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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견학보고서 광교 2차 e 편한세상 현장을 다녀와서 평가A+최고예요
    건축시공관리과 제 명과제03 현장 견학 보고서담당교수학년 / 학번이 름점 수광교 2차 e-편한세상 현장을 다녀와서1. 개요1) 들어가는 말건축 시공 관리 수업을 통해 아파트 공사현장을 다녀왔다. 건설업을 하시는 작은 아버지 때문에 아파트 공사현장에 몇 차례 들어가 본 적은 있지만 모두 다 작은 규모의 작은 공사현장이었고, 이러한 큰 규모의 대규모 현장에 들어가 본 것은 처음이었다.그동안 수업 시간에 배웠던 것은 시공 보다는 관리에 관한 내용이었기 때문에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긴 했지만 관계자 분들의 자세한 설명과 보고 듣고 느껴지는 그러한 것들은 나에게 큰 전율로 느껴졌다.2) 개요공사명 : 광교 2차 e-편한세상시공사 : 대림산업위치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 택지 개발지구 A3블럭대지면적 : 40,336규모 : 아파트 8개동 442세대총세대수 : 총442세대 / 84A, 84B, 84C공사기간 : 2010. 02. 11. ~ 2012. 01. 10공사진척도 : 30%「2010년 10월 기준 」2. 본론1) 사전 교육우선 답사 시작에 있어 다음날 설계 수업이 있다는 사실이 매우 걱정이 되었다. 답사보다 설계 수업이 우선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그런 마음을 뒤로 하고 공사현장에 도착했을 때의 기분은 무언가 말로 표현하기에 어려운, 신기한 것을 처음 본 어린 아이의 마음이랄까? 참으로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우리는 공사 현장 안에 들어가기 전에 가건물에 해당하는 임시 조립식 교육장에서 우리는 현장 기사선생님에 의해 현 신축공사에 관하여 전반적인 소개를 받을 수 있었고 즉, 공사개요, 공정현황, 주요자재, 주요공법, 공사 진척상황 사진등 프리젠테이션 설명과 그에 따른 부가 설명으로서 실제 우리가 이전에 보지 못했던 여러 공정부문 이외에도 새로운 여러 공법 및 다양한 기술소개를 받을 수 있었다.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공법은 ‘이지데크’라는 공법 이었다. 지하 주차장의 슬라브 품질을 확보하는 방안으로 이용 된다고 하셨고, 삼각형 트러스에 합판을 부착하는 방식이라고 가르쳐 주셨다. 품질을 확보 할 수 있고 안전하게 환경을 보호하면서 시공할 수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고 하셨다. 또한 철판데크의 장점도 계승한다고 하셨다. 누수 및 백화현상을 해결하고 보수하기도 용이하다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셨다. 공기 측면에서도 일반 RC대비 5일정도 줄일 수 있다고 하셨다.그리고 가장 눈에 들어왔던 것은 다름 아닌 공사현장에서 안전관리부문 이었다. 이제껏 어느 공사현장과는 사뭇 다른(실제 많이 경험하지 못함도 있겠지만)가설물들 즉, 안전체험교육장등 각 부문별 안전에 각별히 유의함을 엿볼 수 있었다.2) 공사 현장교육을 마치고 공사현장에 두 조로 나뉘어 들어갔다. 우리조의 경우에는 답사 순서가 교육장에서 공사전반에 관한 프리젠테이션 설명을 마치고 나서 ,마감 공사현장 견학 마지막으로 골조공사현장 견학을 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지금부터 그 내용을 간략히 알아보자.공정현황에 있어서는 기존에 계획된 공정 진행사항 보다 훨씬 수월한 공사 작업으로 인해 계획된 공정 진행률을 넘어선 공정율을 보이며 실제 공사 진행 현황으로는 한쪽에서는 마감공사 그리고 다른 한쪽은 골조공사등 신속하면서 안전을 고려하며 정말 책임감 있는 공사 진행정도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왜 공정이 다 같이 고르게 진행되는게 아니라 건물마다 다른 진행 공정을 보일까라는 의문이 들었는데 생각해보면 그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아파트가 한 공정에 있으면 모든 인원이 한 공정에 머물게 되고 비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먼저 인원 관계상 두 팀으로 나누어 각팀별로 골조 공사와 마감공사를 보고 서로 교대를 해서 보는식으로 답사를 하였다. 내가 속한 팀에서는 먼저 마감공사를 견학했는데 짓고 있는 건물에 들어가 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들어가서 어떤 것이 무엇이고 무엇이 중요한지 직접 설명을 들어본적은 처음이였다. 설명해주시는 기사분께서 일단 마감공사에 가장 중요한 것은 먹줄을 먹이는 거라고 하셨다. 일단 기준을 잡고 먹을 먹이는데 이것을 잘못 먹이게 되면 벽이 세워져야할 자리에 세워지지않고 기울거나 다른 자리에 세워지는등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가장 조심해야 될 부분이 바로 문인데 이 문의 벽을 잘 못 설치하면 문이 열리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더욱 신중하게 마감을 해야 된다고 하셨다.답사의 다음순서는 골조 공사 현장 이였다. 골조공사 현장은 아직 진행률이 높지 않아 마감공사보다 위험하다고 기사분께서 안전에 더 신경을 써야 된다고 하셨다. 올라가는 중간 중간에 직접 본 적이 없는 책에서만 보던 다양한 시공 시설물을 접하게 되었다.먼저 지하 층에서 설치되어져 있는 거푸집은 알루니늄 거푸집으로 이것이 왜 사용되어지고 재래식인 유로폼 거푸집은 어떤점에서 장,단점이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다. 잠깐 정리해보면 아파트라는 똑같은 모양의 구조가 계속 위로 올라가는 형태라면 단가가 비싸지만 알루미늄 거푸집이 더 효율적이라고 하셨다. 그 이유는 그 틀 형태 그대로 계속 사용할수 있고 여러번 사용 가능하며 가볍다는 것이다. 하지만 1개층이나 낮은 층의 시공에서는 단가가 낮은 유로폼이 효과적이라고 하셨다.위쪽 골조 현장을 마치고 우리는 지하 주차장으로 빠져 나왔다. 지하주차장을 마지막으로 우리의 견학은 마치게 되었다.
    독후감/창작| 2013.02.26| 5페이지| 1,500원| 조회(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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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에 대한 나의 생각
    건축형태론과 제 명과제04 토마스모어의 유토피아담당교수학년 / 학번이 름점 수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1. 토마스 모어가 생각 하는 유토피아1) 정의토마스 모어(Thomas More, 1478~1535)는 1515년, 영국의 헨리 8세와 카스틸랴의 챨스왕 사이에 일어난 불화로 인해 단절 되었던 무역관계를 재개 시키고자 무역사절단의 일원으로 플랑드르에 가게 되는데 ‘유토피아’는 그 곳에서 구상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시작되어 1516년 12월에 출판된 『유토피아』는 이상향을 뜻하는 유토피아라는 새로운 용어를 만들었다. 유토피아는 어원상으로 ‘없다’는 뜻의 그리스어 형용사 ου 와 ‘장소와 곳’을 뜻하는 명사 topos를 합쳐 만든 ‘어느 곳에도 없는 곳’을 의미 하는 복합어이다. 조금 다른 관점에서 살펴보면 ‘환상적이고 공상적인 것’은 현실에 대한 비판이 되며, 다른 방향에서는 ‘더 좋은 사회’, ‘더 좋은 세계’가 되리라는 이상향을 꿈꾸는 표현이기도 하다.모어가 한 지인으로부터 듣게 된 어느 섬의 이름을 ‘유토피아(없는 곳)이라 명명한 것은 이제까지 알지 못했던 새로운 곳, 신세계의 등장을 시사한다. 그러나 모어의 저서에는 유토피아라는 새로운 섬의 모습이 이상적인 완전한 사회의 전형 또는 청사진으로 그려진 것인지, 아니면 이는 이 세상에는 있지 않은 이념적 사회로 현실 비판의 지표를 제공하기 위함이었는지, 혹은 우리가 상정하는 평등과 자유의 이상국가 이념이 지닌 허구성을 보여주기 위함이었는지 분명하게 드러나 있지 않다.2) 도시의 구성 개념토마스 모어의 저서 『유토피아』에는 그가 원하는 유토피아라는 섬이 등장 하고 그에 따른 도시의 구성에 대한 내용이 등장한다. 토마스 모어가 라파엘 히슬로디에게 들은 유토피아(Utopia)를 이야기 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으며, 그 내용은 이상국 유토피아의 지리, 정치, 종교, 가족제도, 풍속, 종교 등으로 나뉘어 진다.유토피아는 원래는 섬이 아닌 무지몽매한 야만인들이 살고 있던 아브락사라는 반도였으나, 유토포스라는 사람이 이 소수의 인원으로도 거대한 침략군을 막아낼 수 있는 지리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 섬에는 같은 언어, 법률, 관습, 제도를 가진 54개의 도시가 있으며, 섬에 대한 문제를 토의 할 때에는 각 도시에서 연로하고 경험이 풍부한 시민 중 세 사람을 아마우로툼 연례회의에 파견하여 토의한다. 아마우로툼은 섬 중앙에 위치하여 국내 각처에서 모이기가 쉬우므로 수도역할을 하는 곳이다.각 도시의 토지의 분배는 사방 20마일이 되게 하였고, 어떤 도시든 그 경계를 넓히려고 하는 것을 조금도 원치 않으며, 토지는 재산으로 여기지 않고 그들이 경작해야할 땅이라고 생각하여, 유토피아 인들은 도시와 농촌을 2년씩 교대로 생활한다. 유토피아 인들은 남녀 구별 없이 농업에 종사하며, 그 외에 특수한 기술(석공, 철공, 목공등)을 배워 자신의 적성에 맞는 다른 일을 더 할 수 있다. 기술 교육은 자랄 때부터 양친이 하는 일을 배우며, 만약 아이가 다른 기술을 좋아한다면, 그 기술에 종사하는 가정에 입양된다. 그들의 노동시간은 하루에 6시간 일을 하는데, 오전에 세 시간 일하고, 점심을 먹고 두 시간 휴식을 취한 다음, 오후에 세 시간 일하고 저녁을 먹는다. 이렇게 여덟 시에 잠자리에 들며 여덟 시간 잠을 잔다. 여가 시간은 대부분 건전한 활동으로 이용을 하게 된다. 해마다 시포그란트라고 불리워지는 한사람의 공무원이 선출되는데, 이 공무원의 주요 임무는 누구나 열심히 자기 생업에 종사하도록 감독하고, 주의시키는 일을 한다.유토피아 사회의 기본적 단위는 가족(가정)이다. 가족은 대부분 혈족으로 이루어지고, 확대가족의 형식을 취하며, 가장 나이가 많은 아버지 또는 세대주가 가족들을 다스린다. 가정에게 필요한 물품은 분배로 이루어지는데 유토피아의 각 시는 네 개의 같은 구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구의 한복판에 여러 가지 물건의 시장이 있는데, 각 가정마다 시장에 내놓기 위해 생산한 물품 가운데 각 가족의 아버지 또는 세대주가 자기와 자기 가족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지 무료로 가져갈 수 있다. 으로 4명의 젊은이가, 그 다음에는 이들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앉는다. 음식의 양은 최연장자들에게 우선적으로 제일 많이 주며, 다음에 나머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똑같이 나누어준다. 농촌에서의 식사 방법은 약간 다른데, 그들의 인가는 서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각기 집에서 식사를 한다. 음식은 도시 주민이 먹는 것을 공급받아 먹는다.유토피아 인들이 다른 도시에 사는 친구를 방문하거나, 다른 도시를 관광하고 싶으면 즉, 여행을 하고 싶다면, 소속 시포그란투스와 트라니보루스에게 신청하여 쉽게 여행 허가증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여행 허가증을 소지하지 않고 다른 도시로 벗어날 경우 탈주자로 간주되어 엄중한 처벌을 받으며, 한번 더 위반하면 그 처벌로 노예가 된다. 또한 다른 도시로 여행을 갔다고 해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을 해야 음식을 얻을 수 있다. 이런 제도를 통해 그들은 어떤 물건이든 풍족하고, 또 전 주민에게 모든 것이 균등하게 분배되며, 필요한 것을 충분히 저장하고 나머지는 수출을 한다. 수출품으로는 다량의 곡물, 꿀, 양털, 아마, 목재, 옷감, 생가죽, 밀초등 으로 막대한 현금, 금과 은을 받는다. 이렇게 모아진 금과 은은 장식품이나 개인 사치용품으로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전쟁을 대비해 축적해놓고, 심각한 위기나 비상사태가 생겼을 때 외국인 용병을 막대한 보수를 주고 고용하며, 시민들은 보호를 한다. 그리고 장식품을 좋아하게 되는 일을 방지하게 위해 식기나 컵은 유리나 토기와 같은 값싼 재료를 사용해 아름다운 모양으로 만들고, 요강과 같은 불결한 일상용품은 금과 은의 재료로 사용한다. 또한 노예를 묶어 두는 사슬이나 족쇄를 순금으로 만들고, 부끄러운 죄를 범한 죄수에게 금귀걸이와 금반지를 끼워 주고, 목에는 금목걸이, 머리에는 금관을 씌워주는 방식으로 금과 은을 경멸하게 한다. 보석도 마찬가지로 어린이들의 놀잇감으로 사용된다.유토피아인들의 결혼은 여자는 18세가 되어야 결혼할 수 있고, 남자는 22세가 되어야 한다. 혼전 성교가 난한 노동자들로 이루어지는데, 외국인 노동자는 유토피아 시민들과 거의 같은 친절한 대우와 존중을 받으며 유토피아를 떠나길 원할 때는 자유롭게 떠날 수 있으며 약간의 사례금을 받는다.유토피아인들은 전쟁을 야만적인, 진정 인간이하의 행위로 간주하며 싫어한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사기나 기만적 수법으로 그들의 물품을 사취했거나 신체적인 상해를 받았을 때 전쟁을 하지 않고, 보상을 받을 때까지 관계국과의 교역을 중단한다. 그렇지만 자신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 남녀들은 정기적으로 군사의 훈련을 받으며, 우방 국가를 침략한 적을 몰아낸다든지, 독재정권으로 희생당하는 국민들을 도와주기도 한다. 유토피아는 시민을 매우 존귀하게 생각하여 시민 중 한 사람이 외국 정부나 외국인에 의해 불구가 되거나, 살해되었을 경우에는 전혀 다른 방침으로 그 나라에 전쟁을 선언하기도 한다. 전쟁 시 외국인 용병을 사들여 가능한 한 그들의 전쟁을 대신케하는데 자신이 전쟁에 투입되었을 경우에는 목숨을 걸고 싸우며, 같이 참전한 사람이 죽고 자신만 살아 돌아오는 것을 최대의 불명예로 여긴다. 또한 다른 모든 국민들의 풍습과는 달리, 전쟁에서 얻은 명예는 불명예스럽다고 생각한다. 그 밖에 적국의 일반 시민의 항복이나 방해하는 자는 사형에 처하며, 병사들은 노역형을 처하고, 자신들이 직접 참전해 전투에서 붙잡은 포로들은 모두 노예로 삼는다.종교의 자유도 무제한으로 허용된다. 각 시의 여러 지역에는 다양한 종류의 종교가 있었는데, 누구나 자기가 믿는 종교의 교리를 설교하였다고 해서 처벌되는 법이 없으며, 다른 종교를 경솔하게 또 고의적으로 비방하거나 매도하는 법이 없다. 각 종파에 특유한 어떤 종류의 의식이 있을지라도 그것은 제각기 집에서 행해지며, 공동의식은 어떤 개별적인 의식이나 종파에 빠지거나 치우치지 않도록 마련되어 있다. 유토피아인들은 세계는 신의 섭리 즉, 자연에 의해 지배되는 것으로 믿고, 만물의 유일한 근원이라고 인정되는 거대한 힘과 일체를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유토피아인들도 거는 모든 공직과 마찬가지로 압력 단체의 형성을 방지하기 위해서 비밀투표로 시행되며, 후보자가 선출되면 성직자 회의에서 임명된다. 성직자는 보통 한 도시에 13명, 한 교회에 1명이 있다. 그들은 예배를 주관하며, 교회 사무를 관장하며, 사회도덕을 감독할 책임을 지며, 나쁜 행동을 한 시민에게 충고나 경고의 힐책을 줄 수 있다. 교회는 웅장하며 건물이 화려할 뿐 아니라 매우 크기 때문에 많은 인원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매달 첫날과 마지막 날을 종교적인 축제일로 정하는데, 마지막 날을(끝을 위한 축제일)에는 하루 종일 단식을 하고, 저녁에 그해 또는 그 달을 무사히 지내게 해준 신에게 감사드리며, 교회로 가기 전에 집에서 아내는 남편 앞에, 자녀는 양친 앞에 무릎 꿇고 앉아서 그 동안의 태만과 죄를 낱낱이 고백하고 용서를 빈다.라파엘은 이렇게 유토피아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며, 이 세상에서 유토피아보다 더 행복한 사회는 없으며, 유토피아 인들보다 더 행복하고 훌륭한 민족은 없을 것이라 했다. 사유재산이 없어 누구에게나 공정한 분배를 받는 유토피아에서는 가난한 사람도 거지도 없으며, 자신의 재산을 모으는 것에만 급급하지 않아 사회에 대한 의무와 열성을 기울일 수 있다. 그리고 금전의 사용의 종말로 인해 돈과 돈을 벌려는 열망이 동시에 제거 되어 사기, 절도, 강도, 언쟁, 난동, 쟁의, 반란, 배신등 모든 사회 문제가 해결되고 많은 범죄가 근절될 수 있다고 하였다. 토마스 모어는 라파엘의 이야기를 듣고, 납득이 가지 않은 여러 가지 의문점들이 있었지만, 유토피아 공화국에는 많은 장점이 있음을 인정하고, 이러한 장점을 유럽에서도 본 받길 바란다고 주장하고 있다.2. 내가 생각 하는 유토피아『유토피아』...사실 사설이나 신문의 일부, 책의 내용에서 짤막하게나마 많이 접해 보았던 글이었지만, 책을 정독해 읽고 느낌을 정리해 보긴 처음인 것 같다. 처음 책을 본 순간 ‘유토피아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일까?’, ‘말 그대로 ‘이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나라를 설명한 았다.
    공학/기술| 2013.02.26| 5페이지| 1,500원| 조회(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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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마을의 공간구성
    ** 전통마을의 공간구성1.마을 자리 잡기어떠한 곳을 마을터전으로 자리잡고, 어떻게 마을자리 안 공간기능을 연결시킬 것인가, 또한 마을 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생활하게 되는 집터는 마을자리에서 어떤 곳에 위치하게 되며, 어떠한 형태로 만들것인가 등의 방법을 마을자리 잡기(立地계획), 집터잡기(宅地계획)라 한다.마을의 자리잡기는 땅을 살아있는 생명체로 해석하는데서 시작되는데 땅속 기운과 땅위에서의 물과 바람이 적당한 곳을 선택하여 외부로부터 마을 사람들의 프라이버시를 확보하기 위한 생존적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공간범위를 설정하게 된다. 옛부터 전하여 내려온 조상들의 마을자리를 잡는 기준은 이중환의 택리지 복거총론에 잘 나타나고 있다.『살 곳을 택할 때에는 처음 지리를 살펴보고, 다음에 생리, 인심, 산수를 돌아본다. 이 네가지 요소 가운데 한 가지만 없어도 살기 좋은 곳이 못된다.』즉 마을자리를 잡는 방법은 자연환경인 지리를 제일로 하고, 인문환경인 생리와 인심을 다음으로 생각하였고, 끝으로 경관인 산수를 본다고 하는 것이다.지리의 조건은 수구가 너무 넓지 않으며, 사람의 왕래가 잦은 관문이 있고, 안으로 평야가 전개된 곳으로 햇빛을 많이 받을 수 있는 넓은 들이 있는 곳이 길한 곳이라 했다. 산세는 해가 지고 뜨는 시간이 길어야 하며, 주위에는 낮은 산들이 수려하게 둘러서 있고, 흙은 모래땅으로 굳고 촘촘하면서 맑고 찬 샘이 있는 곳이어야 한다. 생리는 인적.물적 자원이 집중되어 교환이 용이한 장소를 꼽았다. 인심은 자신과 자기 자녀의 교육을 위하여 지방의 풍습이 순후한 곳을 말하고, 산수는 정신을 즐겁게 하고 감정을 화창하게 하는 곳을 말하였다.이러한 성격을 갖는 한국 전통마을의 가장 강한 특징은 마을 앞에 작은 동산이 있고, 맑은 개울이 흐르고 산을 등지고 앞으로 들이 전개된 배산임수의 지형이었다. 이 배산임수의 지형은 사상을 고루 갖추고, 동시에 폐쇄감과 적당히 트이면서 답답함을 가지지 않는 개방감을 가지는 아늑한 공간이 되어야만 한다. 만일 부분적으로 이러과 관계가 있어서 물이 있어야 오래 살 땅이 된다. 따라서 산골짜기라 하더라도 시냇물이 모이는 곳이어야 주거지가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마을안에서 주거지의 배치는 물이 모아져 내려가는 지점에서 위 높은지대쪽으로 주산에서 내려오는 맥이 완만히 내려오는 곳에 자리하게 된다. 이곳은 배후지와 경작지 사이의 공간이 되고, 식수의 공급이 용이한 자리가 되면서 주거지가 배치된다.국(局)의 크기에따라 국이 큰 경우에는 산으로 둘러싸여 마을 안에서 공간감이 형성될 때, 그 중앙 부분에 주거지가 위치한다. 마을 뒤 주산에서 내려온 능선의 흐름 좌우에서 흘러온 물이 만나는 곳의 윗 지역인 높은 지대에 해당된다. 이 때 주산에서 내려온 완만한 지세의 흐름으로 볼때 비교적 들쪽으로 내려와서 주거지가 배치된다. 국이 작은 마을 공간내에서 주거지는 산기슭으로 바짝 붙여서 배치시킨다. 이는 산쪽으로 가깝게 하여 물로부터 피해를 막고, 부족한 경작지 확보와 동시에 좁게 열리는 수구로 개방감을 갖기 위하여 높은 지형에 주거지를 배치 시킴으로써 답답함을 덜수 있기 때문이다.2)집①배 치집이 배치되는 자리는 편안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따라서 마을 앞 가까이 높은산이 있거나, 뒷산의 경사가 급하고 위협감을 주는 집터는 집이 설 자리로 마땅하지 않다고 볼 수 있다.특히 집의 배치는 주거지의 경사도와 관계가 깊은데, 이것은 물과 바람이 집의 배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집이 설 수 있는 경사도를 가진 지세의 흐름에서 뒷산의 경사가 완만하면 집을 산에 가깝게 붙이고, 급하면 산에서 거리를 두어서 집을 위치시켜 산사태로 인한 재해를 방지한다. 집터의 모양도 지형의 높낮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지형의 경사가 급한 주거지 자리안에 위치하게되는 집터는 전후로 긴 택지에 기단처리가 발달된 공간형태로 나타난다. 이 때 집터 전체가 가지는 높낮이는 전저후고의 형태로 나타난다. 그리고 완만한 경사를 갖는 집터는 좌우 긴 택지를 가지는데, 앞쪽의 시야를 막기 때문에 전후로 집을 중복 산기슭과 마을 앞 동구에 있는 두가지로 구분되고 있다. 후자의 경우는 마을이 시작되는 진입하는 길 가장자리나 이웃마을과 연결되는 고개마루 주변에 장승이나 벅수와 함께 나타나는데, 마을안으로 들어오는 잡귀들을 쫓는 마을을 수호하는 종교적 기능을 지닌다. 이러한 곳의 일반적인 주변상황은 도로가 굽어진 다음이거나 고개마루를 넘으면 나타나고 보행시 심리적으로 긴장감을 주는 곳이 된다.그러나 마을 앞에 나타나는 당을 지키는 신보다는 뒷산에 위치하는 서낭당의 신이 마을의 주신이 된다. 이 주신은 주거영역이 이루는 공간요소, 산, 물, 하늘의 향천성 흐름을 지니는 상징성이 높은 곳인 신이 사는 하늘과 가까운 장소가 된다. 이것은 마을사람들의 의식중에 절대성을 지닌 하느님과 가까워져서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의 정기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지리적으로 하늘과 가까운 유리한 위치를 갖기 때문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그리하여 서낭당은 하늘과 조금이라도 가까이 교섭하기 위하여 산꼭대기에 가까운 곳을 택하게 된다. 이 곳은 속계에서 떨어져서 부정으로부터 격리된 곳이기 때문이거나 풍수사상에 의해서 뒷산이 가지는 의미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서낭당이 형성되는 지역적 한계를 결정짓는 자연요소는 공간감을 이루는 골짜기로 나타난다. 이 때 하나의 골짜기 안에 형성되는 마을은 더욱 지역성이 강한 생활영역이 된다. 그런데 마을 둘러싸는 산의 흐름이 확연하지 못할 경우에 몇개의 마을이 공존하는 동구에 서낭당이 위치하게 된다.서낭당에서 행해지는 일반적인 주술행위의 의미는 한밤중, 북극성, 북두칠성, 고목, 정화수 한사발, 촛불등으로 부여되며, 오늘날 마을에서 나타나는 당의 형태는 나무, 바위(무시랑), 건물의 당(웃돌안.닭실)이 되며 그 주위에는 오색헝겊, 약간의 사발과 돌무더기등이 보인다.② 당나무(서낭목)당나무는 서낭당과 마찬가지로 마을사람들을 보호하는 정신적인 지주가되는 공간이다.위치는 서낭당이 마을 주거지에서 멀리 떨어지는 것과는 달리 진입하는 길과 안길이 만나는 지역, 즉 주거지가 시며, 마을에서는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주거지에서 가까우므로 후손들이 선조들을 곁에서 모실수 있기 때문에 위치선정이 가능했으리라 판단된다.마을공간에 있어서 묘자리가 가지는 상징적인 정신적 흐름은 산과물에 의한 모공간의 원형에 비한다면 물(川)→서낭당.장승→당나무→종가→묘지→산지당(서낭당)→산(山)→하늘(天)의 마을지형의 수직관계를 연결시키는 향천성 흐름중 보다 구체적으로 마을공간의 의미를 강하게 하는 공간구성요소의 일부분이라 볼 수 있다. 이 물리적인 연결선은 마을공간에 내재되는 연속성과방향성의 흐름을 함께 가진다. 이것은 마을이 지니는 정신적 축의 흐름이다. 그리고 묘자리는 주산에서 마을로 내려오는 능선이 아니더라도 주위의 산세, 특히 산모양과 관계된다. 아름다운 모양을 가진 산을 묘의 주산으로 해서 팔요풍(八曜風)과 황천수(黃泉水)를 가려서 묘의 위치를 선정하게 된다.▶사당(祠堂)고려말 주자학이 들어오면서 이조초 부터 숭유정책에 의하여 유교가 번성하여 사당이 나타나게 되며, 이곳에 조상의 혼백을 모셔두고, 신주.제상.향로등을 갖추어 놓게 된다.일반적으로 사당은 크게 문중이 모여 조상들을 모시는 종묘와 작은 범위로서 가문에 의하여 형성되는 가묘로 구분된다. 종묘는 시조나 입향조등 조상들의 묘자리가 위치하는 부근으로 비교적 마을과 멀리 떨어진 마을 뒤 높은지대에 위치한다. 이 종묘에서는 해마다 정기적으로 날을 잡아서 후손들이 모여 제사를 지내고, 묘와 종묘관리를 위하여 종묘관리를 위하여 종묘부근 경작지를 이용하여 경비를 충당케 한다. 대개 종묘 주위에는 제사 및 집 관리를 위한 건물외에는 별도의 시설물을 두지 않는다. 그러나 가묘는 종묘외는 달리 담과 울타리로 한정되어지는 집안에 뒤쪽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다. 집을 지을 때 사당터는 제일 먼저 정하고 담과 울타리를 두르게 된다. 이 때 안채에서 높은 단을 두어 담과 울타리와 거리 즉 뒷마당 공간이 펼쳐지는 크기에 따라 가묘의 향을 다르게 배치한다.가묘에서 나타나는 건물의 향을 관찰하면 사한 주위 경관이 좋은 곳에 연못과 정자만을 목적으로 건축하기도 하였다. 연못의 위치는 마을의 물이 모일 수 있는 낮은 지형에 필연적으로 자리하게 된다. 이 곳은 마을 공간 구성에서 내부공간과 외부공간의 중간 매개 지역에 해당된다. 연못의 형태는 원형에 가깝고, 중앙에 섬을 하나 만들어서 그 위에 정자를 세운다. 그리고 주위에 향나무, 소나무, 느티나무 등을 심어서 경관을 높여 운치를 갖게 한다. 이 때 연못에는 연을 심어 물을 맑게하고 있다. 마을에 있어서 연못의 역할은 마을사람들의 놀이공간 외에도 마을 밖 넓은 들판을 관개 조절하는 곳이 되며, 더운 여름철에 연못 주위의 나무숲 아래의 그늘은 식사 및 휴식공간이 된다. 아울러서 아이들이 매미 및 새들을 잡고 가축을 놓아 먹일 수 있는 다목적인 공간이 된다.4)생활부대시설①우물물이 없는 곳은 사람들이 살 곳이 못되며 산에는 반드시 물이 있어야 한다. 또한 물은 경작물 성장의 주요자원이 되며, 집 자리에서 식수로 사용되는 샘은 식수해결 외에도 물을 사용하는 세대간의 근린관계를 성립하여 왔다.즉 여자들에 의하여 주로 사용되는 우물은 유교사상으로 인한 대화의 고립이 주로 우물가에서 마을공간 안의 아낙네들 사이의 관심사와 각 집안의 소식들을 주고받는 장소이었고, 그 내용도 하루밤 사이에 일어났던 일들이 이 곳에서 공개가 되었다.일반적으로 우물이 위치하는 곳은 마을공간의 크기에 따라 두 가지로 구분된다. 비교적 마을공간이 큰 곳은 우물이 산 능선이 주거지로 내려오는 높은 지대인 주거지 위 골짜기에 위치한다. 이 곳은 능선에 상대적으로 지형이 움푹 패인 곳으로 외부로부터 잘 보이지 않는 강한 폐쇄감을 지니는 공간으로 은밀한 이야기도 할 수 있는 훌륭한 대화의 장소가 이루어 진다. 또 다른 하나는 마을의 크기와 관계없이 나타나는 것으로서 마을로 진입하는 동구 길 옆의 낮은 지대에 나타난다. 이 때는 지표면 깊은 곳에서 식수를 얻게 되며, 우물주변 많은 부분이 그대로 지상에 노출되기 때문에 보다 더 대화를 이룰 수 있는 외부진다.
    공학/기술| 2013.02.26| 17페이지| 1,500원| 조회(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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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르테가 이 가세트가 사유한 기술의 특성과 건축의 변화 평가A좋아요
    건축형태론과 제 명과제06 오르테가 이 가세트가 사유한 기술의 특성과 건축의 변화담당교수학년 / 학번이 름점 수오르테가 이 가세트가 사유한 기술의 특성과 건축의 변화1. 오르테가 이 가세트1) 들어가면서이번 여섯 번째 과제는 무엇을 하는 것인지 이해하는데도 시간이 꽤 걸렸다. 오르테가 이 가세트라는-이름도 매우 어려운- 철학가 한사람이 사유한 기술의 특성에 대해 논해야 되고, 우선 그의 생각에 입각해서 과학 발전에 따른 건축, 특히 현대 건축의 변화는 어떠하다고 생각 되는지에 대한 나의 생각을 논하는 것이라고 이해 하고 과제를 시작 하게 되었다.2) 필요와 행위그에 대해 조사하다보니 내가 처음 생각 했던 것만큼 오래 전의 사람은 아니었다.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반까지 살았고 에스파냐에서 태어나서 철학을 공부하고 가르쳤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 당시의 기술과 지금 시대의 기술의 차이는 우선 작지 않을 것이라는 기본적인 생각이 내 머릿속에 맴돌았다.그가 사유한 기술의 특성에 대해서 이해하기 위해선 먼저 기술에 대해 알아보기 이전에 동물과 인간의 차이에 대해서 이해하고 그 이해 가운데서 다음 단계의 과정으로 넘어가는 것이 편했다. 그는 동물과 인간의 차이를 필요와 행위로서 설명하고 있다. 인간과 동물은 자연 속에서 살아가고 이를 위해 필요한 삶의 ‘필연적 요소’ 들을 ‘객관적 필요’라고 그는 말한다.죽지 않고 살기 위해 필요한 음식이나 추위를 극복하는 것은 삶을 유지하기 위한 ‘필연적 요소’이고 이는 ‘객관적 필요’이다. 이러한 ‘객관적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먹을 것을 찾아다니고, 몸을 따스하게 유지하기 위한 행동은 본능적인 행위 이다.이러한 관점에서 보았을 때,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것은 삶을 유지하기 위한 ‘객관적 필요’들을 자연 속에서 얻어내지 못했을 때에도 그들만의 새로운 유형의 행동을 계속해서 전개 해 나간다는 점이다. 음식을 먹거나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은 죽지 않고 살아가기 위한 것은 본능적인 ‘객관적 필요’로서의 의미로 이해 할 수 있지만, 불을 발견해 추위를 극복하거나 나무를 심고 가꾸어 열매를 얻고, 더 많은 수확을 위해 땅을 일구고 저장하는 행위들은 본능적인 ‘객관적 필요’의 행위와는 다르다고 할 수 있다.이러한 ‘객관적 필요’를 넘어서는 인간만의 행동들은 바로 그들의 ‘과잉적 필요’에서 나온 것이다. 그는 이러한 관점에서 인간과 동물이 다른 점을 ‘객관적 필요’에서 ‘과잉적 필요’로 넘어가는 행위들로 보고 있다. ‘과잉적 필요’는 본능적인 ‘객관적 필요’의 차원을 넘어선 능동적이고 진취적으로 살기위한, 인간만의 욕구에서 나온 것이다. 도구를 만들거나 장치를 개발하는 것은 이러한 ‘과잉적 필요’에서 나온 행위이며, 가세트는 이 행위들을 인간에게만 주어진 ‘기술적인 행위’라고 정의했다.3) 잘 사는 것의 의미기술이란, 인간의 삶에 있어서 근원적인 필요조건이며 인간은 가장 원초적이고 필요 불가결한 것으로 생각되는 선천적인 필요들에 대해 그들의 의지에 따라 탄력적인 태도를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단순하게 ‘살아가는 것’-‘객관적 필요’- 가 아닌 ‘잘 사는 것’-과잉적 필요-으로 이해되어야 한다.잘 사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이것을 이해하는 것이 그가 생각 하는 기술의 특성에 대해 알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 되었다. 기술이란 인간이 자연 환경속에서 잘살기 위해 삶의 존재성을 확인시켜주고 열망을 이루어 주는 하나의 수단적 행위이다. 결국 기술이란 인간적이라는 삶의 광대한 영역에 관여하기 위한 인간의 고유한 행위이며 필요로 인간의 삶 자체를 의미한다.2.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건축의 변화1) 과학과 기술, 그리고 과학기술18세기 과학이 본격적으로 발달하기 시작하면서 기술의 발전도 함께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과학은 인간이 존재성을 확인하기 위한 정신적인 열망에서 나온 형이상학적 개념이다. 이에 비해 기술은 과학과 같은 형이상학적인 가치를 창조해 내기 위해 인간의 원초적인 활동력을 절약시켜주는 도구로서의 형이하학적 개념이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지금의 시대는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일방적으로 기술 또한 발전하는 그러한 관계를 띄는 시대는 아니라고 생각이 된다. 더 이상 기술이 과학의 도구가 되는 것 같지 않다. 기술도 하나의 독립영역으로서 과학과 대등한 위치에서 서로의 발전을 돕는 그러한 관계가 아닐까 생각된다. 하나의 엮여 있는 유기적인 관계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2) 과학기술 발전에 따른 건축의 변화지난 현대 건축의 역사를 돌아보면 가세트가 살았던 시기는 ‘모더니즘 건축’의 시기와 맞아 떨어진다. 산업 혁명과 그에 따른 표준화와 대량생산, 그리고 기능적이고 미적으로 우수한 상품의 개발, 테크놀로지의 적극적 활용을 통한 사회구조의 재구성과 미적인 질의 향상 등을 들 수 있다. 이 시기의 과학 기술의 발전은 건축에 있어서 고대부터 계속적으로 이어져 온 오래되고 무거운 전통으로부터의 해방과 함께 사회적이고 미학적으로도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하지만, 이 시기의 ‘건축적 기술’은 진정한 건축적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 보다 그 이데올로기 자체가 상징적인 인식대상이 되어 표현적인 측면에서 더 큰 관심을 기울이게 된 것이라는 평가가 크다.20세기 중엽부터 건축적인 기술에 대한 이상주의적 믿음과 전통문화에 대한 독단적인 해석을 넘어서 과학적 형식성 보다는 문화적 상징성을 현대 건축의 표현 주제로 사용하려는 노력이 일부에 나타나기 시작한다.이런 상황 가운데서 현대건축은 역사적 전통이란 주제의 문제에서처럼 ‘과학기술’에 대해서도 상반된 두 입장을 취하게 되는 것 같다. 하나는 기계미학을 강조하는 하이테크 건축이며, 다른 하나는 과학기술과 미래 지향성에 대한 관심보다는 전통과 문화의 특성을 강조하는 포스트모더니즘일 것이다. 하지만 두 분야 모두 기술과 건축과의 적절한 존재 관계를 제시 하지 못하고 상업화와 심미적 상업 상품으로 가치 절하시키는 모순적인 상황으로 진행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공학/기술| 2013.02.26| 3페이지| 1,500원| 조회(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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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법규 실제 설계프로젝트와 관련한 건축법 사항 정리 (오피스 사례)
    건축법규과 제 명과제01 설계프로젝트와 관련한 건축법 사항 정리담당교수학년 / 학번이 름점 수설계프로젝트와 관련한 건축법 사항 정리1. 시작하면서건축에 관한 법이 필요한 궁극적인 이유는 법적 환경을 통해 양질의 건축물을 만들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현재 건축 법규의 상황은 어떠한가? 수업을 통해 교수님으로부터 듣고 배운 내용을 생각 해 보면 양질의 건축물을 위한 최소한의 제한이 아닌, 수많은 규제가 난무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70-80년대 급격한 경제 발전을 통해 짧은 시간에 많은 주거 공간이 필요하게 되고 헬기를 타고 수 킬로미터 상공에서 몇몇 사람의 짧은 순간적 판단 하에 결정된 공간들과 계획안들, 그리고 이를 위한 법령들은 대부분은 건축 또는 주거의 최소 품질을 제한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 건축가의 사회적 역할은 이때부터 사라졌다고 나는 생각한다. 이러한 입장에서 단순하게 법규를 충족하는 문제가 아름다운 건축물을 만들기에 적합한 것은 분명히 아니며, 건축을 배우는 학생의 입장으로서-실무를 하는 입장이 아닌-쉽게 생각하고 넘어가기에는 그다지 쉬운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건축법규는 건축을 하기 위한 법령이다. 건축의 최대의 목표는 ‘공공성의 확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건축 법규 또한 건축물을 짓기 위한 규제가 아니라 건축물을 짓는데 있어서 공공성 확보를 위한 제안적인 입장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전문가가 아닌 학생의 입장에서 보아도 그렇지 못하다. 공익적인 목적을 생각하기 보다는 개인이나, 단체의 이익을 더 생각하는 현실 앞에서 현재의 법령들이 힘을 얻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된다.나는 건축을 배우는 학생으로서, 건축 법규를 배우는 학생으로서 현재의 법규를 배우고 인지하는 단계에서 멈추는 것보다는 조금 더 넓은 입장에서-공익의 입장에서-현재의 법규에 대해 생각하고 올바를 방향을 찾는 단계로 나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나는 지난학기 설계 스튜디오 시간에 설계 했던른 지역 및 지구: 일반 상업지역, 방화지구, 중심미관지구? 다른법령에 따른 지역 및 지구: 대공방어협조구역, 과밀억제권역상대 정화 구역? 대지면적: 1050.0(2) 규모 관련 법규: 서울특별시 건축조례 - 第49條 지역 안에서의 건폐율① 법 제47조제1항 및 영 제78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건축물의 건폐율은 용도지역에 따라 다음 각 호에서 정한 비율 이하로 한다.5. 일반상업지역 : 100분의 601. 건폐율? 설계에 적용건폐율 = 건축면적 / 대지면적 ()= 1965.6 / (3029.2 + 1050.0)= 0.48 (< 0.6)∴ 법규의 기준에 만족함2. 용적율: 서울특별시 건축조례 - 第50條 지역 안에서의 용적률① 법 제48조제1항 및 영 제79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건축물의 용적률은용도지역에 따라 다음 각 호에서 정한 비율 이하로 한다.5. 일반상업지역 : 800퍼센트 (단, 4대문안 : 600퍼센트)? 설계에 적용용적율 = (연면적 / 대지면적())100= 37355 / 4079.2100= 911 (%) (>600)∴ 법규의 기준에 만족하지 못함3. 사선 제한:제60조 (건축물의 높이 제한)③제1항에 따른 최고 높이가 정하여지지 아니한 가로구역의 경우 건축물의 각 부분의 높이는 그 부분으로부터 전면(前面)도로의 반대쪽 경계선까지의 수평거리의 1.5배를 넘을 수 없다. 다만, 대지가 둘 이상의 도로, 공원, 광장, 하천 등에 접하는 경우에는 건축물의 높이를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따로 정할 수 있다.:제35조 (미관지구 안에서의 건축물의 높이 등)①영 제73조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미관지구 안에서 건축하는 건축물의 높이는 다음 각호와 같다.1. 중심미관지구 : 3층 이상2. 역사문화미관지구 : 2층 이하3. 일반미관지구 : 2층 이상②미관지구 내 20미터 이상의 도로에 접한 대지에 건축하는 건축은 건축선으로부터 2미터 이상 이격하여 건축하여야 하며 건축선이 후퇴한 부분에는 주차장 진입을 위한 최소통로와 조경·조형물 설치로 도시미관 및 환11.11)나. 연면적 합계가 1만 제곱미터 이상 3만 제곱미터 미만 : 대지면적의 7퍼센트 (개정 2009.11.11)다. 연면적 합계가 3만 제곱미터 이상 : 대지면적의 10퍼센트 (개정 2009.11.11)? 설계에 적용∴ 설계 당시 저동 1가 1-2구역에는 오피스가 들어가 있었고 1-14 구역에는 녹지와 공원이 들어가 공개공지로 이용 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여 설계에 적용하였다.대지면적은 4079.2이고, 공개공지의 면적은 1050.0이다. 이는 25% 가량의 면적으로 법적 기준인 10%를 훨씬 웃돌며 법적 기준을 만족 시켰다.나는 OFFICE 설계를 하면서 건폐율을 법적 기준에 딱 맞추어 상업적인 측면에서 효율적인 OFFICE 보다는 공공적인 측면에서 사람들이 녹지와 공원 같은 환경을 더욱 더 잘 이용할 수 있는 OFFICE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 했다.√ 또한 현재의 공개공지에 관한 법규 가운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생각 되었다. 건물이 고층화됨에 따라서 고층에 있는 사람들은 녹화된 공간과 접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진다. 법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공개공지에 관한 내용은 지상 층에 한하여 적용 되고 있기 때문에 지상 층에서 멀어질수록 공공적인 측면에서 사용된 법규의 수혜를 받기 어려워진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녹지 공간의 수직적인 이동을 통해 건물 안에 모든 사람들이 공공적인 측면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법령이 바뀌게 된다면 어떨까 조심스럽게 생각 해 보았다. 예를 들면 현재 대지면적과 공개공지의 면적을 따지는 법령이 아닌 연면적과 공개공지의 비율과 지정 층에서의 녹지의 비율을 동시에 적용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사람들이 이용 할 수 있는 양질의 공간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되는 바이다.(3) 피난 관련 법규30m동선원에 포함되지 못하는 부분반경 30m동선원반경 50m동선원반경 30m동선원? 설계에 적용1. 직통계단(영 제34조): 건축물의 피난층 외의 층에서는 피난층 또는 지상으로 통하는 직통 계단을 설치하며, 거실의건물이 꾸준히 증가하는 사회적 배경에서 현재의 법규는 너무나 획일화 되어 있지 않나 생각된다. 큰 화재나 사고가 일어났을 경우에 그에 따른 관련 법규가 개정된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이러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방법은 좋지 못하다고 생각한다.현재 건축법에서 고층화에 따라 부가되는 관련 법규는 내가 생각하기에 주로 피난 경로를 확보하는 규정과 방화구획을 통한 화재 차단에 집중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이 중 피난경로확보에 관한 규정은 건축물의 층수가 높아짐에 따라 강화된다. 옥상광장(5층 이상, 시행령 제 40조), 특별피난계단의 설치(11층 이상, 시행령 제 35조), 헬리포트(11층 이상, 시행령 제 40조), 계단에 이르는 보행거리 제한(16층 이상, 시행령 제 34조)등을 보면 알 수 있다.이러한 규정은 대부분의 경우 지상 1층으로의 안전한 피난을 보장하기 위하여 제정 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점은 21층 이상의 고층 빌딩에 대하여 관련 법규가 존재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이는 건축물의 고층화로 인해 피난 경로가 길어지는 것에 대응하기 힘들게 된다고 생각 한다. 물론 옥상광장이나 헬리포트가 피난의 보조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지만 고층 건축물에서의 단일 피난층의 문제를 해결 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며 분명히 법규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상층부에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여 피난층의 개념을 확장 시키는 것을 제안한다. 화재가 발생 했을 경우에 연기의 확산이나 화재의 진입을 막을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확보하여 해당 층을 고층부의 피난공간으로 정의하여 대피에 유용한 공간을 확보 한다면 어떨까 생각된다. 이러한 개념이 확보되면 중간 피난층이 상, 하층간의 화재차단 역할은 물론 피난시 안전사고와 병목현상방지, 피난 통제력 강화, 신체적 약자들을 위한 임시 대피장소의 역할로 피난 시간 확보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해 볼 수 있다. 이렇게 된다면 고층 건물에도 도시의 안전성과 함께 공공성과 합리성이 비 2.3m 이상, 길이 5m 이상으로 하고, 지체장애인의 전용주차장의 주차단위구획은 주차대수 1대에 대하여 너비 3.3m이상, 길이 5m 이상으로 한다. 다만, 평행주차 형식인 경우 주차단위구획은 주차대수 1대에 대하여 너비 2m이상, 길이 6m이상으로 한다.②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주차단위구획은 백색실선으로 표시하여야 한다.3. 부설 주차장의 설치계획서① 문화 및 집회시설, 운동시설, 업무시설 : 시설면적 100㎡ 당 1대② 장애인 전용주차장을 설치하여야 하는 시설물에는 부설주차장주차대수의 1%~3%범위 안에서 장애인전용주차장으로 구분·설치하여야 한다.3 ∴ 37355 / 100 = 373.5 (대)61311 = 194 (대)일반적인 법규에 따르면 374대정도의 주차 공간이 필요하지만 프로그램 상 공공업무 공간의 법규를 적용하면 200㎡당 한 대의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187대 정도의 주차 공간이 필요하게 된다.이는 법적 기준을 만족함.4. 구조 및 설비 기준주차장법 시행규칙 제3조① 주차구획 : 2.35m 이상② 도로에 접한 주차장의 입, 출구는 자동차 교통에 지장이 적은 곳에 설치일반 주차 공간을 2.45m로 설정함으로서 법적 기준을 만족함.주차장법 시행규칙 4조① 입, 출입구와 도로가 접하는 부분은 각지 전제② 출구로부터 2m 후퇴한 차로 중심선상 1.4m 높이에서 좌우 60도 범위 내 도로 통행자 식별 가능할 것③ 주차의 장, 단변 중 1변은 차로에 접할 것④ 출입구 너비 : 3.5m 이상, 50대 이상인 경우 5.5m 이상 또는 입, 출구 구분 설치주차장법 시행규칙 6조① 경사로, 건축물 내 진입차로 기준 : 높이 2.3m이상, 굴곡부분은 내부 회전반경 5m 이상 (직선형 1차로 3.3/직선형 2차로 6.0m/곡선형 1차로 3.6/곡선형 2차로 6.5m)② 연석 : 양 벽면에서 30cm, 높이 10~15cm③ 경사로 종단구배 : 직선부분은 17%이내, 곡선부분은 14%이내④ 경사로 노면은 거칠게 마감5. 장애인 전용 주차장 관련 법규① 설치기준-각한다.
    공학/기술| 2013.02.26| 11페이지| 2,000원| 조회(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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