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차 -■ 서론 ■■ 본론 ■1. 동성애 가족의 개념1) 동성애 가족의 정의2) 동성애 가족과 이성 가족의 차이점2. 동성애의 원인 및 역사적 배경1) 동성애의 원인2) 동성애의 역사적 배경3. 동성애 가족에 대한 현황과 실태1) 동성애에 대한 사회 문화적 기반2) 동성애 가족의 지위3) 동성애 가족에 대한 실태4) 동성애 가족이 합법화된 여러 나라■ 결론 ■1. 우리나라가 동성애 가족에 대해 나아갈 방향1) 동성애 가족의 문제점2) 동성애 가족에 대한 개선점2. 동성애 가족에 대한 우리 조의 생각■ 서론 ■우리사회에서는 이성애 가족을 형성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당연하다는 가치체제가 이어져 오고 있다. 특히 가부장적 특성이 강한 우리나라 문화권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장하여 이성과 결혼을 하고 자녀들을 낳아 전통적 가족생활을 유지해야 한다는 믿음이 자연스럽게 내재되어 있다. 하지만 현대사회로 오면서 성과 가족에 대한 시각이 변하게 되면서 가족은 미혼모가족, 한 부모가족, 공동체가족, 동성애가족 등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나타나고 있다. 이런 모든 가족은 사회에서 생각하는 가족의 정의와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하나의 일탈된 가족형태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한다.그 중 동성애 가족은 우리에게 좀 더 파격적으로 보이게 되는 것 같다. 사람들은 누구나 동성애 혐오를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으며 보편적 가치관에서도 적합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동성애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고,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라는 것을 느낄 때 비로소 우리는 동성애가족도 다양한 형태의 가족 중 하나라고 인정할 수 있을 것이다.그리하여 동성애 가족에 대해 개념과 동성애의 원인과 역사에 대해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실태와 동성애가 합법화된 다른 나라들의 사례들을 보면서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살펴 볼 것이다.■ 본론 ■1.동성애 가족의 개념1) 동성애 가족의 정의사전적으로 동성은 ?(남 ? 여) 같은 성?을 뜻하고 가족은?(어버이와 자식, 형제자매,는다. 두 사람은 부인과 남편의 관계에 있는 것이 아니며 그들은 서로를 자신들의 ?연인(Lover)'라고 부른다.둘째, 부부의 금전, 권력에 대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동성 부부들은 이성의 배우자들의 경우보다는 개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서로에게 의존한다. 때문에 금전, 성, 부부 권력 등을 중심으로 많은 차이를 보이는데 있어 여성 동성 부부를 제외하곤 모든 부부에서 돈이 관계 내의 균형에 영향을 준다고 하겠다. 즉 이성 부부에서 아내가 돈을 많이 벌수록 자기가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곳에다 돈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반면, 동성부부에서는 상대의 돈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그리 자유롭지 못하다. 동성가족 내에서도 주체가 여성이냐, 남성이냐에 따라 또 차이가 나는데 여성 동성부부에서는 권력의 균형은 수입에 관계없이 이루어진다. 그녀들은 물질적인 것을 비롯하여 어떠한 것에 의해 권력의 균형이 깨지는 것을 꺼려하며 균형을 위해 각자 노력한다. 반해 남성 동성부부에 있어서 수입은 배우자의 권력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이들은 배우자가 가진 돈의 액수에 대한 실망이 전반적인 관계의 만족도를 저하시키는데 영향력을 끼치기도 한다.2. 동성애의 원인 및 역사적 배경1) 동성애의 원인동성애 원인 론을 분석하면 크게 선천설과 후천설로 나뉜다. 선천설은 주로 생물학적 원인에서 찾으며 후천설은 정신분석학적 원인, 학습 이론적 원인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① 생물학적 원인최근까지 동성애가 생물학적으로 결정되는가를 확인하려는 연구들은 주로 유전설(세포 유전학), 호르몬설(내분비계), 뇌구조설(신경해부학)으로 나누어지고 있다.유전설은 부모로부터 받은 유전적 요인이 동성애적 지향을 결정하는가를 밝히기 위한 방법으로 주로 쌍둥이를 표집 집단으로 삼고 있다. 초기 연구에서 일란성 쌍둥이 중 한 쪽이 게이일 경우 다른 쪽도 게이일 경우가 이란성 쌍둥이보다 월등히 높은 경우가 많았으나, 표집 집단이 좀더 광범위해지자 그 차이도 점점 줄고 있다.호르몬설은 일부 포유동물의 연구에서 어릴 때의 의식적, 무의식적 성 경험이나 기숙사, 교도소, 군대 등에서의 동성애적 경험이 동성애적 행동을 강화한다고 보고 있다. 더욱이 행동주의 이론가들은 동성애를 잘못 학습된 결과이므로 학습과 훈련으로 동성애가 교정될 수 있다고 본다. 예를 들면 전기충격, 혐오 연상 등의 치료법이다. 그러나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다하더라도 이 같은 요법으로 이성애로 전환했다는 사례는 없으며, 특수 환경에서 이루어진 동성애적 행위는 그 조건이 해제되면 원래의 성애지향으로 되돌아가고 있다. 동성애자들보다 이성애자들이 사춘기 때 동료들과 동성애적 행위를 한 경우가 더 많으며, 레즈비언 중 남성으로부터 성폭행 당한 경험이 이성애 여성보다 많다는 연구도 있지만 이는 레즈비언이 된 원인보다는 레즈비언이기 때문에 받은 결과일 경우가 높다. 사회학습 이론 모델에서는 직접적 경험에서 오는 보상 내지 징벌뿐 아니라 인형, 옷, 놀이 방법 등 간접 경험이나 관찰로써도 동성애적 행위가 강화된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동성애의 원인은 이제 동성애자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한갓 학자들의 소요거리일 뿐이다. 동성애의 원인보다는 억압의 배경과 그 해방의 모색이 더 중요할 것이다.2) 동성애의 역사동성애 가족의 역사를 보기에 앞서 우선 동성애에 대한 역사를 보아야 할 것이다. 동성애에 대한 한국의 역사적 기록에 언급된 최초의 동성애자는 아마 신라 제 36대왕 혜공왕(758-780,재위 765-780)일 것이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그는 평소에 여성과 같은 행동을 하고 여성과 같은 옷을 입으며 생활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고려시대의 공민왕, 조선왕조실록에 나오는 세종 때의 세자빈 봉씨 등이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기록에 남아있는 동성애의 역사이다. 문학작품에서 동성애의 감정을 기록한 것은 고려시대 경기체가 한림별곡에서, 또 박지원의 열하일기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그 외 현대 문학작품에서 동성애 묘사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현대에 들어와서 동성애는 이태원일대를 중심으로 커뮤니티가 형성되다가 점플들은 소수의 성적지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의 성적 행동에 지나친 관심을 갖는다. 특히 일부 사람들은 게이들의 생활방식이나 사고구조에 대해 매우 부정적으로 반응하는데 그것을 동성애 공포증 혐오증이라고 부른다. 1996년 FBI의 증오범죄 자료를 통계 분석한 결과 동성애자들은 유태인이나 히스패닉이 신체적인 공격을 당하게 될 가능성의 6배 흑인의 2배인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동성애가족들에 대한 가치판단은 단순히 성적 지향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다른 가족형태에 대한 것처럼 복합적인 가치들을 고려해야만 한다. 이들 가족의 개인적 자유나 독특함을 표현할 권리에 관심을 가져야만 한다. 많은 동성애자들은 사회적 비판이나 활동 정당성과 공평성을 표준에 대해 높은 수준의 가치를 갖고 있으며 게이의 권리 찾기 운동은 평등성 정당성 공평한 보호의 민주주의 원칙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2) 동성애 가족의 지위동성애 가족의 지위는 사회적 지위와 법적 지위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사회적 지위에 대해 살펴보면 사회에서 동성애가족들의 신분이란 성적 ? 경제적 ? 법적 ? 사회적인 불이익을 내포한다. 동성애자들은 이성애자들에 비해 의미 있게 높은 교육수준을 가지지만 이성애자들 보다 낮은 수입을 보고하고 있다. 혈통과 법적인 결속의 가족에 대한 전통적 관점에서 보면 동성애가족은 비정상적이고 열등하게 평가된다. 이러한 부정적 견해를 갖게 되는 원인 중 하나는 동성애와 동성애 원인에 대한 일반적 오해와 관련이 깊을 것이다.법적지위에 대해 살펴보면 동성애 커플들의 신분은 아직까지도 법적인 면에서 모호하지만 서구사회 한편에서는 부모됨 결혼 고용에 관련된 법적 권리를 얻기 위한 캠페인이 한창 진행 중이다. 일반적으로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동성애 커플들은 결혼과 같은 법적이고 공식적인 승인을 받지는 못한다. 그렇지만 서서히 유럽에서는 동성애 가족을 인정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으며 아마 많은 동성애 부부가 생겨날 것이다. 동성애 가족이 많이 생겨나는데 있는 국가도 꽤 많다.10억 인구의 인도를 비롯해 동남아시아 일부 국가들과 동부 아프리카 해안지역 국가들이 이러한 법률을 갖고 있다.동성애 가족이 젊은 층을 대상으로 많이 생겨나고 있지만 우리나라 역시 아직도 동성애가족은 터부시 되고 있다. 동성끼리 가족을 이룬다는 것은 법적으로나 사회인식으로나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불이익을 받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갤럽에서 조사한 「동성애자에 대한 합법적인 혼인권리 부여」에 대한 조사 결과 혼인권리를 거부하는 쪽의 응답이 66.9%로 찬성 한다 의 16.8% 보다 훨씬 높은 수치가 나온 것을 보면 아직도 우리나라는 동성애 가족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4) 동성애 가족이 합법화된 여러 나라① 덴마크덴마크는 유럽국가 중에서 가장 먼저 동성간의 결혼을 합법화한 국가이다. 1989년 5월 이 의회에서 통과되고, 10월 1일부터 발효됨에 따라 덴마크 내의 동성애 커플은 부부로서 혼인신고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런 합법화를 통해 동성애 부부는 상속권, 재정보조, 생활보조수당, 연금 등 각 종 사회보장해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동성애자 결혼자 중 한 쪽만 덴마크 국적을 가지고 있으면 이성애자 결혼과 같이 모든 해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다만 교회 내에서 결혼식과 자녀 입양권, 인공수정, 덴마크 국적에는 제한을 두었다.② 스웨덴스웨덴 의회는 1994년 6월 동성애자의 결혼을 합법화하는 을 승인하였다. 이 법의 주요내용은 ‘동성애자의 결혼 합법화’, ‘이성애 가정과 등등한 동성애 가정에 대한 사회보장 해택’을 주 내용으로 하는데 이는 가족수당 및 주택보조비 등의 정부지원, 세제 및 의료보험 등의 사회보장과 상속권 등을 부여하여 이성애자 결혼과 동등한 권리를 인정하며, 자녀양육권과 교회내의 결혼을 인정하였다.③ 프랑스프랑스는 1999년 이란 법안을 통과시켜 동성애 부부들을 준 결혼상태의 지위를 부여하였다. 이법에 따라 동성애 부부는 합동으로 소득신고를 할 수 있으며, 직장인인 경우 결혼휴가를 한다.
반두라의 사회학습이론1. 반두라의 생애Albert Bandura는 1952년 12월 4일 캐나다의 Alberta있는 조그 마한 도시인 Mundare에서 태어났다. 그는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대학교에서 B.A. 학위를 받았고, University of Iowa에 서 M.A. 학위를 1952년에 Ph.D. 학위를 받았다. 그는 1953년에 박사인턴과정을 마친 다음 Standford University에 부임하여 심 리학과 교수로 봉직하고 있다.2. 반두라의 사회 학습이론1) 관찰학습① 관찰학습과 모델반두라는 사회적 상황 속에 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행동 을 관찰함으로써 훨씬 더 빨리 학습한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면 아동들이 새 노래를 배우거나 그들의 부모를 흉내낸 소꿉놀이를 할 때, 이들은 종종 새로운 행동을 즉각적으로 재현한다. 그들은 단지 관찰만으로 새로운 행동의 큰 부분들을 획득하는 것처럼 보 인다. 관찰은 또한 새로운 행동이 가져올 가능한 결과도 알려 준 다. 즉,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새로운 행동을 시도할 때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를 보게 된다. 반두라는 이러한 과정을 대리적 강화라고 부른다. 대리적 강화 역시 하나의 인지적 과정으로 어떤 직접적인 행동을 하지 않고도 그 행동의 결과에 대해 예상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많은 종류의 모델을 통하여- 살아있는 모델뿐 아니라 텔레비전을 보건, 책을 읽는 것과 같은 상징적 모델을 통하여- 학습한다. 상징적 모델의 또 다른 형태는 언어적 지시인데, 예를 들어 운전 학원에서 강사가 우리에게 운전하는 행동을 묘사할 때와 같은 경우이다. 이런 경우, 우리는 강사의 시범과 더불어 언어적 묘사에 의해 알아야 할 대부분의 것들을 배울 수 있다.☞ 모델 행동< 모델 행동에서 얻어질 수 있는 효과 >? 새로운 행동의 지도.? 기존 행동의 유발.? 금지의 강화 혹은 약화.(파급효과)** Bandura에 의하면 인간은 살아 있는 모델, 상징적 모델, 언어적 설명이나 교수의 세 가지 형태의 모을 미치는 것으로 보았다. 자주 접하는 사람이나 집단 성원의 행동을 더 많이 관찰하고 모방한다는 것이다. 예들 들면, 어린아이들의 경우 자기 엄마나 아빠 또는 형제 그리고 선생님들에게 관심을 가지며 좀더 나이가 많은 경우는 인기 있는 친구, 가수 또는 만화 주인공이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자아이들이 인형놀이를 할 때나 소꿉놀이를 할 때 머리 위에 스카프를 쓰고 엄마의 모습을 흉내내기도 하며 논다. 아빠가 된 남자아이는 소꿉놀이를 할 때는 으레 밤늦게 들어와 술주정하는 모습부터 흉내낸다. 초등학교 1,2학년 정도의 아이들은 학교놀이를 즐겨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들은 선생님이 쓰는 말이나 버릇 등을 그대로 흉내내곤 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점과 교사의 영향력이 매우 크다는 점에서 교사의 행동도 상당한 관찰과 모방의 대상이 된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또한 폭력 서클에 가담한 학생과 교회에 다니는 학생간에 관찰과 모방의 질이 크게 다를 것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관찰자 자신의 특성도 주의집중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주의집중 자체가 선택적 지각이라 함은 관찰자가 흥미를 갖는, 의미 있다고 여기는 것을 관찰한다는 것이다. 인간은 보고싶은 것만 보려고 하는 속성이 있는 것이다. 빈민가의 흑인 청소년들이 백인 중류층의 가치를 비웃는 다는 점에서도 이러한 속성을 엿볼 수 있다.모델자극이 일반적이고, 단순하고, 독특하고, 특출 나고, 시기한 행동적 사상일수록 주의집중도가 높다. 그리고 비슷하고, 강력하고, 매력적이고, 이전에 보상이 많았던 사상일수록 관심을 많이 기울인다. 관찰자의 특성에 따라서는 감각능력이 높고, 욕구수준이 높고, 모델을 관찰하려는 준비가 되어있고, 과거에 보상을 받은 사람일수록 모델자극에 대한 주의집중도가 높은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모델의 성과 연령이 관찰자와 비슷하면 인기가 높고 능력이 있어 다른 사람에게 존경을 받는 사람, 지위가 높은 사람 그리고 매력적인 사람이 주의를 끈다는 것. 예를 들어보면, 한 남자가 새로운 도구인 드릴을 사용하고 있다고 가정하자. 우리는 그가 어떻게 그 끝을 조이고 어떻게 꽂는가 하는 등등을 볼 수 있다. 이런 과정이 지나 후에는, 단지 드릴만을 보고도, 연합된 많은 이미지가 떠오르게되면, 이러한 것들이 우리의 행동을 이끈다. 또 하나 타이어갈기를 예로 들어보면, 타이어갈기의 연속적 단계는 자동차타이어가 구멍이 났을 때 활성화된다. 잭의 사용, 휠캡 제거하기 등등 모두가 회상된다. 위의 예에서, 자극들은 모두 시각적이다. 그러나 반듀라의 말에 의하면 우리는 보통 이러한 자극들을 언어적 부화와 연합시킴으로써 사상들을 기억한다고 한다. 언어적 기호란 매우 융통성이 있기 때문에 행동이 복합적이고 복잡한 것도 단어로는 쉽게 포착해 낼 수 있다. 간단한 보기 하나를 들면, 모델이 여행해 갔던 도로의 세부내용은 여러 가지 부적절한 세부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굽이 돌아가는 도로를 시각적 이미지에 의존하기보다는 시각적인 정보를 일련의 오른쪽, 왼쪽 돌기와 같은 언어적 부호로 변환시킴으로써 쉽게 습득하고, 파지하고 그리고 나중에 보다 정확하게 수행 할 수 있게 된다.다. 생산과정 (운동재생단계)운동재생단계는 기호화된 표상을 외현적 행동으로 전환시키는 단계로서, 새로운 행동을 수행할 수 있는 신체적 능력이 전제조건이 된다. 예를 들면, 한 소년이 아버지가 톱을 사용하는 것을 지켜볼 수는 있으나, 신체의 힘과 민첩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제대로 모할 수가 없다. 관찰을 통해서 단지 새로운 반응패턴은 알수 있게 되지만 새로운 신체적 능력을 얻지는 못한다. 이러한 신체적 능력에는 신체적 성장과 연습이 있어야한다. 관찰자의 지적능력과 성숙수준, 그리고 과거의 경험에 따라서 새로운 행동을 모델의 행동과 순조롭게 일치하기도 하고 일치시키지 못하기도 한다.반듀라는 관찰자가 모델의 행동을 모방할 만큼의 신체적인 모든 능력을 갖추었다 하더라도 모방한 행동에 대한 인지적 시연이 이루어져야만 모델의 행동과 자신의 행동을 일치시킬 수 있다고 했다. 그에에 근거한 자기 수정적 조정이 필수적이다.라. 동기유발 또는 강화과정우리는 관찰을 통해 새로운 행동을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한 행동을 실제로 수행할 수도 있고 수행하지 않을 수도 있다. 예를 들면, 한 소년이 이웃 사람이 어떤 비속한 말을 사용하는 것을 듣고서, 그러한 새로운 단어들을 배울 수는 있으나 그 단어들을 재생하지는 않을 수도 있다.사회학 이론에서는 이처럼 어떤 행동의 획득과 수행을 별개의 과정으로 보고 있다. 그러면 모델의 어떤 행동은 수행이 되고 어떤 것은 그렇지 못한가? 이 같은 물음에 대해 반듀라는 동기과정과 강화과정으로 설명하였다, 관찰을 통하여 학습한 행동을 행동으로 옮기도록 유인 받게 되면 모델 행동에 주의를 기울이고 기억을 하도록 동기화 시킬 필요가 있다. 만약 동기가 없다면 주의, 파지, 운동재생과정들이 적절히 수행되지 않지만, 동기와 이런 과정들이 결합되면 복잡한 사회적 행동의 습득과 수행이 촉진될 수 있다. 이러한 동기화는 주로 강화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동기화를 촉진시키는 요인으로는 외적 강화, 대리적 강화(모델에게 발생한 결과를 보는것), 자기강화(우리가 우리 자신의 생동에 대해 내리는 평가)가 포함된다. 강화의 기능은 어떤 정면에서 어떻게 반응하면 강화를 받을 수 있는가에 관심을 기울인다. 만일에 어떤 모델의 행위를 모방함으로써 강화 받을 수 있다고 예상이 되면 그 행동은 보다 주의 깊게 그리고 잘 기억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러나 만일 아무런 강화를 받을 수 없다고 예상이 되면 모델의 행동을 그대로 수행하지 않을 것이다. 관찰자가 보상을 얻게 될 것 같으면 즉시 실제로 타인을 모방할 것이다. 위의 예에서 만일 그 소년이 과거에 욕설을 하는 것에 대해서 존경과 찬사를 받은 적이 있다면, 그는 그 이웃 사람을 모방하려 할 것이다. 반면에, 그러한 행동에 대하 벌을 받았다면, 그 이웃 사람을 모방하는 것을 주저할 것이다. 대리적 강화의 영향을 받은 예로 설명하자면 만일 그 이웃 사람이 욕설을 했을 때 이에 대해 칭찬을 받는 것을 정에 대해 살펴보았다. 그러므로 관찰학습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관찰하는 모델의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하여 파지해야 하며 이를 실제적으로 모방할 수 있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적절한 강화와 동기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그러나 만일 이들 과정 중 어느 하나라도 실패하게 되면, 즉 모델의 행동을 잘 관찰하지 못하였거나 그것들을 파지하지 못하였거나, 아니면 신체적으로 수행할 수 없었다거나 수행을 위한 적절한 강화나 동기가 없는 경우, 관찰학습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본다.③ Bandura가 제시한 관찰학습의 전형가. 배합의존 전형배합의존 전형(matched-dependant paradigm)은 모방학습의 가장 간단한 모형으로 직접모방전형이라고도 한다. 이는 관찰자가 model의 행동을 관찰하고 그 행동을 본대로 시행함으로서 보상을 받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관찰자는 model의 행동을 단순히 식별자극으로 받아들여 행동할 뿐이다.나. 동일시 전형동일시전형(indentification paradigm)은 관찰자가 model의 행동 중 특수한 행동형태를 모방하기보다는 일반적인 해동을 모방함으로써 강화가 주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배합의존 전형과 구분하기 위해 모형학습(modeling)이라고 한다.다. 무시행학습무시행학습(no-trial paradgim)은 관찰자가 model의 행동을 예행하거나 사행 해볼 기회가 없었거나 강화가 주어지지 않음에도 모방학습이 일어나는 경우를 말한다. 이를 통해 오늘날 청소년들의 TV 나 영화 및 신문 등의 독서물에 대한 모방학습을 설명할 수 있다.라. 동시학습전형동시학습전형(co-learning paraedigm)이란 model과 관찰자가 동시에 같은 일을 할 때 관찰자가 model의 행동을 모방하는 형태를 말한다. 그것은 단순히 동료와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 활동량이나 반응의 빈도가 증가하며 행동이 촉진되는 현상을 설명할 수 있다.마. 고전적 대리조건형성 전형고전적 대리조건형성 전형(vicarious classical con 준다.