. 희종 2년(1206)에 송광사는 다시 중영된 바 있었고 희종 4년(1208)에는 송광사라는 사호가 되었다. 희종 6년(1210)에는 보존국사의 감로탑과 탑비가 완성되었다. 그 후로 여러 건물의 창건이 계속 되었는데 국사전의 초창은 1359년에 있었다. 조선조 태종 4년(1404)에 송광사는 삼중창되면서 국사전도 이 때 개건되었다고 알려진다. 국사전재의 ‘십육국사정화’는 정조 4년(1780)에 완성된 것이다. 조선 헌종 8년(1842)에 큰 화재가 발생하여 많은 건물이 소실되고 철종 7년(1856)에 많은 중창이 있었다. 1948년 여순반란사건, 1951년 공비의 만행으로 대웅전 등 중심부이 20여 전각이 건물들이 소실되어 1974년에 복원이 있었고 1984~1988년에 걸쳐 8차 중창 불사가 이루어져 대웅전 등 33동의 건물이 중창 복원되었다.여기서 송광이라고 불려지는 몇 가지 해석이 있다. 송광에 대한 고해는 곧 ‘본산’은 장차 십팔공(송자파해)을 배출하여 불법으로 널리 펼 훌륭한 장소이기 때문에 송광이라 한 것으로 현금에도 16국사 이외에 두 사람의 국사가 장차 배출될 것이라고 믿는 반면에 또 다른 전설에 ‘보조국사가 이 터를 잡을 때 무등산에서 솔갱이를 날렸더니 국사전의 등 뒤에 떨어져 앉으므로 이 뒷 등이 이름을 치락대라 불려지는 것도 이 전설에 유래된 것이다. 따라서 송광은 곧 솔갱이의 대자라고 전해지고 있으며 또 국사전 뒤의 치락대는 바로 보조국사가 송광사를 개창한 개기점이 되었다고 하여 지금도 제단지로서 전해오고 있다.출처 : 문화재청3. 인용송광사는 예로부터 ‘비를 맞지 않고 도량을 다닐 수 있는 절’로 유명했다.그만큼 건물이 많았다는 뜻이다.지금도 송광사는 50여동의 건물이 산 속의 산을 이루고 있다.건물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대중이 모여 산다는 걸 뜻하겠는데, 지금도 대중이 화합하는 모습은 바다와 같다.송광사를 둘러싼 조계산 자락의 산세는 부드럽기 이를 데 없다.그 것을 닮아서인지 송광사 스님들의 거동은 진중하면서도 부드럽다.조계산 서쪽 피아골과 홍골이 합쳐 이룬 계류는 사역의 남서쪽을 부드럽게 휘감고 흐른다.이처럼 송광사는 산과 물과 사람이 일체를 이루며 살아간다.송광사는 대찰이면서도 석탑이나 석등과 같은 석조 문화재가 없다.승보사찰이어서 의도적으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규모의 절이 의도 없이 그랬으리라 보기도 힘들다. 다 아는 것처럼 석탑의 기원이 석존의 사리를 모신 데서 비롯한 것을 미루어 보면 의도일 수도 있을 것 같다.사실 불교에서 말하는 불, 법, 승 삼보는 셋이면서 하나고 하나이면서 셋으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부처로부터 가르침과 그 가르침을 계승한 승가집단이 비롯됐지만, 승가가 없으면 앞의 둘도 호지되지 못 했을 것이기 때문이다.한편 석조 장엄물이 없는 이유를 풍수적 상상력에서 찾을 수도 있을 것 같다.관음전 뒤 보조국사 사리탑에서 절을 바라보면 마치 한 송이 연꽃이 피어 있는 것 같다.기왓골 가지런한 전각의 지붕들은 하나하나가 꽃잎인 양하다.따라서 이런 꽃잎을 다치지 않게 하려고 석조 장엄물을 세우지 않았나 하는 것이다.위의 두 가지 예기 모두 억지로 꿰어 맞춘 얘기라도 쳐도, 분명한 어떤 의도가 있었으리라는 생각을 떨치기 힘들다.절의 사실상 입구격인 우화각 아래의 무지개다리. 계류와 몸을 맞댄 사자루와 임경당의 석축, 아예 계류에 발을 담근 돌로 만든 긴 주초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석재에 대한 의존도가 아주 높은 건축 공간이 송광사이기 때문이다.우화각 아래의 징검다리.혼자 지나가기에는 넓고마주 오는 사람과 비껴 지나려면 조금 좁은 징검다리다.인간은 누구나 독자적인 존재이고,그러기 위해서는 타인에 대한 양보와 배려가 필요함을 가르치는 듯하다.우화각을 거치지 않고 절로 들어설 수 있게 하는 세심의 다리이기도 하다.이런 시각에서 도량을 살피자 재미있는 사실이 눈에 들어온다.송광사에는 그 어느 절보다 정교하고 다양한 형태의 석축과 돌담이 있다는 점이다.조고각하(발 밑을 살피라는 말로, 일상을 반듯이 하라는 뜻)하는 심정으로 찬찬히 도량을 둘러보게 된다. 쌓은 이의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돌들이 마당과 석축과 담장에서 보석처럼 빛나고 있다.대웅전 뒤 석축은 큰 돌과 작은 돌을 정교하게 그레질하여 쌓았고, 도성당은 담장을 허물고 자라는 나무를 피해 돌과 진흙을 섞어 쌓았다.그 옆 국제선원은 기와를 켜켜이 넣은 토담으로 운치를 더했다.산신각 뒤로 절을 감싼 돌담은 막돌을 있는 그대로 쌓아 올렸다.목우헌의 석축과 돌담 위로는 담쟁이를 올려 돌에 온기를 더해 주고, 계곡을 건너 화엄전으로 오르는 계단은 막돌을 무심히 던져 놓은 모습으로 자연스러움의 극치를 보여 준다.부도전에 편백과 대나무 사이 돌담은 마치 농가의 그 것처럼 보는 이를 편안하게 해준다.부도전에 이르면 갖은 정성을 다한 돌담과 율원을 에워싼 막돌담이 천연한 아름다움이 이루는 조화는 세상 그 어떤 석탑보다 장엄해 보인다.돌 하나도 허투루 다루지 않고 생긴 대로의 쓸모를 찾은 그 모습에서 인간과 자연이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무량수전으로 널리 알려진 부석사를 한국 고건축 박물관으로 부르는 모양이다.
    인문/어학| 2010.11.06| 4페이지| 2,000원| 조회(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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