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실습에서 나타난상업교과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Ⅰ. 서 론1. 문제 인식2. 연구의 목적 및 분석 관점Ⅱ. 상업 교육1. 상업교육의 목적2. 7차 교육과정에서의 상업정보 교육과정(1) 목표 및 방향(가)개정 배경(나) 전문계 고등 학교의 성격 및 목표(다)상업계 전문 교과의 개정 중점(2) 내 용(가) 시간(단위) 및 배당 기준(나) 선택중심 교육과정 교과 편성 운영(다)제7차?제6차 교육 과정 비교Ⅲ. 춘천실업고등학교 교생실습1. 춘천실업고등학교 상업계열(1)인터넷 비즈니스과(가)학과소개(나)주요 교육과정(다)자격증 취득(라)취업 및 대학진학(마) 앞으로의 전망(2)인터넷 정보과(가)학과소개(나)주요 교육과정(다)자격증 취득(라)취업 및 대학진학(마) 앞으로의 전망2. 실습하면서 발견한 문제점3. 문제점에 따른 대안 제시Ⅳ. 결론Ⅰ. 서 론1. 문제 인식00대학교 00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나는 강원대학교 2008학년도 교육실습생으로서 춘천실업고등학교로 교육실습을 다녀오게 되었다. 춘천실고에서 교과지도를 상업정보계열로 배정받아 기업회계과목을 가르치게 되었다. 상업에 관련된 수업을 참관하고, 교육실습생들의 수업을 참관하기도 하고 내가 직접 수업을 하기도 하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수업시간 내에 학생들과의 관계에서 내가 취해야 할 행동들이나 교사로서 하지 말아야 할 것들, 학생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좀 더 학습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수업의 기술이나 교사로서의 기본 행동들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웠다. 그러는 중에 상업이라는 교과목의 특성 때문에 일반 교과목과는 다르게 발생하는 문제들과 소홀히 하면 생길 수 있을만한 문제들이 눈에 들어오게 되었고, 이번 레포트를 통하여 내가 느꼈던 문제들을 정리해 보아야겠다고 인식하게 되었다.2. 연구의 목적 및 분석 관점위에서 인식한 것과 같이 상업이라는 교과목의 특성 때문에 일반 교과목과는 다르게 발생하는 문제들과 소홀히 하면 생길 수 있을만한 문제들에 대해 정리하기 위하여, 우선 상업교육이 어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두고 있다.일찍이 고등학교 수준에서의 상업교육 목적은 시대와 사회변천 및 문화적 배경에 따라 달라져 왔으며, 학교 교육의 내용과 학생들의 수준 및 사회적 환경에 따라 각각 달라질수 있다. 그러나 교육의 목적은 하비슨과 메이어스(Frederick Harbison and Charles A. Myers)의 말대로 `교육은 현대화로의 문을 여는 열쇠`이며, 드러커 (Peter Druker)가 지적한 `지식의 생산성이 국가 전체의 생산성과 국제 경쟁력 성취의 열쇠`가 되고 있음에 비추어, 상업교육은 국가경제의 생산성을 주도하는 열쇠의 역할에 목적을 두게 된다. 상업 및 경영에 관한 기초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고, 급변하는 정보화 사회에서 창의적으로 적응하여 자아를 실현하며 나아가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하려는 적극적인 태도를 갖게 한다. 정보화 사회에 대한 폭 넓은 이해와 소양을 지니며, 상업 및 경영의 각 분야에서 장래 우수한 직업인으로 활동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과 태도를 갖는다. 또한, 상업 및 경영의 각 분야에서 다른 국가의 기업과의 교류를 통하여 국제 협력을 도모하고 국가 경제 발전에 공헌하는 책임 의식과 태도를 가지게 하는 것이 상업교육의 목적이다.2. 7차 교육과정에서의 상업정보 교육과정(1) 목표 및 방향상업 교과의 성격은 상업 및 경영의 각 분야에 관한 전문교과 교육을 균형있게 실시함으로써 세계화?정보화 시대에 대처할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중점을 둔다.특히 7차 교육과정의 상업계열에서는 “상업 및 경영에 대한 기초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고, 급변하는 정보화 사회에서 창의적으로 적응하여 자아를 실현하며, 나아가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려는 적극적인 태도를 갖는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교육과정의 편성?운영에 있어서 학교현장의 자율성 확대와 학습자 중심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강조하고 있다.(가)개정 배경개정 배경을 살펴보면, 고등학교 단계의 직업 교육 변화를 볼 수 응하여 자아를 실현하는 데 있다.6차 교육 과정7차 교육 과정관련 직업 분야의 지식과기술을 습득한 기능인의 육성→관련 직업 분야의 직무 수행에 필요한기초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변화하는직업 세계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 배양성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제7차 교육 과정은 세계화?정보화 사회를 살아갈 “개방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인간”의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이는 학생의 계속적인 성장과 풍요로운 삶을 위한 학생 중심의 교육 과정이며, 자율과 책임에 바탕을 둔 학교 중심의 교육 과정인 동시에, 학교 교육의 질 관리를 위한 기준으로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이와 같은 국가 수준의 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상업계 고등 학교 교육 과정을 구성한다.첫 번째로 상업 교과는 직업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초 소양을 함양하고, 상업 및 경영의 각 분야에 대한 기초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능력 있는 평생 직업인으로서의 태도를 갖출 수 있도록 교과 내용을 구성한다.두 번째는 상업 교과의 내용은 교육 과정 이수 후 산업 현장에 근무하면서 고등 직업 교육을 이수하거나 또는 대학에 진학하여 보다 심화된 전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성을 가지고 교육 내용을 차별화 하여 단계적 성취도가 이루어지도록 교과 내용이 구성된다. 즉, 전문 교과목을 기초이론 교과, 실무기본 교과, 실무심화 교과의 3영역으로 나누어 상업계 고등 학교의 교육 내용과 전문 대학이나 대학의 교육 내용을 엄격히 차별화하고, 기초이론 교과 → 실무기본 교과 → 실무심화 교과로 이행되어 가는 연계적이며, 단계적인 성취도를 이루도록 교과 내용을 구성한다.세 번째는 상업 교육의 환경은 상업계열 고등학교의 성격 변화, 정보화 사회에서의 인력 수요 증가 및 학생들의 진학률 증가 등으로 변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사회에 대비하기 위하여 전문 교과목을 과목 군별로 나누어 학과별 교과목의 전문성을 반영한다. 즉, 전문 교과목을 경영정보?관광경영 과목군, 회계정보 과목군, 유통경영?통상정보 과목군, 정보처리?마케팅회계원리기업회계상업계산실무시각디자인실무세무회계국제상무시각디자인일반컴퓨터그래픽사무자동화일반광고일반기타컴퓨터일반국제경영경영실무비서일반회계실무자료처리사진관광경영실무사무자동화실무유통관리일반유통정보실무경영정보과회계정보과통상정보과정보처리과시각디자인과관광경영과비서과사무자동화과유통경영과기타학과고등학교 선택 중심 교육 과정의 편성?운영기준에 따르면 11, 12학년의 2년 동안 총 144단위 (선택 과목 136단위, 특별 활동 8단위)를 이수해야하는데, 전문 교육을 주로 하는 고등학교에서는 (표 1)에서 필요한 전문 과목을 82 단위 이상 이수해야한다. 상업 교육을 주로 하는 고등학교에서는 상업 경제, 회계 원리, 컴퓨터 일반과목을 필수로 이수해야하며, 전문 교과의 각 과목에 대한 이수 단위는 시?도 교육감이 정하되, 외국어와 국제에 관한 교과의 각 과목별 이수 단위는 8단위 이하로 배당한다.(나) 선택중심 교육과정 교과 편성 운영상업계 및 전문계열의 선택중심 교과 편성 운영 지침은 다음과 같다.보통 교과는 82단위 이상 이수하되 국민 공통 기본 교과에 배당된 56단위는 필수적으로 이수하여야 한다. 선택 과목 중에서 전문 교과의 기초가 되는 과목의 선택은 국민 공통 기본 교과의 이수로 간주하고, 내용 유사 과목은 교체 편성?운영 가능하며 선택 과목의 증감 운영은 2~4단위로 한다.11학년은 국민 공통 기본 교과의 일부 편성 가능하고, 전문 교과의 다른 계열의 전문 과목 선택 과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특성화 고등학교, ‘2?1’ 체제 운영은 시?도 교육감의 승인을 받아 총 이수 단위 조정?운영 할 수 있다. 또 총 교과 이수 단위는 시?도 교육감의 승인을 받아 10% 범위 내에서 증배 운영하고, 학과별 필수 과목은 학교장이 정하는 비율의 범위 내에서 학생이 선택 이수한다. 그리고 실업계 전문 교과의 학습은 현장 실습으로 대체 가능하다.(다)제7차?제6차 교육 과정 비교구 분제6차 교육 과정제7차 교육 과정비 고1.성격2.목표o 상업고등학교의 목표가 상업자영인 및 상업 관과정비 고3.내용4.방법5.평가6.학과편제(1) 이론교과와 실습교과가 분리되어 있고, 실습교과는 이론 교과와 연계되어 있지 못하고 각기 독립된 교과처럼 구성되어 있어 교과 내용 구성이 중복되고 있음.(2) 교과 내용은 상업 자영자와 상업 관련분야 취업자 양성을 위한 완성교육을 할 수 있도록 편성함.(1) 이론교육 이수 후 철저한 실습 교육과 연계하여 완성된 기능 교육을 지향함.(1) 이론만이 아니라 실습에 대한 것도 적절히 평가한다.o 상업과, 회계과, 무역과, 정보처리과상업디자인과, 비서과, 관광경영과기타학과(1)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통합함.(2) 각 전문 교과목을 경영정보?관광경영과목군, 회계정보과목군, 통상정보?유통정보과목군, 정보처리?사무자동화?비서과목군, 시각디자인과목군으로 나누어 각 학과별 전문교과목의 전문성을 반영함.(3) 전문 교과를 기초이론교과, 실무기본교과, 실무심화교과로 구분함으로써 교과의 단계적 성취도를 이루도록 하고 전문 교과목간의 연계성을 반영함.(1)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의 개발, 학생 중심의 교수?학습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함.(2) 실습실 실습 기자재의 적극 활용으로 산업사회와 연계되는 학습이 되도록 제시함.(3) 수준별, 단계별 교수?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제시함(4) ‘이론+실습’ 교과는 실험?실습 영역에 중점을 두도록 교수?학습 방법을 제시함.(1) 이론과목에 대한 평가는 다양한 평가 방법을 제시하여 다양하게 평가함.(2) ‘이론+실습’ 교과의 평가는 실기평가기준을 설정하여 평가하되, 실습의 평가 비율은 50%이상이 되도록 평가함.o 경영정보과, 회계정보과, 통상정보과, 정보처리과, 시각디자인과, 관광경영과, 비서과, 사무자동화과, 유통경영과기타학과o 신설사무자동화과,유통경영과Ⅲ. 춘천실업고등학교 교생실습1. 춘천실업고등학교 상업계열춘천실업고등학교의 학과 및 전공코스는 크게 3가지 계열로 나뉘어지는데 이 중 상업 계열은 인터넷 비즈니스과와 인터넷 정보과가 있다.인터넷 비즈니스과의 정원은 30명, 인터넷 정보과의 정원은 60명한다.
Ⅰ. 관광지 또는 관광상품 개발 성공사례 분석.사례 1. 화천산천어축제 [Hwacheon Mountain Trout Festival]내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강원도 화천군은 내가 살았던 시절에는 축제가 많지 않았고, 있어도 그리 크거나 알려지지 않아 있어 사람들이 찾지 않았었다. 그러나 최근 ‘산천어 축제’와 ‘쪽배 축제’로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통해 외부 사람들의 유입이 많고 그로 인한 경제적 효과 또한 급격히 상승되었다. 그와 같은 성장을 보며 ‘산천어 축제’가 어떤 이유로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지 분석해보고 싶어졌다.북한강 상류에 있는 화천군의 청정 환경을 산천어와 연결하여 군의 이미지 홍보와 함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겨울축제로 화천군에서 기획하여 매년 열리는 축제이다. 2000년에 처음 시작한 '낭천얼음축제'를 2003년 새로운 테마와 이름으로 정비하였다. 빙판으로 변한 화천천에서 체험행사와 볼거리로 펼쳐지는 겨울철 이색 테마 체험축제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산천어얼음낚시대회, 창작썰매 콘테스트, 얼음축구대회, 빙상경기대회, 겨울철 레포츠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화천천 낚시대회장에서 열리는 산천어 얼음낚시대회로, 전국에서 많은 낚시꾼들이 모여든다. 초보자도 참가할 수 있고 얼음을 깬 구멍으로 견지낚싯대나 소형 릴낚싯대로 쉽게 산천어를 잡을 수 있어 가족 관람객에게도 인기가 있다.그 외 부대행사로 눈썰매 타기, 얼음썰매타기, 눈던지기 경기, 인간투포환경기, 빙판 인간새총, 빙판골프, 빙판골넣기, 인간컬링, 눈사람 만들기 대회, 사진 콘테스트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낚시광장]-산천어 얼음낚시터, 가족낚시터, 낚시진행본부, 낚시점, 회센터, 향토기업관, 기념품촌, 향토웰빙촌, 구이터 등.[얼음광장]- 얼곰이성(얼음나라 테마관), 눈조각, 봅슬레이(2), 얼음썰매, 눈사람포토존, 종합안내센터, 응급의료센터, 외국인휴게소, 유아휴게소, 신년풍속촌, Ice Road 등.[레포츠 광장]-산천어 맨손잡기, 눈썰매, 얼곰이 열차, 얼음축구장, 빙 만나 전국에서 가장 빨리 40cm라는 가장 두꺼운 얼음이 어는 지역이다.▶ 의미성* 레포츠 체험의 장- 많은 낚시꾼들이 얼음판 위의 낚시대회를 즐기기 위해 찾아오며 얼음을 깬 구멍으로 견지낚싯대나 소형 릴낚싯대로 쉽게 산천어를 잡을 수 있어서 초보자들도 참가 할 수 있다.* 가족- 쉽게 산천어를 잡을 수 있어 가족 관람객이 선호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하여 가족이 하나되어 어우러지고 아이들에겐 재미를 어른들에겐 추억에 빠져보는 시간이 될 수 있다.* 세계적인 얼음의 세계 체험- 산천어축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3대 겨울축제로 거듭나고자 한다. 중국 하얼빈 빙등제, 일본 삿포로 눈 축제 그리고 한국의 산천어축제가 아시아 겨울광장을 함께 한다. 눈과 얼음의 체험은 물론 중국 하얼빈의 현지 빙등 예술 관계자들이 직접 축제에 참가하여 중국 빙등 예술의 세계를 구현하였다.* 동심과의 만남- 현재의 일상생활에서 만나기 힘든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아이들에겐 추억을 만들어 주고 어른들에겐 예날의 자기를 추억하며 동심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게 한다.* 연인들- 설원이 아름다운 곳에서 아름다운 눈의 구조물들을 감상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친밀감을 높이며 사랑을 키워가고 추억을 만든다.▶ 화제성* 청정 자연환경 체험- 현대의 오염된 도시 환경 속에서 만날 수 없는 청정 자연 환경에서 깨끗한 이미지의 산천어를 직접 자신의 손으로 잡기도 하고 맛 볼 수도 있다.*세계적인 수준의 빙등축제 체험- 세계적인 빙등축제인 하얼빈 빙등축제의 관계자들이 직접 구현한 빙등 축제의 현장에서 환상적인 체험을 할 수 있다.▶ 연상성- 청정 지역과 산천어- 얼음과 눈의 축제- 얼음 낚시 및 다양한 레포츠 활동-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 연인의 아름다운 추억의 장소(2) 현장의 소비단계에서 명소가 갖추어야 할 구성요소▶ 보편성* 겨울철 축제- 겨울철에 자연환경에서 열리는 축제답게 얼음과 눈을 이용한 얼음 낚시 및 빙상 레포츠의 체험이 있다.* 가족의 축제- 가족이 모두 다 함께 참위한 학습교실- 산천어 낚시터에 들어가기 전 에 들어가기 전 입장권을 파는 곳 옆에서 산천어 낚시 초보자들을 위한 낚시 학습교실이 마련되어 있어서 처음 간 사람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의외성* 공무원들의 헌신- 화천 군수도 행사장으로 출근을 하고 책임자 및 공무원들이 하나 되어서 주차안내와 같은 여러 가지 일들에 희생하여 방문자들에게 좀 더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노력한다.▶ 탈일상성* 일상적이지만 차별화 된 활동- 축구나 낚시 같이 일반적인 활동들을 얼음위에서 뒤뚱뒤뚱 거리며 아슬아슬하게 하는 축구, 두꺼운 얼음을 깨고 차가운 물에 들어가 맨손으로 직접 잡게 하는 것 같이 일상 속에서 체험하기 힘든 활동들로 바꾸어 놓았다.(3) 소비후 관광자의 평가에서 형성되는 명소 구성요소▶ 효용성* 비용을 다시 돌려주는 시스템- 낚시터에 들어가려면 1인당 10,000의 입장료를 내야 하지만 다시 5,000원의 상품권을 받아 농산물 센터에서 물건을 구입하거나 식당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화천 어디에서나 사용가능하다.- 봅슬레이 ,눈썰매 , 아이스로드, 얼곰이열차, 눈축구장, 포토존, 얼음성등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놀이가 많다.▶ 차별성* 규모의 차이- 어느 한 시골지역의 축제치고는 규모가 크고 볼거리 및 이벤트 등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돌려받는 기쁨- 입장료 중 일부를 상품권으로 돌려받고, 또 산천어도 잡으면 추억과 함께 이익을 본 기분이 들게 된다.▶ 정통성* 기대되는 축제- 산천어 축제가 개최된 후 쭉 찾은 사람도 많고 회가 거듭될수록 찾는 인파가 늘어나고있다. 추운곳이라 겨울의 축제가 더 신나고 즐거운 곳,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는 곳. 많은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교통혼잡이 적고, 내가 이득을 보는 기분이 드는 곳. 그 곳이 산천어 축제의 현장이다.사 례 2. 인사동 - 쌈지길내가 대학교에 들어와 남자친구를 사귀고 가장가고 싶었던 곳이 인사동이었다. 인사동에 대해 잘 몰랐던 나는 인사동에 알아보다가 쌈지길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익히 알려500m의 길이다. 2004년 12월 18일 문을 연 은 공예품전문 Shopping Mall로서 “인사동 속의 새로운 인사동”으로 관광명소가 되었다. 대지면적 454.72평, 연면적 1,249.60평의 지상4층, 지하2층 나선형 건물에 60여개의 공예품점, 문화상품과 기념품가게, 갤러리, 음식점들이 모여있다. 한국의 인간문화재가 만든 최고급의 전통공예품과 현대공예작품, 그리고 한국의 멋이 풍기는 디자인 제품들을 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표적인 한국 음식인 ‘전주비빔밥’, ‘불고기’, ‘빈대떡’과 ‘두부요리’, 그리고 한국의 전통차도 맛볼 수 있다.-쌈지길 구성[12가게] 건물이 신축되기 전부터 있었던 “아원공방” 등 12가게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40여개의 공예품점과 디자인가게] “서울시 무형문화재 상설전시판매장”, 배재대 목칠공예과가 주도하는 “배재대해조옻칠”, 이화여대 디자인 코리아 연구소의 “이-결”, 부여 전통 문화학교의 “람”,그리고 전통 한지의 “장지방” 등 40여 개에 이르는 공예품점과 디자인 가게에서는 우리나라 전통 공예의 멋을 극대화하면서, 전통공예의 현대화작업과 함께 현대 디자인과 전통공예 뿌리와의 접목에 중점을 두고 있다.[㈜쌈지의 브랜드] 의 개원에 맞춰 런칭한 리빙공예 전문점 “숨”과 핸드백 전문의 “쌈지”매장이 있다.[갤러리 쌈지]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젊은 미술인, 공예가 및 디자이너들의 판로를 모색하는 대안적 상업화랑이며, 현대미술작품의 대중화를 위한 “쌈지 아트 마트”도 운영하고 있다.[음식점] 전주비빔밥 전문의 “古宮”, 전주식 한정식 “오목대”, 두부요리 전문의 “두부마을”과 갤러리와 찻집이 결합된 전통찻집 “숨”과 전통 녹차집 ”세이지”가 있다.[공연장] 가운데마당에서는 각종 공연, 벼룩시장 등이 진행된다.[주차장] 지하 2층에 고객전용 주차장이 있다.(1) 출발지에서 태도 결정에 작용하는 명소 구성요소▶ 근원성* 인사동에 위치- 쌈지길은 오래된 전통과 역사가 있는 그 곳. 골목골목 이야기가 있는 그 곳 인사동의 멋을 극대화하면서, 전통공예의 현대화작업과 함께 현대 디자인과 전통공예 뿌리와의 접목에 중점을 두고 있다.▶ 화제성* 구경거리가 많은 쌈지길- 수공예로 만들어진 것들이 대부분이어서 하나만 존재하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손길이 담긴 물건들이 존재하고 있는 곳이라서 그런지 하나하나의 물품이 아름답고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연상성- 전통과 현대의 조화- 장인의 손길이 담긴 수공예품- 볼거리와 전시가 많은 곳- 전통의 거리 인사동에 위치한 길- 연인의 아름다운 추억의 장소(2) 현장의 소비단계에서 명소가 갖추어야 할 구성요소▶ 보편성* 사고싶은 물품들이 한가득- 물건들 하나하나가 장인의 혼이 담긴 물건들이라 사람을 빠지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전시가 많은 곳- 갈 때마다 늘 다른 종류 다른 테마로 전시가 열려있어서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넘쳐나고 갈 때 마다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의외성* 떠나기 싫어지는 곳- 쇼핑을 중점으로 만든 곳이라면 물건들을 둘러보면 떠나고 싶어지게 되지만, 쌈지길은 그 길과 분위기와 장식들 때문인지 좀 더 머물고 싶어지는 곳이다.▶ 탈일상성* 일상에서 볼 수 없는 전통- 일상에서 만나 볼 수 없는 전통과 많은 미술 및 예술과 관련된 것들이 가득 차 있는 곳이다.(3) 소비후 관광자의 평가에서 형성되는 명소 구성요소▶ 효용성- 추억을 남겨주는 곳▶ 차별성* 규모의 차이- 공예품 및 예술품들을 한 곳에 모아 많은 정보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게 해준다.▶ 정통성* 그리워지고 가고 싶어지는 곳- 인사동을 생각하면 다른 곳보다 먼저 생각나고 꼭 가고싶게 만드는 매력이 넘치는 곳이다.Ⅱ. 내 고장 명소화내 고장 춘천시의 면적은 1,116.35㎢로 분지를 이루고 있다. 특히 소양댐, 춘천댐, 의암댐이 생기면서 인공호수로 인해 안개 일수가 상대적으로 많아져 농작물의 성장 발육에 다소 지장을 주게 되었고 호흡기질환, 관절환자가 급증하게 되었다. 그러나 댐으로 만들어진 인공호수는 주변의 산과 어우러져 낚시, 보트, 윈드서.
Color Story Ⅰ: [ White]흰색의 절경이 아름다운 이 땅은 「Mt. Mckinley」이다. 이 땅의 본래 이름은 200여년전 선주민족인 아다파스칸 인디언들에 의해 불렸던, ‘위대한 산, 커다란 산, 높은 산’ 등의 뜻을 가진 「Denali」이다. 맥킨리라 불리게 된 것은 1898년, 미국의 윌리엄 맥킨리(william mckinley) 대통령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6,194m의 맥킨리 산은 북미대륙 알래스카주의 북위 63°에 위치하고 북극권에서 불과 350 km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한 여름에도 영하 30°를 넘나드는 혹독한 추위는 정상에 우뚝 솟은 화강암이 얼음에 덮혀있는 빙하시대의 경이로운 경관을 그대로 유지하게 해주었다.맥킨리 산에 오르기 위해 한 해에 1,000여명이 등산의 시작지인 타트키나를 찾는다. 거기에는 우리나라의 등반가들도 포함되어 있는데, 1977년 우리나라 사람으로는 최초로 맨킨리 봉을 등정하고 하산하다가 안타깝게 사망한 고상돈 대원을 기념하는 비가 이 곳에 있다.맥킨리 산은 디날리 국립공원에 있지만 정작 국립공원에서 보기 힘들다. 아름다운 맥킨리 산의 경관을 좀 더 잘 보기 위해 경비행기를 이용한다. 이 곳에서는 하루 평균 1천여대의 경비행기가 오르내리고 있다. 300만개의호수가 있는 호수의 천국인 알래스카를 하늘을 날며 감상하고 운이 좋으면 7,000km상공으로 올라 맨킨리산 정상을 날으며 연간 30일만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신비로운 그 봉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만년설에 덮힌 툰드라의 장대하고 위엄있는 협곡과 대지를 감상할 수 있다.그저 한 번 사진으로 보고 지나쳤던 한 곳의 풍경. 절벽이 온통 하얀색 빛으로 가득한 마을이 뇌리에 박혀 떠나지 않았던 그 곳. 신화를 잉태하고도 남을 만큼 신비롭다는 신화의 땅 그리스. 그 땅 그리스와 섬을 에워싼 에게해의 하늘이 아니라 하늘을 닮은 바다, 그 바다의 키클라테스 제도, 그중 신들의 모습에 가까운 섬이라 일컬어지는 산토리니가 바로 그 곳이다.하양과 파랑으로 이루어진 그리스후 조성되기 시작하였으며, 군사분계선에서 7km 남쪽에 있다. 임진각 안에 있는 경기평화센터 지하 1층에는 세계 희귀 패류, 1층에는 북한의 생활필수품과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다. 2층에서는 최근의 북한 실상을 담은 비디오를 상영하며, 3층은 전망대이다. 개관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동절기는 5시)까지이고 연중 무휴이다.임진각 본관 건너편에는 1986년 9월 26일 조성된 망배단(望拜壇)이 있다. 매년 명절 때면 실향민들이 이곳에 와서 고향을 향해 절을 하는 곳으로 향로와 망배탑이 있다. 망배단 뒤쪽에는 1953년 건설된 자유의 다리(경기기념물 162)가 놓여 있다. 길이 83m, 너비 4.5∼7m, 높이 8m로 목조와 철조를 혼합하여 만들었다. 1953년 휴전협정 이후에 한국군 포로 1만 2773명이 자유를 찾아 귀환한 다리라고 해서 ‘자유의 다리’라는 이름이 붙었다. 통일로와 자유로를 통하면 서울에서 교통도 편리해 매년 2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다.Color Story Ⅲ: [ RED]"Red Rock County"라고 불리는, 붉은 색바위가 가득한 세도나는 미국 서부 애리조나주에 위치한 인구 2만이 안되는 작은 도시이다. 그랜드캐년에서 자동차로 약 2시간 떨어진 거리의 준사막지대로 해발 1,300미터에 위치한 사막과 도시가 묘하게 공존하는 도시이다. 쇼핑몰 있고, 음식점 있고, 패스트 푸드 가게가 있고, 다른 곳과 똑같은데 도시 주변을 둘러보면 커다란 바위와 사막, 나무가 있다.백인의 발길이 닿기 전 세도나는 이 곳에 살던 야바파이와 알파치 족의 성지였다. 세도나는 특히 기가 강하기로 유명한 곳으로, 자료에 따르면 '지구상에 흐르는 강력한 에너지장인 21개의 볼텍스(Vortex)중 4개가 세도나에 모여 있다고 한다. 보텍스에 대한 정의는 여러가지 일 수 있지만, 가장 보편적인 정의에 의하면, 보텍스는 회전력 또는 어떠한 움직임을 일으키는 에너지의 덩어리로서 이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힘의 중심점은 진공상태이고, 이러한 힘의 원천은 자연 즉 지구 제주의 유채꽃 노오란 물결사이로의 행복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으면 이쁜 시기는 2월 중순경부터 4월 중순까지이다. 이시기에는 제주의 어느곳에 가더라도 노란 유채꽃이 있으며, 유채꽃 큰잔치라는 축제도 이시기에 열린다. 성산, 한림 등 어느곳에 가도 유채꽃을 많이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신라호텔이 유채꽃으로 유명하고, ICC옆에 주상정리대 가는 길에 공터가 있는데 그곳에서 ‘유채꽃 큰잔치’ 같은 축제가 열린다.노란색으로 상징되는 페스의 좁은 골목길들과 오래된 시장거리는 노란색의 벽들이 줄지어 있다.모로코에서 가장 유서 깊은 제국 도시인 페즈(Fez)는 미들 아틀라스(Middle Atlas) 산맥의 북쪽 끝에서부터 구불구불 펼쳐져 있는 평원들을 가로 지르다 보면 도착할 수 있다. 미들 아틀라스에서 페즈 시(市)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은 장시간 트레킹에 익숙한 사람조차도 혀를 내두를 만큼 만만치 않다. 모로코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역이라 간주되는 페즈는 오래 전부터 종교, 학문,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또한 높은 명성을 지닌 대학과 전통적 예술작품들 덕분에 페즈는 ‘아프리카의 아테네’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도시는 가운데 중정을 가진 ㅁ자형의 집들이 마치 벌집처럼 붙어 있다. 특별한 형상의 집은 아무리 찾아도 없고 모두가 고만고만한 풍경을 이루고 있다. 그 곳은 좁은 골목이 미로처럼 엉겨 있고, 도무지 새 것이라곤 찾아 볼 수 없는, 사람을 빠져들게 하는 매력을 가진 곳이다.Color Story Ⅴ: [ BROWN]초콜릿색 건물들과 절벽, 그리고 자연의 지형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경관을 나타내는 이곳은 스페인의 도시 톨레도이다.톨레도는 수도 마드리드 남서쪽 70km 지점에 위치하는 관광도시이다. 타호강(江) 연안에 있으며 역사·미술적으로는 마드리드를 능가하기도 한다. 톨레도의 동, 서, 남 삼면은 타호강으로 둘러 쌓여 있고 북쪽의 대부분은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어 도시전체가 하나의 요새를 이루고 있다. 도시전체를 보면 왼쪽에는 구시가 중심에 순수한 스페인 고딕양식이 만들어놓은 기괴하고 아름다운 암석들과 그 자연을 이용하여 그 곳에서 살았던 기독교인들의 힘들고 고단했던 삶과 종교적인 의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곳이다.Color Story Ⅵ: [ PINK]고대 유적부터 일반 시가지에 이르기까지 분홍색의 건물이 가득하게 들어서 있어 ‘핑크시티’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인도의 자이푸르이다.자이푸르(JAIPUR) 델리를 중심으로 라자스탄의 주도로 서남쪽에 위치한 인도 북서부 라자스탄주(州)의 주도(州都). 인구 350만. 철도와 도로 등 교통이 편리한 상공업도시이며, 뉴델리-아그라-자이푸르를 묶어 황금의 삼각 관광지로 얘기 하지만, 그 도시 중에 가장 인도 다운 것을 꼽는다면, 당연 이 자이푸르 일 것이다.직렬하는 태양이 라자스탄 사막을 비추면, 그 빛이 시크들의 노랑색 터번을 한 남성과 빨강색, 진초록의 전통 사리를 입은 여성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곳은 거대한 성과 웅장한 궁정, 원색의 시장 그리고 도시를 감시하는 듯한 성이 있는 중세적 분위기의 도시이다. 비록 중세적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도시이지만 자이푸르가 생긴것은 300년이 채되지 않는다. 1727년 자이푸르 번왕국(藩王國) 왕 마하라자 자이싱 2세가 건설하였으며, 자이푸르는 ‘자이왕의 성’이라는 뜻이다. 1876년 영국왕자 방문시 도시를 핑크빛(벽돌색)을 치장하면서 오늘날의 핑크도시가 되었다. 바둑판처럼 짜여진 가로에는 장미빛 건물이 줄지어 있어 핑크시티라는 별칭이 있다.현재 자이푸르는 도로와 철도 등 교통망이 정비된 상공업 중심지이다. 구시가는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고, 내부는 정연한 바둑판 모양의 넓은 거리로 구획되어 있는 계획도시이다. 구시가 안에는 유적이 많으며, 자이 싱이 만든 천문대, 정원이 있는 유명한 고궁 등이 있다. 구시가에는 유적이 많으며, 18세기에 건축된 궁전과 자이싱 2세가 만든 야외천문대 외에 5층 높이의 핑크빛 바람의 궁전, 코기리르 타고 오르는 암베르 성 등이 있다.분홍색의 건물이 가득하게 있는 아름다운 이곳은 ‘턱’이라는 의미의 비탈을 휘감는 초록 카페트 보성 녹차밭의 풍경이 자주 등장 하면서 이제는 많은 이들이 찾는 관광의 명소가 되었다.처음부터 끝까지 녹색이 가득한 이곳은 녹색이 가득한 전경으로 눈의 피로를 덜어내 줄 뿐만 아니라 녹차잎에서 나오는 그 맑은 산소와 향기로 머리뿐만 아니라 가슴속과 스트레스까지 맑게 정화시켜준다.앞에서 소개했던 자이푸르는 핑크 도시라 불리는 분홍빛이 가득한 도시이다. 반면에 조드뿌르는 인도 라사스탄주에 있는 도시로 일명 블루시티라 한다. 블루는 인도 브라민의 전통 색깔이다. 옛날 인도 브라만 카스트 에서만 이 색을 사용기 때문에 신분차별에 의해서 생겨난 마을색이다.이곳은 라자스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다. 이 도시의 성에 올라가면 구시가와 신시가의 구분이 뚜렷하게 보이고, 특히 구시가의 파란색으로 칠한 집들의 모습은 사막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최고의 구경거리 메흐렝가르라는 성은 인도에서도 큰 성으로 유명하고 시내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있다. 사다르 바자르는 조드뿌르 시민들이 애용하는 시장이다. 사다르 바자르의 중앙에는 시계탑이 서 있어 도시가 낯선 이방인에게 도시의 이정표 역할을 하곤 한다. 우마이드 바완 팰리스The Umaid Bhawan Palace는 인도의 조드뿌르 왕실이 거주하던 이곳은 인도에서 가장 위대하고 화려한 궁전으로, 1970년 이후 최고급 팰리스 호텔로 변신했다. 성이 지어지기까지 14년이란 시간이 걸렸으며, 조심스럽게 복원된 궁전의 화려한 아트 데코장식들은 호화로운 인도 왕실 문화의 극치를 보여준다.브라만 계급의 신분 차별적인 의식이 만들어낸 푸른 도시 조드뿌르는 그 만들어진 배경을 보면 마음이 아프지만 그 곳에서 살아가는 밝고 순수하며 따뜻한 사람들 때문에 아름다운 곳인 것 같다.Color Story Ⅸ: [ GOLD] & [ BEIGE]아름답게 빛나는 금빛 모래로 유명한 호주 최고의 휴양지인 골드코스트는 북쪽의 사우스포트에서 시작하여, 서퍼스파라다이스·벌리헤즈·쿨랑가타 등 4개 시로 이브리즈번의 남쪽 교다.
교육과정 지역화의 성격과 방향에 대한 조사 연구Ⅰ. 서론A. 연구의 목적교육과정은 교육과 관계되는 모든 이에게 유의미한 것이어야 한다. 획일화된 교육과정이 지역을 잘 반영하기 어렵다. 교육과정을 지역의 배경에 따라 재구성함으로써 보다 유의미한 교육을 실시하려는 시도가 있다. 사실상 교육과정 지역화의 성격이나 그 수준과 범위를 어디까지 정해야 하는지가 분명하지 않다. 그러므로 지역화의 성격이 보다 분명히 규명 되어야 하며, 그에 대한 견해도 충분히 수집되어야 한다.B. 연구의 문제교육과정 지역화의 개념과 특성은 무엇인가? 교육과정의 지역화는 왜 필요한가? 외국에서는 교육과정 지역화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현재 초등학교 교사들은 지역화를 무엇으로 보고 있으며, 그 필요성을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고 또 실제로 교육과정 지역화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앞으로 교육과정 지역화의 올바른 방향과 방법은 무엇인가?Ⅱ. 이론적 고찰A. 교육과정 지역화의 의미교육과정 지역화를 기본개념이나 일반적 원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료”나 “도구”를 달리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교육과정 지역화를 이와 같이 보는 견해를 가르쳐야 하는 교육내용이 기본개념이나 일반적 원리이기 때문이다.지역사회의 실정이 자연적, 사회적, 문화적 ,인적인 면에서 다르기 때문에 교육과정의 개발에 고려되어야만 학습의 이해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이다. 교사들은 교육과정의 내용을 지역사회에 적합하게 재구성함으로 학습자에게 의미있는 교육내용을 제공하게 되는 것이다.B. 교육과정 지역화의 필요성교육은 모든 사람에게 의미가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학교 나름대로의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개발 할 때 , 모든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학습이 이루어진다. 학생들이 경험하는 내용과 관련을 지어 목표와 수준을 설정하고 내용을 선정, 구성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교육과정의 지역화가 필요하다. 교육과정의 지역적인 차이가 현저할수록 그 중요성이 강조된다.중앙집권적인 교육과정은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갖는다.첫째, 제한하기 쉽고, 오로지 피동적인 매체로 전락시킬 가능성이 있다.둘째, 학생의 차이, 지역의 특수성, 교사의 교육관 등의 차이를 무시하고 동일한 방법으로 교육하므로 인해서 획일성의 오류를 초래한다.셋째, 권위주의적 분위기가 형성되어 개성 있는 인간, 주체적인 인간의 발달을 어렵게 하여 민주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간 특성을 발달시키는데 장애가 있다.넷째, 학생 한 사람 한사람의 필요를 존중하여 학생에게 의미 있는 학습과 생활의 장이 되도록 하는 교육의 과정 그 자체가 교육의 질을 나타낸다는 것을 수용하지 않고 수단시 하려는 교육 풍조가 만연해서 바람직한 인간이 되게 한다는 교육의 본질을 소홀히 하게 된다.교육과정 지역화는 그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임으로 지역의 특수성이나 학교와 교사들이 교육과정을 계획하고 시행하도록 자율성을 부여해준다. 교육과정이 지역화 될 때 교사는 내용의 겉표지가 아닌 핵심을 전달하게 되고 학생들은 핵심을 이해하게 된다.C. 외국의 교육과정 지역화의 사례1) 미국미국은 큰 면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역적인 특징이 비교적 분명하다. 그러므로 교육과정을 결정하는 방식 또한 지역적인 특징이 고려 될 수 있는 차원에서 결정된다. 즉, 국가 수준에서 그 기준만 제시하고 세부적인 내용은 지역 또는 학교에서 결정하게 된다.미국의 교육과정 결정 권한은 지역이나 학교 심지어 교사들에게 까지 그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물론 국토의 면적이 크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다. 그러나 같은 학교의 교사들끼리도 교육과정이 달라 질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차원에서 이해되어야 할 것이다.2) 이스라엘이스라엘에서 교육과정 결정은 중앙집중식을 근간으로 하면서 학교 단위의 자율결정을 일정한 한도로 허용하는 범위에서 교육과정이 결정 된다. 이스라엘의 경우 중앙에서 개발되는 교육과정은 학교전체 교육과정의 75%를 나머지 25%는 학교의 실정에 따라 교사들이 자율적으로 정하도록 하고 있다.이스라엘 교육과정 결정의 독특한 점은 위를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취지는 교육과정의 사용자들에게 최대의 효과를 거두게 하고 교육과정의 적합성을 높이는데 있다고 한다. 교육과정의 재개발 과정교육내용 --- 교과서 --- 교수계획 -- -실행 --- 평가↓ ↓ ↓(1) (2) (3)(1) 교육내용을 재구성하는 단계로 자율교과가 여기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학교 내의 교육위원회에서 지역의 실정에 맞는 또는 학습자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부과할 수 있는데 이것이 여기에 포함된다고 하겠다.(2) 주어진 교과내용을 학교의 실정에 맞게 재구성 할 수 있는 단계를 말한다.(3) 필수교과로서 국가에서 주어진 교육내용과 교과서를 충실히 지도하되, 교수계획 수립 시에 재구성이 가능한 단계이다.Ⅲ. 연구의 결과 및 해석A. 교육과정 지역화의 필요성1)교육과정 지역화의 필요성전체응답 교사의 62.9%가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꼭 필요하다”가 31.8% “ 그렇게 필요하지 않다”가 5% “전혀 필요하지 않다”는 0.4%의 반응을 보였다. 설문결과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많은 교사들이 받아들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2) 교육과정 지역화가 필요한 이유주된 이유로는 “해당지역 사회에 맞는 교육과정 구성을 위해서”가 65.4%, 그리고 “효과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서”가 21.2% “해당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서”가 8.1%, “교사들의 자율성 신장을 위해서”가 4.2%의 비율로 나타났다.B. 교육과정 지역화의 성격1)교육과정 지역화 개념교사들은 교육과정 지역화를 “교과는 같지만 , 내용수준이 그 지역사회에 맞는 것”이라고 44.6%가 응답하였으며, 40.2%가 “교과는 같으되, 특정 단원에서 그 지역의 자료를 이용하는 것” 이라고 응답하였다. “기존교과와는 별도로 해당 지역 사회의 특설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도 9.8%, 4.7%가 “그 지역의 특성에 따라 각기 다른 교과를 개설하는 것”으로 응답했다. 교육과정 지역화의 개념이 이와 같이 육과정 지역화의 내용교육과정 지역화가 어떻게 이우어 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가에 대하여 “부분적으로 지역에 맞는 교과가 선택 될 수 있어야 한다.”가 43%, 24.2%가 “몇몇 교과에서 지역에 맞는 내용이 포함 될 수 있어야 한다.14.1%가 ”모든 교과의 내용이 지역에 맞게 구성되어야 한다“, 11.6%가 ”특정 단원의 내용이 지역화 되어야 한다.“고 응답하였다.3) 교육과정 지역화에 알맞은 내용지역사회에 맞는 내용을 선택하여 가르칠 경우 어떠한 내용을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이다. 전체적인 성향만 파악하였는데 문화와 유적이 가장 많은 응답을 하였으며, 그 다음으로 역사와 지리, 산업과 경제, 자연현상, 교통과 통신 순으로 나타났다.4) 교육과정 지역화와 관련된 수업방법“현장견학”이 51.4%로 가장 높았고, “실생활에서 당면하는 문제를 직접 경험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는 28.5%로 나타났으며, “여러 가지 자료를 조사하는 방법”이 14.2%, “자원인사의 활용”이 5.5% “교사가 설명”이 0.4%로 나타났다.C. 교육과정 지역화의 운영 경험1)교육과정 재구성이 가장 용이한 교과사회가 80.2%로 가장 높았고, 자연이 5.8% 특별활동이 2.5% 도덕이 2.1%의 비율로 나타났다.2)교육과정을 재구성 해 본 경험“가끔 경험했다”45.4%,“별로 경험하지 못했다”39.3% “전혀 경험하지 못했다” 10.4% “자주 경험했다”가 5.0%로 나타났다.3) 자료를 이용한 경험“가끔 있었다”가 60.6% “별로 없었다”가 28.3% “자주 있었다”가 7.2% “전혀 없었다”가 3.9%의 비율로 나타났다.4) 재구성하여 수업했을 때의 효과전체 응답자 가운데 78.1%가 “만족스러웠다”고 응답하였으며, 15.0%가 “불만족스러웠다” 5.4%가 “매우 만족스러웠다”로 “매우 불만족스러웠다”는 1.5%로 소수에 불과했다.5)만족한 내용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수업한 결과 구체적으로 어떤 점에서 만족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전체적인 경향은 다음과 같다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가 그다음으로, “지역사회에 적합한 지식, 기술을 높였다”, “실제 생활과 관련 되는 문제 해결 능력이 길러졌다”“수업목표에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었다”순으로 나타났다.6)지역화 하는데 어려운 점“재구성하는데 필요한 참고도서나 자료가 부족한 것”이 47.8%로 가장 높았고, 34.9%가 “교육과정을 재구성할 능력과 노력이 부족하다”로, 또 “재구성 할 시간이 부족하다”가 12.9%로 ,“지역사회에서 비협조적인 것”이 2.8%의 비율로 나타났다.7)지역화 계획을 세우는 방법“동학년 교사들의 협의를 통해서 이루어진다”에 가장 높은 응답을 보였으며, “5개별 교사가 자율적으로”가 그다음으로 “교육 행정 또는 연구기관의 도움으로” 그리고 “전체 교사들의 협의를 통해서” “지역사회의 인사들과 협의를 통해서”의 순으로 나왔다.D. 교육과정 지역화와 관련된 문제점1) 교육과정 지역화를 저해하는 요인가장 많은 교사들이 “지역화를 위해 투입할 시간, 예산, 노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으며, “교육행정 기관 및 일반 행정 기관의 지원 체제가 결여되어 있다”그 다음으로 “지역에 맞는 교육과정 개발이 어렵다” 순으로 응답되었다.2) 지역화 함으로 인해서 나타나는 긍정적인 결과“학습이 더 효과적으로 이루어진다”가 가장 많았고, “지역사회에 적합한 지식, 기술을 높인다”,“지역 사회의 발전을 가져온다”, “교사들의 자율성이 신장된다”, “지역사회 주민들과의 유대가 강화 된다”의 순으로 나타났다.3) 지역화 함으로 인해 우려되는 점“교과서에 대한 피상적인 이해”가 32.3%로 가장 높았으며, “지역 간의 교류가 둔화 된다”가 24.3%, “학력저하”가 20.7%, “배타적인 지역감정”이 17.9%로 나타났다.E. 교육과정 지역화의 방향과 방법1)지역화가 이루어지기 위한 선행 조건“지역에 맞는 교육과정을 개발할 수 있는 전문인이 양성 되어야 한다”가 33.2%로 가장 높았고, “지역에 맞는 교육과정 개발”이 32.4%, "획일적인 평가방법의 개선“이 17.0%,타났다.
2.1 테일러의 과학적 합리론 테일러(Fredrick Winslow Taylor.1856-1915)는 미국 필라델피아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필립엑스터학원을 거쳐 하버드 법과대학에 우등생으로 합격하였으나, 안질로 시력이 나빠져서 법과대학을 포기하고 18세가 되던 1874년 필라델피아 수력공사에서 4년간 기계 견습공으로 일을 배우게 된다. 그후 22세가 되던 1874년부너 12년간 미드베일 철강회사에 근무하면서 이 기간중 스티븐스 공과대학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하고 결혼하게 된다. 미드베일 철강회사에 군무하면서 테일러는 자업자들의 생산성이 형편없이 낮은 것을 보고 이는 작업자들의 잘못이 아니라 비과학적인 경영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작업자들의 직무분석이 부실하게 성과급제도의 표준이 부적절하였고, 작업자들의 생산량이 증대하여 너무많은 보수를 받게 될 때에는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임율을 절하하는 관행이 보편화되었으며,작업자들은자신이 알고 있는 간편한 작업방법을 숨길 뿐 아니라 족직적으로 태업을 벌이는 좋지 못한 상황들이 만연하고 있었던 것이다. 미국에서는 19세기 후반에 철도, 통신, 철강, 화학, 기계 산업의 눈부신 발전에 힘입어 기업규모가 증가하고 시장규모도 증가하였으나 기업조직이 복잡해지면서 기업의 노동생산성이 현저하게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러한 배경에서 1880년에 창설된 미국기계기사협회의 엔지니어들은 노동생산성의 향상을 위하여 기계설계, 공장배치, 작업방법 등 일련의 작업관리를 과학화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노동 생산 능률을 증진하기 위하여 작업 과정에 있어서 시간연구와 동작연구를 행하여 과업(노동)의 표준량을 정하고, 그 작업량에 따라 임금을 지급함으로써 조직적인 태업(台業)을 방지(防止)하여 생산성(생산성)을 향상시키려는 관리 방식이다 특히 테일러는 과학적 관리론을 탄생시키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하였으며, 오늘날 그를 과학적 관리의 아버지라 부르고 있다 미국은 1880년에 설립된 미국기계기사협회를 중심으로 효율성 운동을 범 산업적으로 전개하였다. 테일러는 미국의 생산현장에서 동일한 직무를 상이한 기업에 의해 수행하고 직무를 안이 하게 대함으로써 노동자 생산능력의 1/3만을 발휘하는 비효율성에 실망했다. 테일러는 직무수행을 위한 최선의 방법을 정의하기 위해 과학적 방법을 적용함으로써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