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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배학]성찬, 어떻게 알고 실행 할 것인가 평가A좋아요
    성찬, 어떻게 알고 실행 할 것인가?- 교회와 함께 여는 그리스도의 잔치도서정보 로렌스훌 스투키, 『성찬, 어떻게 알고 실행할 것인가』김순환 역.서울: 대한기독교서회, 2002.저자정보 로렌스훌 스투키- 워싱턴에 있는 웨슬리 신학대학원의 예배와 설교분야의 교수며, 저서로는『세례: 교회 안에서의 그리스도의 행위』와 『교회력핸드북』(공저)이 있다.들어가는 말성찬을 대함에 있어서 많은 기독교인은 성찬을 대하기를 매우 꺼리거나 침울한 채, 마치 그것을 즐기지 않으려는 듯이 참여한다. 이것은 ‘나를 기념하여 이것을 행하라’고 하신 예수의 명령을 성취하기 위해 극복되어야 할 어떤 것이다. 이 잔치는 그것을 나누는 사람들을 매료시켜 굴복시키고 마지막에는 참된 공동체로 이끌게 하는 것이다. 이 잔치의 놀라움을 더욱 잘 누리기 위해 성찬에 담긴 중요한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도록 살펴보자.Ⅰ. 식사에 담긴 중요한 의미들성서는 새로운 창조 안에 있는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하나님의 창조의 이야기다. 먹는 일은 창세기의 창조기사에서 두드러진 모습이다. 음식은 단순히 인간의 삶을 위해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온 좋은 선물이자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는 한 방식이다.바울서신과 공관복음서에 보면, 예수께서 다락방에서 떡과 포도주를 사람들에게 주시면서 언약의 피에 대해 말씀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언약에 들어감은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언약에 속하게 됨을 받아들이는 것은 곧 절개와 마땅한 순종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성찬에서 행해지는 것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신실한 방법인 정의와 자비를 보여준다. 그리고 거기서 우리는 책임 있고 신실하게 하나님께 봉사할 수 있는 힘을 받는다. 물론 이 은혜의 잔치의 중심에 계신 분은 바로 그리스도다. 복음서의 기록 중에서 예수께서 먹기와 마시기를 즐기셨다는 것보다 더 분명한 것은 없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는 음식의 문제로 초점이 맞추어지는 것을 거부하셨다. 새로운 창조의 초점은 하나님의 영광이요 하나님께 대한 순종이었다. 가끔 교회의 특수한 성격 때문에 우리가 알고 있는 성찬과 충돌하기도 한다. 교회는 수많은 교파로 나뉘어져 있는데다가 그들 중 상당수가 다른 교파의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고 성찬을 대할 때조차 차별을 받고 있는 현실 앞에서 사람들은 절망하여 포기해 버리기도 하고 박차고 나와 희망을 찾아 다른 방법을 찾기도 한다. 교회는 늘 불완전하지만 그것을 뛰어넘어야 하며 그런 중에도 덜 왜곡된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해 나가야 한다. 그러므로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끼리의 ‘식탁 교제’는 매우 중요하다. 회중은 개인이 아니라 더는 축소될 수 없는 기독교의 최소 단위기 때문이다. 성찬기도의 서도를 보면 천국은 “천사들과 천사장들과 천국의 모든 무리와 더불어”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찬미하며 영광돌린다고 적고 있다. 그러나 만일 천국이 없어져 버리면 모든 무리도 더불어 그렇게 된다. 그리고 모든 세기, 모든 장소의 신앙인들 사이의 연속성과 연대성이 무너지면서 이보다 더 오늘의 기독교를 쇠약하게 만드는 것을 없을 것이다. 천국이라고 부르는천국식사에서 천국을 잠깐 보는 사람들은 이땅에서도 하고자 노력하게 된다. 이 노력은 지금 여기서 완전히 성공하지는 않을 것이지만 성취하고자 하는 노력은 지속될 것이다.Ⅱ. 성찬에 관한 주요한 성서적 이해들성찬에 대한 전체 신약의 가르침을 모두 취급하기 어려우므로 바울서신, 공관복음, 요한복음,요한계시록 등에 들어있는 대표적 구절들을 간략히 다루어 성찬 잔치에 대한 갱신된 이해가 무엇인가를 밝혀가면서 오늘날 교회에 중요한 이슈를 제시해 보자1. 고린도인들을 향한 바울의 가르침우리에게 알려진 성찬에 관한 교회 안에 최초의 가르침은 바울이 세운 고린도교회에 보낸 편지에 나타나고 있다. 그중 고린도전서는 부활 후 약 4반세기가 지난 후에 쓰여졌기에 11장에서 성찬에 대한 잘못된 내용과 이해가 있는 것을 중요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의 예를 들자면 오늘날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성찬을 대함에 있어서 오히려 해로운 영향이 있을까봐 성찬에 참여하기를 꺼려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바울이 말하는 것은 공동적 성찬 후의 자기 검증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지 성찬상에서 개개인을 쫓아내는, 미리 행하는 자기성찰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우리가 받은 것의 사용에 대해 책임이 있는 것이다.2. 공관복음서의 만찬공관복음서에서 중요한 제정사보다도 우리에게 더 큰 관심을 끄는 것은 누가가 제공하는 엠마오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오늘의교회를 향해 중요한 의미를 던져 주고 있다. 우리의 성찬이 지금까지 목요일 저녁의 다락방 분위기에 너무 치우쳐 왔기 때문이다. 목요일 식사는 매우 침울한 것이며 교회는 엠마오에서의 기쁨의 식사를 무시하면서까지 이런 침울한 분위기를 모든 성찬에서 계속해야 되는 것처럼 누가가 생각했다고 보기 어렵다. 그런데 실제로는 이것이 대부분 교회가 여러세기 동안 해왔던 방식이었다. 우리는 부활의 기쁨에 집착해서 먼저 죽기 않고는 부활이 있을 수없다는 것을 무시하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과 부활을 끊을 수 없게 연계시키는 공관복음서들의 인도를 주의 깊게 따라가야 한다.3. 제4복음서의 성찬4복음서중 점차 요한복음이 가장 성례전적이라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다. 요한복음 6장에 생명의 떡에 대한 긴 토론을 보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생명을 주는 이는 바로 그리스도이시다. 성찬이라는 지상적 방식속에서 하나님은 자기를 명백히 드러내시고 그것은 우리의 신앙을 끌어내며 풍성히 자라게 하는 것이다.4. 천국에서의 잔치살펴본 대로 지상에서 그리스도와의 잔치는 천국에서 있을 그리스도와의잔치의 기다림 속에서 거행된다. 집을 채우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뜻은 초대를 거부하는 사람들에게는 결과적으로 심판을 초래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의목적을 가지고 있다. 즉. 하나님의 최후의 잔치는 순전함으로 이루어진 잔치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의 이해를 뛰어넘는 방법들 속에서 하나님은 경멸을 받고 쫓겨났던 사람들을 은혜로 영원한 잔치자리에 불러들이고 있다.Ⅲ.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우리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갖게 된 확신과 신뢰를 이성적 설명이 필요함을 느껴 설명하고자 한다. 신학은 이해를 구하는 신앙이지 완전한 이해를 얻음을 말하지 않는다. 종교개혁 시대에 있었던 가톨릭과 개신교간에 오간 논쟁들의 주요흐름을 보아라. 오늘날의 관점에서 볼 때, 종교개혁 시대의 모든 성찬 신학의 주요 문제점은 그들이 공간의 문제에 몰두하고 있다는 것이다. 주님의 부활에 관한 오늘날의 주장들은 모두 매우 다른 이해 위에 기초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이해에 적절한 성찬 신학이 세워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오늘날의 신앙은 발견은커녕 어떠한 적절한 이해도 추구할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러나 중세와 종교개혁시대에 성찬 신학의 중요성은 우리가 한번쯤은 돌아보야야 할 배경이며 그들의 가치와 그들의 한계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것이다.Ⅳ. 성찬의 역사적 전개전 교인이 나눈 식사로서의 성찬은 분명 고린도교회에서 시행된 관례로서 보아진다. 하지만 교인숫자가 많은 곳은 일주일의 한번씩 식사를 하는 것에 있어서 어렵게 되고 기독교는 칠일만에 한번씩 예배를 강조하였기 때문에 그리 오래 유지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본다. 완전식사가 하나의 상징적 예식으로 축소되었지만 특정적인 성찬 관습은 고대 교회 전체를 통해서 지켜져 왔다. 신약성서 이후 초대교회 성찬에 대한 관습은 순교자 유스티누스와 히폴리투스의 기록에서 살펴볼 수 있다. 유스티누스는 먼저 공동예배의중요성을 언급한다. 기독교 시대의 첫 4,5세기의 과정에서 성찬의 관습과 이해는 지역적인 상황과 사회적인 상황에 따라서 영향을 받았다. 중세의 심각한 상황을 생각해 보면 개혁자들이 성찬에 대한 중세적인 오류를 시정하기 위해 가감이 행동하고 심지어 과잉반응마저 나타냈던 것이 그리 이상하지않은 것이다. 우리가 종교개혁의 가르침으로부터 왜곡하여 수용한 것중의 하나는 성찬을 교회와 함께 하는 그리스도의 잔치가 아니라 교회 안에 있는 자격있는 개인들을 향한 그리스도의 선물로 이해하는 것이다. 분명 이 모든 변화 속에서 우리는 교회를 깨우시는 성령의손길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언급되어져야 할 것은 그 길을 준비해온 사람들과 함께했던 성령의 오랜 인내의 역사다. 인간의 저항과 나약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명백한 집요하심과 신실하심을 보면서 우리는 이 시대에 앞으로 나아갈 힘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Ⅴ. 성찬이해의 갱신을 향하여성찬을 이해하거나 혹은 그 특성을 부각시켜 말씀과 균형있게 실행하려는 수세기 동안의 노력들이 있어왔다. 이 노력들은 성찬이 교회가 침묵으로 만족할 수 없는 주제 임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1. 갱신된 성찬 신학의 내용들성찬은 무엇보다도 성례, 즉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로 보아야 한다. 하나님은 모든 점에서 주도권을 가지시기 때문이다. 또한 성찬이란 믿을 만한 은혜의 수단이지 은혜자체는 아니라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리고 성찬을 통해서 선포되는 그리스도는 온전한 그리스도이시며 그 선포는 잔치 주인의 전체적인 구속사역을 구체적으로 나타내야 한다.이 것들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것은 성령의 역사에 관한 것이다. 참으로 우리가 그리스도와 연합해야 하는 것이다. 그 역시 십자가 고난의 길을 힘을 다해 싸우셨다. 성찬상 위에 성찬 성물은 보좌에 앉으신 그 어린양을 상징한다. 그 어린양만이 홀로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계5:12)하다.
    독후감/창작| 2006.06.20| 5페이지| 1,000원| 조회(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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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복지]청소년 범죄의 특징과 문제점
    ‘청소년 범죄에 대해서..’1. 청소년이란?청소년은 청소년기에 있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로써 이 시기에는 신체적으로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이며, 성숙의 시기로 볼 수 있다. 청소년은 대체로 12세 또는 13세에서 20대 초반까지의 연령층을 지칭하고 있다.)2. 청소년 범죄란?청소년범죄는 엄밀히 말해 법률용어는 아니며, 법률용어로 쓰이는 것은 소년범죄이며, 소년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소년범’ 으로 분류된다.‘소년범’은 만 14세 이상 20세 미만인 소년으로 형벌법령에 위반된 행위를 한 사람을 말하는데, 만으로 14세가 되면 형사책임이 있는 것으로 보므로, 만 14세 미만의 사람은 형사미성년자라고 하여 적어도 형사적인 처벌을 받지 않는다. 한편 형법상의 소년은 민법상의 만 18세가 되면 성인으로 보고 또한 선거법 등에서 성인으로 보는 기준 등과도 다르다.즉 청소년기에 해당하는 만 14세부터 23세까지의 연령층을 청소년으로 보고, 이들에 대해서는 범죄라는 용어 대신 통상적으로 비행(非行)이란 용어를 사용한다.이와 같이 청소년 범죄 대신 비행이라는 용어를 많이 쓰는 이유는 무엇보다 청소년의 경우 범죄에 빠져들기도 쉽지만 그 치유가능성도 성인의 경우보다는 쉽고 또한 반드시 치유되어야 한다는 사회적 필요성도 크기 때문이다.미성년자인 청소년은 그들의 행위에 대해 도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충분한 책임을 질 수 없고, 아직도 성장 과정에 있기 때문에 충분한 보호, 감독과 적절한 교육을 통하여 그 비행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점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또한 청소년 비행이 성인 범죄가 되기 전에, 청소년이 그 굴레에서 벗어나 건실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점이 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하기 위해 절실히 필요하다.그러므로 청소년범죄는 성인들을 상대로 한 형사법원보다 가정법원 소년부에서 우선적으로 다루게 된다. 미국의 경우에는 청소년이 비록 처벌을 받는다 해도 소년 비행자(juvenile delinquent)라 하지 소년 범죄자(juvenile criminal)라고 하지는 않는다.그리이 분야에 대한 공식적인 자료는 아직 미흡하지만, 인터넷을 통한 욕설, 폭언, 명예훼손 허위정보 유포, 아이디 도용 등의 문제가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4. 청소년 범죄의 유형별 동향1) 강력범죄(살인, 강도, 강간, 성폭력, 방화)- 소년 강력범은 1999년 4,332명. 10년간 추이를 보면 1990년에 6,261명이던 것이 1991년에는 전년대비 43.0%, 1992년에는 전년대비 6.8% 감소하였으나, 1993년에는 전년대비 40.3% 증가하였으며, 1995년에는 전년대비 15.7%, 1996년에는 전년대비 10.3% 각 감소. 1997년부터 다시 증가하기 시작하여 1997년에는 전년대비 2.3%, 1998년에는 9.1% 증가하였다가 1999년에는 다시 0.5% 감소.- 1999년 소년 강력범은 전체 강력범죄자수 18,612명의 23.3%를 차지. 이는 전체 형법범에 대한 소년 형법범의 비율은 10.4%인 것과 비교하여 강력범죄는 다른 범죄에 비하여 소년범의 비율이 크게 높은 것. 특히 강도의 경우에는 42.5%를 차지- 12세 이상 20세 미만의 소년인구 100,000명당 소년 강력범의 수를 보면 1990년에는 87.7명이던 것이 1991년에는 53.7명, 1992년에는 50.6명으로 대폭 감소하였다가 1993년 에는 71.5명, 1994년에는 79.7명으로 다시 증가하였지만 1995년에 67.9명, 1996년에 61.6명, 1997년 64.8명, 1998년 66.2명으로 비교적 안정된 추세를 보였음. 그러나 1999년에는 73.6명으로 다시 증가- 죄명별로 1990년과 1999년을 비교하여 보면 살인은 160명에서 53명으로, 강도는 3,334명에서 2,808명으로, 강간은 2,675명에서 513명으로, 방화는 92명에서 54명으로 각 감소 - 소년 강력범의 연령층별 현황을 보면 대체로 성인에 근접하는 연령층의 점유율이 높게 나타남. 1999년의 경우 18세∼19세 40.4%, 16세∼17세 42.6%, 14세∼15세 16.3%2) 폭력범죄경우가 3.8%를 차지. 이러한 구성비율은 약간의 증감이 있기는 하지만 매년 거의 비슷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소년범죄자 중 기혼자의 인원 및 비율을 보면 1990년 6,931명 6.6%에서 1999년 8,804 명 6.1%로 1993년 2,510명 2.3%를 제외하고는 다소 차이는 있지만 매년 비슷한 수준- 소년범죄자의 생활정도별 인원 및 구성비를 보면 1999년의 경우 상류층이 0.3%, 중산층이 26.9%, 하류층이 72.8%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구성비율은 약간의 증감이 있기는 하지만 최근 5년 동안 거의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다.2>학력·직업- 소년범죄자 교육정도의 연도별 추이를 보면, 초등학교 졸업 이하의 구성비는 해마다 급격히 감소하여 1990년에 5.0%나 되던 것이 1999년에는 1.8%에 불과하게 되었고,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비율은 계속 증가하여 1990년에 54.7%이던 것이 1999년에는 65.2%에 달하고 있음. 이러한 현상은 전반적인 교육수준 향상에서 비롯- 소년범죄자의 직업별 인원 및 구성비를 보면, 지난 5년 동안 대체로 무직, 직공의 비율은 낮아지고 있는데 1998년의 경우 무직이 30.9%, 학생이 49.4%, 직공이 0.7%를 차지하여 무직의 비율이 전년대비 5.1% 증가(IMF로 인한 실업증가와 관련), 1999년에는 무직이 16.6%, 학생이 48.5%, 직공이 0.7%를 차지3>학생- 학생 범죄자의 총수는 1990년 55,023명에서 1999년 101,330명으로 증가. 1990년에 비하여 1999년의 재학생총수는 9.3% 증가한데 비하여 학생범죄자는 84.2% 증가, 정규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에 의한 범죄가 계속 증가하고 있음. 학생인구비(중학교 1학년 이상 대학교 4학년 이하의 학생인구 10,000명당 범죄자수)는 1990년에는 90.9명이던 것이 1999년에는 153.1명으로 68.4% 증가- 학생범죄자에 대하여 범죄유형별로 1990년과 1999년을 비교하여 보면 강력범은 2,504명에서 1,632명으로 감소는 자들은 표면에 잘 나타나지 않고 뒤에서 조종하며 집단 안에서 위력을 가지고 있다.- 구성원은 조직 속에 숨어 있어 범죄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갈등이 박약하다. 집단의 일원이란 안도감을 가지며 두목이 형벌을 받아도 자신은 안전하다고 생각하거나, 두목이 벌을 받지 않게 해 줄 것으로 믿거나 처벌을 분산(分散) 또는 회피하려 든다.- 집단군중심리에 지배되어 도덕감각이 저하되고 판단력이 둔화되고 범죄행위에 무책임해 진다. 두목의 암시나 명령에 걸려들어 외부지시에 대한 내적 저항력은 감퇴되고, 범행에 대해 만용이 생겨 혼자서는 상상도 못 할 큰 범죄도 별 어려움이 없이 행하게 된다.- 학교에서는 지역에서 금품을 강탈당하거나 폭행을 당하고도 선생님이나 부모에게 말하지 못하는 것은 조직으로부터 보복이라는 위협을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2) 범죄집단 가입의 동기가정이나 학교 같은 formal group으로부터 사랑 받고 인정받는다는 의식이 없어지고 이러한 정상적인 집단의 규칙이나 억압이 강하게 느껴질 때 이를 파괴하고 저항하려는 의식이 생기게 된다. 이때 저항의식이 표면화되어 일탈(逸脫)하려는 행동이 발생하게 된다.가정의 가훈이 지나치게 엄격하다든가 혹은 부모의 무관심, 형제 중 편애(偏愛)에서 오는 열등의식, 학교나 시설 등에서의 심각한 자존심의 손상 등 대개 외적인 요인에 의해서 일탈행위가 생기는 사례가 많다. 이 때 정상적인 사회에 대한 공격 또는 도피라는 형태를 취하면서 새로운 조직(informal group)을 형성하거나 가입하게 된다.증세 --- 청소년들이 이러한 불량한 집단에 가입하게 되면 말씨가 갑자기 거칠어지거나 복장에서 급격한 변화(유행, 성인의 옷, 불량아들의 옷 모습 등)를 가져오고 돈의 낭비 등 현상이 나타난다. 이들 불량배들이 학교나 길거리에서 난폭한 행위를 하거나 성인들에게 거침없이 대항하는 이유는 배후의 조직적인 힘을 믿기 때문이다.(3) 비행집단과 그 대책① 비행을 일삼는 악한 집단이라 할 지라도 무조건 제재하거나 해체하려는데 앞서 그 표현하게 할 것- 말의 사용을 바르게 하고, 일상생활에서 예의를 중시하고 어른에게 인사하게 할 것- 매일의 생활 가운데 마음과 몸을 깨끗이 하는 것을 중히 여기는 훈련을 쌓도록 할 것- 우정을 중히 여기고 서로 의좋게 친절하게 지내도록 할 것② Mass Media의 영향Radio, TV, Internet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비판력 없이 호화ㆍ사치스럽고 퇴폐ㆍ향락적인 외계사물과 접하게 된다. 또 좋은 영양상태로 육체적인 성장은 빠르지만 지적ㆍ정신적인 사회적응의 능력이 따르지 못해 갈등과 혼란을 느낀다.③ 향락주의적 풍조향락주의적 욕구와 이에 적응하는 조정력간의 부조화로 감정을 억제할 수 있는 자제력이 결여되어 있다. 본능적인 욕구를 윤리와 도덕적인 사회규범에 맞는 행동으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억제하고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결여되어 있다.3. 지능화와 폭력화1)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제1조(목적)"본 법은 집단적ㆍ상습적 또는 야간에 폭력행위 등을 자행하는 자를 처벌함을 목적으로 한다"폭력범죄 " 폭력을 수단으로 하는 살인, 강도, 강간, 폭행, 상해, 협박, 공갈, 체포, 감금 등 사람의 생명, 신체, 자유, 재산의 침해를 내용으로 하는 범죄로써 폭력행사가 범죄수단인 것" --- 이것을 실무에서는 강력사범이라 한다.# 강력범 : 흉악범 : 살인, 단순강도, 강도치사상, 강간.조폭범 : 폭행, 상해, 상해치사, 협박, 공갈, 흉기준비집합 등.2) 지능화한 폭력단폭행, 상해, 협박, 공갈 등의 조폭범과 살인, 강도, 강간 등의 흉악범이 해마다 늘어나며 그 수법이 지능적이며 조직적이고 광역화되고 가속화되고 잔인성은 해 마다 더해가고 있다.전체 인구중 청소년인구는 15% , 10%총 범죄중 청소년범죄는36%, 9-10%강력범중 청소년강력범은 45%# 1965년 이후 전체범죄 수는 매년 감소추세였다. 그러나 1974년 이후 강력범은 93%나 증가했다. 그 중 강간범은 26.3% 증가했다.1970년 이후 감소하던 절도범이 다시 증가하는 이유는 ---빈곤에서 → 된다.
    사회과학| 2006.06.20| 13페이지| 1,000원| 조회(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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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학]배불리 먹이시는 예수님 (마가복음)
    - 설교학 -설교제목: 배불리 먹이시는 예수님막 8:1-10본문의 사건은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신 후에 그와 비슷한 기적을 다시 행하셨는데 에는 보리떡 일곱 개와 물고기 두어마리 라고 표현함으로서 일명 " 칠병이어의 기적 " 이라고 불리우는 예수님의 능력 행함의 사건입니다1p광야에는 4천명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모두 예수님의 소문을 듣거나 이웃의 손에 이끌려서 옹기종기 모인 사람들이지요. 그중에는 예수님의 사역을 직접 눈으로 보기위해 또한 가르침을 받기위해 멀리서 온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사흘동안 제대로 못 먹었기에 너무 배가 고팠습니다. 한 쪽에선 작은 원망에 소리가 들리는 듯했습니다. “선생님, 배가 고파 기진할 것 같소!” “예수여 우리를 배부르게 하소서.” “이대로 집으로 돌아가려다가 집으로 가기 전에 길에서 쓰러질 것 같아요” 예수님은 자기를 따르는 무리들을 보시고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먹을 것을 구해 그들을 먹이라”고 하셨죠. 제자들은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해야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십시오. 때는 이미 저물어 가고 있었고 그곳은 떡을 구할 수 없는 광야였습니다. “예수여, 여기는 빈들이고 때도 저물어가니 무리를 보내어 두루촌과 마을에 가서 무엇을 사먹게 하옵소서”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우리가 가서 이 많은 사람들을 다 먹일 떡을 사오란 말씀입니까 그러한 물질이 우리에겐 없사옵니다.”(갈등: 무리를 먹이시려는 예수님의 말씀과 현실적인 문제로 떡을 구할 수 없는 제자들의 고뇌)2p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이러한 환경적인 어려움이 몰아칠 때가 많습니다. 우리의 삶에 불황이 찾아오면 우린 고통을 경험하게 되지요. 의도는 그게 아닌데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는데 환경적으로나 물질적으로 어려움이 닥쳐 쉽게 낙망에 빠지게 됩니다.우리나라는 일제시기를 보내고 한민족의 분단이후 참으로 어려운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때의 가난함과 굶주림 속에서 성공하고자 열심히 공부했던 학생들, 꼭두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조금이라도 더 일해서 가족들을 먹여 살려야 했던 우리의 가장들, 새벽부터 일어나 가족을 위해 밥을 차리고 한 겨울에도 냇가에 나가 언 손으로 맨손으로 빨래를 했던 우리의 어머니. 가난이 주는 고통은 바로 기본적인 삶의 욕구가 충족되지 못했을 때 절망적인 환경이 가져다주는 좌절과 낙망입니다.3p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에게 떡 몇 개가 있느냐” 라고 물으셨습니다. 제자들은 무리들 가운데서 먹을 수 있는 것을 모조리 모아봤지만 겨우 떡 일곱 개와 물고기 두어 마리 뿐이었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그 떡을 달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그 떡 일곱 개를 예수님의 손에 얹어 놓았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사람들을 땅에 앉게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무엇을 하려 하는지 궁금하여 웅성거림을 멈추고 숨죽이며 예수님을 바라봤어요. 예수님께서는 그 떡을 들고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는 제자들에게 주셔서 그들 앞에 놓게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그 떡들을 무리 앞에 놓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생선 두어 마리에도 축복을 하신다음 그것들도 사람들 앞에 놓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이 일어났던 것이지요! 무리들은 하나둘 씩 떡을 나누게 되었고 그 떡이 전혀 줄지 않고 있음에 모두들 놀란 표정들이었습니다! 난리가 났습니다. 기적이 일어난 것이지요. 사람들은 모두들 자신들이 두 눈으로 똑똑히 본 기적을 믿지 못한 듯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는 모든 무리가 떡을 다 먹을 때까지 지속 되었습니다. 한 두 사람만 먹고 만 것이 아니라 모든 무리가 다 배불리 먹을 때까지 계속 되었던 것이지요. 예수님께서 축사하신 떡 일곱 개와 생선 두어 마리는 그곳에 있던 무리 4천명을 배불리 먹이고도 무려 일곱 광주리나 남게 되었다는 것입니다!예수님은 자신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몰려올 때 그들을 외면하시지 않으셨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 수많은 병자를 고쳐 주셨고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이 칠병이어의 사건도 그 근본을 보면 바로 예수님이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온 기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아무리 보잘것 없는 떡이라 할지라도 전능하신 예수님의 손에 올려 놓으면 그것은 놀라운 기적의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핵심해답: 그러므로 성도들은 우리 인생이 아무리 광야같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예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언제나 우리는 있는 것을 예수님께 내어놓고 감사하며 주님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제자들은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은 해야겠는데 여기에는 몇 가지 현실적인 문제점들이 있었습니다.먼저, 장소적인 문제로서 그 곳은 떡을 구할 수 없는 광야라는 사실 이었습니다.그리고 또 하나는 어디서 떡을 얻겠는가 하는 물질적인 문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국 예수님의 말씀은 환경적인 어려움과 경제적인 불황의 문제 앞에 던져진 말씀이었습니다.그렇다면 이 환경적인 어려움을 잘 아시는 예수님께서 과연 제자들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싶으셨던 것일까요?성경으로 들어가서 우리는 광야에서 일어난 두 가지의 위대한 사건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하나는 이스라엘 백성을 40년간 광야에서 먹이고 입히신 하나님의 긍휼과 기적입니다. 지금의 시나이반도인 그 광야는 살기에 너무나 힘든 땅이었고 척박한 곳 이었습니다.그러나 에 보면 그러한 곳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매일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서 그들을 먹이셨고 반석에서 샘물을 내어 그들과 짐승들이 마시도록 만들어 주셨습니다. 또 40년의 세월동안 의복이 헤어지지 아니하도록 도와주셨고 그들의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도록 그들을 지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뜨거운 태양을 막아 주셨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을 추위에서 보호해 주셨던 것입니다.이 모든 것은 "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 고 하는 이 말씀 속에 그 의미가 녹아 있습니다. 인간의 근본적인 삶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 즉 하나님 자신에서 시작된 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려고 하셨던 것입니다.인생은 광야와 같은 곳입니다 그러나 그 광야 같은 곳에서 조차도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는다면 하나님은 지금도 기적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다른 하나는 에 나오는 오병이어의 사건입니다.본문의 칠병이어의 기적이 나타난 곳은 데가볼리 지역이지만 예수님은 벳세다 광야에서 이미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신 경험이 있으셨습니다.그 곳도 광야였고 남자만 5,000명이 모였었는데 때가 저물면서 사람들이 배고파 하는 것을 예수님이 아시고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그 때 소년이 가져온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남자만 5,000명 여자와 아이들을 포함하면 수 만명을 먹이신 사건을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광야에서 이러한 기적을 이미 경험 한 바가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또 다른 광야에서 다시 이러한 문제로 염려하는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면 광야는 더 이상 문제의 장소가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나는 축복 된 장소가 될 수 있습니다.그러므로 성도들은 항상 인생이 광야같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늘 예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면 하나님께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그리고 만나를 내려 우리를 지켜 주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하나님은 우리에게 없는 것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언제나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것 정말 작고 보잘 것이 없는 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통해서역사하신 다는 사실을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기도를 심으면 은혜가 충만해 질 것이요말씀을 심으면 심령에 진리가 가득해 질것이며물질을 심으면 하나님은 축복으로 갚아주실 것이요전도를 심으면 열매로 거두게 해 주실 것입니다.언제나 우리는 있는 것을 예수님께 내어놓고 감사하며 주님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비전이 다 할 때까지 우리는 결코 주님의 역사가 멈추지 아니하도록 기도로, 물질로, 헌신으로, 전도로, 심는 것을 결코 멈추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주님의 기적이 언제나 현재진행형으로 지속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주님이 바라시는 성도의 모습이라는 사실을 교훈해 주시고 계십니다.
    인문/어학| 2006.06.20| 4페이지| 1,000원| 조회(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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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법제론]사회복지법의 역사적특성과 기본원리 및 규범적특성 평가A+최고예요
    제 1장 사회복지법의 역사적 형성과 특징사회복지법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알기위해서는 사회복지법이 형성되어온 역사적 과정을 이해하여야 하는데, 그 이유는 사회복지법은 각 시대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체제와 환경의 변화에 따라 역동적으로 변화를 계속하여왔고 앞으로도 계속 되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회복지법의 형성과정을 논함에 있어 선진복지국가들이 역사적으로 서로 다른 배경에서 어떻게 사회복지를 발전시켜 왔는지를 검토하는 것은 사회복지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사회복지법의 역사를 연구하는 방법은 다양할 수 있다. 법을 역사적 변천과정에 따라 연구하는 방법을 법사학(legal history)) 이라고 한다. 법사학은 법을 살아있는 발전의 역사적 흐름 속에서 보여주며, 법을 존재한 것으로서가 아니라 생성한 것으로 파악한다.사회복지법의 변천과정을 법사학적 입장에서 분석함에 있어서 사회복지법의 이념이 역사 속에서 실현되어가는 과정을 총체적으로 다루어야 한다.제1절 외국 사회복지법의 역사적 형성과정Ⅰ. 영국의 사회복지법 형성과정영국은 구민법을 제정하여 빈민구제에 관한 국가책임을 가장 먼저 확립한 국가이다. 수차례의 구빈법 제정과 기타 빈민구제관련 입법을 통하여 공공부조제도를 발전시켰으며, 베버리지 보고서를 계기로 실업, 빈곤 등 사회문제를 국민부조나 임의 보험과 더불어 사회보험제도를 발전시키게 되었다.1. 엘리자베스 구빈법 이전의 사회복지법 형성과정년도형성 과정1348페스트라는 전염병 재해→ 노동력부족→ 급격한 임금상승1351에드워드 3세는 노동자법(The Statute of Laborers))을 제정1388노동자법은 빈민법(the Poor Law Act))으로 구체화되었음1517종교개혁→빈민구제에 대한 국가적인식이 나타남→구민법제정으로 법제화1531헨리 8세 ‘걸인과 부랑인 처벌에 관한 법)’을 제정1536정부의 후원 하에 최초의 공공구호계획이 법으로 제정1547헨리 사망 후, ‘부랑자의 처벌 및 빈민과 노동 불능자의 구제에 관한 법률)’제정156보장관리법을 제정하여 과부급여, 급여지급, 산업재해급여, 장애근로수당 등에 관한 사회보장을 관리하였다. 1997년 사회보장사기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입법이 추가되었다.24. 사회보장기여법1999년에는 ‘사회보장기여법’이 제정되었다. 이 법에 따라 국가보험기여금, 국민보험기금, 질병급여, 출산급여 등과 관련된 기능을 국무장관으로부터 국세청장이나 재무장관으로 이전시키도록 규정하였다.25. 복지개혁과연금법1999년 복지개혁과 연금법이 제정되었다. 이법은 연금과 사회보장에 관한 개혁입법으로 스테이크 홀더) 연금제도를 도입하였다.Ⅱ. 독일의 사회보장법비스마르크 시대에 세계최초로 사회보험법이 제정되었다. 산업화의 진전에 따라 노동자의 도시집중현상이 나타나고, 다시 사회경제적으로 물가인상, 노동조건의 악화, 주택난의 문제를 야기하면서 강력한 사회주의운동과 노동운동을 초래하게 되었다. 이러한 사회주의운동에 대응하여 비스마르크는 탄압과 회유의 이중적 정책을 펴기 시작하였다. 제 1차 세계대전을 맞아 독일의 사회보장의 실시는 전면 중단 되었으나 1920년대에 접어들어 통화안정과 경제개혁조치에 의하여 독일 경제는 서서히 회복되기 시작하였다.1. 주소지보호법1870년 제정, 빈곤층에 대한 주소지 보호의 원칙이 정해짐, 구빈조합 창설하였다.2. 사회주의자탄압법급속한 경제성장의 과정에서 노동자들이 도시에 집중하게 되면서 발생하 사회적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1878년 제정. 비스마르크의 사회정책은 ‘채찍과 당근'으로 비유되는데 비스마르크의 사회주의자탄압법은 채찍정책으로 사회복지와 관련된 내용을 직접 포함하고 있지 않았지만, 사회주의운동에 가담하지 않는 노동자를 회유하기 위한 당근정책으로서 사회보장입법을 실행하는 계기가 되었다.3. 질병보호법1883년 제정된 질병보험법은 비스카르크의 사회보험입법 가운데 가장 먼저 제정된 사회보험으로 질병에 걸린 노동자에 대한 무료치료와 질병수당을 지급하는 의료보험제도. (세계최초 사회보험)4. 재해보호법1884년 제정된 재해보험법은 광산, 공장, 건설업 등인부의 사망 또는 부상시 수당을 지급.③ 궁민일시구조규칙: 1880년. 빈궁한 사람들을 일시적으로 구조.④ 이재구조기금법: 1899년. 이재민을 구조하기 위한 기금마련.2. 건강보험법, 구호법, 노동자재해부조책임보험법, 사회사업법① 건강보험법: 1922년. 일본의 가장 오래 된 의료보장제도.② 구호법: 1929년. 치안유지법과 함께 독일에서 비스마르크 시대의 채찍과 당근으로 비유됨.③ 노동자재해부조책임보험법: 1931년. 업무상 재해를 입은 노동자를 보조함.④ 사회사업법:3. 국민건강보험법, 선원보험법, 노동자연금보험법, 후생연금보험법① 국민건강보험법: 1938년. 피용자 이외의 일반국민을 피보험자로 하고 그 질병과 부상,출산,사망에 관하여 의료 및 기타의 보험급여를 지급하는 제도.② 선원보험법: 1939년. 민간기업의 노동자에 대한 현대적인 최초의 공적연금법.③ 노동자연금보험법: 1941년. 노령퇴직자에 대한 연금지급제도를 규정. 후생연금보험법으로 변경.④ 후생연금보험법: 1944년. 노동자의 노동능력 상실후, 본인 또는 유족의 생활을 장기적으로 보장.4. 생활보호법, 실업보험법, 아동복지법, 노동자재해보상보험법① 생활보호법: 1946년. 국민의 기본생활을 위한 국가의 부조활동을 시작.② 실업보험법: 1947년. 실업보험법이 제정되어 패전 후 실업자의 경제적 생활을 보장.③ 아동복지법: 1947년. 패전 후 유아의 보건위생상태의 악화, 청소년의 불량화, 심각한 고아문제에 대처.④ 노동자재해보상보험법: 1947년. 산업재해를 입은 근로자의 재해를 보상5. 사회보장에 관한 권고, 신체장해자복지법, 사회복지사업법① 사회보장에 관한 권고: 1950년.미국 사회보장제도조사단에 의하여 제안.② 신체장해자복지법: 1949년. 18세 이상의 신체장애자를 위한 법.③ 사회복지사업법: 1951년. 1938년 사회사업법을 대체함.6. 국민연금법, 정신박약자복지법, 노인복지법, 모자복지법, 모자보건법, 고용대책법, 아동수당법① 국민연금법: 1959년. 전국민연금제가 시행.② 정신환민을 중심으로 광대한 빈곤 형성- 노동운동을 중심으로 한 파업과 소요 및 폭동 등의 투쟁양상⇒ 심각한 소요를 예방, 소련의 영향력을 배제하는 수단의 일환으로 구제부흥계획 원조 적극적으로 실시하려 함① 구호 행정의 법적 제도적 근거 : 형식상 일제시대의 관계법 계승 → 미군정법령 및 몇가지 업무처리준칙에 의해 이루어짐② 빈곤정책 : 광범위한 요구호자들의 긴박한 필요에 대응하는 임시적 구호사업 중심③ 구호사업 : 월남한 피난민과 국내 거주의 요구호빈민에 식량·의료 및 주택공급 치중④ 보건후생정책 : 기아의 방지, 최소한의 서민 생계유지, 보건위생 및 치료, 응급주택 공급⑤ 구호준칙㉠ 후생국보3호 C항) : 공공구호 규정㉡ 후생국보3A호) : 이재민과 피난민에 대한 구호 규정㉢ 후생국보3C호) : 궁민과 실업자에 대한 구호규칙⑥ 구호행정 : 1946년 보건후생부 중심으로 이루어짐)6. 정부수립과 6. 26 동란기1948년 정부수립 ⇒ 보건후생부+노동부 = 사회부 (보건부와 사회부 각각 독립) ⇒ 1955 보건사회부로 개칭- 복지정책 특징 : 외국민간원조단체가 주축이 되어 고아원, 양로원 등 수용보호시설을 중심으로 한 미국식 사회사업개념 도입되고 새로운 복지제도가 조성되지 않았으나 복지제도의 방향설정에 중요한 계기가 됨법내 용1제헌헌법(1948.1.17)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자유와 행복을 확보할 것을 결의함으로 복지국가를 지향함19조공공부조에 관한 사항 규정5조공공복리 위한 국가의 의무 명시28조공공복리를 위해 국민의 자유와 권리는 제한할 수 있다.17조국민의 근로권과 여자와 소녀의 근로에 대한 보호 규정2대한적십자사조직법(1949.4)재해, 생계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이웃을 위해 인도주의정신에 입각하여 다양한 구호사업과 복지사업 실시1903최초 적십자 조약 “육지전투에 있어서 군대부상자의 상태개선에 관한 제네바협약 가입1905고종황제 칙령 제17호 대한적십자사규칙 반포1909일본침략으로 폐지 ⇒ 일본적십자사로 합병1919중국임시정부 수립(4월) ⇒ 대한적사회로 변화됨에 따라 노인문제가 발생하자 노인의 시민의 건강 유지, 생활안정을 꾀함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노인의 복지증진 위해 제정진폐의예방과진폐근로자의보호등에관한법률(1984.12.31)진폐의 예방과 분진작업에 종사하는 근로자에 대한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진폐에 걸린 근로자 및 유족에 대한 위로금 지급에 관한 사항 정함으로 근로자의 건강보호와 복지 증진 이바지 위해 제정국민연금법(1986.12.31)국민의 노령·폐질·사망에 대하여 연금급여를 실시함으로 국민생활안정과 복지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국민복지연금법을 개정하여 1988년부터 실시최저임금법(1986.12.31)노동자에 대하여 임금의 최저수준을 보장함으로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노동력의 질적향상을 통한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보호관찰법(1986.12.31)죄를 범한 자로서 재범방지를 위해 보호관찰, 사회봉사, 수강 및 갱생보호 등 의 처우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에 대해 지도·원호함으로 건전한 사회복귀를 촉진, 효율적 범죄예방활동으로 개인·공공복진 증진과 사회보호위해 제정모자복지법(1989.4.1)모자가정이 건강하고 문화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모자가정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장애인 복지법(1989.12.20)1981년 심신장애자복지법을 개정하여 장애인보지대책의 종합적 추진을 도모하고 장애인의 자립 및 보호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 장애인의 생활안정에 기여하는 등 장애인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10. 1990년대1990년대는 국제적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신세계질서가 확립되고 유럽, 일본, 중국 등이 나름대로의 국제질서의 한 중심을 잡아가는 평화공존시대였으며, 국내적으로는 민정, 민주, 공화의 3당이 합당하여 민자당이 창당되었고, 남북관계는 호전되어 분단 이후 처음으로 남북고의급회담이 서울과 평양에서 각각 개최되었다.영유아보육법보호자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영,유아의 보호,교육에 관해 규정한 법률로서 그 당시 야당의 탁아복지법안과 각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19
    사회과학| 2006.06.20| 24페이지| 2,000원| 조회(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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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복지]청소년 학교사회사업
    목 차1. 학교사회사업의 필요성과 개념 ------------------------------- 12. 학교사회사업의 목적 -------------------------------------- 23. 학교사회사업의 대상 -------------------------------------- 24. 학교사회사업가(학교사회복지사)의 역할 ------------------------ 45. 학교사회사업의 발달(거시적 관점) ---------------------------- 56. 한국의 학교사회사업 -------------------------------------- 67. 학교사회사업의 기능 -------------------------------------- 78. 학교사회사업의 실천모델 ----------------------------------- 89. 학교사회사업의 실천과정 ----------------------------------- 910. 학교사회복지 서비스의 내용 ------------------------------- 1011. 학교사회사업 현황 -------------------------------------- 1112. 학교사회사업의 문제점 및 향후방향 -------------------------- 14참고문헌 ------------------------------------------------ 161. 학교사회사업의 필요성과 개념학교는 청소년의 조화로운 발달, 지식과 인격을 겸한 전인적인 인간을 형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다. 학교교육은 본질적으로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고 가르치는 기능과 기존의 문화유산을 전달하고 습득시킴으로써 새로운 생활 방식을 익히게 하는 사회화 기능과 각 개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직업과 지위를 선택하고 분류하는 기능도 하여 왔다. 그러나 현대에 들어와서 학교교육이 보편화되고 대중화됨에 따라 학교 규모도 커지고, 조직화되며, 산업사회가 요구하는 수단적 기능을 감당하려고 하다보기 학교 조직은 점차 관료) 학교규칙을 위반하는 학생- 장기결석, 등교거부, 잦은 지각, 무단조퇴, 수업불참 등의 행동을 하여 근신, 정학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4) 가정환경적인 문제를 갖고 있는 학생- 결손가정, 이혼, 재혼, 빈곤, 입양, 소년소녀가장세대 등을 대상으로 한다.5) 부모가 아동양육에 문제를 보이는 학생- 학대, 방임에 처한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이 학생들은 퇴행적인 행동으로 관심을 끌기 위해서 어린애 같은 행동이나 유치한 장난을 해서 주위의 관심을 끌거나 공부시간에 정신집중이 안되고 산만한 분위기를 만들고, 정서적으로 불안정을 보이는데 이는 부모의 무관심이나 냉담 속에 자랐거나 가족관계상 원만하지 못한 가정, 가정의 파탄, 부모로부터의 거부, 주위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한 불만이나 갈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6) 학습부진이 나타나는 학생- 학습의욕저하, 학습무능력, 학습부진, 학업불량 등으로 학업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학습부진은 학교생활의 실패에 가장 뚜렷한 증상이다. 학업부진아의 경우는 학교-교육제도-지역사회의 여러 사회자원이 요청되는데 특수한 진단방법과 치료방법을 동원한 교과활동이 있어야 할 것이다.7) 반사회적 행동을 하는 학생- 비행이나 범죄 행위를 하는 학생들로서 폭력, 절도, 가출, 약물남용, 불량써클 가입, 십대임신 등을 경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공격적이고 반사회적인 행동은 학교생활 실패의 원인이 되며 자신의 인격적, 사회적 문제는 반사회적 행동과 깊은 관련이 있다. 이러한 행동은 부모의 억압으로 인한 열등감, 과잉보호로 인한 의존성과 불안정 상태, 부모의 사랑이나 지지를 받지 못한 불평등한 취급을 받는 학생들의 퇴행적인 관심을 끌기 위한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반사회적 행동은 사회부적응으로 좌절감에서 생기는 행동이므로 장기적인 대책이 요구되며, 특히 체벌적인 태도보다 발생요인과 성격요인을 파악해서 치료계획을 세워 접근해야 할 것이다.8) 장애를 가진 학생- 정서, 발달, 신체의 장애 등을 가진 학생들이 그 대상시기(1940년~1970년대)- 1940년대는 방문교사제도가 점차 학교 내의 공식적인 활동으로 인정되면서 전국적으로 확산되었고, 방문교사라는 명칭도 사회사업의 고유한 전문직을 나타내는 학교사회사업가로 바뀌었다.1945년에는 기존의 ‘방문교사협회’가 ‘학교사회사업가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School Social Workers)'로 개칭되어졌다. 이 협회는 1948년에 학교사회사업의 전문화를 위해 학교사회사업가의 자격조건, 대학교육의 내용, 양성과정 등을 표준화하였으며, 이러한 표준화의 노력에 따라 오늘날까지 학교사회사업의 전문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1950년대 중반부터 학교사회사업 서비스에서 집단사회사업의 활용으로 학생의 문제행동이나 대인관계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두드러졌다. 1960년대에는 학교사회사업의 필요성이 한층 더 요청되는 시기였다. 학교사회사업 실제의 목적과 방법들에 대한 변화를 일으켜, 집단사회사업 방법이 지역사회와의 새로운 접근으로서 활용되었다.이 시기의 학교사회사업가는 학생 개인의 학교부적응이나 심리?정서적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개인 상담이나 집단상담의 방법론을 활용하여 학생의 인성과 심리문제를 치료하는 데에 더욱 치중하게 되었다.1970년대에 등장한 체계이론과 생태학적 관심을 바탕으로 1970년대의 학교사회사업가들은 심리치료적인 상담서비스 외에 체계학적 관점에 기초한 지역사회-가정-학교의 자원개발과 상호연계, 부모교육 등의 서비스와 학교행정체계 개혁, 교과과정 개선, 지역사회 환경개선, 정책입안 등을 위한 자문자와 대변자의 역할도 제공하기 시작하였다3) 통합적 서비스 시기(1980년대~현재)- 1980년대에 일어난 교육개혁 운동은 학교사회사업의 역할과 기능을 변화시키는데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이 시기의 학교사회사업은 학교연계 통합적 서비스를 의미한다. 학교연계 통합적 서비스란 학교중심의 통합적 복지서비스와 같은 의미로서, 학교가 지역사회의 복지관, 정신건강센터, 의료보건기관과 같은 사회복지기관과 연계하여리울청소년회관부천 소명여중사직종합사회복지관부산 사직여중울산화정복지관울산 현대중원광종합사회복지관익산 이리공고2003-2005산남종합사회복지관산남종합사회복지관대성초등학교2003-현재과천시과천시청소년상담실과천 관문초청소년 상담실에서 학교사회복지사를 채용하여 단위학교에 파견함.과천 문원중과천 중앙고7. 학교사회사업의 기능1) 사회적, 정서적 부적응의 징후를 나타내는 문제 학생을 조기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기능을 수행한다.2) 학생이 학교에서 만족스러운 자아실현의 기회를 갖도록 그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개발 시키는 기능을 담당한다.3) 개별사회사업 및 집단사회사업을 통한 직접적인 치료활동을 비롯하여 지역사회의 이용 가능한 자원을 조직하고 동원하는 기능을 수행한다.4) 교사와 학생간의 관계 개선의 노력과 학교 내의 문제해결을 위한 특별 전문가팀(심리학자, 정신의학자, 교육책임자)을 구성하여 효과적인 원조관계를 형성하는 기능을 수행한다.5)학교-학부모-지역사회 상호 협력체계를 구성하는 기능을 담당한다.6)정신건강의 입장에서 학생들에게 장애를 주는 환경적 요소를 개선하고 교육적 분위기를 구성하는 기능을 담당한다.7)청소년 문제에 대한 새로운 중재 방법을 제공하고 활용하는 기능을 담당한다.8.학교사회사업의 실천모델1)Alderson의 학교사회사업의 모델)전통적 임상모델학교제도변화 모델지역사회학교모델사회적 상호작용모델대상사회적 또는 정서적 문제를 가진 것으로 확인된 학생들학교 제도(학교 규범과 조건들)빈곤과 불이익으로 학교를 오해하고 불신하는 지역사회학생과 학교간의 상호작용에 의한 문제목표학교와 관련된 사회적/정서적 어려움을 가진 것으로 확인된 학생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기능하도록 한다.역기능적인 학교 규범과 규칙을 변경한다.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자원을 개발하여, 학교 프로그램이 빈곤의 희생자인 학생들을 원조하고, 박탈된 상태를 경감시킨다.상호원조체계의 발전을 촉진하고 상호작용의 장애물을 제거한다.표적체계학생과 부모학교 전체지역사회와 학교상호관계적 분야학교부적응 원인에 대한 위협이 될 수도 있지만, 평가는 학교사회사업의 필연적 부분이다. 우리의 과업은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전문적으로, 공정하게 그리고 우리가 생산하고 있는 것에 대한 명확한 이해로서 평가되는 것을 보장하는 일이다. 학교사회사업은 계속적인 평가결과에 의해 조직체를 정비함으로써 학교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증진시키며,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투입비용에 비해 효과적?효율적인 결과를 산출하게 한다. 이를 위해서는 평가결과와 환경의 변화에 대한 필요성과 현실성을 인식하고 실질적이고 즉각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개인 또는 집단과의 종결은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①모든 목적이 달성되었을 때, ②목적들이 달성되지 않았거나 더 이상 진전이 없는 것으로 보일 때 또는 ③다른 요인이 개입되어 사례를 끝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종결하게 된다.10.학교사회복지 서비스의 내용학교사회복지를 통해서 제공되는 프로그램과 서비스는 매우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학교사회복지 실천에서는 개입체계에 따라서 학생, 가정, 학교(교사),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서비스가 제공된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전문적인 방법에 따라서 개별개입, 사례관리, 소집단, 대집단을 활용한 집단개입, 가정지원 몇 연계서비스, 교사연계서비스, 지역사회 개입, 즐거운 학교생활 지원 프로그램, 연구, 조사, 교육적 활동 등이 있다.구분프로그램/서비스 내용개별개입개별상담, 멘토링사례관리개별상담, 욕구사정, 자원개발 및 연계집단개입소집단 활용집단활동, 집단상담, 캠프, 방과 후 공부방, 징계학생 지도 프로그램, 복학생 학교적응 프로그램 등학급개입 활용CA활동 지원, 창의적 재량활동 지원,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학급응집력 프로그램 등가정지원 및 연계서비스가정방문, 부모 교육, 부모·가족상담, 복지서비스 연계 등교사연계서비스교사상담, 교사연수, 학생 원조를 위한 협력 등즐거운 학교생활 지원 프로그램쉼터 운영, 문화 및 여가활동 지도, 학교 행사 지원, 학생회 활동 지원 등지역사회개입지역사회 연계지역사(수원)
    사회과학| 2006.06.20| 16페이지| 1,500원| 조회(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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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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