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그마 블랙벨트10조6시그마 블랙벨트목차6시그마에서 블랙벨트란 무엇인가? 블랙벨트가 하는 일 왜 6시그마에서 블랙벨트가 중요한가? 블랙벨트 선발기준 블랙벨트 훈련 기 타 결론 및 요약1. 블랙벨트란 무엇인가?Champion - Master Black Belt - Black Belt - Green Belt - (White Belt)블랙벨트란…* 특정의 프로젝트를 전담하여 개선활동을 수행하는 주체가 되는 사람 * 일반적으로 6시그마 기법에 관한 교육을 이수한 사람 * 일정 프로젝트를 완료해야 Black Belt 자격이 주어짐6시그마의 주역들2. 블랙벨트가 하는 일기업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주요 프로세스를 파악하고 개선하고 제품 및 서비스에서 오류와 결함을 줄일 수 있는 프로젝트들을 발견하고 개선하고 노동력, 원자재, 사이클타임, 그리고 재고를 감소시킴블랙벨트들은 혁신 전략의 각 단계인 측정, 분석, 개선, 관리의 사이클을 적용함으로써 문제의 원인이 되는 주요 요소들을 파 악하고, 그 원인들을 개선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함.블랙벨트가 하는 일블랙 벨트는 다음 과업을 수행한다지 주가르침새로운 전략과 도구에 대해 지역 요원들에게 공식적 훈련을 제공한다코 치영 향전 달지역 조직 또는 현장에서 6시그마 요원들 네트워크를 수립한다지역 요원들에게 일대일 지원을 제공한다블랙벨트 프로그램 : 계획 – 훈련 – 적용 - 점검훈련, 워크숍, 사례 연구 , 지역 심포지움의 형태로 새로운 전략과 도구를 전달한다발 견내부적, 외부적으로 (예를 들어 협력업체 및 고객을 위해) 6시그마 전략과 도구의 응용 기회를 발견한다확 인조직에 6시그마 전략과 도구의 사용을 촉진한다다른 조직과 파트너십을 통해 비즈니스 기회를 발견하고 표면화시킨다2. 블랙벨트가 하는 일3. 왜 6시그마에서 블랙벨트가 중요한가?조직의 시그마 수준을 극적으로 향상 시킴으로써 기업의 순이익 극대화 새로운 방법을 제시 기존의 사고방식을 자극 새로운 방법을 성공적으로 적용 전통적 지식에 도전 새로운 도구를 파악하며 실행 혁신적인 전략을 개발해서 자신들의 뒤를 이을 후계자들을 훈련시킵니다. 경영진들은 블랙벨트 프로젝트를 돈과 고객만족 측면에서만 측정하는 반면 블랙벨트들은 돈뿐만 아니라 결함, 프로세스 능력, 그리고 변동의 측면에서까지 측정하기 때문에 중요하다.블랙벨트가 중요한 이유4. 블랙벨트 선발기준인내심이 강해야 하고, 설득력이 있어야 하며, 상상력도 뛰어나고 창조적인 사람 위험을 관리할 줄 알고 방향을 설정하고, 혁신적인 수익성 향상의 터전을 닦기 위해 현장 종업원들, 감독자들 그리고 중간 및 상부 관리자들로부터 신임을 받는 자로써 그들의 의지를 현실로 실현하고, 그것을 계속 유지해 나갈 수 있는 자 6시그마의 잠재력을 이해하고 기존의 경영방식에 실망하고 기술지향적인 자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프로세스를 잘 파악하고 있는 자블랙벨트 선발기준 (챔피언의 블랙벨트 선발지침 p.264∼265)5. 블랙벨트 훈련6시그마 블랙벨트 자격 학습 프로그램계획점검훈련적용제1단계 측 정제2단계 분 석제3단계 개 선제4단계 관 리프로젝트 중점응용5. 블랙벨트 훈련 ( 계속 )블랙벨트의 학습 과정12 가지 M – A – I – C 목표측 정 결함 수 분 석 결함이 언제 어디서 나타나는지 개선 프로세스 관 리 프로세스가 수정된 상태로 유지되도록주요 품질특성 ( C T Q s )을 선정한다 성과 표준을 측정한다 측정 체계를 검증한다 제품의 성능을 설정한다 성과 목표를 정의한다 편차의 원인을 파악한다 잠재적 원인을 검열한다 변동적 요소를 발견한다 운영 오차 허용 한계를 설정한다 측정시스템을 검증한다 프로세스의 능력을 결정한다 프로세스 관리를 실행한다6. 기 타경험에 의하면 제조부문 종업원 100명당 1명의 블랙벨트 서비스부문 종업원 50명당 1명의 블랙벨트 하나의 사업부나 지역 내의 1명의 마스터 블랙벨트 천 명의 종업원에 대해 1명의 마스터 블랙벨트 단순계산법(전체의 약 1∼2%) 총 매출액 / 1,000,000 = 블랙벨트의 수 블랙벨트의 수 / 10 = 마스터 블랙벨트의 수한 조직에 적절한 블랙벨트의 수6. 기 타 ( 계속 )대기업들은 외부 고용보다는 사내양성을 더 선호 외부에서 고용된 블랙벨트가 1. 새로운 조직문화에 적응여부 불투명. 2.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해야 한다는 압력을 받을 수 있음.블랙벨트의 사내양성 or 외부고용 ?7. 결론 및 요약블랙벨트의 성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혁신전략에 대한 훈련이다. 또한 선행되어야 할 조건으로 조직에서는 블랙벨트가 6시그마 프로젝트를 위해 전념할 수 있도록 시간, 인적자원, 재정적 자원(조직에서 지원해야 할 환경들) 등의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그 결과 시간의 절약 및 재무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결론 및 요약{nameOfApplication=Show}
“적조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적조로 인해물고기와 어패류들은 모두 죽게 되고 생태계는 크게 파괴 된다.2006년에 들어와 5월달까지 적조의 큰 피해는 없지만 8월초에 적조가 일어날 예상이므로 적조를 예방하기 위한 시급한 대책을 마련하자.2006년에 들어와 5월달까지 적조가 6차례 발생했지만 다행히도 무해성 적조여서 큰 피해는 없었다.아래는 적조가 발생하는 해역에 따른 원인생물들을 같이 나타낸 그림이다.* 남해연안 - 동해남부연안은 1990년부터 Cochlodinium 적조 피해 발생가장 최근에 발생한 적조 발생 상황보고를 보면,“ 2006년 5월 30일 금년 들어 처음으로 통영항 일원에서 무해성 적조인 Akashiwo sanguinea 가 산발적으로 통영항내에 발생하여 조류에 따라 이동하고 있다. 본 적조는 무해성 적조로써 매년 우리나라에서 수산피해 사례는 없지만 일사량 증가 등으로 확산 될 것으로 전망된다” 라고 보고 되어 있다. 아래표는 2006년의 적조 발생 상황 보고와 2005년에 발생한 적조 발생 상황 보고 중의 몇 개만 발췌한 것이다( 국립수산과학원 - 적조속보에서 발췌)발생해역원인생물밀도(cells/㎖)수온(℃)수색발생일통영항Akashiwo sanguinea200~45018.2적갈색2006.5.30마산만 수협앞마산만 청사앞Akashiwsanguine200이하500~100019.721.0연갈색연갈색2006.5.29마산만(돌섬내측)Eutreptiella gymnasticaNitzschia pungensAkashiwo sanguine8,000~11,0001,300~2,000300~35017.5진갈색2006.5.18진해만Akashiwo sanguinea10000~1300014.2진갈색2006.5.17마산만Noctiluca sp.200~950014.0주황색2006.4.7섬안큰다리~형산대교Cryptomonas s20000~700007.3~9.5적갈색2006.1.24?전남 장흥군 관산~안양?경남 남해군 미조~삼동해역?경남 통영시 사량도, 두미~추도Cochlodiniumpolykrikoide30 ~ 500100 ~ 150050 ~ 160024.3~25.225.323.5~25.02005.9.9?전남 고흥군 수락도 나로도 수역?전남 여수시 보돌바다?전남 여수시 금오수도~기막만하단~금오도동안?경남 남해군 앵강~상주~미주?경남 통영시 추도, 납도Cochlodiniumpolykrikoide50~20050~1500200~650080~400040~64023.1~24.323.1~23.523.1~24.923.8~25.524.0~24.52005.7.292005년에 발생한 유해성 적조 발생 상황 보고를 보면,“ 2005년 7월 29일에 적조의 진행상황은? 전남 고흥군 수락도 나로도 해역은 저밀도 적조가 부분적으로 분포? 금오수도와 금오도동안 해역에는 고밀도 적조띠가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으며, 가막만 하단은 조류를 따라 양식장 내로 유입하여 분포? 남해도 해역에 적조가 출현하였고 상주~미조 연안에는 고밀도 적조띠가 분포? 통영시 연안의 추도, 납도해역에 저밀도 적조띠 출현금후전망? 여수연안 해역에 발생중인 적조는 소조기로 인해 집적현상이 심화되면서 밀도가 더욱 증가되어 주변수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남해 및 통영연안의 적조는 강우후 밀도가 증가되고 서풍계열의 풍향으로 인해 인근수역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이라고 보고 되어 있다.2006년에 들어와 5월달까지 아직은 큰 적조 피해는 없지만, 남해안 양식어장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유해성 적조가 올해는 8월 초 출현할 것으로 예상 됐다. 유해성 적조인 코클로디니움에 의한 적조는 남해안 일원의 표층 수온이 23-26℃가 되는 8월 초순께 남해 중부해역 특히 연안 수온전선이 강하게 형성되는 나도로-남해도 해역을 중심으로 최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적조는 조기에, 동시다발적으로, 고밀도에 장기간 지속되며 저층에 다량 분포함으로써 육안으로 확인이 어렵다는 특징을 갖고 있기에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그러므로 정부와 각 지방에서는 적조대책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적조예찰 명예감시원을 활용해 적조 예찰 활동과 어선, 지방청선박, 시 어업지도선 등을 이용한 예찰활동 등을 한층 강화와 함께 황토외 새로운 구제물질 개발, 예찰선, 조사장비의 현대화,과학화, 어장개발 억제, 적조자율방제단 구성 등이 필요하다.
한국조각의 흐름- 김복진, 김경승, 윤승욱, 윤효중, 권진규 중심으로♧ 교 과 목 : 한국근현대미술론♧ 담 당 교 수 :♧ 발 표 구 성 원 :----- 목차 -----1. 서양 조각의 전래와 발전과정(1) 근대조각의 도입(2) 근대조각이 발전과정㉮ 1920-1945㉯ 1946-1959(3) 현대조각의 발전과정㉮ 1960-1970㉯ 1971-1989㉰ 1990-현재2. 초창기에서 구상조각 성향3. 대표 작가 생애 및 작품 특징1) 김복진2) 윤효중3) 김경승4) 권진규5) 윤승욱4. 한국조각의 반성1. 서양 조각의 전래와 발전 과정(1) 근대조각의 도입한국에 근대적인 조각기법이 도입된 것은 김복진이 일본 동경미술학교를 졸업한 후 귀국하여 조각 작업을 하면서부터였다. 김복진 이후 윤승욱, 김종영, 윤효중, 김경승 등 이른바 근대조각 제1세대들이 대부분 동경미술학교에서 조각을 배웠다는 점에서 근대 한국조각의 형성과 전개과정이 일본을 통한 서구조각의 이식이란 한계 위에 이루어졌음을 반증한다(2) 근대조각의 발전 과정㉮ 1920-1945한국의 근대조각은 유화나 수묵채색화에 비해 현존하는 작품이 매우 희소하다. 고희동이 일본유학을 간 1910년 보다 10년이나 더 후인 1920년에 김복진(金復鎭, 1901-40)이 조각을 배우기 위해 일본으로 유학을 갔다. 최초의 한국근대 조각가로 기록된 김복진은 1925년에 동경미술학교를 졸업하고 귀국하여 후진양성에 힘쓰면서 작품 활동을 하였으나 40세가 채 되기도 전에 요절하였다. 또한 작품마저 한국전쟁 때 거의 소실되어 우리나라의 근대 조각사를 정립하는 시발점부터 어려움을 안게 되었다.그러나 불행 중 다행히 조선미술전람회(1922-40) 도록이 지금까지 남아있어 사진으로 당시의 작품세계를 짐작해 볼 수 있다. 조선미술전람회를 통해 활발히 작품을 발표한 작가로는 김경승, 윤승욱, 조규봉, 윤효중 등 약 30여명이다. 그러나 이 또한 아쉽게도 대부분의 경우 요절하거나 한 두 차례 출품한 후 활동을 계속하지 않았다.현재 국립현대미술관의이 시도되었다. 한국전쟁이후에는 본격적인 미술대학의 설립으로 국내에서 정규 미술교육을 받은 신예작가들이 배출되면서 1950년대 중반부터 추상미술의 열기는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식민지 시대와 전쟁을 겪으면서 발아해온 우리의 추상미술은 자생이 아닌 타생으로 성장하면서 다양한 변화를 거듭하였다.이 시기는 동경미술학교에서 돌아온 유학생들에게서 조각을 배운 차세대들에 의해 아카데믹한 풍이 유지되었던 때로서 이 시기도 역시 대부분 인체를 선택하고 있다. 그러나 아카데믹한 사실주의적 묘사뿐만 아니라 다음 시기를 짐작할 수 있는 추상적인 형태의 작품이 서서히 나타나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 중 권진규(權鎭圭, 1922-73)의 경우 일본의 무사시노 미술학교를 졸업하고 돌아와 다른 여느 작가와는 다른 작품경향을 보였다.재료나 기법 면에서부터 동시대 작가들과는 다른 변별성을 가지는데 우선 테라코타라와 건칠이라는 기법이 그것이다. 또한 김종영의 경우 우리 나라의 추상조각 선구자로서 1959년 장운상과 이인전을 가지기도 하였다. 작품은 , , , , , , , 등 8점으로써 당시 윤효중의 생명주의와는 대조적으로 구성주의에 바탕을 둔 작품세계를 보여 준다. 이 시기의 윤효중은 , , , , 등에서와 같이 복고적인 취향의 작품세계가 특징이다. 이 외에도 다음과 같은 작품들이 이 시기에 제작되어 조각의 새로운 정착을 보여준다.김경승 , 권진규 , , 김세중 김영중 김정숙 , 김찬식 민복진 백문기 , , ,유한원 윤영자 , 전뢰진 , , , 차근호 또한 1949년에는 조선미술전람회를 모체로 하는 제 1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가 생겨 많은 작가들이 국전을 통해 작품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한국전쟁의 발발로 약 3년간의 공백이 있었고 이때 많은 작가들이 부산으로 옮겨가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작업을 계속하였다.1950년대 조각계는 순수창작 외에 기념 조각으로 더욱 활기를 띠게 되었다. 그러나 실제로 기념조각은 적지 않은 조형상의 문제점을 드러내면서 1960년대 더욱 두드러졌는데 이에 관계하여 많은 이르렀다. 철조와 동을 용접하여 선적인 형태의 많은 추상적인 작품들이 이때 등장하게 된다.이 분야의 선두적인 작가는 물론 김종영과 송영수를 들 수 있으며 이는 50년대 후반 덕수궁에서 열린 과 전시와 해외여행의 경험을 통해 많은 작가들이 국제적인 경향의 새로운 분위기에 눈을 뜨기 시작하는 시기이다.김종영 송영수 , -1956년작으로 1957년에 덕수궁에서 열린 미국현대회화조각 8인전 시무어 립튼이나 데이비드 헤어의 영향이 아니라고 주장함.전상범 김봉구 박종배 최기원 박석원 , 최만린 , 오종욱 , 김정숙 김찬식차근호 김영학 엄태정 추상조각의 선두격인 김종영과 송영수, 김정숙 등을 중심으로 여러 새로운 방식으로 조형방식을 모색해 나가기 시작하였다. 또한 그룹으로 서울 미대 조각과 출신의 신진들이 모여서 결성한 낙우회가 있으며 같은 해 우리나라 최초로 이념을 표방한 조각 그룹으로 원형회가 창립되는 등 새롭고 전위적인 형태의 작품에 눈을 돌리게 된다. 이 시기의 작가들은 다음과 같다.이승택, 최의순, 안성복, 오세원, 박기옥, 전준, 박석원, 김청정, 류종민낙우회 ; 송계상, 황교영, 황택구, 신석필1963년에 창설된 '신인예술상전'을 통해 주목을 받은 작가 ; 최의순, 김청정, 남철, 최병상, 남상교, 박석원, 주해준, 장상만, 김윤신, 정관모, 조성묵, 엄태정, 박병욱1963년 파리 청년작가 비엔날레 참여작가 ; 최기원상파울로 비엔날레 참여작가 ; 한용진박종배의 ; 구성적 공간 해석이나 선적인 포름 추구보다는 물질 자체에서 표현성을 유도. 추상표현주의적인 작품이다. 1965년 국전에서 추상으로 조각이 처음으로 최고상을 수상한 의의가 있는 작품이다.1966년 강태성 이 또다시 대통령상 수상 ; 구상조각㉯ 1971-19891960년대의 앵포르멜 열풍은 회화는 물론 조각에까지 추상의 물결을 일으켰으며 이후 우리 나라의 미술계는 더 이상 시각적인 대상의 재현에만 머무르지 않게 되었다. 1970년대는 이우환을 비롯한 많은 작가들이 물질 환원주의적 경향을 띤다. 동시에 설현 등을 들 수 있으며 1967년 목우회에 조각부가 신설되어 강태성, 권진규, 배형식, 민복진, 전뢰진, 윤영자, 김행신, 김수현 등이 대체로 아카데믹한 입장의 조각가들이다. 이외에 김세중, 이정자, 고정수, 박병욱, 백현옥, 유영교, 진송자, 임송자 등의 구상조각가들이 있다.한편 인체에서 출발하여 유기적인 추상형태의 조각을 제작하였는데 당시 마리노, 만추 등 이탈리아 조각가들에게 영향을 받은 윤효중을 위시한 많은 작가들이 생명의식 구현화에 힘을 쓰게 된다. 여기에 고유한 정감의 체계를 융화해 가는 생명주의적, 유기적 그리고 민족적인 설화의 접목을 시도하였는데 작가는 김정숙, 윤영자, 김영중, 김찬식, 최기원 등이다. 이와는 대조되는 구성주의 작가들로는 송영수, 오종욱, 전상범, 김영학, 최의순, 최만린, 이정갑, 엄태정 등이다.우리 미술관의 조각 소장품은 각 연대별 적정한 작품들이 수집되어 있는 편이다. 특히 1999년에는 기획전을 통해 발굴된 다수의 근대조각작품들을 구입과 기증을 통해 수집하여 한국근대미술정립을 위한 차원에서의 수집은 다소간 양호하다 그러나 현대(contemporary)라는 시점에서 많은 새로운 수집정책을 요구한다.기본적으로 미술관의 소장품 수집 정책은 범국민적 차원에서의 문화향수와 문화적 가치의 전통적 보존에 그 목적이 있다고 본다. 물론 자산적인 차원에서의 수집 또한 소장작품 수집에서 고려가 되어야 할 사항이다.㉰ 1990-현재1990년대는 80년대의 다원주의 양상이 더욱 두드러지게 되었고 특히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더욱 복잡하게 된다. 미디어의 도입은 미술 전체 부문들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미술관의 작품소장의 방법에 있어서도 매우 수월한 형태를 취하게 된다. 즉 비디오 아트의 경우 소프트웨어만을 소장함으로써 기존의 수장을 위한 더 이상의 공간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되었고 이는 21세기에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소장품김영진 후루이케 다이스케 백남준 박현기 육근병 그러나 이상에서와 같이 미디어와 관련된 소장품들이 다소 있으나, 미디동을 다른 어떤 경향이나 영역의 미술에서 보다 적나라한 모습으로 파악할 수 있다.인체조각은 우리 조각계와 미술계에서 사실조각 또는 구상조각의 대명사로 오해되어 추상적 또는 비구상적 조각이 대세를 휘몰아 간 시기에 거의 빈사상태에 몰려 있었고 따라서 인체 조각은 학생들의 학습 대상이거나 시대의 유행에 뒤진 조각가들의 무기력한 작업으로 취급되었다.그래서 오늘날 인체를 다른 구상조각에서 주목할 만한 역작을 발표한 많은 조각가들이 추상 또는 비구상계열의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되며 이들의 전환이 오히려 당연한 조각가의 성장과정으로 받아들여지기까지 한다.한편 인체조각의 연대기에서 실제로 확인할 수 있듯이 우리의 인체조각은 서구조각의 전개에서와 같은 특정한 시기의 특수한 양식을 갖추고 있지 않은 것이 두드러진 특성으로 떠오른다.한국 인체조각의 표현약식에 관한 한 우리는 한데 묶어 사실조각 또는 구상조각이라는 포괄적 양식개념으로 수용할 수는 있으나 가령 유럽의 조각에서처럼 표현주의 조각이나 큐비즘 조각처럼 특정한 시기의 정신적 상황을 반영한 창조로서의 인체조각을 찾아보기는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 지적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60년대의 한국현대조각사를 통틀어 나타난 인체조각의 전반적 흐름은 여전히 조각가들의 관심이 현실의 체험적 관찰에 디디고 선 참다운 의미에서의 리얼한 인간상 창조보다는 인체라는 하나의 개념화되고 통념화한 고정관념에서 글자 그대로 인체를 소재로한 단순한 조형작업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70년대에 모습을 들어내기 시작한 이른바 새로운 구상계열의 조각가들이 보여준 인체조각에서 하나의 두드러진 증상으로 입증되는 바 이들의 양식화하고 부풀은 과장된 인체조각은 결코 70년대 한국인의 모습이기보다는 양식화를 위한 양식화의 단순한 작업에 지나지 않는다.3. 대표 작가 생애 및 작품 특징1) 김복진 (1901~1940)근대 한국조각의 형성은 1925년 김복진이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동경미술학교에서 근대적인 엄밀하게 말해서 서구적인 조각기법을 배우고 돌
REPORT제목 ; 방사선에 대한 오염목 차1. 방사선2. 방사선의 측정단위3. 방사선원1) 자연방사선원2) 인공방사선원4. 방사선의 영향1) 세포에 대한 영향2) 건강에 대한 영향(1) 고준위방사선(2) 저준위방사선3) 생물농축과 확대4) 방사선 피해를 줄이는 방법5. 핵전쟁의 영향1) 히로시마와 나가사키2) 방사선을 이용한 실험체르노빌 원자로 폭발사건장소 : 러시아 체르노빌연도 : 1986년 4월 25일원인물질 : 방사능물질가. 발생과정 및 원인규명러시아의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에서 가동중지 터빈을 시험하던 근무자가 안전수 칙을 지키지 않아 원자로가 폭발하고 10일간 방사능물질이 유출되었다. 유출된 방사 능물질은 암과 백혈병, 사산 및 기형아 발생을 유발하는 물질로서 사고지점으로부터 수천킬로미터 떨어진 곳까지 이동함으로써 폴란드 국경을 거쳐 핀란드 남부, 노르웨 이, 스웨덴에서도 검출되었다.나. 피해상황사고지역 내의 많은 건물을 비롯해 자연생태계가 심하게 오염되어 발전소로부터 30킬로미터 이내에 거주하던 약 13만 5,000여명이 이주하였다. 이 사건의 초기 사망 자는 31명에 불과했지만 구소련 당국의 발표에 의하면 방사능 감염으로 인해 사고 발생 4년 후에는 사망자가 300명 정도로 늘어났으며, 1986년에서 1990년까지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체르노빌 발전소의 방사능 영향지역에서 갑상선 질환, 암, 백혈병 등 의 발생률이 50퍼센트 이상 증가하였으며 유산, 사산, 유전적 기형아 발생률도 크게 증가하였음을 알 수 있다.체르노빌 사고로 입은 재산상의 피해는 150억달러로 추산되는데 이 가운데 90퍼센 트가 구소련 지역에서 발생하였고 나머지 10퍼센트는 인근 국가가 입은 피해인데, 특히 독일 남부, 그리스, 스칸디나비아 국가와 영국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이때 누출된 방사능물질은 기상현상에 따라 계속 이동함으로써 인근 국가의 채소, 과일, 낙농제품 등에서 검출되고 있으며, 이는 지구상에 계속 잔류하게 될 것이므로 장래 에 수천 내지 수백만명의 백혈병 및 암주변 세포와 그들의 염색체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베타입자는 핵에서 발산되는 음전하를 띤 것으로 에너지 함량이 높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보통의 전자와 같다. 핵 속에 있는 중성자가 양자로 전환될 때 생성되는 것으로 이 과정에서 소량의 질량을 갖는 베타입자와 에너지가 소실된다. 이 에너지가 핵 밖으로 전자를 방출시킨다. 베타입자는 알파입자에 비해 훨씬 가볍고 이동거리도 멀다. 1mm 두께의 납으로 된 판을 투과할 수 있으며 대기 중에서의 이동거리가 8m 이상이다. 또한 조직 내에서의 이동거리도 1cm 정도나 된다. 방사성핵종에 따라서는 베타입자가 피부를 투과하기에 충분한 에너지를 갖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피부 밑에 있는 조직에는 도달하지 못한다. 그러나 베타입자는 피부나 눈에 손상을 줄 수 있다.감마선은 전하도 띠지 않고 질량도 없는 고에너지 방사선으로 가시광선과 비슷하지만 훨씬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불안정한 상태의 원자핵이 안정한 상태로 되기 위해 알파입자나 베타입자를 방출한 후 감마선이 방출된다. 그 이유는 핵이 알파입자나 베타입자를 방출한 후에도 안정한 상태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감마선은 대기 중에서 수 백 미터를 이동하며, 사람의 몸을 쉽게 투과한다. 에너지 함량이 높은 감마선은 콘크리트 벽이나 석고 벽을 투과할 수 있다.X-선은 위에서 설명한 3가지의 방사선과는 달리 불안정한 핵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진공관 내에 있는 전자발생장치와 발생된 전자가 충돌하는 장치사이에 고압전기가 흐르도록 고안된 X선 기계에서 발생된다.(그림 12-2). 방출된 전자가 텅스텐으로 된 목표물에 충돌하면 전자가 갖는 에너지가 X선 형태로 방출된다.위에서 설명한 모든 형태의 방사선을 이온화방사선이라고 부르는데, 그 이유는 이 방사선들이 원자에서 전자를 이탈시켜 이온을 형성할 수 있는 충분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형성된 이온은 조직에 손상을 주는 주원인이 된다. 이온화작용의 세기는 일반적으로 알파선->베타선->감마선의 순서이다. 생의 경우 1rem은 1rad와 같지만 알파입자의 경우에는 LET가 높기 때문에 1rad는 10~20rem과 같다. 의학에서 사용되는 X선은 0.1~1rem과 같다. 미국에서 근로자의 방사선 안전 기준은 연간 5rem이다.3. 방사선원1) 자연방사선원자연방사선원으로는 암석, 토양, 물, 대기 그리고 태양이나 별들도 포함된다. 암석과 토양은 탄소-14, 우라늄-238, 라듐-236 그리고 칼륨-40과 같은 방사성 물질을 소량으로 함유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육상의 자연방사선원으로부터 노출되는 양은 평균 40 mrem/년으로 추산되고 있으나 사는 지역에 따라 그 값은 다르다(15~140 mrem의 범위)(표 12-1). 이처럼 그 범위가 넓은 이유는 토양이나 암석, 대기 그리고 물 속에 들어있는 방사성핵종의 성질이 다르기 때문이다. 태양과 별은 고에너지의 우주선을 발산하는데, 에너지가 많기 때문에 콘크리트 벽을 투과할 수 있다. 북극이나 남극 그리고 고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우주선에 의한 노출이 심하다. 3,000m 높이에서는 해수면에 비해 3배나 많은 우주선에 노출되며, 미국과 캐나다의 경계인 북위 49。에 위치한 지역에서는 적도에 비해 우주선에 노출되는 양이 20%이상이다. 미국인들은 연간 평균 28~44mrem의 우주선을 받게 되는데 물론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다.방사선원평균노출량(mrem/yr)자연방사선원토양과 암석40우주선28~44내부노출15~24소계80~100인공방사선원병원74핵폭발 후의 낙진4원자력발전소0.05~5텔레비젼(1시간/일)5형광판 시계1~4비행기 여행4소계80~100합계160~200▲ 표 12-1 : 미국인이 연간 방사선에 노출되는 양물이나 식품 속에도 자연방사성 물질이 들어 있는데, 체내에서 뼈나 기타 조직 속에 침적될 수 있으며, 주변에 있는 세포에 방사선을 낸다. 체내에서는 칼륨-40이 가장 흔하다. 체내에 축적되는 모든 방사성 물질로부터 연간 조사되는 방사선의 양은 미국인의 경우 18~24mrem 정도로 추산되고 있지만 역시 지역에 따라 신체의 내부이냐 혹은 외부이냐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달라진다. 그러나 방사선의 영향에 관한 많은 연구 결과들을 종합하면 몇 가지 일반적인 특징이 있다.첫째, 태아는 어린이에 비해 방사선에 더 민감하고 어린이는 어른에 비해 더 민감하다. 둘째, 세포분열이 왕성하게 진행되는 조직의 세포들은 세포분열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조직의 세포에 비해 방사선에 더욱 민감하다. 암이 유발되는 경우는 더욱 그런데, 림프조직(골수, 임프절, 순환성 림프구)은 신체 부위 중 가장 민감한 곳이다. 상피세포의 경우에도 세포분열이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방사선에 매우 민감하다. 이에 비해 세포분열을 하지 않는 신경세포나 근육세포는 방사선에 가장 민감하지 않은 세포이다. 셋째, 대부분의 암은 이온화 방사선에 의해 증가된다.(1) 고준위방사선고준위방사선에 관한 중요한 정보는 2차 대전 말기에 일본에 투하된 두 개의 핵폭탄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연구를 통해 얻어진 것들이다. 이러한 연구의 결과 몇 가지 중요한 사실들이 밝혀졌는데, 첫째, 60일 이내에 거주자의 반을 죽일 수 있는 치사량은 300rad 정도이며, 둘째, 650rad의 방사선은 그 지역에 있는 사람들 모두를 몇 시간 혹은 며칠 내에 죽일 수 있다는 점, 셋째, 직접적인 죽음을 초래하지 안는 방사선량은 50~250rad라는 사실이다.■ 그림 12-3 : 히로시마의 원폭피해자피해자는 방사선병으로 고생하게 되는데(그림 12-3), 급성효과로는 속이 메스껍고 구토가 나며, 2~14일 후에는 설사, 탈모, 목에 통증, 혈액의 혈소판 감소, 출혈 그리고 골수에 손상이 나타난다. 넷째, 치사량에 가까운 방사선은 여러 가지 만성효과를 나타내는데, 여기에는 암, 백혈병, 백내장, 불임, 수명 단축 등이다. 또한 자연유산이나 사산, 영아사망률 등이 증가된다. 다섯째,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의 핵폭발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사회적으로도 고통을 받고 있다. 원폭피해자로 알려진 이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외면을 당하며, 당사자뿐만이 아니라 후손까지도 적절한rad에 노출되면 암 발생률이 2% 정도 증가하고 태아 2,000명당 1명의 비율로 심각한 유전적인 질환이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방사선에 의해 야기된 유전질환은 계속 자손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다음 세대에게 질환을 갖는 사람의 수는 더 증가할 것이다.그렇다면 현재의 방사선 허용치와 방사선에 관한 정책이 미래세대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저준위방사선의 영향은 자체로서는 매우 미약하기 때문에 발견하기가 어렵고, 특히 방사선에 노출된 시간과 질병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사이의 기간이 너무 길기 때문에 더욱 어렵다.3) 생물농축과 확대핵무기의 원자력발전소에서 방출되는 방사성핵종(표 12-2) 중에 사람이나 다른 생물에 흡수되어 특정한 조직 내에 농축되는 것이 있다. 요오드0131은 원자력 발전소의 정상가동 중이나 사고발생 시에 방출되는데, 토양에서 식물체로 전이되며, 식물을 먹는 젖소에게로 전이된다. 먹이사슬을 통해 인체에 전이된 요오드-131은 갑상선에 농축되어 방사선을 내기 때문에 갑상선종양을 유발시킬 수 있다. 따라서 요오드-131로 오염된 우유는 어린이들에게 특히 위험하다.스트론튬-90은 핵폭발시 방출되는데, 원자력발전소의 정상가동 중에도 소량이 방출될 수 있으며, 사고시에는 다량 방출된다. 이 물질은 식물에 쉽게 흡수되며 먹이사슬을 통해 인체에 들어온 다음 칼슘처럼 뼈에 침적된다. 반감기가 28년인 스트론튬-90은 뼈 속에서 방사선을 내어 백혈병이나 골암을 유발시킨다.핵무기반응로스트론튬-893중수소스트론튬-90코발트-58지르코늄-95코발트-60루비듐-193스트론튬-85루비듐-106스트론튬-90요드-131요오드-130세슘-137요오드-131세리움-141크세논-131세리움-144크세논-133세슘-134세슘-137바륨-140▲표 12-2 : 핵무기와 원자력 발전소의 반응로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핵종세슘-137은 핵폭발이나 원자로에서 방출되며 마찬가지로 먹이사슬을 통해 인체에 유입된다. 이 방사성핵종의 반감기는 27년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