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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계 항공, 호텔, 관광, 카지노, 서비스용 영어 자기소개서 / Cover Letter
    Besides, since I have met so many people in various cultures and I have been adjusting myself very well in my 4 years journey abroad, I am familiar with serving different customers. I even love studying, and I will be studying about the culture before I go flying on-board so I can be prepared. This shows that I am responsible........... The main reason for this letter is that I am happy to be representing the OOO Group as the last connection point between the customer and the company, giving the customers enjoyable memories of their experience with OOO Group. I can assure you that I will maintain the great reputation of the OOO Group and enhance it even more. As I have mentioned above, I am very confident about myself and ready to work with you. I would be honored if you would grant me a face-to-face interview so that I could show you more of my assets in person.
    취업| 2010.12.22| 1페이지| 3,000원| 조회(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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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플한 영문이력서 - 영어 작성법 표기
    Application FormPersonal DetailsName: Title First FamilyMr. or Ms Gil-dong HongAddress: OO-OO, OO Dong, OO GuSeoul, KOREA Zip Code : OOO-OOOResidence Tel.: +82 2 OOOO OOOOMobile: +82 10 OOOO OOOOPreference time of contact:Early morning/ Avoiding 9-5/weekend only/Via e-mail onlyReligion: NonePassport No.: OOOOOOO Issued in: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tradeIssue Date: OO JUN 2010 Valid until: OO JUN 2020Email: OOOOOOOO@gmail.comDate of Birth: (DD/MM/YY) 00/00/00Place of Birth: OOOOOMarital Status: Single, Married , or DivorcedNationality at Birth: Republic of KoreaNationality at Present: Republic of KoreaEducation & QualificationsDates(From - To)School / City, CountryQualifications Achieved8th July ’06MHM/Liquor Administration Board/Sydney, AUSTRALIARSA(Responsible Service of Alcohol) Certification5th – 30th June ’06Sydney Practical English & Communication College / Sydney, AUSTRALIACertificate of completion“Real world General English” Course14th Feb. ’05OOOOOO University of Korea /Seoul, KOREABachelor’s degreeEmployment HistoryDatesCompany / City, CountryPosition Held / Achievements & DutyJul. ’10– PresentOOOOOOOOOOO(Institution) / Seoul, KOREAEnglish Teacher / Taking care of students, Preparing lessons, and consulting the other teachersMar. ’10– Jul. ‘10OOOOOOOOOOOOO (Museum) / OOOOO , KOREATour guide / Specialized in English, Korean and JapaneseApr. ’09– Mar. ’10OOOOO (Bar &Restaurant) /Tokyo, JAPANManager, Bartender, Server, and Cooker / Took care of customers and co-workersJun. ’06– Dec. ’06OOOOOOOOO (Bar &Restaurant) /Sydney, AUSTRALIAFront house manager, and Server / Escorted customers and served themLanguage SkillLanguageFluentIntermediateBasicKoreanXEnglishXJapaneseXInterests, Extracurricular Activities & Others*Backpacking (Apr. – Sep. ’08) : Bali – Kuala Lumpur – Penang – Ko Pha-Ngan – Krabi – Phuket – Bangkok – Hat Yai – Chiang Mai – Chiang Rai – Luang Prabang – Vang Vieng – Vientiane – Pakse – Si Phan Don – Phnom Penh – Siem Reap*Volunteer (Mar. – Jul. ’04) : Reading out loud and recording for the blind*Journalist and Editor (Mar. ’03 – Feb. ’04) : At OOOOOOOOOOOOOOOOOOO Newspaper
    외국어 이력서| 2010.12.22| 1페이지| 500원| 조회(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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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훼손] 동물원의 실태
    [연구과제]동물원의 실태이름학번《목차》ⅰ. 도입ⅱ. 학문적 연구-동물원이란?-동물원의 현 실태ⅲ. 현장 조사ⅳ. 문제해결참고- 네이버 백과사전, 한국동물보호연합(http://www.kaap.or.kr), 오마이뉴스(http://www.ohmynews.com) 2002.1.30 동물원 동물들의 ‘일그러진 자화상’ 김승현 기자 참조ⅰ. 도입일년에 대략 2번 정도 동물원을 찾는다. 사실 동물에 많은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단순히 나의 요양을 목적으로, 혹은 친구들과의 친목도모, 마음의 편안함을 찾기 위해서라고 해야 옳겠다. 어렸을 때는 엄마가 동물원을 자주 데려갔었다. 학교에서 배우는 단편적인 지식이나 책 또는 텔레비전에서 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낀 엄마들의 자연스러운 행동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커갈수록 동물원에 대한 기대가 점점 줄어든다는 것이다. 어렸을 때는 책이나 텔레비전에서 보던 동물들을 실제로 볼 수 있다는 생각으로 들뜬 마음이 강했고, 동물원에 도착해서도 눈을 반짝이며 동물을 구경했었다. 그러나 자라면서는 점점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동물을 보기 위한 목적은 흐릿해져만 간다. 바꿔서 말하면 동물원의 실태를 파악해가기 때문이리라. 생기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동물들은 죽었는지 살았는지 꼼짝 않고 잠만 자고 있고 그 좁다란 우리에 갇혀서 체념한 듯한 모습으로 철창 너머의 나를 바라보고 있다. 게다가 차후 개선 될 것 이라고 여겼던 후진 시설들은 몇 년이 지나도록 변함없어서 그런 생각을 더욱 가중시킨다. 비단 동물원뿐이 아니다. 얼마 전 TV동물농장이란 프로그램이 크게 성공한 사례가 있다. 잇달아 그와 유사하게 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들이 속속 등장했었다. 이 프로그램들은 동물들의 실태와 실상에 대한 관심을 향상시켰다는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반면에 동물들을 인간의 장난감 수준으로 취급한 점에 대해 지적을 받는 것도 사실이다.그럼 이런 사실들 토대로 우리 인간들이 동물들을, 아니 자연을 얼마나 혹사시키고 훼손시키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ⅱ. 학문적 연구일단 동물원이 과연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간단히 정의하면 ‘살아있는 동물을 수집하여 사육?번식시켜 일반에게 관람시키는 사회교육 시설’이다. 전에는 이렇다할 시설 없이 단순히 동물을 모아놓고 관찰을 하는 것에 그쳤고 오늘날과 같은 근대동물원이 등장한 것은 1752년 오스트리아 빈에 설립된 쇤브루 동물원으로 프란체스 1세가 마리아 테레지아 왕비를 위해 세웠다고 한다. 동물원의 전시 방식은 좁은 운동장이나 울안에 수용하던 것이 동물과 사람 사이의 안전거리(이 안전거리는 사람이 동물에게 피해를 받을 것을 위한 측면도 있지만 동물이 사람에게 받을 피해 또한 고려한다)를 두고 철책을 없애는 무책방양식이 점차 채용되고 있다. 또한 사라져가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최대로 보존하여 나타내기 위한 파노라마 방식이 각광 받고 있는 것이 당연한 추세이다. 동물원 기능은 4가지 ▷교육 ▷레크리에이션 ▷연구 ▷자연보호로 나뉘어 있다. 다시 말하면 일종의 박물관이며 사회교육시설이고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에게 정신적, 육체적, 정서적으로 큰 효과를 제공하며 동물의 습성?생리?발육?번식에 관한 관찰과 조사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급속히 훼손되고 있는 자연을 보호한다는 크나큰 임무도 수행하는 셈이다.(동물들이 더 스트레스 받음&자연파괴)[네이버 백과사전 이용]하지만 이런 본연의 취지와는 다르게 우리나라의 동물원은 많이 퇴색되어있다. 일단 우리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우리는 동물들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 서울대공원의 동물원에는 커다란 새 우리 안에 그보다 더 다양한 새들을 한꺼번에 집단 사육하고 있다. 날개를 펴기 조차 버거운 상황에서 훨훨 날고 있는 새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날짐승이 날 수 없는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베길 수 있겠는가? 북극곰은 또 어떠한가? 제 본연의 위치인 추위에 자리 잡지도 못한 채 무더운 여름에는 그저 던져지는 얼음 몇 덩이가 전부이다. 야행성 동물들도 간과할 수 없다.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올빼미, 부엉이, 박쥐 등은 낮에는 어두운 조명 그리고 밤에는 잠을 자라고 밝은 조명을 비춰 준다고 한다. 하지만 낮에 과연 어두운 채광이 유지되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 환기를 이유로 열어 둔 문을 통해 새어들어 오는 빛으로 인해 야행성 동물들은 하루 종일을 빛에 시달리는 것이다. 수익성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 동물들도 있다. 하마 사육장과 해양 동물관은 물을 자주 갈아주지 않아 고생하고 있고 특히 바다에 사는 잔점박이물범 사육장은 비용문제로 바닷물 대신 지하수를 사용해 물범이 눈에 염증이 생기고 안구가 파열되기도 했다. 반면에 쇼를 통해서 꽤나 짭짤한 수익을 올리는 돌고래는 깨끗한 바닷물을 공급받는다. 이렇듯 수익성에 의해 동물의 차별을 감행하는 것이 과연 자연보호라고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오죽 스트레스를 받으면 기린은 벽과 기둥을 핥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 이것은 먹이를 얻고자 하는 것도, 영역을 표시를 위한 것도 아닌 이상한 행동이라고 한다. 또한 길쭉한 다리로 여기저기를 시원스레 가로질러야 할 타조의 경우 자신이나 다른 타조의 털을 뽑아 피가 나고 흉한 피부가 드러났다. 게다가 습지에 사는 시타퉁가와 사막지대에 사는 흰오릭스는 초식동물이라는 단 하나의 이유로 한 집에서 살며 그나마도 두 동물의 생활환경과는 동떨어진 초원으로 조성되어 있어 쓴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소위 몸값만 10억원에 달한다는 로랜드 고릴라는 멸종위기에 처한 희귀동물이다. 이 고릴라는 아프리카 우거진 수풀 속의 부드러운 흙 위를 밟으며 생활해야 하지만 딱딱한 콘크리트 바닥 신세이다. 이런 사정에 두발의 엄지와 검지발가락이 떨어져나가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그리고 동물원에서 태어나는 동물은 어미에 의해 길러지는 것이 아니라 사육사에 의해 길러지게 되어 야생의 모습을 갖출 길이 막혀버린다. 이러한 동물들의 스트레스는 동물원의 허술한 관리 뿐 아니라 관람자들의 상식 밖의 행동에서도 비롯된다. 이제 동물원에서 과자를 사서 동물들에게 던지는 것은 예삿일이 되었다. 부끄럽게도 나 또한 어렸을 때 자주 하던 행동이었다. 불곰의 우리에 가면 우스운 광경을 볼 수도 있다. 곰이 사람처럼 걸터앉아서는 입을 쩍 벌리고 사람들이 음식을 던지는 것을 받아먹는 것이다. 신기한 사람들은 삼삼오오 모여서 저마다 이것저것 던지고 한번에 받아먹는 곰을 보며 탄성을 지르기도 한다. 그 외에 초식 동물들에게 소세지나 혹은 육식성의 음식을 던져주는 사람 또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단체로 관람 나온 어린이들은 교사에 지도에 따라 동물 앞에서 큰소리로 노래를 하는 등 알 수 없는 모습을 보인다고도 한다.ⅲ. 현장조사이번 레포트를 위해 동물원을 다녀왔으면 좋았으련만 그렇게 하지 못했다. 게다가 가장 최근에 다녀 온 것이 올해 2월이다. 따라서 현장조사라기 보다는 내가 여태까지 동물원가서 보고 느낀 점에 대해 서술하는 동물원 후기쯤으로 해두는 것이 옳겠다.위에서 말한 것처럼 어릴 때는 정말 동경을 품고 동물원으로 향하곤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정말 동물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제일 처음에 닭 장 같은 좁은 우리에 작은 동물들을 한두 마리씩 넣어놓는 것에 혐오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어떠한 자연의 냄새도 맡을 수 없는 콘크리트(콘크리트 바닥을 주로 선호하는 것은 배설물과 음식 쓰레기 청소가 수월하다는 단순히 관리자만을 고려한 처사였다) 네모난 감옥에 그저 음식물과 배설물이 날마다 갈아질 뿐 이었다. 유리너머로 들여다 본 그곳의 동물들은 늘 힘이 없고 축 늘어져있었다. 시간을 잘 맞추면 동물들이 먹이를 먹는 모습도 볼 수 있는데 이것 또한 동물들에게는 활력소를 불어넣지는 못하는 듯 하다. 아마 그맘때쯤부터 나는 동물 우리에 과자 던지는 것을 멈췄었다. 그리고 새의 우리를 보았다. 날개 짓을 하려고 퍼덕여봤자 날수 있는 공간이 나올 리 만무하다. 요즘 자주 보이는 비둘기들은 너무 비대해진 몸 때문에 날기를 포기하고 닭둘기가 되었다 치더라도 동물원 우리 안의 새들을 날고 싶어도 날 수가 없었기에 그 얇은 새 다리로 어기적어기적 걸어 다닌다. 수달의 경우는 대충 폭이 1m 길이가 3m 정도 밖에 되지 않는 물 속에서 헤엄치기를 강요받는다. 그 안에서 수달은 좋아하는 나무로 집을 만들 수도 없을뿐더러 나무나 바위의 환경조차 조성되어 있지 않다. 그 다음에 동물원은 더 이상 동물들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놀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해 버렸다. 올라가는 길에 리프트를 타고 자연(인공적으로 조성되어 그나마도 제대로 관리되고 있지 않은)을 감상하며 도시락을 옹기종기 모여앉아 나누어 먹고 즐거움을 만끽하는 곳 말이다. 그 속에서 동물들은 자연 속에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존재가 아닌 눈요기의 대상, 인간보다 하등의 것으로 치부되어 평가절하 되어버렸다.
    사회과학| 2004.10.03| 6페이지| 1,000원| 조회(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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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감상문] 인생은 아름다워 평가C아쉬워요
    [인간학 과제물]-인생은 아름다워-학번이름작품의 정보를 찾아보았다. 신기하게도 장르가 코미디, 드라마, 로맨스로 나온다. 배경이 1930년대 말에서 독일 패망까지 임을 생각해보면 참으로 우스꽝스럽게 느껴진다. 특히, 내용의 주된 배경이 되는 유대인 수용소의 모습을 떠올리면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나니 장르가 잘못 구분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도시로 이사를 온 귀도는 등장부터 재미있다. 친구와 같이 차를 타고 오는데 차의 브레이크가 고장나버린다. 모여 있는 사람들에게 위험하니까 비키라는 신호를 하고 사람들은 환호하는 장면이다. 대통령(대통령인지 왕인지, 아니면 다른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다)이 지나가기고 예정이 되어있던 것이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며 귀도는 도시로 이사 온다. 하지만 좀더 들여다보면 그리 유쾌한 장면이 아니라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다. 귀도가 손짓하는 모습과 그 당시의 인사(?)가 일치하는 것이다. 귀도가 비켜달라는 신호로 오른손을 110도정도 들어올리는 동작은 “하일, 히틀러”를 할 때의 모습과 맞았던 것이다. 이런 설정이 영화를 보며 짓고 있던 웃음을 씁쓸하게 만들었다.영화는 크게 귀도가 도라를 만나 사랑하게 되는 전반부와 수용소로 끌려가는 후반부로 나뉜다. 하늘에서 떨어진 도라에게 공주님이라고 지칭하며 그는 시종일관 웃음 짓고 있다. 어느 초등학교 교사인 도라에게는 이미 약혼자가 있었고 그 약혼자는 귀도와 구면이었다. 귀도가 모자 속에 계란을 집어넣었던 주인공인 것이다. 어째든 우연히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도라를 위해 귀도는 우연을 만든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열쇠, 도라가 일하는 초등학교의 장학사, 극장 앞에서 자동차 경적을 울려 그녀를 차에 태우기 등의 노력은 도라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에는 충분했다. 귀도가 가진 놀라운 재치와 유머, 그리고 진심으로 말미암아 가능했을 것이다. 결국 도라는 약혼을 포기하고 귀도와 결혼을 한다. 이런 로맨틱한 구성의 가운데에도 시대의 암울함은 베어있었다. 귀도는 삼촌이 일하는 호텔의 웨이터로 일했다. 삼촌 역시 유대인이었으므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던 것이다. 구타를 당하기도 했고 삼촌의 애마가 심한 욕설과 낙서로 얼룩지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도 귀도는 이 애마로 도라의 약혼식장에서 당당하게 그녀를 태우고 빠져 나왔었다. 사랑하는 도라와 아들 조수아를 자전거에 태우고 달리는 그는 아마 세상 누구보다 행복했을 것이다. 그러던 중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수용소에 끌려가게 된다. 도라는 유대인이 아니었음에도 자진해서 기차에 올라탄다. 어떤 상황인지 전혀 알지 못한 채 집에 가겠다고 보채는 조수아에게 귀도는 1000점을 따면 탱크를 얻기 위한 게임이라고 설명하고 게임의 룰을 알려준다. 그리고는 독일어를 전혀 모르면서 번역을 위해 사람을 찾을 때 앞으로 나가 오로지 아들을 위해 엉뚱한 번역을 한다. 1000점을 얻기 위한 규칙에는 엄마 보고 싶다고 하지 않기, 배고프다고 하지 않기 등이 있었다. 그 규칙만 보아도 어린 아이가 지키기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그것을 아들에게 강제해야 하는 아버지의 찢어질 것 같은 마음도 알 수 있었다. 힘든 노동을 마치고 돌아오면 아들은 더러운 이불 속에 숨어 있다가 나와 아빠에게 몇 점을 벌었느냐고 묻는다. 어느 날은 우울한 얼굴로 자신들로 단추를 만들고, 땔감을 한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아들에게 아니라고 말하면서도 귀도는 아내걱정이 말이 아니었을 것이다. 후에 잠든 아들을 안고 수용소로 향하던 중, 길을 잃어 헤매다가 뼈 무덤을 발견하곤, 아들이 볼 수 없도록 뒷걸음치며 가기도 한다. 한편, 도라는 노인과 아이들을 모아서 샤워를 시켜주겠다고 한 후, 가스로 죽인다는 소리를 듣는다. 조수아는 샤워하기 싫어서 떼를 써서 용케 살아남아 있었으나, 귀도의 삼촌은 그렇지를 못했다. 옷을 벗을 때 소리치며 돌아다니는 독일 여장교가 발을 삐끗하고 넘어지자 그는 괜찮느냐며 부축해준다. 왠지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다. 귀도는 자신과 아들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모험을 감행하며 방송을 한다. 일하다가 그들의 목소리를 듣는 도라의 눈에 고였던 눈물이 인상적이었다. 귀도가 신체검사를 받을 때 담당의사가 귀도와 안면이 있던 의사였다. 늘 수수께끼에 매달려 있었던 의사는 수수께끼를 잘 풀던 호텔 웨이터 귀도를 무척이나 좋아했었다. 의사의 도움으로 수용소를 빠져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 귀도는 독일 장교들의 식사에 웨이터로 일하게 된다. 아들도 데려가 맛있는 것도 먹게 하고, 아내가 좋아하던 음악도 틀어 아내가 있는 수용소 쪽으로 향하게 한다. 얼마나 가족을 사랑하는 지를 느끼게 해주었다. 마침, 의사가 귀도에게 신호를 하고 귀도는 기대에 차서 그를 향해 다가간다. 하지만 의사는 여전히 수수께끼에 빠져있었으며, 귀도에게 어떤 수수께끼를 내주면서 그것을 풀 때 까지는 나갈 수 없다고 말한다. 왜 굳이 그 장면이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으나, ‘독일인은 참으로 어리석다’라는 의식이 저변에 깔려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어째든 전쟁은 점점 독일에 불리한 상황으로 접어들고 있었다. 귀도는 동료에게 수용소에서 트럭에 사람을 가득 싣고 나갔다가 (모두 죽이고) 빈 트럭으로 돌아온다는 얘기를 듣게 된다.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을 위해 귀도는 탈출을 감행하고, 아들을 안전한 장소에 숨긴다. 그리고는 그 하루만 넘기면 1등을 해 탱크를 받을 것이라고 말한 후 도라를 찾아 간다. 어설픈 여장을 하고 여자 수용소에 잠입을 했다가는 금방 발각되고, 그는 붙잡히게 된다. 죽음으로 향하는 골목이었다. 그리고 그 골목에는 아들이 숨어 있었다. 그는 자신의 죽음을 알면서도 아들을 위해 우스꽝스런 걸음으로 씩씩하게 행군하며 살짝 윙크해준다. 그리고는 죽임을 당한다. 귀도가 죽는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다만 소리를 통해 들려줄 뿐이었다. 생각해 보니 영화 어디에도 죽는 장면은 없는 것 같다. 죽음의 장면이 없이 그 당시를 생생히 재연해 낸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아무튼 독일은 패망하고 모두 떠나버린다. 그리고 수용소의 유대인들은 독일 군이 떠난 후 수용소를 빠져 나간다. 조수아 혼자 남아있다. 사람의 흔적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안에 숨어있으라고 했던 아빠 말을 잘 지키고 있었다. 그리고 홀로 나와 커다란 수용소 앞에 서 있다. 전쟁은 연합군의 승리였고 그 가운데는 미국이 있었으므로 미국의 깃발이 등장한다. 미국의 깃발이 달린 커다란 탱크가 조수아 앞으로 향해 오고 있다. 미소 짓는 조수아 앞에 미국병사가 탱크 속에서 나와서는 조수아를 태워준다. 해맑게 웃으며 탱크를 탄 조수아는 일등상을 받았다는 기쁨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리고 힘없이 걷고 있던 수용소 사람들 중에서 엄마를 찾아내고 말한다. “이겼어! 아빠 때문에 배꼽 빠지는 줄 알았어.”
    독후감/창작| 2004.10.01| 4페이지| 1,000원| 조회(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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