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리통에 좋은 Aroma Therapy §** 생리통이란??- 생리1~2 일까지 허리나 배에 통증이 느껴지는 증상으로 자궁의 경련이 원인이다. 생리통은 스트레스로 인해 악화되며 운동이나 이완으로 조절할 수 있다.(1) Herb tea- Lavender ? Chamomile ? Rose ? Peppermint1) 활용방법- 생리통에 좋다는 herb들을 tea bag을 이용해 차로 마심.ㄱ. 실험 당사자가 생리 시작 후 2일째 돼는 날 생리통이 가장 심하다고 느낌ㄴ. 생리통 증상- 허리통증 (허리를 필 수 없을 정도로 아픔)- 어지러움- 배 아픔- 속 미식 거림잠자기 전 생리통과 기분전환에 효과 있는 Peppermint tea 마심ㄷ. 생리 2일째 돼는 날 herb tea 마심- 아침 식사 후 : 생리통에 특히 효과가 있다고 하는 Chamomile tea를 마심- 낮 잠 자기 전 : 어지러움 증상도 있었으므로 신경안정과 두통에 좋은 Lavender tea 마심- 저녁 식사 후 : 생리통, 기분전환, 소화촉진에 효과 있는 Peppermint tea 마심 - 취침 전 : 혈액 순환을 원활히 하면 긴장을 풀어주는 Rose tea 마심2) 음용 느낌1. Chamomile tea :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한 사과 향, 마음이 편해지고 배 아픔 완화2. Lavender tea: 은은한 향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 숙면을 취하게 하고 생리 시 느껴 지는 불쾌감이 줄어들고 진통이 덜 느껴짐3. Peppermint tea : 청량감 있는 맛과 향기 때문에 식사 후 마시니 상쾌한 기분이 들 고 어지러움 증상도 완화4. Rose tea : 우아한 장미향과 새콤한 맛이 나며 예쁜 색이 나서 마시는 내내 기분이 좋고 긴장이 풀림3) 결과- 네 번의 음용 후 개인의 심리적 요인일지는 모르나 어지러움 증상과 속 미식 거림 증상은 눈에 띄게 좋아지고 배 아픔 증상도 완화 됨(2) Herb salt- Rosemary1) 활용방법- 욕조에 herb salt를 풀어 반신 욕을 하려고 했으나 생리 중이라 간접적인 족 욕과 샤 워 시 마사지 해줌.ㄱ. 성분 : 구운 소금, rosemary essential oilㄴ. 족 욕 : 따뜻한 물에 rosemary salt를 풀고 10~15분간 발을 담근 후 씻어줌.(발을 담그고 있을 때 발을 마사지 해주어 혈액 순환이 자 되도록 함)마사지 :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 후 적당량 물기가 있는 몸에 골고루 마사지 하고 다 시 깨끗이 물로 씻어냄 .2) 느낌 및 결과1. 족 욕 : 따뜻한 물에 담그고 발 마사지도 해 주니 피로도 풀리고 긴장이 완화되는 것 을 느낌.2. 샤워 시 마사지 : 직접적인 통증 완화 효과를 느낄 수는 없었지만 herb salt로 마사 지 한 후 피부 결이 매끄러워 지고 촉촉해짐.** 생리통에 좋은 herb세인트 제임스 워트로즈메리 : 로즈마리는 라틴어의 ROS MARINUS의 합성어로 바다의 이슬이라는 뜻으로 예 로부터 약용이나 향수에 쓰여 왔으며, 솔잎과 같은 모양의 강한 향을 가지고 있 다. 차로 이용하는 부위는 잎으로 건조된 것만을 이용한다. 향이 진한반면 맛은 진하지 않기 때문에 마시기 쉬우며, 심신의 피로를 없애주거나 뇌의 움직 임을 활성화하여 기억력을 증진시키고, 집중력을 높여 준다. 로즈마리를 이용한 목욕과 한 잔의 차는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근육 긴장을 완화시켜 주며 그 향은 악몽을 막아 주고 뇌가 약화되는 것을 막아준다. (주의: 임신중이나 고혈압이 있는 경우는 양에 주의. 연속해서 장기 복용은 피할 것)라벤더 : 허브의 여왕이라 불리는 라벤더는 보라 빛과 향기가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며, 긴 장을 풀어 주고, 불면증에 좋다. 또한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신경성 편두통이나 스 트레스, 생리 불순, 소화 불량에 도움이 된다. 향이 강하기 때문에 다른 것을 브랜딩 하거나, 설탕이나 꿀을 가미하면 마시기가 좋다. 독특한 향기와 맛 때문에 고대 로 마시대부터 약용 및 조미 식물로 널리 이용되어 왔으며 고기요리, 찌개, 양고기요 리, 소스 등에 넣어 먹기도 하며 라벤더 오일은 화장품, 향료, 약용으로 이용되며 의 학적으로는 두통, 신경안정을 시는 효과가 있다. (주의: 임신 중에는 사용량에 주의 가 필요)페퍼민트 :와일드 진저카모밀 : 카모마일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중에서 차로 이용하는 것은 저먼 카모마일과 로만 카모마일 이다. 2종 모두 약효와 용도는 비슷하며, 차로 드시는 부분은 꽃을 건조한 것이며, 후레쉬한 꽃을 이용해도 된다. 진정작용, 소화촉진작용이 뛰어나 며 취침 전에 마시면 편히 잠들 수 있다. 임신부나 산후에 자궁을 강화 시켜주는 기능 도 한다. 뜨거운 물 한 컵에 꽃 5~6송이를 넣고 몇 분간 우려냈다가 마시는 데 유럽 에서는 식후에 커피대신 즐겨 마시는 차이다. 과로하고 스트레스에 쌓인 수험생, 샐러리맨의 피로를 씻어 주며, 감기에 좋은 것으로 오래 전부터 민간요법 으로 이용되어 왔을 정도로 가장 좋은 음료수이다. 또 목욕재로 이용하면 근육통, 신경통, 피로 회복에 도움
◆ 서 론 ◆우리는 흔히 21세기를 과학화, 혹은 세계화 시대라고 한다. 세계화 시대란 무슨 뜻일까? 세계화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세계화란 어떤 대상이 세계 여러 나라를 이해하고 받아들여 폐쇄적 상태에서 벗어나는 것, 또는, 어떤 대상을 세계 여러 나라를 이해시키고 받아들이게 하여 폐쇄적 상태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것이라고 나와 있다. 즉 세계화 시대란 어떤 대상을 세계 여러 나라를 이해시키고 받아들이게 하여 폐쇄적 상태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시대를 일컫는다. 쉽게 말해서 내가 말하는 세계화란 서로 다른 문화 속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사람들이 점점 같아지는 즉, 다름에서 같음으로 변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앞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이 시대는 과학이 급격히 발전하게 되면서 통신 분야도 급격하게 발전하게 되었다. 그 결과로 우리는 인터넷과 TV등을 통하여 내가 있는 공간, 내가 살고 있는 도시, 내가 살고 있는 한국, 더 나아가 내가 살고 있지 않는 지구촌 곳곳의 소식을 빠르게 접할 수 있게 되었고 서로 다른 문화 알지 못했던 문화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서로 다른 문화를 접하게 되면서 우리는 다른 문화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게 되고 알고 싶어 하고 쉽게 접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된다. 이러한 바람을 충족시키기 위해 우리는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과정을 세계화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이 시대는 자본주의를 주축으로 이루어진 시대이기에 이러한 세계화가 그 문화를 가진 나라의 부를 축적하게 만들어 주고 나라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경쟁력을 가지게 되었다. 따라서 여러 나라가 세계화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인 음식을 세계화하는, 좀더 자세히 말해 우리나라 한국의 음식을 세계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본 론 ◆(꽃 떡) (단호박떡케익)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을 우리는 의, 식, 주 라고 일컫는다. 먹고 자고 입는 것을 말하는데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먹는 것이다. 우리는 아무 것도 먹지 않고는 살 수 없으며 먹는 것을 부실하게 먹거나 잘못 먹게 되면 쉽게 병에 걸리게 된다. 이처럼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먹는 것이다. 먹지 않고 살 수 없는 것은 어떤 문화를 막론하고 다 같은 것이다. 다만 문화에 따라 민족의 특징과 입맛에 따라 지형과 기후에 따라 음식의 종류나 재료, 요리법 등은 천차만별일 수밖에 없다. 그 중의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이고 4계절 뚜렷이 나타나기 때문에 독특한 음식이 많이 있다. 또한 온대 기후로 풍부한 일조량과 강우량으로 쌀 재배가 유리해 쌀로 만든 음식이 발달 하였다.그 예로 쌀이 재료가 되는 죽의 종류는 80여 가지나 되고 떡의 종류도 200여 가지나 된다. 그 중에서 “떡”은 의례식이라고 생각 되어 왔지만 현대엔 많은 사람들이 별미나 한 끼 식사대용으로 먹고 있다.“떡”은 요즘 불고 있는 ‘웰빙’ 바람에 맞추어 빵이나 패스트푸드를 대신한 간식거리로 자리 잡고 있으며 예전엔 명절이나 제사 때 의례용 음식으로 사용돼 미리 떡집이나 방앗간 등에 목적에 맞게 맞춰야 했지만 요즘은 전철의 떡부페나 떡 전문점 등이 많이 생겨남에 따라 좀더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 되었다.그렇다면 서양 사람들에게 떡은 어떤 이미지 일까? 서양 사회, 예를 들면 미국에서는 패스트푸드나 고열량, 고칼로리 음식의 섭취로 과체중 인구가 전체 인구의 30%에 이를 정도로 비만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 되고 있다. 얼마 전 맥도날드 사를 상대로 낸 소송도 이와 같은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지금 서양 사회에서는 쌀과 채소 해산물 등을 주식으로 하는 동양식 식단에 대해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우리나라 음식은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서도 열량이 높지 않은 그야말로 이상적인 식단이라 할 수 있다.그 중에서도 특히 쌀로 만든 음식. 주식이 아닌 간편하면서도 맛있고, 예쁜 “떡”이 있다. 속담에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 라는 말이 있다. 이렇듯 우리의 전통 음식인 떡은 예쁘기도 할뿐더라 맛도 있다. 이런 떡이 세계인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다양한 색깔의 떡을 일일이 자르고 붙여 고깔떡·보슬단자·떡 샌드위치 등으로 빚어낸앙증맞은 떡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다. 또한 떡으로 각종 케이크도 만들고 호박·녹차 등을 재료로 한 전통 스타일을 비롯해 코코아나 커피를 재료로 쓴 퓨전 떡 케이크도 있다. 이렇듯 떡의 변신은 한국인은 물론이고 외국인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한번 먹어 볼 만한 음식이 되어가고 있다.사실 떡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세계화를 위해 갈 길이 멀어 보였다. 떡은 하루 이틀이면 딱딱해지고, 금세 쉬기 때문이다.그러나 최근 떡의 장기 보관 기술이 개발돼 수출 가능성은 물론 내수 시장 확대 가능성도 엿보인다. 지난 9월 초 한국전통음식연구소가 떡을 장기간 보관하는 기술을 발표한 것이다. 나중에 데워먹어도 막 만든 떡 맛을 내는 기법으로, 밥을 장기 보관할 수 있게 만든 햇반과 비슷한 원리라고 한다.전문가들은 김치에 이어 세계화시킬 수 있는 우리 음식으로 떡을 꼽길 주저하지 않는다. 해외 식품 박람회에 떡을 출품시켜 좋은 반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젊은이들 취향에 맞춰 예쁘게 변신한 국내 떡 카페 매장의 떡들도 매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이러한 한국음식의 세계화에 발마추어 얌전한 댕기머리 처녀 같던 전통음식들이 이제 한복을 벗어던지고 미니스커트에 배꼽티를 차려입는 변신에 돌입했다. 떡·한과·설렁탕 등의 변신이 대표적이다. 매장 입지도 예사롭지 않다.종로 인근의 질시루, 신촌 이대 앞의 동병상련(同餠相戀), 역삼동 스타타워의 미단, 압구정동 지화자 등 유명한 떡 카페들은 대부분 젊은이들이 북적이는 곳에 있다. 한과업체인 교동한과는 주요 백화점에 입점했을 뿐 아니라 논현동에도 매장을 냈다. 신선설농탕의 경우 서울 잠원동·신촌·도곡동·명동·청담동·종로 등 핵심 상권에 자리 잡고 젊은이들을 공략 중이다.김순희 미단 사장은 "젊은층을 겨냥해 일부러 스타타워에 매장을 냈다"며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떡은 패스트푸드인 동시에 쌀과 각종 곡물로 만들어 영양가도 높은 음식이다. 성장 가능성이 충분한 만큼 마케팅 감각을 갖추고 동네 떡집 수준에서 벗어나 시스템 경영을 생각해야 지속적으로 떡 산업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결 론 ◆앞에서 우리는 세계화 되어가고 있는 우리 음식을 간략히 살펴보았다. 하지만 우리에겐 아직 부족한 것이 많이 있는 것 같다. 한 예를 들면 말레이시아에 살고 있는 교포이다. 말레이시아 역시 한국식당의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는 있지만 일본, 월남, 베트남, 태국은 물론 중동 요리를 파는 음식점들이 즐비한 것에 비해 한국음식점들은 잘 눈에 띄지 않는다고 한다. 이는 한국식당의 음식값이 현지 물가와 비교하여 비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연스레 한국식당의 주요 고객은 비교적 생활의 여유가 있는 주재원들이나 일부교민 그리고 여러 가지 목적으로 방문하는 한국인으로 제한되어 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음식은 보편화되어 있다 기보다는 말레이시아 사람들에겐 아직은 낯선 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